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번호 13060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7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1-10-21 12:14 대문 0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1-10-21)


경기도 국정감사 총평
공공개발 반대했던 국민의힘의 태생적 한계
야당 의원들의 부실한 질문 속출
이 지사 답변 시간 트집 잡은 야당 의원들

▲10월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안위 경기도 국정감사 모습 ⓒ국회제공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끝났습니다. 18일과 20일에 열렸던 국정감사를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대장동’이었습니다.

경기도 국감은 야당 의원들의 이재명 지사를 향한 대장동 의혹 공격과 이 지사의 방어가 전부였습니다. 덧붙인다고 해도 민주당 의원들의 여당 대선후보 지원 사격에 불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 국감에서 이 지사의 대장동 의혹을 낱낱이 파헤쳐 경기지사 이재명이 아닌 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을 추락시키겠다는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국민의힘이 원한 그림은 나오지 못했습니다.

선거 전에 여당 대선 후보를 무너뜨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야당이 실패한 이유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공공개발 반대하며 괴롭혔던 국민의힘 성남시의원들

국민의힘이 대장동 의혹으로 이재명 지사를 이기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지사가 공공개발을 100% 하지 않았다는 전략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이 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있었던 시기, 아니 그 이전부터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게 민간개발과 경쟁하지 말라고 명령했고, 한나라당(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성남시의원들은 대장동 공공개발을 반대했습니다.

20일 열린 국토교통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이명박의 한국토지주택공사 출범식 영상과 한나라당 신영수 의원의 LH대장동 사업 포기 압력 영상, 성남시의원들의 대장동 공영개발 반대 발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지켜본 이 지사는 “당시에 공공개발을 막았던 국민의힘이 이제 와서 왜 개발이익을 100% 환수하지 않았느냐고 따지는 모습이 마치 스스로 ‘양두구육’(羊頭狗肉·겉과 속이 다름)의 모습을 자백하는 것 같았다”며 오히려 국민의힘의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공공개발이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국민의힘의 패배는 정해진 것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은 태생부터가 공공개발이나 공공이익보다는 민간개발과 민간이익을 더 선호하는 정당입니다.

저격수? 가짜뉴스로 웃음거리가 된 국민의힘 의원들

18일 경기도 국감을 앞두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이재명 지사의 무능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저격수들이 있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이준석 대표의 말을 증명하려는 듯 이재명 지사의 ‘조폭연루설’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근거로 국제마피아 행동대원이었던 박철민씨가 제보했다는 현금다발 사진을 국감장에 PPT 화면으로 보여줬습니다.

김 의원이 보여준 사진은 이 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있던 시기도 아니었고, 뇌물로 준 돈도 아니었습니다. 박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페이스북에 자랑삼아 올린 사진에 불과했습니다.

불과 몇 시간 만에 가짜뉴스로 밝혀진 해프닝을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저격수는커녕 장난감 총인지 진짜 총인지 구별조차 못하는 수준임을 보여준 셈입니다. 

이재명 지사는 국정감사를 마친 후 “가짜뉴스와 국민의힘의 정치적 선동 때문에 왜곡됐던 많은 사실이 많이 교정된 것 같다”며 오히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의혹이 해소됐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이 할 수 있었던 것은 무리한 자료 요구와 발언 시간 트집잡기

국민의힘 의원들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가장 많이 했던 것이 이재명 지사의 발언이 길다는 항의 또는 민간인 사찰과 같은 수준의 자료 요구였습니다.

오죽하면 민주당 서영교 위원장과 조응천 감사반장은 초시계까지 들고 나와 이 지사의 발언 시간을 체크했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국감이 시작되기 전부터 국민의힘 의원들이 7분으로 정해진 질의 시간 대부분을 본인들의 말만 하고 끝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역시나 국민의힘 의원들은 질의만 하고 이 지사의 답변은 아예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지사에게 발언 기회를 주지 않고 답변만 듣지 않으면 자신들이 승리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승패를 결정짓는 것은 답변 시간이 아니라 질문 그 자체에 있었습니다.

