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하루 한끼로 버텨요
  번호 127290  글쓴이 색즉시공공즉시색  조회 3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0-11-16 03:47 대문 0



하루 한 끼로 버텨요"..20대 청년들이 추락한다



[뉴스데스크] ◀ 앵커 ▶

도저히 빚 갚을 형편이 안 되다보니 법원에 구제를 신청해 그 책임으로 부터 일단 벗어나는 절차가 개인 회생입니다.

올해 모든 연령대의 개인 회생 신청이 줄어든 반면 20대는 급증했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취업, 코로나19 탓에 아르바이트 자리도 구하기 힘든 게 현실인데요.

이제 하루 한끼 먹는 것도 힘든 게 아니라는 요즘 청년들의 이야기를 서유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28살 신민준씨.

유명대학 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2년째 직장을 구하지 못해, 가끔씩 들어오는 아르바이트 작업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신민준] "(수입이) 고정적이지 않죠. 왔다 갔다 하는데… 내년이 됐을 때 이런 것들(주문 작업)을 어떻게 할 수 있지? 다시 할 수 있나?"

더 큰 걱정은 빚입니다.

대학 시절 등록금 대출 1천700만원으로 시작해, 생활비 대출까지 받으며 쌓인 빚이 4천 3백여만원.

신용등급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자까지 밀려 독촉 전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신민준] "모든 것들이 신용이랑 연동돼 있는 거잖아요. 0이 아니라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이제 내 의지가 아닌 걸로 시작돼 버리니까… 이렇게 살아서 뭔가 의미가 있을까?"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 학자금 대출빚을 진 대학생은 46만명.

대학생 7명 중 1명 꼴입니다.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이 2천 700만원(4년기준)에 달하다 보니, 집에 여유가 없는 학생들은 대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학자금 대출 가운데, 소득이 없어도 매달 이자를 내야 하는 '일반 상환 대출'의 경우 6개월 이상 이자를 못 낸 학생이 5년새 1.7배로 늘었습니다.

[권순원/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본인이 벌어서 갚아야 하는데 취업이 어렵게 되면 학자금 상환할 수 있는 재정적 소스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연체율이 높아지고 신용불량자도 생기고…"

코로나가 부른 최악의 고용 한파.

고용 시장은 젊은층에 더 가혹해, 지난달 실업자 가운데 20-30대 비중은 40%로, 전 연령층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취업이 안 돼도 아르바이트를 하면 어떻게든 생활이 가능하지만, 문제는 아르바이트 자리마저 없다는 것.

[권채원/대학 4학년] (사장님들도) 손님들이 많이 줄어서 아르바이트생들 많이 못 뽑고 있는 상황이고, 일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생들은 더 시간을 줄여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 주변에서 취업했다는 소식도 없고…"

방값이나 통신비, 교통비 등은 도저히 줄일 수 없어, 학생들은 먹는 걸 줄이고 있습니다.

학교 앞에서 자취하는 이 대학생의 점심은 편의점에서 산 900원짜리 삼각김밥 한 개가 전부입니다.

[김승지/대학 4학년] "가장 줄이기 쉬운 고정 지출 항목은 식비라고 생각해서, 같은 음식을 시킬 때에도 가장 저렴한 가격이 되는지 (확인하고)…"

하루에 한두끼만 먹는 학생들도 적지 않습니다.

[소범수/대학 4학년] "한 달 동안 거의 하루에 한 끼씩만 먹고 있는 것 같아요. 원래 되게 배고픈 걸 못 참았었는데… 뭐 지내다 보니까 되더라고요."

이렇게 아끼며 애써도, 더 큰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25살 이 모씨는 대학 졸업 후 취업해 월급 170만원을 아끼며 살던 중, 부모님 병원비 등으로 대출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적은 급여 때문에 은행 대출을 거절당한 이씨는 저축은행에서 20%대 고금리 대출을 받았고, 이 대출로 신용등급은 더 떨어져 사금융에 발을 들이게 됐습니다.

200만원 300만원으로 시작한 빚은 1년만에 3천 5백만원으로 불어났고, 이씨는 결국 지난 8월 개인회생 신청을 했습니다.

