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번호 130491  글쓴이 대선 끝났어!  조회 151  누리 25 (30,5, 0:6:1)  등록일 2021-9-5 03:36 대문 0

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껨 끝났어!
청강생-상고x3-서강대-경희대-중앙대

광주지역 민주당 지지층은 이재명 44.8%, 이낙연 35.0%였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94730
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 어대명.
육사육사X2-청강생-상고 3번-서강대-경희대-중대...

https://news.joins.com/article/24047413?cloc=joongang-home-opinioncolumn
송상현(79)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 YS는 서울대 청강생.
조부 고하 송진우(1890~1945). 총리·장관·수석·대법관 오퍼 다 거절. 장인 김상협총장.
서울대 법대 학장 때 김영삼 대통령 학적부를 직접 봤다.(눅12:2)
“1996년 서울대 50주년 기념 행사에 관여. 단과대 학장단이 총장과 당시 대통령이던 김영삼 학생의 학적부를 목격. 본적(거제)과 주소가 기재돼 있었고 서울대 철학과 청강생 기록이 있었다. 당시 김 대통령이 정식 학생이 아니라는 소문이 파다하던 때라서 민감한 증거였다. 당황한 교무처장이 그걸 곧 치워버린 후로 그 문서의 행방은 알 수 없다.”



[광주전남] 이재명 34.4% vs 이낙연 27.8%
광주는 이재명 오차범위밖 선두, 전남은 접전 양상
2021-09-01 21:46:43확대 축소
광주·전남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따르면, 광주·목포·여수 MBC 공동 의뢰로 지난달 30~31일 이틀간 광주·전남 유권자 1천606명(광주 804명·전남802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34.4%, 이낙연 27.8%로 두 후보간 격차는 6.6%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었다.

광주에서는 이재명 34.9%, 이낙연 25.0%로 오차범위 밖에서 이재명이 앞섰다.
이낙연 전 대표가 지사를 지냈던 전남에서는 이재명 33.9%, 이낙연 30.0%로 접전이었다.

광주지역 민주당 지지층은 이재명 44.8%, 이낙연 35.0%였다.
전남지역 민주당 지지층은 이재명 40.7%, 이낙연 39.3%로 초접전이었다.

이밖에 홍준표 4.4%, 윤석열 3.6%, 추미애 3.4%, 안철수 2.3%, 정세균 2.2%, 유승민 2.0%, 심상정 1.4% 등의 순이었다.

범진보 후보 적합도에서도 이재명 34.1%, 이낙연 30.5%로 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광주 20.8%, 전남 21.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승은 기자




쥴리 효과 이재명44.7% vs 윤석렬36.7%
이재명대통령
http://www.amn.kr/39394
윤석열 '장모 구속·부인 쥴리' 효과는…이재명 44.7%, 윤석열 36.7%
백은종 | 입력 : 2021/07/04 [16:38]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정식 컨벤션 효과 보다 장모 구속과 쥴리 수면 부상의 악재가 더 크게 작용한 듯하다.



차기 대권후보 지지도 ‘양자대결’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8%포인트)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업체 글로벌리서치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6월30일~7월2일 사흘 동안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지사는 44.7%의 지지를 얻어 윤 전 총장(36.7%)을 8%포인트가량 앞섰다.

이어 ‘기타’ 0.4%, ‘없다’ 13.7%, ‘모름·무응답’ 4.4%으로 이를 모두 합치면 18.1%에 달했다. 두 후보간 지지도 격차보다 부동층이 더 많긴 했다. 이 지사는 지난 1일 온라인 대선 출마 선언을 통해 자신의 정책과 국정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그보다 이틀 앞서 지난 6월29일 출마 선언을 한 윤 전 총장은 ‘X파일’ 존재 논란 및 부인 김건희씨의 ‘쥴리’ 관련 인터뷰, 장모 구속 등 잇단 악재가 겹치며 첫 위기를 맞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모든 여야 모든 후보를 대상으로 한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선 이 지사 26.5%, 윤 전 총장은 25%의 지지율로 두 사람 간 격차는 1.5%포인트에 불과했다.

