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번호 126185  글쓴이 놀렐루야!!!!  조회 216  누리 10 (30,40, 0:6:8)  등록일 2020-8-5 01:43 대문 0

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99257
높이는 자, 낮추는 자
댓글 4 2018-08-27 (월) 윤여춘 시애틀지사 고문
몇주 전 교회에서 한 젊은 목사가 비분강개한 모습으로 설교했다. 등록교인 수가 자그마치 10만여 명을 헤아리는 한국의 초대형 교회에서 창설 담임목사가 은퇴한 후 그의 아들이 승계해 ‘세습 논란’에 휩쓸렸지만 교단법정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며 “창피해서 얼굴을 들 수 없다”고 개탄했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와 그의 장남 김하나 목사 이야기다.

그런데, 약속이라도 한 듯 그 다음 주에도 한국과 미국에서 종교 지도자들의 비상식적, 비도덕적 행태가 잇달아 터져 교인은 물론 일반인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한국에선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이 스캔들로 취임 10개월 만에 탄핵됐고, 미국에선 펜실베니아의 6개 가톨릭 교구 신부 300여명이 어린이 1,000여명을 성폭행한 사실을 70년 간 숨겨오다가 들통 났다.

오래전 LA에 초청돼온 김삼환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명쾌하고 설득력이 있었다. 그는 서울 변두리 명일동에 명성교회를 세워 35년간 공룡교회로 성장시킨 후 2015년 정년퇴임했다. 교회는 2년 간 후임목사 자리를 비웠다가 작년 3월 지교회 담임목사였던 그의 아들 김하나(44) 목사를 후임으로 청빙하기로 결정했고, 작년 11월 김하나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일부 신도들이 청빙결정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아들 목사의 후임승계는 명성교회가 속한 예수교 장로회통합(예장통합) 교단헌법의 ‘교회 세습금지’ 조항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예장통합 재판국은 지난 7일 비밀투표를 통해 이 소송을 8-7의 표결로 기각시켰다. 김하나 목사의 후임승계가 세습이 아니라는 교회 측 손을 들어준 것이다.

반대파가 할 말이 없어졌다. 한 주류파 목사는 2주 전 주일예배 설교에서 “그래, 우리 교회세습이다. 뭐, 어쩌라고? 성경을 보라. 예수님도 (아버지인) 하나님을 승계했다. 하나님이 하는 일을 예수님이 이어서 했다”고 강변했다.

물론 교회세습 논란은 명성교회가 처음은 아니다. 아들, 사위, 손자에게 담임목사직을 물려준 교회가 364개나 된다는 집계가 있다.

작년 한국불교 최대종단인 조계종 총무원장으로 당선된 설정스님은 선거 때부터 대두됐던 학력위조, 숨겨둔 처자, 부동산 은닉 등의 의혹을 해명하지 못하고 미적거리다가 지난 5월 MBC-TV의 ‘PD수첩’에 얻어맞았다. 16일 사임하겠다고 한 후 연말로 미뤘고, 같은 날 중앙종회 표결에서 56-14의 압도적 표결로 탄핵됐다. 조계종 총무원장으로는 처음이다.


펜실베니아의 조쉬 샤피로 주 법무장관은 14일 배심이 가려낸 성폭행 신부 300여명의 명단을 공개한 후 이들이 대부분 처벌을 받지 않고 타 부서나 타 교구로 전임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지도부가 신부들의 성폭행 사실을 알고도 쉬쉬했고, 피해자들을 보호하기는커녕 발설하지 못하도록 협박했다며 성폭행 은폐가 일부는 교황청까지 연루됐다고 주장했다.

미국 신부들의 성폭행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1950년대 이후 전국의 200여 교구에서 1만7,000여명이 신부나 성당의 다른 성직자들에게 성희롱 또는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보스턴, LA, 시애틀, 포틀랜드, 덴버, 샌디에이고, 댈러스 등 교구는 피해자들에게 수백만 달러씩 보상하기로 합의했고, 15개 교구는 보상비를 마련 못해 파산신청을 냈다.

명성교회도, 조계종도, 미국 가톨릭교회도 예수나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정반대 모양새다. 명분이야 어쨌든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키는 것 자체가 종교의 본령이 아니다. 고달픈 민생의 영혼에 안식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걱정과 갈등을 야기시키고 있다. 예수는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가르쳤다.

권좌 세습의 폐단은 북한의 ‘김씨 왕조’가 여실히 보여준다. 자리보전을 위해 반대자들을 계속 숙청하고, 외부의 비난을 피하려고 문을 걸어 잠근다. 한 장로는 “초대형 명성교회가 엉뚱하게 내홍을 겪는 것은 큰 교회를 흔들어서 신도들을 작은 교회들에 분산시켜 균형을 이루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느냐”고 했다. 그럴듯하다. 전례가 여럿 있었다.

