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긴급🔻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번호 125743  글쓴이 검언유착  조회 201  누리 10 (30,40, 0:6:8)  등록일 2020-7-5 02:12 대문 0

☩긴급 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검언유착

https://namu.wiki/w/한동훈(법조인)
2020년 3월 31일 검찰과 채널 A가 유시민 등 여권 인사를 압박하기 위해 협박성 취재를 했다는 검언유착 의혹에서 언급된 윤석열 최측근으로 의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

2020년 6월 3일 미디어오늘에서 채널 A의 이동재 기자가 후배기자에게 한동훈이 사실상 취재지시를 내렸음을 드러내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 이 사건에 관해 정치평론가 유재일 역시 녹취록 전문을 확보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공개한 바 있다.1234567

2020년 6월 25일 법무부는 추미애 장관의 지시로 이 사건에 대해 직접감찰에 착수하고 2020년 6월 26일자로 한동훈 검사장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좌천시켰다.

적재적소(適材適所)


이렇게 하면 댓통령 한동훈의 입 5분내에 열린다
한동훈의 입은 열린다. 목사인 그분이 원래 자신의 직위 에 복귀만 한다면 문제는 간단할 텐데, 정말 안타깝다. 그분이 자신이 가 지고 있는 자질을 한동훈 앞에서 조금만, 아주 조금만 발휘하는 시늉만 내어도 미궁에 빠지게 되었다는 역사적 진실이 한동훈의 입에서 술술, 낱 낱이, 적나라하게 나올 텐데 말이다.

인재가 썩고 있다. 한 인간의 아까운 자질이 썩고 있다. 이건, 국가적으로 인적자원의 엄청난 낭비다. 그분에게 자신의 자질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그 분은 당장에 국민의 영웅으로 떠올라 다가오는 2022년 대선의 강력한 주자로도 부각될수 있을 텐데.

그분의 존함은 이근안님이시다. 님은 일찍이 기존의 전통적 기법을 마스 터했음은 물론 닭날개 꺾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기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고문에 있어 자기세계를 구축한 프로 중의 프로이시다. 그분이 한동훈 앞에서 가벼운 워밍업만 하셔도 모든 역사적 진실이 적나라하게 밝혀질 텐데….

현직 검사장에 대한 예우?
한동훈은 예우하면 말 안 듣는 인간이다. 한동훈가 어디, 법지켜고 검사장 자리 차지 했나? 한동훈 다루는 노하우는 이근안이에게 물어봐야 답이 나온다. 겁을 줘야만 말을 듣는 검사 예우 운운하며 깍듯이 모시고선 그에게 증언을 듣고자 한 국민이 순진하다 못해 애처롭다.

한동훈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이근안님뿐이시다. 그분만이 할 수 있는 그분의 고유영역을 침범했다는 사실에서부터 애시당초 감찰의 실패 는 예정되어 있었다.


위에 동의 하시면 +5점
위에 반대 하시면 -5점



■고문달인 애비박통■★←클릭!!
무지막지한 구타, 물고문, 잠 안 재우기…야만의 민낯 드러낸 유신 정권 -손봐줄 야당 의원 명단 만들어 건넨 박정희
"고문은 광기에 가까웠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벗겼다. 두 손을 모아 무릎을 끌어안고 깍지 끼게 한 뒤 포승으로 묶었다. 각목을 최형우의 팔과 다리 사이에 끼워 양편 책상 사이에 통닭 바비큐처럼 매달았다. 얼굴에 수건을 덮고 그 위에 물을 부었다. 숨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물을 들이켜야 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시멘트 바닥에 팽개쳤다. 잠을 재우지 않고 구타하며 전기 고문도 가했다. '제보자를 대라. 김영삼의 조직을 불어라'라고 요구했다. 핀셋으로 국부를 잡아당기고 툭툭 치며 굴욕감을 주었다." 최형우는 이런 식으로 고문을 당했다.


