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변호사 의사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번호 128433  글쓴이 그럼 안돼!!!  조회 291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21-3-8 02:45 대문 0

변호사 의사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그럼 안돼!!!
변호사 & 의사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http://www.graphys.co.kr/bin/bbs/bbs.htm?table=180307221741&st=view&page=1&id=88&limit=&keykind=&keyword=&bo_class=4&fpage=&spage=

황산덕 교수: “그런데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오는 사람은 모두 까닭이 있는 사람들이며 마치 병원을 찾는 사람이 환자인 것처럼 그들은 대개가 불행하였다. 이러한 사람들을 매일 상대하다가 보니 인간 사회의 추악한 면만 눈에 띄어 인생에 환멸을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드디어 10월 31일에 법률사무소의 문을 닫았다. 돈도 좋지만 그러나 좀 더 밝은 세상에서 살고 싶었던 것이다. -황산덕-

** 종합병원 준공식에 가서 “이 병원이 번영하길 바란다”라 축사는 안된다는 게 작문 교과서에서 본적 있는데...

---
강추: 서울대 법과대 교수 황산덕, 전 법무, 문교장관 자서전. 117회 넘게 무지 재밋슴.
평양고보-경성제대. 집안이 무지 풍요로웠네~

대학 마치고 평양서 부친(고무신 제조업)이 출근때마다 매일 10원씩 주면 그걸로 부인과 함게 영화관에 가고 냉면 들고... (현재 가치론 15만원 정도. 부모님이 재숙을 시집보내는데 혼수를 다섯 트럭 분이나 보내 평양매일신문에 기사가 날 정도.)

1945년 20,000평이 넘는 궁궐 같은 집으로 이사. 지금은 길상사라는 절이 대대적인 수리를 거쳐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도 우리 부부와 애들이 같이 사용하던 별채는 절경 내에 그대로 보존.

http://www.graphys.co.kr/bin/bbs/bbs.htm?table=180307221741&st=view&page=1&id=7&limit=&keykind=&keyword=&bo_class=4&fpage=&spage=
===============
선친은 그 당시 35만원에 반도호텔을 구입하셨다.(얼씨구~)

내가 어렸을 적에 평양 사람들은 참으로 많이 먹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주부들은 매일 시장을 보았다. 어머니는 아침마다 바구니를 들고 가까운 시장에 나가셨는데 나는 번번이 따라 나섰다. 먼저 육고(정육점)에서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사셨는데 육고집 주인은 나를 보면 으레 삶아 논 돼지고기 한 점을 칼로 베서 주셨다. 나는 그 고기를 먹으면서 시장 안에서 어머님의 뒤만 따라 다녔다.

집에 돌아와서는 시장에서 사온 묵물과 떡을 식구들과 함께 먹고 나중에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는 아침을 먹었다. 점심까지 먹고 나서 오후 4시경이 되면 행상이 소 발통(족발)을 팔러온다. 쇠고기의 족발이나 힘줄 같은 것을 삶은 것인데 그것을 잘게 썰어 초간장에 찍어서 온 식구가 함께 먹었다.

그리고 나서 얼마 후에 저녁을 먹고 밤 10시가 되면 냉면을 먹었다. 당시의 평양 사람들은 이와 같이 하루에 6번이나 식사를 하였다. 서울 사람들은 입어서 망하고 평양 사람들은 먹어서 망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

황산덕에게 경성제대 나온 의사가 “다리를 무릎위서 자르자”라고 하는데 90나이 된 한의사(고종황제 시의)의 한약을 들고 나은 얘기.

(이래서 의사말은 참고로...^^)

http://www.graphys.co.kr/bin/bbs/bbs.htm?table=180307221741&st=view&page=1&id=39&limit=&keykind=&keyword=&bo_class=4&fpage=&spage=
저녁 식사 후에 첫째 첩을 다려서 먹고 나니 전신에 피가 도는 것이 마치 가뭄에 마른 땅이 물을 만난 것과 같았다. 하루에 두 첩씩 다섯 첩을 먹으니 무릎의 물이 다 빠져서 본래의 모습대로 돌아갔다.

약을 다 먹고 나서도 재발 방지를 위하여 값싼 약 한제를 더 지어다 먹었다.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 병은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다. 한 달 동안 한약을 먹고 병이 완쾌된 것이다.
--

민주가 나쁘다고 말하는 교수는 한 낯에 학교 교정에서 우익 학생들에 의하여 집단 폭행을 당하였다. 이철승 군은 이러한 우익 학생의 전국적인 대표였으며 교수들은 모두 그를 무서워하였다.

