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時論] 급격한 민심이반, 이너서클 강화로는 되돌릴 수 없다.
  번호 126254  글쓴이 임두만  조회 21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0-8-11 11:02 대문 0

[時論] 급격한 민심이반, 이너서클 강화로는 되돌릴 수 없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0-08-11)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그런데 그 인사의 면면을 보면서 기대보다는 실망감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급격하게 빠지는 지지율 리스크 관리를 위해 새 인물을 기용한 것일 수 있으나 다시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청와대 비서실 인사개편이란 카드가 나온 것은 최근 급격하게 빠지는 대통령과 여당의 민심이반 징후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민심이반 징후는 부동산 특히 서울 강남의 아파트값을 비롯한 전국 아파트값 상승이란 이른바 부동산 파동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는 문 대통령의 표정이 굳어 있다. 사진 : 청와대 페이스북   

앞서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와 국무회의 등에서 아파트가격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이 문제의 심각성을 어느 정도 인식했다는 뜻입니다.

이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청와대 다주택 참모들부터 아파트를 팔고 1주택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2주택 중 하나를 처분하겠다고 하면서 자신의 지역구에 있던 충북 청주의 아파트를 팔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여론은 급격하게 ‘똘똘한 놈 하나’로 뭉치는 비판이 일어났지요.

이런 심각한 민심이반 징후에 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물론 차기 당권이 유력한 이낙연 당 대표 후보도 노 실장에 대해 ‘현명한 처신’을 당부했습니다.

물론 노 실장은 이에 대해 여러 해명을 했습니다. 즉 반포의 아파트는 자신이 거주하지 않고 아들이 거주하고 있어 당장 팔기가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팔기로 했다 등으로 방어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민심이반을 잡기에 역부족이었습니다. 나아가 언론들은 청와대 참모들 다주택에 초점을 맞췄는데, 여기에 김조원 민정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등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는 민심과 가장 가까워야 할 수석들인 민정과 인사담당이 사실상 민심과는 다른 처신을 한 것으로 지적을 받은데다 더구나 김조원 민정수석은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매도 의향을 보였다가 매수 기미가 없어서 다시 매물을 거둬들인 것으로도 보도되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결국 여러 혼란을 겪은 뒤 노영민 실장과 비서실 산하 수석비서관 5명이 일괄사표를 냈습니다. 그리고 문 대통령은 오늘 사임의사를 밝힌 일부 수석들의 후임을 임명했습니다.

김조원 민정수석 후임에는 김종호 감사원 사무총장, 강기정 정무수석 후임에는 최재성 전 민주당 의원,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후임에는 김제남 전 정의당 의원 등을 임명한 것입니다.

하지만, 면면을 보면 과연 문 대통령이 현 상황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우선 정무수석은 국회에서 여야를 다 아우르는 탕평과 통합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정치가 어렵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을수록 야당을 타협의 무대로 이끌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전 정무장관이 있을 때는 정무장관이 그 같은 일을 했으나 정무장관이 없으므로 정무수석이 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여의도와 청와대 세종시가 원할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에 정무수석은 여당과 청와대의 일정한 양보 또한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권력자 이너서클 이미지’가 없어야 합니다. 물론 강성 이미지도 없어야지요. 즉 야당이 이 정도면 협상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최재성 전 의원은 그와는 정 반대입니다. 친문 이너서클 이미지와 강성 이미지가 너무 강합니다. 퇴임한 강기정 전 수석보다 더합니다. 야당은 아마도 이 인사를 보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 것입니다.

김제남 시민사회수석은 정의당 출신입니다. 야당은 패스트트랙 당시 4+1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박지원 국정원장으로 당시 민생당을 끌어들였으니까요.

김종호 민정수석은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가기 전 문재인 정권 초대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했습니다. 그 또한 ‘친문 이너서클’ 멤버란 얘기입니다.