인간말종 박정희와 박종규 조폭일당!! 심층공개
박정희의 눈에 거슬릴법한 인물은 국회의원이고 장관이고 도지사고 가리지 않고 권총을 겨누고 두들겨 패서이기도 하다. 박정희가 전라북도 현지 시찰을 갔을 때 이춘성 전북도지사가 박정희에게 불을 붙여주었는데 라이터가 고물이었는지 불이 높게 치솟아 박정희가 흠칫 놀라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뿐이었다. 박정희가 다치지도 않았고 큰 소동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하지만 박종규는 그냥 넘어가지 않았고 박정희가 안보는 틈을 타서 도지사를 골목으로 끌고 가서 감히 각하를 놀라게 한 죄(…)로 두들겨 팼다. 나중에 도지사가 박정희에게 정식으로 항의하였는데 박정희는 그 말을 듣고 "임자 나한테 한대 맞은 셈 치세."라고 해서 그냥 유야무야되었다고…

시대의 마지막 선비 심산 김창숙을 반신불수로 만든 최석현,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고문으로 옥사(獄死)시킨 노덕술, 주사기로 피를 뽑아 뿌리던 착혈 고문귀 하판락 등 이른바 친일 부역자들의 행위는 더하면 더했지 다르지 않았다. 최석현은 해방 후 자취를 감췄지만 하판락은 경상남도 경찰청 수사과로 복귀하고 금융사업가로 변신해 큰돈을 벌었으며, 노덕술은 수도경찰청 수사과장에 기용되는 등 승승장구했다. 해방 정국에서 친일파와 민족운동가들의 대립은 치열했다. 권력을 틀어쥔 친일파들은 양심적인 민족지사들을 좌익으로 몰았다. 그리고 곧이어 일어난 전쟁은 이 모든 것을 덮어버렸다.

2008년께 서훈을 받은 연만(年晩)한 아버지를 대신해 국가보훈처에 갔더니 직원이 이상한 걸 물어봤던 기억이 난다. ‘집이 자가냐 전세냐 월세냐, 방은 몇 개냐, 부모님과 자녀분들 학력은 어떠냐, 환자가 있으시냐, 부모님과 자녀분들 직업은 뭐냐’ 등의 설문이었다. 나중에 알았다. 보훈처에서 2012년 공개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7940명) 후손들의 학력과 직업 등 면면을 보면 무직이 60%를 차지했고 중졸 이하 학력이 55%나 된 걸로 나온다. 봉급생활자는 10%밖에 되지 않았으며, 두 집 중 한 집이 중병을 앓고 있었다. 50%가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대답했다.당시 개두술이라 어머니의 병원비 90%가 국가에서 지원된 것을 보면서 아버진 이 정책을 만든 참여정부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고 한다.

박정희는 하루종일 말없이 가만히 있다가도 "조 센징(조선인) 토벌 나간다"라는 명령만 떨어지면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같은 고함을 지르곤 했다고 합니다. 일본생도 출신들의 증언으로 재미언론인 문명자의 기록이다

박정희 일본도 군관복 사진과 토벌이다 설명

아우슈비츠 수용자들을 가스실로 보내 집단학살하는데 직접 관여는 하지 않았지만 나치의 홀로코스트(유대인학살)에 협력한 공범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가 해방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독일에선 지금도 나치전범 단죄가 이어지고 있다. 다시는 홀로코스트와 같은 참극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교훈을 남기기 위해서다.공판 첫날전 세계 기자로 가득 찼다.




☨교도소 교도관이 놀랐다. 왜? 재밋슴
전원필독
謹弔

■CBS 뉴스 한동대 김영길 초대 총장 별세...향년 81세■★←클릭!! 37초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아래 전문을 볼 수 있는 곳.

