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전광훈 지랄병 또 도졌다~🔺️
  번호 123470  글쓴이 🔞  조회 20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1-22 06:48 대문 0

전광훈 지랄병 또 도졌다~ 기독자유당 비례 1석??
전 국정원장
기독자유당 비례 1번 김승규(전 국정원장), 2번 장경동..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90
세종문화회관 전당대회는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과 고영일 총재, 한기총 전 대표회장 길자연·이용규·지덕 목사 등 300여 명이 참석.

지금 기라성 같은 교수와 인재가 출마시켜 달라고 난리다. 할렐루야,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2명이 들어가서 동성애·이슬람·차별금지법 반대 법안, 주사파 척결 법안을 발의하면 된다. (기독 의원) 151명에게 사인받으면 끝난다. 안해주면, 지역구 교회에 이야기하겠다면 된다.

한국당이 종교인 과세를 통과시켰다고 비난.
문재인 대통령은 빨갱이, 현재 주사파가 청와대·법원·언론·지방자치단체까지 모조리 장악했다고.
참석자들은 '십자가 군병들아' 부르며 총선 승리를 다짐.

18대 기독사랑실천당 2.59%
19대 기독당 1.2%, 한국기독당 0.25%
20대 기독자유당 2.63%, 기독당 0.54%
(3% 봉쇄조항, 두정당 연합시 돌파 가능)


일제말 연희전문, 이화여전은 신사참배 수용. 남장로교 총무가 일본선교사때 신사참배 정체를 알아 이 소속 호남의 광주 숭일고, 수피아여고, 순천 매산고, 전주 신흥고는 모두 평양신학교 모양으로 폐교.

김명규(1942- 김승규 형): 단국대 경영학과, 2013년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한국가스공사 사장, 2003 뇌물수수 구속 사면 복권.




☩ 빤스목사 지랄병 도졌다 기독당 또창당!!
놀렐루야
전광훈은 나무위키에서조차 ‘천하의 개쌍놈’으로 공식적으로 찍힌넘이다. 이제 또 지랄병이 도졌다. 박정희를 위한 조찬기도회를 주도해 유명한, ‘정동빌딩부정’(구러시아영사관)의 CCC 즉 한국대학생선교회총재인 김준곤목사는 전광훈이를 ‘안중근과 같다’고 칭송했다.

요녀러 색끼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은 그토록 저주하면서 하는짓꺼리는 김씨일가를 빼닮았으니 니들이야말로 종북빨갱이들이다. 꼴통목사들의 세습, 축재, 강간하기, 높은자리 좋아하기, 고급승용차 탐하기, 신도들 세뇌하기 등 빼닮았지 않은가?

한국교회의 이미지를 깍아 내리는 최선봉에 있으니 타락할대로 타락한 한국교회를 쓰러뜨리게할 하나님의 섭리로 생각된다. 그런의미에서 개독10걸을 지나치게 우려만 할 게 아니다. 즉 하나님의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사 이스라엘 구원의 뜻을 이루셨듯 이넘들을 마음을 강팍하게 만들어 양심있는 국민들을 타락한 먹사들의 조동아리에서 구해내기 위함이렸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5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 비판 세력 배후는 북한"

기독자유당 교계 원로들과 창당 대회⋯동성애·이슬람 막기 위해 국회로 가야 한다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2016.03.03 22:01:39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창당 축하 화환만 40여 개가 도착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회 조일래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백남선 대표회장,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등이 기독자유당 창당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냈다.

3월 3일 서울 종로5가에 있는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기독자유당 창당 대회가 열렸다. 대회장 입구에는 한복 입은 여성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열 맞춰 서 있던 안내자들은 회장 안으로 향하는 참석자들에게 기독자유당을 세우는 100만인 서명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 창당 대회 참석자들은 모두 손에 태극기를 들고 있었다. 앞줄에 앉은 일부 교인들은 '주 예수를 믿으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큰 소리로 '아멘'을 외쳤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과거 박정희 대통령 추모 예배를 기획한 박원영 목사(서울나들목교회) 사회로 예배를 본 후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창당 대회를 진행했다. 전체적으로 원로들의 향연이었다. 순서를 맡은 사람들부터 객석에 앉은 사람까지 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예배 중 참석자들의 열기가 최고조로 달한 순간이 있었다. 시인으로 활동하는 이동석 목사(청지기교회)가 나와 기독자유당 창당 취지를 4언 절구, 한시 형식으로 발표했다. 기.독.자.유.당. 다섯 글자를 주제로 오행시를 발표할 때 참석자들은 큰 소리로 함께 운을 띄우기도 했다.

