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인도경찰 코로나 단속 몽둥이찜질🔴
  번호 124415  글쓴이 동영상  조회 183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3-29 01:58 대문 0

인도경찰 코로나 단속 몽둥이찜질
동영상
■마스크 안 쓰면 몽둥이질…인도가 13억명 외출금지한 이유■★←클릭!! 4분26초


마스크 안 쓰면 몽둥이질…인도가 13억명 외출금지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o3y-AMcGA70 4분26초
경찰이 마스크 안쓴사람 사정없이 아예 몽둥이로 찜찔을 해버리는 군요.
쪼그려뛰기 벌은 기본이고. 인도 홧팅! 저렇게라도 혀야제!!
암튼 재밋네여!
국민을 사랑하기 때문에 패므로 이거야말로 ‘사랑의 매!’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심층공개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분! 교회 좀 다니분은 다 아시는 거! 하나님의 속성중 하나가 "시험을 받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근데 성경에 단한군데 예외적으로 하나님이 시험해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걸 이용하여 헌금을 우려냅니다. 바로 아래 대목입니다. 월급의 1/10조이니 얼마나 우려 쳐먹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구제엔 1-2%만 사용하고 축재하여 아방궁같은 교회 지어 먹사 지이름으로 등기해놓고 자식색끼들에게 세습해줍니다. 순복음은 조용기 일족들이 전부 달겨붙어 해쳐먹는 조용기 주식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LA 한국일보 특집부장의 폭로글●
데스크의 창 입력시간 : 2004-09-24

‘번영의 복음’ 그리고 모금

(LA 한국일보 편집부국장)
엊그제 동성애 스캔들이 터져나온 TBN의 폴 크라우치 목사는 동성애 뿐 아니라 엄청난 축재를 해온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자 LA타임스는 ‘번영의 복음, 신앙과 현찰 위에 세운 목사의 제국’이란 제목아래 크라우치 목사부부가 운영하는 TBN의 실상을 낱낱이 폭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규모의 기독교 케이블방송인 TBN은 일년에 두차례 실시하는 기도 프로그램(Praise-a-thon)을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무려 1억7,000만달러를 걷어들이고 있다. 이 외에도 비디오 판매, 에어타임 대여, 이자수입, 부동산수입 등이 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등 네트 자산이 5억달러가 넘는다.


크라우치 목사가 이처럼 대제국을 이룩한 바탕에는 소위 ‘번영의 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내가복음’이 깔려있다. ‘헌금을 많이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번영의 복음’을 외치며 그가 자주 사용해온 독려어구들은 다음과 같다.

“헌금을 하면 하나님이 물질의 축복을 내려주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꾸어드리는 것이니 곧 돌려주신다” “많이 헌금할수록 많이 받는다” “헌금했는데도 축복을 받지 못했다면 그것은 축복을 막고 있는 그 무엇, 즉 충분히 헌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TBN을 통해 은혜 받고도 헌금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물질을 도적질한 것이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바치는 사람을 특별히 더 사랑하신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들 아닌가?
그는 심지어 돈 없는 사람은 크레딧 카드로 내면 30일내로 하나님이 갚아주신다고 했고, 성경 말라기의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는 구절과 ‘주라 그리하면 넘치도록 받으리라’,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맺는다’는 구절들을 단골로 사용했다.

TBN을 보고 헌금하는 시청자들은 대부분 시골에 사는 저소득층 미국인들, 웰페어를 받는 노인들이 많고 헌금액수는 평균 50달러이하다. 그 헌금들을 모아 사장 목사는 연봉 40만달러, 부사장 아내는 36만달러를 받고 있고 두 아들을 포함해 온 가족이 방송국 간부들이며, 720만달러짜리 전용제트기와 뉴포트비치의 800만달러짜리 저택 2채, 애로헤드 호숫가 별장, 텍사스 목장을 포함해 미전국에 모두 캐시를 주고 구입한 30채의 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목사부부의 이러한 호화판 생활에 대해 일부 골수 시청자들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축복이며 열매인 증거’라고 옹호한다니 사람의 우매함이란 어디까지 갈 수 있는 것일까?

이야기가 좀 빗나가지만, 한인 교계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실시되는 ‘모금’에 관해 성도들이 주의를 기울이면 좋겠다. 교회 밖에서 사역하는 단체, 목사, 선교사들이 끊임없이 미디어를 통해 모금행사와 캠페인을 벌이고 지원을 호소하는데 그렇게 모금한 돈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돈을 내는 사람도 묻지 않고, 받은 사람도 발표하지 않으며, 감시하는 눈길도 전혀 없으니 말만 잘하면 ‘공돈’이 굴러 들어오는 ‘모금사역’은 거의 중독성을 띄게 되는 모양이다.

모금이란 것이 아무래도 미디어를 통해야 잘 되는 터라 틈만 나면 타운에서 특수사역을 하는 수많은 단체들은 신문, 방송에 나오려고 아우성을 치는데, 그 결과 같은 사역을 하는 단체들간에 경쟁관계가 형성되어 절대 협력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헐뜯으며 심한 경우 투서 돌리기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는소리’를 잘하여 모금을 잘 한다는 어느 목사는 부자동네에 살면서 자녀들을 모두 사립학교에 보냈다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해외선교를 한다며 툭하면 모금 캠페인을 펼치는 한 단체는 ‘주 사역이 모금’이라는 빈축을 사기도 한다.

특히 가보기 힘든 해외나 오지에서 사역한다며 헌금을 호소하는 경우 잘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 북한선교가 한창일 때 북한과 중국을 다니는 목사들 사이에서는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니, 목사를 사칭한 사기꾼과 보따리 장사들이 판을 친다는 등의 이야기가 무성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정말 오지에서 삶을 바쳐 선교하는 분들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일을 하자면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끊임없이 정기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야만 계속할 수 있는 일이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또 그렇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면 미디어보다는 하나님께 호소해야 정상이 아닌가?

돕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낸 돈으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는지 잘 알고 경계하자는 것이다. 한국판 ‘번영의 복음’이 나오지 않도록.

정숙희<특집2부 부장·부국장 대우>


▲위 정숙희 부장의 폭로는 글자 하나 한틀리고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온 사실들이다.
▲오래전부터 인터넷 게시판들에 맹폭격 되어온 아래 폭로글의 한 대목을 보자!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12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




★곽선희 "넌 내 마지막 여자야!"-기가톤급 폭로★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이 소리 한 양아치 먹사는 곽선희라고 장신대 이사장, 소망교회 담임, 퍼온이 첨언)

소망교회는 이명박이 건물 지어주고 울나라 기라성같은 장관, 국회의원, 총장, 사장, 교수, 판검사, 의사들이 다니는데 왜 이리 개판인고??? 소망교회 곽선희의 불륜문제로 이미 20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 통합의 최고원로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게 고성으로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이복렬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통합측 최고 최대 엘리트교회)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금란교회, 세계최대 감리교회)도 그랬고..
이복렬목사: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서울신학대학이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모교회이자 제일 큰 교회인 중앙성결교회(원로목사 이만신, 담임 이복렬목사).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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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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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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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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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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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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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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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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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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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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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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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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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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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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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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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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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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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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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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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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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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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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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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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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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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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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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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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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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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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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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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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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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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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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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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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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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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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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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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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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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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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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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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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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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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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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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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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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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회 현실은 다부다처제라야 돼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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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재인 쵝오!!!!!!!!!!!!💖 최우수상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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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함태영 부통령🎯 쇼킹공개~~~~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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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옆에서 큰 소리쳐도 왜 똥개처럼 놀라지 않을... (2) 김순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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