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번호 130461  글쓴이 금속탐지기  조회 124  누리 20 (25,5, 0:5:1)  등록일 2021-8-31 06:47 대문 0

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웹툰 트라우마 139화 유언 삼형제 금덩어리 밭 갈아 수확증대 금속탐지기 거짓말 거짓증거 성경




왕사깃꾼 오세훈! 그 자리서 졸도할 증언
전격펌

■“내곡동에서 오세훈 틀림없이 봤다”(오세훈 후보 처가땅 경작인))■★←클릭!! 29분18초
왕사깃꾼 오가 “내곡동에서 오세훈 틀림없이 봤다”(오세훈 후보 처가땅 경작인))/오세훈 ‘KBS 고발’부터 박형준 ‘엘시티’까지(서기호,양지열,신장식)│김어준의 뉴스공장 29분18초

Justin Park 18 hours ago
한명숙씨는 직접증인에 의한것도 아니고 같은방 교도소에 있는 동료수감자(사기범)가 들었다는 얘기로 유죄로 판결했는데... 이것은 어찌 판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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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대필 조작은 언제든 무엇이든 조작될 수 있다는 대중적 기만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것이었다. 23년이 지난 지금, 누가 거짓말을 잘하는가의 게임으로 바뀐 정치는 그 결과였다. 믿게끔 거짓말만 하면 선거에서도 승리하고 권력도 쥘 수 있고, 거짓말만 잘하면 권력의 사유화, 권력의 남용, 국정 농단, 권력의 집단적 부패도 용인되는 세상이 되었다.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이에 따라 권력이건 매체건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늘어놓게 되었고, 정치는 쇼가 되었다. 어둠 속에서 별은 빛난다는 진술은 거짓이 되었고, 진실은 승리한다고 진술하는 자는 바보가 되었다.
세월호 참사를 두고는 온갖 거짓말 경연이 펼쳐졌다. 공적 연금 개혁 논란은 숫자 조작으로 점철됐다. 선거 부정은 거짓말의 유무능에 의해 정치적 유무죄가 판결났다. 진실은 언제 어디서나 거짓에 의해 타살을 당했다. 생존 본능, 공천받아 다시 재선하는 것에만 몰두한다. 이들이 동원하는 것도 거짓말이다. 자멸을 재촉하는 거짓말.




20세기 한국최고 사깃꾼


20세기 한국최고 사깃꾼
토착왜구 -희대의 사깃꾼 김길창목사(1892-1977) 설교.
김길창먹사(1892-1977, 신사참배 앞장, 밀고, 적산불법불하 학원재벌)

https://cms2.ks.ac.kr/foundation/_Upload/KimKilChang_Story.pdf -아래 사기설교 출처

이게 누구일까요? 찬송가 애창곡 3곡
1.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3.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기독교연합회장직 1933, 1961년 2번, 1938 조선장로회 부총회장 신사참배 앞장, 일경에 밀고, 1965년까지 출옥성도측 예배당을 예배방해와 알박기로 탈취.)

...내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며 주를 위하여 몸을 버리는 순교를 당한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는 행위는 무익한 동작에 그치고 맙니다. 모든 도덕과 윤리, 신앙의 활동과 과정, 종교적행사와 내용에 있어서 사랑은 필수조건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행위에 의미가 없습니다. 참 행위가 의미 있기 위하여서는 사랑이 선행해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교회당 건물과 재산을 차지하려는 싸움과 유혈 참극이 교회 안에서 일어났고, 감정과 물욕 때문에 교회는 사분오열이 되다시피 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그것은 성도들이 성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소치였습니다...

▲ 위 사기꾼 목사는...
1. 일제말 구약은 유대인 역사에 불과하니 삭제해 버리자 하고...
2. 신사참배 항거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고.
3. 1938년 조선장로회 부회장으로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
4. 출옥성도들의 예배당에 소송을 걸어, 알박기와 예배방해로 탈취한 부산의 토착왜구 김길창(1892-1977)입니다.


