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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번호 130516  글쓴이 할렐루야~~~~  조회 659  누리 15 (20,5, 0:4:1)  등록일 2021-9-9 03:09 대문 0

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군대종교 마쿄우테라교 점심은 스테이크 군종 만원사례 초코파이 대신 십자가를 전해준 군종목사 4장 설명




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가장 아름다운 십자가, 백선엽의 부대 특강, 한 병사가 손을 들어 질문했다

특강 당일 신병교육대 모든 병들이 강당으로. 사단장과 고위 장교들이 앉았다.
강사에게 사단장이 벌떡 일어나 크게 구령을 붙이며 경례를 했다.

병사들 중 한 명이 질문이 있다며 간도특설대 등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그는 약간 당황하며 대답을 얼버무렸던 거 같다.

중대장은 그를 앉혀놓고 면담을 시작했다. 결국 폭발해 '너 빨갱이냐?'
그의 군복 가슴에는 '군종'이라는 글자와 십자가가 붙어 있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 십자가는 내가 본 것 중 가장 멋있고 거룩한 십자가 중 하나로 기억되었다.


이희관2020.07.27 15:50 · 공유됨(1)
어두운 세상에 한줄기 빛과 같은 사람이네요.
이런 용기있는 극소수의 사람이라도 있기에
사회는 변화 시킬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sjw608/22112224555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61552&PAGE_CD=N0002&CMPT_CD=M0114
백선엽의 부대 특강, 한 병사가 손을 들어 질문했다
[질문할 수 있는 용기] 백 장군 죽음을 둘러싼 논란을 지켜보며... 난 20년 전 그날이 떠올랐다
20.07.28 07:06l최종 업데이트 20.07.28 07:06l박기철(rocky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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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대한민국 최초의 4성 장군이 숨을 거두었다. 그리고 그는 내가 사는 도시 대전현충원에 묻혔다. 그와 관련한 많은 논란을 보며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한 사람이 떠올랐다. 비록 잠깐 스쳤을 뿐이고 20년 가까이 된 기억이지만,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이었다.


▲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백선엽 장군의 영결식이 진행되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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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신사의 특강

나는 2001년 7월에 102보충대를 거쳐 강원도의 한 신병교육대에 들어갔다. 신병 교육이 끝나고 동기들이 자대로 떠날 때 나는 그대로 신병교육대에 배치되었다.

내가 배속된 중대는 신병교육대 내 분대장 교육 중대였다. 이곳은 신병이 아니라 일선에 있는 분대장들을 교육시키는 곳이었다. 아직 노란색 견장을 달고 있던 그 해 가을, 우리 부대로 누군가 특강을 온다는 얘기를 들었다.

모든 게 어리둥절한 이등병이었기에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지만 선임들과 간부들은 매우 부산했다. 특강 며칠 전부터 부대 내 모든 시설을 청소했다.

특강 당일 신병교육대 내 모든 기간병과 훈련병들이 강당으로 집합했다. 강당 앞 높은 단상에는 강대상이 설치되었다. 그리고 그 뒤에는 팔걸이가 있는 의자들이 놓였고 거기에는 사단장과 고위 장교들이 앉았다. 이윽고 특강 강사가 들어왔다. 검은 정장을 입고 안경을 쓴 노신사였다. 나이가 많아 약간 구부정하고 걸음걸이도 느렸지만 꼿꼿한 태도가 인상적이었다.

강사가 들어오자 사단장이 벌떡 일어났다. 강사가 악수를 하기 위해 손을 내밀자 사단장은 크게 구령을 붙이며 경례를 했다. 그리고 나서야 강사의 손을 잡았다. 오래된 일이지만 이 장면은 뚜렷이 기억난다. 하늘 같은 현역 사단장의 절도 있는 경례 장면을 직접 보는 것은 이등병에게 무척 생소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던진 질문

특강이 시작되었다.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억나지는 않지만 한국 전쟁 참전부터 시작해서 현존하는 북한의 위협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리고 강의가 거의 마무리 될 즈음 사건이 일어났다.

