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명에 허점있다.
  번호 130582  글쓴이 임두만  조회 51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9-30 09:29 대문 0

[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명에 허점있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1-09-30)


언론사이자 유튜브 채널인 열린공감TV는 28일 저녁 <[생방송] 단독특종! 윤석열 부친, 화천대유(천하동인)와 부동산거래했다!)라는 제목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생방송으로 이와 관련한 여러가지 폭로를 했다

이중 가장 핵심은 현재 문제가 된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의 대주주인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기자의 누나이자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하동인 3호 사내이사 김명옥 씨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부친의 연희동 집을 19억 원에 2019년 매입했다는 점이다.

▲윤석열 캠프 법률팀이 제시한 연희동 주택 매매 계약서 사본

이는 화천대유 김만배 대주주가 법조 20년 출입 기자로서 법원과 검찰, 그리고 서초동 법조라인에 매우 두터운 인맥을 형성, 이중 박근혜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곽상도 의원, 박근혜 특검을 했던 박영수 변호사 등이 뒷 배경으로 드러난 때문에 곧바로 큰 파장이 일었다.

이에 특히 세간에서 화천대유가 곽 의원 아들에게 대리 6년 근무 후 50억 원의 퇴직금을 지급했다거나 박영수 특검의 딸이 현재도 근무 중인데 아파트를 지급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당시 권력자였던 윤석열 검찰총장도 개입되었다는 추론을 하기에도 충분한 재료가 되었다.

따라서 이 보도 후 큰 파장을 감지한 윤석열 후보 측 '캠프 법률대응팀'은 신속하게 대응했다.

캠프는 29일 언론에 “열린공감TV의 악의적·반복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고 밝히고 윤 후보의 부친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와 김명옥 씨 간에 체결한 관련 계약서와 중개수수료 지급영수증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캠프는 “윤기중 명예교수의 건강 문제로 부동산중개업소에 평당 2,000만 원에 내놨고, 중개업자가 데려온 사람의 개인 신상을 모르고 계약한 것이 전부”라고 잘랐다.

또한, 부동산 매수인 김명옥 씨에 대해 “2019년 4월 당시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사람으로서 천화동인 투자나 개인적인 가족 관계를 언급할 이유가 없던 상황이었다”고 밝히고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이 전혀 없고, 매매대금 19억 원만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참고로 매매계약서에 기재된 중개수수료를 깎아서 지급하였기 때문에 계약서상 중개수수료 보다 낮은 중개수수료를 지급하였다”면서 “새로 산 아파트의 매매대금 11억1,500만 원은 연희동 주택을 판 대금으로 지급하였고, 당시 윤기중 교수는 고관절 수술로 인해 장기간 입원하면서 집을 내놨고 매수자가 나타나 바로 매도한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와 같은 윤석열 캠프의 해명에 대해 열린공감TV는 “윤석열 후보 측 해명은 거짓”이라며 “윤 후보 부친이 소유했던 단독주택의 경우 평당 시세는 3,500만 원 정도로 대지가 95평인 점을 감안하면 적정 시세가 35억 원에 달하지만 실제 매매계약은 19억 원에 체결해 다운계약을 한 것 아니냐”고 따졌다.

특히 “부친 윤기중 씨 건강 문제로 급히 시세보다 싼 가격에 팔았다고 하지만 열린공감TV는 등기부등본의 날짜 등을 통해 연희동 단독주택 매매 전에 이미 잔금 다 주고 새로 이사갈 아파트를 샀기 때문에 급전이 필요해 급매할 이유가 없다는 것까지 보도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후보 부친이 매입한 아파트 등기부 일부...열린공감TV영상 갈무리

따라서 양측의 주장을 비교해 보면 일단 윤석열 후보 캠프의 해명에 더 허점이 보인다.

윤 후보 캠프는 “새로 산 아파트의 매매대금 11억1,500만 원은 연희동 주택을 판 대금으로 지급하였다”고 해명했다. 반면 열린공감TV는 새로 산 아파트는 연희동 주택이 팔리기 전 이미 잔금이 지불되었다는 등기부 등본을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윤 후보 캠프가 공개한 연희동 주택 계약서는 계약일이 2019년 4월 30일이다.

매매대금 19억 원은 계약시 계약금 1억8천만 원, 그로부터 한달 뒤인 5월 30일 중도금 10억2천만 원, 잔금 7억 원은 2019년 7월 5일이 지급일로 나온다.

