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번호 125760  글쓴이 나무아미타불  조회 169  누리 30 (30,60, 0:6:12)  등록일 2020-7-6 00:58 대문 0

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나무아미타불

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18장




여러명이 젊은 여자스님에게 봉변을...
현장목격!!!!!!

☦여러명이 젊은 여자스님에게 봉변을...


(해인사 사운당 앞 뜰에 핀 상사초. 사진제공 현진스님)
그 옛날 어떤 처녀가 수행하는 어느 스님을 사모하였지만 그 사랑을 전하지 못하고 시들시들 앓다가 눈을 감고 말았는데 어느 날 그 스님 방 앞에 이름 모를 꽃이 피었단다. 그 후 사람들은 상사병으로 죽은 처녀의 넋이 꽃이 되었다고 해서 ‘상사화(相思花)’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제목 [깨어나지 못한사람들]

등록자: 허신부 등록일: 00-08-20 오전 8:40:33

세상에는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종교는 다를지라도 인간의 구원과 깨달음은 같은 것이다. 종교의 근본목적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위한 참된 진리를 구하고 더나아가서 사회의 공동선을 위하여 서로 협력하고 타종교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미덕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현실은 그렇지 못할때도 종종있다.

얼마전 지하철안에서 우현히 목격한 일이다. 모 종교신도들이 지하철안에서 선교를하고 있었다. 조금 소란스러워 보니 신도 여러명이 한 젊은 여자스님을 에워싸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그들은 스님에게 아버지를 올바르게 믿어야지 엉뚱하게 믿는다며 봉변을 주고 있었다.

그런데 그 스님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아무 대꾸도 않고 그들을 그냥 쳐다볼 뿐이었다. 나중엔 입에담지 못한 욕설을 퍼부었지만 역시 스님은 아무런 방응이 없고 오히려 미소를 띄고 있었다. 난 갑자기 그 광경을 보고 문득 예수님이 죄인들에게 들러싸여 수난을 당하시는 성서의 장면이 떠올랐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주위사람들이 항의하자 그들은 노래를 부르면서 다른칸으로 몰려깄다. 그 때 그스님의 흐트러지지않고 여유있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다.

우리는 종교를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인격을 갖추는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종교를 넘어서 한 인간과 인간으로 의 만남이 더 소중한 것이 아닐까. 서로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남 영광군 불갑사 관광지구내에서 개최된 불갑산 상사화축제(2008. 9. 19∼9. 21)의 현장.
불갑사 일주문에서 사찰까지 이르는 도로변 넓은 지역에는 꽃무릇이 지천으로 피어 있다.


"스님, 예수 믿으세요"

글 쓴이 = 정숙희

한국 불교계에서 '뜨고 있는' 미국인 현각스님이 지난 일요일 LA에서 두 번째 법회를 가졌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인파가 몰렸고 그중에는 기독교인도 상당수 됐다. 현각스님은 설법중 이런 말을 했다.

얼마전 서울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어떤 사람이 악을 쓰며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몰랐으나 가까워질수록 커지는 그말을 들어보니 "오직 믿으라"는 것이었다. 그는 스님의 바로 앞에까지 와서 외치다가 스님을 향해 왜 안 믿느냐고 소리쳤다. 스님은 "너 때문에"라고 대답했다고 말해 청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현각스님은 베스트셀러인 그의 책 '만행: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토로하고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나는 기독교신자들은 스님에게 다가와 "평생 씻을수 없는 죄를 짓고 있으며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라고 저주를 퍼붓고 심지어 '악마의 말을 전하는 사탄'이라고 소리치기도 한다. 그런 일을 당할 때마다 단전호흡을 하며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애쓴다는 현각스님은 평균 일주일에 한 번꼴로 이런 일을 겪고 있으며 한국에 있는 외국인 스님들 모두가 겪는 일이라고 했다.

유감스런 것은 한국인 스님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 외국인 스님에게만 자행되고 있다는 비겁한 사실이다. 만일 지하철을 탄 한국인 스님에게 이런 식으로 전도했다고 해보자. 스님 당사자도 그렇지만 주위 사람들도 가만 있지 않고 한마디씩 할 것이다. 그렇다면 외국인 스님에게의 이런 무례는 왜 용납되는 것일까? 짐작컨대 한국말을 잘 못하는, 머리깎고 승복입은 별난 모습의 외국인이, 과연 이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집단적인 호기심이 이처럼 끔찍한 상황을 숨죽여 구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리라.

