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선의 아프간 뺨치는^^ 남녀구분
  번호 130517  글쓴이 관광열차  조회 156  누리 20 (25,5, 1:4:1)  등록일 2021-9-9 03:16 대문 1

조선의 아프간 뺨치는 남녀구분
관광열차

아프간 대학강의실 남녀구분 커튼 조선교회 남녀칠세부동석 7장 설명50%_th




북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혼숙 내무

북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0분영상: 노르웨이 여군 남녀혼숙 내무반
흐흐흐 -조금 아래 올린 화보엔 오늘은 웬일인지 사진이 안뜨네요.
채널A:■ 노르웨이 군대 '남여 공용' 내무반 실시... "좋아요" ■★←클릭!! 1분43초
■남녀 병사가 같은 내무반에서 생활하는 노르웨이의 군대, 군복무를 권리로 여기는 아름다운 노르웨이 여군들■★←클릭!! 10분03초



☢육사 여생도 강간후 생도30% 퇴교신청 일파만파~~~~
의기생도들 -맨밑의 주를 달아놓은 걸 먼저 퍼오고 그 다음에 본문을 퍼옴.
불륜과 강간을 밥먹듯 해도 꺼떡없이 담임목사에 충성을 다하는 대형교회 총장 박사 교수 의사 판검사 등신도들하고는 확연히 다르다. 1학년 생도의 무려 30%가 퇴교신청하여 퇴교해 버린 것이다.

https://namu.wiki/w/육군사관학교
나무위키■육군사관학교■★←클릭!! 아래의 좀더 자세한 스토리

2013년 육사 1학년(73기) 생도가 위의 육해공 통합교육차 육사에서 위탁교육을 받던 공사 2학년 생도를 폭행해서 퇴교되었다.

2013년 5월 28일 교내 기숙사에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2학년 여자 생도(72기)를 대낮에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SBS뉴스 기사 해당 4학년 남자 생도는 군교도소에 수감되었고, 교장부터 교수까지 도미노로 보직해임 및 전역 처리 되었다.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해 불침번이 생겨 1,2학년 생도들만 고생하게 되었다.

2013년 8월 3학년(71기) 남자 생도 9명이 정전 60주년 기념 봉사활동을 하러 방콕에 갔다가 숙소를 무단 탈출해서 주점과 마사지 업소에 출입하다가 적발됐다.

2013년 8월 4학년(70기) 남자 생도가 여중생과 성매매를 했다가 구속됐다. 기사 잡힌 경로는 더 황당한데, 성매매 후 약속했던 돈을 주지 않고 여중생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자 여중생이 이를 경찰에 신고해서 덜미가 잡힌 것이다. 이뭐병

2013년 육사의 3금 제도(금주·금연·금혼)로 인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다가 퇴학당한 4학년 남자 생도(70기)가 소송을 걸어 법원에서 퇴학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기사 대법원 판결에서 생도가 승소를 함으로써 퇴학이 취소되었다. 그 이후 퇴학에 관해서 7790만원을 손해배상하라는 소송을 걸었다. 1심에서는 패소했으나, 2심에서는 승소를 했으며, 대법원 판결에서는 결국 72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다만, 이 생도는 손해배상 청구 1심 재판중인 5월 중에 휴학을 하면서, 1심에서 패소한 직후 자퇴를 신청해서 퇴교처리되었다고 한다. 이전 문서에는 대법원 판결 후에도 퇴학당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정보가 서술되어 있었다(...). 근데 육사는 무조건 자퇴신청도 퇴교로 처리하긴 한다.

