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독일은 X신학(변증법 적용) 본거지
  번호 127000  글쓴이 충격공개  조회 390  누리 10 (105,115, 0:23:21)  등록일 2020-10-15 01:05 대문 0

독일은 X신학(변증법 적용) 본거지
충격공개
한국목사들이 학위한 튜빙겐은 X신학대학: 튀빙겐 학파는 전통적 신학방법을 버리고 헤겔의 변증법적 철학을 적용하여 신학성서를 해석. 헤겔의 변증법을 따라서...

바울서신을 헤겔의 변증법적 원리로 해석 차츰 모든 신약성서에 적용. 기적과 부활, 신약성서의 역사적 사건들을 거부하게 되었다.

신학박사라면 알고나 봐야 합니다. 슈바이쳐가 삼위일체 예수님의 신성을 믿지 않은 그저 종교적 천재로 본넘.

따라서 보수적인 고신은 20세기도 전에 다 자유화한 독일출신 똥신학박사 얼씬을 못합니다. 화란(요즘 여기도 자유화), 남아공, 미국(이중 보수학교)등서 학위.
https://ko.wikipedia.org/wiki/튀빙겐_학파 자세히 폭로

그냥 지나가려다 한마디 함.
아이고오!! 무식한 등신도들!!
신학박사라면 꺼뻑 뒤져!!!!





☩딸 폭행치사 목사 -독일유학 박사 신학교수
놀렐루야!

목사 아버지가 중학생 막내딸을 5시간 동안 빗자루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11개월 동안 자신의 집에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팡 여러분! 귀가 아프도록 강조한 말 이젠 믿어지십니까? 골빈 등신도들이 꾀를 낸다는 게... “60-70년대 갈데 없어 신학교에 간 찌끄레기들이 아닌...”
“일반 명문대 나왔을 것 + 신학박사일 것”을 요구 한다는데... 사실인즉 “유학생 출신이 더 악랄하다”라는 사실을!
부천시에 있는 신학대학이라면 기독교 성결교의 서울신학대학인데... 기성과 달리 예성 즉 예수교 성결교는 보수이며 예정설을 믿는다.

사실인즉 독일신학은 자유주의 신학(自由主義 新學) 온상으로 예를 들면 슐라이에르마허는 기독신앙을 삼위일체 하나님 되신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감정의 작용’에 불과한 것’이라고 헛소리를 했을 정도이다. 그런데도 뭘모르는 등신도들은 신학박사라면 꺼뻑 죽는기라. 서팡 여러분은 그라지들 마이소!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목사 이모씨(왼쪽)와 계모 백모씨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제공 : 뉴시스

목사 아버지는 가출 후 귀가한 막내딸 C양에게 왜 가출했는지를 물어보며 5시간동안 아내와 함께 빗자루와 빨래대로 폭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그는 모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고대 그리스 언어인 기초헬라어를 가르쳤다. A씨는 2013년 기초핼라어와 관련한 책도 펴냈다. 현재 부천의 한 교회에서 담임 목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남 2녀 중 A씨의 첫째 딸도 현재 독일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밖에선 독일 유학 박사 신학대 교수… 집에선 딸에게 손찌검 ‘나쁜 아빠’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11개월 가까이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목사 아버지 이모 씨(왼쪽 사진)와 계모 백모 씨가 3일 유치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경기 부천소사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부천=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야누스의 두 얼굴.’

자신의 딸(사망 당시 13세)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11개월 가까이 집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모 씨(47). 그는 집 밖에선 성실한 교수이자 신실한 목사였다. 하지만 집에선 딸에게 손찌검하는 나쁜 아빠였다.

이 씨가 겸임교수로 일하는 경기 부천시 S신학대 교수와 제자들은 3일 “그는 절대로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라며 동정론을 폈다. 이 씨는 20대 후반 늦깎이 학생으로 이 대학에 입학해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독일에서 신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중 암 투병을 하던 부인과 사별하고 귀국해 재혼한 뒤 전처와 낳은 자녀(1남 2녀)와 어렵게 생활했다고 알려졌다.

이 씨는 경찰 체포 직전 출강하는 대학 관계자에게 “딸이 죽기 전날 밤 가출하고 돌아와 밤늦게까지 식구들끼리 서로 부둥켜안고 울며 참회했다. 딸이 잠자리에 드는 걸 보고 잤는데 아침에 깨어 보니 죽어 있었다”며 “딸이 자살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이 씨가 ‘막내딸의 방황이 너무 심했다. 툭하면 가출해 여러 차례 잡아왔다. 타이르고 혼을 내도 소용이 없었다’고 토로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씨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다 해도 친부가 숨진 딸을 약 11개월이나 집 안에 방치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게다가 이 씨는 주변에 딸의 일탈과 방황에 대한 고민만 털어놓았지 빗자루 등으로 폭행한 사실은 철저히 감췄다.

이 양이 학대받았다는 사실은 딸의 친구가 아니었더라면 모를 뻔했다. 이 양의 절친한 친구 A 양이 경찰에 “친구가 지난해 3월 15일 가출한 직후 만났는데 종아리와 손에 멍 자국이 있었다. 물어 보니 ‘전날 맞았다’고 말했다”고 증언하면서 이 양 시신 유기 사건이 드러났다. A 양은 본보에 “그 친구가 지난해 3월 사망하기 전 마지막 가출했을 때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을 찾아간 이유도 갈 데가 딱히 없어서 그랬다”고 말했다. 이 양과 함께 학교를 다닌 친구들은 “평소 표정이 어두웠고 말수가 적은 편”이었다고 했다. 친한 친구에게만 가끔 밝은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 양은 부모와의 갈등을 피해 2012년경부터 계모의 여동생 백모 씨(39) 집에서 지냈다. 그곳에서도 폭력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A 양은 “친구가 ‘함께 살던 계모의 여동생도 무섭고 엄하다’고 토로했다”고 말했다. 백 씨의 딸도 “엄마가 언니(이 양)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다며 자주 혼냈다”고 했다.

