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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조폭형님의 자랑은??
  번호 130496  글쓴이 책상선  조회 120  누리 25 (30,5, 0:6:1)  등록일 2021-9-6 00:36 대문 0

(여자친구)조폭형님의 자랑은??
책상선

웹툰 트라우마 141화 상처 조폭들 자랑 형님은 국민학교 여자친구 책상 선긋기때 허탄한 자랑 그리스도의날에 자랑할




☨한국서 제일 모욕적인 질문? 웃다 죽을뻔~
ㅋㅋㅋ...
“목사님 아니세요?”(사깃꾼 아니세요? 로 들린다)

▲"요즘은 목사라고 밝히기가 부끄러워진다."
▲학력과 경력이 높을수록 더욱 고도로 지능화한 악성 저질이 더 큰 문제.
▲정규 박사 목사들도 무당 설교, 헌금 횡령, 뇌물 거래, 성추행, 표절, 세습한다.
▲"교인과 땅콩은 달달 볶을수록 맛이 난다"고 이죽거린다.
▲일단 영구직으로 청빙된 담임목사를 해임하기란 아주 어렵다.
▲교인들을 상대하는 목회 기술만 몇 년 배우면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다.
▲개신교 목사란 무당질, 도적질, 사기질, 난봉질까지 도대체 시정잡배보다도 더 저질이다.
▲그저 교인들 100명만 모아놓으면 그때부터는 종이 아니라 상전이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383

목사 아무나 한다 개신교 간판이 흔들린다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입력 : 2016년 10월 17일 (월) 13:21:55 [조회수 : 651]

"요즘은 어디 가서 자신을 목사라고 밝히기가 부끄러워진다." 어느 중견 목회자의 가슴 아픈 고백이다.
저급한 목회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건 정상적인 목회자들보다도 저질 목사들이 더 다수가 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비인가 신학교나 불량 신학교 탓이라는 목소리가 크다. 교회 수와 교인 수에 비해 신학교와 목회자가 너무 많다. 심지어 수백만 원만 내면 신학교 학위와 목사 자격까지 단기간에 부여하는 곳이 있다.

고장난 정화 장치

하지만 그게 문제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제대로 인가된 정규 신학교 출신 목회자들도 저질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반 대학에 비해 워낙 실력이 떨어져서 학문적 저질이 많기도 하나, 사실 어찌보면 학력과 경력이 높을수록 더욱 고도로 지능화한 악성 저질이 더 큰 문제다.

근자에 일부 대형 교회나 교단 총회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들이 그 좋은 예이다. 정규 신학교 출신의 석사 박사 목사들도 얼마든지 무당 설교하고, 헌금 횡령하고, 뇌물 거래하고, 성추행하고, 표절하고, 그리고 교회를 자식에게 세습한다.


이들이 섬기는 신은 자기 배다(빌3:19). 종교 영업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교회의 위신 실추와 교인 수 감소는 크게 신경쓰지만, 하나님의 공의 실추와 복음이 막히는 건 별로 관심 없다. 이들은 "교인과 땅콩은 달달 볶을수록 맛이 난다"고 이죽거린다. 양심이라고는 쥐뿔만큼도 없고 정의감은 터진 만두보다도 부실한 위선자들이 맹신적 사교집단을 가꾸며 교주처럼 거들먹거린다.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한국에서는 도적이나 사기꾼이나 인격 결함자들도 얼마든지 목사가 될 수 있다. 현행 신학교 과정이나 목사 제도 아래에서는 누구도 그걸 막기 힘들다. 교단마다 제도가 서로 다르고 장로교 교단만 해도 무려 100개가 넘는다. 전국의 대학교를 다 합한 것보다 신학교 수가 훨씬 더 많다. 게다가 사이비와 이단들도 여기에 합세하고 있다.

그러나 목회 저질화 문제는 단순히 신학교 수와 목회 지원자 수를 줄여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신학교를 다구쳐서 아무리 그 과정을 소수 정예화하더라도 가짜들의 목회 진출을 막기는 힘들다. 목회로 사기쳐서 출세하려는 가짜들은 진짜들 이상으로 매우 필사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건 문제의 본질을 과소평가하는 거다.

문제의 핵심은 목회자로서의 인성과 자질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한국교회에서는 그것을 제대로 검증하고 걸러내는 정화 장치가 고장난지 아주 오래다. 목사 청빙시 그저 신학교 학력과 목회 약력과 몇 개의 추천장과 직접 설교를 몇 번 들어보는 정도가 대부분이다. 사실 그런 정도의 검증은 현실적으로 완벽할 수 없고 또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안다.

