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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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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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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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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통합노회장🔴깁스환자 강간!! 11명
  번호 124455  글쓴이 허벅지..  조회 172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20-4-2 01:37 대문 0 [천안함] 

통합노회장 깁스환자 강간!! 11명
허벅지.. 지금 뉴죠 탑기사!! http://www.newsnjoy.or.kr/
통합 노회장 11명 몸갈취 들통!!
윤 목사는 막 퇴원한 A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했다. 깁스로 한 손을 쓸 수 없었고, 온 힘을 다해 달려드는 윤 목사를 당할 수 없었다. A는 "계속 하지 말라고 했다. 소리도 질렀다. 그랬더니 '이렇게 해야 천국 간다'는 말만 자꾸 하더라. 죽기보다 더 싫었다. 짐승도 그렇게 강제로는 안 한다. 목사라는 자가 짐승만도 못하다"며 가슴을 쳤다.

혼자 있는 여성 교인 집을 갑자기 찾아와 뒤에서 끌어안거나, 가는 곳까지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운 뒤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윤 목사 아내는 " 목사님이 모함에 빠진 것이다"고 말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87

강간 및 강제 추행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목사…공소장에 이름 올린 피해자만 11명
윤 목사 측 "누군가 조종해 목사님 모함한 것"…노회 "1심 재판 결과 따라 치리 여부 결정"

기자명 이은혜 기자 승인 2020.04.01 20:31

- 피고인 직업은요?
- 목사입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3월 12일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형사부 법정. 또 한 명의 목회자가 성범죄로 재판정에 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김태영 총회장) ㅇ노회 소속 윤 아무개 목사는 지난해 10월, 교인들을 강간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검찰은 두 달 후 윤 목사를 기소했다. 윤 목사는 현재 모든 공소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윤 목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ㅂ교회에서 약 30년간 목회했다. 한적한 시골 마을 입구에 있는 ㅂ교회는, 설립된 지 100년도 넘은 지역의 모교회다. 마을 주민이라면 ㅂ교회 주일예배에 적어도 한 번은 참석했을 정도다. 윤 목사는 노회 활동도 열심히 해 ㅇ노회 노회장을 역임했다.

출석 인원 60명 남짓한 시골 교회가 언론의 주목을 받은 건 지난해 여름. <연합뉴스>·KBS·JTBC 등 중앙 언론과 전북 지역 일간지들은 윤 목사가 교인 7~9명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처음에는 피해자가 한 자릿수였으나,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공소장에는 최종적으로 11명 이름이 올라가 있다. 경찰이 윤 목사를 상대로 수사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또 다른 피해자들이 추가로 고소한 것이다.


윤 목사는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퇴원 돕는다더니 돌변해 성폭행
저항하니 '이렇게 해야 천국 간다'"
피해자 이야기 들은 교인들
추가 피해자 찾아내 고소장 제출

<뉴스앤조이>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피해자들을 만나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피해가 발생했는지 들을 수 있었다. 피해자들 증언을 종합해 보니,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윤 목사는 주로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접근했고, 범행 후에는 선물을 줬다.

A는 소일하며 알고 지내던 동네 사람 전도로 2018년 초부터 ㅂ교회에 다니게 됐다. 그해 봄, 교통사고로 팔을 다쳐 도심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윤 목사와 그의 아내, 교회 권사 등이 병문안을 왔다. 그전까지 윤 목사와 개인적으로 대화해 본 적은 없었다. 정기 심방 때 두어 번 만난 게 전부였다.

퇴원하는 날, 갑자기 윤 목사가 도와주겠다며 차를 가지고 나타났다. A는 부담스러웠지만, 윤 목사 차에 탔다. 그때까지만 해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윤 목사는 막 퇴원한 A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했다. 깁스로 한 손을 쓸 수 없었고, 온 힘을 다해 달려드는 윤 목사를 당할 수 없었다. A는 "계속 하지 말라고 했다. 소리도 질렀다. 그랬더니 '이렇게 해야 천국 간다'는 말만 자꾸 하더라. 죽기보다 더 싫었다. 짐승도 그렇게 강제로는 안 한다. 목사라는 자가 짐승만도 못하다"며 가슴을 쳤다.