부천=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추악한 성결교단 끝내 들통

마이다스동아일보[오늘의 신문] 1997/06/03 20:19
[휴지통]목사가 2백여차례 음란전화… 끝내 들통

▼…전북 전주경찰서는 3일 2백여 차례나 음란전화를 걸어온 전주 S교회 목사 백모씨(40)에 대해 성폭력 처벌 및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해 12월30일 자신의 교회에 서 개설한 일본어강좌의 수강생 김모씨(33·여)집에 전화를 걸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신음소리를 내는 등 지금까지 모두 2백여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한 혐의...
▼…경찰조사 결과 백씨는 김씨의 남편이 집을 비운 낮시간에 교회 사무실에서 6개월간 음란전화를 걸어 왔으며 이를 견디다 못한 김씨의 고소로 발신지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고…. 〈전주〓김광오기자>



이복렬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통합측 최고 최대 엘리트교회)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금란교회, 세계최대 감리교회)도 그랬고..

이복렬목사: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서울신학대학이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모교회이자 제일 큰 교회인 중앙성결교회(1909년 창립, 원로목사 이만신, 담임 이복렬목사).
이만신씨


중앙성결교회(이복렬 목사)담임목사와 여전도사 간통사건
2003-04-24 08:48:11 read : 1680

에 부활절 예배가 끝난 후 이복렬 목사의 불륜 의혹을 들어 이복렬 목사를 반대하는 의미로 프랭카드와 마스크를 쓰고 침묵 시위를 하던 교인들과 이목사를 옹호하는 교인들과 대치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일부 성도들은 '간음한 목사는 성전을 떠나라' 등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펼쳤다.
갈등의 시작은 권 모 전도사의 남편 조 집사가 지난해 12월 이복렬 목사를 간통혐의로 고소함으로서 시작되었다.

조 집사를 만난 교회 장로들은 그가 제시한 증거를 보고 이복렬 목사가 간통 했다는 확신을 갖고 이복렬 목사를 만나 조용히 문제를 처리할 것을 권유하였지만 진전이 없었다.

이복렬 목사는 당회에서 자신이 ●성불능자라는 진단서를 보여주며 자신을 반대하는 장로들을 보직박탈 등의 징계를 내렸다.

사건의 경위를 알게 된 중앙교회 일부 성도들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이 목사에게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다.
한편 ●이만신 원로목사는 설교에서 장로·부목사·전도사·집사는 당회장에 순종하고 당회장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소망교회와 금란교회의 예를 들며 교인들이 목사의 ●허물을 덮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위 성불능진단서는 사기진단서이다.
왜냐하면... 여자전도사인 권O경 과 전화통화가 녹음되었는데 거기에...
여자전도사: “불능 아니지?”
이복렬목사: “불능 아냐! 걱정하지마!” “3시간 자신 있어!”
여자전도사: “권O경이 엿먹이는구나!”

등 무려 2시간반에 걸친 대화가 녹음되고 녹취록까지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2시간반분량의 녹취록으느 여기 공개될 것이니 기대하시기를 바라나이다.
-----------------


국보위종교담당-추악한 성결교단은 사과하라
회개권고문

신학대학 교수넘들 후안무치! 그 조동아리에 보험 들어라!
홍수가 나도 조동아리만 물위에 동동 떠다닐 넘들!

♥이게 성결교단 죄악상♥

★★★전두환 상임위원 장을 위한 조찬기도회★★★


정진경씨
▲ 1980년 8월6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사회에 ♥성결교 문만필 목사♥, 설교에 한경직 목사, ♥기도에 정진경♥(성결교 거물목사) 조향록 김지길 목사 와 김인득 장로가 맡았다. 정진경 목사는 전 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 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이 기도회 는 KBS와 MBC를 통해 현장중계와 다음날 두번 에 걸쳐 녹화 중계 됐으며, 신군부 집권의 서 막을 열어준 집회로 평가되고 있다. 이밖에 김 준곤 신현균 김신명 김창인 지원상 이봉성 유 흥묵 장성칠 박정근 김용도 김종식 목사 와 최 태섭 장로 등이 참석했다.



★염치 없이 사는 한국교회 지도자 21명 명단과 사연★
[0001]개신교 5공 기여자 청산목소리 드높다
한겨레신문 960107 12면 (문화) 기획 1391자

◎80년 전두환 국보위위원장 위한 조찬예배 23명중 2명만 참회성 명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등 과거청산 정국과 맞물려 개신교 안에서 지난 1980년 당시 전두환 국보위 상임위원장을 위해 열렸던 조찬예배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신군부 세력이 12·12와 5·17을 통해 정권 찬탈을 위한 공작을 마무리해가던 80년 8월6일 롯데호텔에서 열렸던 조찬예배에 참석한 보수쪽 개신교 지도자 23명에 대해 회개를 촉구하는 소리가높으나 이에 일부만 응했기 때문이다.

한경직 조향록 김준곤 ♥정진경♥(성결교 목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원로목사들이 참석해 70분 동안 진행됐던 이날 조찬예배는 전국에 생중계됐을 뿐만 아니라 점심·저녁에 두번 더 녹화중계되고, 다음날 전국 일간신문에 일제히 1면 머리기사로 등장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교계는 물론 사회로부터 “전두환 대통령 만들기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는 비난 속에 공개 사과를 요구받아왔으나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이에 따라 강원룡 권호경 김관석 목사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자문위원 9명과 오충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김동완 총무 등은 지난해 12월11일 ‘현시국에 대해 각계에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의 한 편에는 지난 시절 국보위라는 초법적 기구에 일조를 아끼지 않은 교회 지도자들도 있었고, 전직 대통령들의 통치를 정당하게 만들어준 많은 교계 인사들이 있었다”며 철저한 회개를 촉구했다.

