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열대통령 ‘반지성주의’ 말할 자격이 있나
  번호 130855  글쓴이 김용택  조회 26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2-5-13 09:23 대문 0

윤석열대통령 ‘반지성주의’ 말할 자격이 있나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22-05-13)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 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린다”. “각자가 보고 듣고 싶은 사실만을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 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린다”.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반지성주의”다. “이러한 상황이 우리가 처해있는 문제의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윤석열대통령의 취임사에서 한 말이다.

▲대중의 진지한 이를 향한 반감은 '씹선비'라는 상징어로 나타났다. 사진 출처 : 프레시안

<윤석열 대통령이 반지성주의를 말할 계제(階梯)인가>
 
“극빈층이거나 배운 것이 없는 사람들은 자유의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한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인가? 물론 취임사를 대통령이 직접 쓰지 않았다는 것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그런데 ‘손발 노동은 인도도 아닌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니 ‘가난한 사람은 부정식품도 먹을 수 있어야..’ 하고 ‘세금을 걷어서 나눠줄 거면 일반적으로 안 걷는 게 제일 좋다’느니 ‘페미니즘이 정치적으로 악용돼 건전한 교제도 막는다’거나, ‘가난하고 못 배우면 자유를 못 느낀다’...면서 “무지와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던 사람이 반지성주의를 말할 자격이 있나?

오죽하면 홍준표 후보는 윤석열을 지칭해 “역대 정치권을 통틀어 대표적인 ‘막말’의 대가”라고 했을까? 우리는 지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프롬프터가 오작동하자 2분 가까이 ‘얼음’이 된 윤석열후보를 잊지 않고 있다. 프롬프터가 없으면 한마디도 하지 못한 대통령 후보. 이를 두고 당시 박찬대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개인의 무지는 개인 문제로 그치지만 정치인의 국정 무지는 국가적 재앙의 근원”이라고 했다. 윤석열대통령의 취임사를 들으면 마치 ‘자신이나 자신도 관련된 얘기를 마치 혼이 빠져나간 것처럼 남 얘기하듯 하는... 박근혜의 유체이탈화법’ 듣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반지성주의란...?>

 
‘반지성주의(Anti-intellectualism)’는 리처드 호프스태터가 미국의 역사를 개척시대와 실용주의 문화 속에서 지식인에게 가한 체제순응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한 용어이다. 윤석열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말한 “(민주주의 위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반지성주의”라면서 “국가 간, 국가 내부의 지나친 집단적 갈등에 의해 진실이 왜곡되고, 각자가 보고 듣고 싶은 사실만을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 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해치고 있다”고 했다.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입장을 조정하고 타협하기 위해서는 과학과 진실이 전제되어야 한다”면서 “그것이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합리주의와 지성주의다”라고 주장했다.

<사진 출처 : bbs.ruliweb>

반지성주의는 매카시즘이 미국 사회를 휩쓸어 미국 민주주의마저 위협하던 시기에 등장했다. 윤 대통령 취임사의 ‘반지성주의’ 사용은 매우 생뚱맞다. 윤 대통령이야말로 여성주의를 향한 공격, 즉 민주주의의 핵심 원리인 다양성을 옹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여성가족부)를 공격하며 대통령에 당선됐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극빈한 생활을 하고 배운 것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무엇인지 모를 뿐 아니라, 자유가 왜 개인에게 필요한지 그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던 사람이 ‘반지성주의’라니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대통령이라고 어깨에 힘을 주고 허세를 떨며 참모가 써준 원고나 읽는다고 권위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모르면 솔직하게 모른다고 하고 마음을 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더 친밀감이 있고 존경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런데 윤석열대통령은 지난 시간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까맣게 잊고 국민들 앞에 유식한 채 그리고 고상한 용어로 된 원고를 읽는다고 존경받는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 중의 착각이다. 문인화가 김주대 시인은 “가장 나쁜 것은 ‘멍청하고 교활하고 음흉한데 사람들 앞에 나서서 사람들을 지도하려는 것, 지도자가 되려는 것’”이라고 했다.
 