<윤여춘 시애틀지사 고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27/2018082702537.html

“교황, 사임하라”…‘성직자 성범죄’ 잇단 사죄에도 사임 요구 거세져…은폐 의혹도
이다비 기자 박소정 기자

입력 2018.08.27 18:12 | 수정 2018.08.27 18:35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일랜드에 방문해 최근 불거진 ‘가톨릭 내 아동 성 학대 사건’과 관련해 여러 차례 사과했지만 사임 요구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교황이 5년 전부터 사안을 알고도 은폐했다는 폭로가 나오고, 교황이 "(폭로에 관해)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대중의 분노도 더욱 거세졌다.

교황은 아일랜드 방문 이틀째인 26일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의 피닉스 공원에서 열린 세계가정대회 미사에 참석해 성 학대 사건을 사과했다. 교황은 미사에서 "피해자에게 교회가 어떠한 공감이나 정의, 진실, 구체적 행동을 보여주지 못해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 교황의 이번 아일랜드 방문은 39년 만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8년 8월 26일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의 피닉스 공원에서 열린 세계가정대회 미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CNN

교황의 1박 2일 아일랜드 일정은 가톨릭 내 아동 성 학대 문제에 관한 ‘사과의 연속’이었다. 방문 첫날 교황은 레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와 면담 후 정부 관계자를 상대로 한 연설에서 "가톨릭 지도부가 성직자의 끔찍한 범죄에 똑바로 대처하지 못해 분노를 키웠다"고 했다.

같은날 교황은 더블린 교황청대사관에서 아일랜드 내 성직자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본 8명을 만나 위로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튿날 오전 녹 성지에서 열린 일요 강론에서는 "신께 용서를 구한다"고도 했다.

교황이 연이어 사과했지만, 대중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았다. 26일 세계가정대회 미사가 열린 파닉스 공원에서 불과 4.8㎞ 떨어진 아일랜드 독립추모공원에서는 ‘진실을 위해 일어서라(The Stand 4 Truth)’는 이름의 시위가 열렸다. 시위에는 수천명이 몰렸다. CNN은 이날 시위 참가자들이 "나는 교황이 마음을 다해 사과했다고 생각하지만, 행동으로도 옮겨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참석한 미사가 진행되는 동안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 중심가에는 시위자 수천명이 모였다. 한 시위자가 초록색 글씨로 ‘교황은 소아성애자를 보호하고 있다’고 쓰인 팻말을 들고 있다. /CNN

또 미사 행사 입장권을 끊고 참석하지 않는 페이스북 캠페인 ‘교황에게 아니라고 말하자(Say Nope to the Pope)’에는 9000명이 넘는 사람이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날 미사가 열리기 몇 시간 전, 프란치스코 교황이 시어도어 매커릭(88) 전 추기경의 성 학대 의혹을 알면서도 은폐했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일었다.

AP, 로이터 통신 등은 미국 주재 바티칸 대사였던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 대주교가 가톨릭 보수 매체에 보낸 "내가 교황에게 보고해 (교황은) 매커릭이 (잇단 성추행의)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2013년 6월 23일부터 알고 있었다"는 내용의 서한을 공개했다. 비가노 대주교는 편지에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선 교황이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도 담았다.

아일랜드에서 로마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취재진이 교황에게 비가노 대주교 서한에 관해 물었지만, 교황은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며 "서한을 잘 읽고 (기자) 여러분 스스로 판단해주길 바란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여러분이 결론을 내려준다면, 그때는 내가 아마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 후 침묵했다.