10일 나온 여론조사로 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이 43%대, 부정이 52%대. 부정이 오차 범위 밖에서 많습니다. 줄곧 야당을 압도하던 민주당은 통합당과 1%안팍으로 차이가 좁혀졌습니다. 이 기간이 불과 4개월입니다. 지난 4월 대통령 지지율 70%, 국회의석 3/5 석권 등으로 욱일승천하던 여권은 불과 4개월 만에 레임덕을 걱정할 정도로 민심이 이반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집권 4년 차 정확히는 39개월 차, 전임자들의 지지도는 김영삼 41% 김대중 27% 노무현 27%, 이명박 43% 박근혜 41%대였습니다. 이로 보면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앞선 3명의 대통령은 지지율이 장기간 보합세로 빠진 반면 지금 정권은 고점에서 단 4개월 만에 절반 가까이를 잃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재인 정권도 노무현 정권 전철을 따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노무현 정권과 마찬가지로 부동산 때문이라는 점이 심각합니다.

따라서 오는 8.29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잡은 후임 민주당 대표가 현재의 정권 리스크를 함께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3인 중 선택해야 할 민주당 유권자들의 표심이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누구든 전당대회를 통해 당권을 잡고 이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 차기에 민주당 안에서는 유력한 위치를 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안 되면 같이 무너지게 되겠지요.

하지만, 그가 누구라도 현재의 문 대통령과 다른 방향으로 키를 돌리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사태를 수습할 책임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이에 추후의 인사개편도 오늘과 같은 이너서클 강화에 그친다면 당 대표가 누구든 총리가 누구든 진행되는 민심이반을 막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25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기명
- 이정랑
- 김원식
- 사람일보
IP : 182.213.47.x
[1/1]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1일 16시57분      
본 글에 대한 댓 글로 어울릴지 모르지만,

믿거나 말거나 아마 제 다을 세대 일거라 봅니다.

저는 원조 노빠 였고, 노통 지지율 5프로도 견대낸 세대 입니다.
지금 문빠들의 행동 의사결정 거의 과거 서프 시절 노빠들의 행태와 비습합니다.

대통지지율 5프로 각오하고 갈껍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못가면 패지요,

문제는 해결하라고 있는거고

지금 청와대를 포함한 그 시끼들이 바라는 것은 대화 자신의 말을 들어줄 사람, 물론 상대의 의견을 경청할 준비가 되 있다고 봐야 할 겁니다.

이런 글 좋습니다, 그 노무 새끼들 노빤지 문빤지 하는 놈들 자기들은 이너서클 아니라고 광분하갰죠. 하지만 이너서클일 가능성도 있죠.