얼마 후 윤 목사는 A가 병원에 갈 일이 있다는 걸 알고 또 데려다준다고 했다. 피하려 해도 막무가내였다. A의 집 문 앞에 차를 대 놓고 서 있었다. 윤 목사는 A가 통원 치료가 필요한 점, 혼자 사는 여성이라는 점 등을 이용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매트리스, 장판 등을 선물이라며 놓고 가기도 했다.

같은 방식으로 범행이 반복되자 A는 지역을 떠나기로 했다. 그 동네에 사는 한 윤 목사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A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모든 것을 놓고 사라졌다. 교회에 잘 나오던 A가 갑자기 사라지자 교인들은 그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시작했다. A는 전기도 물도 안 들어오는 산속 비닐 움막에서 지내고 있었다. 자초지종을 묻는 교회 관계자들에게, A는 윤 목사에게 당한 일을 털어놓았다.

윤 목사의 성범죄 사실을 들은 교회 관계자들은 추가 피해자 파악에 나섰다. 보통 담임목사 성범죄 소식을 들은 교인들은 이를 그대로 믿기 어려워한다. 하지만 ㅂ교회 교인들은 아니었다. 10여 년 전, 윤 목사의 성 문제로 교회가 시끄러웠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일부 교인만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기자와 만난 당회원 B 장로는 "(당시) 윤 목사가 더 이상 같은 일이 없게 하겠다고 구두로 약속했다. 목사가 안 하겠다고 하니 당회원들도 더 문제 삼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버릇 개못준다니까!, 펌순이.

교인들은 윤 목사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을 더 찾아냈다. 한 교인은 "갑작스럽게 교회를 옮기거나 지역을 떠난 사람들에게 다 연락했다. 확인해 본 결과, 최소 5명이 윤 목사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증언했다. 다만 본인 사정이 있어 고소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교회는 현재 공식적으로 피해를 증언한 사람 11명 외에도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용했던 시골 교회는 윤 목사의 성폭력 의혹으로 쑥대밭이 됐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윤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은 더 상습적으로 당했다. 기자와 만난 피해자들은 윤 목사가 혼자 있는 여성 교인 집을 갑자기 찾아와 뒤에서 끌어안거나, 가는 곳까지 데려다주겠다며 차에 태운 뒤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인사를 빙자해 강하게 끌어안은 채 놓지 않는 방법으로 교인들을 추행했다고 말했다.

윤 목사는 주로 도움을 빙자해 피해자들을 만났다. A처럼 특정 장소에 차로 데려다준다고 하고 단둘이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한 피해자는 "우리 둘이 만난 건 사모님도, 아무도 알면 안 된다고 얘기하더라. 그게 이상했다"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공통적으로 윤 목사가 억지로 화장품 등 물건을 건넸다고 전했다.

윤 목사, 성폭력 혐의 전면 부인
매 공판 지지자 10여 명 참석
"교인들에게 사랑 표현한 것뿐"
윤 목사는 현재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지검장 출신 변호사가 있는 서울의 로펌, 지역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로펌에, 변호사를 추가로 선임해 방어에 나섰다. 재판마다 윤 목사 부인과 그를 지지하는 교인이 10여 명씩 참석한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공판은 올해 3월 재판부가 변경됐다. 윤 목사는 법정 문에 들어서서 피고석으로 가는 짧은 시간 동안, 객석을 훑어보고 참석자들과 눈인사를 나눴다.

윤 목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성폭행은 강제성 없는 합의된 관계였고, 성추행도 추행이 아닌 친밀함의 표시였거나 그런 일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 후 만난 윤 목사 아내와 그의 지지자들도 윤 목사에게 혐의가 없다고 했다. 이들은 원색적인 욕설을 섞어 가며 고소인들과 윤 목사에게 문제를 제기하는 교인들을 비난했다. 윤 목사 아내는 "30년을 같이 보낸 사람들이 어쩜 그럴 수가 있느냐. 목사님이 모함에 빠진 것이다"고 말했다.

