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회 외통위원장 낫 휘둘러 기소🎴
  번호 122385  글쓴이 깡패냐??????  조회 193  누리 5 (35,40, 0:7:8)  등록일 2019-10-19 09:50 대문 0

국회 외통위원장 낫 휘둘러 기소
깡패냐??????
김충환 전 의원, 명성교회 세습반대 시위대에 낫 휘둘러 : 사회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8187.html
2019. 6. 17. - 16일 오전 명성교회 앞에서 낫 휘둘러 경찰에 입건 시위대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는 것도 들었다” 김 전 의원 “교회 비방 현수막 끊으려고 했다”

[기독공보] 장신대 김운용 교수, 오늘은 "씨8"이라고 욕을 하고 싶다
http://m.kidogkongbo.com/a.html?uid=1903
2019. 9. 29. - 다른 아이들이 웃어도 `씨8`을 당당하게 외치던 그 아이에게 배우자 아 오늘은 그냥 시원하게 욕 한번 하고 싶다.` 명성교회 세습반대에 앞장섰던 ...


김충환 의원 외통위원장 장로 명성교회 세습 낫 휘둘러 세습 김운용교수 씹할씨8 신사참배



만화 한국교회 불투명재정 횡령 목사세습 정치인 표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385


IP : 107.167.10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146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453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548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556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3973
40
80
07-13 13:35
122688
천안함 문제로 풀어보자 (첫 번째 문제) 正추구 6
0
0
11-22 23:28
122687
종상아 문재앙이 지소미아 종료 안한다는데 병신됬네 8
5
0
11-22 19:52
122686
ㅋㅋ - 난 내 여자가 행복하다고 하면 행복해 안녕 8
0
0
11-22 18:50
122685
천안함 생존자진술 추가 “철판끼리 부딪쳐 생긴 소리... (2) 미디어오늘 85
5
5
11-22 12:51
122684
희화화(戱畵化)된 황교안 대표의 단식, 무엇이 문제인... (1) 임두만 80
0
5
11-22 10:48
122683
검찰, 신상철 “천안함 의혹멈추지 않아” 징역 3년 ... (1) 미디어오늘 153
0
5
11-22 09:52
122682
유재수·조국 같은날 부른 檢... 뇌물 및 금품 수수..... YK 20
5
0
11-22 06:47
122681
❌또 똥뽈 찬 좃선일보❌ 미군철수~~~~ 135
5
20
11-22 04:13
122680
단식🔺️황교안 호화 황제만찬!!!!€... 현장포착!!!! 147
15
15
11-22 01:25
122679
어쭈구리 글쓰기를 풀어 났네????? 正추구 48
5
0
11-21 19:55
122678
🔴황교안 영양제주사 전기곤로 황제단식 들통~ (2) 일파만파~~~~ 161
20
20
11-21 15:55
122677
[속보] 北 "南, 김정은 못 오면 특사라도 보내달라고 ... 제발 와줘! 43
10
0
11-21 15:39
122676
문재인의 사기 단식 아이엠사기꾼 50
10
0
11-21 15:24
122675
온라인에 올라온 ‘단식’ 하루 전날 영양제 맞은 황... 아이엠피터 156
0
15
11-21 15:19
122674
[차기대선] 윤석열-이재명 이야기 (1) 대선20 170
0
5
11-21 12:08
122673
민중 속에서 불의를 질타한 예언자, 고영근 목사 다른백년 94
0
10
11-21 11:25
122672
이례적 “정경두 장관, 유엔사 권한 전적 지지” 김원식 83
0
5
11-21 09:33
122671
특종사진🌕황교안 황제앵벌이🌕 현장포착 158
30
30
11-21 08:39
122670
문재인 팬미팅...그리고 미 제국주의 트럼프 탄핵....... (3) YK 71
0
5
11-21 07:34
122669
대통령이 TV나와서 대놓고 거짓말을하냐 대깨문 17
5
0
11-21 01:00
122668
무능력하지 않은 진보는 진짜 진보가 아니다 죠셉 권 22
0
0
11-20 15:21
122667
자유한국당은 ‘노땅 정당’, 보수라 말하는 자체가 ... 아이엠피터 120
0
10
11-20 12:39
122666
토착왜구당 제집권 하면 한반도 전쟁 필히 터지는 이... (1) 아고라 '50대... 42
0
5
11-20 11:56
122665
그러면 그만두기전에 식사대접은 해줘야겠구만 그러냐 9
0
0
11-20 10:37
122664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는 진보는 진보가 아니다 (5) 권종상 225
0
10
11-20 10:16
122658
