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고 발 장
  번호 129555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98  누리 10 (15,5, 1:2:1)  등록일 2021-6-10 16:40 대문 1

고 발 장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21-06-10)


고  발  장

고 발 인    신 상 철 (******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
            연락처 : *** **** ****

피고발인    1. 서욱 국방부장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이태원로 2 

            2. 민주당 국방위 소속 국회의원 전원
               - 민홍철 의원 (의원회관 554호)
               - 기동민 의원 (의원회관 922호)
               - 김민기 의원 (의원회관 945호)
               - 김병기 의원 (의원회관 721호)
               - 김병주 의원 (의원회관 447호)
               - 김진표 의원 (의원회관 744호)
               - 설  훈 의원 (의원회관 948호)
               - 안규백 의원 (의원회관 807호)
               - 홍영표 의원 (의원회관 1004호)
               - 황  희 의원 (의원회관 838호)


- 고 발 취 지 -

국방부는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반파 침몰한 천안함 사건의 원인이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하여 반파 침몰하였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그 증거물로 소위 ‘1번 어뢰’를 제시하며 그것이 쌍끌이 어선의 그물로 인양하였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고발인이 지난 11년간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취득하고 확보한 증거자료 및 분석에 의하면 천안함이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하여 폭침되었다는 기존의 국방부 발표는 허위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고발인은 그 대표적 사례로 쌍끌이 어선의 그물질로 어뢰를 인양하였다는 기존의 국방부 주장은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는 거짓임을 밝혀낸 바, 피고발인 서욱 국방부장관과 더불어민주당 국방위 소속 의원 전원은 천안함 침몰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충분히 알 수 있거나 관련 정보를 취득 혹은 요구할 수 있는 직무 및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직무를 유기한 죄가 크다 할 것입니다.

이에 고발인은 피고발인들에 대하여 형법 제122조 직무유기의 죄 묻고자 고발하오니 철저히 조사하시어 엄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고 발 이 유 -

국방부는 2010년 5월 15일 오전 대평수산 소속 쌍끌이 어선의 그물질을 통하여 천안함 반파 지점인 <37.55.45N·124.36.02E>에서 어뢰 모터 및 추진체를 인양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그로부터 닷새 뒤인 2010년 5월 20일 대국민 최종결과발표에서 해당 어뢰를 공개하면서 그것이 결정적 증거(Smoking Gun)라고 발표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고발인의 분석과 2010년 9월 국방부 스스로 제작하여 배포한 국방부 종합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을 보면 어뢰를 인양한 2010년 5월 15일 당시 동일 좌표의 지점에는 천안함 선체 한가운데서 떨어져 나간 대형구조물(가스터빈실, 11.8m×8.7m×3m)이 인양되지 않은 채 해저에 그대로 존재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동일지점에 천안함의 가스터빈실과 어뢰가 있었다는 것인데 그 큰 구조물은 발견도 못하고 소형인 어뢰추진체 및 모터만을 골라 어선의 그물로 건져 올렸다는 것은 상식 밖이며 합리적이지도 않은 것입니다. 

심지어 대국민 최종결과발표 하루 전날인 2010년 5월 19일에는 대형구조물인 가스터빈실이 인양되어 평택 2함대로 이동중이었음에도 그 사실을 언론과 국민께 공표하지 않고 비밀에 붙인 채 대국민 최종결과발표를 하는 등 어뢰 모터 및 추진체 인양과 관련한 피고발인의 주장과 발표내용이 모두 허위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피고발인 1. 서욱 국방부장관은 최근 국회 국방위에서 “천안함은 북한의 소행”이라고 발표하는 등 사건의 실체를 왜곡, 호도한 죄가 크다 할 것이며 피고발인 2. 민주당 국방위 의원 전원은 국방위원회 소속으로서 국방부의 조작과 거짓을 밝힐 책임과 의무가 있음에도 그 직무를 유기한 죄가 크다 할 것입니다.

