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한민국헌정회 취미:기독교🎴
  번호 123557  글쓴이 🔴  조회 174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1-28 06:33 대문 0

대한민국헌정회 취미:기독교
놀렐루야~~~~

“취미: 기독교라는 사람이 있다”

위사진의 이종율의원(1941-2008)은 서울대 정치과, 예일대박사, 의원 2번, 청와대 대변인, 국회사무총장.

어이! 이종율이!
로마 원형경기장 안서 순교한 수백만 순교자들은 뭐가 되겠나?
사도 바울은 취미를 위해서 순교를 택하셨고오...
베드로는 취미를 즐기다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는 걸 택하셨고.
(닭 울기전 세 번 예수를 부인한게 죄송하여 로마에서 거꾸로 달림. 그래서 초대교황 베드로 상징은 거꾸로된 십자가이다.)
엥이~

행3:6-7 베드로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조용기 돈 선물 섹스로 꼬드겨...
총정리
아들넘은 부전자전인가? 6번째 결혼 했는데 그 이혼사유가 끔찍하던데... 잘 찾아보시면 나오는데 기절하시게 될터이니 강심장을 가지신 분만 검색해보세요. 김태촌이 모 탤런트와 이혼에 끔찍한 방법으로 개입했다고 검색에 다 나오고. 김태폰을 삼촌이라 불렀다나... 김태존이 죽기전에 “다 밝히면... 그런데 의리 때문에...” 세계적 목사가 깡패두목과 어떻게 의리를 따질 관계까지 가졌나... 아~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조용기 돈 선물 섹스로 꼬드겨■★←클릭!! 자세한 사진첨부 스토리




순복음 예배당 예배할 때 교인들에게 큰절로 위그를 모면하려는 조용기의 비굴한 모습.


■조용기 매독 전문■★←클릭!! 증권사 정보지,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서도 논란됨.
■빠리의 나비부인 요약된 것■★←클릭!! 이 웹사이트 한곳서만도 무려 73,753명이 읽었군요.


속보: 노무현이 조용기 목사 혼쭐내다
재밋슴(전문공개)


★가상청문회★
(노무현님의 용서를...)

노무현: 목사님! 목사님이 조용기 맞습니까?
조용기: 네! 조용기 맞습니다.


노무현: 세계최대교회인 여의도 순복음교회 당회장 맞지요?
조용기: 네! 당회장 맞습니다.

노무현: 목사님은 사기꾼이지요?
조용기: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사깃꾼이 될 수가 없습니다.
노무현: 네 좋습니다. 그러면 사실을 하나 하나 확인하겠습니다.

노무현: 목사님의 사모님은 한세대 총장 맞지요?
조용기: 네! 맞습니다.
노무현: 그뿐 아니라 한세대 이사진에 30대 초반의 가족들도 넣어놓고 사모로 하여금 실권을 쥐게 하고 있는 연고로 사모님이 학생들 데모 때 화형식까지 당하고 있고요!

노무현: 사돈이 국민일보 사장 맞지요?
조용기: 맞습니다.
노무현: 사모님이 총장, 아들은 음란스투 회장, 사돈은 국민일보 사장. 족벌 경영의 대표쯤 되겠습니다. 이건 교회세습으로 욕먹는 김선도씨보다 한수 더뜬 지능적인 변칙세습(變則世襲)의 표본입니다.


노무현: 증인은 성년이 넘은 세아들이 있지요?

조용기: 네 있습니다.

노무현: 모두 군대 안갔지요?

조용기: 네, 모두 안갔습니다.
(이때 뒷편에 앉아 있던 의원석에서 투덜거리며 야유하는 소리가 들림. "그러면서도 60만 국군에 대한 축복기도는 열렬히 빼놓치 않더라! 그러니 목사들 보고 '홍수가 나도 조동아리만 물위에 동동 떠다닐 넘들!' 하지!" "그 조동아리 보험 들어라!")


노무현: 작년 말과 지난번에 MBC PD 수첩에서 폭로의 대상이 된 적이 있지요?
조용기: 아! 그건 MBC에서 '반기독교운동'(反基督敎運動)을 하려고... 그래서 CCC 총재이신 교계 최고 원로이신 김준곤 목사님도 언론대책위원장에 나설 정도였습니다.

노무현: 목사님! "예, 아니오"라고만 하면 됩니다!
그건 김준곤 목사님의 수제자인 남서울은혜교회의 홍정길 목사님이 CCC 총무까지 지내셨는데 설교에서 "MBC가 폭로한 건 전부 사실이거든요! 언론대책위 사람사람들 정신 나간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기윤실의 손봉호 교수님도 뉴스앤죠이 이승균기자와의 인터뷰에서 "PD수첩은 정당한 비판이다" "교회의 잘못을 비판하면 반기독교적인 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만약 기독교 자체를 잘못됐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반기독교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노무현: 국민일보 설립하셨지요? 그리고 원래 목적이 선교목적으로 설립한 거 맞지요?
조용기: 네, 맞습니다.

노무현: 그런데 왜 음란신문인 스투로 국민일보의 인원과 기자재를 빼돌립니까?

조용기: 아니, 그건 아들도 먹고 살아야 할 게 아닙니까?(횡설수설 길게... 2000년 신동아 10월호에 바로 이말 등 온갖 코메디가 다 자세히 나옴, 이 글아래 신동아 퍼글에 나옴)

노무현: 스포츠 투데이가 연속음란 경고 4회로 신기록을 세운 거 맞지요?
조용기:"아닙니다. 음란으로 말하자면 MBC가 더해서 스포츠 투데이에서 맞받아 치고 있습니다.
노무현: 목사님! 그건 홧김에 서방질 하겠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MBC가 그러니 우리도 그러겠다는 겁니까?(언성이 약간 높아짐)

노무현: 목사님은 그 막강한 영향력으로 심지어 장로교단들까지 순복음장로교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불건전한 기복신앙으로 한국교인들을 육갑 떨게 만들었지요?
조용기: 아니 그건 LA의 세계적으로 소문만 수정교회 로버츠슐러 목사가 내 친구인데 그분도 긍정적 사고(Posttive Thinking)로... 힛트를 쳤는데...
노무현: 목사님! 전세계 신학자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로버츠 슐러는 결코 성경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럼 그분에게 교회세습 시키는 것 배워서 아들인 조희준회장에게 한단계 단수 높은 변칙세습을 하고 있습니까?