아래는 본문
---------------------
2013년 5월 경 불미스러운 일이 터지고, 학교의 위상이 추락하면서 많은 이들이 퇴교를 신청하였다. 생도생활 전반이 더 통제적·강압적으로 변화하고 외적으로는 이미지 추락, 내적으로는 생도대와 교수부 장교들의 힐난과 연좌제 시행이 겹치면서 많은 생도들이 퇴교를 희망하게 된 것. 기존의 훈육관, 훈육장교들까지 모조리 교체되고 학교장까지 교체되면서 생도들이 목격한 것은 군생활을 아무리 개인적으로 잘 해 내어도, 부하 한 명의 행동에 보직이 해임된다는 사실이었다. 당시 퇴교를 희망한 생도는 2013년 5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4학년 1명, 3학년 8명, 2학년 30여 명, 1학년 66여 명[43]이고 이렇게 짧은 기간에 대거 퇴교를 신청한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었다. 그래서 학교 당국은 1, 2학년의 탈주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재학 기간이 비교적 된 3학년과 4학년의 이탈을 막기 위해 앞서 언급했던 "3학년과 4학년은 퇴교 시 부사관으로 입대할 수 있다"라는 규정의 해석에 있어서 병/부사관 선택의 권한이 생도가 아닌 학교에게 있으므로, 더 이상의 퇴교자는 모두 병으로 보내겠다는 엄포를 놓게 된다.
([43] 1학년의 경우 이게 무시못할 인원인게 총원의 30%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인 것이다.)

즉, 퇴교 신청자들을 괘씸죄 명목(학교 평판이 떨어지자 나가려고 한다는 것)과 더 이상의 인재이탈 방지 목적으로 모두 병으로 보내버리려고 한 것. 이전까지는 이런 식의 대거 퇴교신청이 없었기 때문에, 항상 "할 수 있다"라는 말은 생도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학교 당국도, 퇴교자 본인도 해석하였고, 퇴교 당사자 3(혹은 4)학년은 언제나 부사관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언급했던 2013년 5월~9월 경의 대거 퇴교 사건을 계기로 학교 당국의 판단에 따라 간부의 자질이 없으면 병으로 보낸다는 해석을 학교 측이 들고 나온 것이다.[44] 치졸하네[45]

하지만 학교 당국의 이 같은 해석은 입법취지나 일반적 법 해석을 감안하고, 3학년 또는 4학년이 장교가 되기 위한 수련 생활을 3년 혹은 그 이상을 했음을 생각해 보았을 때(비례의 원칙), 그리고 퇴교 후 3학년 혹은 4학년이 병으로 갈 경우 해당 퇴교자는 3년이나 4년을 인생에서 허비한 것이 된다는 것을 고려해 볼 때, 명백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생도를 퇴교 시킨다면 사관학교 당국은 해당 퇴교자가 간부로 입대할 자질이 있는지의 여부를 훈육 성적, 동기 평가 등의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객관적 지표 없이 괘씸죄 명목이나, 더 이상의 인재이탈을 막는다는 명목의 일벌백계적 성격의 퇴교자 병사 입대 조치는 엄연한 권력 남용이다. 만약 공정하지 못한 심사로 병으로 가게 되는 이가 있다면, 법률적 구제 장치를 적극 활용해서 권리를 스스로 보호해야 할 것이다.




■석원태 목사(84) - 상습 강간범■★←클릭!! 출석교인수 1만명

곽선희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곽선희는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약 5: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계 18: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
"추기경님, 이런 고급 차를 타고 다니시면 길거리의 사람 떠드는 소리도 안 들리고 고약한 냄새도 안 나겠네요."
1969년 김수환〈사진〉 추기경과 함께 캐딜락 승용차를 타고 가던 한 수녀가 농담을 던졌다.
한국 최초의 추기경이 탄생하자 천주교 신자 기업인들이 선물한 승용차였다. 그러나 김 추기경은 뒤통수를 망치로 맞은 느낌이었다. 그날 밤 그는 십자가 앞에 꿇어앉았다. 자신도 모르게 귀족이 된 모습을 통렬히 반성했다. 그는 결국 돌려보내고 평생 고급 차는 타지 않았다.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여자들 교회 올 때 너무 짧은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빤스 다 보이는 치마 입으면 돼, 안돼? 내가 그렇게 입고 오면 들춘다.”
“내가 한번 해볼까? ‘노무현 개새끼’! 봐, 이래도 안 좇아오잖아.”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곽선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엘리트 교회’ ‘부자 교회’로 알려진 소망교회는 신자 중 98%가 대졸자이고, 예배 도중 박수 소리 한번 나지 않으며, 교회 버스 차량이 한 대도 없는 교회라고 한다.

