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주인의식이 없는 주권자들이 만드는 세상은…?
  번호 126262  글쓴이 김용택  조회 316  누리 0 (5,5, 0:1:1)  등록일 2020-8-12 09:03 대문 0

주인의식이 없는 주권자들이 만드는 세상은…?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20-08-12)


주인이 주인의식이 없으면 주인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민주공화국이란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요, 국민이 가진 주권을 위임 맡은 사람이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 나라를 다스리는 나라’다. 이렇게 풀이하면 민주공화국에 대한 해석이 잘 전달된 것일까? 우리는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인민과 국민, 차이와 차별, 비판과 비난, 노동과 근로, 친구와 동무… 와 같은 용어와 개념을 명확히 하지 못함으로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다.

민주주의란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며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런데 주권의식이 없는 국민이 권력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을까? 주인의식, 주권의식이 없는 사람은 ‘피해자가 가해자를 짝사랑하는…’ 세상을 만든다. 장발장은행 은행장 홍세화씨는 이를 ‘존재를 배반하는 의식’이라고 표현했다. 캐나다의 무상의료의 아버지 토미 더글라스는 마우스랜드에서 쥐나라에서 고양이를 대통령으로 뽑는 현실로 비유했다.

민주시민이란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태도,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삶의 태도와 주인의식, 관용의 정신, 법과 규칙을 준수하는 태도, 공동체 의식’을 갖춘 사람…」으로 정의할 수 있다. 「합리적 사고’와 ‘대화와 토론 과정의 중시’, ‘관용정신’, 그리고 ‘다수결에 의한 의사 결정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의 자질을 갖춘 사람’」이 아닌 ‘고정관념, 선입견, 편견, 아집, 흑백논리, 표리부동, 왜곡, 은폐’와 같은 버려야 할 전근대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에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짝사랑하는… 쥐나라 백성이 고양이를 지도자로 뽑아 비극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훌륭한 사람이란...?>

우리 부모들은 자식이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학생들에게 공부를 왜 하느냐고 물어보면 하나같이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고 대답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훌륭한 사람인가’라고 물어보면 ’SKY를 졸업해 부와 권력을 차지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안정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훌륭한 사람은 부귀영화를 누리며 안락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 곧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우루과이의 호세 무히카 대통령 같은 사람, 자신의 건강조차 돌보지 않고 아프리카 수단 톤즈에서 교육 활동과 의료 활동을 펼치다가 48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이태석신부 같은 분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한다.

장기집권을 위해 전쟁 중에 헌법을 개정한 이승만, 종신 대통령이 되고 싶어 유신헌법을 만들어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주권자들을 기만한 박정희,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유신헌법으로 대통령이 된 전두환, 토건업자들의 돈벌이를 위해 멀쩡한 4대강을 죽음의 강으로 만들고 공공연히 ‘747정책’, ‘부자플렌들리’를 주장한 이명박대통령… 국정농단을 하다 촛불시민들의 저항으로 탄핵을 당해 감옥살이를 하는 박근혜 대통령… 이런 사람을 우리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권력 앞에 작아지는 사람들… 불의한 권력에 자신의 영달을 위해 부역한 사람들을 지지하는 사람은 민주시민인가?

사회적 지위가 높다거나 경제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가?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1인당 평균 재산액은 22억원이다. 모든 부자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사람이 노숙자들을 위한 정책을 펼 수 있을까? 훌륭한 사람과 유명한 사람은 다르다.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반드시 인격적으로 존경받는 것은 아니다. 학력이 높다거나 고위공직자였다는 이유만으로 주권을 위임하면 헌법이 지향하는 가치를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면 이는 착각이다. 불의한 사회에서 ‘능력 있고 성실한 사람이 잘살고, 무능력하고 게으른 사람이 못산다’고 생각하면 이는 큰 착각이다. 주권의식이 없는 시민들, 존재를 배반하는 주권자들이 만드는 나라에 정의로운 세상을 기대할 수 있을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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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09시36분      
싸우자는 글이 될 수 있는대.

전형적인 옹두사미 글에 전형적인 책임회피적 태도, 서프는 행동하는 조직이어야 합니다.

