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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마저 🐕'개독' 자조.. 임계점 지나
  번호 122375  글쓴이 교회부정부패  조회 199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19-10-18 10:52 대문 0

교인들마저 '개독' 자조.. 임계점 지나
교회부정부패
교인들마저 '개독' 자조"…교회 부정부패 이미 임계점 지나

https://m.nocutnews.co.kr/news/5229037#_enliple
"기독교 혐오시대·교회개혁 불가능…무엇을 할 것인가"

2019-10-17 06:00 |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북간도 연대기 ⑬·끝] 역사학자 심용환 교수 한국 교회 진단
"교인들마저 '개독' 자조"…교회 부정부패 이미 임계점 지나"
북간도 기독교 정신서 대안 찾기…"가치지향적 양심·진정성"
"교회 밖 연대 통한 '게릴라전'…새로운 개혁 가능성 열릴 것"


다큐멘터리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스틸컷(사진=CBS 제공)

사람들 눈에 비치는 오늘날 상식 밖 한국 교회의 모습은, 불의에 맞섰던 과거 기독교 저항의 역사마저 지우는 부정적인 현상을 낳고 있다. 역사학자 심용환 성공회대 외래교수는 이를 "기독교 혐오의 시대"라고 규정했다.

"지금처럼 혐오 발언에 예민한 때,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개독'이라는 혐오 표현을 자조적으로 쓴다. 지금 한국 교회의 위상이 어떠한지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지난 1997년 기성 교회의 부정부패가 처음으로 보도된 이래 20여 년이 흘렀는데도, 그 시간 동안 단 한 건도 자정하지 못했다. 교회 세습, 목사 성폭력 등 부정부패는 여전히 끊임없다. 덩치 큰 권력이 된 한국 교회는 이미 임계점을 지났다."


심 교수는 "인류 역사를 봤을 때 제도화 된 거대 종교가 의미 있는 일을 실천하는 것은 본 적이 없다"면서도 "다만 가치를 지향하는 양심적인, 진정성을 지닌 소수 종교인들의 활동은 분명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가 일제와 독재에 저항했던 만주 북간도 기독교 정신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에 출연한 이유도 이러한 역사인식과 맥을 같이 한다.

"'북간도의 십자가'는 우리에게 '본래 기독교는 어떠했는가' '이 땅에 들어온 기독교는 무엇인가'라는, 정체성에 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명성교회 세습 사태와 같은 위기 속에서 이 시대 한국 교회,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작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북간도 기독교는 일제 강점기 항일 독립 무장투쟁의 교두보이자 한국 사회 독재정권 시기 반독재·민주화 투쟁의 선봉장이었다는 점에서,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극명하게 대비된다.

이와 관련해 심 교수는 "지금 교회를 이루는 세 가지 코드가 있는데 바로 '목사' '교회 건물' 그리고 그 안에서 이뤄지는 '종교적 감성'"이라며 진단을 이어갔다.

"그런데 '북간도의 십자가'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목사뿐 아니라 평신도, 역사가, 신학자일 수도 있다. 공간은 교회가 아니라 역사이고, 정서 역시 '감성'이 아닌 '의지'와 '이성'의 영역이다. 이러한 북간도 기독교의 모습은 현재 한국 교회와는 완벽하게 대조된다. 북간도 기독교인들이 존경받는 이유는 의지를 갖고 식민지 조선을 벗어나 자신들 돈을 들여 땅을 사고 학교를 짓고 공동체를 이뤄 일제에 저항했던 덕이다."

그는 "문제의식을 지닌 기독교인으로서 한국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싶다면 북간도 기독교인들처럼 기성 질서와 영역을 벗어나 새로운 땅을 개척하든지, 새로운 대안 공간을 마련하든지 시대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 길로 가야만 한다"고 역설했다.

◇ "역사를 사랑하는 참된 삶이 기독교 정신 회복을 알리는 신호탄"


지난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VIP초청 시사회에 참석한 역사학자 심용환(왼쪽) 교수와 연출을 맡은 CBS 반태경 PD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에 등장하는 북간도 기독교인들의 가치 판단 기준은 내세가 아니라 현세에 있다.
하나님과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겠다는 의지가 종교적 실천 이상의 파급 효과를 낸 셈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심용환 교수는 "개신교가 지닌 독특한 특징은 세속에서 분투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정체성에 있다"고 봤다.