노무현: 증인은 삼박자 축복을 부르짖는 거 맞습니까?
조용기: 맞습니다.
노무현: 그거 말이지요, 요한서신서에 나오는데요, 그거 교리에 해당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 서신서의 단순한 인사말입니까?

(요3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조용기: 그게 그거 아닙니까?


노무현: 목사님 3선개헌 때 찬성 성명한 적 있고, 1992년 대선 때 "장로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고 떠든 적이 있지요?
조용기: 네, 있습니다.
노무현: 그래서 세상신문의 만화에까지 조롱꺼리로 등장했습니다.(맨아래 나옴, 첨부)

노무현: 목사님! 목사님 오른팔인 최측근 부목사 고모씨가 여의도 교회에 출근하면 여의도 부녀자 집에 간통차 출근하곤 했는데 그걸 알고도 치리하지 않고 미국 시카고권에 선교사로 보냈지요?
조용기: 횡설수설...
노무현: 목사님! 우리가 상식에 어긋나는 것을 뒤집으려 하거나 부정하려할 때 많은 전제조건이 필요하고 긴 설명이 필요합니다. 우리 상식으로 합시다.*


노무현: 목사님 참된 기독인의 삶이란 어떤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조용기: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셨음은 우리로 하여금 부요케 하려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노무현: 그럼, 목사님이 한번 그렇게 십자가의 삶을 살아보시지요?

(눅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조용기: 아니! 귀하가 지금 청문회 스타라고 내 앞에서 까부는 거여 시방!
귀하가 그러는 것 "예수님을 십자가에 다시 못박는 거여!"이건 신동아 2000년 10월호 참조)
노무현: 목사님이 예수님은 아니잖습니까?


노무현: 목사님! 일반적으로 목사님에 대한 질문이 지나치거나 사안에 동 떨어질 때에는 네티즌들로부터 야유가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지금 야유가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다.*

(어느 네티즌이 "그럼 야유 한번 할까요?" 하고 조크성 답변 글을 올림)

노무현: 목사님 아무래도 목사님은 교인헌금 6천억 착복한 거 때문에 벽돌집 신세좀 지셔야 하겠습니다.
조용기: 뭐? 나보고 감옥 가라고? 택도 없는 소리!
노무현: 목사님! 목사님은 음란한 스투 바로잡아 보고져 하는 안티스투의 이진오 전도사님을 세상법정에 고소하고, 극동방송의 김용민 PD인지 뭐 하는 사람 파면 시키게 하고 오만 짓 다했습니다. 언제부터 목사님이 그렇게 관대해지셨습니까?*

노무현: 목사님은 목사님 가족들이 한세대 실권잡고, 세아들들 군대 안보내고, PD 수첩에 폭로되어 기독교 위상을 실추시켰고, 교인헌금 빼돌려 음란 스투 창간 하셨고, 간통목사 선교사 보내셨고, 정치참여 하셨고, 불건전한 기복신앙으로 한국교인들 육갑 떨게 만들었고... 이상 틀린 거 있습니까?*
조용기: 아... 뭐.. 정치참여 뭐 하는 부분이 조금 틀렸습니다.

노무현: 목사님 그러면 이 정도면 목사님을 사깃꾼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겠습니까?*
조용기: 아! 그런 거를 사깃꾼이라고 한다면 머 사기꾼입니다.


* 이상 세칭 스타증인 장세동 증인을 몰아부치던 청문회 스타 노무현 의원의 논리와 표현을(뒤에 *표한 부분) 대폭 인용했음을 알립니다. 노무현 의원님 아니 현재는 장관이니 장관님의 용서를 바랍니다.

* 이때 또다른 청문회 스타 김동주의원은 나가는 것 전문인데 귀찮다고 조사관을 부르더니 다음과 같은 스포츠 투데이의 음란 사진과 세상신문의 만화를 조용기 목사에게 보여주도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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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씨에 대한 국민들의 8대 한(恨)★



근래 게시판과 토론장에 나돌고 있는 네티즌들의 성토를 체계적으로 모아본다. 중간부분에 나오는 것들을 클릭하면 아래 8개 항목에 대한 각각 10여페이지에 걸친 자세한 폭로들을 읽을 수 있다.

1. 불건전한 기복신앙으로 4천만을 육갑떨게 한 일
2. 3선개헌지지 성명, "장로대통령론"으로 정치간섭 및 사회정의 외면
3. 교회헌금 수천억으로 음란신문 창간 변칙세습
4. 세아들을 군대 안보내고 호랑방탕하게 한 것.
5. 안티스투에 대한 탄압 및 이진오 전도사를 고소했다가 깨진일
6. 한세대의 김성혜사모 부총장 아들 이사 등 족벌 경영
7. 언론대책위를 만들도록 돈주어 사주한 일.
8. 교인들 앞에 엎드려 큰절하며 비굴한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한 일

●왜? 수십만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따르고 있는데 시비냐?
여기에 대한 답은 다음과 같다.

