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협정”
  번호 125712  글쓴이 임두만  조회 145  누리 5 (0,5, 1:0:1)  등록일 2020-7-2 09:31 대문 1

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협정”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0-07-02)


북한의 6.16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휴전선에 대남비방 스피커 설치, 나아가 대남비방 전단 1,200만 장 살포준비 완료 등 강경자세는 김정은 위원장의 ‘보류’ 한마디로 잠복했다. 그러나 이는 말 그대로 잠복이며 언제 어떤 식으로 돌발상황이 될 것인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이에 이런 북의 행동을 두고 우리 언론들이나 대북 전문가들, 나아가 일반 국민들까지 비판일색이며, 애초부터 호전적인 북이 그 성향을 드러낸 것이란 평가가 다수다.

하지만, 불과 2년 전 판문점과 평양은 물론 백두산까지 남북 정상이 손을 잡고 오르며 곧 한반도는 완벽한 데탕트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했던 남북관계가 이 이렇게 변했는지 속시원히 설명한 언론이 없다.

또 왜 북한이 갑자기, 그것도 탈북민들의 대북전단을 빌미삼아 이처럼 강경하게 나오는 것인지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하는 전문가도 학자도 없다.

다만 북의 이런 행위를 ‘벼랑끝 전술’로 분석(?)하고, 한반도의 긴장감을 높여 북미간 핵 문제 협상에서 미국의 양보를 받아내려 한다는 표피적 해설만 있다.

이에 <인터넷언론인연대>는 현 상황에서 가장 엄혹하게 이 사건을 바라보며 분석하고 비판하는 학자이자 정책 실무자이기도 한 김진향 개성공단지원재단 이사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김진향 인터뷰 모습 (사진설명, 중앙 김진향 이사장, 좌 백은종 대표, 우 임두만 인터넷언론인연대 고문)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리고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이 땅 한반도가 현재도 전쟁 중에 휴전을 하고 있는 상태로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이 휴전협정위반이란 사실을 깨닫게 됐다.

1969년 대구에서 출생한 김진향 이사장은 경북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은 뒤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 연구위원을 거쳐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 행정관,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실 행정관,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2008년 2월∼2011년 7월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을 역임했고, 2014년 4월∼2016년 2월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연구교수로 남북관계를 연구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2017년 12월∼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위원장·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을 현재도 재직 중이다. 따라서 현재 국내의 남북관계 연구학자 또는 정책전문가들 가운데에서도 손꼽히는 대북전문가라 할 수 있다.

<인터넷언론인연대>가 주관한 이 인터뷰는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서 인터넷언론인연대 고문인 임두만 신문고뉴스 편집위원장,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서울의소리TV, 신문고뉴스TV, 미래일보 장건섭 국장의 유튜브 채널인 장건섭TV와 이들 매체의 페이스북에서 공동으로 중계했다.

그런데 이날 인터뷰에서 김 이사장은 처음 질문부터 우리 모두가 정신이 번쩍들 내용을 들고 나왔다. 즉 ‘북한의 지난 6월 4일 북한 김여정 부부장의 담화, 그리고 12일 후인 6월 16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폭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처음부터 ‘정책실패’를 들고 나온 것이다.

▲김진향 이사장이 현재의 남북 상황을 대북정책 실패라고 설명하고 있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는 이날 자신에 대해 “오래 전부터 북한과 한반도 통일 문제를 전공한 학자로서 청와대에서 북측과 수많은 협상을 진행하고, 이후 개성공단에 들어가서 발생하는 일들로 북측과의 협상을 담당한 경험을 갖고 있다”고 설명하고는 “누구보다도 북측에 장기체류했던 북한학자로 평가될 만큼 생활양식, 가치, 사고방식, 북측의 전략, 의도를 분석하는 게 본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6월 16일 날 공동연락사무소가 파괴되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으며, 참혹함을 느꼈지만 그 이전부터 4.27(판문점 선언)과 9.19(평양 선언)의 어마어마했던 퍼포먼스를 실천하지 못했던 매일매일의 정책 실패가 모여서 이번 남북 공동연락소 폭파라는 참혹한 현실을 받아들였다는 상황에서 어마어마한 정책 실패라고 봤다”고 충격적 고백을 했다.