그런데 열린공감TV가 제시한 윤기중 교수의 새로 산 아파트 매매일은 2019년 4월 15일이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서대문구 디엠씨파크뷰자이 아파트 매입가는 11억1,500만 원이다.

윤 후보 측이 해명해야 할 문제는 일단 주택에 계약되기 보름 전 아파트를 미리 샀다는 점이다.

4월 15일 아파트를 매입했는데, 그로부터 보름 후인 30일에야 연희동 주택은 팔린다. 돈이 없어서 기존 주택을 팔아야 아파트 대금을 지불할 수 있는 사람은 집이 팔리기 전 고가의 아파트를 계약할 수 없다. 만약 중도금 진금일에 집이 팔리지 않고 있을 경우 최악의 경우 계약금 전액을 손해볼 수 있어서다. 그런데 9순의 고관절 환자인 윤 교수는 집도 팔리지 않았는데 이미 보름 전에 아파트를 구입했다.

통상적으로 부동산 등기이전은 잔금이 완불되고 나서야 기존 주인의 인감이 날인된 계약서를 근거로 완료된다. 결국 4월 15일 아파트를 매입할 당시 기존 연희동 주택의 매수자인 김 씨가 미리 매수 의향을 밝혔다는 추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윤 후보 캠프는 당시 김 씨의 존재도 몰랐고, 급해서 싸게 팔았다로만 해명하고 있다. 또 아파트 구입자금을 주택을 판 돈으로 해결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결국 이 설명은 4월 15일과 30일 사이 보름의 간격을 해명하지 않고는 누구도 설득할 수 없다. 윤 후보 캠프 해명의 허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582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당당뉴스
- 아이엠피터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28302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8430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5458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4168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5059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4484
5
25
04-03 20:17
130648
코로나19 펜데믹은 룩펠러 재단 웹사이트에 2010년에 ... 시골목사 6
0
0
11-27 13:41
130647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말씀 드리게 된 이유 신상철 47
0
0
11-26 15:04
130646
손혜원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아이엠피터 64
0
0
11-26 10:20
130645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② 신상철 103
0
0
11-25 11:56
130644
천안함 침몰사건의 진상규명을 또다시 요구한다. 당당뉴스 112
0
0
11-25 10:00
130643
한 방에 정리 한 ‘윤석열 본부장(본인·부인·장모) ... 아이엠피터 153
0
0
11-24 11:33
130642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① 신상철 105
0
0
11-24 10:47
130641
[분석] 여론조사 윤석열 우위와 구글 트렌드 이재명 ... 임두만 142
0
0
11-23 09:48
130640
머리 단발로 자르고 野 배우자들과 등판한다는 ‘김건... 아이엠피터 193
0
0
11-22 10:52
130639
우리 마을 문화유산이 들어있는 여수역사달력 2022년 ... 편집국 81
0
0
11-22 09:29
130638
2020. 10월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 백신 부작용 ... 와룡잠호 31
0
0
11-21 11:22
130637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73
0
0
11-21 04:14
130636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60
0
0
11-21 04:14
130635
c8 노무현때 청와대 들어 갔던 강철서신 쎄끼들이 답... 풍류자객 51
0
0
11-21 03:21
130634
풍류자객 풍류자객 22
0
0
11-21 03:15
130633
왜 서구자본주의 국가 및 그 괴뢰들은 3차도 꼭 mRNA ... 와룡잠호 148
0
0
11-20 10:24
130632
[신상철TV] 2007 대선 대참사 데자뷰 신상철 162
0
0
11-19 10:55
130631
[심춘보 칼럼] 이번 대선에서 과거의 김건희가 중요한... 신문고뉴스 231
0
0
11-18 12:28
130630
[칼럼] 기본소득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다 신상철 138
0
0
11-17 11:46
130629
[신상철TV]尹 ‘반듯이’ 의도적이란 빼박 증거나왔다 신상철 145
0
0
11-17 10:05
130628
윤석열·이준석의 ‘아슬아슬한 갈등’… 대선까지 영... 아이엠피터 145
0
0
11-16 07:41
130627
구시대 명망가는 퇴장하라 사람일보 180
0
0
11-15 12:03
130626
<긴급> 윤석열, 한동훈이 지금 방영하는 영화에... 아고라 50대... 335
0
0
11-14 23:58
130625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1 강진욱 230
0
0
11-13 09:25
130624
“윤석열 음해하는 이준석은 원균” 당원소환제 불거... 아이엠피터 303
0
0
11-12 08:28
130623
[이정랑의 고전소통] 난이취지(亂而取之) 이정랑 394
0
0
11-10 09:56
130622
검사들의 쿠데타 강기석 378
0
0
11-09 10:12
130621