이 지사는 20일 오전 국감이 끝난 뒤 기자들에게 “18일 질의보다 기대치 이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본 질의와 보충 질의, 추가 질의도 모자라 재재보충 질의까지 했습니다. 그런데도 야당 의원들은 질의가 부족하다며 조응천 의원의 국감 종결 선언을 방해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 지사를 한 방에 무너뜨릴만한 날카로운 질문을 하지 못했다는 자체가 이미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다만, 이 지사의 정치적 승리와 별개로 대장동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못했다는 점과 여당 대선 후보 공격에 치우쳐 경기도 국감이 소홀했다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605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당당뉴스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28275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8427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5456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64141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25030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4465
5
25
04-03 20:17
130648
코로나19 펜데믹은 룩펠러 재단 웹사이트에 2010년에 ... 시골목사 6
0
0
11-27 13:41
130647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말씀 드리게 된 이유 신상철 46
0
0
11-26 15:04
130646
손혜원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아이엠피터 64
0
0
11-26 10:20
130645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② 신상철 102
0
0
11-25 11:56
130644
천안함 침몰사건의 진상규명을 또다시 요구한다. 당당뉴스 112
0
0
11-25 10:00
130643
한 방에 정리 한 ‘윤석열 본부장(본인·부인·장모) ... 아이엠피터 153
0
0
11-24 11:33
130642
[신상철TV] 천안함 가족분들께 드리는 말씀 ① 신상철 105
0
0
11-24 10:47
130641
[분석] 여론조사 윤석열 우위와 구글 트렌드 이재명 ... 임두만 142
0
0
11-23 09:48
130640
머리 단발로 자르고 野 배우자들과 등판한다는 ‘김건... 아이엠피터 193
0
0
11-22 10:52
130639
우리 마을 문화유산이 들어있는 여수역사달력 2022년 ... 편집국 81
0
0
11-22 09:29
130638
2020. 10월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 발표 백신 부작용 ... 와룡잠호 31
0
0
11-21 11:22
130637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73
0
0
11-21 04:14
130636
북한 보안 학교 풍류자객 60
0
0
11-21 04:14
130635
c8 노무현때 청와대 들어 갔던 강철서신 쎄끼들이 답... 풍류자객 51
0
0
11-21 03:21
130634
풍류자객 풍류자객 22
0
0
11-21 03:15
130633
왜 서구자본주의 국가 및 그 괴뢰들은 3차도 꼭 mRNA ... 와룡잠호 148
0
0
11-20 10:24
130632
[신상철TV] 2007 대선 대참사 데자뷰 신상철 162
0
0
11-19 10:55
130631
[심춘보 칼럼] 이번 대선에서 과거의 김건희가 중요한... 신문고뉴스 231
0
0
11-18 12:28
130630
[칼럼] 기본소득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본다 신상철 138
0
0
11-17 11:46
130629
[신상철TV]尹 ‘반듯이’ 의도적이란 빼박 증거나왔다 신상철 145
0
0
11-17 10:05
130628
윤석열·이준석의 ‘아슬아슬한 갈등’… 대선까지 영... 아이엠피터 145
0
0
11-16 07:41
130627
구시대 명망가는 퇴장하라 사람일보 179
0
0
11-15 12:03
130626
<긴급> 윤석열, 한동훈이 지금 방영하는 영화에... 아고라 50대... 335
0
0
11-14 23:58
130625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1 강진욱 229
0
0
11-13 09:25
130624
“윤석열 음해하는 이준석은 원균” 당원소환제 불거... 아이엠피터 302
0
0
11-12 08:28
130623
[이정랑의 고전소통] 난이취지(亂而取之) 이정랑 394
0
0
11-10 09:56
130622
검사들의 쿠데타 강기석 377
0
0
11-09 10:12
130621
SBS여론조사, 이재명-윤석열 오차범위...당선가능성 ... 임두만 294
0
0
11-09 09:09
130620
선대위를 놓고 벌이는 윤석열과 김종인의 ‘동상이몽... 아이엠피터 288