그런데 이런 일은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두달전 LA의 종매스님이 마켓앞에서 비슷한 일을 겪고 우리 신문에 투고해 여러 사람이 혀를 찼던 기억이 있다. 그는 전도인에게 자신의 복장을 가리키며 정중히 합장까지 했으나 그는 끝까지 마켓문을 막아서면서 "회개하고 구원받으라"고 떠들었다는 것이다. 이건 상식과 매너, 그리고 인격에 속하는 일이다. 한 종교에 평생을 헌신한 승려에게 그런 식으로 다른 종교를 전도한다는 것은 당위성을 떠난 방법 차원에 있어서라도 그 사람의 삶과 인격 자체를 모독하고 부인하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 이후 실렸던 한 가톨릭신자의 글은 더 황당스럽다. 성당에 다닌다고 하자 "이 마귀야 똑바로 믿으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니, 두사람중 누가 더 마귀처럼 보이는가.


남가주에 산재한 한국마켓들 앞에서는 불교신자, 천주교신자, 기독교신자, 비신자를 막론하고 이처럼 극성스런, 때로 광적인 전도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교회에 나가느냐, 언제 구원 받았느냐, 지금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확신이 있느냐등 기습적인 질문에 일단 붙잡히면 교회에 다니는 사람조차 쉽게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전도의 불쾌함을 경험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말이 있다. "전도하되 성숙하게 하라"는 것이다. 타인의 입장을 전혀 헤아리지 않는 막무가내식 전도는 너무 원시적이어서 믿어보려던 사람에게마저 혐오감을 준다는 사실을 '전도전문가'들은 이제 그만 깨달았으면 좋겠다. '전도폭발'을 수료하고 성경구절과 예상질문, 답변을 달달 외운 후 노방전도와 심방전도의 실습을 거쳐 전도하던 시대는 지났다.

교회들은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라든가, "하늘나라에 가면 전도한 사람의 상급이 제일 많다"는 확인 불가능한 이야기로 전도의무를 독려하고, 전도왕 뽑아 상주기, 총동원 전도주일등의 프로그램을 도입해 교인들로 하여금 결국 다른 교회 교인들을 '빌려'오도록 만들고 있는데 그보다는 '교인'들을 '사람'으로 만드는 일에 신경쓰는 것이 전도에 더 빠를 것이다.

크리스찬이 전도를 위해 우선 해야 하는 일은 진실한 크리스찬이 되는 일이다.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한다면 그가 믿는 종교도 존중할 수 있는 용기도 신앙의 한 부분이다.

테레사수녀의 위대한 점은 '죽음을 기다리는 집'에서 빈민들의 임종을 도울 때 힌두교인이나 회교도인 환자들에게 기독교를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각자의 종교로 기도하면서 평안히 죽음을 맞도록 했다.

개신교가 타종교에 대해 철저하게 배타적인 이유는 구약 십계명의 "너는 나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첫계명과 신약에서 "예수 이름외에는 천하 어떤 것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성경구절에 기인한다.

그러나 주의할 것은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위해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점령하며 살육을 서슴지 않았던 데 반해 신약시대 예수는 사랑과 자기 희생으로 세상을 정복했다는 사실이다. 당시 유대인들이 인간으로 치지도 않았던 이방인, 문둥병자, 여자, 어린이, 창기, 세리등을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안았던 예수는 바로 그 낮고 천한 사람들을 제자 삼아 복음전파자로 만들었다.

예수의 사랑과 희생은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인간으로서 기본적 예의는 지키는 것이 전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 첨언: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부흥사들... 그들 태반이 신학교 때 공부 안하고 농땡이 치던 건달패들이랍니다. 그러니 성결교단의 최고교회 담임목사가 불륜이 들통나자 그걸 다 알면서도 지원사격하러 온 친구 부흥사넘들 둘이 와서 교인들에게 "마귀 잡으러 왔다!!"고 호통치는 거죠. 똥개가 크고 요란하게 짓습니다. 정말 무서운 개는 크게 짓질 않습니다.




