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일본 6대강국과 6전3승, 한국 5대강국과 5전전승
  번호 125718  글쓴이 5전전승  조회 160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7-3 00:54 대문 0

일본 6대강국과 6전3승, 한국 5대강국 5전전승
5전전승
일본은 청 러 독(청도작전) 미 영 프와 전쟁 6전3승
일본은 1차대전때 청도(독)을 공격하여 태평양 상의 방대한 독일령 섬들을 차지.

한국: 중(수당), 일(임진왜란), 러(나선정벌), 프(병인양요), 미(신미양요) 5전전승 모두 격퇴 성공.

2차대전시 러(1800만 전사)는 독(500만 전사)격퇴하여 승리.
한국 vs 독일 만 못붙었는데 월드컵 축구 2:0으로 격퇴했으니 승리.

선전포고 유래: 러일전쟁을 계기로 니콜라이 2세가 이후의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서 성문화했다.


와탕카! 몰카아닌 CCTV 오늘도 그녀를 지켜준다




☩교수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신학교
전국민목사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52

목사가 차고 넘치는 시대
예장통합 목사 27년 전보다 4.7배 증가…2023년까지 꾸준하게 증가 예상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2016.09.26 14:54:31


▲ 목사가 차고 넘치는 시대다. 임지를 찾지 못하는 목사가 늘고 있지만, 공급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예장통합 신학교육부는 보고서를 통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은 101회 총회가 열린 예장통합 총회 모습.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오늘날 한국교회는 위기다"라는 말에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개신교 신뢰도는 3대 종단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사회적 영향력도 예전만 못 하다. 꾸준히 증가하던 '교세'도 2012년을 기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수십 년 안에 한국교회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단순한 허풍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주요 교단 통계를 보면 신자는 줄어들지만, 교회와 목회자는 늘고 있다. 수요와 공급이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는 아직까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정말 이대로 가도 괜찮은 걸까. 목회자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교단 중 하나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은 2015년 100회 총회에서 목회자 수급 문제를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총회 신학교육부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박상진·이만식 교수에게 연구를 의뢰했다. 두 교수는 △지난 30년간 교인·교회·목사 수 추이 변화 △향후 10년간 교인·교회·목사 수 추이 예상 △지난 30년간 신학대학원 졸업생 수 추이 변화 및 향후 10년간 변화 예상 △목회자 수급 정책 및 신학 교육 설정 등을 분석했다.

연구는 '시계열분석'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시계열분석은 과거 관찰치를 이용, 현재와 미래를 예측 분석하는 방법을 말한다. 교세 통계자료(1987~2014), 총회 산하 7개 신학교 지원자 및 졸업생 자료(1987~2016) 등을 참고했다.

2010년 이후 교인 수 주춤…교회, 목사 쉬지 않고 증가

목사는 교회·교인 증가 속도보다 훨씬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2014년 기준) 목사 수는 1만 8,121명인데, 2023년에는 2만 3,098명으로 예측됐다. 4,977명 늘어난 셈이다. 통계 원년이 되는 1987년 목사 수는 3,804명에 불과했다.

1988년 167만 명이던 교인은 2010년 285만 명으로 늘었지만,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다. 2016년 교인 수는 279만 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예측값의 경우 증가 추세를 보였다. 2020년 300만 명을 넘어, 2023년 315만 명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수는 통계가 시작된 1988년 이후 단 한 번도 감소한 적이 없다. 항상 예측값보다 실제 측정한 교회 수가 더 많았다. 4,556개로 출발한 교회는 8,731개로 1.9배 성장했다. 2023년 교회 수는 9,920개로 예측됐다.

지역별로 비교해도 목사 수 증가는 확연하다. 2014년과 2023년 예측치를 비교했을 때 수도권의 경우 교인과 교회 수 증가는 각각 19.1%와 20.8%로 나왔다. 그러나 목사 수 증가는 29.3%로 더 높게 나타났다.

다른 지역 상황은 이보다 심하다. 교인은 감소하고, 교회와 목사는 증가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중부권의 경우 교인 수는 –33.8%지만, 교회 수는 10.5%, 목사 수는 25.2%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권 교인 수는 –7.4%지만, 교회 수는 12.5%, 목사 수는 32.6%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권도 마찬가지다. 교인 수는 –10.8%지만, 교회 수는 13.7%, 목사 수는 32.2% 느는 것으로 나왔다.

목사 수 1987년 비해 4배 증가…문제는 신학교!




목사 수가 늘 수밖에 없는 배경에 신학교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장신대 신대원만 교단 목회자 후보생을 양성할 수 있었다. 1990년 이후 7개 신대원 체제로 들어서면서 자연스럽게 목회자 배출도 증가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신학교는 말 그대로 '부흥'했다. '신학 교육 1번지'로 통하는 장신대의 2000년 입학 경쟁률은 5.83을 기록했다. 236명 뽑는데 1,377명이 지원했다. 장신대는 3년 뒤 정원을 300명으로 늘렸다.