■62초 동영상: 오정현 목사 "판검사만 200명"■★←클릭!!
그래 그래 끝내준다! 화끈하다! 정말 놀랠루야 이닷! 총장, 사장, 장군, 고위법관, 학장급들도 교회에만 가면 세뇌가 되어 무뇌아 바보가 되는기 한국교회 현실인기라. 논문표절에, 학력위조에, 허위 안수증에, 여비서 간통에, 황제식사에.... 손봉호 장로님도 땅을 치더라. 서울대 학장이 헌금을 사모가 좌지우지 다 하는 갑자기 흥한 교회 목사 가방모찌를 하고 있더란다.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9분11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20세 가까이 연상)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장신대 박창환 총장 “곽선희가 여관방 얻어놓고 여학생들 불러 강간!”★←클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과 상황■한국교회의 강간문화■★←클릭!!
동영상■"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517




IP : 92.119.179.x
[1/2]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1년9월9일 16시27분      
좋은 글입니다
[2/2]   감사합니다~  IP 92.38.148.x    작성일 2021년9월10일 01시52분      
강먹척결님! 홧팅!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24880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8103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5123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0723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1321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393
5
25
04-03 20:17
130606
세월호 퍼즐이 쉬운 이유 박형국 30
8
0
10-22 05:26
130605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아이엠피터 215
0
0
10-21 12:14
130604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 이정랑 163
0
0
10-21 09:03
130603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소... 시골목사 25
0
0
10-20 14:45
130602
[심춘보 칼럼]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 신문고뉴스 104
0
0
10-20 12:47
130601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9 강진욱 102
0
0
10-19 11:19
130600
이재명-홍준표-윤석열, 다자 가상대결 모두 오차범위 ... 임두만 119
0
0
10-18 13:59
130599
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열 징계과정 아이엠피터 147
0
0
10-18 09:40
130598
이재명 이대로는 안된다 kenosis 51
0
0
10-18 07:11
130597
짐승의 표, ‘디지털 ID 2020’, (인체삽입 전자칩 백... 시골목사 119
0
0
10-16 18:29
130596
[신상철TV] [민초강론-12] 천안함 10년 재판 판결문 ... 신상철 103
0
0
10-14 10:41
130595
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후보, 지사 사퇴 없이 국감 출... 아이엠피터 199
0
0
10-13 13:22
130594
[만평] 喪盜 권총찬 230
0
0
10-13 09:31
130593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8 강진욱 141
0
0
10-12 09:18
130592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이 넘어야 할 깊은 골과 높은 ... (1) 아이엠피터 264
0
0
10-12 09:12
130591
‘백신 패스’는 전제주의(專制主義)를 위한 사회 통... 시골목사 418
0
0
10-09 17:58
130590
김웅이 말한 ‘우리’의 정체를 밝힌 박주민 kenosis 101
0
0
10-09 13:47
13058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2 김종익 173
0
0
10-08 09:57
130588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활약할 기회를 얻지 못한 ... 이정랑 245
0
0
10-08 08:33
130587
고발 사주 녹취록, 김웅이 말한 ‘우리’는 누구? 아이엠피터 195
0
0
10-07 08:47
130586
[신상철TV] [민초강론-11]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의 개... 신상철 133
0
0
10-06 09:45
130585
‘王석열’을 보는 복잡한 심정 강기석 274
0
0
10-05 08:54
130584
[신상철TV] [민초강론-번외편] 대장동 개발배경 핵심 ... 신상철 292
0
0
10-01 08:55
130583
한자를 모르는 기자가 기사를 쓰면 벌어지는 일 아이엠피터 286
0
0
09-30 11:29
130582
[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 임두만 198
0
0
09-30 09:29