이어 성결교 목회자들로 구성된 한나라선교회(대표 이선교 목사)도 신문들에 ‘군부독재에 협력한 기독교 인사들도 청산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잇따라 발표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홍순우 복음주의협의회장을 비롯해 김명혁 목사, 손봉호 장로 등 합리적 보수성향의 개신교계 지도자 32명은 지난 1일 참회성명을 통해 “우리들 가운데 몇몇 사람들이 5공 초기에 신군부의 집권을 도운 결과를 가져오게 한 과오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을 느끼며 국민과 교인들 앞에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개신교계는 이와 관련해 “뒤늦은 사과이지만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당시 문제의 조찬예배 참석자 23명중 신현균 지원상 목사 등 단지 2명만이 참회성명에 동참한 것을 크게 부끄러워하고 있다.

이번 참회성명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개신교계의 대표적인 원로인 한경직 목사에게는 알리지 않았고, 나머지 조찬예배 참석자 대부분에게 성명 동참을 권유했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참회의 취지에 공감하지만 교단 사정 등의 이유로 인해 참회성명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무튼 아쉬운 일이다”고 말했다.

이선교 목사는 “구석구석 악을 제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전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기도한 ♥정진경 목사♥ 등이 성명에 불참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안영진기자>

Copyright (c) 1996, All rights reserved.
E-mail: contact webmaster@www.kpi.or.kr for more information.
___________________

<<다시 써야할 한국 기독교사>>

발행처: 풀빛목회, 1993년 4월 발행
저자: 이선교/1942년 11월 평양 동산동 출생, 성결교신학교 졸, 서울 신학대학원 졸, 현재 수유리 백운교회 담임목사

1939년 ♥성결교회 이명직 목사♥는 기독교가 서양종교가 아니라는 일본의 주장을 그대로 지지하면서 일본은 로서아보다 기독교를 보호한다고 일본을 찬양하였다. 그는 1940년 9월 10일 성결교회 제9회 이사회의에서 헌법을 개정하였다. 즉 "우리는 성서교훈에 의하여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로 난 줄을 믿으며... 국법을 순종한다"로 개정하였다.
1941년 활천 9월호에 그는 "우리는 황국의 신민이다. 대일본제국의 신민으로서 세계 어느 곳으로 가든지 일등국민의 대우를 받는 것이다. 만세일계 천황봉대에 천황의 적자이다... 이것은 실제로 영광이다"고 하였다.
1940년 5월 31일 성결교 산하 성서학원이 경성신학교로 승격되어 11월 5일 오후 2시 개교식 때 궁성요배, 황국신민서사제송, 만세삼창 등을 하여 조선총독부에서는 ♥성결교총회♥에 대해서 굳이 신사참배를 결의해 달라고 요청할 필요가 없었다.

1938년 12월 12일 홍택기, 김길창, 양주삼, 김종우, 이명직 목사 등은 전국 기독교를 대표해서 일본의 이세신궁 가시하라신궁 등에 참배를 하였다. 이때 홍병선 목사는 "황국신민으로서 신사참배는 당연하다"고 하였다.

1939년 10월 8일, ♥경성 성서학원 강당♥(현재 서울신학대학원)에서 일제의 앞잡이 조직인 국민정신총동원 성결교회 연맹 결성식이 관계 당국자들의 축사와 함께 있었다. 궁성요배 황국신민의 서사 제창, 규약선언, 묵도(황군장병과 동양평화 위해) 일제 내빈축사 일황을 위한 축포가 있었다. 규약에는 내선일체 거국일치 국민정신 동원이란 취지를 달성하고 전도보국을 실천하기 위해 각 지방에도 연맹을 조직하였고 이사장에는 이명직 목사였다.(활천 204호 45쪽)
1940년 12월 6일, ♥국민 총력 성결교회 연맹 이사장 이명직은 전국 성결교회 애국반♥에 다음과 같이 실시할 것을 요망하였다.
1. 국방헌금 2. 교회내에 일본국기 게양 3. 황성요배 4. 무운 장구기도 5. 전몰영령위해 기도 6. 출전군인 환송에 적극 참여 7. 노무시간외 근로봉사 등이다.
1941년부터 활천의 매호마다 성결교회 신도(神道) 실천보고가 실렸고 십일조헌금을 명하여 총독부에 바쳤다. 설교시간인데도 12시가 되면 전체가 일어나 일본국가를 위해 일분간 묵도를 하였다. 이명직 목사는 황실은 신성불가침이요 절대요 통치자이므로 공경해야 한다. 신자는 제도에 순응해야 한다.(활천 219호 2-5쪽)
1941년 6월 24일, 일본 기독교단 창립총회에 이명직 목사가 동의하여 성결교회도 참여할 의사였다.(활천 224호) 이명직 목사는 "기독교 신자는 악법이라도 국법으로 인정하고 허락된 자유내에서 신앙하고 전도하는 자세가 될때 신민이되고 보국하는 자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1941년 12월 8일, 일본군이 진주만을 기습하여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자 12월 12일 이명직 목사는 경성 성결교회 신도에게 전시체제를 정비하기 위해 수요일 정기 연합기도회를 시달하면서 "일본 필승의 기도"를 시달하였다.

♥성결교회♥는 1943년 12월 29일 등골이 오싹하는 해산성명서를 발표하고 교단이 해체되었다.

성결교 해산 성명서
우리 조선야소교 동양선교 성결교회는... 적 미.영 사상의 포로가 되어 상금도기 잔재를 말살키 어려움은 유감으로 생각하는 바다. 더구나 교리로서 신생.성결.신유.재림의 4중 복음을 고조하여 왔는데 취중 재림의 항은... 근본적으로 국체의 본의에 적합하지 못할 뿐더러, 신관에 대하여도 성서의 해석에 기해 에호바 이외에 신이 없다는 사상을 선포하여 온 것은 현재 아등의 심경으로 보면 실로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뜨린 것으로 그 죄를 통감하는 바입니다. ...동양선교회 성결교회(일본 기독교 조선 성결교단)을 자발적으로 해체하게 되었다.

우 해체에 제해 중의에 서명함.
조선 야소교 동양선교회 성결교회(일본 기독교 조선 성결교단)

목야명직(이명직) 등 총 7명
소와 18년 12월 29일(1943년)


하나님을 배신하고 민족의 반역자들이 큰 소리를 치는 것은 세계 기독교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한국기독교였다. 그로인해 신앙과 정의가 혼돈의 세상이 되었다.
어용 그들이 교권을 잡고 있어 정치제도를 개선할 수 없어 교회나 지방회(노회) 총회는 수라장이되어 고등종교가 하등종교로 전락하고 말았다.