전도자의 오만함과 구도자의 겸손함
스테디셀러 작가 법정 스님을 개신교 목사들이 못 이기는 이유

입력 : 2010년 03월 23일 (화) 21:50:31 [조회수 : 828] 김종희 ( 기자에게 메일보내기 )

기독교계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추앙받는 목사 한 분이 일반 출판 시장에 도전장을 낸 적이 있습니다. 기독교 시장에서 수만 권 팔리는 책의 저자이니 일반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먹히지 않겠느냐는 자신감을 가졌나 봅니다. 하루는 대형 서점 일반 코너에서 그분이 쓴 책을 꺼내 펼쳐 보았습니다. 몇 페이지 넘기다가 덮었습니다. 예상대로 그 책은 신간 코너에서 일주일도 못 버티고 구석에 처박혔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대학생 때 가장 많이 샀던 책이 법정 스님의 <무소유>입니다. 책이 작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마음 맞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엽서를 보낼 때 이 책 내용 일부를 인용한 적도 많았습니다. 종교인의 책으로는 유일하게 법정 스님의 책만 여러 권 갖고 있었습니다. 20년 넘도록 책장에 꽂혀 있는 그의 책들에서는 묘한 향내가 납니다.

법정 스님이 세상을 떠나자 너도나도 그의 책을 구하기 위해 난리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세상을 떠났을 때도 그러하지는 않았습니다. 기독교 시장에서 내로라하는 베스트셀러 저자 목사라 할지라도, 그가 세상을 떠날 때 일반인들이 그의 책을 구하려고 소동을 벌이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베스트셀러가 좋은 책이라는 보증을 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베스트셀러보다는 스테디셀러가 더 좋은 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상실의 시대>에 나오는 주인공은 죽은 지 30년이 안 된 작가의 소설은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짝 인기'에 현혹되지 않고, 거장의 명품만 즐기겠다는 뜻이겠지요. 법정 스님의 <무소유>는 1976년에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른 책들도 대개 스테디셀러입니다.

꼭 법정 스님이 아니더라도 많은 스님들의 책이 일반 시장에서도 인기가 있는데, 목사들의 책은 기독교인들에게만 인기가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장경동 목사의 주옥같은 어록에서 한 가지 이유를 발견합니다. 장경동 목사가 몇 년 전 미국의 한인 교회에서 설교하면서 불교를 조롱하는 이야기를 늘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스님은 아무리 훌륭해도 구도자고, 우리는 아무리 시원치 않아도 전도자여. 도를 구하는 사람과, 도를 전하는 사람. 이쪽은 도가 이미 왔고, 그쪽은 도가 아직 안 왔어." 이런 생각은 장경동 목사만의 것이 아니라 개신교인들의 보편적인 생각입니다.


이미 도를 받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전도(傳道)에 특심한 개신교 신자 숫자는 해가 갈수록 곤두박질칩니다. 반대로 아직도 도를 못 받아서 구도(求道)의 길을 헤매는 불교 신자 숫자는 쑥쑥 올라갑니다. 숫자만이 아니라 사회적 호감도 차이는 엄청납니다.


'나만이 도를 갖고 있다, 나만이 정답을 알고 있다'는 전도자(傳道者)의 오만한 태도로 쓰는 글의 수준이 오죽하겠습니까. 자기의 믿음이 완제품(完製品)이라고 생각하고 남을 가르치려고만 드는 이의 글에서는 악취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글은 그런 집단 안에 갇혀 있는 사람들에게나 먹힐 뿐입니다. 끝없이 도를 찾아 나서는 구도자(求道者)의 겸손한 자세로 쓰는 글을 보십시오. 미제품(未製品)이기에 자기를 반성하고 더욱 정진하면서, 그 마음을 나누려고 하는 이의 글에서 풍기는 감동과 향내는 자연스럽습니다. 일반인들도 감동을 받습니다.

제가 20대에 자주 인용했던 <무소유>의 한 대목을 옮깁니다. 가르치려 들지 않는데도 얼마나 깊은 감동을 주는지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얼핏 읽으면 별 것 아닌 것처럼 느끼는 이도 있을 것입니다. 한번 써 보십시오.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내공의 소유자는 이런 글이 별 것 아니라는 생각도 감히 못할 것입니다. 개신교가 확실히 변하지 않는 한, 이러한 깨달음, 이러한 글쓰기는 불가능합니다. 개신교는 전도(傳道)보다 구도(求道)로 회심해야 합니다.

…… 나는 지난해 여름까지 난초 두 분을 정성스레, 정말 정성을 다해 길렀었다. 3년 전 거처를 지금의 다래헌으로 옮겨 왔을 때 어떤 스님이 우리 방으로 보내 준 것이다.