강의를 듣던 병사들 중 한 명이 질문이 있다며 손을 든 것이다. 원래 있던 질의응답 순서였는지 아니면 그 병사가 갑자기 손을 든 것인지는 모르겠다. 강사는 그 병사에게 질문하라고 했고, 그는 일어섰다.

그의 질문은 대충 이런 것이었다.

한국전쟁의 영웅으로서 국가를 위한 헌신에 대한 강의 잘 들었다. 하지만 과거 간도특설대 등 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강당은 일순간 정적에 휩싸였다. 나는 그때까지 그 강사가 누구인지, 그리고 간도특설대가 뭔지도 몰랐다. 나중에야 그가 백선엽 장군이라는 걸 알았다. 그는 약간 당황하며 대답을 얼버무렸던 거 같다. 그리고 행사는 급하게 마무리되었다.


특강이 끝나고 모든 기간병과 훈련병들은 원래 위치로 돌아갔다. 당시 행정병이었던 나는 중대 행정실로 복귀했다. 키는 좀 작았지만 단단한 체구에 까만 피부의 우리 중대장은 그야말로 노발대발했다. 그리고 옆에 있던 소대장에게 누구를 불러오라고 시켰다.

질문 후

곧 행정실로 호출되어 온 사람은 놀랍게도 아까 질문했던 그 병사였다. 그는 분대장 교육을 받기 위해 우리 중대에 들어와 있던 교육생이었던 것이다. 중대장은 그를 앉혀놓고 면담을 시작했다. 냉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중대장의 목소리는 화를 억누르는 게 확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떨리고 있었다. 나는 책상에 앉아 등 뒤로 그 목소리를 들으며 가슴을 졸였다.

중대장은 왜 그런 질문을 했냐고 물었고, 그 교육생은 평소 궁금하던 거여서 물어봤다고 했다. 중대장은 한국 전쟁 때 우리가 졌으면 지금 어떻게 됐을지 아냐고 했다. 교육생은 한국 전쟁 결과가 어떻든 오늘 질문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중대장의 연이은 질문에 교육생은 이미 모두 예상했다는 듯이 차분하게 대답을 이어나갔다. 그런 모습에 중대장은 조금씩 평정을 잃어가는 듯했다.

나는 알고 있었다. 중대장의 질문은 질문이 아니라 질책이었고, 그가 원하는 답은 '죄송합니다'였다. 하지만 중대장이 원하는 대답은 나오지 않았고, 결국 폭발해 '너 빨갱이냐?'를 시전했다. 교육생은 과거 친일 행적을 물어보는 게 왜 빨갱이인지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중대장은 한숨을 쉬며 교육생을 내보냈다.

행정실을 나가기 전 경례를 하던 교육생을 흘깃 봤다. 그의 군복 가슴에는 '군종(장병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군의 정신전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설치된 병과)'이라는 글자와 십자가가 붙어 있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 십자가는 내가 본 것 중 가장 멋있고 거룩한 십자가 중 하나로 기억되었다.
이후 중대장은 여기저기 통화를 했고 대대장에게도 불려갔다. 선임들은 그 교육생이 영창을 갈 거라고 했지만, 아무 일이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나 역시 처음에는 남들은 다 가만히 있는데 왜 저렇게 나서는지 의아했다. 하지만 군생활을 하면서 그 군종병이 얼마나 용기 있는 사람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군이라는 조직에서 사단장까지도 깍듯하게 경례를 붙이는 사람에게 어떻게 그런 질문을 당당하게 던질 수 있었을까?

질문할 수 있는 용기

복학을 했고 졸업 후 취업을 했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질문을 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많은 경우 참았던 것 같다. 분란 일으키지 말자, 어차피 안 바뀐다, 그런 '사소한 거'에 집착하면 더 큰 게 망가진다 등등 이유는 다양했다. 비겁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질문할 용기'가 없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물론 질문도 여러 종류가 있다. 상대방을 비아냥대거나 비꼬기 위해 하는 질문도 있고, 개인적인 불이익이 예상되지만 반드시 해야 하기에 던지는 질문도 있다. 용기가 필요한 질문은 후자이다.