우선 대한민국의 주인은 시민 국민입니다.
여기서 부터 저와 갈리는데,
주인인 대한민국의 하인은 공무원과 공공조직 노동자겠죠.

이 렇게 서론에서 의견이 갈리니 본론은 당근.

민주주의를 오 남용하시는데, 뭘 잘 못 먹으셨는지는 모르지만, 친미 사대주의자들의 흔한 결함.

지구 세상엔 민주주의며 자본주의를 택한 나라, 민주주의며 사회주의를 택한 나라, 민주의를 하며 공산주의를 선택한 나라 기타 등등이 있어여,

그래서 중화인민민주공화국인거예요.

그 다음 잡설은 나중에 개념이 틀린 것 같은 사람과는 잠시 휴전

저 말 많다고 소문 났어요, 그래도 가끔은 내가껴서 내가 판단해야 할때도 있어요.
자유 재량권 줘도 지랄들이예요.

지금 문재인 이 씹새보새요, 코로나로 경제로 박정희 못 지 않은 권력 었고 뭔 잣을 하는 건지.
그러니 지지율이 떨어지지요.
[2/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09시42분      
글고 댁님은 선비질 하지말고, 주제 파악하셔.

이 등신같은 새끼가.

이 번 민주당 180석이 어떻게 나온 것 간냐.

내 보기엔 대한민국 국민들 너보다는 훨 낳다.

꼬우면 서프에서 배틀 함 하자.

몇 십년 만이냐. 글 올려.박살내 줄께.

내 본 직업이 서프 영업사원이아, 이쁜 분들은 대접하고, 꼬운 새끼들은 씹어삼키고.

해봐
[3/12]     IP 107.167.108.x    작성일 2020년8월12일 09시52분      
주권자들의

노예근성이 문제 핵심!!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4/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1시50분      
주권자들의 노예근성은 씨족 사화 무터 부족 사회 고대 국가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현상임.
댁님의 글은 카인족족과 아벨 족 과의 신에 대한 충성경쟁에 대한 무지에서 시작 됐다고 봅니다,
우선 창세기 부터 읽으시고 저랑 애기 잡담 나누시죠,

여기 서프 그리 만만 한 동네 아님닉다.
[5/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5시01분      
누구 연관 되시는 분 중 진중권 아시는 분은 그 너마 불러 오새요.

요새 서프 흥행이 저조한 것 같으니까.
불러 오시면 재미 있게 난도질 쳐 드릴요.

예상 보다 재미 보장 함.
라테 시절에 2,3번 찝은 적있서리.

그 새끼 성머리론 가즈야,할 것 같네요.
겁대가리 상실놈니라서.
[6/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5시16분      
흥행이 안돼내,

방식을 바꾸까, 고민 쪼매 해 봐야 쓰겄내.
[7/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8시26분      
아 씨 쓰다 실수로 날라 같네.
[8/12]   투약실험  IP 112.214.113.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8시29분      
Take Your Clothes Off When You Dance
What's The Ugliest Part Of Your Body? (Reprise)
Frank Zappa & The Mothers Of Invention (1968)


There will come a time when everybody who is lonely
Will be free to sing and dance and love
There will come a time when every evil that we know
Will be an evil that we can rise above

Who cares if hair is long or short or sprayed or partly grayed?
We know that hair ain't where it's at
There will come a time when you won't even be ashamed if you are fat
Wa, wa, wa, w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la-la, ah-ah-ah

Day-lay-lay (Deedle-deedle-dee)
Day-lay-lay (Deedle-deedle-dee)
Day-lay-lay (Deedle-deedle-dee)
Day-lay-lay (Deedle-deedle-dee)

Wa, wa, wa, wa

There will come a time when everybody who is lonely
Will be free to sing and dance and love (dance and love)
There will come a time when every evil that we know
Will be an evil that we can rise above (rise above)

Who cares if you're so poor you can't afford to buy a pair of mod-a-go-go stretch elastic pants?
There will come a time when you can even take your clothes off when you dance


What's the ugliest part of your body?
What's the ugliest part of your body?
Some say your nose
Some say your toes
(I think it's your mind)
But I think it's your mind (Your mind)
I think it's your mind, woo woo

All your children
Are poor unfortunate victims
Of systems beyond their control
A plague upon your ignorance
And the gray despair of your ugly life

Where did Annie go
When she went to town?
Who are all those creeps
That she brings around?