고려대학교 학생들은 대체로 우익 성향이 짙었고 그것은 이철승 군의 영향.. 이 군은 전국 우익대학생의 총 두목으로 그 세력은 대단하였고 이 군을 따르는 일당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하루는 한 학생이 이철승 군의 일원이며 인촌 김성수 선생의 경호를 하는 학생. 그는 옆에 차고 있던 권총을 만지면서 말하기를 내가 지도하는 과목에서 낙제점을 맞았는데 ... 사정을 좀 봐 주어야 한다고 했다.
http://www.graphys.co.kr/bin/bbs/bbs.htm?table=180307221741&st=view&page=1&id=42&limit=&keykind=&keyword=&bo_class=4&fpage=&spage=

--
이뿐이 아니라 졸업식이 끝나고 사은회가 열렸으나 우리 제국대학 출신교수 들은 초청하지 않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보성전문 출신 교수인 김안진(민법), 심호상(형법) 두 사람과 교주 김성수 씨의 조카인 김상협 교수만 초대하여 사은회를 베풀었다는 것이다. 나를 포함해 7명은 모두 사은대상에서 제외된 것.

한번은 시험 감독으로 컨닝을 하는 학생에게 주의를 주었다. 계속해서 컨닝을 하자 시험이 끝난 다음 나는 그 학생의 답안지를 들고 유 학장한테 갔다.

그 다음날 학생회 감찰부 학생들이 나를 본관 앞 풀밭으로 불러냈다. 먼저 감찰부장 신범식 군이 학생들 앞에서 강력히 항의를 하면서 컨닝에 연루된 학생들은 모두 민족진영에 속하는 사람들이니 그들을 모두 묵인해 주라는 것이다.

** 위 신범식은 문공부장관 서울신문사장(윤필용 사건 최초 발설자)
--
황산덕 교수 부인이 비구승 총책으로 대처승과의 싸움에서 엄청난 주도적 역할을 했군요. 여장부네~~

(** 김일성이 6.25때 서울에 왔다는 건 뭐 새로운 얘기도 아닌데 년전에 신문에서 호들갑...)
“이렇게 거리를 다니다가 나는 광교다리에서 김일성을 보기도 하였다. 짚차에 그가 타고 있었고, 사방에 4대의 기관총을 겨눈 호위병이 따르고 있는 무시무시한 광경이었다.”

아내는 급히 집으로 올라가 가재도구를 챙기려고 하였으나 나는 고함을 지르면서 가재를 모두 버리고 몸만 나오라고 소리를 질렀다. 황급히 맨손으로 애들 넷의 손만 잡고서 그 집을 빠져나와 채 50m도 가기 전에 우리가 살던 집은 직격탄을 맞았다.

그런데 1951년 가을 비가 내리는 어느 날 아침 연락사무소에 가던 중 길가 집 처마 밑에서 어머님과 동생들이 서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중공군의 서울 입성 직전에 마지막 기차로 부산에 도착하였고 갈 곳을 몰라 길거리를 방황하다가 아버님은 먹을 것을 구하러 가셨다는 것이다.

나는 고려대학과 서울대학교 그리고 해군의 세 군데에서 봉급을 받게 되었다.

1954년이 되었다(37세). 나는 우연한 기회에 문관산 작명소에 들렸다 여기에는 6.25이전에도 들렀던 일이 있었는데 그 때에 문 노인은 대유의 이름을 보더니 빨리 이름을 고쳐주지 않으면 급사한다고 말하였고 나는 기분이 나빠서 그냥 나온 일이 있었다. 미신 같은 작명술을 근거로 남의 귀한 자식을 죽는다고 하는 것이 기분 나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문 노인은 다시 찾은 나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는 대유의 이름을 내놓고 보아 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랬더니 그 노인은 이미 죽은 애를 가지고 왜 왔느냐 라고 일소에 붙이는 것이었다.
http://www.graphys.co.kr/bin/bbs/bbs.htm?table=180307221741&st=view&page=1&id=52&limit=&keykind=&keyword=&bo_class=4&fpage=&spage=
================




JTBC손석희 직원 목봉체조시킨 유명 의대교수는 개독!
역시나~~~~~~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는 못 만드나??
박기철: 해병대나 그 옛날 삼청교육대나 하던 목봉체조를 시키면서 단합대회라고? 지나가던 개가 웃지 않을까요?
JTBC 손석희: ■직원에 목봉체조 시키며 욕설…당뇨병 권위자 '갑질' 논란■★←클릭!! 2분26초

직원에 목봉체조 시키며 욕설…당뇨병 권위자 '갑질' 논란
[JTBC] 입력 2018-12-26 21:33 수정 2018-12-26 23:25
JTBC 100만 구독 돌파!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손석희 [앵커]: 조금 전에 들어온 얘기인데요. 국내에서 당뇨병 치료 권위자로 알려진 대학 교수가 자신이 차린 회사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해당 교수가 회의실에서 직원들에게 목봉 체조를 시키며 욕설을 하는 영상을 입수했습니다. 교수 측은 해당 행위를 직원 단합 차원이었다고 했고, 또 다른 반론도 내놨습니다.