🎴성결교 강간목사 봐주기🎴 (1) 징계없이 140
30
30
11-20 09:34
122657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ASEAN-Republic of KOR... 뉴스프로 55
0
5
11-20 09:28
122656
10만원권에 김정은을 집어넣자 김대중 14
5
0
11-20 09:02
122655
문재인 대국민쇼 끝나고 돈받아가는 알바 출연진들 포... 단독속보 42
5
0
11-20 02:09
122654
쑈밖에 할줄 모르는 문재인 MBC 26
5
0
11-20 00:02
122653
부탁과 거절의 딜레마 무심지생 34
0
0
11-19 14:41
122652
화보🔞 성희롱 현장포착🔞 (1) 특종고발 192
40
40
11-19 13:56
122651
‘인적 물갈이’보다 시급한 ‘정당 물갈이’ (1) 프레시안 85
0
5
11-19 11:08
122650
성신여대 전 총장 폭로 “나경원 딸 의혹은 권력형 입... (1) 아이엠피터 172
5
10
11-19 09:40
122649
386 정치꾼.....이 운동꾼 넘들은 당장 물러가라... (1) YK 70
5
0
11-19 06:37
122648
좌좀들의 반일 불매운동 결과 (1) 웃겨서리 34
5
0
11-19 06:29
122647
총신교수 “여성 XX는 격렬하게💖해도..” 성희롱 실태 163
30
30
11-19 06:08
122646
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진상규명 87
10
5
11-18 23:07
122645
[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7
0
0
11-18 22:12
122644
트럼프, 김정은에 “빨리 행동해 합의 이뤄야… 곧 만... 김원식 128
5
5
11-18 16:44
122643
캐나다에서 만난 좌빨과의 대화 (2) 좌빨의 대화 50
5
0
11-18 14:25
122642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 유시민 56
10
0
11-18 12:25
122641
아주 작은 기대 혹은 희망 강기석 178
0
5
11-18 10:25
122640
금태섭, "공수처, 악용가능성 커" 민주당에도 이런사... 금태섭 22
5
0
11-18 09:55
122639
조국을 반대했던 금태섭..민주당에도 이런 사람이.. 금태섭 21
5
0
11-18 09:50
122638
어느 한국당 의원의 불출마 선언을 바라보며 느낀 것... (1) 권종상 159
5
15
11-18 09:34
122637
진중권 "조국 찬성으로 의견 뒤집은 정의당, 황당해서... YK 25
10
0
11-18 06:52
122636
👩13세 소녀 화장실서.. 😎62세 징역!! 충격과 공포 157
40
40
11-18 04:06
122635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하는 거야 27
0
0
11-17 15:33
122634
캐리람만 잡으면 되는군-목 걸었다 ㅋㅋ 36
0
0
11-17 15:31
122633
🔴김대중은 숨 쉬는거 빼고 모두 다 거짓말... (2) 인동초 177
30
0
11-17 11:56
122632
🎯유승준 “왜 나만 갖고 그래?”🎯 🔞 157
30
35
11-17 04:49
122631
🔴박정희 갑질은 조폭두목보다 더했다🔴... 박종규 190
50
50
11-17 01:37
122630
완벽했어 100cm 39
0
0
11-16 09:14
122629
💩 김어준, 정경심은 컴맹이라 위조할수 없다 (2) 김어준 67
5
0
11-16 07:14
122628
대박화보!👩나경원 빼박(xxx)~ 정치생명 끝 192
40
40
11-16 06:26
122627
'생활고 자살' 문씨정부 들어 증가 추세! (2) 문재앙 51
5
0
11-15 22:52
122626
조국을 긴급체포 해야하는 이유 (1) 조국 44
5
0
11-15 22:48
122625
문재앙의 저녁있는 삶 근황 (1) 문재앙 37
5
0
11-15 22:43
122624
어머! 아이엠피터는 양심적이시네요. 우파를 다 걱정... 아이엠홍어 24
5
0
11-15 10:31
122623
유승민 물러난 ‘변혁’ 안철수 모시기 위한 행보? 아이엠피터 138
0
5
11-15 10:15
122622
어머! 미국인 권종상씨는 양심적이네요. 한국방위비를... 교포홍어 36
5
0
11-15 10:08
122621
방위비 분담금 인상 관련, 미국에 끌려갈 필요 없다 (3) 권종상 235
9
5
11-15 08:25
122620
그러니까 여인이 투정부리는 건 신경안쓴다. 안녕 20
0
0
11-15 07:41
122619
근데 그자식이 그 끈을 풀려고 하잖아 14
0
0
11-15 07:15
122618
사내는 궁형이 가장 치욕적인거야 화학적거세 24
0
0
11-15 07:08
122617
아18 (1) 이쁜달덩이 41
0
0
11-15 02:29
122616
그런 기술은 선종에서 쓰는거야-기절해 조심해 25
0
0
11-14 17:18
122615
5%이상을 쓸려면 피가 많이 필요해 - 목쪽이 변형되야... 그게구조야 15
