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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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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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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충돌설로 묻혀버리는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
  번호 122646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83  누리 5 (10,5, 0:2:2)  등록일 2019-11-18 23:07 대문 1 [천안함] 

신상철님을 비롯한 여러 분석가들은 수심 47m의 백령도 서방해역에서의 잠수함 충돌설을 제기한다.신상철님을 비롯한 이들 잠충론자들 모두는 잠수함과 천안함의 충돌 장소 즉, 사고장소가 수심 47m의 백령도 서방해점이라고 주장한다. 백령도 남쪽 수심 23~24m 해역에서의 잠충설을 주장하는 이들은 없다.

이들이 근거로 드는 것은 군(軍)이 공개한 TOD상 함수 함미 사이의 검은 점이다.
그리고 한주호준위가 UDT동지회원들에게 전해주었다는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 설치 경위이다.그리고 아시아경제상황도 상 빨간점에 쓰인 숫자 38이다.
YTN 김문경기자가 최초 사고 보도 시 전해주었다는 "충돌" 워딩도 그중에 하나이다.

따라서 이들은 군(軍)이 주장하는 백령도 서방 수심 47m 해점 사고설을 지지하게 된다.
또 이들은 군(軍)의 함수의 7.4km 표류 주장을 지지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은 군(軍)이 공개한 TOD를 지지하게 된다.
또한 이들은 지질자원연구원이 3월30일 조작(造作)한 지진파 공중음파 자료를 지지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이 근거로 드는 것은 근거도 없을 뿐더러 입증도 불가능하다.

그리고 이들의 백령도 서방 수심 47m 해점에서의 잠수함충돌설 주장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이 묻혀버리게 된다.

이들이 주로 근거로 드는 TOD상 함수 함미 사이의 검은 점은 전혀 잠수함이나 코닝타워가 될 수 없다.

최소 3000톤이 될 잠수함은 수중배수량 때문에 파도의 움직임에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개된 TOD영상을 잘 살펴보면, 함수와 함미 사이의 검은 점과 하단의 넓은 검은 부분은 파도의 움직임에 따라 함수 처럼 위아래로 움직인다. 잠충설을 주장하는 누구 하나 수중배수량 때문에 수면 하의 잠수함은 파도에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생각지 않는다. 이 검은점은 잠수함의 코닝타워로 보기에는 또 너무 적다.

한편 군(軍)은 이 검은 점을 터진 구명정이라 주장하지만, 그것도 이유없다. 생존자들이 이에 대해서는 이미 증언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생존자 하나는 함수가 우현으로 기울었을 때 밖으로 나가 구명정을 터트려 사용할 수있게 조치했으며, 나중 고속정이 접근한 이후 전탐장이 물에 뛰어들어 구명정 4개를 확보했다고 전해준 바 있다. 사용할 수 있게 조치했다는 구명정이 함수를 지나쳐 흘러가게 생존자들이 내버려두지 않았을 것임은 당연하다. 따라서 TV조선에 나온 전준영이는 아무 것도 모르는 소리를 했던 것이다.

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은 연돌이지만, 그리고 이 점과 관련하여서는 군(軍)이 아직 입장을 정리하지 않았지만, 만약 이 검은점이 연돌이 되면 군(軍)의 사건 조작 사실은 더 굳어진다.

전 항소심 재판부는 논란의 소지가 있다며 이 TOD상 검은점에 대해서는 간단히 물리친 바 있다.

두번째로, 백령도 서방 잠충설 주장자들은 천안함이 폭발은 아니지만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잠수함과의 충돌로 두동강이 났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잠수함과의 충돌 과정에서 지진파 공중음파가 발생한 것이 되고, 백령도 지자연 지진파-공중음파 센서가 이를 감지한 것이 된다.

하지만 지질자원연구원이 애초 3월27일 새벽 3시까지 국가위기센터등에 2차례에 걸쳐 지진파 공중음파 자료를 제출하면서 추정한 진앙지는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대청도 서북방지점이었다. 지자연은 군(軍)이 소위 함미를 백령도 서방해점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한 이후인 3월30일에 아무렇지도 않게 이 진앙지를 백령도 서방으로 바꾸어버린다.

