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비타민C로 치유가 되나???(탐조해설가 김동영 동영상 정리)
  번호 124352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427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3-24 16:01 대문 0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비타민C로 치유가 되나?
탐조해설가 집참새 김동현 동영상 정리

(WWW.SURPRISE.OR.KR / 시골목사 / 2020-03-24)



비타민C의 살아있는 증거!!

뉴질랜드에 있는 어떤 사람이 독감이 악화되어 폐렴으로 전환되어 숨을 쉴 수 없어 관을 통해 숨을 쉬면서 생존했다. 병원 의사들은 모든 것을 다 시도했지만 포기했다.

그러자 부인의 남동생이 한 가지가 남아있다며 ‘비타민C 정맥주사를 시도해 보자’고 주장했다.

의사들은 ‘소용없는 짓이다’ 고 했다. 그들이 계속 요구하자 병원에서 비타민C 정맥주사를 이틀을 놓았다. 그러자 환자의 뿌연 폐가 회복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의사가 이것을 멈추었다. 환자가 다시 악화되었다. 그러자 환자 가족들이 병원에 항의하자 의사는 다시 소량의 비타민C 정맥주사를 투입했다. 의사는 환자에게 비타민C 정맥주사를 많이 투입해야 하는데 소량만 투입했다. 그럼에도 병자는 진전은 약했지만 완쾌되었다.

비타민C는 1930년부터 사용했다. 특히 닥터 클레너(Frederick R. Klenner 1907~1984)는 비타민C 연구에 잊지 못할 위대한 선구자 중 한 분이다.

그는 1940년대 미국에서 소아마비 대유행 시에 고용량 비타민C를 사용하여 이를 치료하였으며, 수많은 질환을 비타민C를 사용하여 치료했다. 그는 비타민C 주사법을 미국에 심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C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비타민C에 대한 논문만 1,000개가 넘는다. 비타민C는 만병통치약이라 불리지만 제약회사 때문에 제약을 받는다.

사람은 산화스트레스(Oxidative stress)가 문제이다. 산화스트레스는 활성산소의 공격현상이다. 산화스트레스를 제 때 제거하지 못하면 우리 몸의 세포와 조직은 손상을 입는다. 왜냐하면 활성산소는 세포나 조직을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이 산화스트레스로 인해 계속적으로 체내 세포와 조직이 손상을 입게 되면 결국에는 인체의 노화를 촉진시키고 나아가 암, 동맥경화, 당뇨병, 아토피성 피부염, 백내장, 류머티스 관절염, 각종 피부질환, 치매, 간질환과 같은 각종 질병을 초래한다.

이 산화스트레스는 전염병 때문에도 일어나는데 그것을 막는 데는 비타민C가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바이러스 박멸제인 것이 논문에 나와 있다.

중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C가 아주 낮다. 왜 중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비타민C가 낮은가? 중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몸에서 비타민C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급성호흡곤란증이 일어나는 사람에게 비타민C를 많이 투입하면 뿌옇게 되었던 폐가 해결되었다. 폐렴과 같은 중환자에게 엄청나게 많은 비타민C 정맥주사를 투입하면 해결된다.

폐렴으로 급성호흡곤란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에게 비타민C 정맥주사를 하루에 12,000mg을 투입하면 13일 만에 뿌옇게 됐던 폐가 회복되었다. 즉 급성호흡곤란증은 많은 비타민C 정맥주사를 투입하면 회복된다.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혈청에 엄청나게 비타민C가 소모가 된다. 감기에 걸리는 시간이 얼마만큼 있다가 회복되는가? 비타민C가 감기를 예방한다는 자료는 없지만 감기가 걸렸을 때 비타민C를 복용하면 그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자료가 있다.

즉 감기는 비타민C를 복용하는 양이 많을수록 기간이 짧아진다. 비타민C를 복용한 그룹은 폐렴에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그러나 비타민C를 복용하지 않는 사람은 1,100명에 17명이 폐렴에 걸렸다.

폐렴으로 입원한 사람들도 비탄민C를 복용한 사람은 입원기간도 짧아졌다는 데이터가 있다. 비타민C가 소화마비를 치료한다는 논문도 있다. 원숭이에게 소아마비 바이러스를 투입하고 비타민C를 투입했더니 회복되었다.