이선화 기자입니다.
[기자]: [하나 둘 하나 둘]
구호에 맞춰 남성 4명이 5m에 달하는 목봉을 어깨 위로 들었다 내립니다.
[하나 둘]
무거운 목봉 무게에 한 직원의 어깨가 처지자 제대로 하라고 지적합니다.
[어깨를 붙여야 되는 거 아니냐. 다시 이건 취소 다시.]
목봉 체조를 끝낸 후, 회사를 그만둔 직원을 탓합니다.

[뭐가 그리 기분 나빠? 일이 뭐 기분 나쁠 것 있나? 회장이 그런 일도 못 시키나? 운영하면서 하는 일인데.]
회의실에 있는 직원들을 향한 욕설도 서슴지 않습니다.

[말도 없이 나가는 XX는 또 뭐야? 들어와. 너 왜 나갔냐?]
자리에 다시 들어와 앉습니다.

[잘한다고 그러면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모양이야.이상한 XX들 많더라고. 그런 XX 다 나가.]
사무실 위쪽 벽면에는 '그 스피드에 또 잠이오냐', '기필코 천만불 달성'는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목봉 체조를 시킨 사람은 최수봉 건국대 충주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자신이 차린 인슐린펌프 회사인 수일개발 회의실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수일개발 전 직원 : 임직원 회의에 있었던 직원 중 한 명이 나는 이 가혹행위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거부를 했어요. 거부를 했더니 그 언행이 나왔던 거고요.]

수일개발 측은 제보자에 대해 공금횡령 및 배임행위의 정황이 발견돼 경찰에 고발했고, 회사를 협박할 의도로 관련 영상을 배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지시에 대해서도 "부서 간의 화합을 위한 '목봉 체조'였다"면서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박기철 2018-12-27 오전 2:37:56추천 0 반대 0신고
해병대나 그 옛날 삼청교육대나 하던 목봉체조를 시키면서 단합대회라고? 지나가던 개가 웃지 않을까요? 가혹행위라고 하는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욕지꺼리도 서슴치 않는 저런 안하무인격의 대표 밑에선 일할 사람들이 있을까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갑의 위치에서 저지르는 흉포한 갑질의 추악한 단면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직원들이니 맘대로 해도 된다는 구시대적 발상인거죠. 그 직원들이 불쌍하네요.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290639

독실한 크리스천이기도 한 최수봉 교수는 35년 전 "당뇨병 환자를 살리고 싶다"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인슐린펌프를 개발한 것이기에,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한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현재 최수봉 교수는 아내 염윤희 집사와 주일마다 자택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음성의 작은 개척교회(새순교회)를 섬기며 이웃 사랑과 의료선교, 교회 개척 등에 열심을 내고 있다. 또한 그동안 CBS '새롭게 하소서'를 비롯해 C채널, Good TV 등 기독교 방송에 출연해 인슐린펌프 개발과 관련한 간증으로 은혜를 나누기도 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5490874
 자신이 ‘세계 제2형 당뇨병 인슐린펌프학회’ 회장에 취임한 것을 계기로 9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무릎을 꿇고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들이 눈 멀지 않고, 다리를 잘라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라면서 울먹였다.

 인슐린 펌프가 ‘만능’ 치료기는 아닐 것이다. 감염, 노인 환자의 사용상 어려움 등 문제점도 제기된다. 최 교수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당뇨병 전문가가 훨씬 많다. 인슐린 펌프가 시판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이 기기를 장착한 환자는 국내 전체 당뇨병 환자의 3%에 불과하다.

미국의 의료보험사들은 개당 9000달러인 인슐린 펌프를 무료로 제공한단다. 당뇨병 합병증을 줄여 혈액투석 등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면 오히려 ‘남는 장사’라고 봐서다. 국내에서 대당 200만~250만원이나 하는 인슐린 펌프는 많은 당뇨병 환자에겐 ‘그림의 떡’이다.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드러나게한 분



송상석 목사(1897-1978, 속칭 ‘부곡사단’ 총수, 고신의 행정지도자)는 1930년대 주초문제에 대한 절제운동가로서 통합측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소송에 항거하여 1950년대초부터 1965년 대법원 최종판결에 이르기까지 10여년간 필사적인 항거를 한 분이다. 이 송상석 목사의 주요 공헌은 다음과 같다.
 