이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4%로 3위,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3.6%로 4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유승민 전 의원 2.9%,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4%, 최재형 전 감사원장 2.4%,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8%, 정세균 전 국무총리 1.8% 등의 지지율을 보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리서치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재명 다음 대통령 유력
악재 다나와
이재명: 성공적인 코로나 방역 대처, 적극적 행정, 극적인 무죄 판결로 선두.
명확한 입장과 주관, 뚜렷한 원칙과 가치, 강력한 실행력과 추진력, 활발한 소통능력.
정치성향과 태도를 바꾸지 않은 채 일관된 행보를 걸어왔다는 점은 엄청난 강점.

높은 공약이행률로 행정능력 입증. '보수 벨트'로 여겨지는 분당구에서도 만족도 81.3%.

이낙연과 비교해 TK 지지율이 2배 이상 안동출신. 병역문제 자유롭다
대권주자 중 가장 연설에 특화된 후보. 종북 논란에서 자유롭다.

국민의힘 시민들을 아군으로 만드는 능력. 성남시장때 대한노인복지회, 고엽제전후회, 재향군인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지지 받아.

역설적이게도, 나올 만한 악재는 이미 다 나왔기 때문에 오히려 지지율이 상승을 위한 바닥을 다졌다.
■이재명■★←클릭!! 자세히
https://namu.wiki/w/이재명 -자세히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현장탐방!!!!

이재명 경기도지사 친일청산 윤서인 송영길 민경배 14장




이재명 "병들어 죽기전 굶어죽을 것" 이재명 어록 경우에 한당한 말 8장
대박!!!!!!!!
■이재명 "병들어 죽기전 굶어죽을 것"...'경기도민 1인당 10만원씩'■★←클릭!! 2분50초
이재명 "병들어 죽기전 굶어죽을 것"...'경기도민 1인당 10만원씩'
(잠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https://www.youtube.com/watch?v=OWJd0taYtW8 2분50초
댓글: 이거에 불만있는 사람은 이기적인거다
지금 소상공인들 죽으려고하는데 아직 몸에 안와닿지? 조금만 더 지나봐라 엄청난 폭풍이 밀려온다. 그 폭풍을 조금이라도 막기위해 기간제 지역화폐를 주는거다


이재명 어록 경우에 한당한 말 8장




♨순복음총회장 카지노서 66억 탕진
강원랜드

♨순복음총회장 카지노서 66억 탕진, 강원랜드


링컨이 나이 40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대해 책임을 지라 했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의 얼굴을 한번 보십시오. 잘 생겼다 못생겼다를 떠나 덕스럽지 않습니까?


■아래기사 퍼온 곳■★←클릭!!
박성배 목사, '66억 도박' 불구속 기소

기하성 총회장 겸 순총학원 이사장 지내면서 '교비'와 '교회 재정'으로 탕진
김철영

박성배 목사(서울 성도순복음교회)가 기하성 서대문측 총회장과 순총학원 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강원랜드 카지노에 출입하면서 교비 6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 박성배 목사 ⓒ뉴스파워

7일자 동아일보 "'도박 탕아' 목사"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박 목사는 강원도 정선에 있는 강원랜드 단골 출입자로 출입기록이 조회되는 2008년부터 그가 쌓은 카지노 마일리지만 6억 원이 넘을 정도로 도박중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도박을 즐긴 것이다.

마일리지는 베팅 액수와 횟수, 칩 교환액 등이 합산돼 적립된다고 하니, 엄청난 숫자다. 박 목사는 주일예배가 있는 일요일 새벽 무렵과 늦은 밤에도 도박을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박 목사의 6억 마일리지는 2008년 이후부터 적립된 것이다. 만일 2008년 이전에도 출입을 했다면 더 늘어났을 것이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 목사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고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던 순총학원의 교비에도 손을 댄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 소유 부동산의 세입자들이 낸 임대보증금 일부를 교회 명의 은행 계좌에 넣고, 다시 본인 또는 신도들의 계좌로 송금한 뒤 수표로 인출해 카지노에서 사용하는 식이라고 보도했다.