1959년 44회 장로회 총회 분열후 통합측은 민족반역자 전필순을 용납하고 그를 총회장에 추대하였고 ♥성결교회는 이명직을 서울신대 학장♥으로 추대하였다. 어떻게 이들이 하나님의 일꾼될 위대한 종들을 교육시킬 수 있단 말인가!

기독교는 해방이 되어 신앙과 정의에 사는 분이 심히도 적어 하나님과 조국을 배신한 무리을 정리하지 못하였다. 하나님을 배신하고 민족의 반역자들이 큰 소리를 치는 것은 세계 기독교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한국기독교였다. 그로인해 신앙과 정의가 혼돈의 세상이 되었다.
어용 그들이 교권을 잡고 있어 정치제도를 개선할 수 없어 교회나 지방회(노회) 총회는 수라장이되어 고등종교가 하등종교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런데 한심한 것은 지금도 기독교 목사들은 그런 것을 모르고 오직 자기 과시하는 것밖에 관심이 없다. 이러고서야 하나님의 뜻이 이땅에 이루어지겠는가.
기독교가 역사의식을 상실하게 되면 역사도 언젠가는 기독교를 상실하게 된다. 이유는 윤리를 떠난 기독교는 존재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아모스 5:21)
기독교의 성장과 함께 기독교의 윤리의식도 성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윤리의식은 가면 갈수록 추락하여 기독교의 윤리가 없는지는 오래가 되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가 없다면 그리스도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마태 7:21) 일반 친목단체이다. 그들은 개인구원에 집착하여 오직 자기 환상에 도취되어 있다.

여기 ♥국보위 종교담당은 신촌성결교회 정진경 목사♥이며 입법에는 조향록 목사가 관여하였다.

1980년 8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국보위 종교담당 정진경 목사와 영락교회 한경직, 입법부 조향록 목사, 김지길 목사 등 20명의 기독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호화찬란하게 열렸다.

사회 문만필 목사로 시작된 예배에 조향록 목사의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 김지길 목사의 '한국 기독교를 위한 기도'가 이어졌고 국보위 종교담당 정진경 목사는 '전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한 기도'에서 "구석구석 악을 제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김인득 장로의 '군 장병을 위한 기도'에 이어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배후 주선은 보안사령부 군목 문만필 성결교 목사였다.
이 조찬기도회는 문화방송, 중앙방송에서 여러 번 반복 방영하였고, 일간.중앙신문은 머리기사로 다루어 전두환소장을 국민들에게 부각시켰다.

더욱 기막힌 것은 전두환 집단의 죄를 지적하기는 커녕 찬양을 하고도 그들은 지금껏 큰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인지 선한 일인지조차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이 어떻게 교인들을 가르치겠는가?(에레미아 5:30-31) 그들이 가르친다고 교인들이 감화를 받겠는가? 그들은 자기과시를 위해 허공에 외치고 있지 않은가?

세계 복음주의자들은 1974년 7월 16일 세계복음화 국제대회를 스위스 로잔에서 가졌다. 이 모임의 중요 목적은 전도와 사회책임이다. 이 모임에서 다음과 같은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우리는 전도와 사회적, 정치적 참여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의무의 두부분인 것을 인정한다. 왜냐하면 이 두 가지는 다 같이 우리가 믿는 신관, 인간관의 표현이며 또한 이웃을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우리의 신앙의 필연적인 표현들이기 때문이다."라고 고백하면서 "지금까지 사회문제에 대하여 등한시 했던 것과 때로는 전도와 사회에 대한 관심이 서로 배타적인 것인양 생각했던 일에 뉘우침을 표명하고" 신학적으로 정리하였다. 이것이 세계 복음주의자들이 로잔에 모여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선언한 것이다.


맺음말
기독교 목사들이 징병제를 찬양할 때 조선의 젊은이 26만 명이 개끌려 가듯 징병에 끌려가 죽거나 포로가 되었고, 징용으로 50여만 명이, 정신대로 20여만 명이 끌려갔다. 그들은 짐승같은 대접을 받으며 비참한 생활을 하였다. 현재도 그들은 얼마나 많은 비참한 세월을 보내고 있는가!

친일파 목사들은 죽음의 길로 가는 동족을 찬양하였으니 살인 협조자들이 아닌가! 그들이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단 말인가? 일본이 패전하여 해방되었을 때 회개와 반성은 고사하고 그들은 너무나 뻔뻔스러웠다. 처벌받기는 커녕 오히려 큰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과연 이래서야 되겠는가?

우리의 골수까지 사무친 친일 반역자들을 철저히 숙청하여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어용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들어 국가의 질서와 기강을 바로잡고 도덕성을 회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방된지 42년이 지난 오늘까지 친일 반역자들을 처단하지 못하고 어용 천국을 만들었다. 또한 이승만 독재자들을 지지하고 박정희, 전두환을 지지하여 어용들을 애국자로 혼동하는 세상이 되어 대한민국은 부패할대로 부패하였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급하고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어용을 처단하고 도덕성을 회복하는 일이다.

징병제를 찬양하고 신사참배를 권고하고 황국신민된 것을 감사하고 성경과 하나님을 부인하는 해산성명서에 서명한 ♥이명직 목사가 서울신학대학 학장♥이 되어 학생을 가르쳤으니 그의 제자들의 사상이 어떠하겠는가! 그러기에 ♥성결교회 역사와 문학연구회에서 출판한 ♥성결교회 인물전을 보면 이들을 대대적으로 칭찬하기를 '사부요 교부'라고 하기까지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있으며 ♥성결교가의 작사자가 이명직 목사인데도 누구 한 사람 말하는 목사들이 없다. 이러한 이명직 목사를 칭찬하면 출세하고 나쁘다고 하면 고립되는 교단 풍토가 되었다.