1. 술 담배 절제운동가로서의 공헌
2. 해방후 밀선을 띄워 만주의 봉천신학원에 있던 한국제일의 신학교수였던 평신교수 박형룡박사(고신교장, 총신교장)를 모셔온 일이다.  이후 박박사는 자유주의인 기장측 즉 김재준파와 대립각을 세우고 한국 보수신학은 살아나게 되었다.
3. 고신의 행정목사로서 고신환원시 고신교단의 주축인 경남노회를 거의 다 환원에 이끈 공로이다.
4. 교회건물은 교단 것이 아니라 교인의 총유(2/3)라는 소신을 대법원 판결를 받아낸 것이다. 이후 예배당 쟁탈전 소송에 선례가 되었다.
5.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공로는 친일 악질목사들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들인지를 10여년에 걸친 투쟁으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한 일이다.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축출한 통합측 목사들은 기장측 교회에는 명도소송을 안하고 출옥성도들의 예배당 명도소송을 벌였다.
한상동 목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는 두말없이 90% 이상의 교인들을 달래서 나와 비가 오는 가운데 맨땅 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통합측은 기고만장했으나 영도교회는 틈이 없어 통합측이 탈취에 실패했고.
마산문창교회는 송상석 목사 지지측이 압도적이었으나 통합측이 예배를 방해하는등 치열한 공작탓에 교인들이  따로 교회들을 만들어 나가고 타교단으로 가는 등 하여 고전을 하다 1965년에 빼앗긴 바 되었다.

이때 경남노회유지재단이사장은 반민특위에 체포되기까지 한 천하의 악질 친일파 목사인 김길창(1892-1977)이었다. 이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통합측은 총회적으로 밀어준 것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인 1938년 장로교총회시 신사참배 가결후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를 한자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성도들을 밀고하고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자이다. 해방후 적산을 불법으로 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된후 훈장까지 받고 죽었다. 이런 정신나간 목사가 해방후 부산신학교도 설립하였다.(아래 사진이 김길창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없애 버리자"고 한 자가 나중에 자서전을 "말씀따라 한평생"이라 하였다. 김길창은 3·1 운동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교회를 사리사욕에 이용하다가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비하하기도 했다. 1960년대 초엔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도 나이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와 결혼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통합측의 주요교회로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쉽게 말하여 송상석 목사가 악역을 맡아 큰 일을 한 것이다.
http://cwon.kr/bbs/board.php?bo_table=  여기 교회 소송문제연구소라는 게 있네요. 클릭해서 맨위에 다시 클릭. 그리고 송상석 목사는 나중에 교회와 소송에 관한 저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jeongi_out&y_number=61
(송상석-기차 안에서)기차를 타고 오는 길에 송상석목사님이 탄 것을 보며 찻간에서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분과는 고신 안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행위적으로 대적이 되었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그의 흰 머리를 보며 그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진리운동에 바친 반평생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발을 보며 '아, 저분이 그래도 잘 살든지 못 살든지 이 진리 운동을 위해서 반평생을 바쳐 저렇게 머리가 백발이 되어 있는데...'
마음에 어떻게 감사하고 귀하게 보이고 존귀하게 보이고 또 아름다운지... 한참 혼자 묵상으로 그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것을 생각하며 얼마동안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돈이 많지만 그때는 돈이 없을 때여서 사과 하나 사먹기가 어려울 때인데 좋은 사과를 사서 대접을 했습니다. 그분이 반갑게 받아서 칼로 깎아 드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주를 위해 백발 된 것이 어떻게 귀한지, 주를 위해 일하다 피곤하니까 졸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게 보였던지! 그때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었습니다.

(송상석-이력)
해방 전 송상석은 경찰서장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교장도 더러 있고 도지사도 있을 수 있지만 경찰서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방 후 회개를 하고 참으로 예수님을 바로 믿으려고 죽도록 노력했고 고려신학교 세울 때 경제 부담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박형룡목사님이 만주에 있을 때 38선 공산주의 지역을 통과하여 생명을 내놓고 아무도 갈수 없는 곳에서 모시고 왔습니다. 고려파 계통 운동을 위해서 생명을 몇 번이나 내놓은 사람입니다.
 
http://www.cschurch.org/pastor/pastor1.php?boardid=board_pastor1&mode=view&no=108&start=40&search_str=&val=&cate=
⑫ 1927년 황주에서 주일학교 세계대회가 모이다. 여기에서 주마정벌 총사령부가   조직되다.(酒魔征伐總司令部) 사령관:송상석, 총참모장:홍성창   <표어> 1.조선의 구원은 금주에 있다.           2.술(酒)은 악마의 흉기이다.           3.교육과 산업과 경제는 금주운동으로 구조한다.            4.조선교회는 금주의 성지이다. * 이 표어대로 실천하기 위하여 주마돌격대를 결성하다.(돌격대장:송상석)⑬ 1932년 조선 기독교 절제운동 승인함(1932년 총회록 51항, 초대회장:조만식,    총무:송상석)
 
통합측이 저래놓고도 "예수믿으라!"고 전도 했다니 정말 강심장들입니다.
 아~  주여!!