박 목사는 그런 식으로 53회에 걸쳐 34억여 원을 계좌에서 빼갔으며, 법인의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박 목사의 매제 전 모 씨도 교비 횡령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특히 교회 자금 27억여 원도 카지노로 들어가거나 카지노 인근 은행 지점에서 수표로 인출됐다고 보도했다.

박 목사는 이밖에도 순총학원 교수들에게도 학교가 어렵다 월급을 기부금 명목으로 되돌려 받은 뒤 대부분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동아일보는 보도했다.

교수들은 월급이 체불되거나 실비 정도만 겨우 지급받았고, 한 교수는 생활이 힘들어지자 강의가 없는 날에 택배 등의 아르바이트를 하여 생계를 이어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목사의 비리는 교육부가 교수들의 민원을 접수해 감사를 실시하면서 드러났고, 교육부는 2013년 박 목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박 목사는 2014년과 지난해 2월 두 차례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됐으나, 검찰은 수표에 배서된 박 목사의 카지노 회원번호 등을 토대로 10개월 동안 일일이 수표와 계좌 추적을 통해 혐의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부장 조상준)은 최근 박 목사를 교비와 재단 대출금 등을 빼돌린 뒤 도박자금으로 66억여 원을 탕진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2월 17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임관혁)가 학교법인 순총학원 공금 수십억원을 차명계좌 등으로 빼내 카지노 도박에 사용한 혐의로 박성배 목사(전 순총학원 이사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언론보도가 나갔다.

▲ 박성배 목사 제시한 2008년 1월 9일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회복 신청했다는 서류 ⓒ뉴스파워

당시 뉴스파워는 실명으로 이를 보도를 했고, 박 목사측은 뉴스파워에 한 달 후 해명자료를 보내 이를 부인했었다.

박 목사는 2002년 4월부터 2008년 2월까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총회 소속으로 순복음총회신학교, 순복음대학원신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순총학원의 제3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 5월 이후 지난해까지 서대문총회 총회장을 맡았다.

당시 언론과 검찰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 갖고 있던 박 목사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순총학원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법인 돈 30억여원을 빼내 강원랜드 카지노, 서울 파라다이스, 워커힐 카지노 등 외국인 전용인 카지노를도 수시로 드나들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 목사측은 지난해 3월 13일 이같은 사실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기하성 서대문총회 관계자는 “박성배 목사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라 영주권자였다. 그런데 2008년 1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는 서류를 제출했다.”면서 “박 목사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마음대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검찰의 발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었다.

박성배 목사도 언론 보도 다음날인 지난해 2월 18일 뉴스파워와 전화통화에서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사채업자에게 학교운영자금을 빌렸는데, 다른 사람이 이서한 수표가 도박장에서 사용된 것 같다”며 혐의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순총학원 인수 과정에서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한 박성배 목사는 용도가 정해져 있는 대학원 자금 39억원을 순총학원 인수비용 등으로 사용하고 재단 명의로 자금 37억원을 대출받아 순총학원에 대여하고 이자 2억원을 면제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다.

한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 총회(총회장 함동근 목사, 총무 이삼용 목사)는 지난해 2월 20일 뉴스파워에 내용 증명을 보내와 뉴스파워가 2월 18일자로 박 목사가 순총학원 돈 수십억을 횡령해 카지노 도박장을 출입했다는 내용을 실명으로 보도한 것과 관련 실명을 삭제해 줄 것을 요구했었다.

당시 기하성 서대문총회는 뉴스파워에 보낸 공문에서 “본 교단 직전 총회장은 현재 검찰에 의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영장실질심사도 진행되지 않았을 뿐더러 재판이 끝나지 않아 유죄가 확정되지 않았다.”며 “우리나라 법률은 사실을 사실이라고 보도할지라도 명예훼손에 대한 당사자 판단을 존중하고 있다.”며 실명을 영문 이니셜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했었다.