세상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마음 편히 질문할 수 없는 경우를 자주 맞닥뜨린다. 젊은 시절 모든 것을 걸고 권력에 질문을 던지던 사람들이 이제는 오히려 질문을 막기도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여전히 어떤 질문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4성 장군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그 군종병이 다시 생각났다.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어떻게 그 상황에서 그런 질문을 던질 용기를 낼 수 있었는지 꼭 물어보고 싶다.


▲ 고 백선엽 예비역 육군대장 안장식이 1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 공동취재사진



백선엽 물먹인 군종병 쫄병 2장




20세기 한국최고 사깃꾼


20세기 한국최고 사깃꾼
토착왜구 -희대의 사깃꾼 김길창목사(1892-1977) 설교.
김길창먹사(1892-1977, 신사참배 앞장, 밀고, 적산불법불하 학원재벌)

https://cms2.ks.ac.kr/foundation/_Upload/KimKilChang_Story.pdf -아래 사기설교 출처

이게 누구일까요? 찬송가 애창곡 3곡
1.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3. 주의 말씀 듣고서 준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터 닦고
(▲기독교연합회장직 1933, 1961년 2번, 1938 조선장로회 부총회장 신사참배 앞장, 일경에 밀고, 1965년까지 출옥성도측 예배당을 예배방해와 알박기로 탈취.)

...내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며 주를 위하여 몸을 버리는 순교를 당한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는 행위는 무익한 동작에 그치고 맙니다. 모든 도덕과 윤리, 신앙의 활동과 과정, 종교적행사와 내용에 있어서 사랑은 필수조건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행위에 의미가 없습니다. 참 행위가 의미 있기 위하여서는 사랑이 선행해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교회당 건물과 재산을 차지하려는 싸움과 유혈 참극이 교회 안에서 일어났고, 감정과 물욕 때문에 교회는 사분오열이 되다시피 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그것은 성도들이 성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소치였습니다...

▲ 위 사기꾼 목사는...
1. 일제말 구약은 유대인 역사에 불과하니 삭제해 버리자 하고...
2. 신사참배 항거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고.
3. 1938년 조선장로회 부회장으로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
4. 출옥성도들의 예배당에 소송을 걸어, 알박기와 예배방해로 탈취한 부산의 토착왜구 김길창(1892-1977)입니다.


해방후 신사참배 회개하는 한 대식 목사 말에...
“나는 들어보지도 못한 소리인데...” 오리발...
위 토착왜구를 개목사들이 해방후 경남노회장으로 선출...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가 “회장! 신사참배가 죄입니까 아닙니까?” 탈퇴 선언, 노회장 빠져 나오자 방청석에 있던 성도들도 모두 따라나옴.

반민특위에 체포됨.
적산불법불하 학원재벌 산하 학생 13,000명 -훈장받고.
자서전 제목 “말씀따라 한평생”


-토착왜구 설교 계속-
“회개하는 자는 아름다운 생활의 주인공입니다. 실수했다고 해서 그 자리에 주저 앉아 버리지만 말고 일어나서 회개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을 찢듯이 마음을 찢어야겠습니다. 회개하는 자는 더 나아가서 그의 발걸음을 완전히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를 노력할뿐 아니라 그대로 순종하는 것은 회개의 성취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호의를 찾는 생활은 철저한 자기부정에서 출발. 하나님은 수 많은 재물보다 순종을 즐겨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멸망의 교훈.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그의 씻을 수 없는 과오요, 실패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곧 회개하고 개선하시기를 바랍니다.”

▲ 위 김길창은 해방후 경남노회서 회개 모임이 있었을 때 지들을 회개케 하기 위한 것이라며 참석을 거부. 출옥성도들을 노회서 축출, 장장 1965년까지 소송을 건후, 예배방해와 알박기로, 예배당을 탈취.

