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여비서를 겁탈해 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번호 122825  글쓴이 ♥️  조회 432  누리 10 (20,10, 4:2:0)  등록일 2019-12-3 04:31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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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12월3일 04시33분      
cjs**** 2017-12-15 17:34:14추천8반대1
2천명..ㅠ 한 달도 아니고 한 주에 2천만원이상 수익보장. 애들 코묻은 돈부터 할매할배 꽁쳐놓은 주머닛돈까지 죄다 긁어모을 수 있어.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세금을 안내~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전부 현금이야!! 그것만 해도 좋은데 또 좋은게 뭔지알어?? 인건비가 거의 제로야~ 헌신의 이름으로 무료봉사를 종용할 수 있어~ 근데 또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이거 대대손손 해먹어도 돼!!!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련~~
확풀려~~~~~~
한국에서는 차단된 듯. 외국에 사는 친지들에게 다운로드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동영상■“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 하겠습니까?”■★←클릭!! 4분12초

성결교 최대 교회 담임목사(55) 여전도사(37) 불륜대화 주요대목(원본 2시간반 분량)
불륜 합의금 4억 7천만원.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권X경 :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권: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하~ 3시간 자신있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권 : “완전히 권x경이 엿먹이는구나.”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복렬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이판사판◑
◆사판승들은 이판승들보단 서열이 하급이다. 일반인들이 뭘 모르고 주지를 제일 위로 아는데 해인사같은 데엔 조실이 있고 방장, 부방장, 선덕 몇분, 동당, 서당 그리고 강원, 선원, 율원의 각 원장 그리고 그 아래 비로서 주지가 있어 서열이 한참 아래이다. 이판사판이란 여기서 나온 말이다.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이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승복을 입은 채 여자를 끼고 발렌타인 17년산을 세 병씩이나 비운
것. 문제의 ‘룸살롱 4인방 스님’은 강남의 유명 사찰 주지 A스님과 종회 의원인 B·C 스님, 큰 사찰 주지를 역임한 D스님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 명의 아가씨 팁을 합친 술값은 무려 3백여만원. 발렌타인 17년산은 ‘잘 나간다’는 사람들도 선뜻 마시지 못할 정도로 룸살롱에서는 비싼 술에 속한다. “룸살롱을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서 못 건드렸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음주와 음행은 출·재가를 막론하고 근본 오계에 속한다.

◆골프와 스키,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스님들이 적지 않다 ◆"스님들의 가장 큰 꿈은 `내절 마련` 이지요. " ◆고급 외제 승용차, 룸살롱, 도박판을 들락거려. `개인 사찰` 이라는 수입원이 있어야 고정 수입이 생기고, 또 돈이 있어야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상좌(上佐.제자)에게 대접도 받는다는 얘기다.



☎망국적 부흥사들 가증스런 비리 충격폭로☎
☎특급호텔 향응매표!
1999년 09월 29일

성직자로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몸싸움

☆『세상 선거보다 더 타락하면 했지 못하지 않다』며 개탄☆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런 행동들★

●지금까지 많은 금전이 살포되고 호텔숙박 사우나 접대 등이 관행처럼
●회비를 대신 내주고 표를 사는 「매표 행위」
●매년 세를 과시하며 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
●「취임 축하 예배」는 교회가 아닌 특급호텔인 엠배서더 호텔에서
●「회원 부부수련회」는 6000만원이 소요
●일반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노골적이고 비도덕적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는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해는 전병욱 목사에게 ‘희년’의 해였다. 그가 소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은 9월 총회에서 전병욱 목사에 대한 재판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제 공식적으로 그에게 죄를 묻기 어려워졌다. 피해자 여성과의 통화 녹음 파일이 있고 몇몇 피해자 여성의 일관된 진술에도, 전 목사의 성범죄는 의혹으로, 아니 아예 없던 일이 되었다.

고신의 이동현 목사는 ‘여성이 구타당하면서도 결혼 생활을 참고 남편을 용서했다’는 예화를 들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숙한 여인이 어떤 것인지 설교했다. 이만큼 지독한 여성혐오가 있을까. 기독교 신자에게 성경이라는 절대 권위를 왜곡해 말하는 악질적인 ‘성 역할 강요’다.