서대문총회는 “더구나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건에 이름을 명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며 “그러나 <뉴스파워>는 본 교단 직전 총회장의 이름을 명기한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이는 의도적으로 본 교단 직전 총회장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기사화했다고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었다.

이에 대해 뉴스파워는 박 목사의 실명을 영문 이니셜로 수정해 준 바 있다.

그러나 1년 전 박 목사 측의 해명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박성배 목사의 해명을 들으려고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

기하성 서대문측 관계자는 7일 “박 목사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다는데, 어떻게 카지노 출입이 가능했는지 모르겠다.”며 당혹스러워하면서 “마일리지 6억 적립이라면 엄청난 금액을 배팅하고, 그만큼 출입을 했다는 것인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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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직전 총회장 이름 삭제해 달라”
기하성 P모 전 총회장, 사전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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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491
IP : 78.129.139.x
[1/1]   ✨🙏  IP 92.119.179.x    작성일 2021년9월5일 08시11분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루터대 3대총장 박일영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모든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 한국교회 최고존엄은 김삼환, 곽선희, 조용기, 오정현 덴노(てんのう).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월간 말 4월호 폭로

☩ 상대방을 “목사님!”으로 부르는 순간 몸뚱이는 ‘목사의 것’이 되어버려 절대 금지.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목사들에겐 섹스는 재미난 스포츠에 불과하다!

☩ 신학대학교는 대환장 파티였다. 입학한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다.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감신졸 이유리, 뉴죠보도.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버려놓을 것이므로!” -경구(警句)가 아니라 상식에도 어긋나는 한국교회에 대고 할말은 아니다.

☩ “다 그러더군요”(교회 7군데 옮기고 나서 어느 교수가 한말, 이 교수는 한국교회 문제를 알만한 분인데도! 결국 ‘혹시나’가 ‘역시나’인 걸 깨닫게 된것.) 이 정도라 ‘집단면역’이 생겨 전준구 감리교 감독(38명 성폭행)과 전병욱(목사실 구강성교등 성폭행 달인)이 교회 지도자로 아직도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당당뉴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뉴죠 최승현기자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신문 홍선기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곽병찬 한겨레 대기자.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

☩ 교회 안 물려준 김장환 목사, 방송사 요직에는 자녀들 포진. 장남은 재단법인 이사, 차남은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딸은 LA지사장.

☩김장환 목사 "MB 무슨 죄가 많다고 20년 구형하나." 동부구치소 접견 "죄 없는 예수님도 십자가형 받았는데 용기 잃지 말라."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 '땐땐 공공 문법농사 땐 연공 땐' 이는 70년대 신문 하단에 늘 나오던 2줄짜리 광고들인데 땐은 땐스교습소, 공은 서울공대, 문은 서울문리대, 사는 서울사대, 연공은 연세대 공대를 뜻한다. 그러나 '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신과대학생들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의 목사들은 더욱 악랄하다. S공대졸-프린스턴 신학박사 등 요주의. 연세대 의과대 교수출신 코스타 강사 손희영목사 6명 강간.

☩ 이복렬 목사(55): "걱정하지마, 3시간 자신 있어!"
권x경 여전도사(37): "권x경이 엿 먹이는구나!"
위는 성결교 최대교회인 중앙성결교회 담임이 당회에 가짜 '불능진단서' 제출후 녹음된 2.5시간 분량의 불륜대화중.

☩ 성결교 서울신학대학 교수인 독일 신학박사 이응봉 목사는 딸을 때려죽인 시신을 11개월간 옆에 두고 치킨과 맥주를 시켜먹었다. 학생들은 농담을 곧잘 하는 강사로 기억했다.

☩ 성결교해산성명서, 조선 성결교회(1943년)
...여호와 이외에 신이 없다는 사상을 선포하여 온 것은 현대 우리들의 심경으로 보면 실로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트린 것으로 그 죄를 통감하는 바이다... 맹서하여 결전하 황국신민의 자격을 실추시키지 않을 것을 기함.