어용 목사들은 독재자에게 빌붙어 사는 기생충과 같은 인간들로서 독재자의 죄를 지적하여 바른 길을 가도록 할 용기가 없다면 목회나 할 일이지 범죄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범죄의 협조자가 되어 이땅을 범죄의 소굴이 되게 하고 있다.
어용을 몰아내지 않고는 교회의 화평이나 법의 회복, 질서 회복, 도덕성 회복을 절대 기대하기 어렵다. 우리 사회는 법과 질서와 도덕성이 마비된지 오래다.

기독교 목사들은 독재자를 축복해 주고 부자를 우대하고 정직한 생활과 용기 있는 생활 예수님 고난에 동참하는 생활에 대해서는 외면하였다. 의를 위해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처벌로 인식되었고 시민 대중과 근로자의 고통을 믿음이 적은 결과로 돌려버리고 관심조차 없었다. 특히 조용기 목사와 일부 부흥강사라는 자들은 한국 기독교정신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들은 출세를 위한 것이라면 사탄의 앞잡이도 주저하지 않는다(열왕기 상 22: 6, 20-23)
어용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도 도덕성 회복도 절대 불가능하다.


* 다운로드 저장해두었다가 참고도 하시고 여기 저기에도 올리시고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몇개의 기독교 관련 독투를 읽고

우리 교회는 ♥성결교회인데,우리 성결 교회조차도 오염된 인물이 있었다니, 치가 떨려서 다음주 부턴 교회를 어떻게 다닐까?하는 아주 유치한 생각이 나이에 맞지 않게 잠시 잠깐 생겼어요..사실 이런 이야기도 알아야 해요! 그래야지 고치죠!

문제는 거룩하신 성경을 왜곡 해석하시는 이상한 넘들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넘들은 하나님도 용서하시지 않을껄요! 우리 아버지도 사실 그런 이상한, 그리구 현실참여적이지 못한 교회에 치를떨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지금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저도 그리고 여러분도 기도만 하고 있을께 아니라 현실적으로도 이런 말도 안되는 현실을 타파하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우리들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것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기도하는 자세를 보인다면 나중에 하나님이 오실때 그 악마들을 솎아내실꺼라고 봅니당 그리구 저도 기도도 물론 열심히 하겠지만 현실참여도 할꺼예요!

교회에서 이런 악마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뭐 제가 행동파는 아니지만, 런, 사람들이 많이 접하는 인터넷 상으로도 많은 의견을 계속 올릴겁니다 그런 저런 문제를 해결해 볼라고..^^ 전 글을 잘 쓰지 못하지만,정말 이런 이야기를 접할땐 꼭 제가 그런것처럼 얼굴이 빨개지네요! 전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무척 노력해야겠죠?

여러분 !!!! 그리고 한 살이라도 젊은 우리들이 교회를 고쳐나갑시다(꼭 80년대 선동하는 사람 같군요^^;) 또 이런 악마같았던 역사를 바로 고쳐서 앞으로 하나님이 오실때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흥분해서 쓴글이 제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하는 군요! 다음에는 안정된 마음으로 쓰도록 노력할께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1999/05/07(11:59)
CrazyWWWBoard 98 Professional Edition II



성결교 '교단발전위' 가동-밥그릇 채우기!
속부터 차려라!

성결교단이 무슨 이상한 짓들을 시작하려는 모양인데 속들 차려라! 아직까지 사과성명이나 한 장 낸적 있냐? 아래 글 아래 추악한 짓들 한거 사과부터 해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결교 '교단발전위' 가동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강신찬목사)가 지난 총회에서 결의,구성한 교단발전기획위원회의 활동이 이달들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연말 특별위원회를 조직한 총회 임원회는 위원장에 손덕용목사(청주서원교회),위원에 권석원 최부강 전병일 김종웅목사와 전준기 류우상 박영남 박준섭장로를 선출했다.

또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실행소위를 구성,5개 분과가 위원회의 추인을 받아 활동을 시작했다.5개 분과는 선교 교육 행정 정치분과를 비롯 광주문제잔무처리위 등이며 발전기획위는 기초연구안을 추인하고 이 초안을 토대로 분과별로 내용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연구한 뒤 3월말까지 1차 연구안을 내놓기로 했다.

기획위의 기초연구안의 내용은 △5대 선교정책백서 개발 △성결교회의 세계화 △국내선교 강화 및 남북협력선교 △5대 정책백서 개발 △서울신학대학교 발전안 △교육 및 문화선교강화 △총회 행정개혁 및 조직개편 △총회재정관리 △성결교회 재산관 확립 △교단질서 및 위기관리분야 △총회의 축제화 △예성과의 교류강화 등이다.

/김무정 moojeong@kukminilbo.co.kr

2000년 01월 16일 18시 40분



***♥정진경목사 "생활-신앙 일치시켜야"****
***사과부터 하쇼!***


11/12(금) 17:47

[종교계 원로와] 정진경목사 "생활-신앙 일치시켜야"

많은 교파와 교단으로 나뉘어 있는 한국 개신교의 현실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원로를 꼽는 것은 쉽지 않다. 한경직(97) 목사가 최고원로라는 데는 누구나 동의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소속 교단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신촌성결교회 정진경(78) 원로목사가 개신교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라는 데는 별다른 이견이 없을 듯하다. 그는 기성 교단 총회장은 물론 기독교서회-성서공회-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연합기관의 수장을 두루 역임했다. 또 보수교단에 속하면서도 한국선명회 이사장을 오랫동안 맡는 등 사회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199911/199911120327.jpg
사진설명 : "교회가 먼저 민주화되고 투명해야 사회를 정신적으로 지도하는 본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정진경 목사./ *(이응종기자 ejlee@chosun.com*)

정진경 목사와의 인터뷰는 지난 50년의 우리 역사를 되짚어보는 것으로 시작됐다. "60∼70년대는 '우리도 잘 살아보자'는 염원을 향해 앞만 보고 달린 세월이었습니다.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됐던 80년대 초 사회가 한단계 높은 차원으로 나아갔어야 하는데 지도자들이 잘못 인도하는 바람에 물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천박한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정진경 목사는 그 결과 우리 사회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도덕이 평가절하되고 정직과 성실은 사라졌으며 사람들은 삶의 방향을 잃게 됐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21세기에 우리가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사회를 도덕성과 진실에 기초하여 다시 구성하는 것이라는 지적이었다. '겉은 선진국, 속은 후진국'이라는 이중성을 바로잡지 않으면 더 이상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깨끗하고 사욕없는 지도력이 요청됩니다. 토인비의 말처럼 시대가 불안할수록 창조적 소수의 역할과 중요성은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가 지도력 부족으로 잃어버린 세월을 생각하면 그런 필요성은 더욱 절실합니다."

