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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과 거절의 딜레마
  번호 122653  글쓴이 무심지생  조회 88  누리 0 (0,0, 0:2:0)  등록일 2019-11-19 14:41 대문 1

부탁과 거절의 딜레마

우리의 삶속에서 매일 일어나고 날마다 고민하며 결정해야하는 것 중에 ‘부탁’과 ‘거절’이란 화두가 있다. 최고의 칼과 최상의 방패 관계처럼 말이다. 처절하게 다가오는 칼날을 피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그렇다고 야박하게 무쇠 방패로 무조건 막을 수도 없다. 우리 모두는 ‘다가옴’과 ‘물리침’의 사회적 역학 관계를 인간적 믿음의 관계로 단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부탁이란 청탁하고는 다르다. 똑같이 도움을 요청하지만 청탁은 그 도움을 요청하는 방향성이 매우 복잡하고 이해관계도 다르다. 그러나 부탁도 가끔 청탁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다. 구별하기란 여간 쉽지 않다. 오히려 ‘부탁’이란 명분으로 특별한 사안이나 물질적인 도움을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공갈(?)’에 준하는 ‘협박성 청탁’ 말이다.

부탁을 하는 쪽과 그 부탁을 들어줄 것인가 거절할 것인가에 있는 쪽은 입장이 다르다.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는 긴박한 사정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절박한 입장만 생각하다보면, 상대가 현재 처한 상황을 판단하는 여유가가 사라진다. 부탁을 하는 사람만 절박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거절해야만 하는 사람 역시 내홍을 앓고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누구나 이러한 절박함과 내홍은 안으로 묻어두고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부탁을 해야 할 때가 있고, 그 부탁을 부득불 들어 주어야만 할 경우가 있다. 부탁이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어 도움을 요청하는 삶의 한 방편이기 때문이다. 거절도 이러한 다가옴의 입장과 상황을 판단하고 정리하여 물리쳐야만 하는 아픈 결정의 한 과정이다.

다가옴과 물리침의 절묘한 관계는, 우리가 사회적 계약을 통해 만들어 진 신뢰와 인간적 의리를 시험하는 도구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 도구의 쓰임은 각자의 삶의 조건과 가치 판단에 속한다. 부탁이 개인의 일시적인 굴욕이라고 하면 거절은 지속적인 아픔이다. 그 굴욕과 아픔이 인간적 관계와 사회적 관계를 힘들게 할지라도, 그 내면에 서로를 이해하려는 따뜻함과 마음 나눔이 있다면, 굴욕과 아픔은 엷어지고 이해되어 질 것이다.

부탁이 금전적인 경우에는 그래도 해법은 단순하다. 개인의 금전적 사정과 경제적 역량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돈이란 그래서 오히려 편하다. 가진 게 없으면 빌려 줄 것도 없기 때문이다. 서로의 입장과 상황이 소통의 과정을 거치면서 묵언의 시간을 통해 해소되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부탁하는 쪽과 거절하는 쪽 모두가 불편하고 답답하지만, 서로의 심기를 드러내고 나누는 과정에서 해결은 된다.

부탁이 물질적인 경우가 참으로 힘들고 어렵다. 보증을 요구하거나, 담보를 요구하거나, 물건( 생필품, 공산품, 다단계 등)을 구입 해 달라거나, 상품(보험, 증권, 대출 등)에 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다. 이런 경우에 부탁은 강하고 집요하게 설득하는 방법을 사용하지만, 거절하는 입장은 옹색하고 우유부단하게 보이게 된다. 금전적 문제는 예측이 가능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는 미래의 가치에 대한 불확실성과 두려움이 다가온다.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마음에 멍울만 든다.

