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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는 자랑스러운 세대인가?
  번호 130501  글쓴이 촌사람  조회 5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9-6 12:02 대문 0

우리 세대는 자랑스러운 세대인가?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서 살아가는 우리 세대는 우리 선조들이 수천 년간 살면서 변화 시킨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하면서 지금 살고 있는 중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은, 우리의 생활양식은 상전벽해라는 말로도 모자랄 정도로 엄청난 변화를 하였다.
지금 우리는 따뜻한 집안에서, 시원한 집안에서, 그저 수도꼭지만 틀면 찬물도, 따뜻한 물도 마구 쏟아져 나온다.
그것도 수도꼭지를 돌리는 것도 귀찮다고 손가락 한번 까닥하면 물이 나오고 물이 나오지 않도록 만들어 놓았다.
필자가 어릴 때는 누나가 버지기(옹기로 만든 그릇으로 가장 큰 것은 너리기이고 중간 것은 버지기이고 가장 작은 것은 옹가지라고 한다.)를 이고서 박 바가지를 가지고 가서 우물물을 퍼서 이고 오는데 물을 이고서 걸어오면 물이 출렁거려서 옷이 젖으면 겨울에 찬바람에 저고리 앞섶에 얼음이 얼고 하였다.
그런데 그런 물도 모자라서 새벽에 가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우리가 사는데 물 공급이 매우 열악하였다.
그러다가 우리는 건너 마을로 이사를 하고 우리 논가에 물맛이 좋고, 수량도 많은 샘물이 있어서 누나는 물을 버지기에 가득 담아서 바가지를 엎어 놓으면 물이 출렁 거리지를 않는다.
그렇게 누나가 버지기에 샘물을 이고 와서 마루 끝에 두면 물이 매우 차가워서 더위를 식히기 좋았다.
그 샘물은 우리 밭과 논 사이에 밭둑아래 있었는데 여름에는 차고 겨울에는 따뜻하였다.
땅속에서 솟아나는 물이기에 여름과 겨울에 상관없이 일정한 수온을 유지하니까 추울 때는 따뜻하게 느껴지고 더울 땐 차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샘물과 우물물을 필자의 주관으로 정리를 하여보면 샘물은 지표수가 지상으로 나오는 것이고, 우물물은 땅을 깊게 파면 지표수가 고이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으며 우물물 보다는 샘물이 훨씬 더 좋은 것이 우물물은 고인 물이고, 샘물은 지하에서 지상으로 계속 흐르기 때문에 훨씬 더 깨끗하다고 할 수가 있다.
우리 논 한 구석에 있는 샘물은 옛날에는 없었던 것을 필자가 태어난 뒤에 아버지께서 개발을 하셨는데 마을에서 가장 수질이 좋고 수량이 많았다.
여기에서 집에서 쓰는 옹기그릇을 너리기, 버지기, 옹가지를 언급했는데 너리기는 주로 나락 씨를 소독할 때나 돼지를 잡을 때 티(뜨거운 물에 돼지를 넣어서 털을 뽑는 것)를 할 때 사용하는데 돼지 티를 할 때는 뜨거운 물에 찬물을 한바가지를 반드시 타서 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돼지 피부가 익어버리면 털이 잘 뽑히지를 않는다고 꼭 찬물을 한바가지를 타서 하는 것을 보았다.
버지기는 주로 여자들이 물을 여 나르는데 사용을 하였으며 옹가지는 어른이 아닌 어린 소녀가 물을 이러 갈 때 사용하는 용기라고 생각하면 별 무리기 없다.
그 때는 누나가 물을 이러 갔다가 버지기나 옹가지를 떨어뜨려 깨면 아버지로부터 불호령이 떨어지기도 하였다.
지금은 너리기나 버지기나 옹가지 모두가 없어도 사는데 훨씬 더 편하게 잘살고 있는 중이다.
우리 세대는 딸들의 머리에 물이 담긴 버지기를 올려놓지 않아도 되는 시대를 만들었고, 아들에게는 등에 지게를 지지 않게 하였다는 것만도 우리는 단군 이래 최고의 위대하고 훌륭한 세대라고 할 수가 있다.