목사 임기제가 필수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은 목회 사역 중에 지속적으로 목사를 관리해 주는 강력한 제도다. 특정인의 목회가 정상적인 사역에서 벗어나면 이를 즉시 교정하거나 또는 교체할 수 있어야 마땅하다.

이런 면에서 보자면, 우선 '목사 임기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일단 영구직으로 청빙된 담임목사를 해임하기란 아주 어렵다. 오히려 교인들의 분열만 조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목사 임기제(5-7년, 연임은 1-2회로 제한)를 시행할 경우 부적격한 목사를 별 잡음이 없이 자연스럽게 퇴출할 수 있다. 그리고 고질적인 교회 세습 문제도 저절로 해결된다.

특히 중대형 교회의 경우 계급적 부목사 제도를 폐지하고 복수의 설교 사역자를 세우는 '공동목회제'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 목사면 다 동등한 목사지 무슨 정목사 부목사가 따로 있나. 당회의 관활 아래 모두 실무적인 '시무 목사'로 동역하면 된다. 돈 삼키는 하마로 변신한 담임목사직을 폐지하면, 교권 독재와 목회 부패를 크게 예방할 수 있으며 예산도 절감하고 교인들은 더 다양한 설교를 들을 수 있다.

아울러 가톨릭처럼 목회자가 한 교회에서 너무 오래 사역하지 않고 '순환 사역'을 하도록 제도적으로 적극 유도하는 게 바람직하다.
물론 현실적인 어려움이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사제나 군인이나 일부 직장인들도 하는 순환 사역을 목사라고 해서 굳이 못 할 이유는 없다. 공교회가 특정 목사나 그 자손들의 평생 직장이 될 이유는 결단코 없는 것이다.

추가로 목회자가 교회 재정에 전혀 간섭할 수 없도록 제어하는 장치가 있어야 한다. 목회 부패는 대부분 재정 비리를 동반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매년 세부적인 결산 내역과 교회 장부를 제직들에게 공개하는 게 필수적이다.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

개신교 실패는 '목사 관리'의 실패

개신교 사역의 실패는 목사를 아무나 할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웬만한 동네 학원의 강사가 되기보다도 목사되기가 더 쉽다. 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가능하다. 문턱이 낮은 신학교를 하나 골라서 교인들을 상대하는 목회 기술만 몇 년 배우면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다. 전직 고문 경찰, 아내를 상습적으로 구타한 연예인, 성추행범, 그리고 백수 건달도 목사를 한다. 따라서 목회 비리가 그치지 않는다.

어떤 경우 소위 개신교 목사란 명함의 위인들이 무당질, 도적질, 사기질, 그리고 난봉질까지 도대체 시정잡배보다도 더 저질이다.
교회 직분자의 향기와 고상함이란 약에 쓸려고 찾아도 없다. 계속 이런 식으로 간다면 과거 중세의 배도한 사제들에게 교권을 통째로 바친 것처럼 '개신교'란 간판을 아예 이 저질 목사들에게 내어 줄 상황이다. 한때는 교황이 동시에 3명이나 있었던 막장 시대도 있었다. 적그리스도는 언제나 인간 역사의 승자들 속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지금 "개신교가 왜 개판이 되었나"고 다시 묻는 건 시간 낭비다. 사역자 관리에 실패한 공동체는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있다. 저질 목회자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는 건 극히 당연하다. 2000년 교회사가 그 명백한 증거다. 중세 교회는 성직자 관리에 실패해서 망했다.

그 일차적인 책임은 개교회에 있다. 당회와 제직회가 중요하다. 교인들이 자각해서 지역 교회를 정의롭고 지혜롭게 운영해야 한다. 오직 소명을 받은 사람만이 목회를 하도록 해야 한다. 신실한 목사들이 결코 적지 않지만 그럼에도 목회자 그룹 스스로는 이미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게 정설이다. '신자들의 각성'만이 개신교 역사상 가장 부패했다는 한국교회의 마지막 희망이 된 절박한 이유다.

그러니 이제라도 목사를 위해 교회가 있는 건지 교회를 위해 목사가 있는 건지 생각 좀 하고 살자는 거다. 요즘 어떤 교회들을 보노라면 정말 목사가 '종의 직분'이 맞기나 한 건지 그마저 의문이 간다. 종의 모습이 없다. 그저 교인들 100명만 모아놓으면 그때부터는 종이 아니라 상전이다. 세상 어디를 살펴보아도 저렇게 느끼하고 질펀하게 사는 종놈들이 없다.

