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번호 125761  글쓴이 현장포착  조회 198  누리 5 (55,60, 0:11:12)  등록일 2020-7-6 01:01 대문 0

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현장포착

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이 재미에 한기총 회장 할라꼬 수십억씩 돈뿌리나??


야! 길자연(교회세습)! 개독교 엄청난 특권을 누리면서 엄살 떨지마!
길자연(75) - 길요나(49) = 왕성교회 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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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은 교회의 눈으로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직의 승계이며, 부의 세습이라는 건 세속의 눈으로 본 것일 뿐입니다. 650개가 넘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직을 자녀에게 승계했고 99%가 성공했습니다.”
공동회의 참석 인원이 전체 교인의 약 30%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길요나 목사가 후임 목사가 되는 것에 찬성한 사람은 전체 교인의 약 20%에 그쳤다...

■한기총 돈선거 일파만파…“30억~50억은 다반사” “길자연 회장 쪽에서 돈 받았다” 양심고백 이어져■★←클릭!!

나경원 만난 한기총 회장 "기독교 엄청 피해본다"
서울시장 후보 방문에 민원성 하소연... "현재 건축법 교회건축 어렵다"
11.10.05 18:53l최종 업데이트 11.10.18 14:52l 최인성(withyou7886)


현재 건축법은 교회건축이 어렵다는 민원성 하소연이 시작이었습니다. "우리 기독교계에서 불만이 많습니다. 교회를 건축하는데 3m씩을 전부 다 사방으로 떼어야 해요...."

그리고 지난 2007년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 자신이 삭발을 했던 것을 언급하며 나 후보와의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사학법 때문에 저도 삭발도 한 사람이고, 역사교과서 문제 때문에도 제가 국회 가서 공청회도 했고..."

그러면서 "기독교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며 "나 후보가 좋은 해결 방안을 마련해주시면 동녘하늘에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빛을 발하는 역사가 이뤄질 줄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나경원 후보님께서 기독교의 속앓이를 잘 유념하셔서... 우리 기독교가 지금 엄청나게 피해를 보고 있어요. 좋은 방안을 마련해주시면 아마 동녘하늘에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빛을 발하는 역사가 이뤄질 줄로 믿습니다. 잘 좀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전 회장은 서울시장 후보인 나 후보에게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확고부동하게 지켜 달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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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높은자리 앉을라꼬 혈안들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7일 오후 청와대 상춘제에서 조용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등 개신교 원로들을 초청해 쇠고기 파동 및 정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전광표 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김장환 극동방송 사장, 조용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이명박 대통령, 김선도 광림교회 원로목사, 엄신형 한기총 회장, 임명규 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권오성 한기협 총무. 【서울=뉴시스】


박근혜, 조용기 목사와 극비리 회동

CBS정치부 권민철 기자 twinpine@cbs.co.kr 메일보내기


■박근혜, 조용기 목사와 극비리 회동■★←클릭!!

한나라당과 순복음 교회 측에 따르면 박 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비밀리에 방문해 조 목사와 장시간 독대했다. 두 달째 사학법 반대 투쟁을 이끌고 있는 박 대표는 이날 조 목사를 만나 한나라당의 사학법 반대투쟁에 대한 개신교계의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로부터 불독교라 비아냥 받는 목사들.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구권효 기자 make1@martus.or.kr | 2015.06.10 21:22:02

법원의 판결로 하는 수 없이 회계장부를 내어 준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는 20일간 교회가 내놓은 장부를 모두 스캔했다. 갱신위는 교회가 재정을 허투루 쓴 흔적이 있는지 분석 중이다.

수상한 점은 금세 나왔다. 이것을 과연 교회 재정으로 지출해야 했는지 의심되는 내역이 곳곳에 있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교회가 내놓은 지출 증빙을 토대로, 교회가 오 목사에게 어떻게 돈을 써 왔는지 알아볼 것이다.


▲ 사랑의교회는 지난 4월, 법원의 판결 끝에 억지로 회계장부를 제출했다. ⓒ뉴스앤조이 구권효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그동안 오 목사가 주일 점심을 어디서 먹는지 별로 신경 쓰지 않았던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영수증에 쓰인 걸로 봐서, 식사는 강남 예배당 한쪽 구석에 있는 빈 사택 '안가'에서 만든 것으로 보인다. 오정현 목사는 가끔씩 교회에 외부 강사가 올 때에도 출장 요리를 먹었다.