사실 지게와 버지기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것을 우리 세대가 과감하게 벗어버리고, 이지 않았는데 그 지게와 버지기의 역사는 500년을 거슬러 올라갈지 혹은 천년을 거슬러 올라갈지 5000년을 거슬러 올라갈지 아무도 모르며 그 지게와 버지기는 우리 민족의 멍에가 되어서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이 인고의 생활을 하도록 하였다.
그렇지만 우리 세대는 자동차라는 것을 만들었고, 우물과 변소를 과감하게 집안으로 들여와서 정지는 이제 더 이상 정지기 아니고 주방이 되었으며, 통시는 냄새나고, 빠질까봐 겁이 나는 곳이 아니고, 우리 아버지 세대의 사랑방보다 더 깨끗하고 절대로 빠질 수 없는 그런 화장실로 변모를 하였다.
아버지께서, 할아버지께서 만들어주신 아니 그 훨씬 윗대부터 있어온 통시는 어린 나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는데 통나무로 엉성하게 만들어 놓은 곳에 자칫 발을 잘못 디디면 똥물에 빠져죽을 정도였다.
그래서 어린 필자는 똥물에 빠질까봐 곡예를 하듯이 들어가며 벌벌 떨어야 했고, 통시귀신이 나올까봐 벌벌 떨어야 했다.
그래도 통나무가 아닌 널빤지로 만들어 놓았으면 미끄러질 염려는 없는데 둥근 통나무를 엉성하게 걸쳐놓았으니 자칫하면 미끄러져 빠질 수가 있었다.
그 아래는 쥐들도 기어 다니고, 구더기는 바글바글하고, 통시 벽 사이에는 황구렁이도 가끔씩 똬리를 틀고 볼일 보는 나를 노려보기도 하였다.
그것 뿐만도 아니었다.
통시 천장에는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여우 말린 것을 달아매어 놓았는데 그 여우의 해골은 어린 필자에게 엄청난 공포로 다가 왔다.
그런 통시에서 볼일을 보고 화장지는 있을 리 만무하고 볏짚으로 뒤처리를 해야 했으며 그나마 신문지를 사용하는 것은 한참 뒤의 일이다.
그런 것을 우리 아버지는, 우리 할아버지는, 우리 증조할아버지는 그것을 지게로 져다가 밭에 가서 뿌려서 거름으로 사용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깨끗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손가락만 까딱하면 그 배설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시대에 우리는 자식을 키우고, 손자를 기르고 있으니 우리 세대는 참으로 위대한 세대라고 할 수가 있다.
휴대전화도 대단한 것이 고향의 할머니 산소에서 수백 리 떨어진 서울의 아내와 대화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머나먼 미국에 있는 사람과 돈 한 푼 안 들이고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는, 불과 반세기 전만 하여도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중이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시집간 누나에게 부고를 전하기 위해서 열한 살 소년은 30 리를 버스를 타고 가서 거기에서 또 40 리를 걸어가는데 낙동강을 다리로 건너고, 한참을 걸어서 반변천을 나룻배로 건너서 길안천을 오른쪽에 끼고서 걷고, 또 걸어서 저물어서야 누나네 집에 도착을 해서 어린 동생이 너무도 반가워서 눈물로 맞이하는 누나에게 안겨서 부고를 전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누나네 집은 아주 시골이어서 물론 방에는 호롱불을 켜지만 부엌에는 호롱불이 아닌 부엌 한구석에 관솔에 불을 붙여서 부엌을 밝히고 있었다.
관솔이라는 것이 그을림이 경유보다 더 심해서 부엌의 벽이나 기둥 혹은 천장은 옻칠을 한 것처럼 새까맣고 반질반질하였다.
열한 살 된 필자의 눈에는 무척 신기하게도 보였다.
그때 누나는 밤이 되니 혼자는 절대로 밖에 나가자 못하게 하였다.
늑대가 물고 간다는 것이다.
그때가 1952년인데 누나네 동네 뒷산에는 산짐승들도 많았고, 마을 앞 길안천에는 온갖 민물고기가 정말 물 반, 고기 반이었으며 재첩도 지천이고, 자라도 가끔씩 개구리를 미끼로 낚시를 하여 잡았다.