[이 모씨] "이자만 봐도 (한달에) 110만원, 120만원 그 정도였어요. 일도 하기 싫었어요. 어차피 벌어봤자 다 거기(이자)로 나가는데… 안 되겠다. 더 이상 돌려막을 수도 없고…"

이렇게 빚에 허덕이는 젊은층이 늘면서 올들어 20대들의 개인회생 신청 건수는 전연령대 가운데 유일하게 늘어 21%나 급증했습니다.

[이환희/회생 파산 변호사] "300만원~500만원 빌린게 이자가 붙고 그걸 갚지 못해서 또 대출을 받아서 그걸 갚아 나가고 하다 보면 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죠. 최근에는 취업난으로 인해서 생활자금 대출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20~30대들이 회생 신청을 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이런 현실을 인식해 정부는 지난달부터 청년 채무 상환 유예제도의 대상을 원래의 30세에서 34세 이하로 확대하고, 유예 기간도 5년으로 연장해주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합니다.

[한영섭/내지갑연구소장] "(유예제도는) 문제를 모면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볼 수 있죠. 청년세대들을 위한 별도의 금융기관을 만들거나 이들을 위한 별도의 금융지원 체계가 필요하다…"

출발선에서부터 빚에 짓눌리고 생활고에 신음하는 20대 청춘들.

하루하루 생존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이제 꿈이나 미래를 생각하는 것조차 사치스러운 일이 됐습니다.

MBC뉴스 서유정입니다.









네티즌 댓 글





insouciant2시간전

청년이 10대 후반 20대 초에 직업을 가지고 20대 초중반에 결혼해서 아이 낳고 열심히 아껴살다보면 집도 살 수 있고 아이들 공부도 시킬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다.. 지금은 30대까지 공부만 해도 취업할 때가 없고 겨우 취업을 해도 자기 하나 먹고 살기도 벅차고 어떻게 계산을 해봐도 결혼하고 집 마련하고 자식들 공부를 시키고 할 계산이 안 나온다.... 우리나라 곧 망할듯







허수지1시간전

나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4년제 졸업하고 학비는 감사히도 부모님이 내주셨지만 평일엔 학과공부 주말은 알바를 하며 쉬는날 없이 살아왔습니다. 취업을 빨리해도 취준1년은 잡아야하며 여자는 최소 24살 남자는 26살.. 졸업하고 취업해도 대기업은 극소수 보통 연봉 3000이하 월 190으로 서울살면 경기권구해도 월세 40 적금 월 100만원 제외하고 핸드폰비,관리비,보험 10이상 생활비 40으로 빠듯하게 평생모아도 일년에 1200이죠 ㅎ 10년을 이렇게 살아야 1억 2천 서울은 커녕 경기권 집도 절대 못사는데 희망이 안보이지^^







inaltv1시간전

경제는 다 선순환 구조고 생각보다 자영업이 알바등 단기고용의 큰축을 담당하는데 최저임금인상, 코로나가 자영업 발등을 찍으니 이젠 알바자리도 피터지게 경쟁하는 현실 ㅎㅎ







감사 합니다 ♡3시간전

자식둔 부모로서 맘 아프네요 한창때 맘껏 먹지도 못한다니 옆에 있음 따뜻한 밥상 푸짐하게 차려주고 싶네요 힘내요 곧 좋은날 올겁니다









solid3시간전

청년들 취업한다고해도 평생 집을 살수가 없다.

결혼, 출산 꿈도 못꾼다.

정부는 집값 잡는척만하지말고 제대로하라.

1.차주별DSR 도입하라(전국민40%)

2.임대사업자 혜택 전면 폐지하라.

3.금리 인상하라.

4.다주택취득세20%로 인상하라.

5.전세 대출한도 1억으로 축소하라.

6.3기신도시 신속히 진행하라.

7.집값 목표는 2017년초를 기준으로 한다.

집값정상화 시민행동 cafe.naver.com/houseprice2020

국민청원 www1.president.go.kr/petitions/593350









행정천재 이재명1시간전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대출이면 끝이죠!!

괜히 이재명 이재명 하는게 아닙니다

말로만 하는 인간과 이재명은 전혀 달라요!!

그양반 하는거 보세요..한다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외엔 답이 없어요!!