혼자 사는 거처라 살아 있는 생물이라고는 나하고 그 애들뿐이었다. 그 애들을 위해 관계 서적을 구해다 읽었고, 그 애들의 건강을 위해 하이포넥슨가 하는 비료를 바다 건너가는 친지들에게 부탁하여 구해 오기도 했었다. 여름철이면 서늘한 그늘을 찾아 자리를 옮겨 주어야 했고, 겨울에는 필요 이상으로 실내 온도를 높이곤 했다.

이런 정성을 일찍이 부모에게 바쳤더라면 아마 효자 소리를 듣고도 남았을 것이다. 이렇듯 애지중지 가꾼 보람으로 이른 봄이면 은은한 향기와 함께 연둣빛 꽃을 피워 나를 설레게 했고, 잎은 초승달처럼 항시 청정했었다. 우리 다래헌을 찾아온 사람마다 싱싱한 난(蘭)을 보고 한결같이 좋아라 했다.

지난해 여름 장마가 갠 어느 날 봉선사로 운허노사를 뵈러 간 일이 있었다. 한낮이 되자 장마에 갇혔던 햇볕이 눈부시게 쏟아져 내리고 앞 개울물 소리에 어려 숲속에서는 매미들이 있는 대로 목청을 돋우었다.

아차! 이때에야 문득 생각이 난 것이다. 난초를 뜰에 내놓은 채 온 것이다. 모처럼 보인 찬란한 햇볕이 돌연 원망스러워졌다. 뜨거운 햇볕에 늘어져 있을 난초 잎이 눈에 아른거려 더 지체할 수가 없었다. 허둥지둥 그 길로 돌아왔다. 아니나 다를까, 잎은 축 늘어져 있었다.

안타까워 안타까워하며 샘물을 길어다 축여 주고 했더니 겨우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어딘지 생생한 기운이 빠져 버린 것 같았다.

나는 이미 온몸으로 그리고 마음속으로 절절히 느끼게 되었다. 집착이 괴로움인 것을. 그렇다. 나는 난초에게 너무 집념해 버린 것이다. 이 집착에서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했다. 난을 가꾸면서는 산철에도 나그네 길을 떠나지 못한 채 꼼짝 못 하고 말았다. 밖에 볼일이 있어 잠시 방을 비울 때면 환기가 되도록 들창문을 조금 열어 놓아야 했고, 분을 내놓은 채 나가다가 뒤미처 생각하고는 되돌아와 들여 놓고 나간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것은 정말 지독한 집착이었다.

며칠 후, 난초처럼 말이 없는 친구가 놀러 왔기에 선뜻 그의 품에 분을 안겨 주었다. 비로소 나는 얽매임에서 벗어난 것이다. 날듯 홀가분한 해방감. 3년 가까이 함께 지낸 '유정(有情)'을 떠나보냈는데도 서운하고 허전함보다 홀가분한 마음이 앞섰다.

이때부터 나는 하루 한 가지씩 버려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다. 난을 통해 무소유의 의미 같은 걸 터득하게 됐다고나 할까. ……




[기자 칼럼] 사찰로 오는 러브레터(?)[LA중앙일보]

오수연/문화부 기자
기사입력: 04.02.10 19:04
얼마전 한국에 있는 집에 갔다가 구석에 처박혀 있던 상자들을 열어봤다. 20년도 더 된 사진이며 일기장 편지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그 중에는 사춘기때 짝사랑했던 남학생에게 썼던 편지들도 있었다. 혼자 좋아하다 끝내 전해 주지 못했던 편지다. 당시의 풋풋했던 감정이 그대로 묻어나 있었다.

한 장의 편지를 꺼내어 천천히 읽어봤다. 그런데 끝까지 읽을 수가 없었다. 손 발이 오그라들 정도의 과도한 애정 표현 때문이었다. 아마도 늦은 밤 써 내리고 나서 아침에 다시 읽어보고 '유치찬란'한 표현에 보내지 못했을 것이 분명했다.

한번 생각해 봤다. 당시 이 편지를 보냈다면 어땠을까. 그 친구도 나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좋아했겠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그 러브레터는 아마도 그 친구에게 상당한 부담이 됐을 것이다. 나의 감정에는 충실했지만 그 편지는 일방적인 나의 애정 표현일 뿐이다.