그것이 이미 반세기도 훨씬 더 된 아득한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우리 세대가 이토록 많은 발전을 하여서 편리함을 구가하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가장 위대한 것은 자식들을 모두 대학교육을 시킨 것보다 더 위대한 것은, 자식들을 비행기를 태우는 것보다 더 훌륭한 일은 아들의 등에 지게를 지우지 않은 것이고, 딸들의 머리위에 물동이를 올려놓지 않는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참말로 그런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세대는 진정 훌륭한 세대이고, 위대한 세대인가?
필자가 어릴 때는 어디에서나 물을 먹을 수 있었는데 학교에 갔다가 오다가 물이 먹고 싶으면 물이 고인 곳에 가서 침을 뱉아 보고 침이 흩어지면 물을 먹을 수 있었고 침을 뱉아도 침이 흩어지지 않으면 못 먹는 물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은 어디를 가도 먹기는커녕 목욕도 할 수 없는 물이 우리나라의 하천의 실상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지구 반 바퀴를 돌아서 머나먼 아랍세계(절대로 중동이 아니다.)에서 사오는 기름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가공한 기름보다 더 비싼 물을 사먹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이제 우리 조상들이 물려준 물 쓰듯 한다는 말은 그리 대단하다는 우리 세대는 쓸 수가 없어서 버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그리고 며칠 째 공기가 좋지 않아서 바깥에 나가지를 못하는데 기름보다 비싼 물을 지금 그래도 사먹을 수가 있지만 공기는 아 직까지는 사서 마실 수도 없는 실정이고, 그래서 며칠 째 방안에 감금되어있는 중이다.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욕심 때문에 우리 인류에게 재앙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물과 공기는 무한대이고 물 쓰듯 해도 된다고 생각하였으며 공기는 물보다 더 무한대이고 아무리 써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그 대단하다는 우리 세대에서 그런 생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하는 엄청난 재앙 앞에 우리가 서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뼈를 깎는 아픔으로 자각을 해야 한다.
우리 세대는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지금 죽는다고 하여도 억을 할 것이 없지만 우리의 자식들은, 우리의 손자들은 어떻게 살라고 이 지구를 이토록 망가뜨려 놓았을까?
이제 곧 아들들과 손자들은 소리 안 나게 절규를 할 것이다.
등에 지게를 져도 좋으니 우리 증조할아버지 시대로 지구를 돌려달라고!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살아도 좋으니 제발, 제발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살던 사회로 돌려 달라고!
똥냄새를 맡으며 똥장군을 지고 다녀도 좋으니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물려준 지구로 되돌려 달라고 절규를 할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물과 공기만 그런 것이 아니고 지금 쓰레기도 우리 인류가 도저히 감당을 할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지금 북태평양에 한반도 두 배 크기의 쓰레기 더미가 있다고 하며, 그것이 비록 태평양에만 있을까?
대서양에도 있을 것이고, 인도양에도 있을 것이며, 우리의 서해와 남해, 그리고 동해에도 엄청난 쓰레기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 는 절대로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바다에만 쓰레기가 있는 것인가?
아니다.
오대양보다 훨씬 더 많은 쓰레기들이 6대주에 쌓여있다는 것을 우리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필자가 어릴 때는 모든 쓰레기들은 거름이 되거나 땔감으로 사용할 수가 있었는데 지금의 쓰레기는 썩는데 수백 년에서 수천 년이 걸린다고 하며, 태우면 공기를 오염시키게 되어서 절대로 태우면 안 된다고 한다.
필자는 오래전에 지구의 오염을 1차 오염에서 3차 오염까지로 분류를 하였는데 1차 오염은 가장 원시적이고 기본적인 것인데 인간과 모든 동물이 섭생을 하고, 배설을 하고, 호흡을 하는 과정에 자연이 오염이 되는 것이라고 정의를 하며, 그래서 1차 오염은 충분히 지구의 자정능력에 의하여 감당 할 수가 있는 것이었다.
다음으로 2차 오염은 인류가 땅속에서 석탄과 석유를 파냄으로 인류에게 엄청난 편리함과 풍요를 안겨주었지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과 같이 이 석탄과 석유가 인류에게 큰 재앙이 되고 있다.