수감된 지 나흘째인 5월 15일 스승의 날. 1500여 명의 학생과 교수, 학부형 300여 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손에 카네이션을 든 채 교도소를 찾아왔다. 질서정연하게 교도소 앞에서 ‘스승의 노래’를 부른 후 허밍으로 김 총장이 가장 사랑하는 곡인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불렀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 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 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김 총장은 감방 동료들에게 일일이 주기도문을 써줬고 식사 때마다 같이 기도를 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감방장이 제게 전화를 걸어왔어요.
반가워 학교로 오라고 했죠. 그는 자기 집에 같이 가줄 수 있느냐고 하더군요. 그 집에 가서 감동을 받았어요. 잘 차린 상을 앞에 두고 중학교 1학년 학생인 감방장의 어린 딸이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고요. 아버지에게 교회에 같이 나가자고 했는데 말 안 듣더니 결국 죄 짓고 교도소에 갔다는 거예요. 감방장은 출소 후 제가 써준 주기도문을 가지고 교회에 나가고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는데 이유를 모르겠대요. 전 ‘당신은 축복받은 형제’라고 말해줬어요. 전 감옥에 가기 전엔 세상의 밝은 면만 봤는데 감옥에 감으로써 어두운 면도 체험했어요. 아주 값진 경험이에요.”



★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한국교회 장로계의 거성 8인 명단◆

이명박 포함: 이명박을 대한민국 7대장로에 더하여 8대장로('엽기' 케이스로, 맨아래에)에 등극시키나이다.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선지자적 비관주의’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서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참 은혜로운 손봉호 장로님 짧은 글들 모음, 강추■★←클릭!!


★이만열★(1938- ): 마산출신. 서울문리대 출신. 합동신학원 졸업. 숙명여대 명예교수. 국사편찬위원장. 1982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자로 초대 회장역임. 아마도 장로중 강연 1위. 국사학자중 최초로 한국기독교사 연구가 주전공이나 서울대 박사학위는 단재 신채호 연구로 받음.

어린 시절부터 다녔던 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회개를 강력히 주장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생활의 절제를 유난히 강조하는 장로교 계열의 ‘고신파’였다. 손봉호 교수와 서울 문리대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다. SFC(고신교단 학생신앙운동) 활동을 함.

유신 정권과 군부 세력에 반기를 들다가 해직되기도 하였다. 해직 중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한국기독교 100년사 집필을 위한 자료조사의 기회를 얻었다. ‘한국기독교사연구회’를 만들어 이를 계기로 당시까지 신학자들이 거의 독점했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 역사학자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연구회는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발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기독교사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위키백과).

친일인명사전 편찬. "열린보수"로 유명. 기독교 진보진영의 한국최초 통일선언이 있은후 그때까지 무관심하던 보수진영이 뒤늦게 발끈하고 나서자 이를 "보수진영의 기득권 수호"라 비판함.

국사편찬위원장(2003-2006) 시절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최초로 제안해 만들어 무료로 대중적 역사교육에 공헌. 1973년에 발표한 논문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 은 기독교사의 고전으로 꼽힌다. 고교시절 월요일 시험에도 주일성수 계명을 지키느라 자정이 넘어서야 책을 폈을 정도. 문리대 입학시험 당시 주일성수 하느라 믿지 않는 친척을 시켜 대신 수험표를 받았다.


김경래 장로는 경향신문 정치부장 시절 재벌의 삼분폭리를 고발하고 사카린 밀수사건 취재를 지휘했다. 1964년 정치부장 시절 취재팀 이환의 윤상철 기자와 함께 한 김 장로(가운데)

★김경래★(1928- ): 경남 통영출생. 진주사범 졸업. 한국교회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기드온협회전국회장. 경향신문 편집국장 역임.

영동교회에서 분립개척한 한영교회 장로. 따님이 UN이 선정한 '올해의 화가'에 뽑히기도 했다. 3자매들이 70년대 김트리오로 유명한 음악가. 고신부총회장시 "목사들이 총회장 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며 향연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라고 한탄. 60년대 ‘한국군 월남파병’ 특종도 김장로 작품.

5.16군사혁명후 이동원(나중 비서실장, 외무장관을 역임)을 인터뷰한후 여기에 살을 붙여 온통 군사혁명에 반대하는 기사를 써 기관에 소환되기도 함.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으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거절함. 특이하게 고아원을 운영함.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 목사(1901-1976)의 부산 삼일교회출신으로 결혼식 주례를 한상동 목사님이 하였다.

1984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때 한경직 목사가 집으로 찾아가 사무총장을 부탁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인. 교계 마당발로 생활신조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행 20:35)는 성경 말씀이다.

