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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
  번호 130073  글쓴이 김순신  조회 424  누리 3 (3,0, 1:0:0)  등록일 2021-7-27 09:02 대문 1 [천안함] 

-대마도는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다-

1948년 2월 17일 미군정하의 입법의원 60여 명이 대마도는 조선 땅이라고 선언함.
1952년 장충단 공원에서 대마도 조속히 반환하라고 시민 17만여명(동아일보추산) 총궐기 대회.
1951년 4월 27일 한국 정부는 미 국무부에 보낸 문서에 다음과 같이 썼다.
한국은 일본이 대마도에 대한 모든 권리 호칭 청구를 분명히 포기하고
한국에 돌려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In view of this fact the Republic ofj Korea request that Japan specifically renounce all right, title and claim to the Island of Tsushima and return it to the Republic of Korea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선포한 지 사흘 뒤인
8월 18일 성명에서 대마도는 조선땅이니 일본은 속히 반환하라고 요구한다.
일본이 항의하자 이승만은 외무부를 시켜 그해 9월 대마도 속령(屬領)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1949년 1월 18일 제헌의원 31명이 대마도 반환촉구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1945년 소련외교부(제2극동국)문서에 대마도를 조선에 조속히 이관(transfer)한다는 문서가 공식 확인되었다
한일 간 국경을 결정하면서 대마도를 한국에 이관(transfer)하는 안을 제시한다.
역사적으로 일본이 아시아 대륙 국가들 특히 한반도에 대한 침략의 발판으로
대마도를 이용해왔다는 사실로써 정당화될 것이다
(역사학자인 프로리다 주립대 캐스린 웨더스비 교수가 문서 공개함. Kathryn Weathersby_ NEW EVIDENCE FROM RUSSIAN ARCHIVES)
1946년 1월16일 서울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 미소 공동위원회에서 대마도 한국반환 논의.(스티코프 소련군정청 사령관 하지 미 주둔군사령관) 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녹취록 참조

태종 때 대마도가 일본 땅도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대마도는 섬으로 본래 조선 땅이다.
다만 궁벽하게 막혀 있고 또 좁고 누추하므로 왜놈들이 거류하게 두었더니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고 경인년부터 죽치기 시작했다
대마도 도주에게 교유문에서 다시 한번 대마도가 조선 땅이었음을 명확하게 밝힌다.….
대마도는 경상도의 계림(鷄林-경주)에 예속되었다.
임진왜란이 대마도의 운명을 갈라놓았다.
양다리를 걸쳤던 대마도주는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일본화를 지향했고
임란 직후인 17세기 초 일본의 막번 체제에 편입됐다.
조선 전기 때만 해도 조선의 신하임을 당당히 밝혔던 대마도 도주가 일본으로 넘어간 것이다.
1678년 초량왜관 10만여 평 부지의 1,225칸 중 일부를 할당해서 대마도 백성 510여 명을 고용했고 막부는 대마도 주민과 아주 우호적이었다 (일본 역사서에 초량왜관은 본토 데지마 객관의 25배라고 쓰여 있음. 막부 유일의 해외무역 창구기능 객관)1665년 작성된 번례집요(邊例集要) 참조
초량왜관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은 낙동강 오리알 이 들어간 오리전골(かもなべ) 요리다
겨울에는 집집마다 낙동강에서 오리를 사냥해서 팔았다. 일본인이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동래부 시장에 내다 팔았다..
동지를 지나면 고기가 갑자기 맛이 없어져서 매매되지 않아 동지까지만 오리를 팔았다고 한다.
대마도는 본시 조선 땅(對馬島本是我國之地)’이라는 세종실록에도 확실하게 쓰여 있다
대동여지도 임진왜란 당시 일본 측이 만든 조선팔도 총도 등 수많은 지도에도
난중일기에도 대마도는 조선’ 영토로 아주 명확하게 되어 있다

