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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와 개표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Java, C compiler)
  번호 132366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587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5-7 11:13 대문 0

출구조사와 개표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Java, C compiler)

왜 출구 조사와 개표방송 결과가 다른가? 출구조사(Exit poll)가 잘못된 것인가? 아니다. 출구조사는 당일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나오는 약 36만 명의 사람들을 직접 조사하므로 일반 여론 조사보다 훨씬 정확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본인은 제22대 총선에서 중앙선관위가 임차서버에 내부 수정·조작, 외부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투표수를 수정하거나, 미분류 득표율을 조정하므로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어 버린 사례를 밝히고자 한다.

1. 제22대 총선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1)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출처: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수행기관 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 입소스코리아
조사대상: 전국 254개 선거구, 1,980개 투표소 유권자 359,750명
신뢰도 95%, 오차범위 ± 2.9~7.4%P

대한민국 출구조사는 대통령 선거 및 지방선거에서 당선자 예측 적중률이 97~99%에 달할 정도로 매우 정확하다. 그런데 제22대 총선에서 17개 선거구 출구조사 예측과 개표방송 결과가 달랐고, 특히 2곳은 예측과 약 10% 이상 차이가 발생했다.

2) KBS, MBC, SBS 공동 정당별 출구(예측)조사.

제22대 총선 방송 출구조사는 범 민주계가 최소 190에서 최대 210석, 국민의 힘과 국민의 미래 의석수가 최대치 세 자릿수도 얻지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런데 실제로는 범민주계가 189석, 집권 여당이 108석으로 방송 3사 예측이 빗나갔다. (나무위키)

방송 3사(KBS, MBC, SBS)는 제22대 총선이 끝나는 24.4.10. 06:00~08:00까지 투표소 1,980개, 조사 인원 359,750명을 대상으로 출구 조사했다. (조사기관: 입소스 주식회사,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참고]
출구 조사를 담당하는 한국방송협회 산하 방송사 공동예측조사위원회(KEF)는 출구조사 인용 기준을 발표했다.
조사 시기: 2024. 4. 10. 06:00~18:00, 조사 인원: 359,750명,
조사투표소 수:1,980, 투입 조사 인원: 약 8,850명,
조사기관: 입소스 주식회사,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조사오차: 95% 신뢰수준의 최소 약 2.9%~최대 약 7.4%

2. 중앙선관위는 임차서버로 압도적 예측 1위의 당선자 2곳을 바꾸었다.

방송 3사(KBS, MBC, SBS) 예측 1위와 실제 당선인이 약 10% 이상 다른 지역구 2곳을 통해 중앙선관위 전산 조작 실태를 밝히고자 한다.

출구조사는 통계학의 표본추출과 확률 모델링을 이용해 투표자 일부만 조사하여 전체 결과를 예측한다. 투표소 50m 밖에서 5~6명당 1명꼴로 조사하여 얻은 데이터를 보정해 수 95%p 내의 높은 정확도를 보인다.

위 두 지역구는 경합으로 분류되지 않았음에도 결과가 바뀐 지역구이다. 표차기 10%P 이상으로 차이가 났다. 이것은 전산 조작임을 증거 한 자료이다.

1) 서울 마포 갑 예측과 개표 결과 10%P 차이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에서 서울 마포갑 예측은 민주당 이지은 52.9%, 국민의 힘 조정훈 43.5%이었다. 격차는 무려 9.4%이었다.

그런데 실제 중앙선관위가 언론과 방송에 제공한 당일 개표 결과는 조정훈 48.3%, 이지은 47.7%이었다. 조정훈이 9.4% 뒤지다가 개표 당일 +0.6% 이겼다. 이것은 당일 투표한 유권자를 조사한 출구조사 신뢰도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방송 3사 출구조사는 전국 254개 선거구, 1,980개 투표소 유권자 359,750명, 신뢰도 95%, 오차범위 ± 2.9~7.4%P이다. 그런데 당일 출구조사가 무려 10% 오차가 발생했다. 이는 임차서버(Java, C compile)로 전산조작의 결과이다.

2) 경남 창원 진해 예측과 개표 결과 10.2%P 차이

방송 3사(KBS, MBC, SBS) 경남 창원 진해 예측은 민주당 황기철 55.1%, 국민의 힘 이종욱 44.9%이었다. 격차는 무려 10.2%이었다. 압도적이었다.

그런데 실제 중앙선관위 개표 발표는 국민의 힘 이종욱이 50.2%, 민주당 황기철은 49.8%이었다. 출구조사에서 10.2% 뒤지다가 당일 개표 결과 0.6% 이겼다. 이것은 출구조사 95%P 신뢰도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방송 3사(KBS, MBC, SBS) 예측과 중앙선관위 개표 결과가 10.2% 차이 발생한 것은 방송 3사가 잘못 예측한 것인가? 아니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선거 때마다 임차서버에 내부 수정·조작, 외부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조작했을 결과이다.

