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번호 130462  글쓴이 적나라한공개  조회 262  누리 20 (25,5, 0:5:1)  등록일 2021-8-31 06:56 대문 0

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적나라한공개 현그 박치기는 다음 아래에...

웹툰 트라우마 140화 가정식백반 대결 바빠 현금 남긴 엄마 최고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재판때 노골적 돈요구 -현금박치기
신뢰도 조사 -특히 종교단체 사법부는 완전 개판이다 -누가 더 많이 돈 뿌리느냐!!
교단재판은 썩었다~ 노골적인 돈요구, 수표는 안되고 현금 박치기!


OECD 사법제도 신뢰도 순위. 정말 창피하다. 인도의 반토막도 안되는 형편이니...


2019 국가사회기관 신뢰도는 대통령이 최고, 종교기관 신뢰도 약해.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잠언 17:23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86

예장합동 총회 재판국원 돈 봉투 요구 "3,000 정도는 써야"

"정치인 흐름을 알고 있다…국장·서기는 단가 세"

최유리 (cker333@newsnjoy.or.kr) 승인 2017.06.01 11:47

"국장하고 서기를 직접 만나셔 가지고 접촉하셔야 합니다. 국장·서기 같은 경우 단가가 좀 큽니다. 최저로 얘기하면 3 정도는 생각하셔야 될 거예요. 일단 국장을 트라이(try)해 가지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세요."

[뉴스앤조이-최유리 기자] 여기서 '3'은 3,000만 원이다. 국장과 서기는 총회 재판국장과 재판국 서기를 말한다. 재판에서 유리해지려면 3,000만 원 정도는 뿌려야 한다는 말이다. 국장과 서기는 일반 국원보다 단가(?)가 좀 더 세다는 구체적인 설명도 빠지지 않는다.

드라마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가 2017년 실제로 일어났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김선규 총회장) 총회 재판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여러 교단을 취재하면서 "교단 재판은 썩었다", "누가 더 돈을 많이 쓰느냐의 싸움이다"라는 말은 많이 들어 봤지만, 이렇게 노골적인 금품 요구가 드러난 경우는 처음이 아닐까 싶다.

문제의 대화는 당시 총회 재판국원이었던 A 목사와 피고 변호인 B 목사의 통화 내용이다. 두 사람은 올해 2월, 분쟁 중인 ㄱ노회 ㅇ교회 사건으로 통화했다. B 목사가 A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재판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다며 돈을 얼마나 쓰면 되겠는지 구체적인 조언을 구했다. A 목사는 "사실 정치인 흐름을 내가 안다"며 구체적으로 금액을 제시한다. <뉴스앤조이>는 최근 이 통화 녹음 파일을 입수했다.


예장합동 총회 재판국원이 재판하는 목사에게 돈을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B "큰 교회면 5,000 쓰라 할 텐데"
A "먼저 재판국장 만나 1,000 줘라"


■[통화 영상] 예장합동 총회 재판국원 돈봉투 요구■★←클릭!! 4분24초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구체적인 액수 이야기가 오간다. 재판국원 A 목사는 3,000만 원 정도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고, B 목사는 "도시 교회라면 5,000 정도 쓰라고 얘기하고 싶은데, ㅇ교회는 농촌 교회라 2,000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답한다.

구체적인 정보는 금액뿐이 아니다. A 목사는 재판국장에게 전달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도 알려 줬다. 그는 수표 대신 현금을 가져가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이야기를 꺼내라고 했다. 먼저 재판국장을 만나 돈을 건넨 후, 어떻게 나오는지 봐서 재판국 서기를 만나라는 구체적인 조언을 해 준다.

"아무도 없는 데 얘기 딱 하면 목사님도 말하기 좋고, 그 사람도 그 합니다. 그래서 재판국장에게 '하나'를 내 놓으세요. 그냥. 딱 밀어 보세요. 목사님이 2,000만 원을 얘기하셨으니까요. 하나는 (만나서 바로) 내밀고 하나는 나중에 하고. 수표로 갖고 가시면 안 됩니데이. 현금으로 딱 내놓으시고 근신하면서 목회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그리 얘기하시면 그 사람이 감을 잡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우리한테 정치를 해요."