0
0
11-14 17:11
122614
5%를 에너지에 쏟는 다는건 사는데 중요하지 않단 뜻... 필요없으니까 14
0
0
11-14 17:08
122613
꿈이 진짜 알고리즘이거든 -1%가 가능할까 글쎄 18
0
0
11-14 17:06
122612
인권변호사 좋아하네..병신새끼 북한이먼저다 46
15
5
11-14 15:34
122611
💖화보: 신영복 선생 vs 박준영 변호사㈏... (1) 대박~~~~~~~~ 160
30
30
11-14 13:56
122610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uh 내마음은 so pain 26
0
0
11-14 12:49
122609
‘탈원전’에 시비거는 언론들에게 (4) 이원용 274
0
5
11-14 11:15
122608
그 때도 그랬지 강기석 208
5
5
11-14 10:48
122606
민주당 입당 1호 인재들, 출마지역 보니 기가 막혀 (1) 아이엠피터 339
5
5
11-14 09:44
122605
종상아 너는 니마누라가 5만불 송금하라면 묻지도 따... 미국인권종상 34
5
0
11-14 06:28
122604
종상아 조국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너는 니자식도 꼭... 미국인권종상 36
5
0
11-14 03:34
122603
‘박근혜 비상계엄’에 숨겨진 음모 (1) 강진욱 288
0
5
11-13 16:29
122602
임종석 사석에서 "문재인은 위선자" (1) 특종 104
5
0
11-13 14:19
122601
RFA “유엔 北인권보고관, 북송 선원 추후 조치 고려 ... (1) 북인권 30
5
5
11-13 11:46
122600
홍준표, 험지 출마 요구에 ‘니가 가라 하와이’ 아이엠피터 172
0
5
11-13 10:03
122597
새벽이슬 맞으며 맺은 인연(+퀴즈 하나) 꺾은 붓 58
0
0
11-13 09:53
122596
함께 촛불을 들자, 조국 전 장관 가족이 둘러 맨 십자... 권종상 320
0
20
11-13 08:29
122595
지소미아 연장 압박, 방위비 증액요구 미 제국주의는 ... (2) YK 71
0
5
11-13 06:40
122594
🐕개신교 평판이 개판된 이유🐕 신성남글 펌 167
30
30
11-13 04:58
122593
🔴"최순실에게 질 수는 없다!" ㅋㅋㅋㅋ 최순실 57
10
0
11-12 23:53
122592
나제동맹이 외교지 뭐야 글쎄 30
0
0
11-12 19:09
122591
♥️화류계도 침체로 만드는 문재앙 (1) 텐프로 72
0
0
11-12 16:22
122590
[칼럼] 출입처 없앤 KBS 이기명 185
0
5
11-12 12:54
122589
한미동맹에서 한국의 국익은 존재하나? (3) 프레시안 222
0
10
11-12 10:41
122588
중대폭로: ▲남한내 수령님들▲ 혈통계승 193
30
30
11-12 09:50
122587
의심도 확인도 없이 검찰 공소장만 받아쓰는 한국 언... (2) 아이엠피터 177
3
10
11-12 09:21
122586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정동영 1위.. YK 228
0
0
11-12 06:59
122584
3월28일 09:17 최초 침몰장소 위치부표 설치(제3부표) 진상규명 101
10
5
11-12 02:25
122580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자보 (1) 서울대 55
5
0
11-11 13:16
122579
2004년부터 통합작전으로 운용하던 전폭기 비용, 갑자... (1) 김원식 199
0
5
11-11 11:22
122577
그것들은 이재명 죽이고 싶을걸-그래서 죽일거야 인해전술 101
0
0
11-11 09:02
122576
깨어있는 우리 스스로가 대안언론이 돼야 한다 (4) 권종상 246
1
10
11-11 08:59
122575
뭔 시스템은 시스템이야-죽이고 싶은거 죽이면 되지 안그냐 59
0
0
11-11 08:54
122574
경기방송 정말 용감하군-그런식으로 사회생할 되겠니 찍혔어 75
0
0
11-11 08:34
122572
🎴독재정권 황태자 김기춘 폭망 화보🎴 사필귀정 235
40
40
11-11 01:27
122571
문재인 정권이 경제실책을 남탓하는 이유 좌파는 재앙 66
0
0
11-11 00:31
122570
취임사로 알아보는 문재인 대통령 중간점검 중간점검 67
5
0
11-11 00:09
122569
국내 광어 가격이 왜 반토막 났는지 모르지? 문재앙 89
10
0
11-10 09:52
122567
양식장 광어- 폐기가 능사인가? (2) 꺾은 붓 329
0
0
11-10 08:04
122566
💘전병욱 "음부 나체사진 찍어보내..."㈏... 합똥 썩었다~ 248
35
40
11-10 04:27
122564
전 세계여- 저 왜(그들의 국명으로는 일본)을 이대로 ... 꺾은 붓 136
5
5
11-09 07:50
122563
👩나경원 방방 뜨다 빼박~~💔 딸 입시부정 226
35
40
11-09 01:53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