3. 중앙선관위는 임차서버로 경합지역 예측 1위 15개 지역당선자를 바꾸었다.
( 파란색: 민주당, 빨간색: 국민의 힘, 주황색 개혁신당)

결론적으로 경합지역 15 지역구가 민주당에서 국민의 힘 14, 개혁신당 1로 넘어갔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선거 때마다 임차서버에 내부 수정·조작, 외부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 기능을 탑재하여 조작한 결과이다.

4. 중앙선관위 임차서버(Java, C compiler)를 통한 미분류 전산조작 사례

1) 인천 동구 미추홀구(을) [관외사전]

인천동구 미추홀구(을)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수 12,259매 중 미분류가 374매가 발생했다. 그런데 미분류한 분류한 유효표 득표율은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

투표수: 12,259매, 전자개표기가 분류한 표 남영희(더불어민주당) 6,856매, 윤상현(국민의 힘) 5,029매이다. 전자개표기로 분류한 두 사람의 총득표수(11,885)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남영희: 58%, 윤상현 : 42%이다.

미분류(미인식투표지): 374매 중 유효표 242매 분류 향방은 남영희: 102매, 윤상현: 140매이다. 이것은 대수의 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은 모집단(분류된 투표지수) 득표율 비율이 부분 집단(미분류 중 유효 득표율) 에서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따라 미분류 374매 중 유효표인 242매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남영희 140매, 윤상현은 102매가 나와야 정상이다.

그런데 미분류 중 유효표 결과는 남영희 102매, 윤상현은 140매로 나왔다. 즉 미분류 득표율은 유효 득표율과 정반대(X 그래프) 로 발생했다.

이는 통계학 ‘대수의 법칙’으로 볼 때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임차서버에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투표수를 수정하거나, 미분류 득표율을 조정하므로 생긴 전산조작의 결과이다.

2) 경남 양산시(을) 관외사전투표

경남 양산시을 관외사전투표는 투표수 8,922매 중 미분류가 255매가 발생했다. 그런데 미분류한 분류한 유효표 득표율은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은 모집단(분류된 투표지수) 득표율 비율이 부분 집단(미분류 중 유효 득표율) 에서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실제로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는 유효표 득표율과 미분류 득표율이 정반대( X 그래프) 로 나왔다. 이는 ‘대수의 법칙'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특히 사전투표 미분류 득표율에서 변칙적인 X 현상(정반대)이 심각했다.

투표수: 8,922 매, 전자개표기가 분류한 표 김두관(더불어민주당) 4,960매, 김태호(국민의 힘) 3,707매이다. 전자개표기로 분류한 두 사람의 총득표수(8,667)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김두관 57%, 김태호: 43%이다.

미분류(미인식투표지): 255매 중 유효표 150매 분류 향방은 김두관: 66매, 김태호: 84매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은 모집단(분류된 투표지수) 득표율 비율이 부분 집단(미분류 중 유효 득표율) 에서 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통계학 대수의 법칙에 따라 미분류 255매 중 유효표인 150매를 득표율 비율로 나누면 김두관 86매, 김태호 64매가 나와야 정상이다. ​그런데 미분류 중 유효표 결과는 김두관 66매, 김태호 84매로 나왔다. 이는 통계학 대수의 법칙으로 볼 때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임차서버에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투표수를 수정하거나, 미분류 득표율을 조정하므로 생긴 전산조작의 결과이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관외, 관내 사전투표 미분류 전산 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339526
인천 동구 미추홀구 관외, 관내 사전투표 미분류 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413879
대전 중구 미분류 표 전산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377903
서울 용산구 미분류 표 전산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9268216
울산북구 미분류 표 전산조작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8507424

이런 현상은 장oo 박사(육사)가 주장한 것처럼 중앙선관위가 사전투표수를 조작한 것이 아니고, 개표 당일 중앙선관위가 임차서버에 Java, C compiler 기능을 이용해 전국 254개 지역선관위 미분류 득표율을 전산조작한 결과이다. 특히 관외, 관내 사전투표에서 투표수 조작이 심각하게 발생했다.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미분류 후보자별 득표율이 유효표 득표율과 정반대(X 그래프) 로 발생하는 것은 중앙선관위가 선거 때마다 서버를 임대할 때 선관위 내부에서 내부정보를 수정 또는 조작이 가능하고, 외부에서 해킹이 가능한 Java, C compiler 기능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방송 3사 출구조사가 틀린 것이 아니라, 중앙선관위가 선거 때마다 임차서버에 Java, C compiler를 탑재하여 투표수를 조작하므로 이와같은 변칙적인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 참고:
중앙선관위 임차서버 세부 규격을 보면 매번 선거 때마다 Java, C compiler 기능을 요구했다. 이 기능은 행정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개발할 때 사용되는 기능이다.