'박 윤선과 한 상동' - 남 영환/전 고신총회장
1. 사단의 시험
...... 1951년 5월 24일 부산 중앙교회당(당시 노진현 목사 시무)에서 속회된 36회 총회에서 고려신학교를 정죄하고 고신측 경남노회를 총회 밖으로 추방하였는데 죄목은 ‘메-첸파이고 독선주의다’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그런 일과 동시에 조선신학교 계통이 먼저 탈퇴하였음에도 그들에게는 예배당 명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서 김길창 일파의 경남노회를 통하여 고신 계통에는 예배당을 명도하라고 하였다. 같은 해 9월 8일(주일) 10시 40분에 예배당 접수위원 노진현, 이수필, 강주선 목사와 우덕준, 양성봉 장로 등 9명이 초량교회 강단을 점거하여 예배당을 소위 접수하려고 왔다. 

 조용히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니 남은 사람은 20명 전후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접수위원들도 아연실색하고 당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광경을 본 강주선 목사가 남긴 말은 “목사가 무슨 할 일이 없어서...” 하고 통회 기도를 드릴 정도였다. 한 상동 목사는 이 사람들을 보고 “예배당은 조용히 비워 줄 테니 교인들을 자극시키지 말라”하니 이 제의를 받아들여 그들은 다시 오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의 마음에는 예배당을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비워 줄 것을 굳게 결심하였으나 실행에 옮기려 하니 제직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예배당에 대한 애착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와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내 스스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며 집회를 마칠 때에는 예배당을 내어 주고 빈손으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환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통합 측은 기고만장하였다. 접수하려는 대상 중에는 중심 되는 다섯 곳을 최우선으로 목표하였는데, 이 교회들은 초량교회, 영도교회(현 영도제일교회), 마산문창교회, 진주교회, 그리고 거창교회였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그들은 두 번째로 착수한 곳이 영도교회였는데 영도교회는 청년들의 거센 반발로 한번은 예배당을 점거하였으나 두 번째부터는 그들의 동조가 한 사람도 없어 다시는 예배당 경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세 번째로 진주교회를 목표하였으나 그곳도 쉽지 않았다. 거창교회는 양성봉 장로의 계약으로 이한수 목사(함경북도 법원 서기를 지낸 적 있음)를 파송하고 지검장으로 교회에 다니는 김천수 검사를 파송하여 놓고 문창교회까지 함께 처음부터 법원에 예배당 명도 소송을 내놓고 시작하였다. 뒷날에 이한수 목사, 김천수 검사 등은 부민교회에 출석한다고 내게 말하면서 두 사람 모두 예배당 쟁탈전에 말려들었다가 패가망신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 문창교회, 송삭석과 박 윤선
그런데 백이언 목사는 각서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부임과 동시에 출옥성도를 공격하고 매도하니 문창교회는 주기철 목사와 한 상동 목사가 시무하였던 곳이라 백목사가 견디지 못하고 얼마를 못 가서 물러났으나 6·25때 피난 온 사람들이 백이언 목사를 따라 온 교인들이 상당히 있었다. 그리고 예배당 명도 문제가 있어서 가술교회에 있던 송상석 목사가 부임하였으니 여기서부터 고신 운동의 파란은 시작된다. 
 거기에 백이언 목사가 심어 놓은 일파를 위해 통합 측은 김석찬(金錫燦) 목사를 파송했으니 김석찬 목사는.... 이렇게 하여 문창교회 내에서 두 파의 싸움은 치열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송목사 편이 훨씬 많았다.

얼마 후에 장경제 목사는 소송에 관심 없는 교인들과 함께 제2문창교회를 개척하여 나오니 고신 측은 쇠약하여지고 통합 측은 그런 대로 부흥하였다. 또 얼마 후에 동광교회까지 갈려 나오니 동광교회 문제는 총회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한 상동 목사의 말을 들어보면 박형룡 박사를 모시러 만주에까지 갔다 온 사람을 어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예배당을 조용히 내어 준 한 상동 목사도 양면으로 공격 대상이 되었다.통합 측은 고신을 압박하며, 한 상동 목사는 예배당을 내어 놓았는데 다른 사람은 왜 내어놓지 않느냐면서 공격을 하니송상석 목사와 예배당을 안 내놓겠다는 교단 내부에서 한 상동 목사를 좋게 말하지 않는 편이었다. 송상석 목사가 한 상동 목사를 더욱 괴롭힌 것은 공석상에서 소송 문제만 나오면 노골적으로 “당신은 성자이고, 나는 싸움꾼으로 안팎으로 몰리니 이것은 한 상동 목사 너 때문이 아니냐”고 공격 했던 것이다. 예배당을 못 내어 주겠다는 측도 송목사를 존경한다기보다는 매우 동정적이었다. 이런 와중에 박 윤선 목사가 신학교나 교회에서 설교 부탁을 받으면 설교를 통해 소송 문제를 들고 공격을 하니 모양이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본인도 원하여 신학교에서는 1953년 화란으로 유학을 떠나도록 하였다. 