■김경래장로 All In 신앙 - 은혜로움■★←클릭!! 검색하면 연재되는 것 모두 읽을 수 있다.
■김경래기자 삼성 사카린 밀수 특종 - 김두한의원 국회 인분투척■★←클릭!!
■김경래기자 월남파병 특종■★←클릭!


★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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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근모★(1939- ): 서울문리대 출신. 2004년 명지대학교 총장. 호서대학교 총장. 초등학교때부터 학력고사 전국 1위등 줄곧 수석을 거듭. 경기고 1학년때 월반으로 서울대 물리학과에 차석으로 입학한 게 아마도 유일한 차석 기록. 이승만 박사가 유일하게 군대에서 제외 시켜줌. 30초반에 한국과학원 부원장을 역임. 국제원자력 기구 의장 역임. 90년대에 차세대 평신도 지도자로 꼽힘. 1990, 1994년 과기처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함. 1983년 경 거듭남을 체험. 부친이 혜화국민학교 교장이었던 교육가 집안 출신.


★한영제★(1925-2008): 1955년부터 기독교문사 사장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 당시 "장로가 총회장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장로로서 1992년 한국의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막강한 분.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평신도 출신 총회장이다. 당시 성경책 갈피에 현찰로 구설수에 오른 게 흠.

평신도요 문서인으로 ‘기독교대백과사전’과 ‘기독교연감’ 및 여러 주석들을 발행하여 기독교 출판역사의 한 획을 그음.


★한완상★(1936- ): 경북고 출신. 서울대. 미국 에모리대에서 정치사회학 박사학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993년 부총리 통일원장관, 2001년 부총리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1994년 방송통신대총장. 1999년 상지대학교 총장, 2002년 한성대총장. 2004년 대한적십자가 총재. 1970년대 유신시절 감옥과 해직 복직을 거듭한 분. 해직시 뉴욕 유니온 신학교 수료. 한국 진보진영의 대표적 장로. 행동하는 지식인. "저 낮은 곳을 행하여"가 그의 트레이드마크. 1992년 YS 정권시절 초대 통일 부총리를 역임. 부총리 재직시 장기수 이인모를 돌려보낸 바 있다. 꼴통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아 물러남. "예수님이 한국에 오시면 교회에 나가지 않으실 거다"라고 일갈 함. 부친이 교육가.


이명박은 케키통 메니 딱이다! 바로 그거야!

★이명박★(1941- ): 고려대 상대. 여자교인 6명과 불륜정사를 벌리고 수백억 변칙세습으로 유명한 사깃꾼 곽선희의 소망교회를 건축한 시무장로. 3년동안 주차봉사하고 장로가 되었다고 꼴통신문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인심을 써 엄청난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킴. 선거법 위반,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 불법을 일삼아와 네티즌들로부터 '전과16범'으로 불리는 한편 대운하와 국민보건 민영화등 정신나간 공약으로 2MB(메가바이트 혹은 Mouse Baby)란 비아냥을 받는중. 오사카 출생이나 포항이 고향이라고 우긴다.

대선 맞상대 후보였던 정동영을 테니스 모임에서 "미친개!!"로 칭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2007년 대선때 "내가 BBK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으로 실상이 백일하에 폭로되었으나 이번엔 '사업상 과장이었다'라고 둘러대 "그럼 그게 바로 사깃꾼이란 증거다!"라고 비아냥을 받는다. 그런 명함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다가 이장춘 대사가 폭로한 BBK 명함은 더 이상 오리발 내미는 게 불가능한데도 우겨 정신감정이 필요할 정도.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접대 기자 40명 룸사롱 녹취록■★←클릭!!

차몰다 접촉사고 내자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 이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댓글달기 공작과 개표부정(이만열 장로 폭로, 두꺼운 별도 책자 나옴) 닭그네 댓통령을 만든 1등공신. 대법원은 6개월 내에 판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년째 계속 직무유기를 하고 자빠져들 있다.