13058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7 강진욱 182
0
0
09-29 08:15
130580
50억의 퇴직금 혹은 정치자금? 권종상 240
0
0
09-28 10:14
130579
[신상철TV][민초강론-10] 좌초, 좌초함선의 사례들 신상철 179
0
0
09-27 11:23
130578
곽상도 의원이 문 대통령 아들을 공격하며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271
0
0
09-27 08:43
130577
春,夏,秋,冬,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보구자와 102
0
0
09-24 14:52
130576
CN-235기의 동영상 캡춰본 세월호 위치 상이 아지아범 85
0
0
09-24 11:49
130575
[신상철TV] [민초강론-09] 최초상황일지 누가 제보했... 신상철 195
0
0
09-24 09:10
130574
마징가 Z 이재명 (1) kenosis 117
0
0
09-24 03:18
130573
‘고발 사주 의혹’ 대신 ‘화천대유’가 점령한 추석... 아이엠피터 262
0
0
09-23 09:17
130572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97
0
0
09-23 09:15
130571
추석 차례(茶禮), 과연 조상의 음덕(蔭德)을 입는가? 시골목사 109
0
0
09-19 21:30
13057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天才 詩人의 再照明 이정랑 341
0
0
09-17 08:07
13056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1 김종익 254
0
0
09-16 11:47
130568
[신상철TV] [민초강론-06] 좌초시 선박을 그대로 두어... 신상철 188
0
0
09-16 09:21
130567
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 아이엠피터 406
0
0
09-15 14:47
130565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6 강진욱 409
0
0
09-14 11:18
130564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박지원 게이트’의 치명적 오... 아이엠피터 266
0
0
09-14 09:35
130563
[신상철TV] 국가보안법의 ‘실행자들’ - 국가보안법 ... 신상철 187
0
0
09-14 09:05
130562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⑤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161
0
0
09-13 10:41
130561
[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이낙연 싸움 속에 주목받... 아이엠피터 255
0
0
09-13 09:41
130560
[해설] 1차 슈퍼위크 끝난 민주당 경선, 호남에서 결... 임두만 208
0
0
09-13 08:30
130559
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77
0
0
09-13 04:43
130558
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181
5
0
09-13 02:43
130557
서강-경희-중대-한양(춤이해)-연대(송가영길)? 어대명~~ 140
10
0
09-13 01:38
130553
승려가 승려살해, 염불보다 잿밥(젯밥X) 800억 137
15
5
09-12 01:29
130550
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시골목사 94
0
0
09-11 18:50
130546
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76
0
0
09-11 09:24
130545
*등신 자가 진단법* 대박!! 196
15
5
09-11 06:45
130544
(석렬+쥴리) 청와대 대신 깜빵=1식3찬(무료급식) (1) 국민일동 126
20
5
09-11 02:54
130543
장제원의 말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윤석열’ 아이엠피터 460
5
5
09-10 13:22
130542
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45
0
0
09-10 10:00
130541
[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204
0
5
09-10 09:27
130539
윤석열 검찰 쿠데타를 말하다 0042625 59
0
5
09-10 03:16
130538
깡패출현에 국힘당 초상집 분위기~ (1) 일파만파!! 182
20
0
09-10 02:00
130537
외로운 개혁의 깃발 (1) 0042625 54
0
5
09-10 01:38
130524
기존의대에서 정신과분리해야 사이버대로 만들어야 심리로장난쳐 49
0
0
09-09 22:24
130523
심리로장난많이친다 정신과폐지 직업학교 정신과만들... 의전원폐지 41
0
0
09-09 22:16
130521
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최악의 실수 세 가지 아이엠피터 321
5
5
09-09 09:22
13052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동양 의술에 불멸의 이름... 이정랑 296
0
0
09-09 09:19
130519
[신상철TV] [민초강론-04] 해도(海圖)를 보면 천안함 ... (7) 신상철 231
0
5
09-09 09:16