대마도 이즈하라(嚴原)시를 염원으로 표기하는 것도 조선식 지명이다
대동총도(大東總圖) 해좌전도(海左全圖) 팔도천하지도(八道天下地圖)
동국조선총도(東國朝鮮總圖) 조선방역지도 동국도 천하대 총일람 지도
동사외전(東史外傳) 동사강목(東史綱目) 비어고(備禦考) 해동제국기 海東 諸國 記
삼국지 신라본기 삼국사기 위지 왜 진전 대마도 역사서 대주편년락
일본서기(日本書紀) 13세기일본서적 진대 중국 고지도 일본(에도시대)하야시 시헤이가 제작한 삼국 접 양지도 1830년 일본에서 만든 조선국도 일본 메이지(明治) 때 태정관지령(太政官指令) 지리학자 이탈리아인 J.H.Kernot 가 1790년 제작한 일본과 한국 지도에도 대마도를 조선영토로 표기(대마도를 STRAIT OF COREA로 표기)
1877년의 영국 지도는 대마도를 조선영토로 표기하고 있다.
일본을 개항시킨 미국의 페리 탐사대도 측량 후 지도에 대마도를 조선영토로 기록하고 있다.
수많은 사료 옛날 서적 등 조선 땅으로 아주 적나라하게 표기되어있다
고려에서 조선까지 600년 넘게 지배했다
Japan has controlled the Daemado since 1870
대마도 고시타까(越高)유적에서 (기원전 6800년경 추정) 한반도의 유물이 대량 발굴되었다

(사진설명)

a. 대마도가 조선땅으로 표기된 대마여지도(對馬與地道) 사본
b. 1850년대 제작한 해좌전도 사본 (海左全圖) 대마는 조선땅
본예신라수로470리재동래부지동남해중지실성왕7년무신왜치영어차도
a.(本隸新羅水路四百七十里在東萊府之東南海中至實聖王7年戊申倭置營於此島)라고 적혀 있다
이 글귀는 대마도는 원래 신라땅에 예속되어 있고 실성왕 7년까지 동래부에 속한 섬으로
470리 거리 동남쪽 바다에 있다. 무신년에 왜(일본)가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고 적혀 있다.
대마여지도는 1756년 6월 일본 지리학자인 모리고안(森幸安)이 에도(江戶)시대 막부의 명을
받아 제작한 뒤 공인을 받은 것으로 현재 원본은 교토 기타도 덴만구(北野天滿宮.北野天満宮.きたのてんまんぐう)에 소장되어 있음
대마도(對馬島)의 뜻은 마한(馬韓)과 마주 본다. 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마한은 조선을 뜻한다..
일본어 지명 쓰시마(Tsusima)의 유래는
원래 대마도의 명칭은 영국 미국 등 서구에서 두 섬(Tsu Island)로 표기했다.
우리 선조들이 과거 대마도를 두 섬으로 부른 것에서 유래하며(실제 대마도는 2개의 섬이다)
두(Tsu)와 일본어 섬인 시마(sima)를 붙여 쓰시마(Tsusima)로 부른 것이다..
막번체제 란
에도시대의 정치체제를 막번 체제 라고 한다.
쇼군의 통치 기구인 막부와 다이묘의 영지인 번 을 합쳐 부른 말이다.
막부는 직할령만 직접 통치하고 번에 대해서는 다이묘에게 무조건 맡기고 전혀 간섭하지 않았다.
막부는 쌀 생산량 단위로 영지를 분할 통치 관할했다
(일본 에도시대 남총리견팔견전: 南總里見八犬傳. Nansō Satomi Hakkenden.일본 국가 전자도서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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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탄테러 의심 차량 공습… 목격자, “어린이 6... 김원식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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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중인 ‘아프간 소녀’를 망원렌즈로 촬영한 기자 아이엠피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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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페이지: 멍청한 군상들... 절찬리에공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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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이 추미애에 18원 쐇다!! 여성이여성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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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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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정책 - 이럴수가 - 충격이다 정책21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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