해방후 신사참배 회개하는 한 대식 목사 말에...
“나는 들어보지도 못한 소리인데...” 오리발...
위 토착왜구를 개목사들이 해방후 경남노회장으로 선출...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가 “회장! 신사참배가 죄입니까 아닙니까?” 탈퇴 선언, 노회장 빠져 나오자 방청석에 있던 성도들도 모두 따라나옴.

반민특위에 체포됨.
적산불법불하 학원재벌 산하 학생 13,000명 -훈장받고.
자서전 제목 “말씀따라 한평생”


-토착왜구 설교 계속-
“회개하는 자는 아름다운 생활의 주인공입니다. 실수했다고 해서 그 자리에 주저 앉아 버리지만 말고 일어나서 회개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을 찢듯이 마음을 찢어야겠습니다. 회개하는 자는 더 나아가서 그의 발걸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를 노력할뿐 아니라 그대로 순종하는 것은 회개의 성취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호의를 찾는 생활은 철저한 자기부정에서 출발. 하나님은 수 많은 재물보다 순종을 즐겨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멸망의 교훈.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그의 씻을 수 없는 과오요, 실패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곧 회개하고 개선하시기를 바랍니다.”

▲ 위 김길창은 해방후 경남노회서 회개 모임이 있었을 때 지들을 회개케 하기 위한 것이라며 참석을 거부. 출옥성도들을 노회서 축출, 장장 1965년까지 소송을 건후, 예배방해와 알박기로, 예배당을 탈취.

대법원의 최종판결은 ‘예배당은 교인들의 총유’ 즉 고신측 행정목사 송상석의 소신이 법이 됨. 처음엔 출옥성도측 교인수가 압도적이었으나 출옥성도 조수옥권사 등이 제2문창교회, 동광교회등 여러교회를 설립해 나가는등 하여 결국 통합측에 탈취당함.




-토착왜구 목사 설교 계속, 하두 조흔말이 많아 고르기도 힘들 정도-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형제자매가 된 사람은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는 것을 인격의 특징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남을 높이며 남의 형편을 사랑으로 이해할 때 화목의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남의 권리를 정당히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은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 시키는데 필요 불가결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섬기되 입술로만 말고 마음과 성품과 정신을 다하여 섬기되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 위는 출옥성도들 예배당을 탈취한 적그리스도 김길창(일경에 밀고, 반민특위 체포) 설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일성
민주정의당 -학살백정 전두환
청교도영성훈련원 -빤스목사 전광훈


신사참배는 먼저 장로교회 총회의 공식결의를 거쳐 강력하게 시행되었다. 1938년 평양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장로교 제27회 총회(총회장 홍택기)가 9월 10일 오전 10시 50분 이미 조작된 각본대로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같은 날 12시 부총회장 김길창 목사(출옥성도 예배당 탈취 주범)의 인솔로 평양신사참배에 이르렀고 그 후 동경신사를 참배했다.

이듬해 6월엔 간사 유호준 목사(1914-2003, 출옥성도 축출에 앞장선 양반)의 인솔로 총회임원과 지도급 핵심인사들이 부여(扶餘)로 신궁 근로동원에 솔선수범했다.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7 -통합, 기감은 아직도 신사참배에 공적인 사과가 없음. 기장 합동 기성은 21세기 들어와서야, 실컷 다 분탕질 해먹은후, 사과함.

일제때 우상숭배를 금한 구약이 싫어 “구약은 유태인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해야 한다”는 신사참배에 앞장서고 일경에 밀고한 악질 친일파 김길창목사가 해방후 부산에 신학교를 세웠고... 자서전의 제목이 “말씀따라 한평생”입니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주범인데... 총회는 그걸 적극 지원했습니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김길창목사(1892-1977, 신차참배 거부자 밀고하고 앞장선 악질)가 51년 부산 중앙교회서 별도의 경남노회 조직. 당시 경남지역의 교회는 178곳, 이 회에 참석한 목사는 38명, 장로는 45명에 불과. 기존의 합법적인 경남법통노회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언.