재판국 소위원장이었던 A 목사는 소위원 5명도 빼놓지 않았다. 소위원회는 5명인데, 이들에게 교통비를 주라고 했다. 그는 "한 사람 당 20만 원씩이라도 돌리면 그나마 그게 또 유리합니다"라고 말했다.

그 대가는 ㅇ교회 ㅂ 목사가 면직과 같은 중징계를 피하는 것이다. A 목사는 "아마 당회장권이 6개월이나 1년 정지될 것"이라며 재판 결과를 짐작하고, B 목사는 "저도 그것이거든요"라면서 동의한다.

매우 능숙한 듯 보이는 A 목사의 지침에 B 목사는 감사를 표한다. A 목사는 "전에 목사님을 따로 부른 것은 목사님이 노회장도 역임하셔서 말이 통할 것 같아 그런 것"이라는 말도 남긴다. 두 사람의 통화는 화기애애하게 마무리된다.

A "천 단위 아닌 십 단위 생각"
B "A 목사 먼저 돈 이야기 꺼내"
재판국장 "돈 받은 적 결코 없다"
A 목사 재판국원 '해임' 아닌 '사임'
<뉴스앤조이>는 A·B 목사와 통화할 수 있었다. A 목사는 B 목사와의 통화에서 분명 재판국장에게 1,000만 원을 건네라고 얘기하지만, 그런 적이 없다고 발뺌했다. 그는 "재판국장에게 3을 줘야 한다는 것은 30만 원을 얘기한 것이다. 천 단위는 B 목사가 먼저 언급했고,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황당했다"고 말했다.

"정치인 흐름을 잘 안다"고 말했던 A 목사는 오히려 자신은 잘 모른다고 잡아뗐다. 그는 "애초부터 돈을 요구할 생각이 아니었다. 나는 재판국 들어온 지 3개월도 안 됐다. 여기 생리를 모르는데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B 목사가 나와 다른 생각을 할 때 나도 '아니다'라고 말했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고 항변했다.

"통상 얼마 정도 줘야 하는가" 조언을 구했던 B 목사는 A 목사가 먼저 돈 봉투 얘기를 꺼냈다고 주장했다. 그는 "A 목사와 통화하기 전 두 번 만났다. A 목사가 '정치적인 것은 정치적인 것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돈 봉투 이야기를 했다. 대화를 나누면서 재판국에서 돈을 요구하는 것 같다는 감이 들었다. 이전에도 '재판국은 돈을 받고 재판한다더라'는 카더라 소식을 들었다. 이후 A 목사에게 전화해 방법을 물어봤다"고 했다.

B 목사는 A 목사 지침대로 재판국장을 만나지는 않았다고 했다. B 목사는 "실제로 돈을 건네지는 않았다. (ㅇ교회) ㅂ 목사가 하나님 앞에 떳떳하고 싶다며 돈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재판국장 ㅇ 목사도 기자와의 통화에서 결코 돈을 받고 재판한 적이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재판국장 된 지 이제 1년이 다 돼 간다. 나는 회의할 때마다 목사들에게 '돈 받지 말라'고 강조한다. 내가 신학대 교수도 하고 있는데, 돈 받고 재판한다는 이야기가 알려지면 교수직 잘린다. 누가 그런 짓을 하겠느냐"고 반박했다. ㅇ 목사는 "이번 사건은 A 목사 개인 일탈이다. 재판국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A 목사가 재판국에 사임서를 제출하면서 일단락됐다. A 목사는 "통화에서 한 말은 독단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녹취록이 공개되고 재판국에 더 이상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사임했다"고 말했다. 재판국장에게 왜 A 목사를 징계하지 않고 사임 처리했느냐고 묻자, 그는 "재판국장이라도 국원을 징계할 권한은 없다"고 답했다.