한 교인은 "목사님은 사랑이 굉장히 많으신 분이다. 주의종으로 교인들에게 사랑을 표현한 것뿐이다. 일부 교인은 주일예배 드리고 나올 때 목사님이 인사하면서 추행했다고 한다. 주변에 보는 사람도 많은데 그게 말이 되느냐"고 말했다. 윤 목사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오보가 많다"며 "목사님이 억울한 부분이 너무 많다. 성 문제가 이렇게 오래 지속됐다면 벌써 터졌어야지, 어떻게 이렇게 한꺼번에 나올 수가 있느냐. 누군가 조종하고 있다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윤 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은 반대 측이 '돈' 때문에 이러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 다른 교인은 "고소인들이 돈을 받아 낼 목적으로 이러는 것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교회에 잘 다니던 사람들인데, 돈 아니면 왜 이렇게까지 해서 목사님을 괴롭히겠느냐"고 말했다.

이들은 현재 ㅂ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모인다. 윤 목사는 지난해 5월, 문제가 불거지자 교회를 사임했다. 사임 정황을 놓고 양쪽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장로들은 윤 목사가 경찰이 인지 수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교회를 떠났다고 주장한다. 윤 목사 쪽은 담임목사를 사임하고 나가면 교회와 마을이 조용해질 것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그만둔 것이라고 했다.

윤 목사가 교회를 떠날 때 그를 지지하는 이들도 함께 ㅂ교회를 나왔다. 이들은 ㅂ교회에서 차로 10분 떨어진 곳에 ㅇ교회를 세웠다. 윤 목사 쪽 권 아무개 집사는 "우리가 나와서 작은 교회를 얻어 모이기 시작했다. 목사님은 어차피 아무 일도 안 하시니까, 와서 예배 인도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목사는 구속되기 전까지 여기서 목회했다.


윤 목사는 구속되기 전까지 이 교회에서 설교했다.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이 마련한 곳이라고 했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구속 중에도 여전히 '무임목사'
성폭력 대처 지침안은 '무용지물'
"편들고 두둔하는 것 아냐,
재판이 시작됐으니 기다리는 것"
윤 목사는 여전히 ㅇ노회 소속이다. ㅇ노회는 지난해 윤 목사가 ㅂ교회를 떠나면서 제출한 위임목사 사임서를 수리했다. 윤 목사는 현재 무임목사 신분으로 노회에 남아 있다.

ㅇ노회는 언론 보도로 시끄럽던 지난해 8월, 'ㅇ노회소속목사성폭력사건진상파악위원회'를 결성했다. 재판이나 조사·처리가 아니라, 자꾸 교회 이름이 지역사회에서 오르내리니까 보도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양측을 불러서 들어 보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위원회는 의미 있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활동을 마쳤다.

위원이었던 정 아무개 목사는 3월 30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진상파악위원회가 양쪽을 불러 어떻게 된 일인지, 보도 내용이 근거가 있는 것인지 자초지종을 들으려고 했다. 교회 이야기를 먼저 듣고 윤 목사에게도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는데 그사이 구속됐다. 어차피 재판이 시작됐으니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로 결론짓고 노회에 보고를 마쳤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현재 상황과 관련해 노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했다. 그는 "피해자들이 노회에 고발장을 낸 게 아니라서 재판국을 꾸릴 수도 없다"고 말했다. 윤 목사를 편들거나 두둔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 정 목사는 "윤 목사를 면회해 위로한다든지, 탄원서를 쓴다든지 하는 게 편을 드는 것 아닌가. 노회 목사들 중 그런 사람은 없다. 이미 재판이 시작됐고, 그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예장통합은 총회 차원에서 교회 내 성폭력 대처에 의지를 보여 왔다. 총회 성폭력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04회 총회에서 '교회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처리 지침안'(지침안)을 채택했다. 목회 현장에서 성폭력이 발생했을 경우 교회와 노회, 가해자 및 피해자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 성폭력 전문가에게 자문받아 만든 지침안이다.