사건 조작(造作)의 중요한 증거지만, 백령도 서방 잠충설 주장자들은 이 엄청난 사건 조작(造作) 증거를 아무런 의미가 없게 만들어버리고, 오히려 조작(造作)된 3월30일의 지자연의 지진파-공중음파 자료를 결과적으로 인용한다.

이들은 지질자원연구원의 지진파 공중음파 자료가 조작(造作)되었다는 사실을 이미 전부터 알고 있으면서도, 그리고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은 사고 시각을 즈음하여 오로지 한번 저녁 9시23분에 백령도 서북단 두무진 돌출부에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한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합조단과 군(軍)이 이 백색섬광을 터무니없이 그로부터 5km여가 떨어진 소위 공식폭발원점의 물기둥으로 강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백령도 서방해점에서의 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한다.

247초소병들이 두무진 돌출부에서 목격 청취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가 배제된다면, 사고 시각을 즈음해서는 그외 아무런 다른 소리가 있을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즉 소위 사고 시각을 즈음하여 공식폭발원점에서는 아무런 소리나 진동이 발생한 것이 없었던 것임에도, 그리고 3월27일 새벽3시까지 2차례에 걸쳐 제출된 지질자원연구원의 지진파 공중음파자료가 대청도 서북방을 진앙지로 추정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함에도, 이들은 여전히 백령도 서방의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의 잠수함 충돌과 천안함 두동강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백령도 서방 해점에서 잠수함과의 충돌로 천안함이 두동강이 났다면, 두동강나면서 , 즉 함체가 찢어지면서 엄청난 소리가 발생했어야하고, 이를 반드시 247초소병들과 서남단 초소병들이 청취했어야한다는 엄연한 사실을 전혀 이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사건 초기 군(軍) 일각에서는 해병 6여단 TOD병이 철판이 찢어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최초보고했다고 전한 바 있다. 혹 이를 원용하여 백령도 서방 잠충설을 다시 주장할 지 모르지만, 철판이 찢어지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 해병 6여단 TOD병의 증언은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의 진술 증언이나 백령도 서남단 초소병들의 진술 증언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이 해병6여단 TOD병은 백령도 서방을 감시하는 TOD 초병일 수 없다.

이렇게 모순이 번연함에도 이들이 백령도 서방 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하는 것은 이들이 군(軍)이 백령도 서안 238 TOD초소에서 찍었다고 주장하는 TOD영상을 믿기 때문이다. 그것도 선택적으로.

애초 군(軍)이 백령도 서남방을 사고지점으로 조작(造作)하기로 한 연장선에서 작전관 박연수가 단순히 지목했을 뿐인 아시아경제상황도 상 백령도 서방 "최초 좌초"위치에서 천안함이 9시15분에 좌초했다면, 그리고 후진해서 빠져나왔다면 238 TOD는 이를 포착했어야 한다. 하지만 군이 공개한 TOD는 그 시간대를 전후하여 전혀 그런 기미도 없다.

이렇게 모순이 번연함에도 이들이 백령도 서방 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하는 것은 군(軍)이 함미를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 구역에서 인양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인양해 외해에서 대형구조함에 실어 괌도 등으로 끌고 갔을 것이라 주장하는 백령도 서방 잠수함 충돌설 주장자들은, 군 적폐들이 다른 곳에 침몰해있던 함미를 비밀리에 수중 비밀예인이동하여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에 가져다놓았고 그곳에서 인양쇼를 펼쳤을 것이란 점은 전혀 논외로 한다.

백령도 서방 수심 47m 해점에서의 잠수함 충돌설 주장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이 묻혀버린다.

최광수를 비롯한 생존자들이 사고 직후 갑판에 나와 정신없이 쏘아올렸다는 조명탄 섬광을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은 전혀 목격하지 못했다. 천안함이 백령도 서방에서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중요한 증거이지만, 백령도 서방 잠수함 충돌론 주장자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고 다음날 합참은 국회 국방위 보고에서 사고지점 수심을 24m로 보고한다. 이기식 합참작전처장은 "천안함이 있던데"의 수심이 24m라고 표현하기도 했었다. 이 사고지점 수심24m는 국방차관 장수만도 국회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누누히 강조했던 부분이고, 3월28일 오후 4시 등의 국방부 공식브리핑에서도 역시 사고해역 수심을 23m정도된다고 표현했었다.