ㅂ 목사는 4월 20일 '이단성'을 근거로 출교 조치됐다. 뉴스앤조이 최유리
총회 재판국, ㅂ 목사 면직
ㅂ 목사 "돈 주지 않아서"
교인들 "통화 녹음 못 믿어"
재판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예장합동 총회 재판국은 4월 20일, 피고 ㅂ 목사를 면직·출교했다. 출교 이유는 '이단성'이었다. ㅇ교회 교인들은 ㅂ 목사 지지 측과 반대 측으로 갈라져 있다. 반대 측 교인들이 ㅂ 목사가 이단성이 있다며 고소한 것이다. 재판국은 교인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ㅂ 목사가 평소 예배 시 설교와 교훈, 심술과 행위가 이단성이 있다 할 것이다"고 판단했다.

ㅂ 목사는 판결이 부당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돈을 주는 게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지 않아 하지 않았다. 그랬더니 이런 판결이 나왔다. 이단성이 있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설교에서 어느 구절만 따다가 이단성 시비를 걸면, 여기서 자유로운 목회자는 없을 것이다. 나를 반대하는 교인 중 한 사람은 '지령'이란 말을 썼다. 지령은 신천지가 쓰는 말이다. 그들이 나를 이단으로 모는 방식을 대입해 보면, 그 사람도 신천지가 된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반대 측 교인들은 ㅂ 목사 주장이 터무니없다고 했다. 교인들은 "ㅂ 목사는 자신을 영적인 아버지라고 말하며, 자기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설교 중 '자기가 만든 성경'이라는 표현을 쓰며, 자기가 성경 저자인 것처럼 말했다. 교회에서도 자신을 반대하는 원로장로에게 '후레자식'이라고 욕하고 자기 모든 행동은 성령님이 시켜서 한 것이라고 했다. 이것만 봐도 이단성이 짙다"고 말했다.

교인들은 A·B 목사의 통화 내용을 다 믿지 못하겠다고 했다. 오히려 A 목사가 B 목사에게 당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ㅇ교회에서 출교당한 한 교인은 "B 목사가 ㅂ 목사와 짜고 (통화에서) 먼저 돈을 언급했고, A 목사가 성품이 좋아 꼬임에 넘어갔다"며 대화 내용을 부인했다.

한편, 예장합동 재판국은 6월 16일, 재판국원의 금품 요구 사건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합동총무 황규철목사 28cm회칼질 동료중태-사진
조폭뺨쳐

합동총무 황규철목사 28cm회칼질 동료중태-사진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0
황규철 목사 가스총 이어 이번에는 칼부림
재판 관계된 동료 목사에게 칼 휘둘러

승인 2015.10.23 03:45:41

◆예장 합동 총무를 지낸 황규철 목사가 교단내 다른 목사를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물론 우리 사회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고대구로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사진은 다른 데서 퍼옴>
황규철 목사는 한국시간으로 22일 오후 7시쯤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박목사의 교회를 찾아가 칼을 휘둘렀다. 다행히 박 목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규철 목사는 현재 "자신도 흉기에 맞았다"고 주장하며,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장합동총회 평동노회에서 황규철 목사와 관련한 교회 재판을 준비중에 있는데, 박석구 목사가 황 목사의 재판과 관련해 중요한 증거 자료를 외부에 공개했다는 이유 때문에 황목사가 칼부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규철 목사는 2912년 97회 합동 총회에서 ◆가스총을 꺼내 흔든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편집부 / <뉴스 M / 미주뉴스앤조이>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7380
칼을 가지고 온 쪽은 황 목사였다. 황 목사는 총길이 28cm의 회칼을 품에 숨긴 채 박 목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금천경찰서 문성지구대 관계자는 "황 목사는 박 목사를 '칼로 죽일 것을 계획하고' 회칼을 이용해 박 목사의 복부와 양쪽 팔, 턱, 다리 등을 수회 찔러...

https://www.youtube.com/watch?v=tW6xWd-_44g
합동 총회 황규철 총무, "난 지금 총을 가지고 있다"


>
복교선언 고신환원


전병욱(목사실 Oral Sex, 상습 성추행), 오정현(여비서와 불륜, 학력위조, 논문표절)


◆◆한상동 목사님이 환원(1962) 하시길 백번 잘했다.