그리고는 ‘정책실패’에 대해 “우리가 한 가지 꼭 인식해야 할 것은 남북관계는 일방적 관계는 하나도 없다”며 “모든 인간관계가 상호작용 관계이듯, 남북관계도 상호작용 관계였는데, 6.16 남북공동연락소 파괴는 4.27 판문점선언을 좌절시키고자 했던 상호작용이 결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그런 다음 “(연락사무소 폭파는)몸져누웠을 만큼 충격이 컸다”고 자신이 받은 충격을 설명했다.

또 ‘그렇다면 이 정부의 정책 실패가 누구의 탓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누구 탓을 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우리(대한민국 정부 이하 국민 모두)를 탓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북 공동연락사무소가 파괴된 것은 딱 하나로 압축할 수 있다”며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선언은 남북 간 합의를 철저히 실천하라는 것이었는데 1년 6개월 간 방치했기 때문에 이 사단이 났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가장 핵심적 책임은 미국에 있음을 강조했다.

▲질문을 경청하는 김 이사장 © 인터넷언론인연대

이 부분에 대해 김 이사장은 ‘실천되지 못할 수밖에 없었던 물리적 조건’이라고 말했다. 즉 물리적 조건으로 “소위 말하면 미국의 반대”를 가장 먼저 거론했다.

그리고는 “4.27에서 북측이 원했던 것은 딱 하나다. 평화협정을 체결해 평화로 가자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용납되지 않는다. 한반도 분단체제 유지, 즉 한반도의 현상 유지전략이 미국의 국익이다. 우리(남북)은 이 미국의 이익과 지난 2년간 충돌했다. 이를 돌이켜봤으면 좋겠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그는 특히 남북간 화해와 협력을 방해하는 그룹인 한미워킹그룹을 지적했다. 또 여기에 막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제대로 작동시키지 못한 우리 정부의 미적지근했던 지난 시기 행보들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멈추지 않았다. 그 비판의 핵심은 이렇다.

“4.27선언. 9.19선언을 실천하라는 북측에 대해 우리는 안보리 제재를 이야기하고 미국, 한미 워킹 그룹을 얘기했다. 솔직히 얘기하면 미국의 전략적 의도를 몰랐나? 언제까지 미국 탓을 할 것이냐 말이죠. 미국 반대는 상수다. 5천만, 8천만 국민들의 생존권을 지켜야할 우리 입장에서는 그것을 상수로 두고 돌파해야 하는데 그것을 빌미로 남 탓하는 것은, 비겁한 것이다”

“우리 스스로의 의존성, 인식의 한계, 인식의 오류가 현재 파국적 남북관계 상황을 만들었다. 여기서부터 시작돼야 한다. 우리를 돌아보고 성찰하고 계획을 짜야한다고 본다”

이에 사회자가 ‘4.27선언, 9.19 선언이 나오면서 남북이 미국의 통제 수준을 벗어날 것 같으니까 미국 측이 긴장해서, 자기들이 더 두려워한 것 아닌가. 그래서 한미워킹그룹이란 게 생기고 이를 통해 한국정부의 드라이브를 제지하고 있는데, 이런 미국 정부의 방침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다고 보나’라는 질의를 하자 곧바로 “제어는 간단치 않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중요한 건 75년 분단은 체제고 구조다. 단순한 한미관계가 아니다. 남남갈등을 해석해보면 남남갈등은 분단체제를 유지하려했던 미국적 이해관계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하고는 한국 내에 분단영구화를 국익으로 보는 미국 네오콘과 동일한 세력이 있음을 말했다.

▲볼턴과 네오콘, 또 우리나라 보수언론을 이야기하며 그는 상당히 흥분했다.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는 또 “저는 분단 언론이라고 얘기하다가 지금은 분단 뉴스 회사라고 한다. 이들 분단 뉴스 회사들은 분단체제의 결과물이자. 분단체제를 유지하는 첨병”이라고 우리 보수언론들을 비판했다.

특히 “화해협력, 신뢰 없이 평화지향적인 관계없이 적대, 증오, 질시, 폭력, 분단 압박, 북의 대한 악마화를 일상적으로 쏟아낸 분단 뉴스 회사들은 왜 그러고 있을까. 독자적인 자기 회사의 논조일까, 아니면 어떤 보이지 않는 분단 체제 메커니즘의 부속품으로 전락해있는 것일까. 체제다”라고 단언했다.