또한 피고발인들은 천안함 침몰 사건에 있어 함선이 멸실되었을 경우 승조원에 데하여 군형법상 책임을 묻고 처벌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그러한 책무 및 직무을 방기하였거나 유기한 잘못이 크다 할 것입니다.

이렇듯 피고발인들은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구체적 직무수행의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이유없이 의식적으로 그러한 직무를 방임·포기하였다고 볼 수 있는 바, 이는 형법 제122조 직무유기의 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고발에 이른 것입니다. 

- 입 증 방 법 -

별첨 1. 천안함 어뢰 인양이 허위인 이유
별첨 2. 의견서(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 2018-12-11)

        - 천안함 항소심 서울고등법원 제5형사부 제출서류
별첨 3. 군형법상 저촉 여부
별첨 4. 추가 입증 계획

2021년 6월 10일
고발인 신  상  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귀중

별첨 1. 천안함 어뢰 인양이 허위인 이유

1. 어뢰 모터 및 추진체 개요

국방부가 2010년 5월 15일 대평수산 소속 쌍끌이 어선 두 척의 조업 그물로 인양하였다고 발표한 어뢰 모터 및 추진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좌 : 어뢰 모터(좌)              우 : 어뢰 추진체

2. 어뢰 인양 장면

국방부는 어뢰 인양 장면에 대하여 동영상과 사진으로 공개한 사실이 있으며 천안함 재판과정에서 증거물로 제출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어뢰를 인양하는 장면은 존재하지 않고 이미 갑판 위에 올려진 상태에서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 뿐이었습니다.  (사진 속 A : 모터  B : 추진체)

군 당국이 공개한 영상의 첫 장면에서 조사요원이 핸드폰으로 영상 촬영일 날짜와 시각을 확인시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지만, 이미 어뢰 모터와 추진체는 갑판 좌·우 구석에 그물로 덮여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즉 어뢰를 해저에서 인양하여 수면 위로 올라오는 장면과 그물을 갑판 위로 올리는 장면, 그물에서 모터 및 추진체를 꺼내는 장면 등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그물의 상태 역시 서해 바다 해저를 쌍끌이로 긁었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깨끗한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천안함 사고 지점 (군 당국 표현 - 피격지점)

국방부에서 발간한 종합보고서 <그림 2-6>에 의하면 천안함 사고 지점의 좌표는 <37.55.45N·124.36.02E>입니다. 이 지점은 당시 백령도 해안 초소에서 촬영한 TOD 영상이 존재하고 군 당국이 운영하고 있는 KNTDS(전술전략체계)로 실시간 모니터링 되고 있었던 상항이므로 위치를 확정하는 데에 별 어려움은 없었을 것입니다.

4. 어뢰 인양 지점

어뢰폭발이 존재했다면, 논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사고지점이 곧 어뢰가 가라앉은 지점이라는 것은 추정 가능한 일입니다. 국방부 합동조사서 <그림 3장 8-2>에서 그러한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뢰를 인양한 좌표 역시 <37.55.45N·124.36.02E>로 사고 지점과 동일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대형구조물인 가스터빈실을 인양한 좌표 역시 그와 동일하다는 사실입니다.

5. 가스터빈실 인양 지점

<가스터빈실 인양 지점> 또한 <사고 지점> 및 <어뢰 인양 지점>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37.55.45N·124.36.02E> 지점이며 이 사실은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국회에서 박정이 당시 군측 합조단장에게 질의를 통하여 받아낸 답변의 내용입니다. 

6. 가스터빈실의 존재, 무엇이 문제인가?

우선 선체에서 떨어져 나간 가스터빈실이 거치된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안함 가스터빈실

천안함 가스터빈실이 인양되는 장면 (2010. 5. 19)

이것이 왜 문제인가 하면 이 정도의 큰 구조물이 해저에 가라앉아 있을 경우 쌍끌이 어선의 그물질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쌍끌이 어법은 두 척의 쌍끌이 어선이 길이 100m 이상의 그물을 두 선박간 상당한 거리를 두고 끌어야만 하기 때문에 만약 해당 지역에서 그물을 끌었을 경우 수색물 인양은 커녕 그물이 찢어져 어떤 작업도 할 수 없게 됩니다.