하지만 이 사건 초기 사고지점 수심 24m 역시 백령도 서방 잠수함 충돌설 주장자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히려 나중 조작(造作)된 공식폭발원점 수심 47m가, 3000톤급 잠수함이 상방 기동을 하면서 솟구쳐 천안함의 좌현 하부에 충돌한 것이라 주장하는 잠수함 충돌설 주장자들에게는 3000톤급잠수함의 적정 기동수심을 확보하게 해주는 고마운 것이 된다.

이들에게 합참이 국회 국방위에 보고한 사고지점 수심 24m는, 북한 소형잠수함에 의한 어뢰 공격을 강변하는 군(軍) 적폐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사고버전을 위해서는 잊어버리고 싶은 사항에 불과하다. 사건 초기 사고지점 수심 24m의 보고경위와 보고계통은 이들에게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백령도 남쪽 장촌포구와 중화포구 주민들 중에는 사고 당일 저녁 9시30분경부터 15~20분간 포소리, 곧 조명탄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해준 분들이 많다. 번연히 공중파 방송을 타고 방영된 내용들도 있다. 이 시간대는 TOD상 소위 함수가 백령도 서방에서 한참 표류를 할 때이다. 하지만 백령도 247초소병들은 9시23분 두무진 돌출부에서 발생한 백색섬광과 꽝하는 소리를 경험한 후 소위 '구조'동안 아무런 조명탄 섬광도 목격, 조명탄 소리도 청취하지 못했다.

백령도 남쪽이 사고 장소라는 결정적 증언들이지만, 너무나 중요한 증언이지만, 그리고 군(軍)이 사고장소까지 조작했다는 결정적 증거이지만, 백령도 서방 잠충설 주장자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천안함 CCTV는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면서도 TOD에 대해서는 관대하기 이를데 없기 때문이다. 변개에 취약해서, 디지털 포렌식을 반드시 거쳐야할 자료에 불과한 TOD는 또 철석같이 믿기 때문이다. 247초소병들이 사고 당일 저녁 9시30분경부터 초소 기준 방위각 170~180도에서 본 해군함정들과 해군함의 불빛과는 그 방위각과 시간대가 전혀 맞지도 않는 TOD를.

이들은 아시아경제 상황도에 분명히 중화동 포구 오른편 곶에 두동강난 함체가 그려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라서 이곳 TOD초소에서 천안함 사고현장을 촬영했을 개연성이 충분함에도, 난데없이 빨간점이 이스라엘 잠수함 구조현장이라고 주장하기까지 한다. 주변에 해경 501함과 1002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이스라엘 잠수함을 구조했고, 아직까지 입을 다물고 있다고 전혀 비현실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3월27일 오전 실종자가족들에게 22전대장 이원보는 천안함이 (아시아경제 상황도 상) 빨간점에서 좌초(坐礁)했다고 분명히 밝혔었다(이용기씨 법정 증언). 이용기씨는 이 때 함수 함미 개념도 없었으며, 최종 침몰했다느니 하는 그런 표현도 아니었고, 천안함이 빨간점에서 좌초(坐礁)했다고 이원보 등 해군2함대사가 밝혔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었다. 즉 백령도 남쪽에서 천안함이 좌초(坐礁) 사고를 당했다고 22전대장 이원보는 애초 밝혔던 것이다.

해군탐색구조단 소해함들은 2010년 4월14일의 소위 함미 구역 탐색에서 가스터빈실과 가스터빈, 가스터빈 격벽을 전혀 식별하지 못한다. 2010년 4월18일의 소위 함미 구역 탐색에서 해양연구원 조사선의 사이드스캔소나 역시 이들을 식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연돌 조차도 식별하지 못한다.

합조단장 박정이는 국회 천안함특위에서 4월14일날 이상물체(異狀物體)로서 8-2를 식별했으나 가스터빈실인지는 몰랐다고 거짓말을 한 바 있다. 4월14일의 해군탐색구조단 소해함들은 가스터빈실만한 크기의 이상물체(異狀物體)를 11 x 8m의 철판구조물로라도 식별해야 했지만 전혀 식별하지 못한다.