대법원의 최종판결은 ‘예배당은 교인들의 총유’ 즉 고신측 행정목사 송상석의 소신이 법이 됨. 처음엔 출옥성도측 교인수가 압도적이었으나 출옥성도 조수옥권사 등이 제2문창교회, 동광교회등 여러교회를 설립해 나가는등 하여 결국 통합측에 탈취당함.




-토착왜구 목사 설교 계속, 하두 조흔말이 많아 고르기도 힘들 정도-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형제자매가 된 사람은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는 것을 인격의 특징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남을 높이며 남의 형편을 사랑으로 이해할 때 화목의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남의 권리를 정당히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은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 시키는데 필요 불가결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섬기되 입술로만 말고 마음과 성품과 정신을 다하여 섬기되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 위는 출옥성도들 예배당을 탈취한 적그리스도 김길창(일경에 밀고, 반민특위 체포) 설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일성
민주정의당 -학살백정 전두환
청교도영성훈련원 -빤스목사 전광훈


신사참배는 먼저 장로교회 총회의 공식결의를 거쳐 강력하게 시행되었다. 1938년 평양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장로교 제27회 총회(총회장 홍택기)가 9월 10일 오전 10시 50분 이미 조작된 각본대로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같은 날 12시 부총회장 김길창 목사(출옥성도 예배당 탈취 주범)의 인솔로 평양신사참배에 이르렀고 그 후 동경신사를 참배했다.

이듬해 6월엔 간사 유호준 목사(1914-2003, 출옥성도 축출에 앞장선 양반)의 인솔로 총회임원과 지도급 핵심인사들이 부여(扶餘)로 신궁 근로동원에 솔선수범했다.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7 -통합, 기감은 아직도 신사참배에 공적인 사과가 없음. 기장 합동 기성은 21세기 들어와서야, 실컷 다 분탕질 해먹은후, 사과함.

일제때 우상숭배를 금한 구약이 싫어 “구약은 유태인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해야 한다”는 신사참배에 앞장서고 일경에 밀고한 악질 친일파 김길창목사가 해방후 부산에 신학교를 세웠고... 자서전의 제목이 “말씀따라 한평생”입니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주범인데... 총회는 그걸 적극 지원했습니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김길창목사(1892-1977, 신차참배 거부자 밀고하고 앞장선 악질)가 51년 부산 중앙교회서 별도의 경남노회 조직. 당시 경남지역의 교회는 178곳, 이 회에 참석한 목사는 38명, 장로는 45명에 불과. 기존의 합법적인 경남법통노회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언.

제36회 총회가 51년 5월 25일 피난지 부산중앙교회당에서 속개. 총회는 입장권을 발부해 참석자를 제한. 경남법통노회(현재도 있는 고신의 중심노회, 고 송상석목사의 아성) 총대에게는 입장권을 발부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별위원회의 보고가 채택되었고, 별위원회가 조직한 노회 총대들(김길창 등)에게 총대권이 주어졌다. 고려신학교 지지자들이었던 경남법통노회는 총회에서 제거된 것이다.
(바로 위 짓을 한게 유호준목사로 당시 총회서기, 총무, 나중 총회장)

바로 그 총회측 교회사가인 김양선은 이렇게 썼다. “일선에서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정부와 교회가 임시 수도 부산에 피난 중에 있을 때에 총회의 주도권을 가진 수삼(數三)의 교권주의자들과 그 배후에서 암약하는 수삼 기회주의자들의 몰각(沒却)한 교권적 행동 때문에 출옥성도를 중심한 고려신학교 측이 제외된 경남노회가 승인되어 마침내 고려신학파는 총회의 문외로 쫓겨났다.” 한국장로교회의 첫 분열.

♦ 로미오만 읽는...
유호준(1915-2003)목사는 용산교회 전도사로 시무하다가 용산교회 위임목사가 됐다. 일본기독교 조선장로교단으로 편입했을 때 일본국민으로서 국가의식(?^^ 엥이~ 신사참배라 그러지 아님 부적절한 행위라고 하던지^^)을 행하고 예배를 드렸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일제가 패망하자 유호준 목사에게는 큰 문제가 다가왔다. 더 이상 교회에서 설교 할 수 없음을 자신의 신앙에서 발견을 하고 용산교회 제직회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개하고 사의를 표명하였다. 이때 용산교회 교인들은 다 같이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

▲ 위같은 지들끼리의 ‘Self 회개’는 “3.1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것과 같이 무효입니다.
▲ 유호준 목사는 1990년대 기독월간지에 “해방후(특히, 첨언) 한국교회사의 주요한 일은 내가 다 했어요!” 한바 있는데 어느 정도 맞다. 책임을 져야 한다.