▲ 오정현 목사는 매 주일 출장 요리를 먹는 것으로 드러났다. 음식은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강남 예배당 한쪽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뉴스앤조이 구권효

오정현 목사와 그의 아내가 2008년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를 돌아다니는 데 든 비행깃값 내역도 있다. 한 달간 캐나다-미국-영국-독일 등 4개국을 거친다. 7월 7일 인천을 출발해 캐나다 밴쿠버를 거쳐 캘거리를 간다. 14일 캘거리를 출발해 밴쿠버를 간다. 17일 밴쿠버에서 미국 LA로 간다. 28일 LA에서 샬럿을 간다. 29일 샬럿에서 애틀랜타를 거쳐 영국 런던으로 간다. 8월 1일 런던에서 독일 베를린으로 간다. 7일 베를린에서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인천으로 돌아온다. 이렇게 든 항공료가 총 2,386만 원이다.

물론 중간중간 공식적인 일정이 있었다. 그러나 갱신위는 "오정현 목사에게 해외 일정이 있었다고 해도 하루 이틀 정도인데 나머지는 도대체 무얼 한 것인가. 게다가 아내까지 교회 돈으로 데려갈 필요가 있었나. 교회는 한 달 동안 비워 놓고 여행을 갔다고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항공권을 끊어 준 곳은 '사랑의투어'라는 여행사다. 소재지는 강남 예배당 바로 앞에 있는 강남오피스텔. 당시 사랑의교회 한 교인이 이를 운영하면서 오정현 목사의 항공권 구입을 대행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랑의투어는 없어졌다.

또 한 가지 문제는 '차량 유지 비용'이다. 오정현 목사는 체어맨과 그랜저를 타고 다니는데, 교회 돈으로 매년 3,000만 원에 달하는 유지비가 나간다. 2006년에서 2012년까지 교회가 연간 차량 유지비로 쓴 금액은, 최저 2,100만 원, 최고 3,500만 원이다. 7년간 합계가 2억 1,680만 원이다.


그런데 차량 유지와 관련한 비용은 교회뿐 아니라 오정현 목사의 목회 활동비 계좌에서도 나갔다. 2007년에는 219만 원 정도지만, 비용이 점점 늘어 2011년에는 2,500만 원이 지출됐다. 6년간 합계가 6,900만 원이다. 교회가 지출한 금액과 오 목사의 목회 활동비에서 지출된 금액을 합치면, 차 관리비로만 1년에 4,000만 원 이상 나간다는 말이 된다.

교회 돈으로 오정현 목사 사택 컴퓨터를 사고 6개월 만에 교체한 흔적도 있다. 2006년 5월 21일, 사랑의교회 정보시스템실은 오정현 목사의 노트북 구입비로 230만 원을 썼다. 2007년 1월 28일에는 오 목사 사택에 PC 두 대를 놔 주고 414만 원을 썼다. 그런데 6개월 후 7월 8일, 오 목사 사택 PC 교체 비용으로 144만 원을 썼다.

오정현 목사는 2006년 1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총 70개월 동안 '목회자 장학금' 명목으로 월 3,000달러를 받았다. 이 돈은 오 목사 아들의 학자금으로 쓰인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받은 돈이 총 2억 3,000만 원이다.

그 돈은 다 무슨 돈?

갱신위가 지난 4월 회계장부를 건네받고 약 한 달간 분석한 것만 이 정도다. 앞으로 어떤 내용이 또 나올지 모른다.

사랑의교회 1년 예산은 600억 원이 넘는다. 새 예배당을 건축하면서 3,000억 원이 들었다. 사랑의교회가 운용하는 재정 규모에 비하면, 교회가 오정현 목사에게 쓴 금액은 그리 큰 금액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검찰도 사회 법에 비추어 횡령이나 배임 혐의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교회의 돈은 모두 교인들의 헌금이다. 각자의 일터에서 땀 흘려 번 돈 ― 그 돈이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의 고백으로 드린 헌금이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최호윤 회계사는 "사랑의교회의 재정 집행은 상식선을 넘어섰다. 교회가 부담하는 게 과연 목회 활동과 얼마나 연관성이 있는가. 담임목사에 대한 특혜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오정현 목사, "순장들이 왜 피켓을 드나. 제자 훈련 잘못한 것"
사랑의교회 특새 CD 수익금 일부로 오정현 목사 서울대 등록금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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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대형교회

☦목사가 알몸서 삽입거부하자 구강성교강요



여성이 전병욱 목사의 목사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맨아래 사진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0
2006년 5월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목사님 방에 갔습니다. 목사님께서 문 잠그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목사님이 제 엉덩이를 한 움큼 주물렀습니다. "넌 왜 이렇게 엉덩이 쳐졌냐? 운동해야 힙이 업(up) 돼."…소파에 앉으라 하여 소파에 앉자 목사님이 "너 가슴 한번 만져 보자. 만져도 되지?" 대답할 새 없이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 "너 가슴도 쳐졌네. 너 정말 운동해야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례 부탁했고, 마지막 말에 또 충격 먹었습니다. "결혼하고 찾아와. 야한 체위 알려 줄게." 기겁했습니다.(목사파면은커녕 신장개업하여 2015년 10월 합동측에 가입, 맨아래 사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40201.html
‘성추행’ 전병욱 목사 약속 어기고 교회 개척
전병욱 전 삼일교회 목사. 홍대 새교회 누리집 갈무리
최근 ‘홍대 새교회’ 열어…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 어겨
전병욱 목사쪽 “성추행 주장 사실 아니다…과장 또는 허위사실”

