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외무장관🔞"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번호 122405  글쓴이 ★외교비화★  조회 204  누리 5 (40,45, 0:8:9)  등록일 2019-10-22 05:13 대문 0

외무장관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외교비화★이범석외무: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사진"


18일 오후 3시쯤 친북 단체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미국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대고 관저 안으로 넘어들어가고 있다. 현장에 있던 경찰은 대진연 회원에게 붙들려 저지당하거나(오른쪽 끝) 무전으로 지원 요청하느라(왼쪽 끝) 이들의 월담을 제지하지 못했다. 관저에 기습 침입한 이들은 관저 현관까지 올라가 반미 플래카드를 펼치고 구호를 외쳤다. /뉴시스
김무성이가 미국 가서 무릎을 꿇어서 화제였죠? 김동성선수의 금메달, FX기종 선정, 주한미군범죄, 미군기지사용 등에 있어서 굴욕적인 대미 관계가 참 많다. 아래 기사를 참고하여 보자. 물론 거기에 줄서는 한국정치인들도 한심하지만...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수행의원들이 25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드블트리바이힐튼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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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에서 순직한 이범석 외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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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출입기자 11명 전원과 장관이 기자들과 만나는 자리엔...

차마 지면에는 옮기기가 어려울 정도로 이장관은 분위기에 따라 상대를 설득하는 무기로 가끔 육두문자를 사용하는 버릇이 있었다.

이장관은 비동맹외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X들 X을 빨아야 하느냐"고 반문, 기자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내고 있었다.


더 이상 사족이나 이보다 더한 레토릭이 필요없었다. 이장관의 육두문자가 분위기를 압도해 버렸기 때문이다.

위는 노진화 지음 한국외교의 속 이야기 '외교가의 사람들'의 한 대목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 신부수녀님 미이민국관리에 엄청난 수모 당함.
김수환 추기경 지적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든 직업 가진 사람이 목사(牧師)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사기를 제일 많이 쳤기 때문이다. 자업자득(自業自得)이다. 거기에 반하여 신부님들은 사기칠 이유가 도대체 없다.
왜냐? 위의 지시를 따라 이동하고 아무 데나 자신의 각종 잇권을 위하여 개신교 목사들 모양으로 교민 500명인 데다 6개 7개씩이나 하꼬방 교회를 세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박사학위만 하더라도 한국 가짜박사학위의 70-80%를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그에 반하여 신부님들은 단 한 개의 가짜 박사학위도 가지고 있지 않다.
아래 미국 이민국관리로부터 한국신부님과 수녀님이 엄청난 수모 즉 [교리문답]과 [12사도]를 물음 받는 어처구니없는 꼴을 당한 것은 개신교 목사들로부터 연유된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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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들의 신뢰도

미주지역 한인들의 타민족으로부터의 신뢰도가 일본과 중국, 중앙아시아지역 한인과 비교하면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대학 사회학과 정성호교수가 미국거주 1.5세와 2세 3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중앙아시아와 중국지역 교포들은 각기 86.8퍼센트와 82.1퍼센트가 다른 민족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일본내 교포의 신뢰도는 57.6퍼센트, 미국내 교포들은 53.7퍼센트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미주교포들의 경우 [매우 신뢰받는다]고 응답한 경우는 6.5%에 불과해 신뢰회복이 시급함을 보여주고 있다. 흔히 미국 사회는 크레딧 사회(신용 사회)라고 부른다. 돈이 없더라도 크레딧만 좋으면 얼마든지 융자 등을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주한인들이 크레딧을 받지 못하고 있음은 얼마전 이 지역을 방문한 김수환 추기경도 지적한 바 있다. 김추기경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자신을 만나러 오던 신부와 수녀가 이민국관리로부터 신부는 [교리문답], 수녀는 [12사도]의 이름을 댄 후에야 입국이 가능했다면서 미주한인들의 신뢰회복이 필요함을 지적한 바 있다. 또 미국 정부당국의 한인들에 대한 신용도 평가도 높지 않다고 이 지역 영사관계자가 밝힌 바 있다. 그러니 한인들은 공, 사를 불문하고 신뢰를 받지 못하는 민족으로 비쳐지고 있다.

올해로 미주 한인이민 95년을 맞으면서 역사에 걸맞게 한인 사회도 성숙해져야 한다. 한인들의 신뢰 회복은 어느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만 가능하다. 그리고 큰 일로부터가 아닌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등 작은 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98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한세기를 마감하는 다가오는 새해에는 미주한인들의 타민족으로부터의 신뢰도가 크게 상승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405
IP : 107.167.116.x
[1/3]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22일 14시26분      
참으로 역겹구나......진보???.....차라리 미제 프락치라고 솔까말하는게 솔직하지 않냐???......미문화원 방화 사건으로 민주투사!!!!.....레퍼드 얼굴에 칼침 준 진보 기종이.... 잊ㅔ 도 미대사관 담장을 넘어주는 기막힌 타이밍 센스!!!......이런 사건들 뒤에는 반미여론을 가라않힐 백신이 필요했던 거지......그 백신은 화염병, 커터 칼, 월장이 되고 ..... 월장은 여러번 더 할 것이라고 메세지를 남겼다!!!!.....부작용이 나타나 온 국민이 미국에 조아리며 싹싹 빌도록 유도하겠다는 말로 들린다.....레퍼드 대사 칼부림 쇼때도 그랬지???.....반미 여론이 한참 높을대 ㅁㅣ문화원 방화사건으로 보방수 역할을 했지????......지금 주둔비 증액문제로 반미여론이 높어지려는 이때 선제적으로 백신을 투여하고있지???......더러운 양아치 진보 프락치들!!!!!......수구 꼴통들과 단 1mm도 다르지 않은 <국민 기생충들>!!!!!!.......예전에 일본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지.......오쓰 사건이라고.....러시아와 일본을 이간질 시키려고 미국과 영국 등이 프로파간다를 하고있을때 러시아 니콜라이 2세 황태자가 일본을 방문했을때 자객이 칼로 배를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고 일본은 천황부터 일반 국민까지 러시아에 머리를 조아리고 싹싹 빌었지......초등학생가지 동원해 위문편지를 쓰고......이런 니콜라이가 황제가 되면 일본을 침략할까봐 영국과 미국이 계획했던대로 일본은 영미와 동맹을 맺게된다!!!!!!.......프락치 사건은 가장 더러운 사기꾼들의 수법이며 전체 민중들을 착각하게 만든다.......그래서 프락치 1명이면 상대를 다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그들의 가짜 진보 행각 언제까지 계속될까????.......진보들의 생각이 반미였다면 서초동 촛불에서는 왜 한마디도 벙긋하지 않았을까????.....천재일우의 기회였는데도......ㄱ ㅅ ㄱㄲ들의 이중성. 주딩이는 반미, 뼈속 깊은 곳은 친미!!!!!!!!!!!!!!!
[2/3]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22일 14시31분      
군부 독재와도 프락치 행각!!!! 미국과도 프락치 행각!!!!! 일본과도 프락치 행각!!!!!.......얼치기 진보들의 이중성은 모순되는 말과 행동에서 그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다.......진보와 보수는 없다!!!!!!!!.....그들은 싸우는면서 적으로 위장하는 공모짝패다!!!!!!
[3/3]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10월22일 14시35분      
진보와 보수로 위장해 대대 손손 식민 본국인 일본과 미국에 빌붙어 대다수 궁민들을 개돼지로 만들고 개돼지의 피와 내장을 파먹고 사는 <흡혈 기생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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