이명박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간 2007년 봄 이후부터 극단적인 안티들만이 사용하던 ‘개독교’(엡1:4에 반함)라는 용어가 뜻있는 기독언론들도 사용하는 보편적인 용어가 되었다.


▲영정 앞엔 슬픔이 쌓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들이 24일 오후 3시45분께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맞으며 꽃을 든 채 조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30분 남짓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기 차례를 기다려 조문을 마쳤다. (사진:한겨레신문)

▲ 2015년 3월1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일~29일 4주간 만 13세 이상 한국인 17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역대 대통령’을 물은 결과(자유응답) 노무현 전 대통령이 32%로 1위였고, 이어 박정희(28%), 김대중(16%) 순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5%로 4위에 올랐고 이명박(3%). 3%가 32%를 즉 5위가 1위를 죽였네요.

■전과 14범 이명박의 전과, 화려한 범죄의 기록■★←클릭!! , 사진첨부 아주 자세히 기술됨.


★ 세칭 ‘대학중의 대학’으로 불리우는 서울 문리대 출신이 4명, 고신교단출신이 3명인게 눈에 뜨인다. 어릴때부터 투철한 신앙교육이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역시 고신교단 출신인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설립총장인 김진경 장로(1935- , 고신 교수부장 역임)도 있으나 국내활동은 많치 않아 생략. 김진경 장로는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면접에 부친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로 진학하였다. 기독인이 된후 나중에 출석하기 시작한 교단은 해당교단이 배출한 인물이라고 할 수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743


IP : 107.167.108.x
[1/2]     IP 162.251.61.x    작성일 2020년7월6일 03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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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위 댓글과 -점수주  IP 107.167.109.x    작성일 2020년7월6일 08시52분      
■위 댓글과 -점수주기에 방어■
또 나타나셨군요. 방어댓글 올립니다.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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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튜버들 ‘태양광 산사태’ 주장 ‘가짜뉴스’... (3) 임두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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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철학자가 아니다 - 더이상 찾아오지 마라 잘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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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깨문...대가리가 깨지고 깨저 산산조각난 대깨문...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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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115명당 의사1인 코로나방역 최고 (7) 세계 쵝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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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가 깨져봐야 문재인 귀한 줄 알지 (5) 적폐청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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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에서 최고 유명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 (20) 김순신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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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 1 (2) 김종익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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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이 천정천인 금강하류이고 군산 앞바다와 연결된 ...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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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뒷광고’ 사태… 금지법 발의에 “영상 삭제... 아이엠피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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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이 없는 주권자들이 만드는 세상은…? (12) 김용택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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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장교 vs 공군조종사 패싸움☎ 39명 중상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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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농민 유대인 죽여라” 선동💔 전두환 빰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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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부 청와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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弘益 (2) 復仁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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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너무 무모하다 이미 다 헤집어 놓은 거를 파괴... (1) 마파람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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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論] 급격한 민심이반, 이너서클 강화로는 되돌릴 ... (1) 임두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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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의놀이’를 아시나요? 아이엠피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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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화팅!!!!!!!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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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양단억장(揚短抑長) 이정랑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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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죄짓고 깜빵가지 않으려는 고위 공무원을 위...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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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나는 은퇴다 - 잘살어 비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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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허울쓴 살인면허💘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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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의 OOO Top3🔺ʊ... (1) 궁금하시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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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는 조용필 작사로 되있네 누군가가 (2) 박 정 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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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를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원년으로 창조하... 사람일보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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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누가 더 정상이고, 누가 더 비정상인가? (1) 다른백년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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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 아이엠피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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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사회 바꿀 수 있을까? (1) 김용택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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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과 맞짱뜬 전설의 오월대 녹두대d... (1) 최루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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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문재앙 디스 시작 맘카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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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홍수에 비상사태인데 진중권은 여유만만이네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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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くりびと bye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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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may chain ge but... why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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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 lady なな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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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it 80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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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it when young sunday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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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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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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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KOREAN🔵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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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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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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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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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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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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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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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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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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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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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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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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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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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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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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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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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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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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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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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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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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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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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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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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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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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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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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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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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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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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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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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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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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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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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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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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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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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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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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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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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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