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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바다(海:불로초,불사약)인데,,,,해월(海月)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번호 130500  글쓴이 asd  조회 30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9-6 11:03 대문 0

『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바다(海:불로초,불사약)인데,,,,해월(海月)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https://cafe.naver.com/godnjf12 황여일(黃 汝一)선생의 해월유록(海月遺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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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1권 22장 111편에,


南嶽丈 歸程又宿親家 穩打山水臨 別書奉

남악장 귀정우숙친가 온타산수림 별서봉



십년불견금강면(十年不見金剛面) 금견선생역일산(今見先生亦一山)

어대연하훈실난(語帶烟霞薰室暖) 안여옥설조인한(顔如玉雪照人寒)

사원만폭쟁분방(詞源萬瀑爭奔放) 필세천봉노굴반(筆勢千峯怒屈盤)

가소진황구해고(可笑秦皇求海苦) 봉래지시재인환(蓬萊只是在人寰)



십년(十年)동안 금강(金剛)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더니,

이제 보니 선생 역시 하나(一)인 산(山)이더라.

말씀을 하시니 연하(烟霞)가 둘리며, 향기가 방안을 가득하고,


얼굴은 마치 옥설(玉雪)같이 희어서 사람을 맑게 비추는 구나.


문장은 근원적으로 만 개의 폭포가 다투어서 빠르게 달아나는 것 같고,


필세(筆勢)는 천 개의 봉우리가 노해서 솟아난 것 같구나!


가히 웃을 일이로다! 진시황제가 (봉래산의) 바다(海:불사약)를 구하였지만,


봉래(蓬萊)란 것이 ,다만 경기 고을(寰)의 사람에게 있구나!



미래(未來)의 하나님 아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설명한 글이다.

10년 전의 금강(金剛)의 얼굴과 10년 후의 금강(金剛)의 얼굴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말했다.

10년 전에는 보통 사람과 같았는데 10년 후에는 다르게 변화되었다고 했다.

금강(金剛)이 말을 할 때는, 아름다운 연하(烟霞)가 둘리우고, 방안에는 향기가 가득하고, 그의 얼굴은 옥설(玉雪)

같아서 주위의 사람들은 밝게 비추고, 그의 글은 수많은 폭포가 다투어서 달아나는 것 같고,

그의 글씨는 천봉(千峯)이 노(怒)하여 솟아올라 서려 있는 것 같다고 표현 하였다.



그래서

10년 전의 모습은 인간(人間)의 모습이고, 10년 후의 모습은 그대로 신선(神仙)의 모습인 것이다.

그러면 해월(海月)선생은 누구를 두고 그런 말을 하였는가?

금강(金剛)이란 무엇을 두고 말한 것일까?

사람인가? 그냥 강원도(江原道)에 있는 금강산(金剛山)을 말함인가?

다음 구절을 보면 다 풀리는 것이다.



『가소진황구해고(可笑秦皇求海苦) 봉래지시재인환(蓬萊只是在人寰)』



이 구절은

진시황(秦始皇)이 그토록 구하려고 했던 것이 불사약(不死藥)인데,

이걸 구해 가지고 장생불사(長生不死)하겠다고 서복(徐福,徐市)으로 하여금 동남동녀(童男童女) 수천 명을 이끌고, 우리나라 삼신산(三神山)으로 보냈는데, 기가 막혀 웃을 일이라고 하였다.



그가

말한 삼신산(三神山)은 봉래(蓬萊)산인데,

그 봉래(蓬萊)산이라는 것이 다만

경기 고을(寰)에 있는 사람에게 있다고 하였으니,



그 표현(表現) 또한 얼마나 절묘(絶妙)한가?



