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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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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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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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주갑판 절단면 스파크가 말해주는 것
  번호 129519  글쓴이 들소  조회 456  누리 0 (5,5, 0:1:1)  등록일 2021-6-7 13:09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주갑판 절단면 스파크가 말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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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초병이 봤던 섬광의 발광원

아래는 247초소병의 섬광 증언에 대한 도플갱어님의 증언

소리보다 빛이 느렸던 이유는?


이렇게 백령도 서남쪽의 한 초소에서 방위각 270도 방향에 4~5km 떨어진 곳에서 섬광(기둥)이 번쩍하는 것을 봤다는 얘기이다.
물론, 앞서의 컬럼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이 자체가 큰 모순을 가지고 있다. 초병들은 4~5km 거리였다고 느꼈다지만, 실제 국방부의 사고지점까지는 약 3km 이므로 이들이 굉음과 섬광을 동시에 보거나, 폭음을 들은 후에 섬광(기둥)을 볼 가능성은 전혀 없다. 아래는 두 초병이 진술한 내용이다.

* 상병 박일석 : 쿵 소리후 보니... 방위각 270도, 거리 약 4km 지점에서 2~3초간 흰색 섬광기둥 목격
* 상병 김승찬 : 쿵 소리와 함께 4~5km 지점에서 섬광이 주변으로 퍼졌다가 소멸하는 것 목격

박일석 상병은 폭음 소리 청취후 그곳을 보니 섬광기둥이 보였다고 하지만, 소리가 3km를 가는 데에는 약 8초가 걸린다. 따라서, 쿵 소리를 듣고 쳐다 보았다면 이미 폭발로 인한 섬광은 8초 전에 번뜩이고 꺼졌을 것이다. 김승찬 상병의 진술도 모순되기는 마찬가지이다. 역시 소리가 느리게 이동하기 때문에 쿵 소리와 섬광을 동시에 목격할 수는 없다. 동시에 목격하기 위해서는 섬광이 8초 이상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http://www.monitor4u.co.kr/guide/content.asp?idx=509&M_Code=04&S_Code= &LeftCode=0

그렇다면 이들 초병들이 (어뢰 폭발의 증거를 강화시키기 위해) 거짓 진술을 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본다. 정부와 국방부에서 사고 초기 어뢰나 기뢰설에 대해 조심할 때부터 이미 이들의 진술은 존재했었고 국방장관의 입을 통해서도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그럼, 이번에는 과학적인 상식을 벗어나 천안함의 굉음이 빛보다 2~3배 빨리 전파된 것일까? 그럴 가능성은 0.0000000001%도 없다고 본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한 초병은 굉음을 먼저 들은 후 섬광을 보고, 다른 초병은 굉음과 섬광을 동시에 볼 수 있었을까?
분명 천안함에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2차 폭발을 목격한 것은 아니다. 필자도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천안함이 절단되면서 각종 전선류가 함께 끊어질 때 전기 합선이나 변압기 폭발 등으로 인해 전기 불꽃(Spark or Arc Flash)이 튄 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들 전기 배선에서 발생한 불꽃이 해무(바다안개)에 번지면서 섬광 기둥같이 보인 건 아니었을까? 혹은 아래의 동영상에서와 같이 전기 스파크 그 자체가 기둥을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https://youtu.be/1krxhmDghR4
※ AC Lightning

※ 요청 : 천안함의 절단면에서는 타거나 그을린 흔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필자는 전기에 대해 무지하므로 위의 내용은 완벽한 상상력의 발휘일 뿐이다. 이렇게 타거나 그을린 흔적이 없이도 전기 스파크가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

*출처 / http://www.monitor4u.co.kr/guide/content.asp?idx=509&M_Code=04&S_Code= &LeftCod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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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님은 초병들이 본 섬광이 [스파크 + 해무] 조합으로 확신하고 천안함 절단면에서 스파크 흔적을 찾았던 모양이나 이를 발견하지 못하자 스파크 없이도 발생하는 섬광, 가령 플라즈마 방전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지 전문가에게 묻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의 자문을 구할 필요도 없이 천안함에는 선명한 스파크 흔적이 두군데나 남아 있다.(아래 사진 참조)

(아래) 가스터빈실 안쪽(함미 격벽) 스파크로 인한 그으름 흔적


(아래) 위 사진 원본

블로거 가을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30270 원본 게시일 2012. 7. 22.