7. 금양 98호 CASE

실제로 군 당국은 천안함 사건 초기 사고해역에서 수색물 수거를 위해 쌍끌이 선단에 협조를 구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2010년 4월 2일 금양97, 98호를 비롯 모두 5통(10척)의 쌍끌이 어선을 동원하여 사고 해역에서 쌍끌이 그물로 수거작업을 실시하였으나 그물이 찢어져 두 시간 만에 철수한 사실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금양98호가 캄보디아 화물선과 충돌하여 선원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를 겪은 바 있습니다.

그 사고 관련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0. 4. 2 조선일보 인터넷기사)

위 기사는 당시 오후 2시20분부터 2시간여에 걸쳐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그물이 파손되는 등 문제가 발생해 작업을 중단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쌍끌이 어업에 대하여

쌍끌이 어업은 두 척의 어선이 100~200m의 그물을 어선 간 상당한 간격을 유지한 채 조업하는 저인망 방식의 조업법입니다.

또한 고발인이 수산전문가에게 문의한 바, 쌍끌이 그물 하단에는 통상 타이어 등을 매달아 해저 지면으로부터 1m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도록 하여 온갖 해저의 잡동사니가 쓸려 들어와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한다고 합니다.

9. 최종발표 전날 가스터빈실 인양 - 최종발표 연기했어야 함

피고발인들이 국방부 조사본부장 및 군측 합조단장의 직을 맡고 있었음에도  직무를 심각하게 유기하였다고 판단한 것 중 하나는 반파된 천안함 한가운데서 떨어져 나간 대형구조물이 인양되었음에도 그 사실을 숨긴 채 다음날로 예정된 최종발표를 연기하지 않고 강행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피고발인들이 사고의 원인을 제대로 조사할 의지나 소명의식을 갖고 있었는지 심각하게 의심할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1) 국방부가 주장하듯 선체 중앙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하여 함수와 함미 그리고 한가운데 가스터빈실이 떨어져 나갔다면, 당연히 가스터빈실에 폭발로 인한 선체 손상이 가장 심각하게 발생했어야 하며, 그 여부를 조사하는 것은 천안함 사고 원인 규명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2) 그러나 가스터빈실이 인양되어 평택2함대로 이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가스터빈실에 대한 어떠한 조사도 하지 않고, 국민과 언론에 가스터빈실 인양 사실조차 숨긴 채 최종발표를 강행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군 당국이 스스로 정해놓은 결론대로 사고의 원인을 획정하고 발표했다는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3) 실제로 최종발표가 끝난 다음 달인 2010년 6월 언론사 기자들이 가스터빈실 인양사실을 알게 되어 합조단에 항의한 후 안내를 받아 평택2함대에 거치된 가스터빈실을 살펴보고 촬영한 영상을 보면 가스터빈실 외판 하부에 폭발로 인한 손상은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오히려 내부 골재(Frame) 길이방향에 따라 페인트가 벗겨진 물리적 손상이 발견된 바, 이는 천안함이 폭발이 아닌 좌초를 겪었다는 사실을 입증할 뿐이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 길이 방향 내부 프레임을 따라 페인트가 벗겨져 녹이 난 현상은 전형적인 좌초의 형태로 돌출된 부분이 해저지반과의 마찰을 통해 발생하는 현상이며 붉은색 원의 구멍(파공)은 선체가 해저지반에 닿았을 때 돌에 눌러져 발생한 파공으로 그 또한 좌초의 증거인 것입니다.