1. 그들은 귀가 먹고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2. 막대한 투자를 해논 게 아깝기 때문에 쉽게 발을 떼지 못한다
3. 목회자가 잘못해도 봐주는 게 사랑이고 믿음 좋은 것이라 착각하기 때문
4. 열성을 부리다가 이제와 안다니면 쪽팔릴까바 자존심 때문에
5. 자신들도 지은 죄가 있기 때문에 합리화 시키고 싶어서
6. 하나님과 마주하는 고독이 두렵기 때문에 집단을 이루고 싶어서
7. 그나마 떠나면 다닐만한 교회가 없기 때문에
8. 세계 최대교회에 다니는데 뭘... 노예근성(奴隸根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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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의 나비부인, 나무위키■★←클릭!!
아래는 좌의 나무위키 내용중
개신교 측의 엄청난 반발로 발매도 안되고 인쇄되어도 죄다 수거되지만 정작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현재 인터넷에서 토렌트 등을 이용하면, pdf로 된 디지털 복간본을 찾을수 있다. 배포될 당시 파일이름은 "나비부인.pdf" 이고, 포맷은 이미지로된 pdf이며, 총 246페이지, 용량은 약 19MB로, 각 페이지 하단에 쪽수와 함께 '큰 교회 목사님 헌정자료'라고 적혀있는것으로 보아, 나는꼼수다 9회에서 알려진 이후로 누군가 별도로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 빠리의 나비부인.pdf 라는 제목으로 전문을 스캔한 것이 토렌트로도 나오고 직접 .pdf 다운할 수 있는게 있는데... 구글이나 다음에서 검색해보세요. 올라왔다 없어졌다를 반복하나 봅니다. 헌발에 오줌누기라기보단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는 격이지요. 이미 수십만 넘게 다운했을 것이니 곧 또 올라올겁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557


IP : 107.167.109.x
[1/1]   Po  IP 107.167.109.x    작성일 2020년1월28일 06시39분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6/13/108636/3
김장환: “지난번 노 전 대통령 장례식 때 500만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같은 식으로 보면 4200만명은 참석을 안 한 겁니다. 사람들이 왜 그런 걸 모르는지 답답합니다.”
▲ 답답해? 나는 니가 더 답답한데... 3.1운동 31명만 참가했다고 하는 격인데...

▼ 노 전 대통령 장례식 장의위원이셨죠?
김장환: “난 몰랐어요. 내가 장의위원인 걸 신문 보고 알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도 몰랐다고 하더라고. 그거 보고 나서 내가 조용기 목사더러 ‘어쨌든 장의위원이 됐는데 조문을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조 목사가 ‘당신이나 가’ 그러더라고. 대통령 화환을 갖다 버리고 총리의 조문을 막고 하는 것 보고는 조문 가야겠다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 조용기 약삭빠른 종자. 대선 다음날 권양숙 여사님을 모시는 살살이... 소갈머리 하나 없는 교인들은 “우린 대통령 부인도 가장 먼저 불러다 세울 수 있는 막강한 교회의 교인이다” 라며 자부심이 한껏...

백담사서 함께 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옥한흠씨 사이다 발언 초대박이오!

■동영상: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 옥한흠목사, 1분15초부터■★←클릭!!
Published on Aug 28, 2013 156,503 views 찬496 반47
(2001/08/22) 교갱협 제6차 영성수련회 폐회예배
제목: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말씀: 옥한흠목사 (사랑의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Elo2xUvlKNc&t=83s
옥한흠: “목사라는 인격에 대해 존경심이 놀랄정도로 쇠퇴해 버렸습니다. 누군가 말을 들으니까...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이만큼 우리의 처지가 마음이 아프다 못해 슬픔을 느끼지 아니할 수 없을 만큼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온 것이냐? 목사의 인격이 그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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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공관병 갑질 사건 두고 “개도 부잣집 개가 낫다”한 막말 목사

위 말에 아래 댓글이 가장 쌈빡하고 우수하네요!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에스겔 34:10 주 야훼가 말한다. 목자라는 것들은 나의 눈밖에 났다. 나는 목자라는 것들을 해고시키고 내 양떼를 그 손에서 찾아내리라. 그들이 다시는 목자로서 내 양떼를 기르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양떼를 그들의 입에서 빼내어 잡아먹히지 않게 하리라.(공동번역)


[3/3] 먹사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41분
먹사들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가적 정책이며, 부패비리 척결의 핵심중 하나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썩은 기생충들로서, 하루 빨리 국가 공권력으로 관련자들 포함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며, 국가 사회의 패악질의 뿌리들입니다. 적폐해소를 통하여, 나라를 맑게하는 가장 시급한 사항 중의 우선순위이 걸려 있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패악 범죄집단으로서 , 자유민주주의를 우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호도하는 쓰레기 집단들입니다. 사이비 종교들에 대한 철저한 소탕을 하여야만 나라의 미래가 바로세워질 것 입니다.!!!!!!!


신성남집사(유체역학박사) 간추린 글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9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른 교회에서도 부패한 목사님들이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부정을 행하고, 활개치며 설칠 수 있도록 화려한 멍석을 깔아 주고 있는 충성된 일꾼들이 바로 이런 우직한 분들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담임목사님께 무비판적으로 맹종하는 제직들과 교인들이 바로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 동안의 고속성장 과정에서 한국 개신교는 비판자들로부터 세가지의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을 선물로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이름이 '개독교'이며, 다음은 목사님들에게 주어진 '먹사'라는 이름이고, 다른 하나는 평신도들에게 선사된 '병신도'라는 이름이다.
어떤 분들은 빈병같이 속이 비었다는 의미로 한자어 '甁信徒'로 쓰시기도 하는 데, 그것도 역시 일리가 있는 표현으로 보인다.
하여튼 먹사님들이 바라는 최고의 교인이란 자신들의 말에 잘 따르고 적당히 똑똑한 병신도인 것이다. 고려대학교 김인수 교수는 이를 잘 지적하여 "목회자에게 의존하도록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목회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좋을지 모르지만, 성도는 병신도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병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미 한국교회에 단호하게 경고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들 병신도들에게는 몇가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유형 교회 그 자체를 매우 신성시한다. 따라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거나, 목사를 '주의 사자'처럼 믿고 높게 대접하며 맹종한다. 당연히 교회의 모든 행사나 프로그램에 무비판적으로 적극 참여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한다. 둘째로, 십일조나 기타 헌금을 철저하고 성실하게 잘한다. 남들이 적게 내면 믿음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로, 일반적으로 성격이 착실하며, 자신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가 자신들의 교회를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면 정색을 하고 변호한다. 다음으로, 자신들의 먹사 수준에 걸맞게 세속적인 성공과 성취를 크게 평가하며 그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아쉬운대로 병신도 명단에 준회원으로 당당하게 등록할 수 있는 기본자격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먹사의 제자'로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먹사에게 배운 내용대로 따라 하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 스스로 독립적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격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 분들 대다수는 성경 지식은 적지 않으나 심한 편식으로 인하여 영양 불균형 상태의 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평신도를 깨운다!'고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제자훈련도 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요즘은 깨울 평신도들마저도 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허전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다 스스로 제법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병신도들이 주변에 널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예전의 평신도들은 순박했던 편이 아니었나 한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스스로 독실한 신앙인인데다가 설탕만 주로 먹고 자라서 단소리가 아니면 잘 듣지를 않는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매우 완고한데다 스스로 똑똑하며 나름대로 정연한 논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과 명예를 추구하시는 수많은 먹사님들이 거대한 양산체제를 갖추시고 자기 교회의 평신도들을 아예 단체로 병신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비극이 병행되고 있었던 것이다.하여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깨어난 평신도들과 시한폭탄같은 병신도들의 혼재 속에서 지난 30여년을 숨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심은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해서 그 열매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요즘 전국 여러 교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크게 유감스러운 것은 그런 열매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니, 비교적 견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교회들의 교인들마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나머지 다른 교회들은 오죽하겠는가. 아예 나머지 뚜껑을 열어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 만일 자신의 교회나 이웃 교회에 가서, "당신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좀 똑바로 하시오!"하고 소리친다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곱배기로 듣고 쫓겨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마 그들에게는 사도 베드로한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놈처럼 보일 것이다.그런데 목사님들에게 세뇌당한 병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이들을 깨우치지 못하면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정혜령 (115.XXX.XXX.19)
잘 읽고 있습니다. 기독교VS목사교----- 참 기독교에서 목사교를 갈라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신성남님의 글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읽기 위해 옮겨갑니다.

