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번호 126184  글쓴이 운동효과  조회 232  누리 0 (55,55, 0:11:11)  등록일 2020-8-5 01:18 대문 0

현장포착 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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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국선도 수련영상 ☆ -물구나무서기 등 묘기 선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grlQi1bTe1U 2분32초


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라운 운동효과 국선도 5장




백범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뜨거운 감격
https://ppss.kr/archives/120212

백범 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2018년 6월 28일 by 정운현

백범 김구 선생의 이력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 백범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적이 한 번 있다는 것이다. 한민당 수석총무 설산 장덕수(張德秀) 암살사건과 관련해서였다. 고하 송진우, 몽양 여운형에 이어 설산 장덕수가 1947년 12월 7일 서울 제기동 자택에서 암살되었다.

당시 설산은 미소공동위원회 참가 문제를 두고 백범과 갈등을 빚고 있었으며, 한민당과 한독당의 통합에도 앞장서서 반대하던 인물이었다. 이 때문에 백범이 암살 배후인물로 오해를 사게 됐다.

5차 공판이 열린 4월 8일, 미 군정 군사 법정은 백범 앞으로 12일 오전 9시 증인으로 출정하라는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백범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낸 사람은 재판장이 아니라 미합중국 대통령 트루먼이었다. 일개 살인 사건에 증인 소환 요청을 하면서 미국 대통령 명의로 출석요구서를 발부한 것은 유례없는 일이었다. 증인 출석을 하루 앞둔 4월 11일 백범은 자신이 이 사건과 무관함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금번 군율(軍律)재판소에 출정함은 나를 미국대통령 트루만 씨의 명의로 불렀으므로 국제 예의를 존중하고자 함이지 내가 증인이 될 만한 사실이나 자료를 가진 까닭은 아니다. 내가 장 씨 사건에 관련이 있는 것처럼 발표된 데 대해서는 나에게는 아무 책임도 없다. 그것은 담화를 발표한 그 부문의 모략이며, 따라서 그 부문에 책임이 있는 것이다.”


설산 장덕수 암살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백범 김구 선생
8차 공판이 열린 3월 12일, 백범이 증인으로 출석하였다. 9시 45분 미군헌병의 호위를 받으며 백범이 입정했다. 검은 두루마기 차림에 검은 구두, 굵은 검은 테 안경에 자주색 토시를 끼고 검은 색 중절모를 손에 든 백범이 법정 한 복판에 놓인 증인석으로 가 조용히 앉았다. 통역은 김용식(金溶植·전 외무장관). 곧이어 검사의 인정신문이 시작되자 검사가 그에게 물었다. “직업은 무엇이오?” 그러자 백범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당시 법정에서 취재를 하고 있던 조선통신사 사회부 기자 조덕송(趙德松·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이 장면을 두고 자신의 회고록에서 “나는 순간 가슴이 뻑뻑해지도록 치밀어 오르는 뜨거운 감격에 자기를 주체하지 못했다. 정말 명답이 아닌가! 나는 눈시울까지 뜨거워짐을 의식했다.”고 썼다. (필자는 반민특위 관련 증언 청취 차 조덕송 선생을 여러 번 만났는데 조 선생은 반민특위 출입기자로도 활동했다.)
이어 강거복 변호인과 검사의 증인신문이 시작됐다. 몇 군데 발췌해보면 다음과 같다.

변호인 : 장덕수 씨를 아십니까?
증 인 : 잘 알지요.
변호인 : 언제부터 아십니까?
증 인 : 장덕수 씨가 일곱 살 때부터 아는 사이요.
변호인 : 김석황이나 신일준이나 기타 사람에게 장덕수 사건에 대해서 무슨 명령을 하신 일은 전혀 없습니까?
증 인 : 전혀 없소.