이런 걸 고신대 양낙흥 교수는 왜 저서에서 구절 구절 처음부터 끝까지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를 비판해 패대기질 쳤는가? 꼭 말하기를 “칼빈이 말하기를...” 라고 한다. 칼빈 아니라 “성경 가라사대...”를 모르는가? 칼빈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도 없이 사람들을 죽여 온라인에서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는데...

신사참배 반대로 옥고를 치른 황철도 목사님과 합동측 목사들이 여관에 들었을때 황철도 목사가 잠결에 들었는데...
합동 목사들: “고려파 이것들 숫자도 적고 하니...”

박형룡 교수의 3천만원 사건 때문에 발목이 잡힌 합동 정치꾼들이 한상동 목사님을 가오마담으로 내세운게 합동총회였는데... 보수신학의 위기였었고 또 안들어주면 교만하단 소리를 들었을 터이고.... 꼴새가 안좋아 한상동 목사님이 2년만에 복교선언을 하신 것이다.

양낙흥 교수는 합동 총회가 현재 목사실에서 오럴섹스를 자행하는등 갖은 성폭행을 다하여 온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전병욱을 치리 할 생각도 안하고 있는 걸 보고 지금도 “고신 환원은 잘못 된 것” 그런 생각을 하고 있나? 묻고 싶다.

작은 그릇이 어찌 큰 그릇을 헤아릴 수 있으리오?( “대붕의 큰 뜻을 어찌 연작이 알리요”) 합동의 악질 먹사 이영수 목사는 또 어떻고? 동료목사를 해꼬지 할라꼬 여자를 붙여주고 사진을 찰칵찰칵 찍어 협박했다는... 그런넘이 장장 17년동안이나 교권을 장악하고... 오죽 했으면 박윤선 목사님과 몇분이 합동에서 나와 수원에 합동신학원을 세웠겠는가?

총신학생의 컨닝도 한상동 목사님이 보아 환원한 이유중 하나인데. 양낙흥은 ‘컨닝은 고신도 한다’ 했는데... 총신에서 박윤선교수(고신교장, 한국 최초의 성경 전권주석을 쓴분)가 시험에 컨닝을 다하여 무효화 시켰는데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반발하여 유야무야 된 일도 있었을 정도이다. 당시 고신분위기라면 절대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 위와같이 한상동 목사의 ‘복교선언’이 잘못된 거라 주장하는 일부 고신교수들이 있음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아마도 신사참배목사들과 그 후예들의 ‘독선주의자’ ‘분열주의자’라 모는 줄기찬 공격에 견디다 못함일까?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낸게 누군데?

당시 환원전 합동강도사 시험에 총신출신은 40%-60%가 낙제 했는데 고신출신은 2명만 낙제하였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위에 대한 자세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http://bpkist.net/jboard/?p=detail&code=ilban-aa002&id=2946&page=35 -아래 전문 볼수 있는 곳.
[고신] 양낙흥을 비판한다
후대의 역사가들은 양 교수의 저서를 근거로 '왜곡된 가라지 학설'도 일단 인용하게 됨으로 ‘새로운 학설 창시자’ 격으로 일약 영웅이 될 수도 있다고 본다.


환원에 대한 양 교수의 준거 논리는 사료적 가치가 없는 일개 정치꾼의 비난성 발언에 근거하였다.당시 합동측 정치꾼 정규오 목사가 한상동 목사님을 비난하기 위해 지어낸 말 ‘한상동 목사의 조카 교수임용 탈락 때문에 환원했다.’는 고의적인 비난을 근거로 ⌈한국장로교 전래 史⌋를 서술함으로써 양 교수는 역사를 왜곡했다. 그런 것을 사료적 가치 기준으로 삼고 우리 선진들을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어느 도단이다.

