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이들과 함께 가정헌법 만들어 보세요
  번호 124345  글쓴이 김용택  조회 106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3-24 09:32 대문 0

아이들과 함께 가정헌법 만들어 보세요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20-03-24)


“건강, 성실, 사랑 / 사랑과 배려 /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자/ 처음처럼 / 孝로서 父母를 섬기고, 知로서 自身을 키우고, 愛로서 이웃을 사랑하라. / 열심히 배운 만큼 다른 사람에게 베풀며 살자 / 진실하라, 스스로 행하라, 떳떳하라 / 질주 보다는 완주를, 나보다는 우리를 / 참아서 이겨내고(忍), 매사에 정성을 다하자(誠) / 盡人事 待天命 / 仁者無敵 / 孝, 仁, 智, 德 / I can do it…”

흥사단 홈페이지에 소개한 가훈이다. 학교의 로비나 교정에 들어서면 그 학교의 정신을 적어놓은 교훈이 보인다. YTN 데이터저널리즘팀이 서울 시내 고등학교 3백여 곳의 교훈을 분석해 놓은 교훈을 보면 ‘성실 / 창조’, ‘창의 / 성실함과 협동, 슬기 / 자율, 자주 / 사랑, 근면, 봉사, 아름답다, 성실, 슬기롭다…’와 같은 교훈이 눈에 보인다. 참 듣기 좋은 교훈이다. 그런데 학교에는 이런 교훈대로 키우고 있을까?

옛날 교실에는 “나도 쓸모가 있을걸”. “적당히 살지만!”. “네 성적에 잠이 오나”,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삼십 분만 공부하면 내 남편 직업이 바뀐다”, “그 얼굴에 공부까지 못하면 안습이다”와 같은 웃지 못할 급훈이 걸려 있었다. 민주주의를 가르친다는 오늘날 교실에는 “밝고 선하고 강한사람이 되자”, “능동적인 사람이 되자”, “열정은 전염된다”, “최고보다 치선을”, “마음에 미소가 있는 밝고 정다운 학급”, “서로 배려 하는 학급”.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와 같은 밝고 재미있는 교훈이 걸려 있다.

가정이 지향 하는 가치, 학교나 학급이 지향 하는 가치를 가훈이니, 교훈, 급훈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헌법을 읽고, 알아, 실천하는 국민이 주권자로서 민주주의를 생활 속에 실천하는 민주시민이다.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이 2016년 헌법읽기운동을 위해 ‘손바닥헌법책’을 만들어 전국에 보급하러 다니면서 만난 사람들 중에 다 읽는데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대한민국 헌법 전문(前文)과 본문(本文) 130조 그리고 부칙(附則) 6조‘를 읽어본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데… 헌법을 한 번도 읽어보지 모르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에 건강한 민주주의가 가능할까? 민주주의 국가인 나라에서 왜 삶의 기초단위인 가정에서는 가훈이이 전근대적이고 가부장인 가훈이 많을까? 왜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학교나 학급에는 비민주적이고 권위주의적이거나 여성비하나 노동을 천시하는 반교육적인 교훈이나 급훈이 많을까? 아직도 여학교에는 ‘맑은 마음, 착한 행실, 고운 몸매’와 같은 성차별을 조장하는 교훈이 걸려 있을까? 대한민국의 헌법은 국민의 뜻에 따라 만들어 지는데 왜 학교의 교훈이나 급훈 그리고 가훈은 구성원들이 알지도 못하는 교장의 철학이나 담임선생님의 뜻이 담긴 교칙, 교훈, 급훈, 가훈이 걸려 있을까?

민주주의의 생활화는 거창한 구호나 미사여구로 실천되지 않는다. 민주주의는 가정에서 그리고 학교에서부터 생활 속에 체화하고 실천되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가정과 학교에서는 민주주의가 얼마나 실천되고 생활화되고 있는가? 아직도 가정에는 아들은 ‘남자답게…’ 딸은 ‘여자답게…’ 키우는 가정은 없을까? 사람은 알파고시대, 민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으면서 제사문화는 중국 남송의 유학자 주희(주자)의 가문에서 지내던 제사양식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지는 않은가? 설이나 한가위와 같은 명절문화 속에는 가부장중심, 남성중심의 문화가 그대로 녹아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또 주권자로서 자신의 권리와 의무가 담겨 있는 법의 모법인 헌법은 왜 학교서는 왜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을까? 정치, 경제, 법과사회를 가르쳐 주는 학교에는 왜 헌법을 가르쳐 주지 않을까? 내가 지켜야 할 의무 그리고 내가 가진 권리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교통법규를 모르고 운전을 하는 운전자와 다를게 무엇인가? 내가 어려움에 처하면 국가는 국민에게 최소한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헌법 제 10조)가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 있다면 막다른 골목에 처한 주권자라면 당당하게 국가에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해야 하지 않을까?