‘여신도 성추행’ 파문으로 2010년 교단에서 물러났던 전병욱 삼일교회 전 담임 목사가 최근 새 교회를 세워 다시 목회활동을 시작해 교계가 시끄럽다. 삼일교회 신자들은 28일 오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에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 달라”며 목사 면직청원서를 제출했다.

전 목사는 2010년 여신도를 성추행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삼일교회 쪽은 진상조사를 벌여 전 목사의 일부 성추행 사실을 확인했고 전 목사는 그해 12월 스스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당시 삼일교회 쪽은 전 목사가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를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삼일교회 당회(교회 장로들의 최고의결기구)는 전 목사에게 주택구입비 10억원, 퇴직금 1억1천만원 등 총 13억4500만원을 지급하기도 했다.(펌순이: 성추행 상급인가?)

그러나 전 목사는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홍대 새교회’를 열어 목회활동을 재개했다. 전 목사 쪽은 “전 목사가 삼일교회 쪽에 2년간 수도권 교회 개척금지 약속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삼일교회 신도 105명은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자체 조사해 전 목사 압박에 나섰다. 이들은 전 목사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한 8명 여성들의 사례를 수집해 장로회 총회 쪽에 전달했다. 문건에는 한 여성이 전 목사의 집무실로 불려가 알몸 상태에서 삽입 성교를 강요당했고 이를 거부하자 구강 성교를 당했다고 적혀있다. 이 피해자는 2010년 “그 때는 너무 두렵고 떨리고 충격적이어서 어찌 할 바를 몰랐다”며 전 목사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이후 전 목사는 언론사의 취재를 막으려고 피해자를 장기간 설득했다. 피해 여성은 삼일교회를 떠났다.
(엉덩이골에 손을... 성추행을 목격한 부목사가 가만 있었고 꽃뱀으로 몰기도 했다고 하니 전형적인 교회내 성폭행의 단면을 보여준다. 구글검색하면 나온다.)


이번 청원을 주도한 삼일교회 대학청년부 간사 권대원(41)씨는 “전 목사가 처벌은 커녕 목회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며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이근안처럼 전병욱 목사의 직위를 박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병욱 목사 쪽 대리인은 28일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피해 여성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이들은 전 목사를 사임시키려고 과장되거나 허위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삼일교회 신자들이 교회 노회(지역 단위)를 거쳐 청원서를 접수해야 하는데 곧바로 총회로 접수해 청원서 접수는 반려됐다”고 설명했다.
허재현 기자 catalunia@hani.co.kr

▲ 국내 최대교단이자 보수교단인 합동총회의 평양노회는 면직은커녕 작년 10월에 목사실 구강성교목사 전병욱이 새로 개업한 교회를 정식으로 가입시켰다. 하나님의 섭리의 차원에서 보건데... 저들의 마음을 강팍하게(출4:21) 하사 썩은 한국교회를 한꺼번에 무너뜨리고자 하심같다.
조직신학에서 말하는 치리기관인 총회나 노회가 치리는커녕 오히려 목사들의 권익옹호기관으로 변질된 것임에 산증거가 위이다.


▲ 홍대새교회 노회 가입 예배에 참석한 김진하 목사 ⓒ 이영광 기자
▲ 평양노회장 김진하 목사는 11월 22일 '홍대새교회 평양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서, 홍대새교회와 전병욱 목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새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68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 목사의 노회 가입 감사 예배에 한기총회장, 합동총회장 그리고 총신총장을 지내 그랜슬럼을 달성한 길자연 목사(길요나에 세습) 등 참석해 격려…
"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홍대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의 지교회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위는 아래 하나님 말씀 십계명중 제3계명에 도전하는 행위로 가증스럽기 그지 없다. 반드시 엄히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출애굽기 20 : 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전병욱 Oral Sex 성구 노회장 염병지랄 불세출 두지도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761


IP : 107.167.109.x
[1/2]     IP 162.251.61.x    작성일 2020년7월6일 03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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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위 댓글에 방어 또 나  IP 107.167.109.x    작성일 2020년7월6일 08시50분      
위 댓글에 방어
또 나타나셨군요. 방어댓글 올립니다.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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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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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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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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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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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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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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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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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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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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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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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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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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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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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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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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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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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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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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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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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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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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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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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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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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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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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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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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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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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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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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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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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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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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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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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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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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