폭발의 경우 전반적으로 골고루 손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물리적 손상(좌초)의 경우 마디처럼 튀어나온 부분에 손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10. 결언(結言)

이러한 사실들을 종합해 볼 때 2010년 5월 15일 사고지점에서 어뢰를 인양하였다는 피고발인의 주장과 발표는 허위사실임이 분명하며, 사고 원인 규명의 중요한 부분인 가스터빈실이 인양되어 이송 중임에도 그에 대한 조사를 방기한 채 최종발표를 강행한 것은 형법 제122조 직무유기의 죄 해당하는 바 엄정히 수사하시어 엄벌에 처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2021년 6월 10일
고발인  신 상 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9555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권총찬
- 김원식
IP : 125.184.217.x
[1/3]   생계형 음모꾼  IP 175.125.105.x    작성일 2021년6월10일 21시45분      
좌초는 개구라




이스라엘 돌핀 잠수함 충돌은 망상, 함수 선폭 10m, 함미 높이가 10m라고?


함수와 함미 사이는 약 15m, 검은 물체(연돌)는 약 3m


본 게시판 주인장이 그린 그림


폭발원점 → 100m → 어뢰 수거라인 ↔ 함미 침몰지점 간 거리는 약 100m


본문 그림은 충격파에 의한 파공현상


가스터빈실의 선저 변형은 수중폭발에 따른 충격파에 의한 형상이고요.

출처 : Empirical Investigation of Underwater Blast (D.F.Malan)

충격파에 의한 파공, Rupture 및 Dishing 현상

출처 : Ship-like target design for underwater explosion experiments


출처 : Experimental and Numerical Response of a Scaled Hull Structure Subjected to an Underwater Blast (Balden VH, Langdon GS, Snyman IM, Malan DF, Nurick GN)




출처 : 폭발하중을 고려한 함정의 구조설계에 관한 연구(공학박사학위 논문)




출처 : 수중폭발에 의한 함정 충격응답 해석 현황

-결론-

각하!
[2/3]   천안함조작사건  IP 220.87.181.x    작성일 2021년6월10일 22시47분      
https://www.youtube.com/watch?v=30b1kSkgsSs&ab_channel=cheonantruecheonantrue

