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6
  번호 130788  글쓴이 김종익  조회 26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2-3-11 09:48 대문 0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6
온난화와 가엾은 생물들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2-03-11)

모리 사야카森さやか
프리랜서 기상 예보사


“괴물은 머리 길이 7, 80cm, 앞에서 보면 소 같아 보인다. …커다란 눈, 뾰족한 귀, 어깨 언저리부터 위쪽을 수면 위로 내밀어, 약 30초가량 볼 수 있었다.”(『남극 수송기』, 마쓰모토 미쓰지松本滿次)

1958년 2월 13일의 일, 남극 관측선 ‘소야宗谷’의 마쓰모토 선장은, 거대한 괴물이 바다에서 얼굴을 내밀고 배로 다가왔다고 기록했다. 당시는 마침 고질라가 대유행하고 있어, 선장은 그 괴물을 ‘남극의 고질라’라고 불렀다. 이것은 사실일까. 여행의 피로가 초래한 환각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러나 선장을 비롯한 복수의 바다 사나이가 같은 것을 함께 목격했다는 거니까, 진짜 미확인 생물이었을지도 모른다. 정체는 지금도 알 수 없지만, 넓고 깊은 바닷속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진귀한 짐승이 숨어 있지 않다고는 할 수 없다.

원조 고질라도 또한 아무도 몰래 조용히 깊은 바다에서 잠자고 있었다. 그러나 인간이 몇 번이나 행한 수소폭탄 실험으로 두들겨 깨워져 핵에너지를 흠뻑 뒤집어썼기 때문에 거대한 괴수가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이 만든 괴물이 인간을 습격하게 된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온난화 또한 인간이 만들어낸 재난이며, 그것이 세계 각지에서 설쳐대며 사람을 겁먹게 만들고, 다른 생물을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번에는 날씨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변화하게 된 딱한 동물들을 소개한다.

■ 신천옹 부부에게 다가오는 이혼의 위기

같은 결혼 상대와 일생을 해로하는 일본인의 비율은 70%, 반대로 30%는 이혼하는 모양이다. 성격이 맞지 않는다, 가정을 돌보지 않는다, 술을 너무 마신다 등 불만은 다양하리라.

그러나 신천옹의 이혼율은 거의 제로로, 부부 관계는 대단히 원만하다. 놀라운 것은, 그들은 긴 거리를 비행하는 철새이며, 부부는 오랫동안 따로따로 여행하지만, 어찌 된 셈인지 약속 장소에서 합류해 사랑을 키운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믿지 못한 학자가, 신천옹은 정말 바람을 피우지 않는지 조사를 해 보았지만, 역시 결백했다.

그런데 온난화는, 이런 신천옹 부부의 끈끈한 유대를 파열시키려고 한다. 2021년 11월, 그들의 이혼율을 온난화가 높일지도 모른다는 충격적 연구가 발표되었다.

포르투갈의 리스본 대학 연구팀은, 남대서양에 떠 있는 포틀랜드 제도에 서식하는 15,000쌍의 신천옹 커플에 주목했다. 결별하는 부부의 월평균 비율은 연간으로 1~3%였다고 하지만, 해수 온도가 매우 높았던 해에는 8%로 증가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뭐가 부부 관계에 흠을 낸 것일까. 바다가 따듯해지면, 플랑크톤이 줄어들어 자연히 먹이도 줄기 마련이어서, 신천옹은 허기에 시달리거나, 새끼가 죽거나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먼 곳까지 먹이를 찾으러 가야 하는 스트레스도 안게 된다. 암컷은 그 스트레스의 원인이 수컷에게 있다고 믿어버리고, 관계가 삐끗해져 혼인 관계를 해소해 버리는 게 아닐까, 연구자는 상상한다. 엉뚱한 화풀이 대상이 되고, 끝내 이혼장을 받은 수컷은 정말 불쌍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왜 ‘바보 같은’ 새 따위로 부르는 걸까. 가엾게도, 신천옹은 인간이 다가가도 피하지 않아 간단히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든 게 딱하기만 한 새다.