따라서 이날 김 이사장은 우리가 바꿔야 할 것으로 아래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비핵화의 프레임을 평화의 프레임으로 바꿔야 한다. 우리 정부의 정책 프레임, 전략기조, 즉 중심축의 변화다. 우리는 북의 비핵화 진전 없이는 남북관계는 한 발짝도 못 나아간다고 말했다. 미국의 비핵화 전략을 그대로 갖고 왔다. (이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왜 똑같아야 하나. 4.17, 9.19도 비핵화 합의가 아닌 한반도 평화의 합의였다. 비핵화라는 것은 평화를 위한 기획, 과정, 절차였다. 평화를 위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인적 교류(여행), 개성공단 재개가 필요하다. 평화를 위한 수단, 과정, 절차인 비핵화를 평화 앞에 갖다놓고 비핵화 없이는 평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비핵화는 수십 년이 걸린다. 고리 원자력 발전소를 완전 폐기하는데 40년이 걸린다. 북측은 불가역적으로 영변에만 400~600개의 원전 관련 건설물이 있다는데 완전 폐기하는데 몇 년이 걸릴 것 같느냐. 60~70년이 걸린다.

두 번째로 비핵화 프레임을 평화 프레임으로 바꾸면 중재자에서 당사자가 돼야 한다. 우리는 비핵화의 중재자가 맞다. 그러면서 평화의 당사자다. 그런데 언제까지 중재자가 될 것인가. 남과 북이 하겠다는데, 중재자가 아닌 평화의 당사자, 주체임을 선포해야한다.

세 번째로 한반도 평화 문제를 비핵화 문제에 갇혀 한미공조에서 북한 문제를 풀려고 한다. 저는 정책 실패라고 본다. 한미공조는 북을 제재하는 틀이다. 완전한 인식의 오류다. 한반도 평화의 문제는 때에 따라서는 남북의 미국 공조의 관점에서 미국 문제를 풀어야 한다.

분단체제 유지 전략이 근간인 미국과의 한미공조 속에서 제재의 틀을 갖고 북한 문제를 푼다? 이런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결국 정책실패를 만들었다. 문제가 터졌는데 고위급 외교관리가 미국을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겠냐고 이야기하는 매일매일이 분단체제를 유지하는 매일 매일일 것이다.

이 근본을 파괴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한다. 분단체제에서 신중하자는 이야기는 현상을 유지하자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분단을 넘어서 국민행복의 평화로 통일로 가고자 한다면 돌파하고 파괴해야 한다. 전쟁을 못 끝내는 게 비정상인데 이를 정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유지하려고 할 것이고, 국민 불행의 구조적 근원이라고 보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화와 분노가 있을 것이다”