"사실 내세와 현세는 나뉘어 있지 않다고 본다. 우리가 내세를 고민할 수 있는 것도 살아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결국 내세에 대한 고민 역시 현세에 뿌리를 둔 셈이다. 칼빈이 이야기했듯이, 이 세계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이뤄가는 과정이 우리 구원의 보증이고, 우리가 예정됐다는 것에 대한 확신이기 때문이다."


1970, 80년대 반독재·민주화 투쟁을 이끈 기독교의 선명했던 역할 역시, 북간도 출신 문익환·문동환 목사를 위시한 당대 기독교인들의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실천 덕에 가능했다는 것이 심 교수의 지론이다

"지금 한국 교회, 기독교의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이다. 역사와 시대를 조망할 수 있는 인문학적 공감 능력 말이다. 나머지는 이미 충분한 것 같다. 오늘날 우리 사회를 휘감은 수많은 부조리와 모순 앞에서 기독교인이라면 분연히 싸우는 것이 아주 당연하고 정상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에서 심 교수는 병상에 누워 있는 문동환 목사를 만난다. 이 자리에서 문 목사는 다음과 같은 유훈을 남긴다.

"진지하게 살면 역사와 통하게 되고 예수님하고 교류하게 되는 경험을 가질 것이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영웅적으로 산 문제가 아니라, 역사가 나를 그렇게 끌고 갔다. 역사가 우리를 만들어준다."

북간도 기독교 정신은 그렇게 우리 시대에도 대물림될 채비를 이미 마쳤다. 심 교수는 "'역사가 우리를 만들어준다'는 문동환 목사의 이야기가 맞다"며 말을 이었다.

"나의 주업은 역사 연구다. 교회 개혁을 외치며 전면에서 싸우는 기독교 리더들과 달리 나는 게릴라인 셈이다.
북간도 출신 윤동주 시인의 '십자가'에 대해 기독교인은 기독교인대로 감동하고,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은 아닌 대로 그 정신에 공명하는 법이다. 문익환·문동환 목사가 목사였기 때문에 민주화운동을 한 것은 아니잖나."

그는 "기독교인으로서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갖고 각자 자리에 서 있다 보면 사람들이 동의하는 지점이 만들어지고, 기독교에 대한 주변 인식 변화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역사를 사랑하는 인간의 참된 삶이 기독교 정신의 회복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믿는다"고 했다.

◇ "민주화 열매 먹은 세대로서 청년층이 바라는 세상 열 버팀목 돼야"


다큐멘터리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스틸컷(사진=CBS 제공)
'북간도의 십자가' 촬영을 위해 지난해 보름 동안 북간도, 그러니까 지금의 중국 지린(吉林)성 옌벤(延邊) 조선족자치주를 찾았을 당시에 대한 심용환 교수의 묘사는 기독교 정신 회복을 위한 길을 은유적으로 드러내고 있었다.

"(북간도 한인 문화를 상징하는) '선바위'는 신기하게도 올라가기가 어렵지 않다. 산보하듯이 차분하게 올라가다 보면 갑자기 정상이 나온다. 그곳은 저 멀리 북한 땅이 보일 정도로 높았다."

심 교수는 "북간도에는 정말 아무 것도 없다. 옥수수밭, 인삼밭뿐이다. 처음 그 풍경을 접했을 때는 몹시 충격이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것이 신앙인의 삶 같다"며 설명을 이어갔다.

"역사로 기억된다는 것은 건물을 짓고 세력을 불리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박제일 뿐이다. 당대를 감당해냈을 때 역사는 이어지기 마련이다. '없음'과 '비움'이 오히려 기독교인의 신앙에 가깝게 다가왔다. 그것이 북간도가 지닌 남다른 가치일 것이다."

