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안철수-윤석열 단일화 결렬, 가장 아쉬운 사람은?
  번호 13075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3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2-2-21 13:13 대문 0

안철수-윤석열 단일화 결렬, 가장 아쉬운 사람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2-02-21)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단일화 결렬 기자회견을 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야권 단일화 결렬을 선언하고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안 후보는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이 단일화에 대한 답도 하지 않고 오히려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등 단일화에 대한 의지도 진정성도 없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비판했습니다.

안 후보는 “(유세버스 사망자) 상을 마치고 더 이상 답변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제부터 저의 길을 가겠다”며 대선 완주 의지를 벍혔습니다.

안철수 후보가 뿔난 이유는?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에 대한 마음을 접은 결정적 계기는 무대응과 가짜뉴스였습니다.

안 후보는 단일화를 제안했지만 윤 후보의 책임 있는 답변은 오지 않았고 오히려 국민의힘 측에서 후보 사퇴설과 경기지사 대가설을 퍼트리는 등 정치 모리배 짓을 했다며 격분했습니다. 또한 시간을 질질 끌면서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는 뻔한 수법을 썼다며 분노했습니다.

웬만해서는 조문 관련해서 비판을 안 하는데 그런 것 좀 안 했으면 좋겠는 게, 국민의당 측에서는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서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한다. 고인이 갑자기 불시에 돌아가셨는데 유지를 어디서 확인하나. 국민의당의 유세차 버스 운전하는 분들은 들어가기 전에 유서를 써 놓고 가시나
(2월 20일 KBS라디오 일요진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안 후보 입장에서는 정권교체를 위해 단일화 제안을 했지만 자신의 선의가 무참히 짓밟혔고 모욕까지 받은 셈입니다. 안 후보와의 결합을 내심 반대했던 이준석 대표가 끝까지 단일화를 막기 위해 고인까지 모독했다는 의견도 나올 정도였습니다.

국민의힘 측에서는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원로를 중심으로 물밑에서 단일화 논의를 이어가고 있었고, 17일 가진 빈소에서의 만남 또한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20일 오전까지도 윤 후보가 안 후보와 전화 통화까지 했다는 점을 거론하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전화 통화를 놓고 두 사람의 입장은 엇갈립니다.

국민의힘은 윤 후보가 먼저 전화를 걸었으니 무응답이 아닌 적극적인 단일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주장했고, 국민의당은 안 후보의 분위기가 안 좋다는 언질 때문에 이루어진 ‘뒷북 통화’라고 반박했습니다.

윤 후보 측은 전화 통화에서 두 사람의 만남을 제안했다고 주장했지만, 안 후보 측은 이미 늦었다고 답변했다며 단일화 결렬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고 했습니다.

단일화 결렬이 갖고 온 새로운 대선 국면

야권 단일화 결렬로 가장 큰 손해를 본 사람은 윤석열 후보이고, 이득을 본 사람은 이재명 후보입니다. 이 후보 입장에서는 야권 단일화가 이루어질 경우 ‘정권 교체’를 열망하는 세력이 모두 결집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뻔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최악은 피했다’는 분위기이지만 대놓고 드러낼 수 없어 아예 공식 논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후보 측은 야권 단일화 결렬로 여론이 조정되면 지지율 격차를 만회하거나 반전의 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도층을 끌어들이거나 안 후보와 ‘연합 정부’ 등을 구성하는 등의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어 대선에서 큰 무기를 얻게 됐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를 화두로 반문재인 세력을 결집하겠다는 대선 전략이 완전히 깨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중도층의 표심을 가져오기는커녕 이탈을 막기 위해 전력을 기울여야 할 판입니다.