▲인터뷰 종료 후 기념촬영 © 인터넷언론인연대

이 외에도 그는 이날 약 1시간 반에 이르는 인터뷰 시간 동안 우리나라가 전쟁 중임을 줄기차게 지적했다. 특히 한미간 군사훈련에 대해 북한이 발끈하는 것은 한미합동군사훈련이 ‘휴정협정 위반’이기 때문이며, 따라서 오는 8월로 예정된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진행될 경우 김정은 위원장이 ‘보류’시킨 ‘군사행동’을 이번에는 정말 할 수도 있음을 경고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위험을 우리가 차단하기 위한 방법으로 4.27선언. 9.19선언은 물론, 6.15. 10.4선언까지 국회의 비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미래통합당의 반대를 돌파하기 위해 박정희 정권 때의 7.4남북공동선언, 노태우 정부 때의 1992년 9월 체결된 남북기본합의서까지 남북 정부간 했던 6대 합의 모두를 국회에서 비준, 우리 정부에게 미국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운신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첨부된 영상은 이날 인터뷰의 전문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712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김종익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임두만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9726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4132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0726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2253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82046
40
80
07-13 13:35
126302
😎전광훈집회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110
15
0
08-16 01:24
126301
에밀레종의 전설에 대한 나의 추론 (5) 꺾은 붓 23
0
0
08-15 17:39
126300
i wont call on the weekend call 4
0
0
08-15 13:55
126299
배호님 노래나 혜은이의 "열정"같은건 가삿말이 시대... 박 정 설 9
0
0
08-15 09:26
126298
임영웅은 이나라 수십만 여자들을 어쩔꼬야 다 정신 ... (2) 박 정 설 20
0
0
08-15 06:58
126297
🔴광복 75년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 143
25
5
08-15 01:50
126296
🎯문재인이 전광훈 정조준!!!!🎯 (2) 코로나 방역 130
30
5
08-15 01:29
126295
😎전주고법 12명 강간 목사(64) 징역12년 놀렐루야~~~~ 116
30
5
08-15 01:08
126294
죽어도 상관없어 안녕 5
0
0
08-14 20:10
126293
언론보돈 그냥 참고용일뿐이야 위대한철학자 3
0
0
08-14 20:10
126292
경계선에선 도움주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는거야 괴물 4
0
0
08-14 20:07
126291
세월호는 100% 인위적 좌초다ㆍ (7) 김순신 107
0
0
08-14 14:10
126290
서프가 망 한 이유 (서프관리자님만보셔요)곧삭제 (8) 김순신 130
0
3
08-14 12:41
126289
북한과 삼성의 관계 무능죄인 53
5
5
08-14 11:46
126288
일본 여자들이 섹스 끝나고 나서 반드시 하는 말 (2) 김순신 119
5
5
08-14 11:35
126287
저작권 협회 가입하고 등록하고 순서가 그러는 듯 싶... 박 정 설 17
0
0
08-14 11:15
126286
[칼럼] 타락언론, 신뢰회복은 언제 (6) 이기명 135
0
5
08-14 09:27
126285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 (5) 김종익 124
0
0
08-14 08:31
126284
그냥아 내가 눈 무지 높다한 거 때문에 빡친거 같은데 (4) 박 정 설 27
0
0
08-14 07:25
126283
♥️문재인 "나는 야동 중독자다" 할렐루야 132
15
0
08-14 07:10
126282
윤미향, 죄국의 민주 구라당의 전멸을 기원하며......... (1) YK 12
0
0
08-14 06:14
126281
진중권 학자적 양심으로 세상을 보기 바란다 마파람짱 6
0
0
08-14 05:49
126279
😎먹사 땡승들에 절절 기는 언론😎 (1) ☦ㅎㅎ.... 137
30
35
08-14 01:48
126278
👩이영애 “OO하자!”(💖명대사) 명장면 149
35
30
08-14 01:34
126277
방콕 까오산 거리가 궁금하다 (19) 김순신 199
14
10
08-13 14:41
12627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桓公을 도와 중원의 ... (4) 이정랑 176
0
0
08-13 13:48
126274
25년 만에 재난지원금 2배로 오른다 (1) 아이엠피터 83
0
5
08-13 11:16
126273
보수 유튜버들 ‘태양광 산사태’ 주장 ‘가짜뉴스’... (3) 임두만 137
0
10
08-13 09:04
126271
나는 철학자가 아니다 - 더이상 찾아오지 마라 잘가 15
0
0
08-13 08:45
126270
↓ 대깨문...대가리가 깨지고 깨저 산산조각난 대깨문... YK 34
0
0
08-13 06:39
126269
🔴쿠바 115명당 의사1인 코로나방역 최고 (7) 세계 쵝오 167
30
35
08-13 01:18
126268
💖대가리가 깨져봐야 문재인 귀한 줄 알지 (5) 적폐청산 171
45
40
08-13 01:06
126266
북조선에서 최고 유명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 (20) 김순신 192
5
28
08-12 16:19
126265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 1 (2) 김종익 182
0
0
08-12 13:25
126264
강경이 천정천인 금강하류이고 군산 앞바다와 연결된 ... 마파람짱 28
0
0
08-12 11:15
126263
유튜버 ‘뒷광고’ 사태… 금지법 발의에 “영상 삭제... 아이엠피터 91
0
5
08-12 10:18
126262
주인의식이 없는 주권자들이 만드는 세상은…? (12) 김용택 266
5
5
08-12 09:03
126260
☎해병장교 vs 공군조종사 패싸움☎ 39명 중상 186
30
35
08-12 05:42
126259
루터💔“농민 유대인 죽여라” 선동💔 전두환 빰쳐! 146
30
40
08-12 01:37
126257
대통령부부 청와대 69
5
0
08-12 01:21
126256
弘益 (2) 復仁 27
0
0
08-11 22:33
126255
권성동 너무 무모하다 이미 다 헤집어 놓은 거를 파괴... (1) 마파람짱 36
0
0
08-11 12:55
126254
[時論] 급격한 민심이반, 이너서클 강화로는 되돌릴 ... (1) 임두만 156
0
0
08-11 11:02
126253
‘학의놀이’를 아시나요? 아이엠피터 143
5
5
08-11 09:46
126252
대박!💖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화팅!!!!!!! 188
40
40
08-11 09:38
126251
[이정랑의 고전소통]양단억장(揚短抑長) 이정랑 162
0
0
08-11 09:06
126250
공수처는 죄짓고 깜빵가지 않으려는 고위 공무원을 위... YK 39
0
0
08-11 06:49
126249
결과에 상관없이 나는 은퇴다 - 잘살어 비밀 21
0
0
08-11 06:24
126247
💘OO허울쓴 살인면허💘 🎴 164
35
35
08-11 00:53
126246
🔺️세계최대의 OOO Top3🔺ʊ... (1) 궁금하시죠?? 147
30
30
08-11 00:51
126245
일편단심 민들레는 조용필 작사로 되있네 누군가가 (2) 박 정 설 41
0
0
08-10 18:10
126244