윤대통령이 좋아하는 ‘자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작은 정부’, ‘규제풀기’...는 자본이 좋아 하는 세상이다. 시장실패를 불러온 ‘작은 정부’로 국민의 복지를 줄이고, 풀 수 있는 규제를 다 풀어 ‘자본의 천국’을 만들고 싶어하는 말이다.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지 못하고 ‘내 생각과 다르면 적’이라고 생각하고 민주시민이기를 부정하는 고집과 독선이야말로 진짜 반지성주의가 아닌가? 민주시민으로서 버려야 할 전근대적인 가치관이 ‘고정관념, 선입견, 편견, 흑백논리, 표리부동, 왜곡, 은폐’다. 대통령이 자기중심의 좁은 생각에 집착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만을 내세우는 아집과 망상에 사로잡힌다면 그런 세상에 자유를 누릴 사람은 누구일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0855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김종익
- 신상철
- 임두만
- 김종익
IP : 122.157.3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37950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9489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6523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74756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34689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8208
5
25
04-03 20:17
130903
[신상철TV] 경기도 안산이 어떤 도시인가 - 민주당 총... 신상철 45
0
0
07-06 09:25
130902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③ 김종익 49
0
0
07-05 09:25
130901
[신상철TV] 주권(主權)을 빼앗긴 국민-재검표? 본질은... 신상철 90
0
0
07-02 10:14
130900
[칼럼] 사진으로 보는 국가원수, 권위는 상대가 인정... 임두만 133
0
0
07-02 10:12
130899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② 김종익 102
0
0
07-01 09:50
130898
재일 코리언의 삶, 증오에 저항하는 길 ① 김종익 182
0
0
06-29 11:22
130897
[신상철 TV] [경찰의 아들] 함안정기편 신상철 133
0
0
06-28 11:28
130896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2 강진욱 117
0
0
06-28 08:47
130895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은 현재진행형” 사람일보 176
0
0
06-24 15:45
130894
천안함사건, 대법원 판결과 또다른 시작 신상철 164
0
0
06-23 11:54
130893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수편 신상철 109
0
0
06-22 13:51
130892
비난과 찬사 강기석 137
0
0
06-22 10:51
130891
TOD 영상은 이스라엘 잠수함이 아니다 - 신상철 오류 (16) 아이에스2 703
0
0
06-21 12:58
130890
[신상철TV] [경찰의 아들] 함미편 신상철 104
0
0
06-21 10:17
130889
민주당의 성기 정치학과 짤짤이-딸딸이 논쟁 kenosis 36
0
0
06-21 09:33
130888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② 김종익 132
0
0
06-20 09:08
130887
정봉주와 이종원이 열린 심장에 칼을 꽂고, 침을 뱉는... kenosis 53
0
0
06-19 07:33
130886
[신상철TV] 대한민국 경찰여러분! 신상철 141
0
0
06-18 11:27
130885
Rent 자본주의에 대한 고찰? ① 김종익 134
0
0
06-17 14:07
130884
[동영상 칼럼] 한동훈은 성역? 누가 ‘내로남불’을 ... 임두만 155
0
0
06-16 08:15
130883
오늘은 6·15 남북 공동선언 22주년입니다 김용택 122
0
0
06-15 10:03
130882
[신상철 TV] ‘不便한 眞實’의 歷史 신상철 153
0
0
06-14 14:09
130881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1 강진욱 124
0
0
06-14 10:30
130880
[동영상 칼럼] 윤석열 공격, 가짜뉴스로는 안 된다 임두만 113
0
0
06-14 10:13
130879
농담과 맷집의 거리, 폭력과 고통에 관한 고찰 김종익 163
0
0
06-13 10:35
130878
교육은 상품(商品)인가 공공재(公共材)인가 김용택 118
0
0
06-13 09:28
130877
정봉주가 열린공감이 돈가지고 싸운다네 kenosis 58
0
0
06-11 08:30
130874
신상철 전 위원 천안함 좌초충돌 주장 명예훼손 무죄... 미디어오늘 217
0
0