진짜 종다운 종, 그런 귀한 종들이 하도 그리워서 하는 말이다.

"말썽을 일으켜 떠드는 사람들이 가르치는 일이나 다스리는 일을 경솔하게 맡지 못하게 하려고 소명을 받지 않은 사람은 교회의 공적 직분을 맡지 못하도록 특별히 주의했다." - 장 칼뱅, <기독교강요>

신성남 /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신성남씨 제발 철이 들기를 ... (104.XXX.XXX.82)
2016-10-24 09:12:20
찬성:7 | 반대:6 찬성하기 반대하기
신성남 씨는 자신이 무슨 글을 쓰고 있는 지는 알고 쓰는 것인가?
무슨 일인지 몰라도 ... 교회와 목회자에게 개인적인 한이 맺혔다고 밖에는 ... 이런식으로 ... 교회의 이미지를 이렇게 짓뭉개도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사명으로 잘 포장된 ... 자신이 쓰고 있는 글이, 자신이 품고 있는 이 분노가
위선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신성남 씨는 진정 '집사'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고민을 갖고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거라고 할려나?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 이런 글이 나오는 것인지 ...
단순히 입에 거품을 물고, 비판을 위한 비판 ... 비난을 위한 비난으로만 보인다...
그의 거품이 읽는 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 독자에게도 미움과 증오만이 남는다.

신성남 씨의 글을 읽으면 ... 교회를 정화시켜야겠다는 사랑에 잡힌 생각보다는 ...
교회와 목회자는 더이상 손쓸수 없는 사악한 집단이라는 의식밖에는 남지 않는다.

그것이 그가 부르짓는 진정한 기독교일까? 신성남씨,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스스로를 돌아볼 때도 됐는데 ... 아직도 이런 글만 쓰는군요. 신성남 씨는 기독교가 뭔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땐땐 사농공상문법 연공 이대를 아세요
이렇게 작게나마 광고를 내면 2-3군데서 전화가 왔다고 한다. 그런데 ‘神’(신)은 본적이 없다고 한다. 신과대생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주질 않았던 것이다. 신학교 뱃지를 창피해서 달고 다니질 못했을 정도라고 한다.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스페인에서는 성직자 되는게 그토록 힘들어 몇 년을 두고 계속 떨어져 포기하고 변호사 시험을 치면 금방 합격한다고 한다.

■이성휘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클릭!!
이성희 목사는 2010년 선거 당시 14억이 넘는 돈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후원회가 결성돼 모은 돈이 6억 원이고, 나머지 8억 원은 교회 돈이다.선거에 쓰인 교회 재정 8억 중 5억은 한 집사가 헌금한 것이고, 3억은 교회 부지 매매금 중 일부였다. A 안수집사는 2015년 말 이성희 목사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연동교회에 출석하는 B 집사는 "선거인이 1,500명밖에 되지 않는데 무슨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느냐"고 한탄했다. 선거를 하지 않는다 해도, 총회 요직을 꿰차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돈이 필요하다. 그것도 많이. 총회 임원을 비롯한 중요직은 공식적인 후보 등록금만 해도 수천만 원이다. 이는 교단 총회 선거법 내규에 명시되어 있다.
댓글: .개 돼지들이 내는 돈, 정말 개 돼지 처럼 쓰는군. 십일조 많이 바쳐.. 쪼다들아 예전에 한국교회에 청빙되어 임기끝내고 한 교민목사가 떠나면서 왈 ~ 한국기독교는 마치 전부 이단같다 - 고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8545
위에 보면 이성휘는 한국에서 두 번째로 신구약 주석을 완성한 대구제일교회의 이상근목사의 아들(2남)이다. 이상근은 친일 후평신(여기 나온사람들은 창피하여 잘 밝히질 않는다고 한다)을 나와 세계 제일이라는 미국 텍사스 달라스신학교에서 신학박사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들 어떠리???

