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번호 125196  글쓴이 목사 보호법  조회 177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5-23 08:34 대문 0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한국 목사넘들 죄다 여기 쳐넣으면 딱이닷!!
싸잡아 공격? 총살집행때 한발은 공포탄?
한국은 헌병이 모두 실탄을 사용 군인 조준 사격. 사형수가 죽지 않았을때 헌병 장교 혹은 부사관이 권총으로 확인사살. 흔히 한 사수에게만 실탄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는 공포탄을 주어 죄책감을 덜게 한다는 말이 있지만 한국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 느낌과 소리가 확연히 다르다.
https://namu.wiki/w/총살형

역으로...
교회정화 최전선에서 뛰는 극소수(1%이하) 목사도 왜 싸잡아 공격 하느냐?
1% 제외한 99% 썩은 목사넘들... -이라 표현하면 죄다 “나는 1%에 속한다” 착각.
등신도들도 모두다 “우리 목사는 아니다!”라고 착각한다.

다 싸잡으면 극소수 목사는 어쩌라고?
아래가 정답예측...

“나를 밟고 가도 좋다!”
삿사16:30 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http://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946130.html?_fr=mt3#csidx96489347904b61ea926914857dcb689
[주말 본방사수] 미 성범죄 특별구금센터를 가다
등록 :2020-05-22 17:36수정 :2020-05-23 02:36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한국방송1 토 밤 9시40분) 미국의 악질 성범죄자들이 모여 사는 워싱턴주 맥닐섬의 특별구금센터를 취재한다.

1989년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아동성범죄 사건인 ‘얼 슈라이너 사건’ 이후 1990년 상습적 성범죄자를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하는 지역사회보호법이 제정됐다. 범죄자들은 심리학자들이 참여하는 등급 평가에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면 형기가 만료된 뒤에도 석방되지 않고 별도의 치료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성범죄자의 범행 수법, 생물학적 특성 등에 따라 1~5급으로 분류한다. 치료 가능성이 없으면 100년 이상 치료감호 명령을 내리는 등 처벌이 엄격하다.

엔(n)번방 사건으로 아동성범죄 처벌법이 주목받고 있는 한국 사회의 현실과 비교해본다.




☩뉴죠- 목사 강간달인들, 목사는 강간시 상받아.
심층추적
하두 하두 끊일새 없이 경쟁적으로 목사들 강간이(목사 한넘이 수십명까지) 많으니 아래같은 양해기사가 나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억 억~~ 은 돈으로도 안보이고 먹었다 하면 십억, 수십억, 수백억(김삼환), 수천억(조용기). 황제먹사.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목사 성추행 소식이 지겨운 독자들에게■★←클릭!!
목사 성추행 소식이 지겨운 독자들에게
강도현 dreamer@newsnjoy.or.kr | 2016.01.15 16:38:29

▲ <뉴스앤조이> 발행인 강도현 대표. ⓒ목회멘토링사역원 엄태현

"또 성추행 기사야? <뉴스앤조이>는 왜 교회 욕먹는 기사만 올리는 거야?"라는 말이 들리는 듯합니다. 최근 대형 교회 담임목사가 석연찮게 사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성추행 의혹에 교회 재정 관련 의혹까지 겹쳐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목회자의 성추행 사건이 끊이질 않습니다. 그만큼 사건을 받아들이는 대중의 마음도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혹자는 이런 사건들을 세상에 알려 얻는 실익이 뭐냐고 묻습니다. 교회가 욕 먹으면 하나님의 영광도 가리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교회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목회자가 불법을 저지를 때 우리의 주된 관심은 사람에 쏠리기 마련입니다. 특별히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분들이기 때문에 성추행 등 윤리 문제가 불거지면 목회자 개인에게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뉴스앤조이>는 한 개인 문제로 이런 사건을 다루지 않습니다. 어쩌면 더 중요한 문제는 '교회가 이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입니다. 교회가 한 개인, 혹은 집단의 사적 소유물이 아니라 공적 기관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목회자의 성추행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부분의 교회가 처리하는 과정을 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교회의 주인은 오직 그리스도 한 분이기에 모든 성도는 치리의 대상입니다. 그가 개척을 한 담임목사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치리는커녕 오히려 상을 받는 듯한 경우도 봅니다. 그런 비상식적인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교회는 하나님의 공적 도구가 아닌 한 개인의 소유물로 전락하고 맙니다.