최근들어 일방적인 애정(?) 편지 때문에 고민을 호소해 온 곳이 있다. 바로 사찰이다.

얼마전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한 스님이 이메일을 보내왔다. 요즘 사찰로 날아오는 편지 때문에 마음이 상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사찰은 물론이고 남가주에 있는 대부분의 사찰로 '하나님을 믿으라'는 편지가 매주 날아온다는 것이다.


정확한 발신인도 없다. 분명한 것은 보내는 이는 기독교인이고 받는 이는 불교인이라는 것이다.

스님에게 요청해 그 편지 중 몇 통을 받아 봤다. 내용과 제목도 다양했다.

'사찰을 기도원으로 승려와 보살을 주의 종으로'라는 제목의 편지부터 성경을 간추려서 잘 정리해 보내 드릴테니 고집을 버리라는 내용이 있었다. 정말 성경을 간추려서 보낸 편지도 있다.


한 편지에는 "성철 스님은 운명 전에 참 깨달음의 시에서 '석가는 원래 큰 도적이요. 달마는 작은 도적이다. 서천에 속이고 동토에 기만하였네 도적이여 도적이여! 저 어리섞은 남녀를 속이고 눈을 뜨고 당당하게 지옥으로 들어가네'라고 말했는데 자기가 평생을 섬기며 따라가 닮기를 원해 신으로 섬겼던 그분을 도적이라며 지옥에 갔다고 하니 귀하께서는 혹시 같은 도적이 아닐까요?"라는 내용도 있었다.

'아닐까요?'라는 간곡한 표현을 썼지만 내용은 불교인들의 기분을 심히 상하게 할만한 글이다.

스님은 "자신의 종교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종교도 존중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냐. 이러한 편지를 보내는 것은 불교를 너무 무시하는 것"이라며 다시는 이러한 편지를 보내지 말아 달라는 부탁의 말을 전했다.

사실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기독교의 원리에서 보면 이러한 편지는 기독교인들이 불교인들에게 보내는 애정어린 러브레터다. 하지만 이 편지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만 충실했을 뿐 받는 이에 대한 존중은 없다.

얼마전 연예인들에게 혈서를 써서 보내는 팬들의 과도한 애정표현이 물의가 된 적이 있다. 팬들은 그 연예인이 너무 좋아서 보낸 편지지만 그 편지를 받은 당사자는 소름끼칠 만큼 섬뜩한 기분을 느꼈을 뿐이다.

상대방을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기쁘게 하는 것은 결코 혈서로 쓴 편지도 자신의 종교나 신념 등을 강요하는 편지도 아닐 것이다. 진정한 러브레터는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정답


▲ 헷깔리죠? 답은 이겁니다.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 끝장 끝절)
에베소서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은 매우 함축적인 표현일 따름입니다. 최후 심판은 행위대로 받습니다.
그럼 예수 믿은 사람은 Premium 같은 거가 없지 않느냐?
그걸 목사들이 지들이 모르니 이해가 안되어 있고 따라서 설명도 못하는 겁니다.
참으로 거듭난 구원받은 신자라면 그 안에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거하시어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나는 한번 구원받았으니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성경에 말하고 있으니 나는 이젠 마음대로 살겠다!”라고 누가 말한다면...

위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으로 보아서 100.00% 틀림이 없습니다.

‘불신, 지옥’이면 고려시대 사람은 전부 지옥 가야 하는데... 신학교에서 배우는 조직신학책에도 엄연히 “그땐 하나님만이 아시는 방법으로 이끄신다!”라고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들이 알려주질 않죠! 신학교때 농땡이었거나...



구원론 총정리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마태복음 7.21)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김수환 추기경(1922-2009)
“어느 종교를 믿던지 성실하게 산 사람은 예수그리스도께서 구원하여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말을 올리자 어떤 똘아이가 발끈하여 댓글을 올렸다. “‘부처님이 구원하여 주실 것으로 압니다’라면 어쩔 것인가?” 뭐 대단한 것이라도 발견한 모양이지! 이런 똘아이는 자유신학이 판치는 독일계통의 유학생이거나 종교다원주의에 호의적인 기장, 기감, 통합측의 신학생 혹은 목회자일 가능성이 많다. 그러면서도 한국 평신도들은 대부분 보수적이니 본심을 속이면서 목회하는 것이다.

