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긴급💘황교안 사퇴 선언💘
  번호 122376  글쓴이 최순실2  조회 205  누리 5 (10,15, 0:2:3)  등록일 2019-10-18 10:55 대문 0

긴급황교안 사퇴 선언
최순실2 맨아래 댓글들에 답이 있다.
게이너하루 전 · 공유됨(1)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때 버티면서 권한대행 했던 인간이 할 소리는 아닌것 같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61515
황교안 "이낙연·노영민·이해찬 사죄하고 물러나라"
황교안·나경원, 공수처에 입 모아 반대 "친문무죄 반문유죄 될 것"
박정연 기자2019.10.17 11:17:20
황교안 "이낙연·노영민·이해찬 사죄하고 물러나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연일 '조국 사태' 책임론을 들어 대정부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17일 "국무총리, 청와대 비서실장, 여당 대표 등 조국 대란의 책임자들은 사죄하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책임자 문책과 인적 쇄신에 나서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황 대표는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해 온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장본인이 바로 문 대통령"이라며 "가장 먼저 개혁해야 할 권력 집단은 범죄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밀어붙인 청와대와 현 정부, 그리고 여당"이라고 했다.

그는 "지난 정권을 괴롭힐 때는 특수부를 마음껏 늘려놓더니 자신들에게 칼날이 돌아오자 특수부를 축소하겠다는 게 지금 말하는 개혁"이라며 "그러니 가짜 개혁 아니겠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황 대표는 공위공직자범죄수사처 도입에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는 "공수처는 결국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독재적 수사기관이 될 것"이라며 "문재인 게슈타포(과거 독일 나치 정권의 비밀 국가경찰)인 공수처를 만들어 친문 독재의 끝을 보려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나경원 원내대표도 "공수처가 만들어지면 이 정권의 비리와 부패는 영원히 묻힌다"며 "'친문(친문재인)무죄·반문(반문재인)유죄'가 될 것"이라고 공수처 도입 강하게 반대했다.

나 원내대표는 "공수처는 '조국 구하기' 일환일 뿐이며, 공수처가 진작 설치됐다면 검찰의 조국 수사는 어림도 없었을 것"이라며 "민주당은 검찰 특수부 축소를 '조국표 검찰개혁'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하더니, 정작 '특특특특수부'나 다름없는 공수처를 만들겠다며 자가당착과 자기모순을 보인다"고 했다.

그는 검찰개혁안 논의를 진행중인 여야 3당 교섭단체 '3+3'(각 당 원내대표와 의원 1명) 회동과 관련해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것에 대해선 여야의 의견 접근이 어느 정도 되어가고 있지만, 민주당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모두 가진 '슈퍼 사찰기관', '슈퍼 사정기관'인 공수처를 만들겠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twitter 대표계정 입니다.천사아빠21시간 전 · 공유됨(1)
황교안~!
정말 뻔뻔함의 극치다!
니가 법무장관할때
니가 국무총리할때
니가 권한대행할때
사과했니?
친일빨갱이도 이러 빨갱이는 없다!
아베도 울고 갈 뻔뻔한 낯두껍이~~ 황교안!

답글공감12반대0
프로필 이미지naver 대표계정 입니다.라랄랄38분 전
교활아 너나 나가 뒤져라

tugari19시간 전 · 공유됨(1)
군대도 안간넘이 무슨 말이 많아 ? 니가 물러나야지 엉뚱한사람 물러나라 하는가 ?

게이너하루 전 · 공유됨(1)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때 버티면서 권한대행 했던 인간이 할 소리는 아닌것 같다~~





경축☦ 성대생들 “황교안 창피” 서명돌입
추카추카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2년 경희대생들은 자랑스런 동문.
당대표? 도로 친박당, 도로탄핵당, 도로병역비리당. 더민주 20년집권 확실당.