정진경 목사가 더욱 걱정하는 것은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마저 그같은 흐름에 휩쓸려버리고 말았다는 점이다. "교회도 역시 60∼80년대에 유례없는 고도성장을 이룩했고 사회지도층 가운데 개신교 신자들의 수도 크게 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사회를 정화하는 역할은 커녕 오히려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러면 교회가 이런 상황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정진경 목사는 세상과 교회를 따로 따로 생각하는 이원적인 인식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신앙은 어느 나라보다도 강한 반면 생활과 의식은 따라가지 못하는 한국적인 신앙행태가 여기에서 빚어졌다는 것이다.

"'일요일 기독교인(Sunday Christian)'이란 용어가 있지요. 또 '교회에는 기독교인이 많은데, 사회에서는 기독교인을 찾아볼 수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모두 교회 밖을 나서면 교회에서 배운 것을 잊어버리는 신자들의 풍토를 꼬집은 것입니다. 생활과 신앙은 일치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독교문화가 깊이 뿌리내려야 합니다."

정진경 목사는 한달에 한번 신촌성결교회에서 설교를 하는 외에 전국 각지를 다니며 설교와 강연을 하고 있다. 그는 교회가 요즈음 사람들에게 '영성'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정진경 목사는 "20세기초 인류는 인본주의와 과학에 기초해 미래에 대한 무한한 낙관을 갖고 출발했지만 결국 좌절과 실패를 거듭해 왔을 뿐"이라며 "이제 교회는 피곤하고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여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겸손해질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선민기자)

'약력' ▲1921년 평남 안주 출생 ▲서울신학대-미국 에즈버리신학대학원 졸업, 풀러신학대 박사과정 수료 ▲서울신학대 교수-대학원장, 신촌성결교회 담임목사 역임 ▲한국선명회-대한기독교서회-대한성서공회 이사장,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역임

11/12(금) 17:47 입력 ◀이전화면 ∥ ▲초기화면
Copyright (c) 1999 Digital Chosunilbo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chosun.com for more information



기성 총회, 총무 자리 놓고 이전투구
비방·뇌물로 얼룩진 선거전… 사회 법정으로 갈 전망
입력 : 2011년 07월 10일 (일) 20:17:36 [조회수 : 1722]
▲ 7월 8일 기성 총무 이취임식은 송윤기 전 총무가 업무 인수인계를 거부하며 불참해 반쪽짜리 행사가 됐다. ⓒ뉴스앤조이 백정훈

▲ 송윤기 목사는 교단 실력자로 알려진 손 아무개 장로에게 1,000만 원을 건네며 후보 등록을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송 목사는 이 장면을 고스란히 촬영했다. (이미지 제공 송윤기 목사)

송 목사가 돈을 준 사람은 박 목사뿐만이 아니다. 송 목사는 후보 등록을 위해 교단 실력자로 불리는 손 아무개 장로에게도 1,000만 원을 건넸다.

교단의 정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입력 : 2010년 08월 12일 (목) 20:05:36 [조회수 : 174]
- 송윤기 총무 옥 국장 폭행 건 '유죄' 서울중앙지법서 벌금 100만 원 선고
교단 송윤기 총무가 옥일환 선교국장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상해죄가 성립, 벌금100만 원을 선고받으면서 향후 총회 본부 운영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재판부는 지난 7월 21일 상해죄로 재판에 회부된 송윤기 총무의 '상해'죄를 인정,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동아일보 기사: 목사가 주부에게 2백여차례 음란전화… 끝내 들통←성결교 목사
●전 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 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성결교 최고 원로 정진경 목사(1980, 국보위 종교담당)
배후 주선은 보안사령부 군목 문만필 성결교 목사

▼신학교 교수인 인문계 교수가 연봉 7,000만원에다 + 기천만원 제수당!(벌써 16년전쯤 얘기)
▼또한 부정한 학생 편입, 교수 인사와 재무에서 관련하여 일고 있는 병폐...
▼부정시험은 없어져야... 해마다 년초에 무리한 등록금 조절!
▼동문으로 대기하는 수 십명의 교수 후보들...
▼서울신대는 전국 인문계열 대학중 인건비 지출 전국 1위이고
▼하위대학 30개중 시간 강사 비율 전국 1위이다.
▼그것은 서신대 인건비 지출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와! 한 부부가 학교 운영비의 1% 가까이 가져가 버려?
▼종신토록 해먹어?


★곽선희 "넌 내 마지막 여자야!"-기가톤급 폭로★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이 소리 한 양아치 먹사색끼는 곽선희라고 장신대 이사장, 소망교회 담임, 퍼온이 첨언)


소망교회는 이명박이 건물 지어주고 울나라 기라성같은 장관, 국회의원, 총장, 사장, 교수, 판검사, 의사들이 다니는데 왜 이리 개판인고??? 소망교회 곽선희의 불륜문제로 이미 20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 통합의 최고원로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게 고성으로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000