하지만 노빠를 떠나 우리 모두는 다음 대권을 꿈꾸는 존재들이죠.
다음 대권을 위해 피에 젖은 계단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는 않아야죠.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0955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45844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0) 신상철 52668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43896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3) 신상철 301456
40
80
07-13 13:35
126724
너와 나 때문에 의사 1명이 자살했지 이건새겨 2
0
0
09-22 11:09
126723
우수꽝스럽단 걸 왜 너만 몰라 ladida 1
0
0
09-22 11:00
126722
네주제에 공정은 삐질거고 의사애들한테 가봐 키워봐 2
0
0
09-22 10:55
126721
박덕흠 의혹 언론 보도가 적은 이유는?… 언론사 지분... 아이엠피터 21
5
5
09-22 10:08
126720
개새끼 너한테 직접 적선하는거야 내돈 2
0
0
09-22 09:42
126719
그리고 그애들이 진짜 불쌍하면 직접돈을 주면 되잖어 너돈많잖아 2
0
0
09-22 09:40
126718
3개로 총대메고 길을 만들어봐 개색끼야 3
0
0
09-22 09:11
126717
[칼럼] 아들아, 애비는 가슴이 많이 아프다. 이기명 33
0
5
09-22 08:56
126716
네가 하자고 했으니까 욕은 네가 쳐먹어 개새끼야 해봐 2
0
0
09-22 08:42
126715
3개짜리가 드럽게 말많네 - 그래 공정경제로 가자 2
0
0
09-22 08:33
126714
K진단키트, 美현지서 사용중단 K-재앙 68
5
0
09-22 08:09
126713
👩5명 여신도 후배위로.. 총479명...👩 (1) 대졸201명 132
25
40
09-22 01:03
126711
🔻이재철 이단인가?🔻 심층연구 124
25
40
09-22 01:00
126698
난 경제는 주식시장으로만 판단해 수고해 5
0
0
09-21 21:03
126697
주식시장은 네 말과 다른데 - 상한가도 나왔잖어 거짓말하지말... 2
0
0
09-21 20:59
126696
머리속에 든거 없는 꽥꽥이들이 심사혔으니 개판인거... 마파람짱 7
0
0
09-21 14:40
126695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정한 모사의 원대한 지... 이정랑 140
0
0
09-21 14:31
126694
그리고 까뮈같은 사람보고 질질 짜지말고 6
0
0
09-21 14:12
126693
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 미국 안보 ... 김원식 43
0
5
09-21 13:40
126692
네 목숨은 내가 가지고 가마 난간다. 6
0
0
09-21 13:27
126691
3개짜리라도 의사협회를 가든 어디든 리더란걸 보이라... 장난치지말고 2
0
0
09-21 12:05
126690
그러면 의사협회를 대표해서 사과한번 해봐-목줄 적선 6
0
0
09-21 11:48
126689
어이, 칩3개짜리-쪽팔리잖어 몸집을키워 5
0
0
09-21 11:45
126688
“9·19 남북합의는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 사람일보 36
0
15
09-21 09:25
126687
임영웅은 나훈아님에 견줄바가 못되지 겹치네 안겹치... 마파람짱 3
0
0
09-21 02:37
126686
✔카톨릭 vs 정교회✔ 개신교 차이 139
30
40
09-21 02:18
126685
🔺️기독언론이 유명목사 성폭행 극찬!!... 놀렐루야~~~~ 132
45
45
09-21 01:58
126684
근데 안철수 넌 언제 정신차릴래-한심한 새끼 난간다. 13
0
5
09-20 16:19
126683
뭐가 그리 심각하냐 이젠웃어 7
0
0
09-20 16:16
126682
난 대통월급이 넘 적어서 안해 ㅋㅋ 3
0
0
09-20 16:15
126681
일반 사병은 이런거 알 필요 없다고... goodbye 7
0
0
09-20 14:07
126680
나땐 말야 군대빵먹을려면 이빨 여러개 날아가야 됐는... ㅋㅋ 5
0
0
09-20 14:05
126679
상병이 점호하는데 대위앞에서 인사정책을 토론하자고... ㅋㅋ 3
0
0
09-20 13:18
126678
물론 채동욱 사퇴에 불의를 느끼지 않았지-언론행탠 ... 안녕 3