이 또한 가스터빈실 등이 애초에는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에 있지 않았다는 분명한 증거이지만, 따라서 군이 사고장소를 백령도 서방으로 조작했다는 분명한 증거이지만, 백령도 서방 잠충설 주장자들에게는 전혀 문제로 인식되지 않는다. 전혀.

백령도 서방 잠충설 주장자들의 주장과 달리, 백령도 남쪽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의 대형구조물은 백령도 남쪽에서 좌초 사고를 당한 천안함의 두동강난 다른 함체, 즉 함미였을 것임에도 이들은 이를 백령도 서방해역에서 천안함과 충돌한 후 굳이 그곳까지 표류해온 잠수함이었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사고버전과 의견을 잠시 제쳐놓고 찬찬히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히, 백령도 남쪽에 함수와 함미가 가라앉아있었고, 따라서 백령도 남쪽에 함수와 함미의 소재를 표시하는 부표가 당연히 있어야 했고, 제3부표는 바로 사고 장소를 조작하기로 한 군(軍)이 숨기고자 했던 함미 소재를 나타내는 부표였다는 사실을 익히 알 수 있을 것임에도 이들 잠충설 주장자들은 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들은 함수가 해경이 근접투묘한 이후, 3월27일 오후 1시37분 최종침몰한 때를 거쳐 소해함이 식별발견할 때까지 거의 움직임이 없었다는 사실이 좌표로 확인되는 사실을 굳이 외면한다.

사건을 조작한 군(軍) 적폐들이야 사고 장소가 백령도 남쪽이라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이를 외면한다지만, 그리고 표류 운운하면서 함수가 마치 함수부표 위치에서 그로부터 1.8km나 떨어진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까지 표류해오기라도 한 것처럼 뻔뻔한 거짓말을 하며 용트림바위 앞바다에서 참조부표를 설치하고 소위 함수를 탐색했다고 강변하고 있는 것이겠지만, 백령도 서방 잠수함 충돌 주장자들은 군(軍)의 이같은 뻔뻔한 거짓말에 대해 제대로 반박하지도 못하면서 제3부표지점에 이스라엘 잠수함이 침몰해있었다고 그저 주장한다.

물론 제3부표 하 대형구조물에 원형 해치가 있었다는 사실을 밝힌 것은 평가받아 마땅하지만, 이 하나때문에 다른 수많은 사건 조작(造作) 증거들이 묻혀버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3월30일 오전 UDT동지회원들과 함께 소위 함수에 잠수 탐색했다는 UDT잠수사들이 소위 함수의 절단면이 수직으로 깨끗하게 잘려나갔다고 SBS에 전해주었음에도, 따라서 이들이 함수가 아닌 함미 절단면 하단을 그렇게 표현했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라서 이들이 3월30일 오전 잠수한 곳은 함수가 아니라 함미이며, 제3부표 지점이었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제3부표 대형구조물이 이스라엘 잠수함이었다고 막무가내로 주장한다.

한주호 준위가 긴급투입된 것은 3월29일이 아닌 3월28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한준위는 3월29일 오후에 백령도 서방의 소위 함미구역(미상침선)의 성인봉함에서 잠수 준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준위가 어탐으로 3월29일 용트림바위 앞바다에서 대형구조물을 발견하고 세번 잠수해서 이스라엘 잠수함에 제3부표를 설치했다고 주장한다.

이들에게는 백령도 서방의 소위 공식폭발원점 북서쪽 200m에 침몰해있는 미상침선이 사고 당시 어떤 역할을 했을 것이라는 점이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군(軍)이 3월29일 사고발생지점, 곧 소위 공식폭발원점 북서쪽 200야드(183m)에서 소위 함미를 발견했다고 밝힌 그 지점에 왜 미상침선이 침몰해있는 것인지, 무언가 흑막이 있었다고 판단해야 함에도 전혀 이 미상침선과 군(軍)이 발견했다고 주장한 소위 함미와 연계시켜 생각지 못한다.