■김삼환 1천억 비자금 담당 박장로 자살■★←클릭!! 손봉호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김삼환 목사가 재판 불출석으로 벌금 선고를 받은 건 이번이 두 번째다. 7월 15일 공판 때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판사는 김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윤 씨와 유 목사 변호인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가 다음 공판에도 김삼환 목사가 불출석할 시 구인 조치하겠다고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경고했다"고 전했다.
**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신성남 집사: “더구나 수시로 주일 점심에 출장 요리사까지 불러 평균 25만 원 짜리 초호화 식사를 즐긴 목사는 도대체 뭐 하는 인생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이게 무슨 새로 나온 '주일 성수' 비법인가요. 아무튼 이처럼 고도의 사치를 부리는 질이 안 좋은 목사는 아예 조기에 퇴출시켜서 그냥 고향에서 편안히 여생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그리 생각합니다.
단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사실 교회 돈을 맹물 마시듯 쓰는 이런 부류의 목회자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이건 필자가 지난 30년간 직접 목격한 사실입니다. 그러니 성도들은 이 사람들이 정말 목사인지 '먹사'인지 영 헷갈리는 것입니다. 여하튼 그런 황제 식사는 일부 목사들이 교인들의 소중한 헌금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가톨릭 사제들이 명예훼손죄로 신도를 고소하는 것은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신성남 집사 “요즘 잘 나가는 일부 목사들은 외부 초청 강사비만으로도 매달 천만 원 이상의 부수입을 가볍게 벌고 있다고 합니다. 듣기 좋은 소리만 항상 늘어놓으니 여기저기서 부르는 곳이 많은가봅니다. 그러나 실상은 목사들이 사조직에 준하는 인맥을 만들어 놓고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기 교회에서 주는 연봉도 고스란히 알뜰하게 다 받습니다.
목회가 아주 실속 있는 고급 비지니스가 된 것입니다. 극히 일부의 이야기이겠지만, 일년에 한 백화점에서 수천만 원 어치의 옷을 구입하는 목사도 있다는 보도를 보면 이들의 수입이 어느 정도인지는 대략 짐작이 갑니다.”


신성남 집사: “그리고 고소를 해도 대부분 자기 돈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아주 거룩한 종답게 교인들이 바친 '헌금'으로 비싼 변호사를 사서 무고한 양들을 '빌라도의 법정'에 세우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십자가를 버리고 '목사 왕국'을 세우려는 자들입니다.
한국교회가 우물쭈물 '목회 독재'를 계속 방관한 결과 이젠 목자가 양을 법정에 세우는 기막힌 시대가 되었습니다.“

신성남 집사: “심지어 어떤 교회는 '평신도 소송단'까지 만들어 담임목사에 반대하는 교인들을 아예 전문적으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정말 가지가지하고 있습니다. 재정, 학력, 그리고 경력 의혹 등을 목사 스스로 시원하게 공개하고 해명하면 벌써 간단히 끝났을 일을 가지고 그냥 본격적인 교회 분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력을 해명하는 것이 뭐가 그리 복잡하고 어려울까요. 도대체 왜 이러실까요.”

신성남 집사: “무려 85종이나 된다는 기존의 헌금 종류 외에도 최근에는 새로운 종류의 ‘듣보잡’ 헌금들이 줄줄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일천번제 헌금, 오병이어 헌금, 씨앗 헌금, 벽돌 헌금, 한평 헌금, 만사 헌금, 아나니아와삽비라 헌금, 부자청년 헌금, 사르밧과부 헌금 등 일일이 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한 헌금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하나님께 일단 바쳐진 돈이기에 교회가 알아서 잘 사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담임목사는 그 돈을 물 쓰듯 하며 터무니 없는 고액 연봉과 판공비를 받고, 자식 유학 보내고, 고급차 굴리고, 집회 핑계로 해외 여행 즐기고, 아주 우아하고 품위있게 사치를 부리며 삽니다.”

신성남 집사: “어떤 대형 교회들은 교육, 선교, 구제, 언론, 출판, 그리고 장학 사업 등을 명분으로 하여 별도 법인체를 만들어 교회 돈을 대량 투입하고 자기 사람으로 이사진을 구성한 후 나중에 서서히 그 단체를 사유화합니다. 그리고 결국은 자식들에게 그 운영권을 물려줍니다.
그 투자금의 액수가 작게는 수 억이고 보통은 수십 억 또는 수백 억에 달합니다. 이런 식으로 중대형 교회 담임목사를 한번 열심히 하면 자손 대대로 먹을 가업이 하나 확보되는 셈이지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순진한 교인들은 그저 ‘돈 내는 기계’가 되어 맹신적 아멘만 복창하고 있습니다.“

신성남 집사 “이른 바 ‘가나안(첨언, 교회 안나가) 생활’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거기에는 교회 부패도 없고, 헌금 강요도 없고, 사생활 간섭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종교적 기만이나 위선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젊은 교인들은 더 이상 ‘바보 성도’가 아닙니다. 가족들 반찬값까지 아껴 가며 헌금한 소중한 돈으로 목사 자녀가 유학을 가거나 목사 부인이 사치한 생활을 즐긴다면 이게 정상으로 보일까요. 더구나 그렇지 않아도 내 집 마련조차 포기하고 전세금 인상에 가슴을 졸이며 가뜩이나 살기 힘든데 뭐 때문에 십일조를 못 낸다고 눈총과 멸시까지 받으며 굴욕적인 교회 생활을 감내하려 할까요.”