All your children
Are poor unfortunate victims
Of lies you believe
A plague upon your ignorance
That keeps the young from the truth they deserve

[9/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8시33분      
이 노래의 허구와 위선에 관한 글 인데.

라떼 시절엔 진정성과, 한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이 담겨 있었는데

뭣도 모르고 배끼면 이런 몰 상식한게 나옴.

이 개자식들 어디서 누구 음악 배꼈는지 앍겟음

물어 보삼.
[10/12]   테스트2  IP 112.214.113.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8시50분      
A Day In The Life (1967, Remastered 2009)
The Beatles


[11/12]   3  IP 112.214.113.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9시05분      
A Day In The Life 일상 속의 어느 하루
The Beatles

I read the news today oh boy
About a lucky man who made the grade
And though the news was rather sad
Well I just had to laugh
I saw the photograph.
나는 오늘 그 기사를 읽었어 저런
출세했던 어떤 행운아에 대한 기사
그리고 비록 기사는 오히려 슬펐지만
그래 난 그저 웃어야만 했어
나는 그 사진을 봤어

He blew his mind out in a car
He didn't notice that the lights had changed
A crowd of people stood and stared
They'd seen his face before
Nobody was really sure if he was from the House of Lords.
그는 차 안에서 정신이 나갔대
신호등이 바뀐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대
많은 사람들이 서서 바라봤어
그들은 예전에 그의 얼굴을 봤었지만
그가 정치인이 맞는지 아무도 정말 확신하지 못했어

I saw a film today oh boy
The English Army had just won the war
A crowd of people turned away
But I just had to look
Having read the book.
난 오늘 영화 한 편을 봤어 저런
영국 군대가 막 전쟁에서 이겼어
군중들은 외면했지만
하지만 나는 그저 쳐다봐야만 했어
그 책을 읽었으니까

I'd love to turn you on
내가 너희를 뿅가게 하면 좋겠어


Woke up, fell out of bed,
Dragged a comb across my head
Found my way downstairs and drank a cup,
And looking up I noticed I was late.
일어나서, 침대를 뛰쳐나와서,
빗으로 머리를 이리저리 빗었고
서둘러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물 한 잔 마시고
시계를 보니 나 늦었음을 알았어

Found my coat and grabbed my hat
Made the bus in seconds flat
Found my way upstairs and had a smoke,
And somebody spoke and I went into a dream
외투를 찾고 내 모자를 쥐고
순식간에 버스에 탔어
서둘러 계단들을 오르고서 담배 하나 피웠어
그리고 누군가가 말하니까 나는 꿈속으로 빠져들었어

Ah~ ah
아~ 아아
Ah~ ah
아~ 아아

I read the news today oh boy
Four thousand holes in Blackburn, Lancashire
And though the holes were rather small
They had to count them all
Now they know how many holes it takes to fill the Albert Hall.
나는 오늘 그 기사를 읽었어 저런
랭커셔 블랙번 시 (도로)에 4000 개의 구멍들이 있대
그리고 비록 그 구멍들은 작았지만
그들이 그걸 모조리 세어야만 했대
이제 그들은 앨버트 홀 공연장을 채우려면 얼마나 많은 구멍들이 필요한지 알아

I'd love to turn you on
내가 너희를 뿅가게 하면 좋겠어

[12/12]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12일 19시29분      
한굴로 읽으까 재미 있네.

좋아 할 만 함.

저 그렇게 사납고, 무자비한 놈 아닙니다.

세개의 모든 음악 계속 부탁 들;ㅂ;닏디

지금의 오탈자는 제 자 판기의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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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이 지휘계통라인을 고발한것이 사건의 실체구... 수사해보지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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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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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현직 카투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0043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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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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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대부분은 반지성주의가 지배하지 잘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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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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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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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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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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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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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하고 싸우면 언론의 개가 되는거야 잘살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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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서워 하는게 종교야 - ㅋ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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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시집이나 가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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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구원파에 귀의한다고 어뗗게 되겠니 - 사면 나의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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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종교에 귀의했잖어 전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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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비판적 사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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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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