황교안(나무위키): “매우 독실한 침례교 신자이며, 사법연수원 재학 중에도 동시에 신학교[5]도 졸업해서 전도사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6][7] 새벽에 일어나 성경공부(QT)로 하루를 시작할 정도로... 아내 최지영 씨도 유명한 CCM 가수다. 황교안도 교회행사에서 종종 색소폰을 불곤 한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0337

성균관대 재학·졸업생 “황교안 동문 부끄러워” 서명 돌입
성균관대 총동창회, 황교안 ‘자랑스런 성균인상’ 선정에 반대 운동 시작… “부끄러움을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다”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성균관대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2018년 자랑스런 성균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성균관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황 전 총리 수상 반대운동에 돌입했다.

'황교안 동문의 자랑스런 성균인 선정에 반대하는 성균인 일동'은 17일 “성균관대 총동창회가 내년 1월에 시상하는 2018년 ‘자랑스런 성균인상‘에 황교안(법률학과 77학번) 동문을 선정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우리 성균인들은 차마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을 정도의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성균관대 재학생 및 출신 동문을 대상으로 반대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 '황교안 동문의 자랑스런 성균인 선정에 반대하는 성균인 일동'의 반대 연서명 입장문 캡쳐본.

반대 서명운동은 1차적으로 오는 2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이들은 “황교안 동문 선정이 대다수 동문의 입장과는 무관한 것임을 알리고 부끄러운 동문 황교안 동문에 대한 반대 성균인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광고비 모금을 동시 진행하고 있다. 향후 연서명은 모금된 비용을 통해 일부 신문매체에 광고로 게재할 예정이다.

반대 성균인 일동은 “황교안 동문은 1700만 촛불의 심판을 받은 박근혜 정권의 핵심 인사로서,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 수사 방해 의혹, 세월호 수사 방해 의혹, 정윤회 문건 수사 외압 의혹 등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또한 총리시절에는 5·16쿠데타가 ‘혁명’이라고 발언하고, 과잉의전으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당시 총리로서 책임있는 당사자였다는 점에서 국민적인 지탄을 받은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무엇보다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방해 의혹,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조사 방해 의혹, 대통령 기록물 30년 봉인 논란 등 촛불 이후 적폐청산 분위기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보를 보임으로써 여론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한 “성균관대의 교시인 인의예지와 (설립자) 심산 김창숙 선생의 항일정신, 반독재 민주정신에 비추어 볼 때, 총동창회의 이번 ‘자랑스런 성균인상’ 선정은 명백히 교시와 건학이념에 반하는 잘못된 결정”이라면서 “황교안 동문이 모교의 명예를 드높였습니까?”라고 반문했다.

반대 성균인 일동은 “오히려 황 동문의 그 간 행적을 지켜본 많은 동문들은 부끄러움을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총동창회는 어떤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황 동문을 선정했는지 22만 동문 앞에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반대 성균인 일동은 22만 성균관대 재학·졸업생을 대표해 △수상 결정은 대다수 성균관대 출신 동문의 의사와는 무관하며 △황 전 총리 선정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는 동시에 △황 전 총리에게 부끄러운 동문으로서 자중할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성균관대 총동창회는 오는 1월 열릴 신년하례식에서 황 전 총리에게 ‘자랑스런 성균인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총동창회는 시상목적을 “사회 전체로 명망이 있거나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동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인정되는 동문을 포상함으로써 개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모든 성균인의 표상으로 삼고자 함”이라고 밝히고 있다.

총동창회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매년 공직, 기업·금융, 문화·체육·예술, 과학·공학·의학, 언론·교육, 해외동문 등의 부문에서 3~5명을 선정해왔다. 수상자는 총동창회장이 구성하는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2018년 수상자엔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나가다 2017-12-17 23:37:08
세상일이 새옹지마라고 하지 않습니까? 박근혜 씨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는 절망을 느낀 분들도 있었겠지만, 그녀로 인해 촛불혁명이 일어나면서 적폐청산이 진행되고 있으니 어찌 보면 다행스러운 일이고...

황교안 씨가 자랑스런 성균인상으로 거론됨으로 인해 황교안 씨가 어떤 분인지 널리 알려지게 될 테니 어쩌면 넓은 의미에서 적폐청산을 완성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인지도...