SBS여론조사, 이재명-윤석열 오차범위...당선가능성 ... 임두만 294
0
0
11-09 09:09
130620
선대위를 놓고 벌이는 윤석열과 김종인의 ‘동상이몽... 아이엠피터 288
0
0
11-08 09:35
130619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인류 최악의 의료사고가 될 것이... 시골목사 196
0
0
11-07 16:53
130618
[신상철TV] 문 대통령 NDC 상향, 온실가스 40% 줄인다... 신상철 231
0
0
11-05 10:00
130617
검언유착사건과 고발사주사건의 스모킹건 kenosis 177
0
0
11-04 23:46
130616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20 강진욱 274
0
0
11-04 12:02
130615
“홍어준표” 썸네일은 누가 만들었나? 아이엠피터 316
0
0
11-03 10:01
130614
실종된 정의를 찾습니다 김용택 338
0
0
11-02 09:24
130613
한사연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 경쟁력 1위… 윤석열... 임두만 300
0
0
11-01 12:36
130612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원 ‘식당 허가제’... 아이엠피터 467
0
0
10-29 10:23
130611
[신상철TV] 국짐토론 - 아수라말발타! 신상철 450
0
0
10-29 10:20
130610
토리 아빠가 광주에 가려는 까닭 자주통일연구... 342
0
0
10-27 10:10
130609
박정희 참배 野 대권주자들이 꼭 읽어야 할 ‘김재규 ... 아이엠피터 662
0
0
10-26 09:29
130608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등 야권 후보 모두에 앞선 가... 임두만 661
0
0
10-25 13:57
130607
[신상철TV] 순천 자연순환 간담회 결과 보고 1,2 신상철 490
0
0
10-25 09:21
130606
세월호 퍼즐이 쉬운 이유 박형국 356
8
0
10-22 05:26
130605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아이엠피터 779
0
0
10-21 12:14
130604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 이정랑 518
0
0
10-21 09:03
130603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소... 시골목사 288
0
0
10-20 14:45
130602
[심춘보 칼럼]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 신문고뉴스 463
0
0
10-20 12:47
130601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9 강진욱 464
0
0
10-19 11:19
130600
이재명-홍준표-윤석열, 다자 가상대결 모두 오차범위 ... 임두만 454
0
0
10-18 13:59
130599
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열 징계과정 아이엠피터 519
0
0
10-18 09:40
130598
이재명 이대로는 안된다 kenosis 361
0
0
10-18 07:11
130597
짐승의 표, ‘디지털 ID 2020’, (인체삽입 전자칩 백... 시골목사 481
0
0
10-16 18:29
130596
[신상철TV] [민초강론-12] 천안함 10년 재판 판결문 ... 신상철 472
0
0
10-14 10:41
130595
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후보, 지사 사퇴 없이 국감 출... 아이엠피터 530
0
0
10-13 13:22
130594
[만평] 喪盜 권총찬 597
0
0
10-13 09:31
130593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8 강진욱 488
0
0
10-12 09:18
130592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이 넘어야 할 깊은 골과 높은 ... (1) 아이엠피터 740
0
0
10-12 09:12
130591
‘백신 패스’는 전제주의(專制主義)를 위한 사회 통... 시골목사 727
0
0
10-09 17:58
130590
김웅이 말한 ‘우리’의 정체를 밝힌 박주민 kenosis 392
0
0
10-09 13:47
13058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2 김종익 509
0
0
10-08 09:57
130588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활약할 기회를 얻지 못한 ... 이정랑 596
0
0
10-08 08:33
130587
고발 사주 녹취록, 김웅이 말한 ‘우리’는 누구? 아이엠피터 529
0
0
10-07 08:47
130586
[신상철TV] [민초강론-11]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의 개... 신상철 478
0
0
10-06 09:45
130585
‘王석열’을 보는 복잡한 심정 강기석 629
0
0
10-05 08:54
130584
[신상철TV] [민초강론-번외편] 대장동 개발배경 핵심 ... 신상철 603
0
0
10-01 08:55
130583
한자를 모르는 기자가 기사를 쓰면 벌어지는 일 아이엠피터 627
0
0
09-30 11:29
[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 임두만 514
0
0
09-30 09:29
13058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7 강진욱 474
0
0
09-29 08:15
130580
50억의 퇴직금 혹은 정치자금? 권종상 559
0
0
09-28 10:14
130579
[신상철TV][민초강론-10] 좌초, 좌초함선의 사례들 신상철 479
0
0
09-27 11:23
130578