헌법 제 12조에 명시하고 있는 신체의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민주주의를 가르치는 학교에 두발두발의 길이를 ‘귀밑 3Cm’ 어쩌고 하는 수모를 당하지 않고 살 수도 있지 않을까?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든지 마땅히 누려야 할, ‘인간의 존엄성, 자유·평등’의 기본권인 인권이 국제연합헌장이나 헌법, 청소년헌장에 보장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인권이라는 것을 안다면 학생인권조례를 만든다고 헛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코르나 19로 대한민국이 문을 몸살을 않고 있다. 국회도 학교도 상점도 문을 닫았다. 부모들은 학교나 유치원에 가지 않는 아이들과 전쟁(?)이다. 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하루에 30분만 시간을 내 아이들과 민주주의 공부를 하면 어떨까? 한 권에 500원 하는 손바닥헌법책 (클릭하시면 주문 하실 수 있습니다)을 사서 가족이 함께 읽고 민주적인 가훈을 만들면 말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에는 가부장문화, 어른 중심의 문화란 없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남편이나 아내나 어른이나 어린이나 차별을 받는다는 조항이 없다. 대한민국헌법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의 존엄성, 자유, 평등’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이 담겨 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헌법을 읽고 민주적인 가훈을 만들어 실천하면 얼마나 행복한 가정이 될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345
최근 대문글
- 추광규
- 뉴스타파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권종상
IP : 122.157.3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101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0957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103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177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4333
40
80
07-13 13:35
125245
정의기억연대 해체 발표 안 하는 이유? 김순신 12
0
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신문고뉴스 20
0
0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5
0
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25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오! 주여~ 119
15
15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16
15
15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9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3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4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8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3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01
0
5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15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15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22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21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3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23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29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70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37
25
2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68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1) 권종상 127
5
10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37
25
25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48
25
25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18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32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1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7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10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9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36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5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53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19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29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16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2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7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6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0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8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0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0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67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17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17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15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1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29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29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4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26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57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57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28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2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6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37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26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0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02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78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6
0
0
05-21 12:24
125172
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96
0
0
05-21 11:29
125171
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1
0
0
05-21 10:16
12517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87
0
0
05-21 09:34
125169
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5
0
0
05-21 06:53
125168
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5
0
0
05-21 04:17
125167
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2
30
30
05-21 01:38
125166
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4
30
30
05-21 01:35
125165
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4
0
0
05-20 21:38
125164
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28
0
0
05-20 19:45
125163
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3
15
0
05-20 19:39
125162
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3
0
0
05-20 16:20
125161
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27
5
15
05-20 13:44
125160
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27
0
0
05-20 13:28
125159
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71
5
10
05-20 13:15
12515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14
0
5
05-20 11:55
125157
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0
0
05-20 11:06
12515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85
0
0
05-20 09:07
125155
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3
0
0
05-20 06:27
125154
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3
0
0
05-20 05:59
125153
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5
0
0
05-20 05:50
125152
🎴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6
30
35
05-20 01:22
125151
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0
30
35
05-20 01:19
125148
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1
0
0
05-19 16:58
125146
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0
0
0
05-19 16:20
125144
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4
0
0
05-19 14:38
125143
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2
0
0
05-19 12:44
125142
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0
5
10
05-19 11:05
125141
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0
0
05-19 10:35
125140
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7
0
0
05-19 10:20
125139
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1
0
0
05-19 10:14
12513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1
0
10
05-19 10:09
125137
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1
2
20
05-19 08:14
125136
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7
0
0
05-19 08:12
125135
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18
0
0
05-19 08:12
125134
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0
0
0
05-19 06:52
125133
인간사회 현실은 다부다처제라야 돼 마파람짱 21
0
0
05-19 04:15
125132
사진💖 문재인 쵝오!!!!!!!!!!!!💖 최우수상 154
30
35
05-19 03:21
125131
정신나간 😎함태영 부통령🎯 쇼킹공개~~~~ 158
35
35
05-19 03:19
125130
사자는 옆에서 큰 소리쳐도 왜 똥개처럼 놀라지 않을... (2) 김순신 51
0
0
05-18 18:38
125129
☗전두환 부랄 까버릴 넘☗ 읽어보니 162
30
30
05-18 17:42
125127
서울역 회군에 대한 소감 (2) 그냥 53
0
5
05-18 16:03
125126
5·18 최초 사망자가 경찰? 공수부대원에게 맞아 죽은... (5) 아이엠피터 226
5
10
05-18 13:56
125125
이왕 위로하는거 화끈하게 해주지 뭐 가자 33
0
0
05-18 10:19
125124
솔직히 말해서 그냥그래 22
0
0
05-18 10:18
125123
솔직히 세월호로 슬펐는데 한번더할까 30
0
0
05-18 10:16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