옳바르게 살자 2017-12-17 19:41:13
성균관대 이름에 똥칠을 하는 인간이 뭐가 자랑스러운 인간이라고...




황교안 부패전쟁=깡패 “착하게 살자” 문신
황교안 때문에 웃다죽을뻔! 개그맨들은 실직 위기. 야간신학대학을 나온 교회 전도사랍니다. 독실한 신자라고 합니다. 깡패 100명보다 황교안이 국가전체에 끼치는 해악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황교안 "부패척결 성역 없이 이뤄질 것” - 웃기지 좀 마라!

■황교안, '부정부패와의 전쟁' 시동…본격적인 司正정국 예고■★←클릭!!
■<(속보)채동욱 전 검찰총장 황교안 저격수로 나선다>-산소지기■★←클릭!!
채동욱 전 검찰총장께서 대선부정선거 수사 과정에서 황교안으로부터 물러나라며 압박받았다는 증언 할 용의 있다고 입 열었다-대국민 기자회견도 검토중.

이런 사람이 국무총리라고??

황교안 의혹8가지

황교안, '부정부패와의 전쟁' 시동…본격적인 司正정국 예고
[뉴시스] 입력 2015.07.05 06:06

메르스 사태 진정 후 사정(司正) 본격 가동
황교안표 '사정 카드', 민심을 추스르기 위한 '국면 전환용' 분석도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황교안 국무총리가 부정부패 척결에 서서히 시동을 걸면서 향후 본격적인 사정(司正)정국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치 못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전방위적 조치들이 본격 가동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우에 따라 정·재계 고위 인사들도 수사 선상에 오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앞서 청와대는 "경제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과거부터 지속돼온 부정과 비리, 부패를 척결하고 정치 개혁을 이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황 총리의 발탁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부정부패 척결 적임자'라는 황 총리는 "부패척결은 앞으로도 성역 없이 이뤄질 것"이라며 전방위 사정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음을 내비쳤다.

이를 두고 경기침체와 메르스 초기 대응 실패, 국회법 개정안을 둘러싼 당·청 간 갈등 속에서 '조기 레임덕' 우려를 씻어내고, 멀어진 민심을 추스르기 위한 '국면 전환용 카드'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황교안 "부패척결 성역 없이 이뤄질 것"…사정정국 신호탄

황 총리는 지난 3일 "반부패 개혁을 확실하게 추진해 우리나라가 올바른 국가로 성숙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비리가 자생하는 구조를 과감하게 제거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들과의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 사회 곳곳에 과거부터 누적된 부정과 비리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우려할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국민에게 불편과 고통을 준 고질적 비리를 찾아내 개혁하고, 부패 척결은 예외나 성역 없이 이뤄질 것"이라며 "적발과 처벌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을 강구해 부정부패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구조적 개혁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장관 출신인 황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대대적인 부정부패 척결에 선봉에 서서 진두지휘를 하면서 누구라도 문제가 있으면 수사 대상으로 삼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황 총리가 부패 척결 의지를 피력하면서 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 강력한 사정(司正) 드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본격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예고된 황교안표 '사정 카드' 숨은 뜻은?
-자세한 건 맨위 클릭-

◇사정정국 언제 시작되나…儉 독립성 훼손 '우려'
-자세한 건 맨위 클릭-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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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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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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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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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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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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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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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8 (1) 이쁜달덩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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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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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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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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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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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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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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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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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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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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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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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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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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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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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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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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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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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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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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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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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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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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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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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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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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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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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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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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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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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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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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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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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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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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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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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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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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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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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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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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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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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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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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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아이돌 (1) 김정숙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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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 산다? 강기석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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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심층폭로☎ 세습관련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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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민국 선봉대!!❌ 누굴까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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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마지막 승부수 ‘보수대통합’ (2) 권종상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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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에 뛰어들었으면 네목을 걸어-그러면 본전은 건... 레이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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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방진 새끼-죽이지 못하면 내가 아니지 간을보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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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도전을 받아주겠다-눈감아준 이권을 끊어줄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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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가족? 황제피고.....사법질서 교란 행태를 보며....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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