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썩어문드러진 정치검찰 원래 그러고 사는
  번호 124433  글쓴이 장도리만화  조회 157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3-31 01:02 대문 0

썩어문드러진 정치검찰 원래 그러고 사는
장도리만화
대박! 장도리 만화: 썩어 문드러진 정치검찰
1. 살아있는 권력(조국),
2. 이런 천인공노할... 위선자들 끝까지 판다!
3. 검사 장모비리, 언론사주 및 VVIP성범죄, 재벌마약은?
4. 새삼스럽게 뭘 어쩌라고? 그세계는 원래 그러고 사는것도 모르나?
https://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2003252156005&code=361102

7: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공정한 재판을 행하며...





지랄병에 걸린 검찰
세계가 발칵 -왜 민주정부만 들어서면 이 지랄들인가? 저질 독재정권에선 납작 엎드리다가.. 이젠 상가집에서 까지 추태냐??
http://m.koreatimes.com/article/20200116/1290949

거시기와 윤석렬
2020-01-17 (금) 이덕근 메릴랜드

드라마 ‘녹두꽃’의 거시기는 1893년 전북 고부의 소문난 깡패였다. 아버지는 고부 군수 조병갑의 이방 백가였는데 자신의 어린 노비를 범해 거시기를 낳았다. 노비의 아들로 태어났으므로 백이강이라는 멀쩡한 이름이 있는데도 모두 그를 거시기로 천히 불렀다.

거시기에게 아비 백가는 군수가 백성들에게 부당하게 책정한 세금을 받아오는 일을 시켰다. 거시기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금을 거둬들였는데 가게 점포를 때려 부수는 건 물론이고 폭력을 행사하거나 심지어는 아낙네들에게 몹쓸 짓도 서슴지 않았다. 거시기가 나타난다고 알려지면 사람들은 벌벌 떨었고 미리 도망가는 사람들도 많았다. 한마디로 ‘호환마마보다 더 숭악한 백가네 거시기’였다.

윤석렬 검찰은 조국 장관 청문회를 마치기 직전, 피의자 조사도 하지 않고 후보자 부인을 표창장 위조로 전격 기소하였다. 대통령의 인사권과 국회의 정치적 절차를 거스르는 행위였다. 이후 동양대, 부산대, 공주대, 고대, 조국 장관 자택 등 7~80군데 압수수색을 벌이며 조국 장관이 엄청난 권력형 비리가 있는 것처럼 쑤시고 다녔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난 5개월 간 심한 몸살을 앓았고 지금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표창장 공소장은 검찰 스스로 공소장 교체 시도라는 자가당착에 빠져있으며 권력형 비리라던 조국 교수에겐 장학금 뇌물이라는 죄목과 조지 워싱턴 대 온라인 퀴즈 대리시험 죄라는 웃기지도 않는 코미디 공소장으로 사람들을 어이없게 만들고 있다.


행패를 부리던 거시기는 운명적으로 전봉준을 만난다. 전봉준에 의해 목숨을 구한 거시기는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대의명분에 감동되어 동학에 참여하게 되고 동학접주로서 혁명전쟁에서 큰 활약을 하게 된다. 결국 동학혁명의 실패로 거시기는 만주로 이주하게 되지만 동료들을 모아 일본에 맞설 의병의 선봉장이 된다.

고삐 풀린 망아지 같던 검찰의 고삐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잡았다. 그로 인해 상황이 진정되는 분위기인데 문재인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행태를 꾸짖으면서도 윤석렬에게 아직도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전봉준을 만나 개과천선했던 거시기처럼 윤석렬의 검찰도 이제는 뼈를 깎는 자세로 스스로 검찰개혁에 앞장서길 바란다. 그 길 만이 국민과 대통령의 바람에 부응하는 오직 한 길이기 때문이다.

<이덕근 메릴랜드>




맞아죽을 각오하고 이 사진 올림
안간힘
한국교회에서 진리를 찾아보고자 하는 것은 쓰레기통 속에서 장미를 찾으려 함과 같다.