■ 고향에서 쫓겨난 전갈

대조적으로 가까이 가면 달려드는 게 전갈이다. 지난해 가을, 이집트 남부의 아스완에서 전갈이 대소동을 일으켰다. 이집트에는 몸길이 10cm가량의 Fattail Scorpion로 불리는 최강의 맹독을 가진 전갈의 일종이 서식하고 있다. 찔리면 호흡 곤란과 근육 경련, 이상한 머리 움직임 등이 일어나고, 심한 경우 한 시간 안에 죽음에 이른다고 한다. 그런 전갈이 어느 날 밤 큰 무리를 이루어 시가지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독침을 찔러대 500명 이상이 병원에 실려 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병원은 허둥대며 환자에게 항독소를 주사했다. 그 덕에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도대체 어떤 계기로 습격 사건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건 보통 때와 다른 큰비 때문이었다. 이집트는 세계에서 가장 비가 적은 나라 가운데 하나로, 연간 강수량은 18mm 내외로, 대략 일본의 1/100 정도밖에 안 된다. 건조한 이집트 중에서도, 사건이 일어난 아스완은 특히 비가 적어, 1년에 내리는 비의 양은 단 1mm 내외다.

그런데 2021년 11월의 어느 날은, 하늘에 비구름이 자욱하고, 우박을 동반한 호우가 내려, Wadi로 불리는 마른 계곡이 탁류로 변했다. 그 결과 전갈이 산악 지대의 사막에서 흘러와 아스완에 도착, 민가의 그늘에 몸을 숨기고 잇달아 사람을 덮쳤다고 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 많은 비가 내려 홍수가 일어나서, 많은 가옥이 파멸되는 피해를 겪었다. 집을 잃은 사람들은 모스크에서 머물기도 하고, 밖에서 자기도 하며 불편한 생활을 강요당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아스완에서는, 때로 많은 비가 내리는 적은 있어도, 이렇게 큰 규모의 홍수는 거의 전례가 없었다고 하니까, 온난화가 배경에 있는 것은 아닐까 의심하는 전문가도 있다.

이번의 큰비로 전갈은 주거지에서 쫓겨나는 처지가 되었는데, 요 몇 해 사이에는 사람에게 목숨을 빼앗기는 경우도 늘어난다고 한다. 듣건대 전갈 3,000마리에서 추출하는 1g의 독이 8,000달러 값어치로 수출되어, ‘전갈 사냥’으로 직업을 바꾸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전갈의 독은, 병을 치료하거나, 피부를 깨끗하게 하거나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 노화가 빨라지는 개구리

전갈의 독에 손을 뻗칠 만큼 여성의 미에 대한 추구는 남다른 점이 있다. 그런 여성에게 최대의 적은 늙음으로, 노화를 조금이라도 지연시키려고 매일 밤 얼굴에 크림을 바르거나, 콜라겐을 먹거나 한다. 어쨌거나 필사적이다. Anti Aging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21년에는 630억 달러(약 70조 원)를 넘었는데, 2030년에는 그 배가 되리라는 전망이다.

이렇게 젊어지는 숙녀와는 반대로, 개구리의 노화가 빨라진다는 논문이 2021년 12월에 발표되었다. 게다가 그 원인은 온난화에 있다고 한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프랑스 Claude Bernard 대학의 Hugo 박사 등은, 약 30년간, 네 종류의 개구리를 철저하게 조사했다. 박사 등은, 때로 이마에 불을 밝힌 탐험대 스타일로, 야간의 지면을 기어가면서 자연의 개구리를 찾아 돌아다녔다. 아무리 전문가라도 개구리의 얼굴은 헷갈리기 때문에, 마이크로 칩을 넣고 개개의 개구리를 구별하여, 정기적으로 성장 기록을 취한다. 그렇게 모은 대사 데이터와 날씨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그러자 기온이 높을 때는, 거의 모든 종의 노화가 빨리 진행되고, 수명도 짧아진 사실을 알았다. 인간 같은 체온이 안정된 동물과 달리, 개구리와 같은 변온 동물은, 주위의 온도에 따라 대사의 속도가 변하며, 노화의 속도도 변화한다. 노화가 빨라지면 수명도 짧아지는데, 일반적으로 번식에 유리한 것은 몸집이 크고 성숙한 개체인지라, 이러한 개구리가 줄어듦으로써 종의 존속마저도 위태롭게 될지 모른다고 한다.

양서류는 지구상에서 가장 온난화의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수륙 양쪽의 서식지가 필요한 데다 얇은 피부는 습도와 온도에 민감해 감염증에도 걸리기 쉽다. 그래서 ‘환경 카나리아’라고도 불리며,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은 41%가 절멸할 우려가 있다고 어림짐작한다.