0
0
11-08 09:35
130619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인류 최악의 의료사고가 될 것이... 시골목사 196
0
0
11-07 16:53
130618
[신상철TV] 문 대통령 NDC 상향, 온실가스 40% 줄인다... 신상철 231
0
0
11-05 10:00
130617
검언유착사건과 고발사주사건의 스모킹건 kenosis 177
0
0
11-04 23:46
130616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20 강진욱 274
0
0
11-04 12:02
130615
“홍어준표” 썸네일은 누가 만들었나? 아이엠피터 316
0
0
11-03 10:01
130614
실종된 정의를 찾습니다 김용택 338
0
0
11-02 09:24
130613
한사연 “홍준표, 국민의힘 후보 경쟁력 1위… 윤석열... 임두만 300
0
0
11-01 12:36
130612
이재명 ‘음식점 총량제‘와 백종원 ‘식당 허가제’... 아이엠피터 467
0
0
10-29 10:23
130611
[신상철TV] 국짐토론 - 아수라말발타! 신상철 450
0
0
10-29 10:20
130610
토리 아빠가 광주에 가려는 까닭 자주통일연구... 341
0
0
10-27 10:10
130609
박정희 참배 野 대권주자들이 꼭 읽어야 할 ‘김재규 ... 아이엠피터 662
0
0
10-26 09:29
130608
이재명, 윤석열 홍준표 등 야권 후보 모두에 앞선 가... 임두만 661
0
0
10-25 13:57
130607
[신상철TV] 순천 자연순환 간담회 결과 보고 1,2 신상철 490
0
0
10-25 09:21
130606
세월호 퍼즐이 쉬운 이유 박형국 355
8
0
10-22 05:26
국민의힘이 국감에서 이재명에 패한 이유 아이엠피터 779
0
0
10-21 12:14
130604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合從과 連橫의 유세를 펼... 이정랑 517
0
0
10-21 09:03
130603
코로나19 진단시약 제조업체에 대한 허가처분 취소소... 시골목사 287
0
0
10-20 14:45
130602
[심춘보 칼럼] 윤석열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전두환... 신문고뉴스 462
0
0
10-20 12:47
130601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9 강진욱 464
0
0
10-19 11:19
130600
이재명-홍준표-윤석열, 다자 가상대결 모두 오차범위 ... 임두만 453
0
0
10-18 13:59
130599
추미애가 털어놓은 충격적인 윤석열 징계과정 아이엠피터 517
0
0
10-18 09:40
130598
이재명 이대로는 안된다 kenosis 359
0
0
10-18 07:11
130597
짐승의 표, ‘디지털 ID 2020’, (인체삽입 전자칩 백... 시골목사 480
0
0
10-16 18:29
130596
[신상철TV] [민초강론-12] 천안함 10년 재판 판결문 ... 신상철 471
0
0
10-14 10:41
130595
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후보, 지사 사퇴 없이 국감 출... 아이엠피터 529
0
0
10-13 13:22
130594
[만평] 喪盜 권총찬 596
0
0
10-13 09:31
130593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8 강진욱 488
0
0
10-12 09:18
130592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이 넘어야 할 깊은 골과 높은 ... (1) 아이엠피터 739
0
0
10-12 09:12
130591
‘백신 패스’는 전제주의(專制主義)를 위한 사회 통... 시골목사 726
0
0
10-09 17:58
130590
김웅이 말한 ‘우리’의 정체를 밝힌 박주민 kenosis 391
0
0
10-09 13:47
13058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2 김종익 508
0
0
10-08 09:57
130588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활약할 기회를 얻지 못한 ... 이정랑 595
0
0
10-08 08:33
130587
고발 사주 녹취록, 김웅이 말한 ‘우리’는 누구? 아이엠피터 528
0
0
10-07 08:47
130586
[신상철TV] [민초강론-11]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의 개... 신상철 478
0
0
10-06 09:45
130585
‘王석열’을 보는 복잡한 심정 강기석 628
0
0
10-05 08:54
130584
[신상철TV] [민초강론-번외편] 대장동 개발배경 핵심 ... 신상철 602
0
0
10-01 08:55
130583
한자를 모르는 기자가 기사를 쓰면 벌어지는 일 아이엠피터 626
0
0
09-30 11:29
130582
[데스크의 窓] 윤석열 법률팀 윤기중 씨 주택거래 해... 임두만 512
0
0
09-30 09:29
13058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17 강진욱 473
0
0
09-29 08:15
130580
50억의 퇴직금 혹은 정치자금? 권종상 558
0
0
09-28 10:14
130579