클레네(Dr. Klenner's) 박사는 비타민C로 홍역, 소아마비, 파상풍 등을 치료했다고 한다. 벵글라데쉬에서 발표한 논문은 파상풍에 걸린 아이들 중에 31명이 있었는데 비타민C로 치료하니 전부 치료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비타민C를 복용하지 않은 자들은 8명만 회복되고 24명을 사망했다. 비타민C를 투입했다면 생존율이 놓았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대상포진 걸린 327명을 비타민C를 치료했는데 전부 치료되었다. 그러므로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 백신을 맞으려고 하기보다 비타민C를 먹으라.

클레네 박사가 소아마비를 비타민C를 정맥주사로 투입하여(1,000-2,000) 60명을 전부 치료하였다고 했다. 하지만 소아마비에 대한 컨퍼런스에서도 비타민C 효과에 대하여 아무런 이슈가 되지 않았다.

의학계의 관심은 백신 개발에만 집중되었고, 비타민C가 완쾌시킬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WHO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제대로 된 약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정부에서는 비타민C 정맥주사를 임상 시험하도록 허가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수 천명 넘게 사망했지만 비타민C 정맥주사를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비타민C 정맥주사는 안전하고 효율적이다. 비타민C는 부작용이 없고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다.

한국 언론에서 비타민C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한다는 것을 억압하고 있다. 비타민C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것을 가짜정보라고 삭제하고 있다.

바이러스로 인해서 폐렴 종류가 일어나면 비타민C 200-300mg 으로도 치료가 된다. 비타민C 정맥주사를 놓으면 폐가 좋아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이 자연적인 비타민C와 인공적으로 만든 차이를 이야기 하지만 과일에서 있는 것과 인위적인 성분은 같다. 채소는 비타민C 외에 다른 성분이 있기 때문에 효과는 더 있다.

하지만 정맥주사를 놓을 때는 인위적으로 만든 비타민C를 사용한다. 우리는 보통 알약으로 비타민C 1,000mg를 복용 한다. 비타민C는 자연물질이기 때문에 특허를 받을 수 없는 것이 문제이다.

참고 동영상

Vitamin C Intravenous therapy (비타민C 정맥요법)

비타민C 정맥주사 다른 방법이 없는 환자를 살릴 수 있다! -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탐조해설가 집참새 김동현 Greenbirder

https://youtu.be/cY9bMwzSkmQ

TBC와 SBS, 연합뉴스 등 주류언론이 비타민C 가 전혀 효과가 없다는 이유 폭로했다.

대한정주의학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에 대한 비타민C 임상 시험에 대해 지원을 요청하는 청원에도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35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강기석
IP : 61.81.2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259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151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310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362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6422
40
80
07-13 13:35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57
0
5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39
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92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1) 권종상 98
5
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0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35
10
1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35
10
1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23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2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22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45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13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23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01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3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2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2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47
25
2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49
25
2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1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05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178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55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50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23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0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48
30
3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68
35
3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33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196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53
0
0
05-26 11:54
125245
서로 눈치만 보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05
69
25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22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98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77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90
35
35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67
30
35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0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4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6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6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14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0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80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1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27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30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28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6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35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4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92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47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73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190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53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75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25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0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8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12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0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16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49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0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61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1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38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26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9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15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10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7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2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7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8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83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3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20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22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9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5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37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7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1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87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75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50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7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74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4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7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7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23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95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31
0
0
05-21 12:24
125172
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5
0
0
05-21 11:29
125171
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8
0
0
05-21 10:16
12517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200
0
0
05-21 09:34
125169
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40
0
0
05-21 06:53
125168
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9
0
0
05-21 04:17
125167
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7
30
30
05-21 01:38
125166
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60
30
30
05-21 01:35
125165
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71
0
0
05-20 21:38
125164
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4
0
0
05-20 19:45
125163
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50
15
0
05-20 19:39
125162
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41
0
0
05-20 16:20
125161
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46
5
15
05-20 13:44
125160
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1
0
0
05-20 13:28
125159
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93
5
10
05-20 13:15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