검 사 : 1947년 8월이나 혹은 9월쯤 장덕수 씨가 선생을 찾아간 일이 있습니까?
증 인 : 종종 찾아왔소.
검 사 : 무슨 목적으로 찾아왔었습니까?
증 인 : 사제 간이니까…… 혹 병문안으로 온 적도 있겠고 하니 그 목적이란 것을 명백히 지적할 기억은 없소.
검 사 : 장 씨가 찾아간 목적은 선생이 임시정부로 하여금 미소공동위원회에 참가하도록 해달라고 부탁하러 온 것이 아니었소?
증 인 : 원 답답하구려…… 임시정부는 기능이 없는데 그런 말을 할 이유가 있겠소?
검 사 : 직접 본인이 장 씨에게 불만하다고 말한 적은 있소?
증 인 : 없소.
검 사 : 작년 8월이나 9월 중에 김석황, 조상항, 손정수, 신일준 4명이 찾아왔을 때 장 씨를 없애버리라고 말한 적은 없소?
증 인 : 없소.
검 사 : 확실하오?
증 인 : 확실하오.
검 사 : 다른 것은 기억이 없다면서 이 기억만은 확실합니까?
증 인 : 사람을 죽이라니 하는 것은 중대한 문제이니만치 확실치 않을 수 없소.
검 사 : 내가 장시간에 걸쳐서 질문하는 목적은 선생의 본심을 혹 오해해 가지고 아랫사람들이 그런 사건을 일으키지나 않았는가 싶어서 그러는 것인데 어찌 생각하오?
증 인 : 나는 동족과 조국을 사랑하오. 그러한 나로서 어느 좌석에서든지 그놈 죽일 놈이니 마니 함부로 말할 리가 없소.
검 사 : 그렇다면 선생의 제자 격인 피고인들이 진술한 것마다 왜 한결같이 선생과 관련된 내용으로 부합 일치될까요?
증 인 : 알 수 없지요. 그러니까 모략이라 생각하오.
검 사 : 누구의 모략이란 말이오?
증 인 : 그것을 이루 다 말하자면 모 단체 등의 나 개인에 관한 것이 나오겠지만, 어쨌든 나는 왜놈 이외에 죽일 리가 없소.
검 사 : 그러면 김석황은 선생을 두고 거짓말을 한 셈이오?
증 인 : 그렇소. 거짓말을 안 할 수 없는 환경에서 그리 된 것 같소.
검 사 : 무슨 환경으로 그랬을까요?
증 인 : 그야 경찰에서 고문도 했다고 합디다.
검 사 : 경찰에서 고문을 했다는 말은 확실히 보고 하는 말이오? 짐작으로 하는 말이오?
증 인 : 내 눈으로 고문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소만 고문했다는 소문을 들었소.

백범이 장덕수 암살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불려나온 것은 범인 김석황(金錫璜)의 기소장 내용 때문이었다. 당시 한독당 중앙위원으로 있던 김석황은 조사과정에서 자신이 백범을 찾아갔을 때 백범이 장덕수 등을 두고 “이놈들은 나쁜 놈이야”라고 말했으며, 그 후 살해계획을 백범에게 알렸더니 “아, 그런가.”라고 말하더라고 진술했다. 검사는 이 점을 두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으나 별다른 애초에 관련이 없었으니 성과나 나올 리 만무했다.

증인신문은 무려 네 시간 반 만에야 끝이 났다. 재판장은 15일 아침 9시부터 공판을 속개하며 백범에게 다시 증인으로 출두해 줄 것을 요청하고 폐정을 선언하였다. 3월 15일 9차 공판에 백범이 증인으로 다시 출석하였다. 그런데 이날 재판정에서 예기치 않은 사태가 벌어졌다. 증언 도중에 백범이 퇴정하는 사태가 빚어진 것이다. 오전 9시, 백범이 공판정에 나와 증인석에 앉자 검사가 곧바로 신문을 시작했다.

검 사 : 지난 금요일(12일) 내가 신문한데 대하여 선생이 답변한 내용 중에서 피고인들이 진술하기를 모두 선생의 명령을 받아서 했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오? 하고 물었던바 선생은 모략에서 나온 것이라고 답변한 바 있는데 그러면 그 모략이란 것은 무엇입니까?
증 인 : 대답을 못하겠소.
검 사 : 대답을 못한다는 것은 그 답변이 혹 피고인들에게 대하여 유죄가 되든 무죄가 되든 하여간 무슨 영향을 줄까 싶어 그러는 것입니까?

검사의 질문에 백범은 즉답을 하지 않은 채 잠시 침묵을 지켰다. 그리고는 검사 대신 재판위원석을 향해 입을 열었다.

“내가 할 말은 이미 다 했소. 내가 이 자리에 나온 것은 미국 대통령의 요청이 있어 국제 예양(禮讓)을 존중해서 증인으로 여기 나온 바인데 마치 나를 죄인처럼 취급하는 듯하니 나로서는 매우 불만이오. 내가 지도자는 못되더라도 일개 선배요, 나라를 사랑하는 내게 대해서 법정에서 이렇듯 죄인취급을 함에는 나로서 이 이상 말 할 것이 없소. 이 사건에 대해서는 시종 아무 것도 모른다고 했으니 만일 나를 죄인이라 보면 기소를 하여 체포령을 띄워 잡아넣도록 하시오. 증인으로서는 더 말 할 것이 없으니 나는 가겠소.”