우리들의 보통 상식으로는, 삼신산(三神山)이 우리나라의 어느 지명(地名)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해월(海月) 선생은 그것이 지명(地名)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뜻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해월(海月)선생은, 그렇게도 사람들이 꿈에도 애타게 찾던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가, 금강(金剛)이고 봉래(蓬萊)라고 하였으며, 또한 바다(海)라고 하였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3권 26장 117편



산림일로숙쟁선(山林一路孰爭先) 자소오생미료연(自笑吾生未了緣)


수간명천조고슬(水澗鳴泉調古瑟) 월단창회열구선(月壇蒼檜列癯仙)


막언필가방유악(莫言畢嫁方遊嶽) 영학휴량영탁선(寧學休粮永托禪)


회수진환진일해(回首塵寰眞一海) 이명갱참기인전(利名坑塹畿人顚)


숲속의 길에서, 누가 끌기에 보니

웃으면서 나는 아직 세상의 인연을 끝내지 못했다 하네.

산골물과 떨어지는 물소리가 하늘의 거문고를 타는 듯 한데,

높다란 언덕 위 푸른 노송나무에 파리한 신선(仙)이 있어

조용히 말을 마치자 또한 산속으로 자적(遊)하는구나.



무사히 신선되는 법(休糧)을 가르치고는, 영원히 선위(禪位)를 맡기는 구나(托禪).

머리를 돌려 티끌 세상을 바라보니,

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바다(海:불로초,불사약)인데,

명예와 이익(利名)을 구덩이 속에 묻은 ,그 사람이 도(道)의 근원(顚)이구나.



이 시(詩)를 보면 해월(海月) 선생이 신선(仙)을 만나서, 미래에 대한 말을 듣고 전(傳)하는 말인 것이다.

해월(海月) 선생이 숲속의 길을 지나가다가 누군가 잡아당기기에 보니, 신선(神仙)이라 하였다.

이 신선(神仙)이 하시는 말씀이, 나는 아직 딱하게도 세상(世上)의 인연(因緣)을 끝내지 못했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신선(神仙)이 무사히 휴량(休糧)을 가르치고, 또한 자리를 양위(讓位)하고는 산속 깊이 들어가신다는 것이다.



휴량(休糧)이란

신선(神仙)이 되기 위하여 곡식을 끊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선가(仙家)에서 벽곡(辟穀)이라고도 한는 것이다.



곡식을 피한다는 말은, 신선(神仙)되기를 바란다는 말인데, 무사히 신선(神仙)되는 방법을 가르치고는,

그 자리를 영원히(永) 선위(禪位)하고 ,깊은 산속에 들어간다 하는 것이다.



산속에 들어간다 함은, 사실은 화천(化天)하신다는 말이다.



이미 해월(海月) 선생은, 하나님께서 산속으로 몸을 피한다는 말이 돌아가신다는 말이라고, 다른 시(詩)에서 풀어 밝힌 바가 있다.



확실하게 신선(神仙)되는 법을 무사히 가를치고 떠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恨)은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일생(一生) 동안 해야 할 일을 다 끝내지 못하고 떠난다고 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 나머지 일은 그 아들에게 맡가고 돌아가시면서 머리를 돌려 돌아보는데,



경기고을(寰)에 사는 진인(眞人)이신 ,일(一) 즉 태을(太乙)을 바다(海)라고 했던 것이다. *****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1권 22장 111편에,



가소진황구해고(可笑秦皇求海苦) 봉래지시재인환(蓬萊只是在人寰)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진시황(秦皇)이 그렇게도 찾던

그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가, 바다(海), 또는 봉래(蓬萊)라고 한 것이다.



또 그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가, 경기고을(寰)의 한 사람(一:太乙)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밝힌 바가 있는 것이다.



그 불사약(不死藥) 불로초(不老草)인, 경기고을에 사는 그가,

세상(世上)의 명예(名譽)와 이익(利益)을 모두 땅에 묻어둔 채 초연(超然)하게 지내는 사람인데,

바로 그 사람을 전(顚)이라고 하였다.



이 전(顚)이라고 하는 글자의 뜻을 보면,

근본, 근원, 꼭대기, 목, 고개, 뒤집다, 무너뜨리다, 이러한 뜻인 것이다.