제36회 총회가 51년 5월 25일 피난지 부산중앙교회당에서 속개. 총회는 입장권을 발부해 참석자를 제한. 경남법통노회(현재도 있는 고신의 중심노회, 고 송상석목사의 아성) 총대에게는 입장권을 발부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별위원회의 보고가 채택되었고, 별위원회가 조직한 노회 총대들(김길창 등)에게 총대권이 주어졌다. 고려신학교 지지자들이었던 경남법통노회는 총회에서 제거된 것이다.
(바로 위 짓을 한게 유호준목사로 당시 총회서기, 총무, 나중 총회장)

바로 그 총회측 교회사가인 김양선은 이렇게 썼다. “일선에서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정부와 교회가 임시 수도 부산에 피난 중에 있을 때에 총회의 주도권을 가진 수삼(數三)의 교권주의자들과 그 배후에서 암약하는 수삼 기회주의자들의 몰각(沒却)한 교권적 행동 때문에 출옥성도를 중심한 고려신학교 측이 제외된 경남노회가 승인되어 마침내 고려신학파는 총회의 문외로 쫓겨났다.” 한국장로교회의 첫 분열.

♦ 로미오만 읽는...
유호준(1915-2003)목사는 용산교회 전도사로 시무하다가 용산교회 위임목사가 됐다. 일본기독교 조선장로교단으로 편입했을 때 일본국민으로서 국가의식(?^^ 엥이~ 신사참배라 그러지 아님 부적절한 행위라고 하던지^^)을 행하고 예배를 드렸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일제가 패망하자 유호준 목사에게는 큰 문제가 다가왔다. 더 이상 교회에서 설교 할 수 없음을 자신의 신앙에서 발견을 하고 용산교회 제직회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개하고 사의를 표명하였다. 이때 용산교회 교인들은 다 같이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

▲ 위같은 지들끼리의 ‘Self 회개’는 “3.1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것과 같이 무효입니다.
▲ 유호준 목사는 1990년대 기독월간지에 “해방후(특히, 첨언) 한국교회사의 주요한 일은 내가 다 했어요!” 한바 있는데 어느 정도 맞다. 책임을 져야 한다.




화보: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충격진상
한상동목사 장례식행렬 송도캠퍼스에서 부산진역까지 4장

한상동목사 장례식행렬 송도캠퍼스에서 부산진역까지 4장



3.1운동 100주년 기념



☎희대의 사기극 폭로☎
나무위키 -아래가 “출옥성도들의 광적인 활동”으로 오랫동안 기술되어 마음 상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폭로되었군요. 총회측이 출옥성도들을 축출한게 장로교단이 243개로 나뉘게 된 원인이 되었다. 총회측이 명분이 없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차버리고 나오는 것이다. 장로교총회는 아무나 찰 수 있는 동네개가 된 거이다.(참! 요즘은 동네개도 함부로 차면 걸리지?)


https://namu.wiki/w/개독교
3.4. 해방 이후[편집]
신사 참배 거부 건으로 투옥되었다가 해방 직후 출옥하게 된 이른바 '출옥 성도' 계열 인물들이 교계 정화를 부르짖으며 기성 교단에 회개할 것을 요구했는데, 이로 인해 그 동안 은폐되어 왔던 트라우마가 해방과 거의 동시에 터질 위기가 도래하게 되었다.