https://scontent-ssn1-1.xx.fbcdn.net/v/t1.6435-9/162873495_10159509396406967_6108711449469357140_n.jpg?_nc_cat=106&ccb=1-3&_nc_sid=730e14&_nc_ohc=azRUP7LSeJgAX-bcRaT&_nc_ht=scontent-ssn1-1.xx&oh=8e099d6b9cdd0f2c45b5f38732545080&oe=60E74C70
[3/3]   천안함조작사건  IP 220.87.181.x    작성일 2021년6월10일 22시52분      
https://t1.daumcdn.net/cfile/cafe/127C051D4C1DDDA235?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cafe/1917581A4C1DDDB91C?original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221504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644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690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6274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7893
40
80
07-13 13:35
[공지] 2021. 4. 5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1205
5
25
04-03 20:17
130076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가 식약처에 허가받은 CT(유전... 시골목사 4
0
0
07-27 11:05
130075
[신상철TV] 11년이 지났는데 왜 진실이 드러나지 않는... 신상철 18
0
5
07-27 09:44
130074
조국 딸 친구 “검사들 매도하지 말라. 상부에서 시켰... 아이엠피터 32
0
5
07-27 09:17
130073
대마도는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 김순신 74
3
0
07-27 09:02
130072
[이정랑의 고전소통] 병이정승(兵以靜勝) 이정랑 7
0
0
07-27 08:53
130071
😈쥐길누무 기레기색끼덜...😈 (1) 증인 105
5
5
07-27 08:21
130070
여론조작 드루킹.....갱수 허수아비는 빠지고 몸통은 ... YK 10
0
0
07-27 06:34
130069
✨연세대 신학대학원장 성폭력 파면✨ (1) 기장측 목사 106
5
5
07-27 06:14
130068
[이재명 속보] 기본소득 - 충격뉴스 펌글 34
0
0
07-26 21:41
130067
👩김소연 "이준석은 병신중의 병신, 상병신!" (1) 표현자유남용 134
5
5
07-26 11:54
130066
[만평] 도쿄로나픽 권총찬 97
0
5
07-26 10:34
130065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10만명 돌파…50% 백신 접... 김원식 62
0
5
07-26 10:31
130064
정신 못 차린 MBC… 개회식에 이어 축구중계 자막까지 아이엠피터 71
0
0
07-26 09:33
130063
김어준 김경수 재판부에 “개놈XX들 열받네” 할렐루야~ 124
5
5
07-26 01:51
130062
남경필 ‘이재명욕설 파일’ 들먹 -되레 ‘역풍’ 마약 아들 132
5
5
07-26 01:48
130059
가수 이승철 고향 전라도 (1) 이승철 37
5
0
07-25 14:14
130058
흙수저 가라 금수저 윤석열 나온다 흙수저 12
0
0
07-25 14:11
130057
어렵게 산애들 그만 교수아들 윤석열나온다 교수 아들 어렵게지겨워 8
0
0
07-25 14:08
130055
쪽빠리 선수가 된 한국 태권도....심미Y.... YK 29
0
0
07-24 14:29
130054
[만평]대선을 향해 쏴라 권총찬 120
0
5
07-24 10:19
130053
코로나 검사 업체별 C.T.값 정보공개 답변에 대한 이... 시골목사 25
0
0
07-24 09:42
130052
추미애의 자책골...놈현 탄핵 YK 14
0
0
07-24 07:30
130051
김동연....이런 무능한 구라넘아? 저 문 구라로 꺼져.... YK 15
0
0
07-24 07:24
130050
🔞콘돔들고 여학생에 "10분만 달라"… (1) 광운대 현장 140
5
5
07-24 06:55
130049
💖"오빠~~" 감당못할시험... (1) 한잔 탄다 123
5
5
07-24 06:45
130048
마파람짱이란 닉 이제 버렸다.독도 가지고 댓글 달지 ... 기냥땡이 20
0
0
07-23 13:42
130047
[연재] 故 안병하 평전 20,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73
0
0
07-23 10:31
130046
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아이엠피터 205
0
5
07-23 09:53
130045