그가

바로 도(道)의 근본(根本)이요,

만물(萬物)의 원(元)이요, *****



모든 것을 뒤집어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며,

대두목(大頭目)이라는 말이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말이며, 모든 것을 그에게 맡기고 하나님은 몸을 피하셨다고 하는 것이다.




《추배도(推背圖)》예언(預言) 제54상(第五四象)에



《推背圖》 第五十四像 丁巳 乾下兌上 夬



讖曰
磊磊落落 殘棋一局
啄息茍安 雖笑亦哭


頌曰
不分牛鼠與牛羊 去毛存鞟尚稱強
寰中自有真龍出 九曲黃河水不黃



경기고을(寰)의 중앙이라는곳(中)에 살고있는(自有), 진룡(眞龍)이 나오게되니(出)

아홉구비(九曲)의 황하강물(黃河水)이, 누렇지가 않구나(不黃) 즉 맑아지눈구나




중국의 정견신문(正見新聞)은 사설에서 이르기를 (2017-11-04 09:21)



《推背圖》中則預言,黃河水變清澈,將有真命天子或聖人降世。



『추배도(推背圖)의 예언(預言)에 ,황하강물(黃河水)이 맑아지면(變清澈)



이는 장차(將) 천명을 받은 천자(真命天子)나 ,혹은 성인(聖人)의 강세(降世)가 있을것(有)』 이라는 의미라고 하였으며



또한 전문가들은 대홍수가 두렵다고 하였다(恐大洪水)



대순전경(大巡典經) 제3장 제자(弟子)의 입도(入道)와 교훈(敎訓) 131절을 보면,

『 하루는 金自賢이 祖母의 葬事를 지내려고 喪輿을 運搬하여 定한 곳으로 向하거늘 上帝 구릿골 앞에 金鑛터를 가리키시며 ‘ 이 곳에 葬事하라’ 하시니 自賢이 듣지 않거늘 가라사대 ‘畵龍千年에 眞龍이 나옴을 모른다’ 하시더라. 』

증산(甑山) 상제께서, 그림 에서만 보던 용(龍)을, 천년(千年)만에 진실로 진룡(眞龍)이 나타나는 것을 사람들이 모른다고 하였다.



추배도《推背圖》 예언(預言) 제15상(第十五象)에



《推背圖》 第十五象 戊寅 離下震上 豐



讖曰:
   天有日月 地有山川

   海內紛紛 父後子前

頌曰:
   戰事中原迄未休 幾人高枕臥金戈

   寰中自有真天子 掃盡群妖見日頭



『경기고을(寰)의 중앙이라는곳(中)에 , 천명을 받은 천자(真天子)가 살고있는데(自有)


많은 무리의 요물(群妖)들을, 비로 쓸어내 버리는(掃盡) 태양인 두목(日頭)을 보게될것이다(見)』



위의 그림을보면 한 아이(小兒)가 비를들고 주위를 쓸어내고 있다




해제


『추배도(推背圖)』는 중국의 유명한 7대 예언서이자 도참(圖讖)서적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의 『정감록』처럼 역대 왕조마다 읽는 것이 엄금되던 책이기도 했다. 그 내용 구성은 도합 60폭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매 폭의 그림 아래에는 모두 예언 시구가 적혀, 당나라 이후 중국 역대 왕조에서 발생한 대사(大事)와 그 미래에 대해 은유를 담아 적었다.



이 책은 당나라 때의 유명한 천문학자 및 역학자인 이순풍(李淳風: 602~670)1과 원천강(袁天罡: ?~?)2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며, 그 저술연대는 대략 당 태종 때인 626년~649년 사이라고 추정된다.