멸화비검3시간전

지방 공장들도 일 없어서 감원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있는 곳들도 계약직이나 최저임금 수준인 곳들이 태반 입니다.

회사 쪼개기로 4인 이하 영세 사업장이거나 법 알기를 우습게 알거나 근로기준법 무시하는

저질 일자리들이 태반이구요..

이런데도 지방이나 공장에 일자리 많다는 소리는 현실을 모르는 소리죠.

그리고 검찰개혁 같은 부분에 관심 없다는 소리도 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결국 가진 놈들끼리 나눠먹든 말든 관심 없다는 소린데,

그럴거면 일자리 없는 문제나 나쁜 일자리만 늘어나는 부분에는 왜 불만을 품나요?

수준에 맞는 상황이지..









DAUM 계정써니2시간전

참나! 검찰, 기득권, 재벌들 권력자들이 이나라의 돈을 움켜쥐고 있고 비리도 덮어주는

상부상조하는 조직들을 개혁해야 밑에 있는 우리같은 사람들이 살아요.

큰그림 보세요.

옵티머스, 라임 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피해입은거 아닌가?









수평선너머엔1시간전

코로나 재난상황으로 특히 일자리가 줄었지만 앞으로 일자리 늘리기 쉽지 않아요.

이런 시기 이재명의 기본소득이 절실한 복지경제정책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실현가능한 기본소득정책을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생활 정도는 할 수 있게 국가에서 안전장치를 만들어 줘야









코스모스1시간전

먹고 사는 문제가 큰 그림안에 있는걸 모르시나요?

정부가 썩으면 강원랜드처럼 다 연고로 들어가고 연고없이 시험보는 청년들 다 들러리가 됬는데.

개성공단폐쇄로 얼마나 많은 업체들이 줄도산했는데. 어려울수록 공정해야지 억울하지나 않죠







◆ 경향 장도리'만화' 박순찬 화백







위 장도리 만화 보시고 느낌이 없으신지요?

지금은 자본주의 시대입니다.

부익부(富益富 貧益貧) 빈익빈이 고착화되고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인 세상 입니다.

조선시대의 양반,상놈의 신분 계급제가 지금은 금수저와 흙수저로 표현만

다를뿐 교묘하게 시행되고 있습니다.

즉 돈 있는자는 조선시대의 양반이요 돈 없는자는 조선시대의 상 놈 입니다.

이 사회의 흙수저 자식들은 대학을 나와도 강원랜드 신입사원 부정사건같이

빽 없고 돈 없기에 일자리도 못 얻어 위 기사같이 하루 한끼로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서 50년간 땅 값 상승액이 3.700조랍니다.

단지 전체 국민중 땅가진자 31%만이 혜택을 받고 땅 없는 69%는 땅값 상승의

불로소득은 10원한장 못 받았습니다.

우리 같은 서민은 마트에서 라면 하나 구입해도 부가가치세 10%가 자동적으로 결제 됩니다.

하지만 이나라 투기세력들의 천문학적인 불로소득은 사각지대 입니다.

여기다가 더욱 분노스러운것은 전기세마저 일반가정은 누진세로 폭탄을 맞는데 삼성재벌의 삼성전자는 산업용 전기혜택으로 원가이하로 사용하여 일반국민들이 누진세 바가지로 재벌들 전기세를 대신 내 주고 있어도 누구하나

관심이 없습니다.

이래서 저는 미래에 이재명 경기지사가 청와대 주인이 되어야 이땅의 흙수저아들,딸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이 오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미래엔 인공지능의 로봇이 사람하는 일을 대신하는 세상이 오면,즉 택배나 운전도 자율 주행시대가 오면 우리 아들딸들은 기계에 밀려서 일자리가

지금보다 더 얻기 어려운 시대가 옵니다.

토지가격 급등으로 년간 400조의 불로소득에서 토지보유세나 개발이익 환수제 시행으로 얻은 재원으로

전 국민기본 소득을 시행해야 한다는 이재명지사만이 이 땅의 흙수저가 살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믿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직장도 얻지 못하고 집을 살수없어서 결혼도 못하는데

이 나라에서 개인이 아파트를 1.806째를 보유하듯이 있는 사람들의 욕심은

있을수록 더 합니다.

