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마포구의 노벨길 명명식은 신천지행사인가?
  번호 132266  글쓴이 kenosis (tofhdnstlwkr)  조회 1292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1-22 16:10 대문 0
링크1 https://www.youtube.com/watch?v=xl-KlBTNmaU 
링크2 https://www.youtube.com/watch?v=T9sm1Z9v1xw 

참조글: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58&table=surprise_13

근우회 이희자회장은 언제 신천지에 포섭되었나? (II)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73&table=surprise_13

문재인후보 선거본부장 노영민과 근우회회장 이희자의 관계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269&table=surprise_13



2019년 6월 18일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연남파출소 사거리 공원에서
명예도로명 '평화의 노벨길' 명명식이 진행됐다.


지난 글에서 근우회 이희자회장이 신천지에 입교한 날짜는 2019년 신천지 10만 수료식이 있었던 11월 10일이기는 하지만, 마포구에서 노벨길 명명식이 있었던 2019년 6월 18일에는 이희자회장이 이미 신천지에 의해 포섭된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

그런데 신천지 과천 본부 섭외부 부장으로 있다가 2012년에 신천지에서 탈퇴한 김종철씨의 증언에 따르면 이희자회장이 신천지에 포섭된 시기는 우리가 추정했던 시기보다 훨씬 앞당겨 진 2010년 경이다.

“이희자 씨는 적어도 2010년경부터 신천지에서 관리하던 인물로 안다”
“외곽 인사 관리를 담당하는 장로회 라인에서 관리했을 가능성이 크고, 나 역시 (신천지) 행사에서 두어 차례 본 기억이 있다”

노벨길 명명식에서 한 인사말과 축사를 들어 본 사람이라면
이희자 회장이 얼마나 깊게 신천지 신앙에 경도되어 있는 지 알 수가 있다.

"(노벨길 명명식) 행사 인사말 말미에서 이희자 총재는 "우리 독립선언서에 보면 '신천지'라는 말이 들어 있다"며, "노벨 여러분이 함께 새로운 하늘, 새로운 땅을 개척해 나가는 자랑스러운 무궁화,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이 행사에 '신천지'가 관여하고 있음을 노골적으로 암시했다."
[출처]겨자씨신문 정병진 기자


하지만 정청래는 박시영 티비에 나와서 이러한 사실을 전부 부정했다.

첫째로 자신이 참석했던 2019년 6월 18일의 노벨길 명명식은 신천지 행사와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행사였다고 주장하면서 김대중대통령의 노벨상 수상도 기리고, 앞으로도 노벨상 수상을 기대하는 행사였기에, 당시 정부측에서도 차관급 인사를 보내서 축하했고, 마포구청도 참여하는 말하자면 일종의 공식적인 관변행사였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둘째로 더욱이 근우회 이희자회장이 신천지신도임이 공개적으로 밝혀진 것은 2023년경이었기 때문에 그 사실을 노벨길 명명식 당시에는 알 길이 없었다고 주장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벨길 명명식에 참석한 자신을 두고 신천지 행사에 참석했다고 주장하는 미디어를 고소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2019년 6월 18일 마포구에서 열렸던 노벨길 명명식은 정부의 행사도, 마포구구청의 공식행사도 아니었다. 근우회 회장 이희자의 노벨제단의 행사였다. 하지만 노벨길의 명명식을 할 수 있으려면 도로명 주소법(제7조 도로명의 부여 등)에 따라 마포구 구청장의 허락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희자 회장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었던 마포구 구청장 유동균을 도움을 받아 이희자회장이 개최한 단순한 민간차원의 명예도로명 명명식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과연 노벨길 명명식은 정청래의 말대로 신천지 행사와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행사였을까?

신천지 과천 본부 섭외부 부장간부로 있다가 탈퇴한 김종철씨의 증언에 따르면,
"행사 영상에 등장하는 취타대와 안내 도우미 상당수가 시몬지파 청년들로 보이는 데,
시몬지파의 고유 표식인 노란띠를 착용하고 있다는 점이 그 근거라는 것이다.
그는 행사에서 사용된 무궁화 역시
신천지가 다른 행사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해 온 상징물이라며,
해당 명명식은 신천지 신도들이 대거 동원된 행사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겨자씨신문 정병진 기자


그럼 먼저, 노벨길 명명식에 동원된 취타대와 신천지의 문화예술단, 취타대를 비교해보자


노벨길 명명식에 동원된 취타대


[포토] 이만희 총회장 맞이하는 신천지 문화예술단, 취타대
[출처] 천지일보


두번째로, 명명식의 행사요원들과 신천지 시몬지파의 복장을 비교해보자.