“교회를 떠나게 하고 싶으면 총회에 보내면 된다.”
매년 9월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의 총회 시즌이 다가오면 기자들에게 농담 반 진담 반 하는 말이다. 총회에 가면 정치 목사·장로들의 기름진 얼굴과 뱃살을 원 없이 볼 수 있고, 온갖 이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이합집산하는 꼴을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단기간에 깊은 시험에 들게 하는 곳이 또 있을까.


속이 후련☩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
맹신도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38
내 이름은 맹신도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65
믿음은 좋은데 그 방향이나 내용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히틀러를 굳게 믿던 독일 국민들이 엄청난 패망을 겪은 것과 같다.
나는 표절 안 했다. 나는 횡령 안 했다. 나는 월권 안 했다. 나는 성직 매매 안 했다. 나는 표적 설교 안 했다. 나는 성추행 안 했다. 나는 학력 세탁 안 했다. 나는 교회 세습 안 했다. 그리고 나는 교회를 사유화하지 않았다. 이딴 소리 함부로 하지 말기 바란다.
해적선에서 노를 저으면 그는 해적이다. 주방에서 요리만 했어도 해적이다. 칼 들고 노략질을 안 했어도 스스로 승선했으면 그는 아주 나쁜 해적이다. 우리 배의 선장이 겸손한 사람이라거나 항해사가 착하다거나 하는 말은 매우 웃기는 이야기다. 개인적 교양이나 성품에 관계 없이 거기 타고 있는 자들은 그냥 해적일 뿐이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미국에선 깡패학생이 이웃학교 학생에게 폭행을 가하는데 옆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공범으로 처벌 받는다. 그리고 “우리 한탕 하러 가는 거야!” 하는데 자동차를 키를 빌려주고 살인강도질엔 참여치 않았어도 ‘무기징역’을 받았다.

교회병에 걸린 기독교인들 '교회 놀이'와 '예배 장사'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16
삯꾼은 언제나 우리에게 광명의 천사로 다가온다. 그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척 위장한다. 그 위선이 얼마나 깊숙히 습관화하고 생활화했는지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 속을 정도다. 그래서 자신들이 정말 대단한 특권과 능력을 지닌 하나님의 특별한 종이라고 수시로 착각한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사랑하는 건 교인이 아니라 교인의 돈이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호랑이 잡으로 교회 나가? 호랑이에게 잡아 먹히면 어쩌려구?

'목회자'와 '목회업자' 성도보다 높은 교권이란 없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68
어떤 교단은 아예 목회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노동조합처럼 변질했다. 누가 보아도 죄질이 나쁜 횡령 목사, 성추행 목사, 표절 목사, 그리고 세습 목사를 교단은 방관 또는 방조하고 있다. 교단의 자정 능력이란 그저 겉치장일 뿐이다. 겉으로는 공의를 말하지만 뒤로는 개인의 사욕에 굴종하는 직분자들이 너무 많다.
따라서 삯꾼을 조장하며 키워주는 건 전적으로 교회의 고의적이며 고질적인 구조악 때문이다. 그리고 신도들의 맹신과 맹종이 이런 제도적 악의 토양이다.
그들에게 교회 성장, 성전 건축, 전도, 선교는 그냥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일 뿐이다. 그들의 애타는 마음은 언제나 돈과 권력에 있다.

▲ 조엘 오스틴 목사의 1천만불짜리 집. 돈을 사랑하는 목사
'부자 목사'는 성직으로 위장한 최저질 종교 사기꾼이다.
준삯꾼 목사가 많다 개신교가 싸잡아 비판받는 이유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31
불의한 십일조 강요, 부정한 헌금 유용, 불행한 교회 세습, 그리고 부당한 교권 독점에 대해 침묵하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나는 이들을 '준삯꾼 목사'라고 정의하고 싶다. 도적질하는 자만이 범죄가 아니라 그런 도적질을 방임하거나 방조하며 기득권을 함께 누리는 것 역시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모두 한통속이라고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만약 목회자들 스스로 자체 정화할 능력이 있었다면 교회가 현재처럼 심하게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안위를 무릅쓰고 저항하는 목사가 매우 드물다. 아주 극소수다.
자신의 재산을 탐하는 삯꾼 목사에게 충성을 바치는 게 바로 기독교 환자인 맹신도들의 특기다. 아울러 이런 교회는 '복음'보다 '복' 그 자체에 더 몰두한다. 복만 준다면 예수도 팔아먹는다.