안 후보는 현재 8~10%대 지지율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 여론조사 참조) 낮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재명-윤석열 두 후보의 득표와 당선에는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지율입니다. 만약 5~10% 내외 득표율에 따라 당선자가 결정된다면 안 후보의 표가 아쉬울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측에서는 끝까지 단일화를 포기하지 않고 안 후보와 협상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안 후보가 단일화 제안과 단일화 결렬 기자회견을 스스로 자처했다는 점을 본다면 말을 바꾸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 입장에서는 떠난 안철수 후보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단일화에 대한 후회도 생길 것입니다. 안 후보에 대한 아쉬움은 대선이 끝나면 드러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755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김종익
- 신상철
- 임두만
- 김종익
IP : 142.111.21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37950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9489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6523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74756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34689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8208
5
25
04-03 20:17
130903
[신상철TV] 경기도 안산이 어떤 도시인가 - 민주당 총... 신상철 45
0
0
07-06 09:25
130902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③ 김종익 49
0
0
07-05 09:25
130901
[신상철TV] 주권(主權)을 빼앗긴 국민-재검표? 본질은... 신상철 90
0
0
07-02 10:14
130900
[칼럼] 사진으로 보는 국가원수, 권위는 상대가 인정... 임두만 133
0
0
07-02 10:12
130899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② 김종익 102
0
0
07-01 09:50
130898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① 김종익 182
0
0
06-29 11:22
130897
[신상철 TV] [경찰의 아들] 함안정기편 신상철 133
0
0
06-28 11:28
130896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2 강진욱 117
0
0
06-28 08:47
130895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은 현재진행형” 사람일보 176
0
0
06-24 15:45
130894
천안함사건, 대법원 판결과 또다른 시작 신상철 164
0
0
06-23 11:54
130893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수편 신상철 109
0
0
06-22 13:51
130892
비난과 찬사 강기석 137
0
0
06-22 10:51
130891
TOD 영상은 이스라엘 잠수함이 아니다 - 신상철 오류 (16) 아이에스2 703
0
0
06-21 12:58
130890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미편 신상철 104
0
0
06-21 10:17
130889
민주당의 성기 정치학과 짤짤이-딸딸이 논쟁 kenosis 36
0
0
06-21 09:33
130888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② 김종익 132
0
0
06-20 09:08
130887
정봉주와 이종원이 열린 심장에 칼을 꽂고, 침을 뱉는... kenosis 53
0
0
06-19 07:33
130886
[신상철TV] 대한민국 경찰여러분! 신상철 141
0
0
06-18 11:27
130885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① 김종익 134
0
0
06-17 14:07
130884
[동영상 칼럼] 한동훈은 성역? 누가 ‘내로남불’을 ... 임두만 155
0
0
06-16 08:15
130883
오늘은 6·15 남북 공동선언 22주년입니다 김용택 122
0
0
06-15 10:03
130882
[신상철 TV] ‘不便한 眞實’의 歷史 신상철 153
0
0
06-14 14:09
13088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1 강진욱 124
0
0
06-14 10:30
130880
[동영상 칼럼] 윤석열 공격, 가짜뉴스로는 안 된다 임두만 113
0
0
06-14 10:13
130879
농담과 맷집의 거리, 폭력과 고통에 관한 고찰 김종익 163
0
0
06-13 10:35
130878
교육은 상품(商品)인가 공공재(公共材)인가 김용택 118
0
0
06-13 09:28
130877
정봉주가 열린공감이 돈가지고 싸운다네 kenosis 58
0
0
06-11 08:30
130874