신천지 12 지파중 시몬지파를 상징하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있는 노벨길 명명식의 행사요원들


시몬지파의 고유 표식인 노란리본을 착용하고 있는 노벨길 명명식의 행사요원들


(상)노란 한복을 입고 있는 신천지 이만희 총재와
(하) 신천지에 의해 정권을 잡은 김건희의 노란 색 옷
[백운기의 정치1번지] 김건희가 공식 석상 등장할 때마다 노란색 옷을 입었던 이유는?
김준혁의원의 역지사지
https://www.youtube.com/watch?v=ZmBx3ePijbQ


(상) 2018년 11월 22일 한국근우회의 91주년 기념행사에서
노란색 한복을 입고 단상에 서 있는 이희자 회장
2017년을 기점으로 한국근우회 창립기념행사에는
이희자회장이 유독 노란색 한복만을 입고 있다.
(하) 이희자회장의 소개로 박지원의원이 인사하고 있다. 김무성의원도 보인다.


2019년 11월 22일, 한국근우회 창립 92주년 기념식에서
노란색 한복을 입고 있는 이희자 회장


2023년 12월 6일 한국근우회 창립 96주년 기념행사에서
노란색 한복을 입고 있는 이희자 회장


시몬지파의 상징색인 노란 황옥 및 한복을 입고
신천지 파주교회 성도들이 이만희 총회장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
[출처] 평화의 도시 파주를 물들인 노란 물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행보
https://blog.naver.com/younghanarin/223814432049


▲ 신천지 시몬지파가 2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98기 7반 수료식’에서 16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포토] 신천지 시몬지파, 일산 킨텍스 가득 메운 ‘노란 물결’
천지일보 박준성기자
입력 2013.12.22 17:31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661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12지파 카드섹션, 노란색(황옥)의 시몬지파
[출처] 신천지 전국 12지파 공식 컬러
https://www.dmitory.com/issue/112260802


지역별 신천지 조직도




[인용과 사진의 출처]

‘정교분리 위반’ 특검 공언한 정청래… 과거 신천지 연계 행사 참석 논란
이재명 대통령 “종교-정치 유착 엄단” 지시 직후 발언
2019년 ‘노벨 평화의 길’ 행사에 민주당 인사 다수 참석 드러나
겨자씨신문 정병진 기자
입력 2026.01.01 21:55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1897

내빈소개 이희자 총재-대한민국 노벨재단
https://www.youtube.com/watch?v=xl-KlBTNmaU

정청래와 신천지의 환장할 콜라보 영상합본 #정청래 #통일교 #신천지
AMD 미디어
https://www.youtube.com/watch?v=T9sm1Z9v1xw

한국근우회91주년내빈인사
https://www.youtube.com/watch?v=6IDctaI8-BQ

"韓國근우회"90주년기념식
https://www.youtube.com/watch?v=9qf_i1PpOJQ

사단법인한국근우회89주년기념식/161212
https://www.youtube.com/watch?v=7jFlDJoZE2g






Jonna Jinton | Songs & Callings - Full Album
https://www.youtube.com/watch?v=cvnY0rkvxfM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266
출처: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
IP : 71.94.228.x
[1/3]   kenosis (tofhdnstlwkr) IP 71.94.228.x    작성일 2026년1월23일 02시24분      
신천지가 장악하고 있다고 하는 근우회 조직이 전국에 50만명이라고 하는 데, 만약 이 조직이 일사분란하게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해서 정치판을 흔든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혹시 최근들어 민주당에 가입했다는 70만 당원중에 근우회조직 사람들은 없을까? 노파심에서 하는 소리다.
[2/3]   kenosis (tofhdnstlwkr) IP 71.94.228.x    작성일 2026년1월23일 02시27분      
동일한 주제의 세번째 글로 유동균 전 마포구 구청장과 이희자 근우회회장의 관계에 대해서 자료가 확보되면 올릴 작정이다. 물론, 정청래와 박지원과 그리고 이희자 근우회 회장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3/3]   kenosis (tofhdnstlwkr) IP 71.94.228.x    작성일 2026년1월23일 03시20분      
지방선거가 있는 올해, 호남의 토호세력과 민주당의 구정치세력을 단절시키지 않으면 이재명정부도 매우 힘들어지지 않을까? 정청래와 박지원이 호남의 토호세력과 민주당의 구정치세력 그리고 강력히 의심되는 이단종교세력을 총규합하고 있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비겁한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못본척하고 있다. 부디 하늘이 이재명정부를 도와주기를 기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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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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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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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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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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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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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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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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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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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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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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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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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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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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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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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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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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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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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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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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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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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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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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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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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1차충돌 (16) 아이에스2 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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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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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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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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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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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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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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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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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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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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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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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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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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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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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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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30) 아이에스2 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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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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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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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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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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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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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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