교회는 창녀다 맹신은 돈이 된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93
어떤 교회에선 맹신과 맹종이 오히려 거룩한 미덕이 되었다.
요즘 "멀쩡하던 사람도 교회만 오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교수, 법관, 외교관, 장성, 사장, 장관이어도 교회만 오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돈 바치는 복쟁이 멍청이가 된다.제도권 교회를 창녀에 비유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옥한흠 청문회 개최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청문회가 한창이다. 옥이빨(옥한흠) 오정현은 조구라(조용기)를 불러다 부흥회를 한적이 있다.

예수님: "옥가야! 니 '불륜6걸'이라고 들어본적 있나?"
(https://namu.wiki/w/불륜%206걸)
옥가: "예, 있심더!"

예수님: "근데 어째서 가만 있었나?"
옥사: "안믿어졌는기라요!"

예수님: "니는 성경 읽었나? 내가 뭐라켔노?"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 배심원 일동: "주여, 주님이 몸소 가르치신 태만의 죄를 범했으므로 그 죄를 엄히 물어야 하겠심더!"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47년간 목회하는 동안 나(김홍도 목사)를 거역하고 비방하고 공격하며 교회를 소란케 한 사람들은, 후에 보면 10년 안에 아들이 죽거나 딸이 죽거나 손자가 죽거나 본인이 암으로 죽거나 많던 재산이 다 없어지고 알거지처럼 되는 것을 보았다. 예외가 없었다."

기독교여성상담소 소장: “사기극처럼 재판위원회가 진행되었고 목사들은 조직폭력배와 다름없는 태도로 가해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목회자의 성범죄를 '목회자의 일탈', '불륜'으로 탈바꿈시켜 교인들이 피해자에게 돌을 던지게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죄에 대한 처벌을 면하려는 가해자의 교단 탈퇴를 징계와 동일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교단의 태도는 거짓말을 진실로 합리화하려는 행위입니다. 아직도 성폭력 가해자는 버젓이 목회하며 성도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권력으로 거짓말을 진실처럼 재생산해 내는 사람들이 다름 아닌 '이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 신학자: “여러분이 예수를 따르는 진정한 사제라면 문제 많은 이 가톨릭 교회를 떠날 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했다. 당신들이 없으면 미성숙한 교회는 빨리 망할텐데 당신들이 자꾸 수혈해주니까 안 망한다. 예수님은 브로커 없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했는데 그동안 생겨난 것은 온통 브로커뿐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50634

신사 참배 목사들이 당당한 이유 "교회 지키느라..."

그래서 교회사 책을 보기 전에 꼭 저자의 교단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592년 임진왜란. 일본의 선봉부대는 십자가 문양의 깃발을 들고 나타났다. 천주교 부대로 알려진 고니시(소서행장) 부대였다. 왜군 20만 명 중 2만 명이 천주교 신자였으며 그 대부분이 고니시 부대 소속이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내 천주교 교세를 꺾기 위해 최전방에 천주교인들을 대거 투입한 것이다.
이후 포로로 잡혀간 5만 명 중 7천여 명이 조선에 송환되었다. 1884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에 들어온 총 선교사 1529명 중 1059명이 미국 선교사였다. 그러나 신사참배 반대로 50명이 순교했고 2천 명 이상이 수감되었다. 1945년 8월 17일 모든 신사참배 반대자가 처형될 예정이었으나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해방 후 출옥 성도들은 일제에 굴복한 목사들을 향해 백번 양보하여 2개월만이라도 자숙하라고 요청했으나 그들은 끝내 거부하며 이렇게 변명했다고 한다.
"너희들은 신사참배 반대해서 감옥에서 고생했지만 우리는 일본 등쌀 견디면서 교회 지키느라 고생했다."
교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 양 목사는 이 논리가 한국교회의 타락과 부패를 설명하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언제 하나님이 우상에게 절하면서까지 교회를 지키라고 했는가. 그렇게 교회를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목사의 밥벌이를 지키는 것일 뿐이다.