IP : 172.58.14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1811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7028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3931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4973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3) 신상철 313729
40
80
07-13 13:35
127417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 강진욱 58
0
5
12-02 14:09
127416
내 이럴줄 알았다 권력의개 15
5
0
12-02 13:43
127415
권력의 개가 권력이 되고, 권력의 감시자가 개가 되다 권종상 108
0
5
12-02 07:52
127414
😈대역죄인 윤석렬에 침묵하는 넘들에게:€... (1) 중대경고: 139
5
10
12-02 07:46
127413
윤석열에 명한다....권력형 부정비리 정밀조사 단칼에... (1) YK 19
5
0
12-02 07:33
127412
안예은"윤무" 노래 좋긴한데 김세정이건 안예은이건 ... 마파람짱 9
0
0
12-02 06:31
127409
상고심 제출 천안함 사건 의견서 (PDF 파일 첨부) 진상규명 24
0
5
12-02 00:22
127407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2 김종익 80
0
0
12-01 15:05
127406
강경에 와서 서프와 인연 맺었는데 강경을 떠날거 같... 마파람짱 18
0
0
12-01 14:59
127404
[칼럼] 태양은 서쪽에서 뜬다 이기명 156
0
5
12-01 10:04
127403
오만한 자들의 소통법 강기석 91
0
5
12-01 08:35
127402
🎪부자되길 원하세요, 그럼 여길..🎴 부자 거지 129
10
10
12-01 07:34
127401
윤, 추 동반사퇴 절대반대..윤석렬 총장 찍어내라.... (2) YK 48
5
0
12-01 06:38
127400
종부세 폭탄?… 한국보다 더 가혹한 미국의 재산세 (1) 아이엠피터 130
0
5
11-30 09:28
127399
국회에 요구한다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하라 사람일보 51
0
5
11-30 08:00
127398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쓴소리를 기꺼이 받아들... 이정랑 166
0
0
11-30 07:47
127397
문재인, 남자 박그네...이유가 나왔네.....ㅋㅋ 각 분... YK 52
0
0
11-30 07:14
127396
전남편에게 재혼할 여자가 있다는데 내 맘이 왜 이렇... 마파람짱 25
0
0
11-30 06:41
127395
긴급⚾윤석렬 만루홈런 2방 맞아!!⚾ 특종전문 152
15
15
11-30 03:02
127394
🔞통합 11명강간목사 징역12년 덮어버려Ԃ... 놀렐루야~~~~ 127
15
15
11-30 02:58
127393
미국이나 유럽에서 법을 집행하는 판사들 불법 사찰하... 김순신 73
0
0
11-29 18:45
127392
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26
0
10
11-29 16:47
127391
차이가 느껴지나요? 문재인 37
10
0
11-29 11:08
127390
남자 박그네 문재인...ㅋㅋ 어찌 이렇게 닮았나..ㅋㅋ YK 54
0
0
11-28 19:32
127388
세월호가 과적에 솔레노이드 고착이라고 해도 (3) 확률 68
0
6
11-28 08:06
127387
❌부끄러운 100년 전통❌ ???????????? 147
20
25
11-28 06:39
127386
CCC 한기총탈퇴 전광훈 김준곤 사위세습 122
15
5
11-28 06:13
127385
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48
5
10
11-27 19:04
127384
[영상 인터뷰] 재벌과 검찰의 갑질과 비행을 고발한다... 임두만 364
0
5
11-27 12:38
127383
‘어렴풋이 아는 것’은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김용택 118
0
0
11-27 10:58
127382
궁녀 김순신 382
20
20
11-27 09:51
127381
NYT “한국은 잊지 않습니다, 한국을 도운 당신을” 뉴스프로 131
0
5
11-27 09:20
127380
🛑서울에 핵폭탄급 코로나 터져🛑 마침내~~ 182
20
30
11-27 07:24
127379
💥장위동에 화염병 화염방사기 대전투💥... 끝장투쟁!!!! 145
20
30
11-27 07:20
127378
세월호 7시간 비밀은 최태민 노릇하려던 자 (1) 박형국 60
5
5
11-27 07:06
127377
윤총장의 권력형 비리 조사 그리고 윤총장 제거 작전 YK 46
0
0
11-27 06:30
127376
촛불 문재인 대통령 할애비가 와도 세월호는 대통령할애비 32
5
0
11-27 01:21
127375
바이든, “미국이 돌아왔다. 세계를 주도할 것” 김원식 24
0
5
11-26 15:26
127373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1 김종익 79
0
0
11-26 10:22
127372
현직판사 “판사는 바보입니까? (1) 아이엠피터 207
0
10
11-26 09:56
127371
개혁의 시간 - 강고했던 카르텔에 금이 가기 시작할 ... 권종상 238
5
5
11-26 09:08
127370
추미애에 놀아난 무능한 대통령 & 참여연대의 추에 요... YK 30
5
0
11-26 07:29
127369
🔴윤석렬 관련 천기누설🔴 🔴중... 195
30
40
11-26 02:21
127365
잘한다 추미애...완전 깔아 뭉게자.....대깨문 만만세... YK 46
10
0
11-25 12:27
127364
사상 초유의 ‘판사 불법 사찰’… 사법부 위에 군림... (1) 아이엠피터 191
0
10
11-25 09:00
127363
추미애 법무부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 및 ... 임두만 84
0
10
11-25 08:40
127362
5공 파쇼짓거리 하는 추미애를 깜빵으로..... YK 21
5
0
11-25 08:37
127361
[이정랑의 고전소통] 괴기소지(乖其所之) 이정랑 173
0
0
11-25 08:11
127360
✅조선 방가네 엽기 패륜 폭로✅ 서울의 소리 156
30
30
11-25 06:47
127359
71명 확진+구강성교+염병지랄 속였다!!!!!! 156
30
30
11-25 02:58
127358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 없애야 전라도 많아질... 의대 24
0
0
11-24 10:19
127357
의대복귀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으로 가면 안... 전라도 15
0
0
11-24 10:17
127356
코로나 2단계 격상때문에 죽을 지경이라네요 (1) 마파람짱 29
0
0
11-24 09:03
127355
오달수가 김대중 역할이라고…영화 ‘이웃사촌’을 둘... 아이엠피터 218