기성 교단에서 이에 대해 선택한 방식은 두 가지였는데, 우선 고신 교단이라는 이름 아래 모인 신사 참배 반대 순수신앙파 장로교 교도들을 철저하게 탄압하고 신학교 교육 과정에서도 조직적으로 은폐 및 왜곡[34]하면서 스스로의 치부를 덮는 데 급급했다.[35] 이 때문에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스스로 평가하는 것조차 '해방과 동시에 본격적인 타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논한다. 그렇다고 고신 교단 쪽에서도 순수하게 신앙의 힘으로 저항한 건 아니어서, 계속되는 박해에 견디기 위해서라는 명목 아래 근본주의로 재무장하면서 시대상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는 등[36] 제대로 된 대체제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미 이 때부터 개독교라는 멸칭을 얻게 될 씨앗이 심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34] 아예 '출옥 성도들의 광적인 활동과 테러 행위'가 있었다며 날조된 교육을 하는 곳들도 있을 정도이며, 엔하위키 시절부터 본 문서에 '광적인 활동'에 대한 서술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왔다.
[35] 고신대학교를 제외한 모든 신학교의 교회역사학에서 고신 교단에 대한 교육을 전혀 하지 않으며, 일선 교회에서도 고신 교단이 아닐 경우 관련 정보를 신도들에게 전혀 가르쳐 주지 않는 것으로 악명 높다. 이러한 정보 은폐가 어찌나 심각한지 아예 자체적으로 자료를 정리하고 홍보하는 역사편찬위원회를 고신 쪽에서 따로 꾸려야 했을 정도다.




언필칭, 출옥성도의 광적인 활동



길잃은 목자들


빈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목사를 경남노회장으로 선출.
일제때 신사참배 거부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천하의 악질 목사.

광복 75주년 기념.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아직도 회개치 않은 기감과 통합교단. 기장 합동등은 21세기가 되어서야 형식적이나마 회개선언은 했습니다. 실컷 분탕질은 해먹은 뒤라 효과도 없는 것이었지만.

해방후 예수교장로회의 경남노회가 열렸습니다. 이때 극악무도한 악질 친일파로 이름 높은 김길창(1892-1977)을 정신나간 목사놈들이 경남노회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그러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다가 고문을 당하고 평양감옥에서 추위와 기아를 견뎌내고 해방후 출옥한 옥중성도 한상동목사(1901-1976)가 일어났습니다. "회장! 신사참배가 죄입니까? 아닙니까?" 라고 외쳤습니다. 수라장이된 노회.

한상동목사님(1901-1976)

김길창목사(1892-1977, 반민특위에 체포됨)

이러한 썩은 노회에서 탈퇴한 것을 선언한후 노회장소에서 퇴장하였습니다. 그러자 방청객들은 모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를 따라 퇴장하였습니다. 이후 진리투쟁의 역사가 계속되는데... 위 김길창은 적산을 불법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되어 훈장까지 받고 죽었습니다. 신학교 설립은 물론 교회연합회장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악질 양아치 색끼는 일제말 성경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통째로 삭제하자고 한 넘입니다. 구약에서 신사참배를 반대하므로 찔려서 그런 거지요. 그런데 자서전의 제목이 "말씀따라 한평생"입니다. 정신나간 등신도들이 뭘 알아야지!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 어린 30초반의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를... 세간의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한편 한상동, 주기철, 손양원 목사(사랑의 원자탄) 등 대부분의 출옥성도는 경남출신인데 이들을 비롯한 출옥성도들은 교회사에서 대부분 삭제된 상태로 일반 등신도들은 물론 나이든 목사들조차 알지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다만 주기철 목사는 옥중에서 순교해 버렸기 때문에 친일파 목사들이 면피용으로 거리낌 없이 이용해먹기도 하여 마치 신사참배에 항거한 유일한 목사같이 되어버렸습니다. 진보계열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이영희 교수조차도 그렇게 알고 한탄하는 글을 쓰셨더군요. 사실은 주기철 목사는 혼자서 반대했지 조직적 반대운동을 한분은 한상동 목사이고 중심인물입니다.