내가 만약 1.806째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면 어떻게든지 2.000째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싶을것 입니다.

사람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 입니다.

글이 길어지지만 1960년대 이야기를 해보렵니다.

그 당시 전 20대의 젊은이였습니다.

아침마다 마을의 앰프에서 새마을 노래가 울려 퍼지고 새마을 운동이

한참일때였습니다.

앰프에서 젊고 카랑카랑한 박정희의 연설이 흘러 나왔습니다.

국민 여러분!

조금만 참고 노력 합시다.

아침에 동쪽에서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높은 산봉우리를 비춥니다.

시간이 지나 한낮이 되면 해는 중천에 떠서 전국방방 곳곳에 골고루 비춥니다.

우리나라가 살길은 오직 수출 입니다.

자원 없는 나라가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수출로 달러를 벌어 들여야 합니다.

수출산업 육성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전 국민이 잘살수 있습니다.

제 1경제 정책도 제 2경제 정책도 오직 수출 대 기업 육성이란 목표를 세우고

모든 정책을 대 기업 육성에 쏟았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 코묻은 저금통까지 모두 긁어다가 대기업에 몰아주었습니다.

국민에겐 국산품 애용이라는 슬러건을 내 걸고 대기업이 생산한 물건을 장려했습니다.

근로자의 인권보다 대기업 생산에만 매진 했습니다.

대 기업들은 정부의 집중 후원에 힘입어 해마다 초고속 성장을 했습니다.

대기업들은 정책자금을 집중적으로 받고 국산품 애용이라는 정부 육성정책에 의해 물건만 생산해도 정부가 팔아 주었습니다.

정책자금 집중 지원으로 재벌들은 땅 짚고 헤엄치듯이 쉽게 재산이 늘어나

오늘날의 삼성 재벌이 탄생 했습니다.

수출산업 육성이라는 명분으로 일부러 세금을 풀어 고환율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그 여파로 재벌들은 앉아서 떼 돈을 벌었지만 국민들은 물가고로 희생당해야 했습니다.

해외 차관도입하여 재벌에게 집중 배분하고 차관 도입시 일정액의 커미숀을 뒷돈으로 정치자금으로 받아쓰고 누이 좋고 매부좋은 정경유착으로 국민들만 이용 당했습니다.

오늘날 삼성재벌은 국민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재벌 입니다.

하지만 박정희가 말한 낙수효과가 거짓이고 사기인것이 이제 명백히 드러 났습니다.

삼성은 노회찬의원과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같이 국회의원뿐 아니라 이나라 권력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국가 개발 정보 입수하여 은행돈 긁어다가

개발 예정지 주변 땅 싹쓸이하여 투기 광풍을 일으키고 정부 정책을 재벌들에게 유리하게 입안시키고 시행하도록 하여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습니다.

삼성 장학생을 정부 권력기관에 포진시켰고 언론을 장악하여 삼성 공화국을 만들었습니다.

삼성 자산의 80%이상을 글로벌 투자라는 명목으로 해외에 투자하여 해외 기업이 되었고 국내 일자리 창출과는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 재벌이 대 기업답게 수출로 달러를 벌어 들여야 함에도 총 수입의 70%를 국내에서 얻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재벌이 독점 횡포로 중소기업들을 계열화시키고 폭리를 취함은 물론 골목상권까지 문어발식으로 침투하여 자영업자들을 고사시키고 있습니다.

삼성 이재용이 돈 많이 벌었다고 내 호주머니도 빵빵 하던가요?

오히려 국민연금까지 큰 손실을 끼치며 자신의 재산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먹기는 되놈이 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국민의 피땀으로 오늘날 삼성 재벌이 탄생했지만 외국인 지분이 50%가 넘어 실질적으로 외국인 소유가 되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있고 땅 있는자는 조선시대의 양반이고 돈없는 흙수저는 조선시대의 상놈 입니다.

시장경제라는 자본주의는 약육강식의 무서운 세상 입니다.

없는자는 있는자들의 밥이 되어야 합니다.

정부는 약자를 도와주고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권 유지를 위해 오히려 재벌과 한통속이 되여 국민을 수탈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같이 억겅부약 정신으로 약자를 보호하고 도와주기위해 재벌과 싸우고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바로 실행해야 합니다.