06-09 15:21
130873
[속보] ‘천안함 좌초설 명예훼손’ 신상철, 대법원서... 머니투데이 200
0
0
06-09 11:47
130872
[신상철TV] 다음 단계는 무엇이 될 것인가? 신상철 184
0
0
06-08 09:44
130871
한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 재정지원을 중단... 시골목사 73
0
0
06-07 19:07
130870
[신상철TV] 최선을 다한 당신! 힘내시라! 신상철 211
0
0
06-03 09:25
130869
진보의 참패… 보수교육 어디로 가나? 김용택 231
0
0
06-02 09:52
130868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30 강진욱 200
0
0
05-31 15:22
130867
선관위,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 ‘재산 축소 신고’ 투... 신문고뉴스 175
0
0
05-31 09:40
130866
[심춘보 칼럼] 참모 뒤에 숨지 않겠다던 윤 대통령은 ... 심춘보 232
0
0
05-28 09:27
130865
[신상철TV] 춘몽, 그는 왜 그곳에 12시간 서 있는가 신상철 199
0
0
05-28 09:10
130864
윤대통령이 만들겠다는 ‘시장경제’의 실체를 벗긴다 김용택 185
0
0
05-27 10:29
130863
[신상철TV] 문꿀오소리들 봉하마을 갔을까? 신상철 247
0
0
05-25 09:11
130862
최강욱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보며 권종상 268
0
0
05-23 09:57
130861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② 김종익 266
0
0
05-19 09:09
130860
[신상철TV] 알면 알수록 화가 나는 전북·남원 신상철 281
0
0
05-18 08:53
130859
피의 역사... 5·18광주민중항쟁 김용택 239
0
0
05-17 09:27
130858
우크라이나 침공의 역사적 문맥과 정치적 논리 ① 김종익 270
0
0
05-16 08:43
130857
식량안보를 위해 우리나라 최대 농경지 천수만 소각장... 시골목사 91
0
0
05-14 13:44
130856
[신상철 TV] 이해학 목사님과의 대화 - 호남은 한반도... 신상철 242
0
0
05-14 11:38
윤석열대통령 ‘반지성주의’ 말할 자격이 있나 김용택 266
0
0
05-13 09:23
130854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9 강진욱 241
0
0
05-11 09:59
130853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② 김종익 251
0
0
05-11 08:36
130852
[신상철TV] 경남 통영 미분류표 어떻게 분류됐을까? 신상철 189
0
0
05-11 08:32
130850
언론이 오도하는 우크라이나 사태 ① 김종익 302
0
0
05-09 11:25
130849
정경심 교수 사면복권을 요구함 강기석 264
0
0
05-06 08:30
130848
문재인대통령님, 대한민국 역사에 오명을 남기십시요. kenosis 82
0
0
05-06 08:13
130847
[민주당] 감동이 사라진 곳에 권력투쟁만 남았구나. kenosis 70
0
0
05-06 07:53
130846
[신상철TV] 전북의 무소속바람 태풍된다 신상철 210
0
0
05-04 14:02
130845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법률 공포안 의결 사람일보 192
0
0
05-04 09:52
130844
[동영상 칼럼] “검수완박? ‘검찰권력제한법’이라고... 임두만 186
0
0
05-04 08:42
130843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끼워넣기’ ‘먹튀사면’ 안... 김용택 208
0
0
05-02 09:02
130842
우리는 왜 우크라이나 10억 달러 지원을 반대하는가? 시골목사 85
0
0
04-30 11:37
130841
오지라퍼의 한숨 권종상 270
0
0
04-29 08:56
130840
문재인 대통령 비판자들을 비판함 강기석 286
0
0
04-27 11:08
130839
[신상철TV]여러분의 지지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신상철 218
0
0
04-27 09:06
130838
한번만 더 사과하라고 하면 니 아가리를 찟어 놓겠다. kenosis 115
0
0
04-25 11:16
130837
미군기지 자주평화 원정단 소식 조헌정 목사 239
0
0
04-25 11:03
130836
조민을 노래하다. kenosis 89
0
0
04-25 10:54
130835
민주당비대위에 피가 꺼꾸로 솟는다. kenosis 265
0
0
04-25 10:07
130834
“자정능력 없는 것이 검찰의 현실” 사람일보 223
0
0
04-25 09:42
130833
강동원 남원시장 예비후보 총 66편의 유튜브 정책홍보... 이주연 213
0
0
04-22 10:11
130832
[신상철TV]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 신상철 254
0
0
04-21 09:17
130831
[데스크에서] 윤석열엔 ‘신속’ 조국엔 ‘하세월’ ... 임두만 242