 당분간 소송 문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하여 잠잠 하였으나, 민사소송이란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고 더구나 종교인간의 싸움이니 하자세월이었다. 총회가 돈을 내어 소송을 진행하는데 반해 고신 측은 돈은 고사하고 소송 자체를 정죄하고문창교회 교인들도 장로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송에는 무관심하였다. 드디어 이 문제가 총회에 상정되었다. 오랜 논란 끝에 총회는 ‘덕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처리함이 옳다’라고 결의하여 행정상으로는 일단락된 것으로 되었다.

이후 통합 측은 적극적으로 김석찬 목사를 밀었고
, 반면 한 상동 목사는 교회를 내 주는 것을 신앙으로 인식하는 터이라 불만스러우나 승복하기로 하였으나 박 윤선 목사는 더욱 화가 난 모양을 과격한 수단을 동원하여 싸움은 과열하여진다.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물리적인 행동은 피해야 하였기에 법정 판결에 기대를 걸었다. 박 윤선 목사를 중심으로 이인재 목사, 이학인 목사, 백 영희 전도사 등 경기노회 상당수와 한 상동 목사를 비롯하여 고신 총회를 타협주의로 이끈다는 부산노회 일부가 가세하여 경기노회는 끝내 총회에 대하여 소송 문제를 포기할 때까지 행정을 보류한다는 극약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3. 주일 성수 문제
4. 잃어버린 기회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8433