이대웅 2017-12-15 18:08:07추천6반대0
1.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2. 오늘날 부르심이 없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3. 오늘날 성경과 신학에 무지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은 교회사에서 복되게 쓰임받은 목회자들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목자상`, 스펄전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로이드 존스는 `목사와 설교`, 조지 휫필드는 자신의 설교에서 너무 자주 언급하여 조나단 에드워드에게 자제하라는 충고들 받을 정도였다.

cjs**** 2017-12-15 17:34:14추천8반대1
2천명..ㅠ 한 달도 아니고 한 주에 2천만원이상 수익보장. 애들 코묻은 돈부터 할매할배 꽁쳐놓은 주머닛돈까지 죄다 긁어모을 수 있어.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세금을 안내~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전부 현금이야!! 그것만 해도 좋은데 또 좋은게 뭔지알어?? 인건비가 거의 제로야~ 헌신의 이름으로 무료봉사를 종용할 수 있어~ 근데 또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이거 대대손손 해먹어도 돼!!!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련~~
확풀려~~~~~~
한국에서는 차단된 듯. 외국에 사는 친지들에게 다운로드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동영상■“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 하겠습니까?”■★←클릭!! 4분12초

성결교 최대 교회 담임목사(55) 여전도사(37) 불륜대화 주요대목(원본 2시간반 분량)
불륜 합의금 4억 7천만원.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권X경 :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권: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하~ 3시간 자신있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권 : “완전히 권x경이 엿먹이는구나.”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복렬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이판사판◑
◆사판승들은 이판승들보단 서열이 하급이다. 일반인들이 뭘 모르고 주지를 제일 위로 아는데 해인사같은 데엔 조실이 있고 방장, 부방장, 선덕 몇분, 동당, 서당 그리고 강원, 선원, 율원의 각 원장 그리고 그 아래 비로서 주지가 있어 서열이 한참 아래이다. 이판사판이란 여기서 나온 말이다.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이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승복을 입은 채 여자를 끼고 발렌타인 17년산을 세 병씩이나 비운
것. 문제의 ‘룸살롱 4인방 스님’은 강남의 유명 사찰 주지 A스님과 종회 의원인 B·C 스님, 큰 사찰 주지를 역임한 D스님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 명의 아가씨 팁을 합친 술값은 무려 3백여만원. 발렌타인 17년산은 ‘잘 나간다’는 사람들도 선뜻 마시지 못할 정도로 룸살롱에서는 비싼 술에 속한다. “룸살롱을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서 못 건드렸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음주와 음행은 출·재가를 막론하고 근본 오계에 속한다.

◆골프와 스키,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스님들이 적지 않다 ◆"스님들의 가장 큰 꿈은 `내절 마련` 이지요. " ◆고급 외제 승용차, 룸살롱, 도박판을 들락거려. `개인 사찰` 이라는 수입원이 있어야 고정 수입이 생기고, 또 돈이 있어야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상좌(上佐.제자)에게 대접도 받는다는 얘기다.



☎망국적 부흥사들 가증스런 비리 충격폭로☎
☎특급호텔 향응매표!
1999년 09월 29일

성직자로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몸싸움

☆『세상 선거보다 더 타락하면 했지 못하지 않다』며 개탄☆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런 행동들★

●지금까지 많은 금전이 살포되고 호텔숙박 사우나 접대 등이 관행처럼
●회비를 대신 내주고 표를 사는 「매표 행위」
●매년 세를 과시하며 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
●「취임 축하 예배」는 교회가 아닌 특급호텔인 엠배서더 호텔에서
●「회원 부부수련회」는 6000만원이 소요
●일반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노골적이고 비도덕적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는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해는 전병욱 목사에게 ‘희년’의 해였다. 그가 소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은 9월 총회에서 전병욱 목사에 대한 재판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제 공식적으로 그에게 죄를 묻기 어려워졌다. 피해자 여성과의 통화 녹음 파일이 있고 몇몇 피해자 여성의 일관된 진술에도, 전 목사의 성범죄는 의혹으로, 아니 아예 없던 일이 되었다.

고신의 이동현 목사는 ‘여성이 구타당하면서도 결혼 생활을 참고 남편을 용서했다’는 예화를 들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숙한 여인이 어떤 것인지 설교했다. 이만큼 지독한 여성혐오가 있을까. 기독교 신자에게 성경이라는 절대 권위를 왜곡해 말하는 악질적인 ‘성 역할 강요’다.