0
0
09-20 11:27
126677
내가 조응천 카드를 받지 않은 이유야 사인 4
0
0
09-20 10:33
126676
추미애 아들 휴가 미 복귀는 탈영에 해당 군법징계 건... YK 22
10
0
09-20 10:20
126675
남조선 썩은 경제의 구멍난 돈, 합법적 사기 사모펀드 (3) 김순신 45
0
0
09-20 10:05
126674
😎🔞총신교수 "..여성 성기 잘..." ... 🔞 147
30
40
09-20 00:34
126673
신사기에서 인간중심으로 빅체인지 (1) 빅체인지 9
0
0
09-19 17:41
126672
오마이갓 ?? (1) 오마이갓 13
0
0
09-19 17:38
126671
추미애...의원시절 정치자금 허위신고 의혹? 개인 사... YK 18
5
0
09-19 09:12
126670
니훈아님은 목소리가 매혹적이야 이제 세상밖으로 나... 마파람짱 9
0
0
09-19 08:22
126669
19♡)좌파 미녀들 (2) 웃겨서리 262
10
0
09-19 05:37
126668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교훈만화💖... (1) 재미만땅~~~~ 162
40
45
09-19 00:58
126667
😎소망교회 여학생들 강간목사가 풍운아? 큰산 멀리봐? 147
30
40
09-19 00:46
126666
여비서가 사랑하면 미인계 쓸수도 있지뭐-죽었잖아 3년후에 19
0
0
09-18 11:13
126665
권성동 ‘국민의힘’ 복당… 무소속 거물들의 귀환? (2) 아이엠피터 115
5
10
09-18 10:35
126664
이재명 “北, 공동방역·수해복구 등 5개 사업 같이하... (1) 임두만 109
5
10
09-18 08:43
126663
수꼴 추미애...집에가자....내로남불 꼴통아? YK 27
0
0
09-18 07:50
126662
단독🔺️추미애 아들 앨범 전격공개!!&#... 특종맨 166
30
30
09-18 03:41
126661
한겨레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면죄부 141
35
35
09-18 01:26
126659
정우성 엄마 술집 빠순이 출신 정우성 전라도 출신 네이버 21
0
0
09-17 22:37
126654
나훈아님은 74세 나이에 카랑카랑하고 낭랑한 목소리... (1) 마파람짱 23
0
0
09-17 14:33
126653
정리는 다 됐군 - 안녕 훌라 15
0
0
09-17 11:21
126652
분단시대의 시인은 통일전사이어야 한다 (1) 사람일보 90
0
5
09-17 10:52
126651
‘추미애 아들’로 더욱 두드러지는 기성 언론의 저열... (2) 권종상 236
18
20
09-17 09:42
126650
머리가 맘을 이길수는 없지 (1) 스윙 20
0
5
09-17 08:28
126649
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쎄 (1) 내뒤에숨어 15
0
0
09-17 08:15
126648
1987년생이 당시 386 무능한 정치꾼넘들에 대한 꾸짖... (1) YK 51
5
5
09-17 07:25
126645
검사가 조작한 표창장 사건 집단지성이 뒤집었다. 0042625 25
5
5
09-17 04:05
126644
여검사:💖부드러운 몸에 오일 발라줘 검사장이 171
35
40
09-17 02:00
126643
방지일 ⛔내가 침묵한 이유⛔ 탈취 소송: 157
50
50
09-17 00:44
126642
[충청메시지] 정진석의 구세주가 윤석열 검찰총장인가... 충청메시지 24
0
0
09-16 22:56
126641
가방에 아이 살인 22년이라니 사형 내지는 무기징역이... (3) 마파람짱 21
0
0
09-16 16:16
126640
추석 전에 PC방·노래방 200만원 받는다…여야 4차 추... (1) 아이엠피터 99
0
5
09-16 09:40
126639
‘로컬이 미래다’를 통해 본 교육 살리기 (1) 김용택 68
0
5
09-16 09:38
126637
추한 추미애? 죄국, 윤미향...보다 더 추한 추미애를 ... (2) YK 30
5
5
09-16 07:21
126636
배반의 장미 0042625 22
0
5
09-16 05:34
126635
전두환대통령 각하 (2) 슨상님 73
5
5
09-16 01:24
126634
임기 초반에 문재인이 한 쑈질 (1) 문재앙 49
5
5
09-16 01:19
126633
🔴누가 한국 교회에 돌을 던지나🔴 조선일보2 143
35
40
09-16 00:30
126632
🔵손석희 공갈범 김웅 최후진술 울먹 반성 ... 울먹 울먹~ 138
30
35
09-16 00:27
126629
[펌] 판도라의 상자를 연 김재련 (1) 0042625 47
0
5
09-15 18:53