(아래) 가스터빈실쪽 주갑판 안쪽 스파크로 인한 그으름 흔적


(아래) 가스터빈실쪽 주갑판 좌현끝 스파크로 인한 그으름 흔적


출처 - http://cheonan46.go.kr/9 (국방부 천안함 전용 홈페이지)
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85E7A0D4C318A3A34A057

천안함 주갑판 절단면 스파크가 말해주는 것
1. 냇물은 바다에서 서로 만난다.
냇물(팩트)는 바다(진실)에서 서로 만난다는 것이다. 아이에스님이 차근차근 MBT 밴트 여부를 추적하면서 그것이 초병들이 증언한 섬광의 실체임을 크로스체크하게 된다.
이제까지 유령으로 취급 되었던 섬광의 실체가 입증되고나자 역시 이제까지 횡설수설 증언으로만 여겨졌던 270도 섬광 목격설이 진북 방위각에 의한 270도였음이 밝혀져 이 증언 또한 팩트임이 밝혀진다.
그리고 도플갱어님은 당시 분석 수준으로 섬광이 MBT 배출 물보라라는데 까지는 이르지 못했지만 섬광이 달빛· 서치라이트 불빛· 등대 불빛 같은 외부 조명이 아니라 천안함 내부로 부터 발산하는 강력한 광원 즉 스파크 불빛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예리하게 간파하였다.
이는 해무가 자욱한 날씨에 먼데까지 섬광이 관측되었다는 조건(팩트)를 따져 본 결과 필연적으로 도출될 수 밖에 없는 결론이었을 것이다.
팩트에 기반한 분석이었기에 11년후에라도 천안함 절단면에서 전기 스파크 흔적이 발견되리라는 것은 이미 예약된 것이나 마찬가지였고 실제로 본인이 찾아낸 스파크 그으름 사진을 통해서 이 분석이 참이었음이 크로스 체크된 셈이다.
이분이 무슨 예지력이 있어서 11년 후에 본인이 찾지도 보지도 못했던 전기 스파크 흔적을 누군가가 찾아내 이 섬광이 스파크에 의한 것임을 입증해 내고 나아가 이 스파크와 MBT 배출 물보라가 만나 잠수함이 내뿜는 물보라 섬광의 존재가 사실로 입증되리라는 것을 감히 상상이나 했겠는가?
대다수 분석가들이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개인의 선입관이나 동굴의 우상에만 빠지지 않으면 진실은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다 드러다 보이며 이는 11년 후에라도 크로스 체크되어 명확한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것이 팩트라면 언제 어디에 있던 그 사실과 진실의 조각들은 결국 진실이란 이름의 큰 바다에 하나로 모여 한줌 거짓과 어둠의 세력을 일순간에 흔적없이 말소해 버릴 것이다.

2. 하나의 물결(팩트)은 연이어 끝없이 이어진다.
물결이 끝없이 굽이치듯 팩트는 하나로 그치지 않는다.
하나가 밝혀지면 두개가 밝혀지는게 아니라 열개, 백개가 술술 진면목을 드러낸다.
위에 올려진 전기 스파크 사진이 언제 발견되었을 것 같은가?
그 시기는 지금으로 부터 7년전인 2014. 8. 27일이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 그으름 사진을 발견할 때는 천안함 절단과정에서 전선이 뜯기면서 생길 수 있는, 그냥 그렇고 그런 현상의 하나로 여기고 그으름 부위를 체크만 해두고서 7년을 보낸 것이다.
그런데 아이에스님에 의해 MBT 밴트 여부가 조명되면서 초병이 보았던 섬광이 [MBT 밴트 + 전기 스파크 = 섬광] 이런 등식이 퍼뜩 떠오르면서 갈무리 해두었던 이 스파크 사진의 존재가 드디어 빛을 발하게 된 것이다.
팩트는 연이어 다른 팩트를 물고 나오기 마련이어서 [MBT 밴트 + 전기 스파크 = 섬광] 이 등식과 함께 이 섬광을 일찌감치 '전기 스파크+해무'로 본 도플갱어님의 과거 분석도 재조명되어 크로스 체크가 가능해 진 것이다.

그리고 도플갱어님은 '전기 스파크+해무'가 3~4 km 떨어진 초병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이 현상이 최소한 수초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고 했으니 이 언급에 의해 천안함이 단숨에 두동강 난 게 아니고 상당 시간동안에 거쳐 두동강 났다는 것이 역시 크로스 체크로 확인된 셈이고 이로써 천안함이 핵잠에 얹혀져 서서히 두동강 났다는 본인의 가설 역시 간접적으로 크로스 체크되는 효과를 보게 되었다.