“교회를 떠나게 하고 싶으면 총회에 보내면 된다.”
매년 9월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의 총회 시즌이 다가오면 기자들에게 농담 반 진담 반 하는 말이다. 총회에 가면 정치 목사·장로들의 기름진 얼굴과 뱃살을 원 없이 볼 수 있고, 온갖 이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이합집산하는 꼴을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단기간에 깊은 시험에 들게 하는 곳이 또 있을까.


속이 후련☩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
맹신도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38
내 이름은 맹신도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65
믿음은 좋은데 그 방향이나 내용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히틀러를 굳게 믿던 독일 국민들이 엄청난 패망을 겪은 것과 같다.
나는 표절 안 했다. 나는 횡령 안 했다. 나는 월권 안 했다. 나는 성직 매매 안 했다. 나는 표적 설교 안 했다. 나는 성추행 안 했다. 나는 학력 세탁 안 했다. 나는 교회 세습 안 했다. 그리고 나는 교회를 사유화하지 않았다. 이딴 소리 함부로 하지 말기 바란다.
해적선에서 노를 저으면 그는 해적이다. 주방에서 요리만 했어도 해적이다. 칼 들고 노략질을 안 했어도 스스로 승선했으면 그는 아주 나쁜 해적이다. 우리 배의 선장이 겸손한 사람이라거나 항해사가 착하다거나 하는 말은 매우 웃기는 이야기다. 개인적 교양이나 성품에 관계 없이 거기 타고 있는 자들은 그냥 해적일 뿐이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미국에선 깡패학생이 이웃학교 학생에게 폭행을 가하는데 옆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공범으로 처벌 받는다. 그리고 “우리 한탕 하러 가는 거야!” 하는데 자동차를 키를 빌려주고 살인강도질엔 참여치 않았어도 ‘무기징역’을 받았다.

교회병에 걸린 기독교인들 '교회 놀이'와 '예배 장사'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16
삯꾼은 언제나 우리에게 광명의 천사로 다가온다. 그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척 위장한다. 그 위선이 얼마나 깊숙히 습관화하고 생활화했는지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 속을 정도다. 그래서 자신들이 정말 대단한 특권과 능력을 지닌 하나님의 특별한 종이라고 수시로 착각한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사랑하는 건 교인이 아니라 교인의 돈이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호랑이 잡으로 교회 나가? 호랑이에게 잡아 먹히면 어쩌려구?

'목회자'와 '목회업자' 성도보다 높은 교권이란 없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68
어떤 교단은 아예 목회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노동조합처럼 변질했다. 누가 보아도 죄질이 나쁜 횡령 목사, 성추행 목사, 표절 목사, 그리고 세습 목사를 교단은 방관 또는 방조하고 있다. 교단의 자정 능력이란 그저 겉치장일 뿐이다. 겉으로는 공의를 말하지만 뒤로는 개인의 사욕에 굴종하는 직분자들이 너무 많다.
따라서 삯꾼을 조장하며 키워주는 건 전적으로 교회의 고의적이며 고질적인 구조악 때문이다. 그리고 신도들의 맹신과 맹종이 이런 제도적 악의 토양이다.
그들에게 교회 성장, 성전 건축, 전도, 선교는 그냥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일 뿐이다. 그들의 애타는 마음은 언제나 돈과 권력에 있다.

▲ 조엘 오스틴 목사의 1천만불짜리 집. 돈을 사랑하는 목사
'부자 목사'는 성직으로 위장한 최저질 종교 사기꾼이다.
준삯꾼 목사가 많다 개신교가 싸잡아 비판받는 이유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31
불의한 십일조 강요, 부정한 헌금 유용, 불행한 교회 세습, 그리고 부당한 교권 독점에 대해 침묵하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나는 이들을 '준삯꾼 목사'라고 정의하고 싶다. 도적질하는 자만이 범죄가 아니라 그런 도적질을 방임하거나 방조하며 기득권을 함께 누리는 것 역시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모두 한통속이라고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만약 목회자들 스스로 자체 정화할 능력이 있었다면 교회가 현재처럼 심하게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안위를 무릅쓰고 저항하는 목사가 매우 드물다. 아주 극소수다.
자신의 재산을 탐하는 삯꾼 목사에게 충성을 바치는 게 바로 기독교 환자인 맹신도들의 특기다. 아울러 이런 교회는 '복음'보다 '복' 그 자체에 더 몰두한다. 복만 준다면 예수도 팔아먹는다.

교회는 창녀다 맹신은 돈이 된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93
어떤 교회에선 맹신과 맹종이 오히려 거룩한 미덕이 되었다.
요즘 "멀쩡하던 사람도 교회만 오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교수, 법관, 외교관, 장성, 사장, 장관이어도 교회만 오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돈 바치는 복쟁이 멍청이가 된다.제도권 교회를 창녀에 비유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옥한흠 청문회 개최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청문회가 한창이다. 옥이빨(옥한흠) 오정현은 조구라(조용기)를 불러다 부흥회를 한적이 있다.

예수님: "옥가야! 니 '불륜6걸'이라고 들어본적 있나?"
(https://namu.wiki/w/불륜%206걸)
옥가: "예, 있심더!"

예수님: "근데 어째서 가만 있었나?"
옥사: "안믿어졌는기라요!"

예수님: "니는 성경 읽었나? 내가 뭐라켔노?"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 배심원 일동: "주여, 주님이 몸소 가르치신 태만의 죄를 범했으므로 그 죄를 엄히 물어야 하겠심더!"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47년간 목회하는 동안 나(김홍도 목사)를 거역하고 비방하고 공격하며 교회를 소란케 한 사람들은, 후에 보면 10년 안에 아들이 죽거나 딸이 죽거나 손자가 죽거나 본인이 암으로 죽거나 많던 재산이 다 없어지고 알거지처럼 되는 것을 보았다. 예외가 없었다."