부흥기를 지나면서 신대원 지원자 수는 급격히 감소했다. 장신대 2016년 지원자는 694명으로, 2.31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른 신학대 사정도 비슷했다. 서울장신대 2.26, 부산장신대 1.25, 영남신대 1.07, 대전신대 1.06로 나타났다. 호남신대와 한일장신대는 0.98, 0.96로 정원 미달을 기록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신대원 지원자 수는 꾸준히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2010년 전체 지원자는 2,344명이었으나, 2021년 1,239명으로 예측됐다. 절반 이상 감소할 것으로 봤다.

신학교 통합 및 입학 정원 감축 필요



▲ 목사, 교회, 교인 중 목사 증가 폭이 가장 가파르다. 예장통합은 2023년 목사 수는 2만 3,098명으로 예측됐다. (사진 제공 예장통합 총회 신학교육부)

입학생이 감소한다고 안심하고 있을 수는 없다. 박상진·이만식 교수는 "현재 운영하는 7개 신학대학원 체제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하나의 신학교로 전환 △권역별 신학교 통합 △현 체제 속 정원 조정 및 일체감 강화 등을 예로 들었다.

신학교를 하나로 만들자는 이야기는 2003년 88회 총회에서도 거론된 적 있다. 7개 신학교의 모든 구조와 기능을 존속하되 신대원만 하나로 통합하자는 내용인데,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에 무산됐다. 교육법상 시행하기 어렵고, 교육 시설이 부족하다는 등의 이유가 뒤따랐다.

플랜 'B'는 권역별(지역별) 통합이다. 지역별로 부분적인 통합을 이루면서 동시에 전체적으로 연합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방식은 지역 목회자 수급 요구에 적극 부응할 수 있고, 발전적으로 통합하면 교수 요원, 교육과정, 교육 시설 등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다른 방안은 정원 정책 재설정이다. 신대원을 축소하더라도, 타 대학원 정원을 늘려 신학교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다. 그러나 신대원이 다른 '전공'을 유치하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각 학교 호응도가 낮다는 게 함정이다.

"비인가 신학교가 배출하는 목사 때문에 전도 문 막혀"



▲ 목회자 공급이 높은 이유는 신대원이 많기 때문이다. 예장통합 산하에 신학대만 7개나 된다. 높은 경쟁률로 이름을 떨쳤던 장신대 인기는 예전만 못 하다. 경쟁률도 2.3:1로 떨어졌다. (장신대 홈페이지 갈무리)

이와 별도로 목회연구과정(목연)을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목연은 과거 신대원 신학과에 지원 못 하는 지방 신학교 졸업생들에게 목사 후보생 교육을 실시하려고 만든 제도다. 현재 목연을 운영하는 학교는 장신대, 한일장신대, 서울장신대 3곳이다. 2016년 정원은 각각 23명, 25명, 20명이다.

보고서 말미에는 예장통합뿐 아니라 범 교단적인 노력이 이뤄져야 할 때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한국교회 문제를 '비인가 신학교'에서 찾는다는 점이다. 자질과 역량이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목회자들이 비인가 신학교에서 배출되고, 이들로 인해 전체 기독교 명예가 훼손되고, 전도 문이 막힌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 ATS처럼 초교파적인 신학 교육 인증 기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한국교회가 신학교와 목사후보생 자질 관리에 실패한다면 지속적으로 목회자 윤리 문제와 일탈 행위가 발생하게 될 것이며 한국교회 신뢰도가 계속해서 하락하게 될 것이다."

"양보다 질"을 강조하는 다소 뻔한 결론은 아쉬움을 남겼다.

"신학 교육은 양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질적인 측면이 중요하다. 목회자 수급 계획에 맞는 정원을 책정하고 목회자 후보생들을 영성과 소명, 자질과 목회적 역량을 갖춘 미래 목회자로 양성하는 것이 신대원의 사명이다."

[관련기사]
[2015 결산5] 교인 17만 명 감소, 13만이 예장합동
1년 만에 교인 2만 명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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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wlghks9****
2016-09-27 15:16:26 .추천3 반대1
.이러다가 기독교인들이 목사가 되고 서로 교인들을 데려오기 위해서 치열해지겠군요...

kwang763710
2016-09-26 23:14:51 .추천4 반대1
.전교인의 목사화... 앞날이 손바닥 뒤집어 보듯이 훤하다. 앞으로는 서로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이전투구하겠구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718


IP : 107.167.108.x
[1/1]     IP 162.251.61.x    작성일 2020년7월6일 03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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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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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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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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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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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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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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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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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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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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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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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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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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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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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쓴 글💖💖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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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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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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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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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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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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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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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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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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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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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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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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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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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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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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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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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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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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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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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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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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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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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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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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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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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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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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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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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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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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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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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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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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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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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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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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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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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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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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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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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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