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그래왔듯이, 뉴탐사의 탐사보도는 군사용어로 말하자면 첨병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언론사도 주목하지 않지만 일년이나 이년이 지나면 모든 언론이 뉴탐사의 탐사보도를 단독이나 특종으로 보도하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선관위 서버 관리가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세력들에게 이미 넘어갔을 의혹에 대해 뉴탐사가 아주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주목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를 추종하는 극우세력들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훨씬 교활하며 우리사회 전반에 아주 견고하게 기득권 세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미 계엄령 당시 이전부터 선관위 서버를 장악하기 위하여 그들이 노력해왔음을 알게 됩니다.
선관위 서버 관리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세력에 넘어가나
https://newtamsa.org/news/kzUd5t
1:12:29 /1:50:40 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250616】[단독보도] 선관위 서버 관리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세력에 넘어가나,
심우정 尹대통령실과 24분 비화폰 통화... 숨죽이는 검찰
https://www.youtube.com/watch?v=7GoKVvFygQw&t=6078s&ab_channel=%EB%89%B4%ED%83%90%EC%82%ACNewTamsa
문재인이 재조산하(再造山河)의 기치를 들고 대한민국을 개조하겠다는 선언을 했을 때 일선 경찰간부들이 코웃음을 치며 비웃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일시적인 개혁의 바람과 일시적인 감정적 충동만으로는 문재인의 꿈을 이룰 수가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이 썩어 있음을 그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의 꿈을 이재명정부가 완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환부를 도려내는 데는 엄청난 희생이 따를 수 밖에 없으며 깨어 있는 시민들이 그 희생을 감내해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천민자본주의와 천민민주주의가 득세하고 있는 시점에서, 민주진영도 이미 자정능력을 상실했다고 판단됩니다. 뉴탐사의 용맹정진에 대해 깨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