기독교여성상담소 소장: “사기극처럼 재판위원회가 진행되었고 목사들은 조직폭력배와 다름없는 태도로 가해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목회자의 성범죄를 '목회자의 일탈', '불륜'으로 탈바꿈시켜 교인들이 피해자에게 돌을 던지게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죄에 대한 처벌을 면하려는 가해자의 교단 탈퇴를 징계와 동일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교단의 태도는 거짓말을 진실로 합리화하려는 행위입니다. 아직도 성폭력 가해자는 버젓이 목회하며 성도들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권력으로 거짓말을 진실처럼 재생산해 내는 사람들이 다름 아닌 '이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 신학자: “여러분이 예수를 따르는 진정한 사제라면 문제 많은 이 가톨릭 교회를 떠날 것을 각오해야 한다고 했다. 당신들이 없으면 미성숙한 교회는 빨리 망할텐데 당신들이 자꾸 수혈해주니까 안 망한다. 예수님은 브로커 없는 하나님 나라를 선포했는데 그동안 생겨난 것은 온통 브로커뿐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50634

신사 참배 목사들이 당당한 이유 "교회 지키느라..."

그래서 교회사 책을 보기 전에 꼭 저자의 교단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592년 임진왜란. 일본의 선봉부대는 십자가 문양의 깃발을 들고 나타났다. 천주교 부대로 알려진 고니시(소서행장) 부대였다. 왜군 20만 명 중 2만 명이 천주교 신자였으며 그 대부분이 고니시 부대 소속이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내 천주교 교세를 꺾기 위해 최전방에 천주교인들을 대거 투입한 것이다.
이후 포로로 잡혀간 5만 명 중 7천여 명이 조선에 송환되었다. 1884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에 들어온 총 선교사 1529명 중 1059명이 미국 선교사였다. 그러나 신사참배 반대로 50명이 순교했고 2천 명 이상이 수감되었다. 1945년 8월 17일 모든 신사참배 반대자가 처형될 예정이었으나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해방 후 출옥 성도들은 일제에 굴복한 목사들을 향해 백번 양보하여 2개월만이라도 자숙하라고 요청했으나 그들은 끝내 거부하며 이렇게 변명했다고 한다.
"너희들은 신사참배 반대해서 감옥에서 고생했지만 우리는 일본 등쌀 견디면서 교회 지키느라 고생했다."
교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 양 목사는 이 논리가 한국교회의 타락과 부패를 설명하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언제 하나님이 우상에게 절하면서까지 교회를 지키라고 했는가. 그렇게 교회를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목사의 밥벌이를 지키는 것일 뿐이다.

주기철 목사는 1997년 평양노회에서, 2007년 통합총회에서 복권되었다. 복권되었다는 말은 그동안 면직된 상태였다
양 목사는 해방 후에도 50년이 넘도록 복권할 수 없었던 것은 그만큼 우리 역사가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교계의 요직을 꿰차고 있던 인물들이 모두 부끄러운 역사에 관여했기 때문이다.1974년 전 세계 3000명의 복음주의자들이 스위스 로잔에 모여 공동의 신앙고백문인 '로잔 언약'을 만들며 하나님이 맡기신 복음 전파와 정치 사회 참여라는 두 가지 사명 중 후자를 소홀히 해 왔음을 회개했다.

지금도 한국 신앙인 대부분은 자신이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하지만 로잔언약에 대해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이는 한국 교회사가 머물고 있는 현 주소를 그대로 보여준다.
댓글: 교회의 분열이 정당하지 않다고 말하며 서로 사랑하라는 말로 예수를 모욕하고 있다. 특히 진리와 진실을 공부하고 신앙과 믿음이 투철하다는 종교가 자신들의 거짓된 입장을 변명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세상보다 오히려 더 세속적이고 세상적이라는 점에서 한탄을 금치 못한다.
그러니까 개독에 여자들, 돈 마구 먹어치운다고 먹사라고 부르지,,,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453
성령의 역사를 거부한 것이다. 한국교회는 신사참배와 부일협력 사건으로 개혁교회의 3대 표지 가운데 하나인 권징을 상실했다. 친일파 인사들이 자신들의 죄악을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정당한 참회 고백과 공적인 참회 권징 시행을 주장하는 것을 비판했다.교회사가들이 역사를 왜곡된 시각으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민경배 총장(서울장신대)의 편향된 역사관은 세 가지로 드러난다. "신사참배 회개의 문제는 각인이 하나님과 직접 관계에서 해결할 성질의 것이다”고 단언했다.
(실컷 등신도들에게 거짓말하고 사기해 쳐먹고... 펌순이)

민경배는 그들이 자신들을 “‘출옥성도’(出獄聖徒)로 자처했다”고 빈정댄다. “은총(恩寵)의 개념이 막연해진 채, 도덕적 순결과 신앙이 의지적 보수라는 인효론적(人效論的) 화살로 그 참회의 상징을 요구했다. 과거사 청산, 양심 회복, 회개의 표가 있어야 한다고 본 출옥성도들이 은총의 신비를 망각한 채 형제를 정죄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배교와 친일행각은 일제를 ‘깜짝 놀라게 해 줄 정도’였다. 마지못해 한 것이거나 억지로 한 것이 아니다. 상처를 받은 정도, 범과(犯過: mistake)한 정도가 아니라 친일행각을 솔선수범, 경쟁적으로 연출했다.”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고발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악질 친일목사들을 지도자로 뽑았으니... 할말 다 했다. 펌순이)

오늘날 게르만 민족주의자들은 유태인 6백만 명을 학살한 히틀러를 아리안 민족의 우수성을 드러낸 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 일본의 극우파와 정치인들은 전범(戰犯)들을 국가신사에 ‘모셔’놓고 그 앞에 참배하고 있다. 수상이 매년 참배한다.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은 가룟 유다의 게르만민족주의자와 일본 극우파의 역사인식과 궤를 같이 한다.

한국교회사가들 상당수는 민경배의 친일파교회사관을 공유한다. 교회사를 당파적 시각으로 해석, 기술한다. 고장난 나침판을 가지고 선을 악이라고 하고, 악을 선이라고 하며, 진리를 비진리로 여기고, 비진리를 진리로 판단한다.