0
5
11-24 08:54
127353
세월호 유족 늘품에게 보내는 메세지 (6) 박형국 40
5
5
11-24 08:39
127352
[칼럼] 살아 있는 검찰 권력 이기명 136
0
5
11-24 07:48
127351
누가 20대가 겪어야 하는 비극을 만들어냈는가 권종상 89
0
5
11-24 07:33
127335
미 백신 책임자 “내달 11일 첫 접종 기대… 내년 5월... 김원식 175
0
0
11-23 10:38
127334
돈 주고 구입한 기사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아이엠피터 101
0
5
11-23 09:56
127333
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2) 시골목사 254
0
0
11-22 21:03
127332
......전두환 목잘라 연희동집에 던지려... 중앙일보 159
30
35
11-22 02:07
127329
🛑김윤옥(MB여펜네) 행각 기절할 지경💢... 역대최악~~~~ 221
45
45
11-21 11:17
127327
추미애는 전두환에게 배워라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 YK 52
0
0
11-21 09:11
127326
Generation Left 선언 김종익 176
0
0
11-20 14:20
127325
❌윤석렬 추미애 들이받기!!!!⭕ 장도리만화 179
50
40
11-20 14:06
127324
💖2천만명 세자비 불륜 생방송 시청💥 BBC방송 189
40
40
11-20 13:42
127323
‘노무현 국제공항’ 가능하다… 세계적으로 정치인 ... (1) 아이엠피터 144
0
5
11-20 09:56
127322
대통령, 총리의 불통? 꼴통 내각에 대한 불통치는 직... YK 32
0
0
11-20 07:04
12731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0 김종익 292
0
0
11-19 11:38
12731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과 김건희, 영혼의 동반자 0042625 64
0
5
11-19 10:44
127317
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 팸투어 ‘새만금을 조명하다.... (1) 임두만 146
0
5
11-19 09:52
12731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황제가 되려면 현자를 스... 이정랑 209
0
0
11-19 08:46
127315
💤이글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죽기직전 179
35
50
11-19 08:08
127314
💥난타전💥: 추미애 vs 윤석렬 현장포착!!!! 172
40
50
11-19 08:05
127313
군사파쇼 처단했던 국민들이 내로남불 사이비 문구라 ... YK 33
0
0
11-19 06:47
127312
K-방역의 허상 (서민교수) 재앙의 구라 87
10
0
11-19 01:56
127311
서프앙 여러분께 작별인사 하려고 합니다 (2) 마파람짱 117
5
5
11-18 15:15
127310
인터넷언론인연대 군산 팸투어… “새로운 군산을 조... 임두만 94
0
5
11-18 10:19
127309
“가덕도신공항, 천인공노할 일”… 국민의힘, 부산 ... 아이엠피터 231
0
10
11-18 08:42
127308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8
0
0
11-18 07:02
127307
김해공항 증설로 충분.. 결론 뒤집은 부산 가덕도 신... YK 41
0
0
11-18 06:54
127306
천안함 음모론을 믿지 마라 나무맛사탕막... 85
0
0
11-17 14:21
127305
“세월호참사 7주기까지 성역없는 진상규명 완수” 뉴스프로 103
0
5
11-17 13:39
127304
최순실보다 무능한 병신 문재인 ㅋㅋㅋ 최순실 84
25
0
11-17 11:08
127303
[칼럼] 검찰개혁, 공수처 이기명 162
0
5
11-17 09:13
127302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능동지(安能動之) 이정랑 186
0
0
11-17 09:05
127301
빵점짜리가 1등 윤석열 욕하는 추미애 아이러니.... YK 35
0
0
11-17 08:49
127300
조계종 하버드2인방 난타전 총정리 현각vs혜민 181
55
50
11-17 07:42
127299
전원책이 도람뿌라 부르는 이유 트럼프 아냐. 160
45
50
11-17 07:40
12729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 장모의 육성공개 (1) 0042625 51
0
10
11-16 15:49
127297
🔞도람뿌 vs 💔포르노 배우=점입가경 셀프사면 198
60
65
11-16 10:54
127296
조국이 말했던 중앙일보 기자들의 “홍 사장님 힘내세... 아이엠피터 142
0
5
11-16 09:49
127295
전태일 정신의 몰이해, 그리고 윤희숙이란 괴물 권종상 133
0
5
11-16 09:02
127294
💥성북동서 목사가 권총 쏴 친구살해💥 쌀벌하네~~~ 198
65
65
11-16 04:13
127293
이대앞 라이브카페'시나위'에서 본 배우 목티에 가디... 마파람짱 24
0
0
11-16 03:50
127291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4
0
0
11-16 03:47
127290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9
0
0
11-16 03:47
127288
习近平主席的母亲是蟑螂吗? 习近平... 80
20
0
11-15 15:16
127287
강진의 "붓"은 통일된 한반도를 가정한 노래로 보면 ... (1) 마파람짱 33
0
0
11-15 13:41
127286
최근 윤석열 총장의 지지율이 급등한 이유는? (1) YK 39
10
5
11-15 11:20
127285
격조 높은 서프를 위하여 올리는 글. 높은 격조 156
25
65
11-15 06:26
127283
👍대한민국 똑똑한 사람들 모임 안내😍 (2) 모두 모여라! 214
75
85
11-14 07:52
127282
✨다다익선+추악한 금권선거✔ 현금 박치기 191
70
75
11-14 07:35
127281
천안함 조작의 진실이 밝혀졌다. (속닥속닥 편) 正추구 105
0
10
11-13 21:24
127280
파리 바스티유 뒷 골목에 막걸리 집 생겼다 김순신 275
0
0
11-13 18:16
127279
훈장이 아니라 전태일 3법이 먼저다 김용택 120
0
5
11-13 14:27
127278
지붕으로 올라간 개 절대 못 내려 온다 (上屋抽梯) 김순신 126
0
0
11-13 14:14
127277
강진의 "붓: 박우철의 "연모"확실히 연륜이 깊이 있어... 마파람짱 22
0
0
11-13 08:47
12727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개국공신의 치욕적 몰락... 이정랑 259
0
0
11-13 08:42
127275
🌹인민군장교 결초보은😍 (1) 스승과 제자 202
80
85
11-13 07:52
12345678910 ..110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