IP : 92.38.14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23964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966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993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942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0343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1976
5
25
04-03 20:17
128645
안철수가 많이 늙었네 오세훈은 피둥피둥하더만 마파람짱 409
0
0
03-28 15:30
128644
개인적 견해로는 박영선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데 마파람짱 350
0
0
03-28 15:09
128641
긴급: 측량당시 오세훈처남 의료원행사 참석! 오 셀프탄핵! 158
10
15
03-28 08:11
128639
🟩KBS 오세훈 빼박영상 공개!! 빼박상태 373
15
15
03-28 04:43
128638
종로선거로 올린지지율 재보걸선거로 이낙연 폭망 황교안 33
0
0
03-27 22:58
128637
재보걸선거 대패 이낙연 지지율 추락 황교안 38
0
0
03-27 22:57
128636
오늘은 고대 히브리 달력으로 니산월 14일 주의 만찬... 마파람짱 258
0
0
03-27 14:29
128633
💦김윤옥 이시형 대성통곡!! 현장포착 446
25
25
03-27 05:40
128632
🔞감독이 침대에 눕히더니 바지를... 상습 강간... 427
20
20
03-27 02:00
128631
이 나라 흙수저(근로자,서민,자영업자)들의 살길 새즉시공공즉... 270
0
0
03-27 01:20
128630
재난지원금30조면 재벌타운하나 만든다 대한민국재벌... 이재용이크냐 252
0
0
03-26 19:50
128629
이재용 집안이 있냐 이병철 똥개집안인데 이재용 228
0
0
03-26 19:48
128628
이재용이 그렇게 크냐ㅜ국가서대출1조원해주면 할수있... 이재용 40
0
0
03-26 19:46
128627
북조선에서 정말 포탄에 1번 이라는 글씨 썼을 까요? (6) 김순신 137
0
5
03-26 19:42
128626
오세훈 내곡동땅 38억 특혜 분양의 진실 김순신 104
5
5
03-26 19:20
128625
[영상] 신상철TV 3월26일(금요일) 방송 신상철 479
0
0
03-26 13:24
128624
오세훈 55%·박영선 36.5%… 지지율 격차, 왜? 아이엠피터 806
0
5
03-26 12:50
128623
천안함 90도 회전과정 강의 (9) 들소 사냥군 1254
5
5
03-26 11:36
128622
잠망경이 스친 흔적? or 천안함 회전 흔적? 들소 사냥군 514
5
5
03-26 10:07
128621
신상철 TV 개국보고 인사말씀 신상철 545
0
0
03-26 10:07
128620
생태계와 인간을 계속 좀먹은 농약 김종익 343
0
0
03-26 09:07
128617
천안함 사고로 희생하신 분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 (10) 正추구 444
0
45
03-26 00:39
128616
"다시는 일본에 지지않겠다" 반일재앙 287
0
0
03-25 21:33
128615
인구적으면 단일화해야지 적은걸 크게 만들어 눈속임 조중동호남기... 50
0
0
03-25 18:26
128614
안철수로 경상도분열원한 조중동 홍석현 구속 전라도엑스맨 49
0
0
03-25 18:19
128613
정권바뀌면 홍석현 전라도 감방갈듯 엑스맨 처신 홍석현통닭집 262
0
0
03-25 18:17
128612
조중동 전라도기자 땜에 망했다 자신에충실 228
0
0
03-25 18:14
128611
세월이 하 어수선하니 오늘따라 김근태 생각이 간절하... 꺾은 붓 250
0
0
03-25 13:57
128610
💖사랑합니다??💖 충격폭로 169
15
20
03-25 13:57
128609
[영상] 신상철TV 3월25일(목요일) 방송 신상철 601
0
0
03-25 13:22
1286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비지무사 (圮地無舍) 이정랑 879
0
0
03-25 13:20
128607
국회의원 최고 부자는 재산 편법증여 의혹 ‘전봉민’ 아이엠피터 502
0
10
03-25 12:16
128606
서민 교수의 박원숭 팩폭 ㅋㅋ 서민교수 417
5
0
03-25 11:42
128605
[칼럼] 아내와의 전쟁 이기명 903
0
0
03-25 10:43
128604
악당들의 수익모델 강기석 504
5
5
03-25 09:54
128603
범이 내려왔다. 0042625 274
0
5
03-25 07:56
128596
박영선 엿멕이는 고민정 ㅋㅋㅋ 박영선 481
5
0
03-24 21:59
128595
코로나 휴유증 공군장병 의병제대 해주어야 마땅하건... 마파람짱 398
0
0
03-24 20:52
128594
박영선 일본 미나토구 아카사카 맨션 (1) 김순신 420
0
0
03-24 19:45
128592
코로나걸리는사람은다걸려못잡아 마스크벗어야 포퓰리즘 222
0
0
03-24 16:34
128591
코로나못잡는다 자영업 허용해야 걸리는서람 다못잡나 포퓰리즘 168
0
0
03-24 16:31
128590
코로나 못잡는다 허약체질은 코로나 계속걸린다 포퓰리즘 229
0
0
03-24 16:30
128589
코로나언제까지할거냐 독감백신맞고 죽는사람은죽는다 포퓰리즘 33
0
0
03-24 16:29
128587
[영상] 신상철TV 3월24일(수요일) 방송 신상철 431
0
0
03-24 14:46
128586
[팩트체크]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주사기’가 바... 아이엠피터 490
0
5
03-24 12:54
128585
왕사깃꾼 🛑오세훈 국감 언급 & 현장방문 들통... 스테파노 오! 294
15
15
03-24 09:26
128584
이재명 지사 “불법투기 전 공무원 고발 및 투기부동... 임두만 450
0
0
03-24 08:42
128582
안철수 역시나 용두사미 또 철수(撤收) 혼자 안동설 300
10
10
03-24 05:33
128580
조선 최고 호조판서 11년 감동스토리 (1) 정홍순 판서 176
15
15
03-24 01:37
128579
문재앙의 아스트라제카 접종이 개구라인 이유 구라재앙 277
10
0
03-23 21:40
128578
[영상] 신상철TV 3월23일(화요일) 방송 신상철 398
0
0
03-23 11:46
128577
[팩트체크] 안철수 ‘잠실 야구장 신축’ 공약… 박원... 아이엠피터 419
0
10
03-23 11:08