더욱이 어떤 사람이 <추배도> 중의 명조 이후의 역사사건을 예언한

여러 象들의 순서를 흐트러뜨려 놓았기 때문에 후세의 사람들로 하여금 해석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소강절(邵康節 : 1011~1077 )의 매화시(梅花詩) 예언


수점매화천지춘(數點梅花天地春),욕장박복문전인(欲將剝復問前因)。
환중자유승평일(寰中自有承平日),사해위가숙주빈(四海爲家孰主賓)。



『몇점(數點)의 매화(梅花 : 정도령의 별칭)에, 천지(天地)가 봄(春 : 정도령의 별칭)인데



장차(將), 박(剝) : 사악한 세력이 점차 확대되어 가면서 정의가 소멸되려는 위기의 상황이

복(復)’ : 본래 상태로 회복될 터이니, 앞의 원인을 물어보라(問前因)



경기고을(寰)의 중앙이라는곳(中)에, 대를잇는 받들어 모셔야할 평안한 태양(承平日)이 ,살고 있고(自有)

사해(四海)가 한 집안이 되는데, 누가 주빈(主賓) 이겠는가』



승(承) : 받들다. 받들어 모심. 받쳐 들다. 잇다. 계승함. 후계. 후사(後嗣).



소강절(邵康節 : 1011~1077 ), 의 이름은 옹(雍)이며, 시호(諡號)가 강절(康節)로,자는 요부(堯夫)로서 송나라 사람이다



소강절 선생은 역학(易學)에 능통하여 천문지리(天文地理)에 밝아 역리(易理)를 바탕으로 한 몇 권의 책을 펴기도 했는데,

그 중에서도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와 매화역수(梅畵易數 )등은 오늘날까지도 유명하다.



"대순전경(大巡典經) 제4장 천지운로(天地運路) 개조공사(改造公事) 130절을 보면,



『또 종이에 철도선(鐵道線)을 그려놓고, 북(北)쪽에 점(點)을 치사 정읍(井邑)이라 쓰시고,

남(南)쪽에 점을 치사 사거리(四巨里)라 쓰신 뒤에
그 중앙(中央)에 점(點)을 치려다가 그치기를 여러 번 하시더니, 대흥리(大興里)를 떠나실 때에 점(點)을 치시며 가라사대
‘이 점(點)이 되는 때에는 이 세상(世上)이 끝나게 되리라’ 하시더라.』



라고 하였는데, 이 글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정읍(井邑)이란, 바로 정도령이 있는 곳을 말하는데, 정도령이 살고 있는 집의 위치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좀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하고 하자 또 한 사람이 말하였다.



“제가 이 글을 보기에는 정읍(井邑)이란, 정도령이 살고 있는 집의 위치를 설명하는 것인데, 그 정도령이 살고 있는 동네의
북(北)쪽에는 철도(鐵道)가 있고, 남쪽에는 사거리(四巨里)가 있으며, 그 가운데 즉 중앙(中央)에 점을 치려다가 여러 번 주저하였다고 하니,
그 동네 이름이 혹시 중앙(中央)이라고 불리워지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그 중앙(中央)이라는 동네 이름이 세상에 드러나는 때에는, 세상이 다 끝나게 되는 때라고,


증산(甑山) 상제께서 매우 망설이다가 할 수 없이 밝히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라고 말하였으나, 명산 선생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그 말에 수긍(首肯)하는 모습들이었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후, 명산 선생은 다시 앞에서 하던 이야기를 계속 이끌어 가기 시작하였다.



중국 3대 예언가 중의 한 사람으로 명나라 개국공신이자 대학자인



유백온(劉伯溫1311 - 1375)선생의



섬서태백산유백온비기(陝西太白山劉伯溫碑記)에



雖是謀為主,主坐在中央土,,人民喊真主,



『누가 주(主)인가, 주(主)는 중앙이라는 곳에 있는데(中央土),

모든 이들(人民)이 ,진주(真主)라 칭송한다(喊) 』 라고 하였다





黃河水變清!《推背圖》預言“真龍出” 專家:恐大洪水

2017-11-04 09:21



来源:

正見新聞

黃河水變清!《推背圖》預言“真龍出” 專家:恐大洪水



黃河是中國的第二長河,因河水黃濁而得名。但近些年,黃河逐漸變清,中共官員聲稱,這是多年來治理的成果,但專家指,黃河泥沙減少會破壞生態平衡。《推背圖》中則預言,黃河水變清澈,將有真命天子或聖人降世。