■ 해방후 친일파가 한국사회 석권!!■


■아래글 출처■★←클릭!!

친일파에 대한 시비-홍 치 모(장로/총신대 명예교수)
2002년 03월 11일 (월) 12:00:00
홍치모(1932-2013, 서울대 사학과, 글라스고대, 총신교수)
해방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어쩌면 시행착오의 연속이었거나 아니면 악순환의 연속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새로 출발하는 신생국가가 해야할 첫 번째 과제는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외면했다. 그러므로 해방이후 한국의 정치는 그 출발부터 윤리와 도덕이 결여된 것이었다. 윤리와 도덕의식이 근본적으로 결여됐기 때문에 정치에 있어서 부정부패가 싹트고 자라서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것이다.
우선 다른 것은 고사하고라도 최근 젊은 국회의원들 중에서 민족의 정기를 바로 살려서 후대에 전승하자는 목적으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여 발표한 신문보도를 읽고 필자는 만감이 교차하는 생각에 잠시나마 사로잡혀 착잡함을 금할 수 없었다.

과거에 저지른 총체적 잘못에 대하여 민족적인 반성이나 참회 없이 단지 친일파들의 명단이나 작성한들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그렇다고 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그 명단을 작성하기 전에 했어야만 할 것은 반성문 같은 것 하나쯤 3·1절을 기념하는 식장에서 낭독이라도 한 다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었을까.

우리는 해방 이후 민족적 차원에서 과거 일본제국에 아첨하고 협력하면서 민족 반역을 감행한 일에 대해서 뼈가 아프도록 회개하거나 참회한 일이 없었다. 특히 한국 교회는 해방을 맞이하여 과거 신사참배한 것을 뉘우치기는 커녕 그것이 무슨 큰 과오였기에 이러쿵저러쿵 하느냐고 코방귀를 뀌는 자세였다.

일제하 신사참배를 반대했던 목사님들은 주로 경상남도에 집중되어 있었다. 즉 경남노회가 본 고장이었다. 주기철 한상동 이인재 황철도 조수옥 등 모두가 경남노회 출신들이다. 그런데 그 노회 안에는 신사참배를 솔선수범했던 김길창 목사도 있었다. 해방 후 신사참배문제로 싸움이 벌어졌을 때 총회적 차원에서 김길창 목사의 손을 들어준 사람이 총회의 정치부장 김관식 목사였다. 그는 본의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일본 기독교단 조선지교단의 통리였다. 결국 교권을 장악하고 있던 친일파가 같은 친일파를 살려 준 셈이다.

반면 한상동 목사는 도리어 교회를 시끄럽게하는 주동 인물로 둔갑됐다.
이것이 해방후 한국 교회의 실상이었다. 김양선 목사는 1956년 〈한국기독교 해방10년사〉에서 고려파를 동정하고 두둔했다는 이유로 총회에서 호되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어제는 신사참배 안한다고 노회에서 제명하고 쫓아내더니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랬느냐듯이 뻔뻔스럽게도 총회나 노회에서 제명한 목사의 이름을 버젓이 불렀던 한국 교회, 웃기는 한국 교회였다.

1947년 새문안 교회에서 총회가 소집됐을 때 서기가 총대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자리에서 참관인으로 참석했던 한부선 선교사는 자기의 이름을 부르자 즉시 “아니오. 나는 1941년 만주 봉천노회에서 제명당했습니다”라고 했다. 호명하기 전에 복직절차를 총회가 솔선 수범하여 밟아야했던 것이다.

한국 민족이나 한국 교회는 스스로 지은 죄에 대해서 이렇다 할 공적 참회나 사과 없이 무시해 버린 채 57년 간 살아왔다.
이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16명을 더 삽입시키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학계의 전문가들에게 맡겨서 심사케 할 일이겠지만, 필자는 그것보다 앞서 민족적인 반성과 교회적인 회개가 실질적으로 선행돼야 한다는 것을 거듭 주장하고 싶다. 신사참배한 사람들을 교권으로 정죄한 총회의 처사부터 회개해야한다.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일제말에는 아래같은 가미다나를 예배당 강대상 전면에 설치하고 거기 절한후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런 예배라면 안보는 게 더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입니다. 그러고도 대다수 친일목사들은 우리가 교회를 지켜냈다고 강변합니다.