교회 성폭력이 발생했을 경우 노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나와 있다. 지침안은 성폭력 사건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노회 내에 '성폭력특별대책위원회'를 둘 것을 권고하고 있다. 만약 노회가 성폭력 사건을 인지하면 이 성폭력특별대책위원회에서 진상을 조사하고 심의하라고 안내한다. 노회 임원회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소위원회에 기소를 의뢰할 수 있다. 이 지침안이 지난해 9월 통과됐지만, 10월 열린 노회에서 아무런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다.

윤 목사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노회가 목회자 성폭력에 적극 대처하지 않아 아쉽다고 했다. 진상파악위원회가 피해자들을 대신해 자신들을 불러 이야기를 다 들어 놓고는, 가해자가 구속됐다고 재판 후 결정하겠다고 하는 게 이미 목회자 편의를 봐주는 것 아니냐고 했다. 게다가 위원회 결과를 노회에 보고했다고 하지만, 노회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보고한 게 아니라 노회 촬요에만 진행 과정을 적어 놓고 결과는 발표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들은 목사들이 결국 피해자들 입장이 아닌 목회자 입장을 고려하기 때문에 치리에 적극 나서지 않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 교인은 "피해자가 고소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하는데, 고소하면 노회가 피해자들을 보호할 역량은 있는가. 벌써 경찰 조사에, 재판 증인심문까지 겪으며 힘들어하는 피해자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목사들이 너무 피해자들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들 심정을 생각했으면 어떻게 윤 목사가 같은 교단 마크 달고 목회하게 놔 둘 수 있느냐"고 말했다.


피해자 A는 사건 이후로 계속 건강이 안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가 하루에 먹는 약만 해도 수십 개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여전히 불안에 떠는 피해자들,
교인들도 신경안정제, 수면제 달고 살아
노회에서도 사회에서도 여전히 '목사'라 불리는 윤 목사를 보며 피해자들은 치를 떨었다. A는 기자에게 "재판도 언제 끝날지 모르고, 그 사람을 목사라며 따르는 사람들이 교회를 한다고 한다. 나는 그 사람이 설교하는 모습이 떠오르면 가슴이 콱 멘다. 사건 이후로 몸이 안 아픈 곳이 없다. 내 속은 하늘이나 알고 땅이나 알지 아무도 모른다"며 울분을 토했다.

또 다른 강제 추행 피해자는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긴장된다고 했다. 그는 "바로 싫다고 뿌리쳤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나를 계속 자책하게 된다. 그때는 혹시라도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했고, 윤 목사가 불쾌해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에 가만히 있었다. 지금도 그게 한스럽다"고 말했다.

윤 목사 측근들 행동을 보며 분노에 잠들지 못하는 이도 있다. 한 피해자는 "어떻게 가해자 말만 믿고 따라 나가 그 교회에 다닐 수 있느냐. 함께 신앙생활한 세월이 얼마인데. 어떻게 알고 지내던 사람들에게 그런 막말을 쏟아 내며 돈 때문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피해자들을 돕고 재판을 지원하는 교인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이들은 벌써 1년 가까이 사건을 지원하면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를 달고 산다. 매번 재판을 방청하며 피해자들을 안심시키는 것도 이들 몫이다. 누가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다. 한 교인은 "10여 년 전 문제가 발생했을 때 윤 목사 말을 믿고 계속 목회하게 두었기 때문에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한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면 죄책감이 든다"고 말했다.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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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9분11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20세 가까이 연상)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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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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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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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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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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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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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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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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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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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나올 수 없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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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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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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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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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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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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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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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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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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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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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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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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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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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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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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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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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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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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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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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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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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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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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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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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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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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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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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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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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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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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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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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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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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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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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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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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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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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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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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