<뉴스앤조이>가 불미스러운 일을 취재하고 사건의 전말을 알리는 것은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를 들춰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 전 과정을 통해 교회가 얼마나 공공성을 확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을 때 공정하고 적법한 절차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세상은 교회를 사교 모임 정도로 취급할 것입니다.

<뉴스앤조이>는 교회가 공공성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소 불편한 글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혹 저희가 너무 앞서가거나 고려해야 할 부분을 놓치고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더 깊이 고민하고, 더 넓게 보겠습니다. 모범이 되는 사례도 열심히 찾아서 알리겠습니다.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 저희와 함께해 주십시오. 교회가 공공성을 회복하고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독자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강도현 드림

[관련기사]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감리교단의 현직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성폭행은 사이비교단의 사이비목사가 하는게 아닙니다. 주요교단 이른바 장자교단의 유명 대형교회 목사들이... 그리고


☦☦ 룸사롱 다니며 온갖 난행 다 하는 일반 세상의 사람들도 마구잡이로 그러지는 않는데, 목사들의 경우 반반한 교인들이 있으면 닥치는대로 무조건 덮친다. 제아무리 일반명문대를 나오고, 해외유학생 출신이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목사이고, 죽을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였는데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 나음을 받고 회개하고 새사람(중생체험, Born Again) 되어 목사가 된 넘들도 닥치는대로 덮친다.



☦☦☦ 일반적으로 성추행자는 피해자를 욕을 보여 즐기자는 것이므로... 불쾌하여 반응을 안하면 될 것인가? 그런 건 양심이 마비된 년(사모년들)넘들에게 전혀 안통한다. 반응을 못할 줄(사실은 불쾌하여 대꾸 안할 줄) 알고 더 지랄을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당하는가? 나이가 제아무리 많더라도 그걸 깨달을 때까지 만신창이가 되도록 당하는 것이다.



박정희가 막돼먹어 딸보다도 어린 연예인 300명과 국군 간호장교까지 강간하여 민족정기를 흐려놓으니 그걸 본받아 목사들까지 개판치는거라.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클릭!!


◆목사 그는 한사람씩 눕혀놓고 그걸 했다-전문공개
■그룹섹스 현장사진은 맨아래 퍼왔슴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감추고 거짓증거 말라는 말)

그 내용은 대부분 목회자에 의한 여신도 성추행·폭행이었으며, 그동안 교단과 언론은 이를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그는 10년 넘게 믿고 따랐던 목사에게 몸과 마음을 짓밟혔지만 교회도 언론도 법도 그를 외면했다고 말했다. 증거가 없다는 이유였다.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간음을 죄악시하는 기독교 목회자가 어떻게 여신도 네 명을 한 자리에 불러 그룹섹스를 할 수 있을까.

피해자 모두 뒤늦게 교단측에 호소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교단은 이를 외면한다. 오히려 피해자들은 교회 신도들에게 '목회자를 모함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 사탄과 음란마귀가 씌었다'는 등 신앙적·인격적 비난을 받기 일쑤다. 피해자는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회의 일을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일반의 법에 맡겼다'는 협박에 시달릴 것을 각오해야 한다.

최씨는 나중에 '다른 팀'도 목사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충격적인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 그 아파트에 다녀 온 '다른 팀' 사람중 그가 직접 만나 사실을 확인 한 사람만 해도 다섯명이었다.

그러던 중 최씨는 작년 여름 몇몇 교직자에게 이 '일'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최씨에게 돌아온 것은 따가운 질책의 시선뿐이었다.

그러나 이 요청은 묵살 당했고, 문제를 제기한 교직자들은 집단적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말4월호가 폭로한 그룹섹스 현장 사진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에스겔 34:10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찌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196








IP : 107.167.105.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9472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177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080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125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5074
40
80
07-13 13:35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