0
0
04-20 08:29
130830
왜 우리는 ‘생각’을 하고 투표해야 하는가 권종상 257
0
0
04-19 10:32
130829
4·19혁명 62주년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김용택 209
0
0
04-19 10:17
130828
[심춘보의 노변정담] 문재인 정부와는 다르다면서요. ... 심춘보 255
0
0
04-18 09:59
130827
[신상철TV] 세월호 8주기 특별방송-급선회, 사고의 ... 신상철 257
0
0
04-17 09:30
130826
[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2 신상철 239
0
0
04-16 08:58
130825
한동훈 뿐이랴. 기대한 것 이상을 보게 되리라 권종상 466
0
0
04-15 10:04
130824
[신상철TV] Tracking the Truth of Sewol USA 1 신상철 222
0
0
04-15 08:50
130823
[연재]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8 강진욱 245
0
0
04-13 10:48
130822
[신상철TV] 2022 대선 선거무효소송 접수 신상철 298
0
0
04-13 09:45
130821
“ ‘법치’는 윤석열 가족에게도 적용되어야” 사람일보 274
0
0
04-08 13:47
130820
무엇을 기대해도 그 이상을 보여줄 굥산군과 언... 권종상 325
0
0
04-08 08:58
130819
[신상철TV] 주권(主權)을 스스로 포기한 국민. ‘나라... 신상철 316
0
0
04-07 12:33
130818
6.1 지방선거 여론조사 방식 문제 심각 진실의길 264
0
0
04-06 13:36
130817
조민이 입학 취소된 날, kenosis 144
0
0
04-05 22:57
130816
[신상철TV] 개딸들, 참 이쁘다. 허나 대깨문 팬덤현상... 신상철 269
0
0
04-05 14:28
130815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생각해보면 권종상 279
0
0
04-05 08:32
130814
‘약자 배려’는 헌법의 기본가치입니다 김용택 207
0
0
04-04 09:21
130813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께 드리는 말씀 신상철 286
0
0
04-01 09:39
130812
천안함 침몰사건 12년 지났는데도 논란 해소되지 않은... 미디어오늘 449
0
0
03-30 15:51
130811
[신상철TV] 청와대 비서실장께 보낸 서신 - 이것은 ... 신상철 264
0
0
03-30 14:01
130810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7 강진욱 245
0
0
03-30 09:53
130809
정경심을 노래하다 kenosis 137
0
0
03-29 13:26
130808
천안함 사건 이후 12년 (1) 권종상 421
0
0
03-29 09:40
130807
文 긍정평가 46.7% 윤 당선자보다 높아… 정당지지도 ... 임두만 209
0
0
03-29 09:27
130806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여덟 번째 브리핑 신상철 294
0
0
03-26 10:58
130805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해 주십시오 2 신상철 335
0
0
03-24 13:26
130804
5년 임기 위해 1조원 이게 국민을 위하는 일인가 김용택 327
0
0
03-24 13:19
130803
[신상철TV] 이재명 후보님 이의신청 하십시오 신상철 398
0
0
03-23 12:38
130802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26 강진욱 259
11
0
03-23 08:57
130801
[신상철TV] 개표부정의 핵(核) - 미분류표 신상철 290
0
0
03-22 14:31
130800
판문점선언 완수하는 민생통일 대통합정권을 향하여 ... 박해전 231
0
0
03-22 14:03
13079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27 김종익 208
0
0
03-22 09:22
130798
[데스크에서] 尹 용산 집무실 선언, ‘후보공약과 당... 임두만 264
0
0
03-21 10:12
130797
[신상철TV] 수개표에 준하는 시스템 제안 신상철 282
0
0
03-18 09:20
130796
아이들에게 ‘욱일기’와 ‘야스쿠니’를 꼭 가르쳐야... 아이엠피터 248
0
0
03-17 09:46
130795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280
0
0
03-16 08:34
130794
[신상철TV] 합리적·합법적·합헌적 선거시스템 하에... 신상철 251
0
0
03-15 12:54
130793
군부 독재 시대에서 온 편지 김종익 275
0
0
03-15 08:44
130792
‘윤석열·김건희 의혹’ 조사청원 20만 넘어 사람일보 284
0
0
03-14 13:53
130791
연예인급 미모? 한국 언론 극찬 ‘대만 김건희 기사’... 아이엠피터 340
0
0
03-14 09:45
12345678910 ..113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