부탁이 사회적 생활 관계로 다가오면 정말 복잡해진다. 회사 취직이나 특별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소개해 달라거나, 부정과 비리를 덮어 달라거나, 묵시적 압력에 의해 양심의 자유가 상처를 입거나 하는 경우다. 특이 학연(학교의 선후배 관계)과 지연(동향과 혈연관계)으로 고리가 연결되어 있을 경우에는 더 힘들다. 그리고 이럴 경우 사회적 역학 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가치 판단으로만 결정하여 거절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부탁 - 다시 말해서 도움을 요청할 때, 거절 - 물리침을 결정하거나 그 요청을 들어주는 개인의 판단은 무엇을 근거로 해야만 할까? 결론은 ‘답이 없다.’이다. 답이 없기 때문에 우리들의 사회적 관계와 인간적 관계는 항상 힘들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닥칠 때마다 우리는 자신의 가치 판단과 삶의 방향성과 원칙을 잘 조절하고 결정해야만 한다. 그것은 바로 ‘단호하되 따뜻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탁이 정서적으로 다가오는 경우에 거절은 정감으로 나아가야 한다. 논리적 부탁은 논리적으로 대응하고 호소로 다가오면 강변으로 대처하는 것이 편하다. 이성적 판단과 감성적 대응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부탁은 이성적 판단보다 목적을 달성하려는 비합리적인 각오일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감정적 반응은 가장 좋지 않다. 목적을 위해 선택한 수단이 ‘부탁’이라는 절박함으로 드러났다는 것은 이미 감성은 많이 황폐해 진 상태라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부탁과 거절이 복잡한 이해관계로 엮여 있는 경우에는 둘 다 큰 의미는 없다. 서로의 이해관계 속에 이미 위험도를 상쇄하고도 남을 만한 판단이 냉철하게 계산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냉철함이 부탁과 거절의 역학 관계다. 다만 그것이 정서적이고 인간적인 판단에 의한 냉철함이 아니라 이해관계로 표출된 것이기 때문에 고뇌가 있을 뿐이다. 그 고뇌의 대가는 바로 계산 된 부탁과 정리 된 거절이다. 그것은 바로 절충된 부탁과 거절이 되고, 조율 된 다가옴과 들어줌이 될 뿐이다.

개인과 개인, 조직과 조직, 나라와 나라 간에 항상 일어나는 이러한 부탁과 거절이 보다 더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방법으로 자리매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요원한 문제지만, ‘부탁은 투명하고 진실해야하며 거절은 명료하고 배려하는 자세로 표현되는 것이 좋다고 본다.’ 막역한 관계나 선린우호의 관계일지라도 ‘부탁은 부탁다워야 하고 거절은 거절다워야 한다.’ 그것은 바로 부탁은 하되 거절을 받아드릴 수 있는 ‘편안함’이고, 거절은 하되 그 부탁의 아픔을 함께하는 ‘따듯함’이다.

오늘 하루 동안에도 우리는 많은 부탁을 받지만, 물리치기도 하고 들어 주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소박하게는 친구와 후배로부터 시작하여 사회, 직장, 동료, 그리고 다양한 위치와 입장에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 간에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살아간다. 이러한 우리들의 삶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기 위해서는, 부탁과 거절이 일상적인 삶의 흐름 속에서 소중하고 필요한 생활 양태라고 인정하는 것이 좋다.

서로의 다양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고 삶의 고비 고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부탁과 거절을 조화롭게 드러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서로 간에 무리한 부탁과 냉혹한 거절로 생기는 인간적인 갈등과 아픔은 보다 깊은 마음 써줌의 자세와 진정성으로 이겨나가는 단심(丹心)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할 인간적인 짐(아픔, 미안함, 야속함, 배신감 등)은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짊어지고 가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인생길이니까 말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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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엄마찬스..군복귀 들쭉날쭉...미친사병....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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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Motto : 부부일심동체(夫婦一心同體) 004262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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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오만한 자유 권총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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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유해를 ‘소품’이라고 부른 몰지각한 ‘조선일... (1) 아이엠피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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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 임두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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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여나서부터 브르조아 사상에 서구사상 홍콩은? (1) 김순신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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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박사 1만2천명>>국외박사 1,100명 (1) 질적 수준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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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② 강진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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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출신 이성윤...윤총장지휘 거부? 쪽팔리는줄 ... YK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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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보골 그걸 어떻게 다읽냐-대충하는거야 안녕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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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를 맞출려면 댓가는 감수해야지 나의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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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국공 정규직 전환 둘러싼 논란이 보여주는 한국사회... (1) 권종상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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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여년전쯤 서울 갈현동에 하춘화 언니 시집이 있었... 박 정 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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