2부 순서를 맡은 전광훈 목사(기독자유당 후원회장)는 이승만 대통령이 한국을 기독교 나라로 만들려고 했다는 '기독교 입국론'을 주장했다. 전 목사는 한국교회는 세상에 비하면 크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세상의 지탄을 받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한국교회를 비판하는 세력은 알고 보면 북한의 조종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독자유당 앞에는 '동성애·이슬람·반기독교 악법 저지를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이 수식어로 기독자유당이 추구하는 가치가 명확해진다. 이날 격려사를 맡은 사람들도 보수 단체 인사가 많았다. 애국단체총연합회 박정수 집행위원장은 한국 사회가 큰 위기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온 손님도 있었다. 격려사를 전한 오재조 목사는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유니온대학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위 장사, 비자 사기, 돈 세탁 혐의로 12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는 동성애·이슬람이 남의 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말로 동성 결혼을 묘사하며 격려사를 시작했다.

전광훈 목사는 한국 교계 1,000만 명의 서명을 받아 꼭 의회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두 차례 총선에서 83억 원을 쏟아붓고 실패했으나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고 했다. 그의 바람대로 기독자유당 국회의원을 배출할지는 4월 13일 총선까지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 전광훈 목사는 기독자유당 후원회 회장으로 창당 대회를 이끌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전광훈 목사 왼쪽으로 길자연 목사(전 한기총 대표회장)가 보인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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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수' 도전하는 기독교 정당, 이번에는?
동성애·이슬람 막기 위해 기독 정당 띄운다

이은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형우 2016-03-04 01:08:24 .추천0 반대0
.과대망상증 짝퉁목사 정치꾼 한 명이
한국 기독교를 다 말아먹고 있다 ... 성령훼방죄는 죄 사함이 없다고 했다




까도까도 끝이 없네~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kwang763710
2016-09-26 23:14:51 .추천4 반대1
.전교인의 목사화... 앞날이 손바닥 뒤집어 보듯이 훤하다. 앞으로는 서로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이전투구하겠구나