■ 속죄를 위한 냉동 동물원

인간이 급격하게 기후를 바꾼 탓에, 생물 전체로는 100만 종이 수십 년 후에 모습을 감출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미 많은 종이 죽어 절멸되었고, 절멸의 속도는 자연 상태의 100배라고도 하고 1,000배라고도 한다. 그래서 지금은 ‘제6 절멸기’에 돌입해 버렸다고 탄식을 하는 학자도 있다. 그런데 이번 절멸기가 이제까지의 절멸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것은, 원인이 인간에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인간이라고 책임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다. 속죄의 증거로 현대인은 ‘냉동 동물원’인 저장고를 만들었다. 거기에는 온난화로 사라져 버린 동물과 절멸 위기에 놓인 동물의 정자와 난자, 피부 조직에서 추출한 DNA 등을 많이 모아서, 마이너스 196℃의 액체 질소 안에 저장했다. 언젠가 때가 왔을 때, 절멸된 동물들을 지구로 되돌리기 위해서다.

가만히 해저에서 잠자고 있던 태고의 공룡 고질라는, 인간에 의해 억지로 깨워졌지만, 이윽고 퇴치되었다. 한편 현대에서는, 동물원의 액체 질소에 잠자고 있는 생물들이, 인간에 의해 부활을 기약하고 있다. 그들이 잠에서 깼을 때,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인간에게는 그들을 다시 절멸로 내몰지 않을 자신이 있기는 있는 것일까.
(『世界』, 202202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788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김종익
- 신상철
- 임두만
- 김종익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37950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9488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6523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74755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34688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8208
5
25
04-03 20:17
130903
[신상철TV] 경기도 안산이 어떤 도시인가 - 민주당 총... 신상철 45
0
0
07-06 09:25
130902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③ 김종익 49
0
0
07-05 09:25
130901
[신상철TV] 주권(主權)을 빼앗긴 국민-재검표? 본질은... 신상철 90
0
0
07-02 10:14
130900
[칼럼] 사진으로 보는 국가원수, 권위는 상대가 인정... 임두만 133
0
0
07-02 10:12
130899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② 김종익 102
0
0
07-01 09:50
130898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① 김종익 182
0
0
06-29 11:22
130897
[신상철 TV] [경찰의 아들] 함안정기편 신상철 133
0
0
06-28 11:28
130896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2 강진욱 117
0
0
06-28 08:47
130895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은 현재진행형” 사람일보 176
0
0
06-24 15:45
130894
천안함사건, 대법원 판결과 또다른 시작 신상철 164
0
0
06-23 11:54
130893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수편 신상철 109
0
0
06-22 13:51
130892
비난과 찬사 강기석 137
0
0
06-22 10:51
130891
TOD 영상은 이스라엘 잠수함이 아니다 - 신상철 오류 (16) 아이에스2 703
0
0
06-21 12:58
130890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미편 신상철 104
0
0
06-21 10:17
130889
민주당의 성기 정치학과 짤짤이-딸딸이 논쟁 kenosis 36
0
0
06-21 09:33
130888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② 김종익 132
0
0
06-20 09:08
130887
정봉주와 이종원이 열린 심장에 칼을 꽂고, 침을 뱉는... kenosis 53
0
0
06-19 07:33
130886
[신상철TV] 대한민국 경찰여러분! 신상철 141
0
0
06-18 11:27
130885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① 김종익 134
0
0
06-17 14:07
130884
[동영상 칼럼] 한동훈은 성역? 누가 ‘내로남불’을 ... 임두만 155
0
0
06-16 08:15
130883
오늘은 6·15 남북 공동선언 22주년입니다 김용택 122
0
0
06-15 10:03
130882
[신상철 TV] ‘不便한 眞實’의 歷史 신상철 153
0
0
06-14 14:09
13088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1 강진욱 124
0
0
06-14 10:30
130880
[동영상 칼럼] 윤석열 공격, 가짜뉴스로는 안 된다 임두만 113
0
0
06-14 10:13
130879
농담과 맷집의 거리, 폭력과 고통에 관한 고찰 김종익 163