군(軍) 적폐들이 이 미상침선을 식별한 것을 함미를 발견한 것이라고 속인 것이라면, 그리고 이 미상침선을 일정 시점까지-즉 진짜 함미를 공식폭발원점 남서쪽 170m에 가져다 놓을 때까지- 함미로 속였다면, 그 당시 진짜 함미는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가 이들에게는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한준위가 설치했다고 주장되는 백령도 용트림바위 앞바다의 제3부표지점이 다름아닌 이 진짜 함미가 침몰해있던 장소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이들에게는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한준위는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에서 이스라엘 잠수함이 아니라 진짜 함미에 잠수작업을 했었던 것이다.

또 해경 501부함장 유종철이 법정에서 해경 501함이 저녁 10시15분 도착했을 때의 천안함의 위치에 대해 번연한 위증을 해도, 옹진군청 어업지도선들이 조작(造作)된 항박일지를 정보공개한 격이 되어도, 이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뿐더러, 왜 문제인지도 알지 못한다.

백령도 해병부대가 뻔뻔하게 조작(造作)된 해병대상황보고서(상황일지)를 법정에 제출해도, 보고서 어디가 조작된 것인지, 또 왜 백령도 해병부대가 조작된 상황보고서를 제출했는지 이들은 역시 알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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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소 완전미쳤네 더불어터진당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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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하다 자살한 박원순이 불쌍한 이유.feat 형... 웃겨서리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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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다음으로 자살 당할 사람 누굴까? 자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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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그린벨트 해제 안한다니깐 죽인거네 그린벨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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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도 조작 이었네 ㅋㅋㅋ 좌파는 조작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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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을 추모한다는 권종상 수준 우체부 수준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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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조직은 피를 빨아 먹고 생존하는 004262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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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기생충 권총찬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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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죈종일 마음이 참 착잡하네 박시장 왜그... 박 정 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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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박원순은 왜 자살당했는가? (1) 성추행범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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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 영전에 부쳐 정연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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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죽는다. 좌파의 살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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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변화가 나쁜쪽으로 가면 어떡하려고-응?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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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싸움에는 가담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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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는 버리겠다. 간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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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역사를 보면 여자가 꼬리쳐서 다 망했다 (5) 김순신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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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로서 경의를 표한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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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을 추모하며 (2) 권종상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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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명씩 강간후 포상받고 떵떵 거리는데... 박원순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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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성 범죄자일 뿐.....자살로 면죄되는 건 아...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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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거 냄새나네 광주가 고향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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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자살시 좌파들 시나리오 미리 보기 광주가 고향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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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은 김진애🔺&#... 열린 민주당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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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진들 올림✔ 특종전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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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께서 실종이시라고 뉴스에 나오네 박 정 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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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너의 모든 순간"을 아주 감미롭게 잘 부르... 박 정 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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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숨이 여기까지인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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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를 뽑아 버리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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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 네 주인한테 가서 사랑받으라고 귀가없구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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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이 네 놀이터냐-내 놀이터라고 꺼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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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련해서 방해한적 없는디-뭔헛소리여 낙장불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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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거짓말해서 염증였는데 연예쪽 애들도 거... 박 정 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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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당 대표 임기 질문에 이낙연 의원의 ‘묘한... 아이엠피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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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아내의 內助로 至尊이 되... 이정랑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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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 "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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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세계 사망자가 54만명이라니 확진자는 1200만... 박 정 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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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친구가 SAT대리시험 쳐 와튼스쿨 입... 조카딸 폭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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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납량특집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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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하고 친박하고 화해할수없다고-말해줬잖어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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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 윤리도 모리는 새끼가 어디서 검새질이야 꺼지라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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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졌으면 사표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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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좋은 노래를 와그리 혼자 다 부르는기야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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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세얼간이 권총찬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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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아들 ‘주민등록 공개 요구’ 곽상도… 정작... 아이엠피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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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막장 정치,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선택 (6) 권종상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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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네로남불....공수처 만들지 말아야 할 이유??...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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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ouch me! 막1:40-42 (서부 아프리카 가나 김... 시골목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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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권한이 너무 많군-둘로 쪼개버려 식사나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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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大望)의 도원결의(桃園結義) : 윤석열, 윤대진, ... 0042625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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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위 조국, 꼴찌는 윤석열 (1)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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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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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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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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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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