화보: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충격진상
한상동목사 장례식행렬 송도캠퍼스에서 부산진역까지 4장

한상동목사 장례식행렬 송도캠퍼스에서 부산진역까지 4장



3.1운동 100주년 기념



☎희대의 사기극 폭로☎
나무위키 -아래가 “출옥성도들의 광적인 활동”으로 오랫동안 기술되어 마음 상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폭로되었군요. 총회측이 출옥성도들을 축출한게 장로교단이 243개로 나뉘게 된 원인이 되었다. 총회측이 명분이 없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차버리고 나오는 것이다. 장로교총회는 아무나 찰 수 있는 동네개가 된 거이다.(참! 요즘은 동네개도 함부로 차면 걸리지?)


https://namu.wiki/w/개독교
3.4. 해방 이후[편집]
신사 참배 거부 건으로 투옥되었다가 해방 직후 출옥하게 된 이른바 '출옥 성도' 계열 인물들이 교계 정화를 부르짖으며 기성 교단에 회개할 것을 요구했는데, 이로 인해 그 동안 은폐되어 왔던 트라우마가 해방과 거의 동시에 터질 위기가 도래하게 되었다.

기성 교단에서 이에 대해 선택한 방식은 두 가지였는데, 우선 고신 교단이라는 이름 아래 모인 신사 참배 반대 순수신앙파 장로교 교도들을 철저하게 탄압하고 신학교 교육 과정에서도 조직적으로 은폐 및 왜곡[34]하면서 스스로의 치부를 덮는 데 급급했다.[35] 이 때문에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스스로 평가하는 것조차 '해방과 동시에 본격적인 타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논한다. 그렇다고 고신 교단 쪽에서도 순수하게 신앙의 힘으로 저항한 건 아니어서, 계속되는 박해에 견디기 위해서라는 명목 아래 근본주의로 재무장하면서 시대상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는 등[36] 제대로 된 대체제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미 이 때부터 개독교라는 멸칭을 얻게 될 씨앗이 심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34] 아예 '출옥 성도들의 광적인 활동과 테러 행위'가 있었다며 날조된 교육을 하는 곳들도 있을 정도이며, 엔하위키 시절부터 본 문서에 '광적인 활동'에 대한 서술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왔다.
[35] 고신대학교를 제외한 모든 신학교의 교회역사학에서 고신 교단에 대한 교육을 전혀 하지 않으며, 일선 교회에서도 고신 교단이 아닐 경우 관련 정보를 신도들에게 전혀 가르쳐 주지 않는 것으로 악명 높다. 이러한 정보 은폐가 어찌나 심각한지 아예 자체적으로 자료를 정리하고 홍보하는 역사편찬위원회를 고신 쪽에서 따로 꾸려야 했을 정도다.




언필칭, 출옥성도의 광적인 활동



길잃은 목자들


빈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목사를 경남노회장으로 선출.
일제때 신사참배 거부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천하의 악질 목사.

광복 75주년 기념.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아직도 회개치 않은 기감과 통합교단. 기장 합동등은 21세기가 되어서야 형식적이나마 회개선언은 했습니다. 실컷 분탕질은 해먹은 뒤라 효과도 없는 것이었지만.

해방후 예수교장로회의 경남노회가 열렸습니다. 이때 극악무도한 악질 친일파로 이름 높은 김길창(1892-1977)을 정신나간 목사놈들이 경남노회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그러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다가 고문을 당하고 평양감옥에서 추위와 기아를 견뎌내고 해방후 출옥한 옥중성도 한상동목사(1901-1976)가 일어났습니다. "회장! 신사참배가 죄입니까? 아닙니까?" 라고 외쳤습니다. 수라장이된 노회.