黃河是中國的第二長河,僅次於長江。黃河的“黃”字用來描述河水的渾濁,這在古書中也早有記載:戰國時期的《左傳・襄公八年》鄭國的子駟引《逸周詩》說〝俟河之清,人壽幾何!〞;《爾雅・釋水》記有“河出崑崙,色白,所渠並千七百一川,色黃。”

故此民間有俗語〝跳進黃河也洗不清〞一說。但這條曾經為世界上輸沙量最多、含量最大的河流,近年卻出現了1200多公里的黃河中游已然一河清水的奇觀。

對此,中共水利部黃河水利委員會原副主任、水文局原局長陳先德對陸媒表示,黃河水清的局面,是從1946年開展人民治黃至今,幾代人不懈努力的成果。

而水利部黃委會原副總工程師李文家則指,水渾沙多是黃河的本性,是它的自然特點。

水歷史和水文化研究專家、雲南省社會科學院院長助理鄭曉雲則指,黃河清、泥沙減少難免對生態平衡造成破壞。

鄭曉雲表示,黃河泥沙是與大自然平衡,不是與人平衡,經過數以萬年計的時間,黃河沿途的地貌環境、植被、動物等已經建立了一套和泥沙相適應的生態環境,泥沙與它們已經形成了一種默契,泥沙減少會破壞這種生態平衡。

以山東的東營、濱州等黃河入海口城市為例,這些城市都是黃河衝擊平原。在擴大陸地面積的同時,黃河還可以覆蓋鹽鹼地,起到改良土壤和涵養河灘的作用。

泥沙在一些河段還可以保護河道安全,而黃河鯉魚等特色物種,也都適應了黃河多泥多沙水渾濁的環境,黃河清後,對它們的生活習性自然會產生影響。

鄭曉雲認為:〝從自然的角度講,黃河泥沙能起到平衡自然生態的作用。所以說,到底將來帶來什麼正負面影響,還有待觀察。〞

黃河清能維持多久尚無論斷,但黃河清會導致出現更大洪水的說法時有傳出。

《瞭望》雜誌援引治黃專家表示,在黃河下游“懸河”局面未變、黃土高原泥沙無限供給狀況未變的硬條件下,黃河洪水“懸劍”依然高懸於黃淮海平原頭頂。被水土保持措施攔住的泥沙,只是在沉睡,一旦被超強降雨喚醒,會以驚人的量級入河,高含沙大洪水就會襲來。

事實上,從黃河中上游段建設的大型水利工程項目三門峽水庫的失敗,就可以看出中共過去數十年對“治理”黃河造成的危害。



《推背圖》:黃河水變清聖人出

黃河清能維持多久尚無論斷,不過,唐朝著名的預言《推背圖》中,則預言黃河水變清澈,將有真命天子或者說聖人降世之說。

早在三國時期,魏朝的李康在他的著作《運命論》中提到:〝夫黃河清而聖人生。〞傳說黃河五百年變清一次。甚至還有〝千年難見黃河清〞的說法。

明朝羅貫中在《平山冷燕》第八回寫道:〝普天有道聖人生,大地山川盡效靈。塵濁想應淘汰盡,黃河萬里一時清。〞

意思是說,聖人出現時,大地山川都會傳遞靈異,塵世中的污濁會被淘汰,萬里黃河變清就是徵兆。



唐朝著名預言



《推背圖》第五十四像 丁巳 乾下兌上 夬





讖曰:

〝磊磊落落 殘棋一局,啄息苟安 雖笑亦哭。



〞頌曰:〝

不分牛鼠與牛羊,去毛存砹尚稱強。

寰中自有真龍出,九曲黃河水不黃。〞 환(寰) : 경기(京畿) 고을





配圖為五個小牧童手拿小棒趕著一頭怪牛。在其它版本中的也是馬形牛角,個頭也小,也有點像羊。

對此有分析稱,過去人們用十羊九牧來形容官員太多,人民不堪重負。現在用一牛五牧有比喻官僚體系龐大腐敗之象。

〝磊磊落落,殘棋一局〞指蘇聯東歐共產主義敗亡後,對於整個共產陣營而言,已經是一盤殘局了。〝啄息苟安,雖笑亦哭〞意思是這時中共也感到了極大的威脅,雖然還有幾個小兄弟如古巴、朝鮮等作伴,也只能是強作歡顏。