삼성에 무슨발목이 잡혔는지 문재인 정권은 우유부단 합니다.

만약에 말 입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통령이 되어 평소 신념대로 재벌들의 부동산 투기를

원천 봉쇄하고 국토 보유세 신설하여 세금 철저히 징수하고 개발이익 환수하여 그 자원으로 전 국민 기본소득과 기본주택 정책을 시행한다면 부동산

투기도 잡고 이 나라 젊은이들 7포로 절망하지 않고 교육비로 학부모들

평생 고생하지도 않고 세계 제1의 복지국가가 되리라 확신 합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지사야말로 재벌한테 뇌물 받은것 없고 떳떳하기에

광화문 광장에서 이재용 구속하라고 제일 먼저 주장 했기 때문 입니다.

이젠 가진자들만 대물림하며 잘사는 세상을 바꾸어야 합니다.

세월호에서 승무원과 선장은 황급히 탈출하면서도 승객들에겐 "그대로 가만히 있으라 "방송 합니다.

이 땅의 재벌과 기득권들은 세월호와 같이 우리 국민들에게 "이대로 가만히 있으라"세뇌하고 있습니다.

즉 삼성이 망하면 이 나라가 망한다고 세뇌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철수하면 금방 남한은 적화되고 망할것 같이 겁주고 있습니다.

삼성의 10조원 상속세 내면 삼성이 망하니 국민들이 십시일반으로 걷어야한다고 거지가 재벌 걱정하는 세상이 됐습니다.

국민 여러분!

회원 여러분!

이제 깨어 납시다.!!

세상을 바꾸어 봅시다.

사기꾼(이명박),독재자(박정희,전두환)가 국민을 노예로 지배하는 시대를 마감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같이 보통사람들도 인간답게 살수있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듭시다.

이재명지사가 주장하는 부동산 투기세력들에게 개발이익 환수제 시행하여

기본주택 공급과 전 국민 기본소득 시행하여 일부 돈있는 사람만 잘사는 세상이 아닌 모든 국민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전태일이 스스로 몸에 휘발유 끼얹고 분신하면서 절규한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 사람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낮에 하루 종일 콩 베고 피곤한 몸으로 이 새벽에 여러분에게

절규하고 있습니다.

이 늙은이도 살날보다 갈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제 나이 75세 ,내 일생을 하루로 치면 서산에 해가 넘어기기 직전 입니다.

뒤에 오는 인생 후배들에게 물에 빠지지 않도록 개울에 징검다리 돌하나 놓고

가고 싶습니다.

착하게 사는 사람이 존경받고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친일파 후손들은 기득권이 되어 떵떵거리고 잘살고 독립군 후손들은 막노동으로 3대가 고생하고 살아야하는 현실에 분노하며 이 땅에서도 우주의 진리인

인과응보가 실현되기를 기원 합니다.

이 땅에서 성공한 쿠테타는 처벌할수 없다는 어느 법조인의 독백이 가슴을 후벼 파고 29만원밖에 없다는 5.18 학살자가 국민 세금으로 경호받으며 골프치는 현실에 분노하며 부디 이 땅에서도 악인들은 지옥에 가고 평생을

민주화운동에 매진하신 장준하선생이 국민이 추앙하는 세상이 오게 하소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라의 독립을 염원하며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며 오직

독립운동에 헌신한 애국 선열들의 영혼이 구천에 떠돌며 통곡하고 있습니다.

친일파 자손들은 성공하여 국회의원이 되고 판 검사가 되여 이나라

지배계급이 되고 독립군 자손들은 숨어 사니라고 교육도 못 받고 빨갱이로

모함당하여억울하게 처형되어도 유가족들은 숨도 못쉬고 눈치만 봐야했던

이승만시절,박정희 유신시절,얼마나 무고한 학생,시민들이 피눈물을

흘려야 했던가?

세월호같이 거짓말하는 승무원,선장 (이 나라 기득권,재벌,권력자) 믿지 맙시다.

국민을 섬기기보다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통치하던 독재자,사기꾼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맙시다.