조선의 아프간 뺨치는^^ 남녀구분 (2) 관광열차 157
25
5
09-09 03:16
130516
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131
20
5
09-09 03:09
130515
우리의 위상에 걸맞는 언론이 필요하다 권종상 226
0
5
09-08 10:27
130514
유튜브 ‘가세연’ 운영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됐나? 아이엠피터 240
0
5
09-08 08:49
130513
로스트아크 제작자가 친일파이다 박형국 54
5
5
09-08 07:43
130512
그알갤 개통되네요 해당 사이트에 이상이 있었나봐용 마파람짱 107
0
0
09-08 07:31
130511
미녀첩보원 크리스 미인계 미혹되지 136
15
5
09-08 00:24
130510
어린 자녀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산교육 한 번 시켜보... 꺾은 붓 62
0
0
09-07 16:46
130509
두억시니 눈깔 (3) 꺾은 붓 92
0
0
09-07 16:33
130508
[신상철TV] [민초강론 번외편] 尹, ‘고발사주’ 논란... 신상철 226
0
5
09-07 14:28
130507
윤석렬의 고발 사주에 붙여 치명적 일격~ 일급 저격수 121
20
5
09-07 13:22
130506
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윤석열의 진짜 오른... 아이엠피터 257
10
5
09-07 09:01
130505
[이정랑의 고전소통]출기불추(出其不趨) 추기불의(趨... 이정랑 296
0
0
09-07 08:18
130504
탐욕의 먹사들에대한 글만 봐도 위대한 대한민국 현... (1) 직서리 75
10
0
09-07 06:23
130503
합조단의 TOD 뽀삽질, 그 네 번째 이야기 (1) 正추구 103
0
20
09-06 22:35
130501
우리 세대는 자랑스러운 세대인가? 촌사람 54
0
0
09-06 12:02
130500
경기고을(寰)의 진인(眞人)이신 일(一:太乙)이 ... asd 36
0
0
09-06 11:03
130499
[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 대세론 굳히기? 1차 슈퍼위... 아이엠피터 257
0
0
09-06 10:33
130498
야권 대선주자 지지율 지각변동… 홍준표, 윤석열 누... 임두만 206
0
5
09-06 09:16
130497
현장취재: "개판오분전" 심층취재 124
30
5
09-06 07:03
130496
(여자친구)조폭형님의 자랑은?? 책상선 120
30
5
09-06 00:36
130491
광주: 이재명 44.8 vs 이낙연 35.0 (1) 대선 끝났어! 152
30
5
09-05 03:36
130487
[신상철TV] [민초강론-03] 해군 작전상황도에 기록된 ... 신상철 2855
5
5
09-04 08:41
130485
[신상철TV] [민초강론-02] 천안함 항해당직사관 “좌... 신상철 237
0
5
09-03 10:50
130484
‘똥별’의 조건 강기석 264
0
5
09-03 09:37
130483
허무맹랑한 윤석열 죽이기....김웅! 사실무근... YK 71
0
0
09-03 08:43
130480
윤석열·홍준표, 필리핀 대통령 ‘비하’ 발언… 외교... 아이엠피터 234
0
5
09-02 09:20
130479
"개님들에게..." 훌륭한 분들 130
25
5
09-02 08:36
130478
[신상철TV] [민초강론-01]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 신상철 162
0
5
09-02 08:26
130477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후퇴를 전진의 발판으로 ... 이정랑 264
0
0
09-02 08:23
130476
반문 김형석 교수 102세에 한방 맞았네~ 만수무강파 125
25
5
09-02 07:17
130472
코로나19종식 범시민대책위가 애국시민들에게 알림!! 시골목사 65
5
0
09-01 15:48
13047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5 강진욱 207
0
5
09-01 10:40
130470
[신상철TV] 한국 해군 초계함 운용에 대한 정보공개 ... 신상철 170
0
5
09-01 10:07
130468
‘부자감세’ 이게 최선입니까? 민주당, 확실해요? 아이엠피터 166
0
5
09-01 09:10
130467
대박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클릭!! 진짜 대박! 136
25
5
09-01 01:46
130465
최재형 마누라 전라도 엄청날뛴다 전라도로 싸대기를 최재형 72
0
0
08-31 18:53
130464
[신상철TV] 해군 ‘다이빙벨’ 통상 훈련에 사용했다 신상철 177
0
5
08-31 10:03
130463
보수진영 후보적합도, 홍준표 21.7%로 윤석열 25.9%와... (1) 임두만 193
0
5
08-31 08:54
130462
재판때 현금박치기 3천~ 적나라한공개 260
25
5
08-31 06:56
130461
아버지 유언에 삼형제가 밭갈아 금덩어리 금속탐지기 124
25
5
08-31 06:47
130460
최재형 고향 경남진해 pk이다 차차기 경상도 56
0
0
08-30 22:43
130459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6
0
0
08-30 15:18
130458
[만평] 空蒐徒 권총찬 218
5
5
08-30 14:00
130457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보내는 3차 공개질의서!! 시골목사 72
5
0
08-30 12:26
12345678910 ..11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