최근 세계 곳곳에서 성직자들의 아동 성 학대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6월 조지 펠 추기경이 호주에서 과거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워싱턴 대주교를 지낸 매커릭 추기경도 미성년자 성추행 의혹에 휘말려 지난달 말 사퇴했다. 지난 14일 펜실베이니아주(州) 가톨릭 교구 성직자들이 수십년에 걸쳐 수천명의 아동을 성 학대했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가톨릭 전통이 강한 아일랜드에서는 2000년대 초반부터 가톨릭 성직자의 아동 성폭력 문제가 드러났다.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9분11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20세 가까이 연상)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장신대 박창환 총장 “곽선희가 여관방 얻어놓고 여학생들 불러 강간!”★←클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과 상황■한국교회의 강간문화■★←클릭!!
동영상■"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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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이단인가?🔻 심층연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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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제는 주식시장으로만 판단해 수고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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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네 말과 다른데 - 상한가도 나왔잖어 거짓말하지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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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든거 없는 꽥꽥이들이 심사혔으니 개판인거... 마파람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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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정한 모사의 원대한 지... 이정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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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까뮈같은 사람보고 질질 짜지말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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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 미국 안보 ... 김원식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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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숨은 내가 가지고 가마 난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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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짜리라도 의사협회를 가든 어디든 리더란걸 보이라... 장난치지말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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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의사협회를 대표해서 사과한번 해봐-목줄 적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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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칩3개짜리-쪽팔리잖어 몸집을키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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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남북합의는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 사람일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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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나훈아님에 견줄바가 못되지 겹치네 안겹치... 마파람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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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vs 정교회✔ 개신교 차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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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언론이 유명목사 성폭행 극찬!!... 놀렐루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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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철수 넌 언제 정신차릴래-한심한 새끼 난간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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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심각하냐 이젠웃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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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통월급이 넘 적어서 안해 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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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은 이런거 알 필요 없다고... goodby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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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땐 말야 군대빵먹을려면 이빨 여러개 날아가야 됐는... ㅋㅋ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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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점호하는데 대위앞에서 인사정책을 토론하자고... ㅋㅋ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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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채동욱 사퇴에 불의를 느끼지 않았지-언론행탠 ... 안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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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응천 카드를 받지 않은 이유야 사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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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휴가 미 복귀는 탈영에 해당 군법징계 건... YK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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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썩은 경제의 구멍난 돈, 합법적 사기 사모펀드 (3) 김순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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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교수 "..여성 성기 잘..." ...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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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기에서 인간중심으로 빅체인지 (1) 빅체인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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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1) 오마이갓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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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원시절 정치자금 허위신고 의혹? 개인 사...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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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훈아님은 목소리가 매혹적이야 이제 세상밖으로 나... 마파람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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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좌파 미녀들 (2) 웃겨서리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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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교훈만화💖... (1) 재미만땅~~~~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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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여학생들 강간목사가 풍운아? 큰산 멀리봐?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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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가 사랑하면 미인계 쓸수도 있지뭐-죽었잖아 3년후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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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복당… 무소속 거물들의 귀환? (2) 아이엠피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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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北, 공동방역·수해복구 등 5개 사업 같이하... (1) 임두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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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꼴 추미애...집에가자....내로남불 꼴통아?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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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앨범 전격공개!!&#... 특종맨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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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면죄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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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엄마 술집 빠순이 출신 정우성 전라도 출신 네이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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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님은 74세 나이에 카랑카랑하고 낭랑한 목소리... (1)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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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다 됐군 - 안녕 훌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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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의 시인은 통일전사이어야 한다 (1) 사람일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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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로 더욱 두드러지는 기성 언론의 저열... (2) 권종상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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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맘을 이길수는 없지 (1) 스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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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쎄 (1) 내뒤에숨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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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이 당시 386 무능한 정치꾼넘들에 대한 꾸짖... (1)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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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조작한 표창장 사건 집단지성이 뒤집었다. 004262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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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검사:💖부드러운 몸에 오일 발라줘 검사장이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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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내가 침묵한 이유⛔ 탈취 소송: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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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메시지] 정진석의 구세주가 윤석열 검찰총장인가... 충청메시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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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아이 살인 22년이라니 사형 내지는 무기징역이... (3)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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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PC방·노래방 200만원 받는다…여야 4차 추... (1) 아이엠피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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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이 미래다’를 통해 본 교육 살리기 (1) 김용택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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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추미애? 죄국, 윤미향...보다 더 추한 추미애를 ... (2)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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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00426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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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대통령 각하 (2) 슨상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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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초반에 문재인이 한 쑈질 (1) 문재앙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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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교회에 돌을 던지나🔴 조선일보2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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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공갈범 김웅 최후진술 울먹 반성 ... 울먹 울먹~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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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판도라의 상자를 연 김재련 (1)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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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모는 아니니까 간다-goodbye 부르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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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눈치보기가 발달하면 본능적으로... 쟤넨그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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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도 패션은 훈련해야지 감이 생기는 거야 잠자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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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최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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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라 망치는 가짜뉴스와 ‘기레기’ (1) 이기명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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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이 국가운영을 알 필욘 없지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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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성엄폐(以聲掩蔽) (1) 이정랑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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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둘이 있었던 건 비밀이야-약혼반지 ferrari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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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씨 보좌관, 아들 부탁받고 휴가 특혜 부대에 전화.....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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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것🎴 역설적 사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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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종말?🔥 계시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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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건 시건 이젠 내가 정말 잘 짓는건지 확신이 안서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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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이라는 국제적 위험 (4) 다른백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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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정당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1) 김용택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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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팔짱과 김재련변호사의 팔짱 004262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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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왜곡 기사를 보도했다면 해당 기자가 (금전적으... (1) 권종상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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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극똥방송세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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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전효선 정유라 추미애아들🎯 ☦ㅎㅎ....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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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교가 인원보고 받아야겠냐-어이 검사들 찍힌건알겠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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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직사병이 고문관이라고 어이기러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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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선 전우를 음해하면 사형감이야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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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차려 댓가가 상관죽이기냐 - 검사새끼들이 다 물들... 기강해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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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호시간에 인원이 안맞아서 얼차려 받았겠지 점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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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건에서 피해본사람이 누구냐고-당직사병이겠지 사건의구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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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들 목이 날라가는 상황이구만 진실이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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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수발자의 불평불만이야 증거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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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이 지휘계통라인을 고발한것이 사건의 실체구... 수사해보지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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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현직 카투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0043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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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대부분은 반지성주의가 지배하지 잘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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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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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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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하고 싸우면 언론의 개가 되는거야 잘살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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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서워 하는게 종교야 - ㅋ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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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시집이나 가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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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구원파에 귀의한다고 어뗗게 되겠니 - 사면 나의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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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종교에 귀의했잖어 전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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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비판적 사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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