☩ 대부분의 순진한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 더 웃긴 건, 신학생들 사이에는 서열까지 나눠져 있다. 유명 목사 아들, 큰 교회 장로 아들은 성골, 일반 목사, 장로 자녀는 진골, 일반 성도나 집사 자녀는 6두품, 비신자 집안 자녀는 평민 이하, 교회 이탈자 가정(심지어는 교회내 권력다툼에 휘말려 쫒겨다시피해도)에서 나온 신학생은 역적의 자식 취급 받는다.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에서-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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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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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짜리라도 의사협회를 가든 어디든 리더란걸 보이라... 장난치지말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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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의사협회를 대표해서 사과한번 해봐-목줄 적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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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칩3개짜리-쪽팔리잖어 몸집을키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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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남북합의는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 사람일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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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나훈아님에 견줄바가 못되지 겹치네 안겹치... 마파람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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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vs 정교회✔ 개신교 차이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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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언론이 유명목사 성폭행 극찬!!... 놀렐루야~~~~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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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철수 넌 언제 정신차릴래-한심한 새끼 난간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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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심각하냐 이젠웃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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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통월급이 넘 적어서 안해 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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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은 이런거 알 필요 없다고... goodby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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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땐 말야 군대빵먹을려면 이빨 여러개 날아가야 됐는... ㅋㅋ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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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점호하는데 대위앞에서 인사정책을 토론하자고... 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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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채동욱 사퇴에 불의를 느끼지 않았지-언론행탠 ... 안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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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응천 카드를 받지 않은 이유야 사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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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휴가 미 복귀는 탈영에 해당 군법징계 건... YK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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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썩은 경제의 구멍난 돈, 합법적 사기 사모펀드 (3) 김순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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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교수 "..여성 성기 잘..." ...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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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기에서 인간중심으로 빅체인지 (1) 빅체인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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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1) 오마이갓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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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원시절 정치자금 허위신고 의혹? 개인 사...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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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훈아님은 목소리가 매혹적이야 이제 세상밖으로 나... 마파람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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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좌파 미녀들 (2) 웃겨서리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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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교훈만화💖... (1) 재미만땅~~~~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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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여학생들 강간목사가 풍운아? 큰산 멀리봐?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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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가 사랑하면 미인계 쓸수도 있지뭐-죽었잖아 3년후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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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복당… 무소속 거물들의 귀환? (2) 아이엠피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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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北, 공동방역·수해복구 등 5개 사업 같이하... (1) 임두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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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꼴 추미애...집에가자....내로남불 꼴통아?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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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앨범 전격공개!!&#... 특종맨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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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면죄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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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엄마 술집 빠순이 출신 정우성 전라도 출신 네이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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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님은 74세 나이에 카랑카랑하고 낭랑한 목소리... (1)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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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다 됐군 - 안녕 훌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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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의 시인은 통일전사이어야 한다 (1) 사람일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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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로 더욱 두드러지는 기성 언론의 저열... (2) 권종상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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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맘을 이길수는 없지 (1) 스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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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쎄 (1) 내뒤에숨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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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이 당시 386 무능한 정치꾼넘들에 대한 꾸짖... (1) YK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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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조작한 표창장 사건 집단지성이 뒤집었다. 004262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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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검사:💖부드러운 몸에 오일 발라줘 검사장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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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내가 침묵한 이유⛔ 탈취 소송: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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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메시지] 정진석의 구세주가 윤석열 검찰총장인가... 충청메시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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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아이 살인 22년이라니 사형 내지는 무기징역이... (3)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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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PC방·노래방 200만원 받는다…여야 4차 추... (1)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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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이 미래다’를 통해 본 교육 살리기 (1) 김용택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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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추미애? 죄국, 윤미향...보다 더 추한 추미애를 ... (2)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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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004262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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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대통령 각하 (2) 슨상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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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초반에 문재인이 한 쑈질 (1) 문재앙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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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교회에 돌을 던지나🔴 조선일보2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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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공갈범 김웅 최후진술 울먹 반성 ... 울먹 울먹~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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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판도라의 상자를 연 김재련 (1) 0042625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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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모는 아니니까 간다-goodbye 부르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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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눈치보기가 발달하면 본능적으로... 쟤넨그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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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도 패션은 훈련해야지 감이 생기는 거야 잠자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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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최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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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라 망치는 가짜뉴스와 ‘기레기’ (1) 이기명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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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이 국가운영을 알 필욘 없지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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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성엄폐(以聲掩蔽) (1) 이정랑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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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둘이 있었던 건 비밀이야-약혼반지 ferrari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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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씨 보좌관, 아들 부탁받고 휴가 특혜 부대에 전화.....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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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것🎴 역설적 사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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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종말?🔥 계시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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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건 시건 이젠 내가 정말 잘 짓는건지 확신이 안서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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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이라는 국제적 위험 (4) 다른백년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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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정당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1) 김용택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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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팔짱과 김재련변호사의 팔짱 004262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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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왜곡 기사를 보도했다면 해당 기자가 (금전적으... (1) 권종상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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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극똥방송세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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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전효선 정유라 추미애아들🎯 ☦ㅎㅎ....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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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교가 인원보고 받아야겠냐-어이 검사들 찍힌건알겠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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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직사병이 고문관이라고 어이기러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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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선 전우를 음해하면 사형감이야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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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차려 댓가가 상관죽이기냐 - 검사새끼들이 다 물들... 기강해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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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호시간에 인원이 안맞아서 얼차려 받았겠지 점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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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04
이사건에서 피해본사람이 누구냐고-당직사병이겠지 사건의구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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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들 목이 날라가는 상황이구만 진실이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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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수발자의 불평불만이야 증거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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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이 지휘계통라인을 고발한것이 사건의 실체구... 수사해보지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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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현직 카투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0043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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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대부분은 반지성주의가 지배하지 잘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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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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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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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하고 싸우면 언론의 개가 되는거야 잘살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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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서워 하는게 종교야 - ㅋ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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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시집이나 가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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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구원파에 귀의한다고 어뗗게 되겠니 - 사면 나의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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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종교에 귀의했잖어 전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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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비판적 사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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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홍정길 강단퇴출??😎 적폐청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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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 종교를 가지도록 해 선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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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는 그녀석이 모델이구만-10%모델료 청구해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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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그만두면 변호사 하면 되잖어-기자는 애 나면 ... 대우좋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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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예의가 있어야 그나마 병장이 하사관에 대우받... 짠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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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헛소릴하면 병장이 능욕당한다는 걸 모르는구... 군댈안갔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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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수발자는 그렇다치고 검사는 고시를 합격하긴 한... 근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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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지휘계통을 모르니까 헛소릴 떠드는거야 문젠말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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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응모해 보겠단 생각하는데 당선된 시들을 보...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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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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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쯤되면 탄핵당하기 전에 자진해서 꺼져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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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증거🎴김목사 여신도 수백명 성폭행!! 놀렐루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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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존경받는 사람이 예수 믿으라 해야" 교회간증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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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살할거면 나랑 섞지마 (1) goodbye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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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갈은 물리지 않겠다. 안녕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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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수사나 할것이지-꼬우면 부서를 옮겨 좌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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