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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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 입학해 대환장 파티
  번호 129546  글쓴이 아시나요?  조회 206  누리 0 (15,15, 0:3:3)  등록일 2021-6-9 01:09 대문 0

신학교 입학해 대환장 파티
아시나요?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55 아래 퍼온곳.
환상은 입학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와장창 깨졌다. 유리 씨가 경험한 신학대학교는 남자들의 반쪽 찾기, 사모 찾기 '대환장 파티'였다. 남성 신학생들은 여성 신학생들에게 '무차별적'이라 할 정도로 고백 폭탄을 날렸다. 얘한테 고백했던 애가 얼마 있다가 쟤한테 고백하는 일이 잦았다. '도대체 고등학생 때 무슨 일이 있었길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남학생들이 여학생들 외모에 순위를 매기는 일도 다반사였다.

"제가 입학한 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어요. 이런 얘기하면 '자랑한다'고 생각하실 분도 있겠지만, 당시 저는 자퇴를 고민할 정도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앞으로 4년간 같이 신학을 공부할 동료들의 상태가 이 모양이라니…. 고백은 대부분 남학생들이 했고, 여학생들은 대부분 착해서 완곡하게 거절했어요. 그러면 또 '내숭 떤다', '그렇게 밥 얻어먹고 다니더니', '남자들을 이용했다' 등등 별 소문이 다 돌았어요.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그 기준에 맞는 친구들은 더 힘들었죠. 쉬는 시간마다 남자들이 찾아와서 '네가 13학번 톱 #이라며?', '너는 인기 많아서 나 같은 애는 싫겠네' 이런 소리나 하고. 어떤 복학생들은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갈 나무 없다'는 태도로 계속 고백하고…. 이런 문화가 너무 당연하고 팽배했어요."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2855 위 기사 자세히




■석원태 목사 죄증 관련 자료, 경향교회 개혁집사회■★←클릭!! 석원태 아래 불륜 총정리 파일을 .pdf 로 다운할 수 있음.

물론 석목사님도 아시다시피 자신의 육성으로 여자관계를 인정해 준 테이프도 있습니다. “목사님은 죄질이 나쁩니다. 신학교 교장인 목사가 신학교 여직원과 깊은 관계를 가졌고 부흥강사로 나가셔서 그 교회가 잡아준 호텔에 계시면서 직원을 불러 관계를 가졌다니 도대체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 때문에 얼마나 훼방을 받은 것입니까


♥부흥강사 호텔방에 여자를 넣어 드렸다!!♥


독일에서는 얼마전 역사상 처음으로 목사 하나가 형사법정에 선 게 화제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허구헌날 각종범죄에 안끼는 데가 없는 넘들이 목사들이다.

◆ 부흥강사들 중엔 특히 건달패 들이 많으므로 능히 있음직한 일이다. 알만한 사람들에겐 별로 놀랄만한 일도 아니다. 다음 아래 사이트에서 찾아냄.
◆여성도님들 성폭행하는 목사들 보단 훨씬 신사적이네 뭐!
◆자매 강간한 담임목사의 인면수심(人面獸心)-뻔뻔스런 교단심판위원들-맨아래 있음.
◆보나마나 목사넘들 "예전에 다윗왕도... 평양 감사도 수청기생 운운..." 하는식으로 지랄 지랄 들 할텐데... 부흥회 조동아리로 썰을 풀기 전에 몸부터 풀어야 하나?

게시판을 보니 일부 목회자의 타락 실례 제보가 뉴스엔조이에 제공된 것 같습니다. 신문사의 용기있는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인천지역의 상당수 목회자가 도덕불감증에 걸려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충격적인 얘기를 접했습니다. 믿고싶지는 않습니다만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매우 마음이 착잡합니다.

예장 합동측에 부흥사요 같은 노회원이라는 사실이 매우 신빙성이 높은 내용으로 그 목사님에게서 들은 내용입니다. 혹 본 게시판에 나온 고모목사와 동명이 아닌가하여 제보합니다.

인천 남구에서 목회하는 합동측 교회인바 이 교회는 지난해 늦가을 수원에서 목회하는 이OO목사를 강사로 부흥회를 개최했는데 강사가 묵고 있는 호텔방에 고모목사가 여자를 넣어드렸다는 것입니다.이같은 사실이 알려져 현재 인천지역 의 합동측 부흥사들간 여간 말이 많습니다.