0
0
06-13 10:35
130878
교육은 상품(商品)인가 공공재(公共材)인가 김용택 118
0
0
06-13 09:28
130877
정봉주가 열린공감이 돈가지고 싸운다네 kenosis 58
0
0
06-11 08:30
130874
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주장 명예훼손 무죄... 미디어오늘 217
0
0
06-09 15:21
130873
[속보] ‘천안함 좌초설 명예훼손’ 신상철, 대법원서... 머니투데이 200
0
0
06-09 11:47
130872
[신상철TV] 다음 단계는 무엇이 될 것인가? 신상철 184
0
0
06-08 09:44
130871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 재정지원을 중단... 시골목사 73
0
0
06-07 19:07
130870
[신상철TV] 최선을 다한 당신! 힘내시라! 신상철 211
0
0
06-03 09:25
130869
진보의 참패… 보수교육 어디로 가나? 김용택 231
0
0
06-02 09:52
130868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0 강진욱 200
0
0
05-31 15:22
130867
선관위,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 ‘재산 축소 신고’ 투... 신문고뉴스 175
0
0
05-31 09:40
130866
[심춘보 칼럼] 참모 뒤에 숨지 않겠다던 윤 대통령은 ... 심춘보 232
0
0
05-28 09:27
130865
[신상철TV] 춘몽, 그는 왜 그곳에 12시간 서 있는가 신상철 198
0
0
05-28 09:10
130864
윤대통령이 만들겠다는 ‘시장경제’의 실체를 벗긴다 김용택 184
0
0
05-27 10:29
130863
[신상철TV] 문꿀오소리들 봉하마을 갔을까? 신상철 247
0
0
05-25 09:11
130862
최강욱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보며 권종상 268
0
0
05-23 09:57
130861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② 김종익 265
0
0
05-19 09:09
130860
[신상철TV] 알면 알수록 화가 나는 전북·남원 신상철 281
0
0
05-18 08:53
130859
피의 역사... 5·18광주민중항쟁 김용택 239
0
0
05-17 09:27
130858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① 김종익 269
0
0
05-16 08:43
130857
식량안보를 위해 우리나라 최대 농경지 천수만 소각장... 시골목사 91
0
0
05-14 13:44
130856
[신상철 TV] 이해학 목사님과의 대화 - 호남은 한반도... 신상철 242
0
0
05-14 11:38
130855
윤석열대통령 ‘반지성주의’ 말할 자격이 있나 김용택 265
0
0
05-13 09:23
130854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9 강진욱 240
0
0
05-11 09:59
130853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② 김종익 251
0
0
05-11 08:36
130852
[신상철TV] 경남 통영 미분류표 어떻게 분류됐을까? 신상철 189
0
0
05-11 08:32
130850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① 김종익 301
0
0
05-09 11:25
130849
정경심 교수 사면복권을 요구함 강기석 264
0
0
05-06 08:30
130848
문재인대통령님, 대한민국 역사에 오명을 남기십시요. kenosis 81
0
0
05-06 08:13
130847
[민주당] 감동이 사라진 곳에 권력투쟁만 남았구나. kenosis 70
0
0
05-06 07:53
130846
[신상철TV] 전북의 무소속바람 태풍된다 신상철 210
0
0
05-04 14:02
130845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법률 공포안 의결 사람일보 192
0
0
05-04 09:52
130844
[동영상 칼럼] “검수완박? ‘검찰권력제한법’이라고... 임두만 185
0
0
05-04 08:42
130843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끼워넣기’ ‘먹튀사면’ 안... 김용택 208
0
0
05-02 09:02
130842
우리는 왜 우크라이나 10억 달러 지원을 반대하는가? 시골목사 85
0
0
04-30 11:37
130841
오지라퍼의 한숨 권종상 270
0
0
04-29 08:56
130840
문재인 대통령 비판자들을 비판함 강기석 285
0
0
04-27 11:08
130839
[신상철TV]여러분의 지지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신상철 218
0
0
04-27 09:06
130838
한번만 더 사과하라고 하면 니 아가리를 찟어 놓겠다. kenosis 114
0
0
04-25 11:16
130837
미군기지 자주평화 원정단 소식 조헌정 목사 238
0
0
04-25 11:03
130836
조민을 노래하다. kenosis 89
0
0
04-25 10:54
130835
민주당비대위에 피가 꺼꾸로 솟는다. kenosis 265
0
0
04-25 10:07
130834
“자정능력 없는 것이 검찰의 현실” 사람일보 222
0
0
04-25 09:42
130833
강동원 남원시장 예비후보 총 66편의 유튜브 정책홍보... 이주연 213
0
0
04-22 10:11
130832
[신상철TV]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 신상철 254
0
0
04-21 09:17
130831