주기철 목사는 1997년 평양노회에서, 2007년 통합총회에서 복권되었다. 복권되었다는 말은 그동안 면직된 상태였다
양 목사는 해방 후에도 50년이 넘도록 복권할 수 없었던 것은 그만큼 우리 역사가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교계의 요직을 꿰차고 있던 인물들이 모두 부끄러운 역사에 관여했기 때문이다.1974년 전 세계 3000명의 복음주의자들이 스위스 로잔에 모여 공동의 신앙고백문인 '로잔 언약'을 만들며 하나님이 맡기신 복음 전파와 정치 사회 참여라는 두 가지 사명 중 후자를 소홀히 해 왔음을 회개했다.

지금도 한국 신앙인 대부분은 자신이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하지만 로잔언약에 대해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이는 한국 교회사가 머물고 있는 현 주소를 그대로 보여준다.
댓글: 교회의 분열이 정당하지 않다고 말하며 서로 사랑하라는 말로 예수를 모욕하고 있다. 특히 진리와 진실을 공부하고 신앙과 믿음이 투철하다는 종교가 자신들의 거짓된 입장을 변명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세상보다 오히려 더 세속적이고 세상적이라는 점에서 한탄을 금치 못한다.
그러니까 개독에 여자들, 돈 마구 먹어치운다고 먹사라고 부르지,,,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453
성령의 역사를 거부한 것이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와 부일협력 사건으로 개혁교회의 3대 표지 가운데 하나인 권징을 상실했다. 친일파 인사들이 자신들의 죄악을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정당한 참회 고백과 공적인 참회 권징 시행을 주장하는 것을 비판했다.교회사가들이 역사를 왜곡된 시각으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민경배 총장(서울장신대)의 편향된 역사관은 세 가지로 드러난다. "신사참배 회개의 문제는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할 성질의 것이다”고 단언했다.
(실컷 등신도들에게 거짓말하고 사기해 쳐먹고... 펌순이)

민경배는 그들이 자신들을 “‘출옥성도’(出獄聖徒)로 자처했다”고 빈정댄다. “은총(恩寵)의 개념이 막연해진 채, 도덕적 순결과 신앙이 의지적 보수라는 인효론적(人效論的) 화살로 그 참회의 상징을 요구했다. 과거사 청산, 양심 회복, 회개의 표가 있어야 한다고 본 출옥성도들이 은총의 신비를 망각한 채 형제를 정죄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배교와 친일행각은 일제를 ‘깜짝 놀라게 해 줄 정도’였다. 마지못해 한 것이거나 억지로 한 것이 아니다. 상처를 받은 정도, 범과(犯過: mistake)한 정도가 아니라 친일행각을 솔선수범, 경쟁적으로 연출했다.”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고발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악질 친일목사들을 지도자로 뽑았으니... 할말 다 했다. 펌순이)

오늘날 게르만 민족주의자들은 유태인 6백만 명을 학살한 히틀러를 아리안 민족의 우수성을 드러낸 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 일본의 극우파와 정치인들은 전범(戰犯)들을 국가신사에 ‘모셔’놓고 그 앞에 참배하고 있다. 수상이 매년 참배한다.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은 가룟 유다의 게르만민족주의자와 일본 극우파의 역사인식과 궤를 같이 한다.

한국교회사가들 상당수는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을 공유한다. 교회사를 당파적 시각으로 해석, 기술한다. 고장난 나침판을 가지고 선을 악이라고 하고, 악을 선이라고 하며, 진리를 비진리로 여기고, 비진리를 진리로 판단한다.

한국교회의 과거사 청산과 질병 치유를 위해서 한국교회사가들부터 참회 고백해야 한다. 가장 먼저 참회해야 할 자들은 교회사가들, 친일파 교권주의에 아부해 온 지식인들이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어린아이를 불러놓고 물어보라. 6~7년 동안 주일마다 우상을 숭배하고, 민족을 배신하고, 백귀난행을 저지른 교회들과 교역자들이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해결하고, 스스로 참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옳은가? 출옥성도들이 2개월 또는 6개월 정도의 공적 참회 권징(자숙)을 시행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본 것은 지나치게 가벼운 조건이다. 나치 정권을 지지했던 독일교회 목회자들이 3년 동안 목회를 중단하고 스스로 참회 권징을 시행한 바 있다. -이상 최덕성교수 글 퍼옴.