고모목사라는 사람에 대하여 알아봤더니 꽤 큰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데 여러곳 에 사업을 하고 있으며 여자관계가 매우 복잡하여 그럴 가능성이 높은 사이비목 사라는 것입니다. 같은 노회의 하모목사가 추천하였다는데 도대체 대 합동측 교 단에서 이런 사이비목사를 그냥 놔둔다는 사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신성해야할 부흥회에서 그리고 목사들이 이래서야 되겠씁니까? 제발 뜬 소문이 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철저한 추적을 통해 진위를 가려 이에대한 대책과 징벌이 따라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에서 원문에는 부흥사 이름이 가운데 자만 없으나 여기선 맨 뒷자도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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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 시절 창녀촌 안간 신학생 있으면 손들어봐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거짓증거 말라는 뜻)




▼신학대 시절 창녀촌 안간 신학생▼ 있으면 손들어봐


墜樂園, 좋은 목사님 좋은 신부님

나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지. 하나님은 우리의 주님이시고 나는 선지자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그런대로 착하다고 인정해 주시는 하나님의 종이여. 5년전만해도 주님의 전도사가 되어 온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겠노라 다짐했던 기억은 지금 생각해도 행복하기만 해.

그러면서 교직자들을 알게되고 자연이 기탄없이 어울리게 되다보니 교회가 썩고 성직자가 썩은것을 너무나 정확히 알게되고 나는 소위 교회라는 성전이 소름끼치도록 싫어졌다.

신학대 시절 창녀촌 안가본 신학생 있으면 손들어봐. 뭐 그리 대단하다고 갔다와서는 의기양양해 했지? 신자앞에서는 두손모아 목 굽인채 무척이나 점쟎은 목사님들, 야밤이 되고 허물없는 동기생 만나면 옛추억 더듬는답시고 룸사롱 안간목사 손들어봐. 부흥회 한번하면 일년헌금 걷힌다고 성한 신자 울게 하여 정신 홀딱 취케하여 주님영접 구실대고 돈뜻어 내지 않은 목사 있으면 손들어봐.

이름대면 다아는 우리목사, 그토록 존경해마지 않던 우리목사 10만달러 구두창에, 양복깃에 들고 나가다 김포공항 외환관리법에 걸린거 세상사람들 기억하고 있지. 힘있는 장로님 덕분에 2틀만에 풀려 났지만. 자식을 외국에 보낸 목사님 주위없나 살펴봐.

기존의 대형교회는 파벌과 계파, 반항없는 추종자로 채워지고 거기 별볼일 없는 한직의 목사나 전도사는 나가 개척교회라도 열어 성공을 위한 야망의 꿈을 품지. 무엇이 성공인가? 일부는 종교인이 비자받기 쉬운점을 이용해 해외로 도피하고 도피해서는 어느덧 유명한 목사가 된사람도 부지기수. 더러는 외국가서도 말썽이지만 대부분 성공했다고 오는 전화마다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래서 내가 교회를 떠났다. 그것이 천직이라 여겨서 캐돌릭도 들락이고 봉은사도 들락이고 사랑하는 하나님은 사랑하는 하나님은 캐돌릭에 넉넉할뿐.. 그러나 하나님을 모시기에는 작은 그 릇. 수원의 어느성당, 지금은 총장님이 되셨다는 그 신부님의 속세를 비운마음 나는 거기에 비해 너무나 초라해 보였고 내가 살아온 날이 부끄러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떠났다.

사랑하는 하나님, 그래도 길가다 거지를 만나면 행복하다. 베풀 수 있는 힘이 내게 여전히 있으니.....조국이 아이엠에프로 고통스러운 가운데 불쌍한 사람들 더욱 어려워져도 길가에 내앉은 서울역 찾아가본 목사 있으면 손들어봐. 김포공항 통과하다 몸수색한다하여 난리들 이라지. 하나님 몸이 아니라면 겸손해 져봐. 666표 찍힌다는 항의라면 몰라도 웬 목사들 대책협의회 만들었다며.