128575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조정에서는 재상, 전장에... 이정랑 419
0
0
03-23 09:01
128569
전세계에서 흔지안게 일어나는 전투기.군함 사고들~ 관찰자 242
0
5
03-23 02:49
128568
🔴일본 해군원수가 56번째 아들?? 일문화 심층 320
15
20
03-23 00:50
128567
성결교 실상에 경악! 👹엽기교?? 전원필독 392
20
20
03-23 00:48
128566
유실부와 핵잠 세일 길이 비교 (15) 들소 사냥군 650
0
5
03-22 23:12
128565
철쭈가 신당 분당 탈당하더니 이젠 합당까장 하려나 ... 마파람짱 220
0
0
03-22 20:43
128563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5 김종익 573
0
0
03-22 13:58
128562
역사상 병신도 이런 상병신은 없었다 대재앙 377
10
0
03-22 11:58
128561
[팩트체크] 단일화 합의했지만, 투표용지엔 ‘안철수... 아이엠피터 563
0
5
03-22 11:27
128560
“518 민주화운동 모욕 신문사 처벌 하라” 청와대 청... 임두만 466
0
5
03-22 09:22
128559
애틀란타 마사지팔러 총기사건 내막 마사지 266
5
0
03-22 07:10
128557
미 핵잠 충돌설 논증 유감 (15) 진상규명 520
0
5
03-22 03:11
128550
mbc는 트롯의 민족 뒤풀이 방송을 와 계속 안하능겨? 마파람짱 269
0
0
03-20 23:22
128548
한일 해저터널 일본측 도면 속초시ㅡ리카타시 가닥 김순신 289
0
0
03-20 16:31
128547
MB 교도소 정직편지 진짜였다 학생에게 355
20
20
03-20 08:41
128545
💦조선시대 비옷 도롱이 유삼 삿갓💦 (1) 13장 447
20
20
03-20 05:53
128544
비교된다 노무현 vs 정몽준 과 오셰훈 vs 안철수 단... 초씨역림 50
0
0
03-19 19:20
128543
단일화 뽀갈난거이 아닌개벼 붙였다 떼었다 허는구먼 마파람짱 209
0
0
03-19 18:34
128541
[영상] 신상철TV 개국 4일차 방송 3월19일 신상철 862
0
0
03-19 14:57
128540
‘부장회의’와 파사현정 강기석 495
0
5
03-19 13:32
128539
바이든이 직면할 ‘다차원 핵 방정식’ 김종익 600
0
5
03-19 11:19
128538
천안함 우현 충돌설 논증(2) (17) 들소 사냥꾼 2277
0
5
03-19 09:03
128537
💢대선출마 박용진 아들 “개나 소나...” 현장포착 518
20
20
03-19 06:28
128535
인간 찬양시 같은건 다 없앴네요 우상이 되는 거더라... 마파람짱 310
0
0
03-18 23:29
128534
반일정신병 치료제 발견 반일정신병 513
0
0
03-18 22:24
128533
단일화 뻐그러진건 잘된겨 단일화까장 허고 안되면 먼... 마파람짱 253
0
0
03-18 18:41
128532
[영상] 신상철TV 개국 3일차 방송 3월18일 신상철 709
0
0
03-18 14:36
128531
전직 홍대 교수 “삼자대면 하자”... 박형준 “딸의 ... 아이엠피터 1824
0
5
03-18 13:09
128530
이해찬 “윤석렬은 검사아닌 깡패!!” 대장 부엉이 635
20
20
03-18 12:40
128529
미 백악관 “대북 초점은 외교와 비핵화”… 북 담화... 김원식 448
0
5
03-18 09:42
128528
아 씹쌔끼 대통령님께 아가리가 뭐냐 ,예의는 지키자 마파람짱 271
0
0
03-18 04:16
128527
노랫말을 다 봉인해 두었네 몇년후에나 쓰게 될거 같... 마파람짱 186
0
0
03-18 03:49
128526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노기가 폭발 372
25
25
03-18 00:40
128525
어느날 갑자기 문재인 아가리에서 사라진 말 (1) 문재앙 261
25
0
03-17 22:20
128523
배반의 장미야 너 죽어서 박원순 얼굴 0042625 383
0
5
03-17 18:13
128522
신상철TV 개국 2일차 방송 신상철 674
0
0
03-17 14:41
12852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7 강진욱 590
0
5
03-17 14:39
128520
한명숙 전총리의 억울함을 풀어줍시다 초씨역림 46
0
5
03-17 14:17
128519
서쪽은 천안함의 가짜 사고 장소 (TOD 조작 2편) (1) 正추구 488
0
25
03-17 12:40
128518
[이정랑의 고전소통] 교지무절(交地無絶) 이정랑 737
0
0
03-17 09:18
128517
❌102세 교수의 잘못된 가르침!! 심층취재 383
25
25
03-17 06:50
128515
천안함 1번 분필체는 완전 조작입니디 김순신 496
0
5
03-17 00:54
128513
[속보] 문재인 별명 추가 아이엠문재앙 548
10
0
03-16 21:21
128511
철수허고 세훈이 두 푼돌이가 먼 합체를 한다꼬 즈그... 마파람짱 251
0
0
03-16 18:04
128510
신상철TV(유튜브) 개국 하였습니다 (3) 신상철 2228
0
0
03-16 16:45
128509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후 10년 김종익 597
0
5
03-16 15:02
128507
부산엔 우리집이 있다… 박형준 엘시티 가족 명의 2채... 아이엠피터 606
0
5
03-16 09:11
128506
천안함 우현 충돌설 논증 (25) 들소 사냥꾼 1426
5
10
03-15 22:52
128504
한일 해저터널 일본인들 반응 김순신 123
0
0
03-15 16:06
128503
화학물질로 가득 찬 컵 속의 아이들 김종익 676
0
0
03-15 15:14
128502
돌핀잠수함-천안함충돌설 철회해야 (27) 아이에스 1188
0
5
03-15 12:17
128501
카운터펀치, 바이든 매파 내각 한반도에서 미국 군사... 뉴스프로 593
0
5
03-15 10:24
128499
엄마가 미안해 문죄인 266
10
0
03-15 02:45
128498
✨性 502
20
20
03-15 02:39
128497
이재명 도지사의 성장과정 초씨역림 317
0
0
03-14 16:58
128496
겸손 vs 미니스커트 우끼는 쨤뽕 415
25
25
03-14 03:29
128495
희대의 왕👹사깃꾼 이명박을 해부한다 역시나~~ 539
20
20
03-14 03:12
128494
마스크 강제규정 철회를 ! 자유를 177
0
0
03-13 17:42
1 ..11121314151617181920 ..113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