한상동목사님(1901-1976)

김길창목사(1892-1977, 반민특위에 체포됨)

이러한 썩은 노회에서 탈퇴한 것을 선언한후 노회장소에서 퇴장하였습니다. 그러자 방청객들은 모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를 따라 퇴장하였습니다. 이후 진리투쟁의 역사가 계속되는데... 위 김길창은 적산을 불법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되어 훈장까지 받고 죽었습니다. 신학교 설립은 물론 교회연합회장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악질 양아치 색끼는 일제말 성경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통째로 삭제하자고 한 넘입니다. 구약에서 신사참배를 반대하므로 찔려서 그런 거지요. 그런데 자서전의 제목이 "말씀따라 한평생"입니다. 정신나간 등신도들이 뭘 알아야지!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 어린 30초반의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를... 세간의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한편 한상동, 주기철, 손양원 목사(사랑의 원자탄) 등 대부분의 출옥성도는 경남출신인데 이들을 비롯한 출옥성도들은 교회사에서 대부분 삭제된 상태로 일반 등신도들은 물론 나이든 목사들조차 알지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다만 주기철 목사는 옥중에서 순교해 버렸기 때문에 친일파 목사들이 면피용으로 거리낌 없이 이용해먹기도 하여 마치 신사참배에 항거한 유일한 목사같이 되어버렸습니다. 진보계열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이영희 교수조차도 그렇게 알고 한탄하는 글을 쓰셨더군요. 사실은 주기철 목사는 혼자서 반대했지 조직적 반대운동을 한분은 한상동 목사이고 중심인물입니다.

위 김길창이 중심이 된 장로교총회측(통합+합동)은 출옥성도측의 예배당까지 소송을 걸어 통합측이 1965년까지 탈취해 버렸습니다. 출옥성도를 지지하는 교인이 압도적이었으나 지지측이 교회를 여럿 만들어 나가고 이북에서 내려온 교인등 알박기로 탈취당하게 된 것입니다. 재판 자체는 출옥성도측의 행정목사 송상석 목사의 소신대로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가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었습니다. 한상동 목사는 처음부터 자신을 따르는 대부분의 성도들 400여명과 나와 비오는 가운데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탈취측에 남은 교인은 불과 19명.

◀첨언◀
이젠 적어도 "정치토론 사이트에 왜 교회문제를 올리느냐?" "교회사이트에 올려라!" 하는 따위의 소리가 더 이상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한 인식의 발전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네티즌들이 오늘날 썩은 정치판과 악질친일파목사들과 그 똘마니들의 행각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거죠!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그 후예들이 역대독재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한겁니다. 지금도 그러고요.

아래 중대자료 2개를 찾아내 발표합니다. 잊혀진 자료들이죠. 온라인으로 검색해 찾아냈습죠! 교회사가들도 모릅니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한국교회에서 진리를 찾아보고자 하는 것은 쓰레기통 속에서 장미를 찾으려 함과 같다.


■ 해방후 친일파가 한국사회 석권!!■


■아래글 출처■★←클릭!!

친일파에 대한 시비-홍 치 모(장로/총신대 명예교수)
2002년 03월 11일 (월) 12:00:00
홍치모(1932-2013, 서울대 사학과, 글라스고대, 총신교수)
해방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어쩌면 시행착오의 연속이었거나 아니면 악순환의 연속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새로 출발하는 신생국가가 해야할 첫 번째 과제는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외면했다. 그러므로 해방이후 한국의 정치는 그 출발부터 윤리와 도덕이 결여된 것이었다. 윤리와 도덕의식이 근본적으로 결여됐기 때문에 정치에 있어서 부정부패가 싹트고 자라서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것이다.
우선 다른 것은 고사하고라도 최근 젊은 국회의원들 중에서 민족의 정기를 바로 살려서 후대에 전승하자는 목적으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여 발표한 신문보도를 읽고 필자는 만감이 교차하는 생각에 잠시나마 사로잡혀 착잡함을 금할 수 없었다.