교회는 없어도 복음은 전파돼. 그것이 순수해. 동굴속에 숨어 하나님을 경배하던 그 모습 어디 없니? 하나님은 하나인데 웬파벌은 그리 많아. 누구 말이 옳은지 형제, 자매님들 알고 있어? 목사 말쏨씨, 얼굴보고 가지. 그러기에 틀린거야. 말잘하는 거는 숱하게 연습해. 성경도 달달 읽어. 실력이 좋다고. 배운게 그것 밖에 없으니까. 성경구절에 주석과 해석도 많이 달지. 그래서 똑똑한 목사라고.

잘 봐. 내말 한마디에 덧붙이지말고 빼지도 말라. 그 입을 불로 짖으리라. 이렇게 준엄한 하나님의 말씀, 지켜온 목사 솔직이 주위에 있어? 목사님들은 참찔리겠지. 그러니 왜 교회에 나가는 거야? 장로님은 사업 때문? 표 때문? 지랄 하지마! 한평생 삶은 주님세상 영생의 영점일미리도 안돼! 제발 교회 운영할 자금으로 길거리 실직자 가정파탄이라도 막는데 쓰자. 집 떠난 부모의 굶고 있는 어린아이들에 쓰자. 종교를 목적으로한 토지라서 탈법할 생각말고 한푼이라도 더내 나라 빛갚는데 쓰자. 제발 자식새끼 유학보낸 데 유출시키지 말고.

[ 가혜경 : ]



** 아래 도정업 하는 성경지도교사, 니가 정말 휼륭하다. 니가 목사해라!

http://news.joins.com/article/2970338

<주사위>짝사랑 청년 무관심에 여고생 알몸 投身자살


중앙일보] 입력 1994.11.15 00:00 | 종합 23면 지면보기

○…14일 오후6시쯤 전북장수군장계면장계리 C교회에서 교회신도 李모(17.여고2년)양이 평소 짝사랑하던 성경지도교사 강모(19.도정업)군이 자신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을 비관, 알몸으로 높이 20m 종탑에서 투신자살.
경찰에 따르면 李양은 이달초 친구소개로 알게된 강군을 짝사랑하던중 이날 교회기도실에서 마주 앉아『하느님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내 모습을 이상히 여기지 않을 것』이라며 스스로 옷을 모두 벗었으나 끝내 외면하자 종탑으로 올라가 투신했다 는 것.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9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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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 개선방안 (2) 느티나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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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NEAN 2009' 국제포럼 영어기조연설 004262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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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들의 공갈협박 현장취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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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임시정부에💥폭탄투하" 발언 심층취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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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무증상 감염자’란 용어를 사용하는 ... 시골목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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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17.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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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검찰 역사에 이 정도 쓰레기.. 어디 쪽팔... 신상철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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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유흥업소 종사자 백신접종 1순위… 술집의 섬... 아이엠피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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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직인파일’ 조작 가능성 여부 확인 00426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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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잘한다 58% 못한다 41%… 거리두기 상향 ... 임두만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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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갑질 황제 Gabjil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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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끼리 퇴직금 성직매매 말세로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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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응징이 누락된 역사의 반복 - 한명숙 前 ... 신상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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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죽기직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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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보면 그자리서 졸도할 만평 만세!!!!!!!!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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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4개월 만에 20%대로… 장외 주자 한계 드러나... 아이엠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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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16,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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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씨 지지율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 김순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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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죽이기, 최재형 저 불공정 문구라 정권이 보낸... YK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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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은 왜 이재명하고 찍은 사진 한 장 없죠? 김순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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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진단을믿냐 100프로 없는병만들어 강제입원... (1) 정신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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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성대통령 자당탄핵 젊은당대표 충청대통령... 충청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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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윤석열 아버지 연대교수 어머니 이대교수 당선... 흙수저지겹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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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강제입원 폐지해야 미국은 없다 인권침해 정신병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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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논문 100% 표절, 사기죄로 수사해야 0042625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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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천안함 사건 군형법 공소시효 무려 14년이... 신상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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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등골이 오싹할 (1) 초대박!!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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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평전 15,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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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의 연령 분포, 사망자 기저질환 수, ... 시골목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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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 국민재난지원금 상위 20% 비용 부담 YK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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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 초씨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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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빈민가 학교에 입학시킨 카터 대통령 흑인밀집지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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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합의 후 100분 만에 번복… 이준석은 ‘바지사장... (1) 아이엠피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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