삼성공화국 친노문 패거리....이재용이 석방해라..... YK 39
0
0
07-23 06:48
130043
MB+김윤옥=희대의 사깃꾼 부부 장로 & 권사 131
5
5
07-23 01:23
130042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이판사판 143
5
5
07-23 01:20
130041
지난글 보충 이미지(뻘초 tod) (2) 조작꾼 사냥 38
10
0
07-22 23:01
130037
[신상철TV] 박근혜 하명수사 타겟 ‘안민석 의원’, ... 신상철 90
0
5
07-22 11:36
130036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대한 법적 근거... 시골목사 17
0
0
07-22 11:17
130035
‘백신 접종 사전예약 성공기’… 그러나 놀라운 반전... 아이엠피터 97
0
5
07-22 11:08
130034
김경수 대법원 판결문 요약하자면 0042625 35
0
5
07-22 09:09
130033
尹 장모, 정대택 씨 고소… 정대택 “윤석열은 정정당... 임두만 111
0
5
07-22 09:03
130032
[오영수 시] 한국 검찰과 사무라이 그리고 저녁이 없... 오영수 70
0
5
07-22 08:32
130031
드루킹..여론 조작, 청와대 정통성에 문제 확인.. YK 43
0
0
07-22 06:15
130030
조국 딸 조민은 드러머(drummer)다. 0042625 44
0
5
07-22 02:49
130029
윤석렬 빼박몰려 국힘당 초상집~✔ 박근혜 내놔~ 150
5
5
07-22 01:51
130028
현장포착: 대흥사 땡추들 한밤 술파티 전국땡중연맹 126
5
5
07-22 00:41
130027
[통장압류] 인권통장 + 인권전화(폰)를 개설하라 인권시대 24
0
0
07-21 19:19
130023
저인망식 부동산 사기수법 동인 13
0
0
07-21 17:15
130022
천안함 TOD 사기의 순환고리와 지구 팽창론 正추구 45
0
10
07-21 16:24
130021
[신상철TV] 故 김재윤 의원의 자괴감, 배신감 그리고 ... 신상철 77
0
5
07-21 13:45
130020
[ 만평] 달빛아래의 개들 권총찬 131
0
5
07-21 11:49
130019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9.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50
0
0
07-21 10:32
130018
제주 제2공항 사실상 ‘무산’, 도민들의 반응은? 아이엠피터 91
0
0
07-21 09:26
130017
💥이낙연 끝장 X파일 저장하시압!!💥 삭제직전!!!! 158
5
5
07-21 07:20
130016
여론조작....여론조작자, 기관 사형으로 끝장내야.... YK 26
0
0
07-21 06:45
130015
초딩친딸 팔 부러뜨리고 강간 부모도리 132
5
5
07-21 06:01
130013
[신상철 TV] 국방부는 왜 후타실 CCTV를 조작해야만 ... (1) 신상철 90
5
5
07-20 13:28
130012
당신의 투표권 행사 기준은 무엇입니까? 김용택 44
0
0
07-20 10:51
130011
대선 여론조사에서 이재명·이낙연에 모두 뒤진 ‘윤... 아이엠피터 67
0
5
07-20 09:31
130009
중대발표+알파 전원필독 131
5
5
07-20 05:27
130008
충격 비리공개 대붕괴 임박~ 135
5
5
07-20 05:24
130002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8.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65
0
0
07-19 13:38
130001
[만평] 찰스와 후니 권총찬 110
0
5
07-19 11:43
130000
세계는 군사법원 폐지 추세… 한국군은 한사코 ‘안 ... 김원식 68
0
5
07-19 10:37
129999
김두관 후보 “비정한 마타도어, 민주당 원팀의 길이 ... 임두만 84
0
5
07-19 09:17
129998
문재인은 오늘 어떤 결정을 하려는지? (3) 꺾은 붓 68
0
0
07-19 08:27
129997
전광훈 또 개막장 발언!! 전국이 들썩~ 143
5
5
07-19 05:19
129996
박근혜 비아그라 지구촌 발칵 디비져~ 청와대 비화 137
5
5
07-19 01:50
129995
홍준표 천재다 토론하는거보면 웬만큼알아 못하지 미니홍준표 33
0
0
07-18 19:41
129994
우리는 지금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롬 12:2) (1) 시골목사 62
0
0
07-18 17:19
129993
☗昨夜衝突 學生 用役 兩軍 動映像☗ 衝擊公開 124
5
5
07-18 06:30
129992
검찰이 한동훈 휴대전화 포렌식 안하는 이유 0042625 41
0
5
07-18 00:56
129990
👍더위 싹 가실 납량특집 '인간한계' 등골이 오싹~ 136
5
5
07-18 00:37
129986
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 개선방안 (2) 느티나무 34