그는 스스로를 "민주화의 열매를 먹은 세대"라 칭하면서 "민주화 씨앗을 뿌린 문동환 목사의 마지막 자취를 본 입장에서, 그분과 공유했던 정서를 한 톨 한 톨 짊어지고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는 우리 세대가 팍팍한 현실을 지탱하는 허리로 자리해야 한다고 본다. 지금 젊은층은 자본도 없는데다 '이기적'이라고까지 비판받으면서 위축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이 바라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세대는 중요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 1970년대가 그랬다. 문익환·문동환 목사 같은 소수가 버텨낸 덕에 1980년대 폭발적인 학생운동 시대가 열린 것처럼 말이다."

심 교수는 "명성교회 사태 등 부조리를 보면서 좌절하기 보다는, 소수이더라도 뜻있는 사람들이 연대함으로써 험한 세상에 다리가 돼야 한다"며 "그럴 때만이 우리를 믿게 될 다음 세대 앞에서 정말 좋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정말 간절하다"고 강조했다.

"부정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으나, 지금으로서는 교회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진다.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줬을 때 그곳 성도 절반이 떠난다면 어느 목사가 세습을 하겠는가. 성폭력을 저질렀을 때도 마찬가지다.
문제의식을 지닌 수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버리고 다른 종교를 택한다는 소식을 자주 접한다. 더는 교회 개혁에만 매달리다가 지쳐서 나가 떨어질 때가 아니다."

그는 "우리 모두는 각자 전문화된 역량을 지닌 만큼, 교회가 아닌 사회라는 공간에서 함께할 수도 있다. 교회 밖에서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 역시 이러한 맥락 위에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좌절을 거듭하면서 신앙을 버리는 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스스로 즐겁게 함께할 방법들이 있다. 이런 식으로 우리네 이야기, 우리만의 축제와 저항을 만들어 가다 보면 새로운 형태의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그것이 주류 질서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본다. 게릴라전처럼 교회 밖에서 재밌는 이상촌·해방구를 만들어 우리 이야기를 끊임없이 내놓자. 어느 지점에서는 분명히 역전 혹은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테니까."

일제 강점기, 나라를 잃고 만주 북간도로 이주했던 조선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황무지를 삶의 터전으로 일구면서 민족운동과 기독교를 결합시킨 남다른 문화를 뿌리내리죠. 이는 당대 항일 독립운동은 물론 해방 뒤 한국 사회 민주화운동에도 뚜렷한 영향을 미칩니다. 10월 17일 개봉을 앞둔 다큐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를 바탕으로 북간도와 그곳 사람들의 숨겨진 가치를 조명합니다. [편집자 주]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파~~~~
의기생도들 -맨밑의 주를 달아놓은 걸 먼저 퍼오고 그 다음에 본문을 퍼옴.
불륜과 강간을 밥먹듯 해도 꺼떡없이 담임목사에 충성을 다하는 대형교회 총장 박사 교수 의사 판검사 등신도들하고는 확연히 다르다. 1학년 생도의 무려 30%가 퇴교신청하여 퇴교해 버린 것이다.

https://namu.wiki/w/육군사관학교
나무위키■육군사관학교■★←클릭!! 아래의 좀더 자세한 스토리

2013년 육사 1학년(73기) 생도가 위의 육해공 통합교육차 육사에서 위탁교육을 받던 공사 2학년 생도를 폭행해서 퇴교되었다.

2013년 5월 28일 교내 기숙사에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2학년 여자 생도(72기)를 대낮에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SBS뉴스 기사 해당 4학년 남자 생도는 군교도소에 수감되었고, 교장부터 교수까지 도미노로 보직해임 및 전역 처리 되었다.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해 불침번이 생겨 1,2학년 생도들만 고생하게 되었다.

2013년 8월 3학년(71기) 남자 생도 9명이 정전 60주년 기념 봉사활동을 하러 방콕에 갔다가 숙소를 무단 탈출해서 주점과 마사지 업소에 출입하다가 적발됐다.