부처님은 창조주임을 선포하거나 구세주임을 선포한적이 없다. 그래서 스님들도 부처님상 앞에서 “너도 부처이고 나도 부터이다” 라 말한다. 세계 4대 생불로 불렸던 숭산스님(1927-2004)의 저서에 제목에 “부처님 머리에 담뱃재 떨고” 가 있을 정도이다.



☩계룡산 갑사 주지스님 총신교수에 박살났다

실력대결

우리가 서울에서 차남진 박사님을 모시고 왔는데, 이 절에도 큰 주지 스님이 계실 터이니 지금 곧 두 분을 모시고 어느 종교가 진짜인지 대결을 하자고 한 것이었다. 장소는 갑사 절 안 마당이었고 시간은 오후5시였다. 절 안마당에는 수도승 수십 명이 한 편에 자리하고 있었고 반대편으로는 신학생들이 자리를 했다.

연단에 먼저 오른 분은 갑사의 주지승이었다. 놀란 것은 스님이 두 시간 동안 기독교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기독교 2000년 역사를 통하여 교회가 잘못한 사건들을 조목조목 들이대며 비판했다. 나중에 안 것은 그 스님이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시는 분으로 신학교에 3년 동안 다녔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갑사 주지 스님은‘예수는 세계 3대 성자와 함께 성인이시다’라고 선언을 한 것이다.

차 목사님 차례가 되어 강단에 섰지만, 20대의 젊은 나이에 고국을 떠나 유학했기에 불교에 대해 별로 연구한 것이 없어 비판할 수가 없었다. 차 목사님은 단 5분 동안 말씀을 하셨다. 지금까지 주지 스님께서 기독교에 대해 비판하신 모든 내용은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역사적으로 교회가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그러나 스님께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스님께서 결론으로 말씀하시길, 예수는 세계 3대 성자와 함께 성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정말로 성자이십니까? 이에 대하여 스님은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면 다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이 거짓말을 하실까요? 다시 스님이 말을 했다. 성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하면 성자가 아니며 성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시 하나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 외에는 길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정말입니까? 거짓말입니까?
차 목사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스님의 얼굴이 빨갛게 변하여 그 자리에서 법당 안으로 급하게 피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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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진 박사는 1915년 광주 태생. 1945년 조선신학교에 입학공부하면서, 51인 진정서에 참여하고 신앙동지회 조직에 참여하였다. 1947년 조선신학교를 떠나 고려신학교에 편입하고, 장로회신학교로 편입하여 1회 졸업생 25명 중 한 명이 되었다. 순천노회 목사안수, 1955년 칼럼비아신학교에서 신학석사,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박사과정 중 귀국하여 다시 밥존슨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1961년부터 1967년까지 총회신학교에서 강의하였다. 1979년 주님의 품에 안겼다. 차남진 박사의 논문은 [신학지남]에 11편, 기타에 몇편의 논문으로 총 13편이 남아있다. 또한 김남식 박사에 의해서 집필된 14편의 설교도 소개된다.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7928



●병들어 침대에 누워 숨이 넘어가는 건달 아부지에게..

아들: 일생을 방탕하게 살아오신 아부지! 죽기전에 제 소원 한 개만 들어주실래요?
아비: 뭐냐?
아들: 주여! 하고 두 번만 크게 부르세요!
아비: "주여! 주여!"
(그 직후 아비는 힘에 부쳐 즉시 죽었다)

●개신교인: 그 방탕한 아비는 천당 갑니다. 아래 성경을 보십시오!
사도행전 2 :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카토릭교인: 그 방탕한 아비는 천당에 못갑니다. 왜냐?

마태복음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두루 살펴서 서로 충돌이 되고 상치되는 구절이 있으면 그것을 조화 있게 해석해야 합니다.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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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 그런데 흔히 먹사들이 십자가 상의 강도가 죽기 직전에 구원 받은 것을 예로 드는데...
예수님이 먼저 “부르기만 해라” 하고 싸구려로 꼬셨습니까? 아니면 강도가 자발적으로 무슨 연고로 강도를 했는지 모르나 양심이 있어서 먼저 양심선언을 했습니까?

서울역에서 무조건 달겨들어 5분 전도하고 "죄인임을 믿습니까?" "예수 영접 하십니까?" "그럼 형제님은 이제 구원 받았습니다!" 하고 단 5분 전도하고 안 받아들이면 "돌짝밭"에 떨어진 거로 단정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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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질문은 항상 있어왔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하셨다. 죄에 대한 용서와 영생을 위한 유일한 기초는 예수님에 의해 이루어진 길이다.