말을 마친 백범은 모자를 한 손에 들고 뚜벅뚜벅 문 쪽으로 걸어갔다. 그 누구도 백범을 제지하지 못했다. 방청석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채 법정 문을 나서기 전에 강거복 변호인이 급히 백범에게 다가와 뭐라고 귓속말을 하자 백범이 다시 증인석으로 돌아가 앉았다. 그 때 피고석에 앉아 있던 주범 박광옥이 자리에서 일어나 “나는 사형을 받아도 좋지만 저분(백범)은 왜 붙들어다 놓고 들볶는 거요?”라며 큰 소리로 외쳤다.

장내가 수습되자 강거복 변호인이 재판장에게 증인신문 종결을 요청했다. 재판장은 검사 측과 상의한 후 증인신문 종결을 선언했다. 백범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법정을 빠져나왔다. 두 차례에 걸친 백범의 증인 출석은 이걸로 모두 끝이 났다.

나중에 재판부는 백범이 장덕수 암살사건과 무관함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러나 미묘한 시기에 백범이 재판정에 증인으로 출석함으로써 세간의 오해를 사는 등 정치적 타격을 입게 됐다. 이는 당시 미군정과 한민당, 이승만 등이 노리던 바였다.

오늘(6.26)은 백범 서거 68주기다. 일제하에서는 일생을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했고, 해방 후에는 완전한 자주독립국가 건설을 위해 노심초사하였으나 끝내 극우세력의 하수인인 안두희가 쏜 총탄에 생을 마감했다. 백범인들 티끌만한 오점이나 허물도 없을까마는 그만하면 존경받아 마땅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는 발행될 예정이나 백범을 기리는 우표는 발행되지 못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는 하나 긴 안목에서 보면 역사는 그래도 정의의 편에 서 있다고 생각된다. 선생이 묻힌 효창공원이 국립묘지로 성역화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선생의 안식을 기원한다.

포병소위 안두희가 쏜 흉탄을 맞고 서거한 백범 선생
-2017.6.26. 백범 선생 68주기에




☦양낙흥 +이상규 vs 조수옥+한상동
가지가지한다.
속된말로 참 가지가지 한다. 진리수호를 위하여 헌신 노심초사하시는 양낙흥 이상규 교수님. 양이 두분의 손가락 놀리는대로 비판받는 출옥성도 조수옥+한상동을 비교해보자.

컴퓨터 자판에 손가락 놀리기는 쉽다. 그러나 진리수호를 위하여 영하 40도 감방 안에서 기아에 허덕이며 삼위일체 하나님 되신 예수님에 대한 신앙지조를 지키기는 어렵다. 해방후 2천여명의 고아를 굶기를 밥먹듯하며 키워낸 조수옥 권사의 말을 들어보자.

http://m.blog.naver.com/kjyoun24/220400821710 -고려파 전사무처장 김영수장로 글
14.4 출옥성도 조수옥 앞에서 한상동 비판

대구의 모 교회 이정기라는 역사신학도가 이 교수의 역사관에 대해 공격하자, 호주로 도피성 안식년을 잠시 다녀오기도 하였다. 가장 근년에는 창녕 전국여전도회관 강사로 가서 “한상동 목사는 분리주의자”라는 설교를 함에 따라, 조수옥 권사에게 호된 질책을 받았다. 집회기간 동안 내내 이를 굽이지 않고 반복하였다고 한다.

2007년 1월 14일 이근삼 박사가 미국에서 별세하신 후 조용진 사모는 2010년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영구귀국하여 송도의 막내딸 선희와 효성이 지극한 의사 사위와 같이 살고 있다. 조수옥 권사는 이 교수의 주장과 언행을 알려주었다. 조용진 사모는 이 교수에게 다섯 번의 항의 편지를 보냈다. 결과는 묵묵부답이었다. 사상은 교정되기가 어렵다는 단적인 예다.