2013년 8월 4학년(70기) 남자 생도가 여중생과 성매매를 했다가 구속됐다. 기사 잡힌 경로는 더 황당한데, 성매매 후 약속했던 돈을 주지 않고 여중생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자 여중생이 이를 경찰에 신고해서 덜미가 잡힌 것이다. 이뭐병

2013년 육사의 3금 제도(금주·금연·금혼)로 인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다가 퇴학당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소송을 걸어 법원에서 퇴학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기사 대법원 판결에서 생도가 승소를 함으로써 퇴학이 취소되었다. 그 이후 퇴학에 관해서 7790만원을 손해배상하라는 소송을 걸었다. 1심에서는 패소했으나, 2심에서는 승소를 했으며, 대법원 판결에서는 결국 72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다만, 이 생도는 손해배상 청구 1심 재판중인 5월 중에 휴학을 하면서, 1심에서 패소한 직후 자퇴를 신청해서 퇴교처리되었다고 한다. 이전 문서에는 대법원 판결 후에도 퇴학당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정보가 서술되어 있었다(...). 근데 육사는 무조건 자퇴신청도 퇴교로 처리하긴 한다.

아래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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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경 불미스러운 일이 터지고, 학교의 위상이 추락하면서 많은 이들이 퇴교를 신청하였다. 생도생활 전반이 더 통제적·강압적으로 변화하고 외적으로는 이미지 추락, 내적으로는 생도대와 교수부 장교들의 힐난과 연좌제 시행이 겹치면서 많은 생도들이 퇴교를 희망하게 된 것. 기존의 훈육관, 훈육장교들까지 모조리 교체되고 학교장까지 교체되면서 생도들이 목격한 것은 군생활을 아무리 개인적으로 잘 해 내어도, 부하 한 명의 행동에 보직이 해임된다는 사실이었다. 당시 퇴교를 희망한 생도는 2013년 5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4학년 1명, 3학년 8명, 2학년 30여 명, 1학년 66여 명[43]이고 이렇게 짧은 기간에 대거 퇴교를 신청한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었다. 그래서 학교 당국은 1, 2학년의 탈주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재학 기간이 비교적 된 3학년과 4학년의 이탈을 막기 위해 앞서 언급했던 "3학년과 4학년은 퇴교 시 부사관으로 입대할 수 있다"라는 규정의 해석에 있어서 병/부사관 선택의 권한이 생도가 아닌 학교에게 있으므로, 더 이상의 퇴교자는 모두 병으로 보내겠다는 엄포를 놓게 된다.
([43] 1학년의 경우 이게 무시못할 인원인게 총원의 30%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인 것이다.)

즉, 퇴교 신청자들을 괘씸죄 명목(학교 평판이 떨어지자 나가려고 한다는 것)과 더 이상의 인재이탈 방지 목적으로 모두 병으로 보내버리려고 한 것. 이전까지는 이런 식의 대거 퇴교신청이 없었기 때문에, 항상 "할 수 있다"라는 말은 생도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학교 당국도, 퇴교자 본인도 해석하였고, 퇴교 당사자 3(혹은 4)학년은 언제나 부사관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언급했던 2013년 5월~9월 경의 대거 퇴교 사건을 계기로 학교 당국의 판단에 따라 간부의 자질이 없으면 병으로 보낸다는 해석을 학교 측이 들고 나온 것이다.[44] 치졸하네[45]

하지만 학교 당국의 이 같은 해석은 입법취지나 일반적 법 해석을 감안하고, 3학년 또는 4학년이 장교가 되기 위한 수련 생활을 3년 혹은 그 이상을 했음을 생각해 보았을 때(비례의 원칙), 그리고 퇴교 후 3학년 혹은 4학년이 병으로 갈 경우 해당 퇴교자는 3년이나 4년을 인생에서 허비한 것이 된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명백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생도를 퇴교 시킨다면 사관학교 당국은 해당 퇴교자가 간부로 입대할 자질이 있는지의 여부를 훈육 성적, 동기 평가 등의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객관적 지표 없이 괘씸죄 명목이나, 더 이상의 인재이탈을 막는다는 명목의 일벌백계적 성격의 퇴교자 병사 입대 조치는 엄연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공정하지 못한 심사로 병으로 가게 되는 이가 있다면, 법률적 구제 장치를 적극 활용해서 권리를 스스로 보호해야 할 것이다.