126628
어쨌든 공모는 아니니까 간다-goodbye 부르릉 4
0
0
09-15 17:16
126627
이를테면 눈치보기가 발달하면 본능적으로... 쟤넨그래 6
0
0
09-15 16:53
126626
여자라도 패션은 훈련해야지 감이 생기는 거야 잠자리 11
0
0
09-15 16:51
126624
뭔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최강 18
0
0
09-15 12:13
126623
[칼럼] 나라 망치는 가짜뉴스와 ‘기레기’ (1) 이기명 191
0
5
09-15 11:18
126622
일반 사병이 국가운영을 알 필욘 없지 안녕 13
0
0
09-15 10:20
126621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성엄폐(以聲掩蔽) (1) 이정랑 74
0
0
09-15 09:10
126620
무인도에 둘이 있었던 건 비밀이야-약혼반지 ferrari 20
0
0
09-15 08:06
126619
추씨 보좌관, 아들 부탁받고 휴가 특혜 부대에 전화..... YK 24
0
0
09-15 07:14
126618
🎴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것🎴 역설적 사실 145
35
40
09-15 02:09
126617
🔥지구의 종말?🔥 계시록 142
30
35
09-15 02:01
126616
가사건 시건 이젠 내가 정말 잘 짓는건지 확신이 안서 마파람짱 12
0
0
09-14 20:15
126615
미국대선이라는 국제적 위험 (4) 다른백년 204
0
10
09-14 14:26
126614
‘국민의힘’을 정당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1) 김용택 149
0
10
09-14 13:18
126613
성모 마리아의 팔짱과 김재련변호사의 팔짱 0042625 33
0
5
09-14 12:12
126612
허위, 왜곡 기사를 보도했다면 해당 기자가 (금전적으... (1) 권종상 143
5
0
09-14 09:45
126611
❌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극똥방송세습 135
30
40
09-14 02:15
126610
😎박지만 전효선 정유라 추미애아들🎯 ☦ㅎㅎ.... 159
40
40
09-14 02:07
126609
주말에 장교가 인원보고 받아야겠냐-어이 검사들 찍힌건알겠지 24
0
0
09-13 20:47
126608
이 당직사병이 고문관이라고 어이기러기 27
0
0
09-13 20:35
126607
군대에선 전우를 음해하면 사형감이야 (1) 15
0
0
09-13 20:31
126606
얼차려 댓가가 상관죽이기냐 - 검사새끼들이 다 물들... 기강해이 10
0
0
09-13 20:27
126605
점호시간에 인원이 안맞아서 얼차려 받았겠지 점호 10
0
0
09-13 20:24
126604
이사건에서 피해본사람이 누구냐고-당직사병이겠지 사건의구성 9
0
0
09-13 20:20
126603
직업군인들 목이 날라가는 상황이구만 진실이면 24
0
0
09-13 20:16
126602
문서수발자의 불평불만이야 증거가 6
0
0
09-13 20:13
126601
당직사병이 지휘계통라인을 고발한것이 사건의 실체구... 수사해보지뭐 13
0
0
09-13 20:11
126599
[펌]현직 카투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0043625 42
0
10
09-13 17:02
126598
내 삶의 대부분은 반지성주의가 지배하지 잘있어 7
0
0
09-13 13:16
126596
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10
0
0
09-13 12:49
126595
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3
0
0
09-13 12:49
126594
그러니 종교하고 싸우면 언론의 개가 되는거야 잘살어 13
0
0
09-13 11:02
126593
언론이 무서워 하는게 종교야 - ㅋㅋ 9
0
0
09-13 10:56
126592
싫으면 시집이나 가 goodbye 6
0
0
09-13 10:12
126591
그러니까 구원파에 귀의한다고 어뗗게 되겠니 - 사면 나의수 4
0
0
09-13 10:07
126590
전두환도 종교에 귀의했잖어 전례 8
0
0
09-13 10:04
126585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비판적 사고 145
35
35
09-13 01:40
12345678910 ..110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