2020년 올해를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원년으로 창조하... 사람일보 81
0
10
08-10 15:40
126243
남과 북: 누가 더 정상이고, 누가 더 비정상인가? (1) 다른백년 506
20
20
08-10 13:05
126242
‘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 아이엠피터 149
5
15
08-10 10:11
126241
양극화 사회 바꿀 수 있을까? (1) 김용택 90
0
5
08-10 09:43
126240
😎백골단과 맞짱뜬 전설의 오월대 녹두대d... (1) 최루탄 169
35
35
08-10 06:34
126238
[맘카페] 문재앙 디스 시작 맘카페 48
15
0
08-10 04:11
126237
코로나에 홍수에 비상사태인데 진중권은 여유만만이네 마파람짱 34
0
0
08-09 17:14
126236
おくりびと bye 31
0
0
08-09 16:11
126235
u may chain ge but... why 22
0
0
08-09 16:00
126234
ru lady なな 15
0
0
08-09 15:56
126233
i got it 808 14
0
0
08-09 15:27
126232
enjoy it when young sunday 17
0
0
08-09 12:36
126231
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30
0
0
08-09 09:54
126230
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19
0
0
08-09 03:22
126228
🔴UGLY KOREAN🔵 🎴 142
30
30
08-09 01:15
126227
❎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37
30
30
08-09 01:02
126226
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25
0
0
08-08 17:04
126225
💘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80
40
40
08-08 09:47
126223
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41
0
5
08-08 05:24
126222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75
10
0
08-08 01:18
126221
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22
0
0
08-07 19:11
126220
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20
0
0
08-07 18:45
126219
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17
0
0
08-07 18:34
126218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20
0
0
08-07 15:31
126217
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6
0
0
08-07 14:31
126216
[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270
10
10
08-07 11:30
126215
노래 shfo 38
0
0
08-07 10:39
126214
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36
0
1
08-07 10:38
126213
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209
5
10
08-07 09:26
126212
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43
0
0
08-07 08:23
126211
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47
0
0
08-07 06:32
126210
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33
0
0
08-07 05:40
126209
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31
0
0
08-07 05:29
126208
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91
35
45
08-07 01:28
126207
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84
30
45
08-07 01:25
126206
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9
0
0
08-06 20:07
126205
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21
0
0
08-06 19:40
126204
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20
0
0
08-06 19:35
126203
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24
0
0
08-06 19:25
126201
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8
0
0
08-06 16:39
126200
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40
0
5
08-06 14:30
126199
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5
0
0
08-06 12:12
126198
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22
0
0
08-06 11:41
126197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82
0
5
08-06 11:06
126196
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87
5
10
08-06 09:30
126194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62
10
0
08-06 04:15
126193
🔞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73
35
40
08-06 02:18
126191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27
0
0
08-05 14:19
126190
💖💖정말 잘쓴 글💖💖 💖. 205
45
50
08-05 11:56
126189
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224
5
10
08-05 11:03
126188
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60
0
5
08-05 10:01
126187
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6
0
0
08-05 09:44
126186
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8
0
0
08-05 08:03
126185
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9
30
40
08-05 01:43
126184
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6
55
55
08-05 01:18
126183
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83
0
0
08-05 00:10
126182
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4
0
0
08-04 22:35
126181
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31
0
0
08-04 22:20
126180
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22
0
0
08-04 22:15
12345678910 ..109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