왜냐하면 Java, C compiler 기능이 존재하면, 내부에서 내부정보를 수정 또는 조작이 가능하고 외부에서 해킹으로 내부정보를 수정 또는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중앙선관위의 서버는 행정서비스 서버이므로 Java, C compiler 기능이 있어서는 안 된다.

중앙선관위는 선거 때마다 임차서버에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경합지역 당선자를 바꾸었다. 이는 국민의 주권을 유린(蹂躪)한 행위로 마땅히 국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한다.

참조:
투표 위조 또는 투표 증감죄: 공직선거법 제249조
허위공문서 작성: 형법 제227조
전자기록 등 특수매체기록을 위작 또는 변작죄: 형법 제227조의2
국민 주권을 찬탈한 내란 죄: 형법 제87조

5. 중앙선관위 임차 서버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한 조작 현장 증거

맹주성 박사(한양대)는 2024년 4월 10일 중앙선관위 관내사전투표 투표상황표를 기록하는 것을 모니터링 결과 투표가 진행 중에 투표자수가 줄거나 ‘0’이 되거나, 갑자기 증폭하는 등 최종 투표수 조작하기 위해 임차서버를 통해 투표수를 시간대로 별로 조작하는 것을 포착했다.

1) 시간이 지남에 따라 투표수가 줄어드는 현상.

① 오후 1시 26분에 투표자 수 – 5,513매 줄었다.
오후 1시 12분 58초: 9,653,074
오후 1시 26분 19초: 9,647,561
13분 21초가 지났는데 투표자수가 –5,513매 줄었다.

2) 투표 중에 투표수를 "0"으로 만들어 전체 수치를 조정했다.
오후 1:14:08 ~오후 2:43:33, 투표자 수 “0”

3) 시간이 지나도 투표수가 안 바뀜
① 오후 4:07:52, 13,353,455
② 오후 4:13:09, 즉 6분 지나도 투표자 수가 안 바뀜 (13,353,455)
③ 오후 4:15:51, 또 8분 지나도, 투표자 수가 안 바뀜 (13,353,455)
④ 오후 4:41:43, 또 34분 지나도 투표자 수 안 바뀜 (13,353,455)

4) 투표자 수가 2분 18초 만에 13,353,455에서 4,726,740으로 확 줄었다.

투표자 수 13,353,455가 약 34분 동안(오후 4:07:52~오후 4:41:43) 바꾸지 않다가 2분 18초 지난 오후 4:44:01분에 갑자기 4,726,740으로 확 줄었다.

5) 오후 4:47:10에 투표수가 갑자기 두 배로 뛰었다.
4,726,740에서 8,184,141로 널 뛰었다.

6) 오후 4:55:04, 투표수가 8,184,141 →13,542,341로 뛰었다.

오후 4:47:10에서 약 8분 만에 투표자 수가 5,358,200매 늘었다.

맹주성 박사는 지난 22대 총선에서 중앙선관위를 모너터링해 본 결과 중앙선관위가 개표 당일 임차서버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투표수를 조작한 사실을 발견했다.

제22대 총선, 임차서버를 통한 투표수 조작 모니터링(맹주성 박사)
https://blog.naver.com/khuknow/223885916604

결론
제22대 총선 출구조사(Exit poll)는 전국 254개 선거구, 1,980개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바로 나온 유권자 359,750명을 직접 조사하므로 일반 여론 조사보다 훨씬 정확도가 높고 확률적으로 거의 정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선거 때마다 방송 3사 출구조사와 개표 결과가 다른 것은 방송 3사가 출구 조사를 잘못한 것이 아니라, 중앙선관위가 임차서버 Java, C compiler 기능을 통해 경합 지역 투표수를 수정하거나, 미분류 득표율을 조정하므로 생긴 결과이다.

2026. 5. 6.
김후용

[출처] 위키나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출구조사
https://namu.wiki/w/%EC%A0%9C22%EB%8C%80%20%EA%B5%AD%ED%9A%8C%EC%9D%98%EC%9B%90%20%EC%84%A0%EA%B1%B0/%EC%B6%9C%EA%B5%AC%EC%A1%B0%EC%82%AC

김후용 목사(서해 중앙교회 담임목사)는 포항고등학교를 75년 졸업하고, 구로세관근무 중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총신대학 신학과,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15년 11월 도둑맞은 주권 (불편한진실) 저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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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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