한국교회의 과거사 청산과 질병 치유를 위해서 한국교회사가들부터 참회 고백해야 한다. 가장 먼저 참회해야 할 자들은 교회사가들, 친일파 교권주의에 아부해 온 지식인들이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어린아이를 불러놓고 물어보라. 6~7년 동안 주일마다 우상을 숭배하고, 민족을 배신하고, 백귀난행을 저지른 교회들과 교역자들이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에서 해결하고, 스스로 참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옳은가? 출옥성도들이 2개월 또는 6개월 정도의 공적 참회 권징(자숙)을 시행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고 본 것은 지나치게 가벼운 조건이다. 나치 정권을 지지했던 독일교회 목회자들이 3년 동안 목회를 중단하고 스스로 참회 권징을 시행한 바 있다. -이상 최덕성교수 글 퍼옴.

이건 마치 졸부들이 “돈 세는 게 고역이다!”는 식. 차라리 그냥 “돈과 권력을 자식에게 몽땅 넘겨주고 싶어서 세습하겠다”고 하면 솔직하다. 불륜 세습은 자기들이 모두 다 저질러 놓고 반대자들에게 “교회를 죽이는 세력”이나 “마귀”라고 막말 비난. “저러니 목사만 흉볼 게 아니다. 거기 앉아 돈 바치고 아멘하는 등신들이 더 문제다” “세습은 고난, 성추행은 사랑!”이라는 세습 및 성추행 목사 숭배용 구호 만들자.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opim&logNo=15015395900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지난 10년간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동영상■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클릭!!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놀렐루야
●김삼환이 승용차가 제네시스 두 대에다...
●출근하는게 황제가 출근 모습.
●병원장도 기도해서 낫게 하나님이 내게 권위 주셔
●전두환 부부에게 꽃다발 증정, 박근혜 박비어천가 세월호
●생일에 선교비를 김삼환에 2-3천만원씩 바쳐 착복
●같은 교회인데도 설교하면 400만원씩 사례비
●외화 밀반출-교인들에 1만불씩 줬다가 회수
●전국에 부동산,
●800억 비자금 질문하자 폭력으로 대꾸....

[2/2] 하...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5월25일 10시40분 삭제 수정
너무 재밋어요
먹사색기들 하는꼬라지가 막장이군요

‘법인 사유화’는 배교적 헌금 횡령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당당뉴스 신성남 sungnamshin@gmail.com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한다. 교회는 돈만 내고 실제적 운영권이 없다.

자손 대대로 사유화

결국 목사 가족들이 주도권을 잡아 대대로 사유화한다. 이건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이다.
지금은 웬만한 중소형 교회들도 이걸 제대로 못 하면 바보다. 큰 교회는 크게 작은 교회는 작게 자기 능력대로 아주 알뜰하게 교회 돈을 빼간다.
교회 망해도 목사는 개부자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종교판 사기꾼들은 반드시 좋은 일도 적당히 병행하면서 돈을 빼간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하고 교활하다. 대놓고 나쁜 일만 하면 누가 자신을 지지해줄까.
부패한 목사들은 가장과 과장과 포장의 명수다. 실제로는 가장 악한 일을 하면서도 가장 선한 일처럼 선전한다. 사탄은 흔히 광명한 천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교회 재산을 빼돌린 목사들은 늘 겉으론 경건한 척 하며 주일마다 강단에서 설교 쇼를 한다. 하지만 교회 돈이 투입된 대부분의 법인에는 목사의 검은 그림자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단지 극소수의 아름다운 예외가 있을 뿐이다.
난 요즘 어떤 목사가 무슨 사업을 한다는 소리만 들으면 먼저 겁부터 난다. 또 얼마나 교회 돈을 가지고 장난을 칠까 빤히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 교묘한 수법 또한 날로 진화하여 바닥이 전혀 안 보인다.

복음과 상황 336호: 그것은 교회 특수성 아닌 ‘강간 문화’입니다

• 피해자의 옷차림, 정신 건강 상태 등에서 성폭력 원인 찾기
• 가볍게 건넨 성희롱이나 성적 농담이 별 것 아닌 것처럼 치부하기
• ‘남성다움’은 성적으로 정복적이고 공격적인 것처럼 표현하기
• ‘여성스러움’은 성적으로 수동적인 것처럼 표현하기
• 강간을 ‘나쁜 섹스’라 부르기
•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 앞날 걱정하기
• 피해자만 입을 다물면 모두가 괜찮을 것이라 말하기
• 피해자가 공동체 분열의 주범인 것처럼 말하기

교회는 강간 문화 유무를 가늠하는 척도의 대다수가 해당하는 곳이다.
“전도사가 원래 행실이 좋지 않았어.”
“저번에도 전도사가 담임목사님 방에 먼저 들어가는 걸 본 것 같아.”
“저 나이까지 혼자 있는 거 보면 뭔가 문제 있는 거 아닐까.”
“전도사 때문에 우리 사모님이랑 애들은 이제 어떻게 얼굴 들고 다니나.”
“가만히 있으면 될 것을 별것도 아닌 일로 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난리야.”