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주장 명예훼손 무죄... 미디어오늘 217
0
0
06-09 15:21
130873
[속보] ‘천안함 좌초설 명예훼손’ 신상철, 대법원서... 머니투데이 200
0
0
06-09 11:47
130872
[신상철TV] 다음 단계는 무엇이 될 것인가? 신상철 184
0
0
06-08 09:44
130871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 재정지원을 중단... 시골목사 73
0
0
06-07 19:07
130870
[신상철TV] 최선을 다한 당신! 힘내시라! 신상철 211
0
0
06-03 09:25
130869
진보의 참패… 보수교육 어디로 가나? 김용택 231
0
0
06-02 09:52
130868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0 강진욱 200
0
0
05-31 15:22
130867
선관위,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 ‘재산 축소 신고’ 투... 신문고뉴스 175
0
0
05-31 09:40
130866
[심춘보 칼럼] 참모 뒤에 숨지 않겠다던 윤 대통령은 ... 심춘보 232
0
0
05-28 09:27
130865
[신상철TV] 춘몽, 그는 왜 그곳에 12시간 서 있는가 신상철 199
0
0
05-28 09:10
130864
윤대통령이 만들겠다는 ‘시장경제’의 실체를 벗긴다 김용택 185
0
0
05-27 10:29
130863
[신상철TV] 문꿀오소리들 봉하마을 갔을까? 신상철 247
0
0
05-25 09:11
130862
최강욱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보며 권종상 268
0
0
05-23 09:57
130861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② 김종익 266
0
0
05-19 09:09
130860
[신상철TV] 알면 알수록 화가 나는 전북·남원 신상철 281
0
0
05-18 08:53
130859
피의 역사... 5·18광주민중항쟁 김용택 239
0
0
05-17 09:27
130858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① 김종익 270
0
0
05-16 08:43
130857
식량안보를 위해 우리나라 최대 농경지 천수만 소각장... 시골목사 91
0
0
05-14 13:44
130856
[신상철 TV] 이해학 목사님과의 대화 - 호남은 한반도... 신상철 242
0
0
05-14 11:38
130855
윤석열대통령 ‘반지성주의’ 말할 자격이 있나 김용택 266
0
0
05-13 09:23
130854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9 강진욱 241
0
0
05-11 09:59
130853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② 김종익 251
0
0
05-11 08:36
130852
[신상철TV] 경남 통영 미분류표 어떻게 분류됐을까? 신상철 189
0
0
05-11 08:32
130850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① 김종익 302
0
0
05-09 11:25
130849
정경심 교수 사면복권을 요구함 강기석 264
0
0
05-06 08:30
130848
문재인대통령님, 대한민국 역사에 오명을 남기십시요. kenosis 82
0
0
05-06 08:13
130847
[민주당] 감동이 사라진 곳에 권력투쟁만 남았구나. kenosis 70
0
0
05-06 07:53
130846
[신상철TV] 전북의 무소속바람 태풍된다 신상철 210
0
0
05-04 14:02
130845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법률 공포안 의결 사람일보 192
0
0
05-04 09:52
130844
[동영상 칼럼] “검수완박? ‘검찰권력제한법’이라고... 임두만 186
0
0
05-04 08:42
130843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끼워넣기’ ‘먹튀사면’ 안... 김용택 208
0
0
05-02 09:02
130842
우리는 왜 우크라이나 10억 달러 지원을 반대하는가? 시골목사 85
0
0
04-30 11:37
130841
오지라퍼의 한숨 권종상 271
0
0
04-29 08:56
130840
문재인 대통령 비판자들을 비판함 강기석 286
0
0
04-27 11:08
130839
[신상철TV]여러분의 지지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신상철 218
0
0
04-27 09:06
130838
한번만 더 사과하라고 하면 니 아가리를 찟어 놓겠다. kenosis 115
0
0
04-25 11:16
130837
미군기지 자주평화 원정단 소식 조헌정 목사 239
0
0
04-25 11:03
130836
조민을 노래하다. kenosis 89
0
0
04-25 10:54
130835
민주당비대위에 피가 꺼꾸로 솟는다. kenosis 265
0
0
04-25 10:07
130834
“자정능력 없는 것이 검찰의 현실” 사람일보 223
0
0
04-25 09:42
130833
강동원 남원시장 예비후보 총 66편의 유튜브 정책홍보... 이주연 213
0
0
04-22 10:11
130832
[신상철TV]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 신상철 254
0
0
04-21 09:17
130831
[데스크에서] 윤석열엔 ‘신속’ 조국엔 ‘하세월’ ... 임두만 242
0
0
04-20 08:29
130830