■석원태 목사(84) - 상습 강간범■★←클릭!! 출석교인수 1만명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곽선희는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
"추기경님, 이런 고급 차를 타고 다니시면 길거리의 사람 떠드는 소리도 안 들리고 고약한 냄새도 안 나겠네요."
1969년 김수환〈사진〉 추기경과 함께 캐딜락 승용차를 타고 가던 한 수녀가 농담을 던졌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탄생하자 천주교 신자 기업인들이 선물한 승용차였다. 그러나 김 추기경은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었다. 그날 밤 그는 십자가 앞에 꿇어앉았다. 자신도 모르게 귀족이 된 모습을 통렬히 반성했다. 그는 결국 돌려보내고 평생 고급 차는 타지 않았다.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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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과 상황■한국교회의 강간문화■★←클릭!!
동영상■"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375


IP : 107.167.104.x
[1/2]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18일 14시26분      
북간도의 십자가는 <선한십자가>?????......북간도 십자가가 오늘날 남북 분단의 헬지옥을 만들었지.....뭔말이냐고????.....거기서 이루어진 십자가 전쟁의 역사가 바로 니들의 독립운동의 역사다!!!!......독립운동이 뭔지도 모르는 좀비들아!!!!.....독립운동이라니 환장들하여 열광하는 모양인데.....그게 바로 민족과 나라를 팔아 먹은 반역도들의 매국운동 아니었냐????......<민족 자결> 그게 뭔지나 알았으면 하는데 아무도 말을 안하네.....역사가들 조차도 미제 눈치를 보며 아닥을 하고있고......니들 식민지가 일제로부터 미제로 연속된 것이 바로 독립운동의 결과란다......오늘날 미제에 부역하는 금수저 놈들과 대부분의 흙수저 말이다......일제 식민지에서 탈출하여 북간도로 이주한 이주민들에게 악마의 속삭임을 한 것이 <십자가>였단다......그리고 한반도 일본 합병은 묵인하고 북간도에 독립국가를 세워 <기독교의 나라>를 만들려고 했던거란다......그리고 미국에서 사주받아 러시아 혁명을 일으킨 레닌도 <민족자결>을 내세워 그 당시 북간도에는 <십자가를 맨 독립운동가 천지>였지......그리고 헤게모니를 선점하려고 지들끼리 치고 박고 죽이고......그런 결과로 일제에 빼앗긴 국권회복은 물건너가고 36년동안 지배를 받다가 다시 해방이라는 이름의 노예국으로 양도 양수된 것이다......독립운동???......<밀정>이란 영화는 극히 한 단면만 드러냈으나.......당시 북간도에는 일본,러시아, 미국의 밀정들로 버글 버글 했지........이름이 드러난 일본 밀정들만 900명에 가까우니 미국, 러시아를 포함하면 수천명이 되었다는거야.......일본과 미국과 러시아 제국주의 고봉 노룻을 했던 그런 밀정들의 활동을 자유주의,사회주의 독립운동가란 미명을 붙이는거고......그런 와중에도 그나마 순수했던 한 무리는 <기독교를 앞세운 공화정 체제보다는 입헌민주정을 주장했던>......김립과 허헌류의 독립운동은 그래도 국권회복의 의미라도 있었지만......반역도들을 독립운동가라고 씨불대는 좀비들 어느 천년에 정신을 차릴까????.....스톡홀름 증후군 환자들아
[2/2]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18일 14시54분      
레닌식 민족자결을 추종했던 자들은 카톨릭인 러시아 정교를 따랐지......독립운동이란게 십자가들고 이전투구한거지.....이승만이나 김일성이나 기독교 기초위에서 건국한 놈들이 십자가 이전투구를 독립운동으로 미화하는거고......양심을 빼서 교회나 성당에 헌납한 ㄱ ㅅ ㄲ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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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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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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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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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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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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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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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8 (1) 이쁜달덩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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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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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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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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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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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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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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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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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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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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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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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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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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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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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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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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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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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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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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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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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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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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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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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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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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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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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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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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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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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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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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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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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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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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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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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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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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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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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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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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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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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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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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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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