20대 중반만 넘어가도 만나는 사람마다 “언제쯤 좋은 소식 듣게 해주겠느냐”라고 묻는 곳
이상, 이은혜〈뉴스앤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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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3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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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3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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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8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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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3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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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66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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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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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 지금은 저격수의 시대…‘임미리만 빼... 임두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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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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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때문에 중국의 실체가 다드러났다 등신 시진핑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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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석목사법 vs 김영란판사법🎴 심층분석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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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러스 연구원 유출 제보 우한 폐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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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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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은 붓 이새끼 존나게 웃기네 (1) 조까 꺽은붓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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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 들면 날리고 고발하고 장악하는 운동권 '文주... 문빠의 병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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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이😎홍정길목사에 직격탄!! 할렐루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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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발언 때문에 식당영업 침체된거 아녀 ? 총선행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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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과 황교안은 지하철에서 무엇을 느꼈나 ? 총선행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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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프를 위한 우한폐렴 정리 우한폐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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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서만 확진자 5명 문재앙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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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의 우한괴질 대처 걍 그 자체가 헬이다 짱깨멸망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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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백패스’ 똥볼도 골인 이기명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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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 영화감독 일가족 4명 우한폐렴으로 모두 사망 짱깨바이러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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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아카데미상 권위 땅에 떨어졌다!!” ☦ㅎㅎ....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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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여자들한테 인기있는 이유 선동이먼저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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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밀랍 인형처럼 꿋꿋했던 이... 아이엠피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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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너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의엽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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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긴 진심 싸이코패스 아니냐? 싸이코 재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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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으로 중국붕괴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 (1) 중공 붕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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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아주 정확한 프레임 홍어 꺽은붓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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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차관 부동산 이중매매 부동산 재앙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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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7년전 뉴스 - 중국이 인공적으로 독감 바이러스 ... 중국몽 재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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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0번째 확진자 나옴 대깨문 학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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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세츠코>>>김태희=이영애 (2)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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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늙은이 vs 덜된 늙은이🔻 (2) 홧팅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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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인원 못믿는 이유 대재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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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처도 안 간 전염병 환자 발생 짱깨의 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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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바이러스로 인한 고환 손상 가능성 꺽인 고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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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수산시장 아니라 실험실에서 유출됐다" 꺽은 븟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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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우호관계를 끌어 올리기위해 자국민을 희생시키... 꺽은붓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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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우호관계를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 (3) 꺾은 붓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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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인돌🔺️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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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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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은 한일전? 대깨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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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만_빼고 #민빼 포스터 모음 민주당만빼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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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기]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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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전과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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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1) roske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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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의대 교수🔻지만원 정신감정🔻 100% 확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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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관련 1급 비밀🔵 #전격공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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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는 반북, 반통일 후보를 철저히 내쳐야! roske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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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발언은 가짜뉴스다 봉하마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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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성추행당 빤스런 ㅋㅋㅋ 웃기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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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6회 (1) 김종익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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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글’이 된 日 ‘크루즈 봉쇄’ 극찬 중앙일보 ... 아이엠피터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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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결정하는가? – 고대 그리스 시민사회로 돌... 다른백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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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기생충 만화🎴 전원감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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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다 웃다 죽을뻔~🔺&#... 요절복통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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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비용 요구하는 미 제국주의와 이에 부역질 하는 ... (1) YK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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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페이스북 근황 ㅋㅋㅋ (1) 조국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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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 요즘 왜 안보이냐? (1) 어디숨었냐?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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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휴가연장 불허···낯선 대위가 ... 추미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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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영화 기생충 훈장줘야함 (1) 기생충가족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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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송강호💖국민훈장 무궁화장 수여 국민일동a...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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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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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과 버니 샌더스가 공유한 시대의 공감 (1) 권종상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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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부터 민중당까지…안철수의 국민당, ‘당색’ ... (2) 아이엠피터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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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32회 도쿄올림픽을 계속 밀가 나갈 것인지 심각... (2) 꺾은 붓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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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전 갱남 도지사간 혈투...그런데...아뿔싸??...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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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추미애 손절? 12345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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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날 공천하지 안으면 모든걸 다 불겠다" 선거부정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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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패거리의 수사와 기소, 공판의 원칙 0042625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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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유명목사 그룹섹스🔞 특종전문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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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이 간 홍정길 목사😎 심층해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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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세월호 학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다. (1) 아고라 '50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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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2가지 자신감 세상만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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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총선] 3가지 필수공약 세상만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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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극빈층 연예인 생계 지원책 있어야 세상만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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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표] 끝까지 안할것 이라면 세상만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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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백날 바꿔봐야 도루묵 세상만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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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시진핑 (1) 달빛 중국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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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에게 한-중 양국국민의 인기를 한 몸에 쓸... 꺾은 붓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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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5회 김종익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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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금적선금왕(擒賊先擒王) 이정랑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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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명함🔺️“육군병장 만기제대”&... 현품대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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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1) 특종사진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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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진짜 특징들 Red Fish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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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1) 짱깨의 몰락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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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기생충 캐릭터는 조국 사태를 연상시킨다... 기생충 조국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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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기생충》은 '조국스캔들' 떠올리게 한다 아이엠기생충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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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우한폐렴 대책 ㅋㅋㅋ 짱깨몽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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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제한국가에 중국이 없는 이유 밝혀졌다. 중국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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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이나견 (1) 이나견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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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자유한국당, 블랙리스트 지정해놓고 아카데미 ... (2)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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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어렵다고요 정말 그럴까? (하) 김용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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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훌라 떳다. 수고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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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미친놈 다 봤네 - 그런 돈 없다 임마 ㅋㅋ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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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민주당 이낙연 ‘54.7%’ 자유한국당 황교안 ‘... 임두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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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진상💖🔵 최초공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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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콘서트 30주년 그리고 기생충 권종상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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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속옷차림 수녀님(36금)🔞x2 미성년 금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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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 건의한다.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꺾은 붓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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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창들 봉준호 기생충 까는 이유 기생충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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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이것들의 불법의혹들....유시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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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싹쓸이, 이게 마냥 기버... 꺾은 붓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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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이미지라? 옛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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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4개는 기념으로 내가 가져가마 - ㅋㅋ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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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갠 잘 드네 - 턱주가리 때리면 내가 좋냐, 나는 없... ㅋㅋ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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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재인 보유국 (2) 레몬태라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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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실시간 페북 글 (1) 진중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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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기생충 2 제작 예정 충무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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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영부인이 안보여서 걱정된다. 정수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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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상태인 광주 난리난 광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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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로도 국회의원 선거다 이기명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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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그런쓰레기들하고 싸우느니 여기서화끈하게 싸워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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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없이 지은 집은 모래성이다 (중) 김용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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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엘리트를 사랑하지 않어서 싸우지도 않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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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랑, 연대랑 교대로 넣으라고 했잖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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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에 비하면 조국은 행복한 쪽에 속한다고. 몇번째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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