[데스크에서] 윤석열엔 ‘신속’ 조국엔 ‘하세월’ ... 임두만 242
0
0
04-20 08:29
130830
왜 우리는 ‘생각’을 하고 투표해야 하는가 권종상 256
0
0
04-19 10:32
130829
4·19혁명 62주년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김용택 209
0
0
04-19 10:17
130828
[심춘보의 노변정담]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다면서요. ... 심춘보 254
0
0
04-18 09:59
130827
[신상철TV] 세월호 8주기 특별방송-급선회, 사고의 ... 신상철 256
0
0
04-17 09:30
130826
[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2 신상철 239
0
0
04-16 08:58
130825
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보게 되리라 권종상 466
0
0
04-15 10:04
130824
[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1 신상철 221
0
0
04-15 08:50
130823
[연재]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8 강진욱 244
0
0
04-13 10:48
130822
[신상철TV] 2022 대선 선거무효소송 접수 신상철 298
0
0
04-13 09:45
130821
“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적용되어야” 사람일보 274
0
0
04-08 13:47
130820
무엇을 기대해도 그 이상을 보여줄 굥산군과 언... 권종상 324
0
0
04-08 08:58
130819
[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포기한 국민. ‘나라... 신상철 316
0
0
04-07 12:33
130818
6.1 지방선거 여론조사 방식 문제 심각 진실의길 264
0
0
04-06 13:36
130817
조민이 입학 취소된 날, kenosis 144
0
0
04-05 22:57
130816
[신상철TV] 개딸들, 참 이쁘다. 허나 대깨문 팬덤현상... 신상철 269
0
0
04-05 14:28
130815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생각해보면 권종상 279
0
0
04-05 08:32
130814
‘약자 배려’는 헌법의 기본가치입니다 김용택 206
0
0
04-04 09:21
130813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께 드리는 말씀 신상철 285
0
0
04-01 09:39
130812
천안함 침몰사건 12년 지났는데도 논란 해소되지 않은... 미디어오늘 449
0
0
03-30 15:51
130811
[신상철TV] 청와대 비서실장께 보낸 서신 - 이것은 ... 신상철 263
0
0
03-30 14:01
130810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7 강진욱 244
0
0
03-30 09:53
130809
정경심을 노래하다 kenosis 137
0
0
03-29 13:26
130808
천안함 사건 이후 12년 (1) 권종상 421
0
0
03-29 09:40
130807
文 긍정평가 46.7% 윤 당선자보다 높아… 정당지지도 ... 임두만 208
0
0
03-29 09:27
130806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여덟 번째 브리핑 신상철 294
0
0
03-26 10:58
130805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해 주십시오 2 신상철 335
0
0
03-24 13:26
130804
5년 임기 위해 1조원 이게 국민을 위하는 일인가 김용택 327
0
0
03-24 13:19
130803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 하십시오 신상철 397
0
0
03-23 12:38
130802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6 강진욱 259
11
0
03-23 08:57
130801
[신상철TV] 개표부정의 핵(核) - 미분류표 신상철 290
0
0
03-22 14:31
130800
판문점선언 완수하는 민생통일 대통합정권을 향하여 ... 박해전 230
0
0
03-22 14:03
13079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7 김종익 207
0
0
03-22 09:22
130798
[데스크에서] 尹 용산 집무실 선언, ‘후보공약과 당... 임두만 264
0
0
03-21 10:12
130797
[신상철TV] 수개표에 준하는 시스템 제안 신상철 282
0
0
03-18 09:20
130796
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니’를 꼭 가르쳐야... 아이엠피터 248
0
0
03-17 09:46
130795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279
0
0
03-16 08:34
130794
[신상철TV] 합리적·합법적·합헌적 선거시스템 하에... 신상철 251
0
0
03-15 12:54
130793
군부 독재 시대에서 온 편지 김종익 275
0
0
03-15 08:44
130792
‘윤석열·김건희 의혹’ 조사청원 20만 넘어 사람일보 283
0
0
03-14 13:53
130791
연예인급 미모? 한국 언론 극찬 ‘대만 김건희 기사’... 아이엠피터 339
0
0
03-14 09:45
12345678910 ..113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