곽상도 의원이 문 대통령 아들을 공격하며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578
0
0
09-27 08:43
130577
春,夏,秋,冬,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보구자와 363
0
0
09-24 14:52
130576
CN-235기의 동영상 캡춰본 세월호 위치 상이 아지아범 351
0
0
09-24 11:49
130575
[신상철TV] [민초강론-09] 최초상황일지 누가 제보했... 신상철 526
0
0
09-24 09:10
130574
마징가 Z 이재명 (1) kenosis 419
0
0
09-24 03:18
130573
‘고발 사주 의혹’ 대신 ‘화천대유’가 점령한 추석... 아이엠피터 569
0
0
09-23 09:17
130572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550
0
0
09-23 09:15
130571
추석 차례(茶禮), 과연 조상의 음덕(蔭德)을 입는가? 시골목사 379
0
0
09-19 21:30
13057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天才 詩人의 再照明 이정랑 659
0
0
09-17 08:07
13056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1 김종익 557
0
0
09-16 11:47
130568
[신상철TV] [민초강론-06] 좌초시 선박을 그대로 두어... 신상철 488
0
0
09-16 09:21
130567
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 아이엠피터 716
0
0
09-15 14:47
130565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6 강진욱 776
0
0
09-14 11:18
130564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박지원 게이트’의 치명적 오... 아이엠피터 557
0
0
09-14 09:35
130563
[신상철TV] 국가보안법의 ‘실행자들’ - 국가보안법 ... 신상철 470
0
0
09-14 09:05
130562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⑤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443
0
0
09-13 10:41
130561
[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이낙연 싸움 속에 주목받... 아이엠피터 546
0
0
09-13 09:41
130560
[해설] 1차 슈퍼위크 끝난 민주당 경선, 호남에서 결... 임두만 503
0
0
09-13 08:30
130559
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342
0
0
09-13 04:43
130558
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459
5
0
09-13 02:43
130550
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시골목사 341
0
0
09-11 18:50
130546
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332
0
0
09-11 09:24
130543
장제원의 말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윤석열’ 아이엠피터 745
5
5
09-10 13:22
130542
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293
0
0
09-10 10:00
130541
[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508
0
5
09-10 09:27
130539
윤석열 검찰 쿠데타를 말하다 0042625 392
0
5
09-10 03:16
130537
외로운 개혁의 깃발 (1) 0042625 398
0
5
09-10 01:38
130524
기존의대에서 정신과분리해야 사이버대로 만들어야 심리로장난쳐 298
0
0
09-09 22:24
130523
심리로장난많이친다 정신과폐지 직업학교 정신과만들... 의전원폐지 300
0
0
09-09 22:16
130521
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최악의 실수 세 가지 아이엠피터 596
5
5
09-09 09:22
13052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동양 의술에 불멸의 이름... 이정랑 550
0
0
09-09 09:19
130519
[신상철TV] [민초강론-04] 해도(海圖)를 보면 천안함 ... (7) 신상철 673
0
5
09-09 09:16
130516
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403
20
5
09-09 03:09
130515
우리의 위상에 걸맞는 언론이 필요하다 권종상 503
0
5
09-08 10:27
130514
유튜브 ‘가세연’ 운영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됐나? 아이엠피터 506
0
5
09-08 08:49
130513
로스트아크 제작자가 친일파이다 박형국 307
5
5
09-08 07:43
130512
그알갤 개통되네요 해당 사이트에 이상이 있었나봐용 마파람짱 381
0
0
09-08 07:31
130510
어린 자녀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산교육 한 번 시켜보... 꺾은 붓 324
0
0
09-07 16:46
130509
두억시니 눈깔 (3) 꺾은 붓 384
0
0
09-07 16:33
130508
[신상철TV] [민초강론 번외편] 尹, ‘고발사주’ 논란... 신상철 494
0
5
09-07 14:28
12345678910 ..11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