과거에 저지른 총체적 잘못에 대하여 민족적인 반성이나 참회 없이 단지 친일파들의 명단이나 작성한들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그렇다고 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그 명단을 작성하기 전에 했어야만 할 것은 반성문 같은 것 하나쯤 3·1절을 기념하는 식장에서 낭독이라도 한 다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었을까.

우리는 해방 이후 민족적 차원에서 과거 일본제국에 아첨하고 협력하면서 민족 반역을 감행한 일에 대해서 뼈가 아프도록 회개하거나 참회한 일이 없었다. 특히 한국 교회는 해방을 맞이하여 과거 신사참배한 것을 뉘우치기는 커녕 그것이 무슨 큰 과오였기에 이러쿵저러쿵 하느냐고 코방귀를 뀌는 자세였다.

일제하 신사참배를 반대했던 목사님들은 주로 경상남도에 집중되어 있었다. 즉 경남노회가 본 고장이었다. 주기철 한상동 이인재 황철도 조수옥 등 모두가 경남노회 출신들이다. 그런데 그 노회 안에는 신사참배를 솔선수범했던 김길창 목사도 있었다. 해방 후 신사참배문제로 싸움이 벌어졌을 때 총회적 차원에서 김길창 목사의 손을 들어준 사람이 총회의 정치부장 김관식 목사였다. 그는 본의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일본 기독교단 조선지교단의 통리였다. 결국 교권을 장악하고 있던 친일파가 같은 친일파를 살려 준 셈이다.

반면 한상동 목사는 도리어 교회를 시끄럽게하는 주동 인물로 둔갑됐다.
이것이 해방후 한국 교회의 실상이었다. 김양선 목사는 1956년 〈한국기독교 해방10년사〉에서 고려파를 동정하고 두둔했다는 이유로 총회에서 호되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어제는 신사참배 안한다고 노회에서 제명하고 쫓아내더니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랬느냐듯이 뻔뻔스럽게도 총회나 노회에서 제명한 목사의 이름을 버젓이 불렀던 한국 교회, 웃기는 한국 교회였다.

1947년 새문안 교회에서 총회가 소집됐을 때 서기가 총대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자리에서 참관인으로 참석했던 한부선 선교사는 자기의 이름을 부르자 즉시 “아니오. 나는 1941년 만주 봉천노회에서 제명당했습니다”라고 했다. 호명하기 전에 복직절차를 총회가 솔선 수범하여 밟아야했던 것이다.

한국 민족이나 한국 교회는 스스로 지은 죄에 대해서 이렇다 할 공적 참회나 사과 없이 무시해 버린 채 57년 간 살아왔다.
이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16명을 더 삽입시키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학계의 전문가들에게 맡겨서 심사케 할 일이겠지만, 필자는 그것보다 앞서 민족적인 반성과 교회적인 회개가 실질적으로 선행돼야 한다는 것을 거듭 주장하고 싶다. 신사참배한 사람들을 교권으로 정죄한 총회의 처사부터 회개해야한다.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일제말에는 아래같은 가미다나를 예배당 강대상 전면에 설치하고 거기 절한후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런 예배라면 안보는 게 더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입니다. 그러고도 대다수 친일목사들은 우리가 교회를 지켜냈다고 강변합니다.

위같은 해괴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꺼리들로서 위같은 예배는 차라리 안드리는 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성경적인 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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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 신상철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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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윤석열엔 ‘신속’ 조국엔 ‘하세월’ ... 임두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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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생각’을 하고 투표해야 하는가 권종상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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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62주년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김용택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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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춘보의 노변정담]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다면서요. ... 심춘보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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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세월호 8주기 특별방송-급선회, 사고의 ... 신상철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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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2 신상철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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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보게 되리라 권종상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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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1 신상철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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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8 강진욱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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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2022 대선 선거무효소송 접수 신상철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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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적용되어야” 사람일보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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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대해도 그 이상을 보여줄 굥산군과 언... 권종상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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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포기한 국민. ‘나라... 신상철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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