☩ 조선신학교(한신대 전신)는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 그 목적이었다.

☩ 마태복음 23:15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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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 "매일 올라오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의 범죄행위는 교회들이 얼마나 가면 안될 곳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Q

☩ 대부분 목사들이 신도들 성폭행하거든... 그러니 징계를 내릴 수가 없지. 기독교 = 개독.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개독이다. -YS Lee


☩ “담임목사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폭력 건을 대하는 교인들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교인이 도리어 피해자들을 욕하고 꽃뱀이라며 "큰일을 하려는 목사는 그런 실수와 허물쯤은 있을 수 있는 것" 두둔. 지금이야 개신교인들의 명백한 불의와 악에 대한 그런 반응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다.” 뉴죠기사.
(꼬붕<子分> 노릇을 하는 등신도들이 있으니 불륜6걸 같은 오야붕 먹사들이 있는 것. 시 1:1, 마7:15, 고전 5:13, 고후 6:14, 딤전 5:20)

☩ 성철스님(딸에게) "남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그라니 부모 말고는 가까이 말그라."(5% 정도는 장기려 박사같은 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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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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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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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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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 자가 진단법* 대박!!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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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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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렬+쥴리) 청와대 대신 깜빵=1식3찬(무료급식) (1) 국민일동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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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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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의 말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윤석열’ 아이엠피터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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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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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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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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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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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쿠데타를 말하다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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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출현에 국힘당 초상집 분위기~ (1) 일파만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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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개혁의 깃발 (1) 004262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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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대에서 정신과분리해야 사이버대로 만들어야 심리로장난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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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로장난많이친다 정신과폐지 직업학교 정신과만들... 의전원폐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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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최악의 실수 세 가지 아이엠피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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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동양 의술에 불멸의 이름... 이정랑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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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4] 해도(海圖)를 보면 천안함 ... (7) 신상철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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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아프간 뺨치는^^ 남녀구분 (2) 관광열차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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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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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상에 걸맞는 언론이 필요하다 권종상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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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세연’ 운영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됐나? 아이엠피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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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제작자가 친일파이다 박형국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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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갤 개통되네요 해당 사이트에 이상이 있었나봐용 마파람짱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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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첩보원 크리스 미인계 미혹되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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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산교육 한 번 시켜보... 꺾은 붓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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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시니 눈깔 (3) 꺾은 붓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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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 번외편] 尹, ‘고발사주’ 논란... 신상철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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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의 고발 사주에 붙여 치명적 일격~ 일급 저격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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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윤석열의 진짜 오른...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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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출기불추(出其不趨) 추기불의(趨... 이정랑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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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먹사들에대한 글만 봐도 위대한 대한민국 현... (1) 직서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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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의 TOD 뽀삽질, 그 네 번째 이야기 (1) 正추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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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는 자랑스러운 세대인가? 촌사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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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 asd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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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 대세론 굳히기? 1차 슈퍼위...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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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대선주자 지지율 지각변동… 홍준표, 윤석열 누... 임두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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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개판오분전" 심층취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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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조폭형님의 자랑은?? 책상선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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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1) 대선 끝났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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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홍준표, 필리핀 대통령 ‘비하’ 발언… 외교... 아이엠피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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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 김형석 교수 102세에 한방 맞았네~ 만수무강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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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종식 범시민대책위가 애국시민들에게 알림!! 시골목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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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한국 해군 초계함 운용에 대한 정보공개 ... 신상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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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 이게 최선입니까? 민주당, 확실해요? 아이엠피터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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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마누라 전라도 엄청날뛴다 전라도로 싸대기를 최재형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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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신상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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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후보적합도, 홍준표 21.7%로 윤석열 25.9%와... (1) 임두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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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적나라한공개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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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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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고향 경남진해 pk이다 차차기 경상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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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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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空蒐徒 권총찬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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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3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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