위 김길창이 중심이 된 장로교총회측(통합+합동)은 출옥성도측의 예배당까지 소송을 걸어 통합측이 1965년까지 탈취해 버렸습니다. 출옥성도를 지지하는 교인이 압도적이었으나 지지측이 교회를 여럿 만들어 나가고 이북에서 내려온 교인등 알박기로 탈취당하게 된 것입니다. 재판 자체는 출옥성도측의 행정목사 송상석 목사의 소신대로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가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었습니다. 한상동 목사는 처음부터 자신을 따르는 대부분의 성도들 400여명과 나와 비오는 가운데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탈취측에 남은 교인은 불과 19명.

◀첨언◀
이젠 적어도 "정치토론 사이트에 왜 교회문제를 올리느냐?" "교회사이트에 올려라!" 하는 따위의 소리가 더 이상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한 인식의 발전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네티즌들이 오늘날 썩은 정치판과 악질친일파목사들과 그 똘마니들의 행각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거죠!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그 후예들이 역대독재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한겁니다. 지금도 그러고요.

아래 중대자료 2개를 찾아내 발표합니다. 잊혀진 자료들이죠. 온라인으로 검색해 찾아냈습죠! 교회사가들도 모릅니다.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한국교회에서 진리를 찾아보고자 하는 것은 쓰레기통 속에서 장미를 찾으려 함과 같다.


■ 해방후 친일파가 한국사회 석권!!■


■아래글 출처■★←클릭!!

친일파에 대한 시비-홍 치 모(장로/총신대 명예교수)
2002년 03월 11일 (월) 12:00:00
홍치모(1932-2013, 서울대 사학과, 글라스고대, 총신교수)
해방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어쩌면 시행착오의 연속이었거나 아니면 악순환의 연속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새로 출발하는 신생국가가 해야할 첫 번째 과제는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외면했다. 그러므로 해방이후 한국의 정치는 그 출발부터 윤리와 도덕이 결여된 것이었다. 윤리와 도덕의식이 근본적으로 결여됐기 때문에 정치에 있어서 부정부패가 싹트고 자라서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것이다.
우선 다른 것은 고사하고라도 최근 젊은 국회의원들 중에서 민족의 정기를 바로 살려서 후대에 전승하자는 목적으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여 발표한 신문보도를 읽고 필자는 만감이 교차하는 생각에 잠시나마 사로잡혀 착잡함을 금할 수 없었다.

과거에 저지른 총체적 잘못에 대하여 민족적인 반성이나 참회 없이 단지 친일파들의 명단이나 작성한들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그렇다고 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그 명단을 작성하기 전에 했어야만 할 것은 반성문 같은 것 하나쯤 3·1절을 기념하는 식장에서 낭독이라도 한 다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었을까.

우리는 해방 이후 민족적 차원에서 과거 일본제국에 아첨하고 협력하면서 민족 반역을 감행한 일에 대해서 뼈가 아프도록 회개하거나 참회한 일이 없었다. 특히 한국 교회는 해방을 맞이하여 과거 신사참배한 것을 뉘우치기는 커녕 그것이 무슨 큰 과오였기에 이러쿵저러쿵 하느냐고 코방귀를 뀌는 자세였다.

일제하 신사참배를 반대했던 목사님들은 주로 경상남도에 집중되어 있었다. 즉 경남노회가 본 고장이었다. 주기철 한상동 이인재 황철도 조수옥 등 모두가 경남노회 출신들이다. 그런데 그 노회 안에는 신사참배를 솔선수범했던 김길창 목사도 있었다. 해방 후 신사참배문제로 싸움이 벌어졌을 때 총회적 차원에서 김길창 목사의 손을 들어준 사람이 총회의 정치부장 김관식 목사였다. 그는 본의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일본 기독교단 조선지교단의 통리였다. 결국 교권을 장악하고 있던 친일파가 같은 친일파를 살려 준 셈이다.