바로 이 사실이 예수님에 대해 듣지 못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많은 사람은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인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공정하고 의롭게 심판하신다는 것을 사도행전 17장 31절에서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하셨다. 이것이 모든 사실이 무르익었을 때, 하나님의 이름이 진실하다는 것이 증명되고 아무도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은 땅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듣고 응답할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계시록 5장 9절에 보면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하는 대목이 있다.

성경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과 비슷한 상황에 있었던 한 사람의 예를 제시한다. 그의 이름은 고넬료였다. 그는 하나님께 계속적으로 기도하던 종교적 사람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시기를 정직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고넬료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사도 베드로를 그에게로 보내셔서 예수님의 사실을 그에게 전하도록 하셨다. 베드로가 그에게 전파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믿었다. 이 예는 누구든 하나님을 알기를 진실되게 소원하는 사람은 예수님에 대해 들으리라는 것을 증명해 준다.

고넬료가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진실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기 위해 그 같은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그들은 어디에서 살든지 응답을 받고 있다. 시몬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다. 사도행전 10장 34절과 35절에 보면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하는 대목이 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저들의 지식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하나님에 의해 받아들여진 사람들의 또 다른 예를 담고 있다. 기생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극히 작은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성경은 그녀를 믿음의 여자라고 말하고 그녀의 행동은 칭찬을 받았다.(여호수아 2:9, 히브리서 11:31)

나아만은 이교 문화권에 살고 있었지만 그가 믿음을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화목을 얻었다(열왕기 하5:15-19).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을 행한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로마서 2:12-16)



* "예수가 십자가에 대신 달린 걸 믿으면 우리 죄가 없어진다" 이런 싸구려(Cheap Grace) 떡복음이 한국교회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아니올시다. 대신 달리신 건 사실인데 "우리도 호리라도 남김 없이 토색질한 건 다 갚고 십자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760


IP : 107.167.109.x
[1/2]     IP 162.251.61.x    작성일 2020년7월6일 03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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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위 댓글과 -점수주  IP 107.167.109.x    작성일 2020년7월6일 08시51분      
■위 댓글과 -점수주기에 방어■
또 나타나셨군요. 방어댓글 올립니다.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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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9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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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0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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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2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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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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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115명당 의사1인 코로나방역 최고 세계 쵝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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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가 깨져봐야 문재인 귀한 줄 알지 적폐청산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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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에서 최고 유명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 (13) 김순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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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 1 (2) 김종익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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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이 천정천인 금강하류이고 군산 앞바다와 연결된 ...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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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뒷광고’ 사태… 금지법 발의에 “영상 삭제... 아이엠피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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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이 없는 주권자들이 만드는 세상은…? (12) 김용택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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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장교 vs 공군조종사 패싸움☎ 39명 중상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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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농민 유대인 죽여라” 선동💔 전두환 빰쳐!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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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부 청와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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弘益 (2) 復仁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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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너무 무모하다 이미 다 헤집어 놓은 거를 파괴... (1)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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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論] 급격한 민심이반, 이너서클 강화로는 되돌릴 ... (1) 임두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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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의놀이’를 아시나요? 아이엠피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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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화팅!!!!!!!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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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양단억장(揚短抑長) 이정랑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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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나는 은퇴다 - 잘살어 비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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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허울쓴 살인면허💘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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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는 조용필 작사로 되있네 누군가가 (2) 박 정 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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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를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원년으로 창조하... 사람일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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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누가 더 정상이고, 누가 더 비정상인가? (1) 다른백년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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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사회 바꿀 수 있을까? (1) 김용택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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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과 맞짱뜬 전설의 오월대 녹두대d... (1) 최루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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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문재앙 디스 시작 맘카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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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홍수에 비상사태인데 진중권은 여유만만이네 마파람짱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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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くりびと by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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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may chain ge but... why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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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 lady なな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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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it 8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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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it when young sunday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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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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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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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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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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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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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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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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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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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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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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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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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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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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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shf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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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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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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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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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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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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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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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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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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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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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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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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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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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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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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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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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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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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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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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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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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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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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쓴 글💖💖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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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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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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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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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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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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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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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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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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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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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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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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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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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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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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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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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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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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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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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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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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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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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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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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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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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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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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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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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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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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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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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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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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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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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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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51
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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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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