왜 우리는 ‘생각’을 하고 투표해야 하는가 권종상 257
0
0
04-19 10:32
130829
4·19혁명 62주년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김용택 209
0
0
04-19 10:17
130828
[심춘보의 노변정담]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다면서요. ... 심춘보 255
0
0
04-18 09:59
130827
[신상철TV] 세월호 8주기 특별방송-급선회, 사고의 ... 신상철 257
0
0
04-17 09:30
130826
[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2 신상철 239
0
0
04-16 08:58
130825
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보게 되리라 권종상 466
0
0
04-15 10:04
130824
[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1 신상철 222
0
0
04-15 08:50
130823
[연재]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8 강진욱 245
0
0
04-13 10:48
130822
[신상철TV] 2022 대선 선거무효소송 접수 신상철 298
0
0
04-13 09:45
130821
“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적용되어야” 사람일보 274
0
0
04-08 13:47
130820
무엇을 기대해도 그 이상을 보여줄 굥산군과 언... 권종상 325
0
0
04-08 08:58
130819
[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포기한 국민. ‘나라... 신상철 316
0
0
04-07 12:33
130818
6.1 지방선거 여론조사 방식 문제 심각 진실의길 264
0
0
04-06 13:36
130817
조민이 입학 취소된 날, kenosis 144
0
0
04-05 22:57
130816
[신상철TV] 개딸들, 참 이쁘다. 허나 대깨문 팬덤현상... 신상철 269
0
0
04-05 14:28
130815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생각해보면 권종상 279
0
0
04-05 08:32
130814
‘약자 배려’는 헌법의 기본가치입니다 김용택 207
0
0
04-04 09:21
130813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께 드리는 말씀 신상철 286
0
0
04-01 09:39
130812
천안함 침몰사건 12년 지났는데도 논란 해소되지 않은... 미디어오늘 449
0
0
03-30 15:51
130811
[신상철TV] 청와대 비서실장께 보낸 서신 - 이것은 ... 신상철 264
0
0
03-30 14:01
130810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7 강진욱 245
0
0
03-30 09:53
130809
정경심을 노래하다 kenosis 137
0
0
03-29 13:26
130808
천안함 사건 이후 12년 (1) 권종상 421
0
0
03-29 09:40
130807
文 긍정평가 46.7% 윤 당선자보다 높아… 정당지지도 ... 임두만 209
0
0
03-29 09:27
130806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여덟 번째 브리핑 신상철 294
0
0
03-26 10:58
130805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해 주십시오 2 신상철 335
0
0
03-24 13:26
130804
5년 임기 위해 1조원 이게 국민을 위하는 일인가 김용택 327
0
0
03-24 13:19
130803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 하십시오 신상철 398
0
0
03-23 12:38
130802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6 강진욱 259
11
0
03-23 08:57
130801
[신상철TV] 개표부정의 핵(核) - 미분류표 신상철 290
0
0
03-22 14:31
130800
판문점선언 완수하는 민생통일 대통합정권을 향하여 ... 박해전 231
0
0
03-22 14:03
13079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7 김종익 208
0
0
03-22 09:22
130798
[데스크에서] 尹 용산 집무실 선언, ‘후보공약과 당... 임두만 264
0
0
03-21 10:12
130797
[신상철TV] 수개표에 준하는 시스템 제안 신상철 282
0
0
03-18 09:20
130796
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니’를 꼭 가르쳐야... 아이엠피터 248
0
0
03-17 09:46
130795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280
0
0
03-16 08:34
130794
[신상철TV] 합리적·합법적·합헌적 선거시스템 하에... 신상철 251
0
0
03-15 12:54
130793
군부 독재 시대에서 온 편지 김종익 275
0
0
03-15 08:44
130792
‘윤석열·김건희 의혹’ 조사청원 20만 넘어 사람일보 284
0
0
03-14 13:53
130791
연예인급 미모? 한국 언론 극찬 ‘대만 김건희 기사’... 아이엠피터 340
0
0
03-14 09:45
12345678910 ..113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