신성남 집사 “가톨릭은 일단 교역자들의 돈과 권력 추구를 제어하는 제도적 장치가 어느 정도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순환 사역도 잘 합니다. 따라서 사제나 수녀가 치부하는 것을 보기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그 제어 장치가 먹통이 된지 이미 오래입니다.”

신성남 집사: “원숭이의 손은 자루에서 빠져 나오지 못 합니다. 손에 과실을 쥐고 있으니까요.
즉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말이지요.
이게 바로 요즘 맘몬의 돈을 움켜쥐고 있는 ‘원숭이 목사님들’의 적나라한 모습입니다.“

신성남 집사: “마치 귀족 교회마다 중세 교황이 한 명씩 신정통치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신성남 집사: “교회 돈을 횡령하지 말라고 하면 도리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지 말라고 호통치는 교회, 재정 장부를 공개하라고 하면 신천지는 물러가라고 뒤집어 씌우는 교회...”

신성남 집사: “선교 역사 고작 130년만에 스스로 만성 비만과 영적 치매에 들어 더 이상 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한국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교회를 바라보는 성도들의 가슴엔 오늘도 갈보리 십자가를 지신 어린양의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개독'은 기독교를 비판하는 대표적인 언어로 자리매김했다. 한때는 인터넷상에서만 사용되고 일상에선 조심하기도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개독'이란 표현이 쓰인다.

별나라 2016-02-20 16:49:01 .추천4 반대1
.자신의 설교가 교회 스크린 뒤에서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꼴려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개독에 흥분하는 인간들도 공범이라는 것 아시죠