지금 지구상의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이 대부분 석탄과 석유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별로 틀린 생각은 아닐 것이다.
그렇게 석탄과 석유에서 나오는 물질로 인간은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고 쾌재를 불렀는데 그런 썩지 않고 편리한 물건들이 드디어 인간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중이다.
그럼 3차 오염은 무엇인가?
3차 오염은 바로 지금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핵폐기물이다.
2차 오염으로 생성되는 폐기물은 3차 오염의 폐기물에 비하면 오염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 2차 오염 폐기물은 방사능을 배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2차 오염의; 쓰레기 옆에 있거나 혹은 그런 쓰레기를 안고 있다고 하여도 금방 인간이 죽지를 않는다.
그런데 3차 오염의 쓰레기는 그 부근에 가서도 안 되며 만약에 3차 오염의 쓰레기를 안고 있거나 옆에 두기만 해도 인간은 죽게 된다. 그래서 1차 오염에서 3차 오염까지를 싸움에 비유를 하면 1차 오염은 인간을 포함해서 동물들의 수컷들이 암컷을 차자하기 위한 수컷들의 다툼이라고 하면, 2차 오염은 그보다 훨씬 더 치열해서 TNT로 폭탄 혹은 포탄을 만들어서 싸우는 전쟁에 비유할 수 있는 것이고, 3차 오염이라는 것은 바로 핵전쟁과 같은 오염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폐기물은 엄청난 재앙을 예고하고 있으며 실제로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핵폐기물은 이미 포화상태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의 내로라하는 대단한 사람들은 조선에 선제공격을 거론하고, 주석궁에 탱크를 몰고 들어가자고 망발을 하고 있는데 조선에서 우리 대한민국에 있는 20여개의 핵발전소 가운데 장사정포로 한기만 파괴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런 망발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이런 무리들에게 국가를 맡겨 놓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재앙을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 민중들은 반드시 인식을 하고 있 어야 한다.
그런데 핵발전소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웃 일본과 중국을 포함 헤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수의 핵발전소가 가동되고 있는 중이다.
이제는 다른 나라의 핵발전소도 더 이상 강 건너 불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이런 상황인데도 우리는 모두가 전기를 사용하는데 오직 전기요금의 차원에서만 전기를 바라보는 우를 범하고 있어서 너무도 안타깝다. 그래서 전기는 전기 요금이 아니라 핵폐기물의 차원에서 전기를 생각해야 한다.
자연환경에 대해서 장황하게 말을 하였는데 이제 바야흐로 이건희의 손자는 하루에 백만 원어치의 숨을 쉴 수 있지만 필자의 손자는 하루에 천 원어치의 숨밖에 쉴 수 없는 불행한 사태를 만든 장본인들이 우리 세대라는 것을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제 물과 공기는 더 이상 무한대가 아니고, 전기는 전기 요금이 문제가 아니고 그보다 훨씬 중요한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핵폐기물이 우리의 숨통을, 우리 자식들의 목숨을, 우리 손자들의 목숨을 앗아가며 그래서 이 지구상에 지금 살고 있는 인류가 지구 최후의 마지막 세대가 될 확률이 대단히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대단한 사람들은 쓰레기 처리도 중요하지만 쓰레기가 생성되지 않도록 하는데 모든 국력을 경주해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필자의 눈에도 플라스틱과 비닐과 스티로폼이 너무도 흥청망청 쓰이고 있어서 겁밖에 나지 않는다.
부디 이 촌사람의 생각이 기우이기를 기대해보며 잔소리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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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박지원 게이트’의 치명적 오... 아이엠피터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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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국가보안법의 ‘실행자들’ - 국가보안법 ... 신상철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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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⑤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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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차 슈퍼위크 끝난 민주당 경선, 호남에서 결... 임두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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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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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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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경희-중대-한양(춤이해)-연대(송가영길)? 어대명~~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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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가 승려살해, 염불보다 잿밥(젯밥X) 800억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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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시골목사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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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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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렬+쥴리) 청와대 대신 깜빵=1식3찬(무료급식) (1) 국민일동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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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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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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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1) 대선 끝났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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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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