최덕성 교수의 ‘정통신학과 경건’ 439페이지에 보면...
그러나 이근삼은 고려신학교 복교를 선언하기 전에 이미 장로회총회신학교의 전임교수로 임명을 받은 상태였다. 이사회는 “이근삼 박사를 신학교 전임강사로 청빙하기로 하고 교수회에서 제의한 것을 임명하기로 1962년 9월 21일자로 가결”했고 이를 총회에 보고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 제47회 총회록’[196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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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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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235기의 동영상 캡춰본 세월호 위치 상이 아지아범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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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9] 최초상황일지 누가 제보했... 신상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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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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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이재명 (1) kenosis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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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대신 ‘화천대유’가 점령한 추석... 아이엠피터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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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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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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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茶禮), 과연 조상의 음덕(蔭德)을 입는가? 시골목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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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天才 詩人의 再照明 이정랑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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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1 김종익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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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6] 좌초시 선박을 그대로 두어... 신상철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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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 아이엠피터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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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6 강진욱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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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박지원 게이트’의 치명적 오... 아이엠피터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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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국가보안법의 ‘실행자들’ - 국가보안법 ... 신상철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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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⑤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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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이낙연 싸움 속에 주목받... 아이엠피터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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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차 슈퍼위크 끝난 민주당 경선, 호남에서 결... 임두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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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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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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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경희-중대-한양(춤이해)-연대(송가영길)? 어대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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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가 승려살해, 염불보다 잿밥(젯밥X) 800억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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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시골목사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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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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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 자가 진단법* 대박!!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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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렬+쥴리) 청와대 대신 깜빵=1식3찬(무료급식) (1) 국민일동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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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의 말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윤석열’ 아이엠피터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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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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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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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쿠데타를 말하다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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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출현에 국힘당 초상집 분위기~ (1) 일파만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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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개혁의 깃발 (1) 004262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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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대에서 정신과분리해야 사이버대로 만들어야 심리로장난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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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로장난많이친다 정신과폐지 직업학교 정신과만들... 의전원폐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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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최악의 실수 세 가지 아이엠피터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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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동양 의술에 불멸의 이름... 이정랑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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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4] 해도(海圖)를 보면 천안함 ... (7) 신상철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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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아프간 뺨치는^^ 남녀구분 (2) 관광열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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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상에 걸맞는 언론이 필요하다 권종상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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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세연’ 운영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됐나? 아이엠피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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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제작자가 친일파이다 박형국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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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갤 개통되네요 해당 사이트에 이상이 있었나봐용 마파람짱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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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첩보원 크리스 미인계 미혹되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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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산교육 한 번 시켜보... 꺾은 붓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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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시니 눈깔 (3) 꺾은 붓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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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 번외편] 尹, ‘고발사주’ 논란... 신상철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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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의 고발 사주에 붙여 치명적 일격~ 일급 저격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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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윤석열의 진짜 오른...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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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출기불추(出其不趨) 추기불의(趨... 이정랑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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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먹사들에대한 글만 봐도 위대한 대한민국 현... (1) 직서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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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의 TOD 뽀삽질, 그 네 번째 이야기 (1) 正추구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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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는 자랑스러운 세대인가? 촌사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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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 asd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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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 대세론 굳히기? 1차 슈퍼위... 아이엠피터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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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대선주자 지지율 지각변동… 홍준표, 윤석열 누... 임두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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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개판오분전" 심층취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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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조폭형님의 자랑은?? 책상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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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1) 대선 끝났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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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홍준표, 필리핀 대통령 ‘비하’ 발언… 외교... 아이엠피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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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 김형석 교수 102세에 한방 맞았네~ 만수무강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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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종식 범시민대책위가 애국시민들에게 알림!! 시골목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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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 이게 최선입니까? 민주당, 확실해요? 아이엠피터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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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마누라 전라도 엄청날뛴다 전라도로 싸대기를 최재형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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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신상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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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적나라한공개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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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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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고향 경남진해 pk이다 차차기 경상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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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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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空蒐徒 권총찬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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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3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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