[신상철TV][민초강론-10] 좌초, 좌초함선의 사례들 신상철 478
0
0
09-27 11:23
130578
곽상도 의원이 문 대통령 아들을 공격하며 했던 말들 아이엠피터 577
0
0
09-27 08:43
130577
春,夏,秋,冬,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보구자와 363
0
0
09-24 14:52
130576
CN-235기의 동영상 캡춰본 세월호 위치 상이 아지아범 351
0
0
09-24 11:49
130575
[신상철TV] [민초강론-09] 최초상황일지 누가 제보했... 신상철 526
0
0
09-24 09:10
130574
마징가 Z 이재명 (1) kenosis 419
0
0
09-24 03:18
130573
‘고발 사주 의혹’ 대신 ‘화천대유’가 점령한 추석... 아이엠피터 568
0
0
09-23 09:17
130572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⑥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550
0
0
09-23 09:15
130571
추석 차례(茶禮), 과연 조상의 음덕(蔭德)을 입는가? 시골목사 379
0
0
09-19 21:30
130570
[이정랑의 고전소통] 인물론 天才 詩人의 再照明 이정랑 658
0
0
09-17 08:07
13056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1 김종익 557
0
0
09-16 11:47
130568
[신상철TV] [민초강론-06] 좌초시 선박을 그대로 두어... 신상철 487
0
0
09-16 09:21
130567
잠자는 호랑이 ‘박지원’을 건든 ‘윤석열’의 최후... 아이엠피터 716
0
0
09-15 14:47
130565
[연재] 그들의 죽음이… 순국이었을까? 16 강진욱 776
0
0
09-14 11:18
130564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박지원 게이트’의 치명적 오... 아이엠피터 557
0
0
09-14 09:35
130563
[신상철TV] 국가보안법의 ‘실행자들’ - 국가보안법 ... 신상철 470
0
0
09-14 09:05
130562
[연재II] 故 안병하 평전 ⑤ 1부 발포를 거부하다 안호재 443
0
0
09-13 10:41
130561
[민주당 대선경선] 이재명·이낙연 싸움 속에 주목받... 아이엠피터 545
0
0
09-13 09:41
130560
[해설] 1차 슈퍼위크 끝난 민주당 경선, 호남에서 결... 임두만 502
0
0
09-13 08:30
130559
한강공원 손정민 추모에 황교안님이 참석하셨지요 마파람짱 342
0
0
09-13 04:43
130558
한국의 마타하리 정계요화 조성은 vs 정계요물 박지원 절묘한 캡쳐 459
5
0
09-13 02:43
130550
코로나바이러스, 무엇을 위한 것인가?? 시골목사 340
0
0
09-11 18:50
130546
대통령 집무실이자 관저인 “청와대”라는 이름을 순... 꺾은 붓 332
0
0
09-11 09:24
130543
장제원의 말 때문에 사면초가에 몰린 ‘윤석열’ 아이엠피터 744
5
5
09-10 13:22
130542
의전원 의대편입없애야 놀았던애들 들어온다 의전원폐지 293
0
0
09-10 10:00
130541
[신상철TV] [민초강론-05] 좌초로 인한 ‘파공’에 대... (1) 신상철 508
0
5
09-10 09:27
130539
윤석열 검찰 쿠데타를 말하다 0042625 392
0
5
09-10 03:16
130537
외로운 개혁의 깃발 (1) 0042625 398
0
5
09-10 01:38
130524
기존의대에서 정신과분리해야 사이버대로 만들어야 심리로장난쳐 298
0
0
09-09 22:24
130523
심리로장난많이친다 정신과폐지 직업학교 정신과만들... 의전원폐지 300
0
0
09-09 22:16
130521
윤석열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최악의 실수 세 가지 아이엠피터 596
5
5
09-09 09:22
130520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동양 의술에 불멸의 이름... 이정랑 550
0
0
09-09 09:19
130519
[신상철TV] [민초강론-04] 해도(海圖)를 보면 천안함 ... (7) 신상철 673
0
5
09-09 09:16
130516
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403
20
5
09-09 03:09
130515
우리의 위상에 걸맞는 언론이 필요하다 권종상 503
0
5
09-08 10:27
130514
유튜브 ‘가세연’ 운영진들은 왜 경찰에 체포됐나? 아이엠피터 506
0
5
09-08 08:49
130513
로스트아크 제작자가 친일파이다 박형국 306
5
5
09-08 07:43
130512
그알갤 개통되네요 해당 사이트에 이상이 있었나봐용 마파람짱 380
0
0
09-08 07:31
130510
어린 자녀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산교육 한 번 시켜보... 꺾은 붓 324
0
0
09-07 16:46
130509
두억시니 눈깔 (3) 꺾은 붓 384
0
0
09-07 16:33
130508
[신상철TV] [민초강론 번외편] 尹, ‘고발사주’ 논란... 신상철 494
0
5
09-07 14:28
12345678910 ..11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