14.5 끈질긴 자기 신념은 불신앙이라고 본다.
양낙흥은 노골적이지만, 이상규는 치고 빠지는 수법을 구사하므로 써, 수위를 조절하면서 조목조목 반박하기 때문에 구사하는 수법이 조금 다르다. 처음에는 한상동을 치켜세우고 조금 올린다. 결론 부분에 가서는 자기 논법대로 폄하하고, 비난의 수위를 높여 결론을 잘 짓는다. 회중의 질문이나 항의가 있으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등 발을 쉽게 뺀다. 구두로서 말로 직접 질문을 하면, 과거에 어떤 유의 주장을 했더라도, 일단 전면 부인을 한다. 이제는 이상규 교수의 신학 사상과 교리에 대해서 면밀히 분석하고,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고, 지금은 절정 시기가 된 것 같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6

김영수
교회법으로 할 것이 있고, 국가법으로 할 것이 따로 있다. 우리 때는 공민과목, 지금은 헙법 책을 좀 보세요. 태생적 출생이 다른 이상규, 양낙흥 말만 듣고 고신의 과거, 현재를 모르면서 송사문제를 논하는 것은 아는 척하는 자칭 송사전문가의 자만이다. 아무리 그래도 스승 석 목사를 비난하는 것도 모양이 별로 안 좋다. 자식은 아비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했는데, 누가 신앙과 학문의 부모냐? 그것이 궁금하다. 이미 이상규는 살아있었던 순교자 조수옥 권사에게 버림을 받았다.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질책했다.
(2014-05-16 12:30:48) 삭제 신고

김영수
“한상동은 분리주의자입니다. 방관자입니다” 라고 통합에 가서 그런 말하면 참 좋아한다. 지금도 이상규 조정받고 하는 것 우리는 다 안다.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은 고신의 웅동교회가 모 교회이며, 순교자 손양원 목사님은 고려신학교 총무였다. 당신네들 같은 안티들 때문에 통합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았다. 홍택기와 김길창의 후예들만도 못한 자들은 물러가라! 썩 물러가라! 더 이상 숭고한 고신교회의 이념과 정체성을 혼돈 시키며, 순교자 정신을 망각하고 교단을 파괴하는 지리멸렬 작태를 중단하라!
(2014-05-16 12:30:18)


http://www.samil.org/xe/nanum03/31789
한상동 목사는 교회 안에서 개혁을 외쳤으며 타협과 일치를 도모했다. 한상동 목사는 대쪽같은 신앙의 절개를 지킨 사람이지만 한국교회의 일치를 위해 타협과 관용을 잃지 않았던 목회자였다. 한 목사는 그를 배척하고 고통을 주었던 친일파 지도자인 김길창 목사와 함께 경남노회에서 6년간이나 함께 얼굴을 맞대고 지냈다. 한상동 목사는 교회 개혁을 교회 밖에서 하자는 신앙의 동지였던 최덕지 목사와 소원해지기까지 하면서도 교단에 남아 김길창의 얼굴을 용납하여 타협과 일치를 위해서 끝까지 노력한 지도자였다고 평가했다. -문성모 장신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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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


송사문제에 대해 더 이상 떠드는 것은 이젠 아무 의미가 없다. 목사들중에 성폭행 안하는 넘이 없다. 노회나 총회에서도 치리를 못하고 있다. 교회내 문제이니 고린도전서 가르침에 따라 송사 하는게 비성경적인가?

아니! 담임목사에게 성폭행 당했는데... “사랑하고 용서하라” 라는 성경 가르침에 따라 용서하는 게 성경적인가? 아니면 고소하는 게 성경적인가? 마태복음 18:22의 예수님 가르침에 따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 용서하란 말인가? 한국교회가 완전개판(개님들에게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거들랑.)이 되었는데...

강간당한 성도에게 가서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 하는 게 정상인가? 실제 합똥교단에서는 교단 심판위원들이 새벽기도 나온 여자권사(52)를 현직 서울지역 노회장이 덮쳤는데... 피해자에게 “그만하면 됐다” 하였다. 평양노회는 목사실 구강성교와 성폭행을 일삼은 전병욱 먹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지 않은가?

원래 송사문제는 출옥성도측 예배당을 악질 친일목사들이 탈취한데서 시작되었다. 한상동 목사는 불과 19명에게 서슴없이 내주고 400여명의 성도들과 함께 나와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때 송상석 목사가 응소하는 걸 반대하는 논쟁이 박윤선교수를 중심으로 고신교단 안에 일어나 시작된 것이다.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총회적으로 밀어준바... 이넘은 일제말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었다.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를.... 구약은 유태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하자고 한넘인데... 위 악질 친일목사 김길창과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준 통합측 목사들이야말로 마르틴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쓴 성육신한 마귀’에 해당한다. 그중 몇몇은 프랑스나 네델란드 같으면 종전후 사형에 처해졌을 매국노들이다.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mode=79&page=76&style=title§ion=79&category=86&no=1693
이 땅의 일은 항상 이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순수한 이상과 달리 교계에도 인간의 욕망이 꿈틀대고, 때로는 선지자적인 결단도 필요하다.