이건 마치 졸부들이 “돈 세는 게 고역이다!”는 식. 차라리 그냥 “돈과 권력을 자식에게 몽땅 넘겨주고 싶어서 세습하겠다”고 하면 솔직하다. 불륜 세습은 자기들이 모두 다 저질러 놓고 반대자들에게 “교회를 죽이는 세력”이나 “마귀”라고 막말 비난. “저러니 목사만 흉볼 게 아니다. 거기 앉아 돈 바치고 아멘하는 등신들이 더 문제다” “세습은 고난, 성추행은 사랑!”이라는 세습 및 성추행 목사 숭배용 구호 만들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opim&logNo=15015395900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지난 10년간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동영상■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클릭!!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놀렐루야
●김삼환이 승용차가 제네시스 두 대에다...
●출근하는게 황제가 출근 모습.
●병원장도 기도해서 낫게 하나님이 내게 권위 주셔
●전두환 부부에게 꽃다발 증정, 박근혜 박비어천가 세월호
●생일에 선교비를 김삼환에 2-3천만원씩 바쳐 착복
●같은 교회인데도 설교하면 400만원씩 사례비
●외화 밀반출-교인들에 1만불씩 줬다가 회수
●전국에 부동산,
●800억 비자금 질문하자 폭력으로 대꾸....

[2/2] 하...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5월25일 10시40분 삭제 수정
너무 재밋어요
먹사색기들 하는꼬라지가 막장이군요

‘법인 사유화’는 배교적 헌금 횡령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당당뉴스 신성남 sungnamshin@gmail.com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한다. 교회는 돈만 내고 실제적 운영권이 없다.

자손 대대로 사유화

결국 목사 가족들이 주도권을 잡아 대대로 사유화한다. 이건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이다.
지금은 웬만한 중소형 교회들도 이걸 제대로 못 하면 바보다. 큰 교회는 크게 작은 교회는 작게 자기 능력대로 아주 알뜰하게 교회 돈을 빼간다.
교회 망해도 목사는 개부자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종교판 사기꾼들은 반드시 좋은 일도 적당히 병행하면서 돈을 빼간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하고 교활하다. 대놓고 나쁜 일만 하면 누가 자신을 지지해줄까.
부패한 목사들은 가장과 과장과 포장의 명수다. 실제로는 가장 악한 일을 하면서도 가장 선한 일처럼 선전한다. 사탄은 흔히 광명한 천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교회 재산을 빼돌린 목사들은 늘 겉으론 경건한 척 하며 주일마다 강단에서 설교 쇼를 한다. 하지만 교회 돈이 투입된 대부분의 법인에는 목사의 검은 그림자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단지 극소수의 아름다운 예외가 있을 뿐이다.
난 요즘 어떤 목사가 무슨 사업을 한다는 소리만 들으면 먼저 겁부터 난다. 또 얼마나 교회 돈을 가지고 장난을 칠까 빤히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 교묘한 수법 또한 날로 진화하여 바닥이 전혀 안 보인다.

복음과 상황 336호: 그것은 교회 특수성 아닌 ‘강간 문화’입니다

• 피해자의 옷차림, 정신 건강 상태 등에서 성폭력 원인 찾기
• 가볍게 건넨 성희롱이나 성적 농담이 별 것 아닌 것처럼 치부하기
• ‘남성다움’은 성적으로 정복적이고 공격적인 것처럼 표현하기
• ‘여성스러움’은 성적으로 수동적인 것처럼 표현하기
• 강간을 ‘나쁜 섹스’라 부르기
•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 앞날 걱정하기
• 피해자만 입을 다물면 모두가 괜찮을 것이라 말하기
• 피해자가 공동체 분열의 주범인 것처럼 말하기

교회는 강간 문화 유무를 가늠하는 척도의 대다수가 해당하는 곳이다.
“전도사가 원래 행실이 좋지 않았어.”
“저번에도 전도사가 담임목사님 방에 먼저 들어가는 걸 본 것 같아.”
“저 나이까지 혼자 있는 거 보면 뭔가 문제 있는 거 아닐까.”
“전도사 때문에 우리 사모님이랑 애들은 이제 어떻게 얼굴 들고 다니나.”
“가만히 있으면 될 것을 별것도 아닌 일로 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난리야.”

20대 중반만 넘어가도 만나는 사람마다 “언제쯤 좋은 소식 듣게 해주겠느냐”라고 묻는 곳
이상, 이은혜〈뉴스앤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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