반면 한상동 목사는 도리어 교회를 시끄럽게하는 주동 인물로 둔갑됐다.
이것이 해방후 한국 교회의 실상이었다. 김양선 목사는 1956년 〈한국기독교 해방10년사〉에서 고려파를 동정하고 두둔했다는 이유로 총회에서 호되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어제는 신사참배 안한다고 노회에서 제명하고 쫓아내더니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랬느냐듯이 뻔뻔스럽게도 총회나 노회에서 제명한 목사의 이름을 버젓이 불렀던 한국 교회, 웃기는 한국 교회였다.

1947년 새문안 교회에서 총회가 소집됐을 때 서기가 총대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자리에서 참관인으로 참석했던 한부선 선교사는 자기의 이름을 부르자 즉시 “아니오. 나는 1941년 만주 봉천노회에서 제명당했습니다”라고 했다. 호명하기 전에 복직절차를 총회가 솔선 수범하여 밟아야했던 것이다.

한국 민족이나 한국 교회는 스스로 지은 죄에 대해서 이렇다 할 공적 참회나 사과 없이 무시해 버린 채 57년 간 살아왔다.
이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16명을 더 삽입시키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학계의 전문가들에게 맡겨서 심사케 할 일이겠지만, 필자는 그것보다 앞서 민족적인 반성과 교회적인 회개가 실질적으로 선행돼야 한다는 것을 거듭 주장하고 싶다. 신사참배한 사람들을 교권으로 정죄한 총회의 처사부터 회개해야한다.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일제말에는 아래같은 가미다나를 예배당 강대상 전면에 설치하고 거기 절한후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런 예배라면 안보는 게 더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입니다. 그러고도 대다수 친일목사들은 우리가 교회를 지켜냈다고 강변합니다.

위같은 해괴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꺼리들로서 위같은 예배는 차라리 안드리는 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성경적인 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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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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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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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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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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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퍼즐이 쉬운 이유 박형국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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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아이엠피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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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 이정랑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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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소... 시골목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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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 칼럼]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 신문고뉴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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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9 강진욱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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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홍준표-윤석열, 다자 가상대결 모두 오차범위 ... 임두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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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열 징계과정 아이엠피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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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대로는 안된다 kenosis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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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 ‘디지털 ID 2020’, (인체삽입 전자칩 백... 시골목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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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12] 천안함 10년 재판 판결문 ... 신상철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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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후보, 지사 사퇴 없이 국감 출... 아이엠피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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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喪盜 권총찬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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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8 강진욱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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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이 넘어야 할 깊은 골과 높은 ... (1) 아이엠피터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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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패스’는 전제주의(專制主義)를 위한 사회 통... 시골목사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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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이 말한 ‘우리’의 정체를 밝힌 박주민 kenosis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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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활약할 기회를 얻지 못한 ... 이정랑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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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녹취록, 김웅이 말한 ‘우리’는 누구? 아이엠피터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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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11]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의 개... 신상철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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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번외편] 대장동 개발배경 핵심 ... 신상철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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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 임두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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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의 퇴직금 혹은 정치자금? 권종상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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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민초강론-10] 좌초, 좌초함선의 사례들 신상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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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이 문 대통령 아들을 공격하며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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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夏,秋,冬,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보구자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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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235기의 동영상 캡춰본 세월호 위치 상이 아지아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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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9] 최초상황일지 누가 제보했... 신상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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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이재명 (1) kenosis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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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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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天才 詩人의 再照明 이정랑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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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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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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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경희-중대-한양(춤이해)-연대(송가영길)? 어대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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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1) 대선 끝났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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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마누라 전라도 엄청날뛴다 전라도로 싸대기를 최재형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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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신상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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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후보적합도, 홍준표 21.7%로 윤석열 25.9%와... (1) 임두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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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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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고향 경남진해 pk이다 차차기 경상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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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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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空蒐徒 권총찬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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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3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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