0
0
07-17 17:05
129984
추미애 'NEAN 2009' 국제포럼 영어기조연설 0042625 13
0
5
07-17 16:49
129983
성직자들의 공갈협박 현장취재 123
5
5
07-17 01:52
129982
장준하: "임시정부에💥폭탄투하" 발언 심층취재 123
5
5
07-17 01:40
129981
질병관리청은 ‘무증상 감염자’란 용어를 사용하는 ... 시골목사 9
0
0
07-16 22:02
129978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7. 3부 군인에서 경찰로 안호재 79
0
0
07-16 15:58
129977
[신상철TV] 검찰 역사에 이 정도 쓰레기.. 어디 쪽팔... 신상철 213
5
5
07-16 12:38
129976
제주도, 유흥업소 종사자 백신접종 1순위… 술집의 섬... 아이엠피터 115
0
0
07-16 11:15
129975
‘총장직인파일’ 조작 가능성 여부 확인 0042625 22
0
5
07-16 09:28
129974
코로나 방역 잘한다 58% 못한다 41%… 거리두기 상향 ... 임두만 669
0
5
07-16 08:01
129973
Wiki: 갑질 황제 Gabjil 127
5
5
07-16 01:38
129972
목사끼리 퇴직금 성직매매 말세로다 134
5
5
07-16 01:24
129969
[신상철TV] 응징이 누락된 역사의 반복 - 한명숙 前 ... 신상철 112
0
5
07-15 11:21
129968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죽기직전 175
5
5
07-15 09:07
129967
🔴일본서 보면 그자리서 졸도할 만평 만세!!!!!!!! 193
5
5
07-15 09:06
129966
윤석열 4개월 만에 20%대로… 장외 주자 한계 드러나... 아이엠피터 159
0
5
07-15 08:49
129965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6,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59
0
0
07-15 08:47
129964
윤석열씨 지지율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 김순신 76
5
0
07-15 08:45
129963
윤석열 죽이기, 최재형 저 불공정 문구라 정권이 보낸... YK 68
0
0
07-15 06:47
129962
김부선은 왜 이재명하고 찍은 사진 한 장 없죠? 김순신 135
2
0
07-14 22:17
129960
정신과의사진단을믿냐 100프로 없는병만들어 강제입원... (1) 정신과 23
0
0
07-14 18:00
129958
국민의힘 여성대통령 자당탄핵 젊은당대표 충청대통령... 충청 12
0
0
07-14 14:44
129957
금수저 윤석열 아버지 연대교수 어머니 이대교수 당선... 흙수저지겹다 45
0
0
07-14 14:37
129956
정신병원 강제입원 폐지해야 미국은 없다 인권침해 정신병원 19
0
0
07-14 14:23
129955
김건희 논문 100% 표절, 사기죄로 수사해야 0042625 32
0
5
07-14 13:30
129954
정경심 최후진술 0042625 20
0
5
07-14 13:27
129953
[신상철TV] 천안함 사건 군형법 공소시효 무려 14년이... 신상철 107
0
5
07-14 12:55
129952
납량특집: 등골이 오싹할 (1) 초대박!! 145
5
5
07-14 11:35
129951
[연재] 故 안병하 평전 15,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76
0
0
07-14 10:13
129950
코로나19 사망자의 연령 분포, 사망자 기저질환 수, ... 시골목사 26
0
0
07-14 09:50
129949
김건희 논문표절 및 사업계획서 도용 의혹 0042625 14
0
5
07-14 09:49
129948
[데스크에서] 여론조사 신뢰성에 의혹을 던진 것은 윤... 임두만 107
0
5
07-14 08:40
129947
민주당, 전 국민재난지원금 상위 20% 비용 부담 YK 702
0
0
07-14 07:19
129938
💥이 두분이 뻥끗하면 대한민국 날라간닷!!... 누구일까요? 142
5
5
07-14 01:39
129926
외교왕 문재인대통령 외교왕 20
5
0
07-13 20:30
129925
윤석열과 김건희의 사주 0042625 45
0
5
07-13 18:06
129924
조국의 시간 초씨 18
0
5
07-13 16:30
129921
자녀를 빈민가 학교에 입학시킨 카터 대통령 흑인밀집지역 130
5
5
07-13 13:59
129920
[연재] 故 안병하 평전 ⑭ 2부 대한민국 ‘경찰 영웅... 안호재 67
0
0
07-13 13:19
129919
[신상철TV] 천안함 반파 직후 영상을 공개한 것은 국... 신상철 127
0
5
07-13 11:00
129918
여야 합의 후 100분 만에 번복… 이준석은 ‘바지사장... (1) 아이엠피터 88
0
5
07-13 10:27
12345678910 ..113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