(철야기도중 담임목사(67, 합똥 서울지역 현직노회장) 가 신음소리를 내며 김권사(52, 위사진) 옷을 벗기려... 대법원서도 유죄판결. 국내최대교단인 보수 합똥 재판국 목사넘들은 기자, 피해자를 위협하며 비아냥까지 함)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뉴욕에도 그런 목사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L.A.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도님들이여! 제발 무지에서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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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24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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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8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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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5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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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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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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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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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0:17
130606
세월호 퍼즐이 쉬운 이유 박형국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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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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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아이엠피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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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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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 이정랑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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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09:03
130603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소... 시골목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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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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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 칼럼]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 신문고뉴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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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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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9 강진욱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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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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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홍준표-윤석열, 다자 가상대결 모두 오차범위 ... 임두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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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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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열 징계과정 아이엠피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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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대로는 안된다 kenosis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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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 ‘디지털 ID 2020’, (인체삽입 전자칩 백... 시골목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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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96
[신상철TV] [민초강론-12] 천안함 10년 재판 판결문 ... 신상철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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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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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후보, 지사 사퇴 없이 국감 출... 아이엠피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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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喪盜 권총찬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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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8 강진욱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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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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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이 넘어야 할 깊은 골과 높은 ... (1) 아이엠피터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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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09:12
130591
‘백신 패스’는 전제주의(專制主義)를 위한 사회 통... 시골목사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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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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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이 말한 ‘우리’의 정체를 밝힌 박주민 kenosis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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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8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2 김종익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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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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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활약할 기회를 얻지 못한 ... 이정랑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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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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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녹취록, 김웅이 말한 ‘우리’는 누구? 아이엠피터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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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08:47
130586
[신상철TV] [민초강론-11]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의 개... 신상철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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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09:45
130585
‘王석열’을 보는 복잡한 심정 강기석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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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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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번외편] 대장동 개발배경 핵심 ... 신상철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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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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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모르는 기자가 기사를 쓰면 벌어지는 일 아이엠피터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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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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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 임두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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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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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7 강진욱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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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08:15
130580
50억의 퇴직금 혹은 정치자금? 권종상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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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10:14
130579
[신상철TV][민초강론-10] 좌초, 좌초함선의 사례들 신상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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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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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이 문 대통령 아들을 공격하며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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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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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夏,秋,冬,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보구자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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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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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235기의 동영상 캡춰본 세월호 위치 상이 아지아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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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9] 최초상황일지 누가 제보했... 신상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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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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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이재명 (1) kenosis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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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대신 ‘화천대유’가 점령한 추석... 아이엠피터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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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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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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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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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茶禮), 과연 조상의 음덕(蔭德)을 입는가? 시골목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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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天才 詩人의 再照明 이정랑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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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6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1 김종익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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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6] 좌초시 선박을 그대로 두어... 신상철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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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 아이엠피터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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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6 강진욱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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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박지원 게이트’의 치명적 오... 아이엠피터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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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국가보안법의 ‘실행자들’ - 국가보안법 ... 신상철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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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⑤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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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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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이낙연 싸움 속에 주목받... 아이엠피터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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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차 슈퍼위크 끝난 민주당 경선, 호남에서 결... 임두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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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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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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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경희-중대-한양(춤이해)-연대(송가영길)? 어대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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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가 승려살해, 염불보다 잿밥(젯밥X) 800억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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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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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시골목사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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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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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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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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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 자가 진단법* 대박!!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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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렬+쥴리) 청와대 대신 깜빵=1식3찬(무료급식) (1) 국민일동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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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의 말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윤석열’ 아이엠피터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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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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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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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쿠데타를 말하다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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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출현에 국힘당 초상집 분위기~ (1) 일파만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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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개혁의 깃발 (1) 004262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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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대에서 정신과분리해야 사이버대로 만들어야 심리로장난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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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로장난많이친다 정신과폐지 직업학교 정신과만들... 의전원폐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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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최악의 실수 세 가지 아이엠피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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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동양 의술에 불멸의 이름... 이정랑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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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4] 해도(海圖)를 보면 천안함 ... (7) 신상철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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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아프간 뺨치는^^ 남녀구분 (2) 관광열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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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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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상에 걸맞는 언론이 필요하다 권종상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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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세연’ 운영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됐나? 아이엠피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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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제작자가 친일파이다 박형국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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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갤 개통되네요 해당 사이트에 이상이 있었나봐용 마파람짱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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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첩보원 크리스 미인계 미혹되지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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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산교육 한 번 시켜보... 꺾은 붓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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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시니 눈깔 (3) 꺾은 붓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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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 번외편] 尹, ‘고발사주’ 논란... 신상철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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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의 고발 사주에 붙여 치명적 일격~ 일급 저격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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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윤석열의 진짜 오른...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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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출기불추(出其不趨) 추기불의(趨... 이정랑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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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먹사들에대한 글만 봐도 위대한 대한민국 현... (1) 직서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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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의 TOD 뽀삽질, 그 네 번째 이야기 (1) 正추구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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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는 자랑스러운 세대인가? 촌사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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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 asd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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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 대세론 굳히기? 1차 슈퍼위... 아이엠피터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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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대선주자 지지율 지각변동… 홍준표, 윤석열 누... 임두만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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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개판오분전" 심층취재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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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07:03
(여자친구)조폭형님의 자랑은?? 책상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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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1) 대선 끝났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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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87
[신상철TV] [민초강론-03] 해군 작전상황도에 기록된 ... 신상철 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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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2]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좌... 신상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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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84
‘똥별’의 조건 강기석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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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맹랑한 윤석열 죽이기....김웅! 사실무근... YK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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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홍준표, 필리핀 대통령 ‘비하’ 발언… 외교... 아이엠피터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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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님들에게..." 훌륭한 분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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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1]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 신상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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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후퇴를 전진의 발판으로 ... 이정랑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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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 김형석 교수 102세에 한방 맞았네~ 만수무강파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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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종식 범시민대책위가 애국시민들에게 알림!! 시골목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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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5 강진욱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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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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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한국 해군 초계함 운용에 대한 정보공개 ... 신상철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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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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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감세’ 이게 최선입니까? 민주당, 확실해요? 아이엠피터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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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클릭!! 진짜 대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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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01:46
130465
최재형 마누라 전라도 엄청날뛴다 전라도로 싸대기를 최재형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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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64
[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신상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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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10:03
130463
보수진영 후보적합도, 홍준표 21.7%로 윤석열 25.9%와... (1) 임두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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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08:54
130462
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적나라한공개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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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06:56
130461
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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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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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고향 경남진해 pk이다 차차기 경상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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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59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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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空蒐徒 권총찬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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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3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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