위같은 해괴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꺼리들로서 위같은 예배는 차라리 안드리는 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성경적인 길입니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신사참배 출옥성도 친일목사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니묄러 3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433


IP : 107.167.10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098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0952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098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173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4304
40
80
07-13 13:35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2
0
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19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오! 주여~ 113
15
1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11
15
1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7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3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2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7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2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93
0
5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15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15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22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19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2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21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22
0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68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34
25
15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65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1) 권종상 116
5
10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36
25
2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46
25
2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18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32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0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7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10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9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35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5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52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19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29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16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2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7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6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0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8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0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0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67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17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17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15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1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29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29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4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26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55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57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28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2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6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36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26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39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01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76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6
0
0
05-21 12:24
125172
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96
0
0
05-21 11:29
125171
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1
0
0
05-21 10:16
12517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87
0
0
05-21 09:34
125169
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5
0
0
05-21 06:53
125168
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5
0
0
05-21 04:17
125167
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1
30
30
05-21 01:38
125166
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4
30
30
05-21 01:35
125165
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4
0
0
05-20 21:38
125164
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28
0
0
05-20 19:45
125163
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3
15
0
05-20 19:39
125162
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3
0
0
05-20 16:20
125161
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27
5
15
05-20 13:44
125160
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27
0
0
05-20 13:28
125159
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71
5
10
05-20 13:15
12515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14
0
5
05-20 11:55
125157
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0
0
05-20 11:06
12515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85
0
0
05-20 09:07
125155
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3
0
0
05-20 06:27
125154
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3
0
0
05-20 05:59
125153
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5
0
0
05-20 05:50
125152
🎴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6
30
35
05-20 01:22
125151
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0
30
35
05-20 01:19
125148
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1
0
0
05-19 16:58
125146
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0
0
0
05-19 16:20
125144
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4
0
0
05-19 14:38
125143
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2
0
0
05-19 12:44
125142
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0
5
10
05-19 11:05
125141
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2
0
0
05-19 10:35
125140
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7
0
0
05-19 10:20
125139
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1
0
0
05-19 10:14
125138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1
0
10
05-19 10:09
125137
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01
2
20
05-19 08:14
125136
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7
0
0
05-19 08:12
125135
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16
0
0
05-19 08:12
125134
518과 기념일?? 윤미향... 기부금 유용혐의? YK 30
0
0
05-19 06:52
125133
인간사회 현실은 다부다처제라야 돼 마파람짱 21
0
0
05-19 04:15
125132
사진💖 문재인 쵝오!!!!!!!!!!!!💖 최우수상 154
30
35
05-19 03:21
125131
정신나간 😎함태영 부통령🎯 쇼킹공개~~~~ 158
35
35
05-19 03:19
125130
사자는 옆에서 큰 소리쳐도 왜 똥개처럼 놀라지 않을... (2) 김순신 51
0
0
05-18 18:38
125129
☗전두환 부랄 까버릴 넘☗ 읽어보니 162
30
30
05-18 17:42
125127
서울역 회군에 대한 소감 (2) 그냥 53
0
5
05-18 16:03
125126
5·18 최초 사망자가 경찰? 공수부대원에게 맞아 죽은... (5) 아이엠피터 226
5
10
05-18 13:56
125125
이왕 위로하는거 화끈하게 해주지 뭐 가자 33
0
0
05-18 10:19
125124
솔직히 말해서 그냥그래 21
0
0
05-18 10:18
125123
솔직히 세월호로 슬펐는데 한번더할까 30
0
0
05-18 10:16
125122
국정원장 교체해 그냥 25
0
0
05-18 10:06
125121
위안부 특별법 준비해 20
0
0
05-18 10:04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