뿐만 아니다. 이 스파크 그으름의 존재는 천안함이 충돌 후 혹은 잠수함에 얹혀 두동강 나기전까지 일정 시간동안 발전기 전원이 살아 있었다는 것이 증명됨으로 이것으로 또 여러가지가 의혹들을 크로스 체크할 기회를 얻게 되었으니 하나의 팩트는 또 다른 열개, 백개의 팩트를 드러낸다는 말이 결코 빈말이 아님을 곧 실감하게 될 것이다.





아래 사진은 본문 링크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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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9519
IP : 218.51.224.x
[1/3]   생계형 음모꾼  IP 175.125.105.x    작성일 2021년6월9일 00시01분      
방전이 뭔지나 알고 음모론 쓰세요.
케이블이 절단되면서 일시적으로 불꽃이 튈 수는 있지요.ㅋㅋ

어뢰 폭발로 발전기가 순간 날라 갔는데 전기 공급이 되겠냐.
또 발전기 제어반이나 배전반에 차단기, 분전반에 누전차단기, 과전류차단기가 있는데.

사진 3장중에 2장은 구라고, 비상구 상단 1장은 원형해치 사다리 용접 가능성은 있네.
[2/3]   생계형 음모꾼  IP 175.125.105.x    작성일 2021년6월9일 11시21분      
너도 맛이 많이 갔구나.ㅋㅋ

쫄아서 브릭에 댓글도 못다는 주제에 할 소리는 아니지.
노회한 ‘정윤’이가 구시렁거리며 헛소리나 남발하는데 말이다.

잠항하려고 MBT 압축공기 뿜어내는 게 물기둥이라고 해서 너무 웃겼다. 야!
[3/3]    생계형 음모꾼  IP 175.125.105.x    작성일 2021년6월9일 20시39분      
가능성이란 '개소리'에 특효약은 뭐다?

정윤이 걔 도망갔는데.ㅋㅋ
너도 흡착물질 팩폭에 정신이 나갔군.

브릭 사이트가 이상해졌는지
링크 사진이 먹통이라 정윤이 개구라 사진으로 발제하마.

한번 와서 응원 댓글 좀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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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夜衝突 學生 用役 兩軍 動映像☗ 衝擊公開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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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한동훈 휴대전화 포렌식 안하는 이유 0042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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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싹 가실 납량특집 '인간한계' 등골이 오싹~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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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 개선방안 (2) 느티나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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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NEAN 2009' 국제포럼 영어기조연설 004262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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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들의 공갈협박 현장취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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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임시정부에💥폭탄투하" 발언 심층취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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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무증상 감염자’란 용어를 사용하는 ... 시골목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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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17.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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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검찰 역사에 이 정도 쓰레기.. 어디 쪽팔... 신상철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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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유흥업소 종사자 백신접종 1순위… 술집의 섬... 아이엠피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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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직인파일’ 조작 가능성 여부 확인 00426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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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잘한다 58% 못한다 41%… 거리두기 상향 ... 임두만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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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갑질 황제 Gabjil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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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끼리 퇴직금 성직매매 말세로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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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응징이 누락된 역사의 반복 - 한명숙 前 ... 신상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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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죽기직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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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보면 그자리서 졸도할 만평 만세!!!!!!!!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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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4개월 만에 20%대로… 장외 주자 한계 드러나... 아이엠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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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16,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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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씨 지지율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 김순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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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죽이기, 최재형 저 불공정 문구라 정권이 보낸... YK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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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은 왜 이재명하고 찍은 사진 한 장 없죠? 김순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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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진단을믿냐 100프로 없는병만들어 강제입원... (1) 정신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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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성대통령 자당탄핵 젊은당대표 충청대통령... 충청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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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윤석열 아버지 연대교수 어머니 이대교수 당선... 흙수저지겹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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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강제입원 폐지해야 미국은 없다 인권침해 정신병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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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논문 100% 표절, 사기죄로 수사해야 0042625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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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천안함 사건 군형법 공소시효 무려 14년이... 신상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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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등골이 오싹할 (1) 초대박!!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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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15,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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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의 연령 분포, 사망자 기저질환 수, ... 시골목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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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여론조사 신뢰성에 의혹을 던진 것은 윤... 임두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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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 국민재난지원금 상위 20% 비용 부담 YK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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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분이 뻥끗하면 대한민국 날라간닷!!... 누구일까요?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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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왕 문재인대통령 외교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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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 초씨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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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빈민가 학교에 입학시킨 카터 대통령 흑인밀집지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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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⑭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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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 후 100분 만에 번복… 이준석은 ‘바지사장... (1) 아이엠피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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