고신교회가 그 때 환원을 하지 않았다면, 1970년대 합동측이 사분오열 될 때 더 비참한 모습으로 갈려져 나왔을 것이고, 고려신학교와 복음병원 재산이 총회측에 편입돼 고신교회는 재건과 존립이 불가능한 상황이 됐을 것이다.

그동안 합동측에 잔류했던 박윤선이나 고신 분립 때 중간파의 노진현 등도 결국 1980년 11월 합동신학교를 설립해 나올 수밖에 없었고, 30년이나 지난 지금 합동 논의를 하고 있다. 이것은 당시 고신 환원의 불가피성을 웅변하고 있다.

☗ 위는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님의 혜안이 드러나 보인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3

1963년 한상동 목사가 환원을 선언했을 때 훌륭한 젊은 지도자들이 고려파로 환원하지 않고 합동교단에 남아 중요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단순히 합동교단만 아니라 전체 한국교회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지도력을 발휘한 것은 널리 알려진 일이다. 김창인, 최훈, 이상근, 정봉조, 최기채, 채은수는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들의 리더십과 헌신이 없었다면 1970년대와 1980년대 합동교단의 놀라운 성장과 발전은 현실과 상당한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 위 즉 환원시 약 150개 정도의 교회가 환원에 참여치 않는 걸 두고 양낙흥 교수등 “손해봤다”라는 식의 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교회일은 그렇게 평가하는 게 아니다. 인재를 키워 타교단의 주축교회가 되었으면 보람 있는 일 아닌가? 그리고 이북출신들이 대거 합동측에 잔류했음도 특기할만한 일이다. 합동전 통합측의 예배당 탈취에 응소하는 걸 반대하여 행정보류중인 경기노회 일부(주로 이북출신)와 박윤선 교수(이북출신)도 결국 합동에 가입하게 되었다.

★ 근래에 인터넷 시대가 되어 고신의 합동측과의 합동과 환원에 대한 많은 글들이 당시의 자세한 정황과 아울러 올라오는 것은 교회사 연구를 위하여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이로써 충분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자유주의적인 기장과 통합측은 분리가 전혀 없었으니...