此時中共做的一切:發展經濟、外交文化交流、發展體育等都是為了維持自己的政權,都只是〝苟安〞的策略。

〝不分牛鼠與牛羊,去毛存砹尚稱強〞意思是到這時候中國沒有人相信共產主義,當權者只是強撐共產主義的皮毛,對於共產主義已經失敗,和自身對人民犯下大罪的事實死不認賬。

至於是非善惡,早已經不是他們關心的了,〝去毛〞是指〝毛〞澤東死〝去〞以後的事情。

圖中此處的牧童,有一個牧童背對人,然而單獨在牛的一面。這就是一直沒有登〝龍位〞的鄧氏,他也一向不喜歡讓人照相。面對讀者的四位自然是執過政的華、胡、趙、江。



〝寰中自有真龍出,九曲黃河水不黃〞指否極泰來,寰宇將有真命天子或者說聖人出。黃河水黃,是因為裡邊含土沙,也就是含有出了頭的〝田〞,即〝由〞字,去了〝由〞,〝黃〞就是〝共〞了。

就是說,共黨執政的時候,聖人降世。

千百年來,不同民族的預言都提到,在一個特定的時刻,人類將經歷一場毀滅性的大災難。

屆時,一位聖者將出現、拯救世人於危難,並指引人類回升的道路,開啟新的紀元。

关键詞:


黃河水變清!《推背圖》預言“真龍出” 專家:恐大洪水

黃河水變清!《推背圖》預言“真龍出” 專家:恐大洪水 | 奥秘网

黃河是中國的第二長河,因河水黃濁而得名。但近些年,黃河逐漸變清,中共官員聲稱,這是多年來治理的成果,但專家指,黃河泥沙減少會破壞生態平衡。《推背圖》中則預言,黃河水變清澈

aomiwang.com



https://aomiwang.com/node/6766





《推背圖》預言 第五四象 丁巳 乾下兌上 夬





讖曰
磊磊落落 殘棋一局
啄息茍安 雖笑亦哭


頌曰
不分牛鼠與牛羊 去毛存鞟尚稱強
寰中自有真龍出 九曲黃河水不黃


註曰(金聖嘆 : 중국 명말 청초의 문학비평가)):

此象有實去名存之兆,或為周末時,號令不行,尚頒止朔:亦久合必分之徵也 。」



환(寰) : 경기(京畿) 고을



[출처] 추배도(推背圖) - 3|작성자 프리스트



대순전경(大巡典經) 제3장 제자(弟子)의 입도(入道)와 교훈(敎訓) 131절을 보면,

『 하루는 金自賢이 祖母의 葬事를 지내려고 喪輿을 運搬하여 定한 곳으로 向하거늘 上帝 구릿골 앞에 金鑛터를 가리키시며 ‘ 이 곳에 葬事하라’ 하시니 自賢이 듣지 않거늘 가라사대 ‘畵龍千年에 眞龍이 나옴을 모른다’ 하시더라. 』

증산(甑山) 상제께서 그림 속으로만 보던 용(龍)을, 천년(千年)만에 진실로 진룡(眞龍)이 나타나는 것을 사람들이 모른다고 하였다.




黃河變清、壺口瀑布「不見黃河水」!!

推背圖預言「真龍出世」之謎!!【關鍵時刻百大精選】-劉寶傑 馬西屏 劉燦榮



https://youtu.be/lIYKGFY1n1k




《推背圖》第54象:黃河清,聖人出!如今黃河已逐漸變清澈,聖人……



https://youtu.be/e6iPYw1fS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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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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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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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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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월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 백신 부작용 ... 와룡잠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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