이제 진실의 눈을 뜨고 정치인들이 거짓말하는 사람인지 진실한 사람인지 분간할수 있는 안목을 갖춰야 합니다.

더 이상 기득권(지배계급)에게 속지 맙시다.

금수저,흙수저의 신분 계급제 이젠 바꾸어야 합니다.

나만 잘 살면 된다는 기회주의자들보다 더불어 함께 가려는 따뜻한 인성을 가진 지도자를 선택하여 이 나라 모든 국민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 입니다.

정치가 바르게 시행되어야 경제도 선 순환 합니다.

회사가 잘 되려면 사장 혼자 힘보다 사원들의 협조가 필요 합니다.

노사가 공동운명체임을 자각하고 각자 맡은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 법정스님의 가르침대로 무소유의 삶을 살아 맑고 향기롭게 환하게 웃고

사는 세상 만들어 봅시다.

남에게 미루지 말고 내가 먼저 실천 합시다.

원불교의 처처불상(處處佛狀),사사불공(事事佛共)같이 모두가 부처님이니 부처님 공경하듯이

내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인연에게 정성으로 공경 합시다.

예수님의 사랑을 내가 먼저 실천 합시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다면 이 세상은 따뜻하고 훈훈한 세상이 되었을 것 입니다.

주님!

기도 합니다.

이 땅에 가나안 복지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제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고 살게 하소서!!

어려운 형제들을 외면하게 하지마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68년도 가나안농군학교 김용기 장로님의 가르침대로 근로,봉사, 희생의 삶을 살게 하소서!

이 땅에서 가난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이 없게 하소서!

물질적인 가난도 문제지만 정신적인 가난이 더 무섭다는것을 깨우치게 하소서!

돈만 아는 인간보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잘 되고 존경받는 사회 풍토가 되게 하소서!

땅값 상승으로 부자되어 임대수입으로 갑질하는 자본주의 수혜자들보다

땀 흘리며 일하는 보통 사람들이 대우 받고 잘 되는 세상이 오게 하소서!

이 땅에 참 평화가 임하옵소서!

이 글을 읽으신모든분들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늘 평안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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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3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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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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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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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 동영상 조작의 휘날리 正추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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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좆선 정신차렷! 뽕숭아학당에 영탁을 안출연 시켰... 마파람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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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유튜브서 이찬원이 "뱀이다"부른거 보고 배꼽 잡... 마파람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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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일침을 가하는 서울대교수 서울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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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클론 강원래에 대한..폭언과 유쉬민 YK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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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감동 대박기사 한반도가 들썩~~ (1) 디비졌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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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독사 유시민이 저렇게 바싹 엎드리는 이유 유시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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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추행사건이 주호영 사건과 다른 점 004262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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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인연대 “주호영 원내대표, 여기자 폭력적 ... 임두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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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당직자들, 질문하려던 본... 뉴스프리존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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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 공수처 출범 서프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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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항일투쟁과 친일매국의 현재적 의미 정운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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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국에… TV조선 제작진, 사내에서 노마스크 생일파... 아이엠피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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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영상 주호영 여기자 가슴 훔켜줘? (1) 현장포착~~~~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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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여기자 가슴을 웅켜잡았다는데? 004262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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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월호 진실 풀었습니다 알림이 급합니다 박형국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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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바이든이 알아야 할 한국 진보 정부의 정... 뉴스프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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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문재인을 돕는 태극기 부대 마자 마자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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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취임식 날 생각해보는 보편적 재난지원 권종상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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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공식 취임 “미국이 돌아왔... 임두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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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004262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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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청 앞에서 1인 시위 합니다 김순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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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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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사면론은 위대한 발상이다 (1) 김순신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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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오인동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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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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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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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김순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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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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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1) 권종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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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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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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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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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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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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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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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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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아이엠피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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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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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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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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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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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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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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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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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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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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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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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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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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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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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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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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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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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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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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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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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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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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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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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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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0042625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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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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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아이엠피터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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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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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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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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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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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권종상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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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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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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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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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0042625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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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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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1) 아이엠피터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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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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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아이엠피터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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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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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0042625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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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004262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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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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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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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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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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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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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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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0042625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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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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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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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랬지?” 강기석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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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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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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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아이엠피터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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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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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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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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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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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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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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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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