★ 만약에 고신교회들이 환원하지 않고 합동측에 남아 있었더라며? 역사에 가정이란 건 없다지만... 이영수목사가 세상 정치판에도 없는 개판을 칠 때... 혈투? 암튼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가 아니라 불가능했을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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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네 말과 다른데 - 상한가도 나왔잖어 거짓말하지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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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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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든거 없는 꽥꽥이들이 심사혔으니 개판인거... 마파람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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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정한 모사의 원대한 지... 이정랑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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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까뮈같은 사람보고 질질 짜지말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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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 미국 안보 ... 김원식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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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숨은 내가 가지고 가마 난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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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짜리라도 의사협회를 가든 어디든 리더란걸 보이라... 장난치지말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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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의사협회를 대표해서 사과한번 해봐-목줄 적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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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칩3개짜리-쪽팔리잖어 몸집을키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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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남북합의는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 사람일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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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나훈아님에 견줄바가 못되지 겹치네 안겹치... 마파람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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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vs 정교회✔ 개신교 차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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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언론이 유명목사 성폭행 극찬!!... 놀렐루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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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철수 넌 언제 정신차릴래-한심한 새끼 난간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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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심각하냐 이젠웃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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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통월급이 넘 적어서 안해 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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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은 이런거 알 필요 없다고... goodby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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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땐 말야 군대빵먹을려면 이빨 여러개 날아가야 됐는... ㅋㅋ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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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점호하는데 대위앞에서 인사정책을 토론하자고... ㅋㅋ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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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채동욱 사퇴에 불의를 느끼지 않았지-언론행탠 ... 안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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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응천 카드를 받지 않은 이유야 사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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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휴가 미 복귀는 탈영에 해당 군법징계 건... YK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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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썩은 경제의 구멍난 돈, 합법적 사기 사모펀드 (3) 김순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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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교수 "..여성 성기 잘..." ...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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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기에서 인간중심으로 빅체인지 (1) 빅체인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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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1) 오마이갓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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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원시절 정치자금 허위신고 의혹? 개인 사...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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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훈아님은 목소리가 매혹적이야 이제 세상밖으로 나... 마파람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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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좌파 미녀들 (2) 웃겨서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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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교훈만화💖... (1) 재미만땅~~~~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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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여학생들 강간목사가 풍운아? 큰산 멀리봐?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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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가 사랑하면 미인계 쓸수도 있지뭐-죽었잖아 3년후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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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복당… 무소속 거물들의 귀환? (2) 아이엠피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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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北, 공동방역·수해복구 등 5개 사업 같이하... (1) 임두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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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꼴 추미애...집에가자....내로남불 꼴통아?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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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앨범 전격공개!!&#... 특종맨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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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면죄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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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엄마 술집 빠순이 출신 정우성 전라도 출신 네이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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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님은 74세 나이에 카랑카랑하고 낭랑한 목소리... (1)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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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다 됐군 - 안녕 훌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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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의 시인은 통일전사이어야 한다 (1) 사람일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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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로 더욱 두드러지는 기성 언론의 저열... (2) 권종상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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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맘을 이길수는 없지 (1) 스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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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쎄 (1) 내뒤에숨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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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이 당시 386 무능한 정치꾼넘들에 대한 꾸짖... (1)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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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조작한 표창장 사건 집단지성이 뒤집었다. 004262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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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검사:💖부드러운 몸에 오일 발라줘 검사장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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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내가 침묵한 이유⛔ 탈취 소송: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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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메시지] 정진석의 구세주가 윤석열 검찰총장인가... 충청메시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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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아이 살인 22년이라니 사형 내지는 무기징역이... (3)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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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PC방·노래방 200만원 받는다…여야 4차 추... (1) 아이엠피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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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이 미래다’를 통해 본 교육 살리기 (1) 김용택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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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추미애? 죄국, 윤미향...보다 더 추한 추미애를 ... (2)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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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00426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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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대통령 각하 (2) 슨상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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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초반에 문재인이 한 쑈질 (1) 문재앙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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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교회에 돌을 던지나🔴 조선일보2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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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공갈범 김웅 최후진술 울먹 반성 ... 울먹 울먹~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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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판도라의 상자를 연 김재련 (1)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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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모는 아니니까 간다-goodbye 부르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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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눈치보기가 발달하면 본능적으로... 쟤넨그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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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도 패션은 훈련해야지 감이 생기는 거야 잠자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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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최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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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라 망치는 가짜뉴스와 ‘기레기’ (1) 이기명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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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이 국가운영을 알 필욘 없지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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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성엄폐(以聲掩蔽) (1) 이정랑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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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둘이 있었던 건 비밀이야-약혼반지 ferrari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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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씨 보좌관, 아들 부탁받고 휴가 특혜 부대에 전화.....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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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것🎴 역설적 사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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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종말?🔥 계시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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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건 시건 이젠 내가 정말 잘 짓는건지 확신이 안서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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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이라는 국제적 위험 (4) 다른백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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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정당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1) 김용택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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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팔짱과 김재련변호사의 팔짱 004262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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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왜곡 기사를 보도했다면 해당 기자가 (금전적으... (1) 권종상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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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극똥방송세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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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전효선 정유라 추미애아들🎯 ☦ㅎㅎ....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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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교가 인원보고 받아야겠냐-어이 검사들 찍힌건알겠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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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직사병이 고문관이라고 어이기러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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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선 전우를 음해하면 사형감이야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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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차려 댓가가 상관죽이기냐 - 검사새끼들이 다 물들... 기강해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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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호시간에 인원이 안맞아서 얼차려 받았겠지 점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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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건에서 피해본사람이 누구냐고-당직사병이겠지 사건의구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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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들 목이 날라가는 상황이구만 진실이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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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수발자의 불평불만이야 증거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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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이 지휘계통라인을 고발한것이 사건의 실체구... 수사해보지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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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현직 카투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0043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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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대부분은 반지성주의가 지배하지 잘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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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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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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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하고 싸우면 언론의 개가 되는거야 잘살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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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서워 하는게 종교야 - ㅋ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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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시집이나 가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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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구원파에 귀의한다고 어뗗게 되겠니 - 사면 나의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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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종교에 귀의했잖어 전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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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비판적 사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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