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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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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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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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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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번호 215573  글쓴이 완전대박~~~~~~  조회 174  누리 50 (50,0, 1:9:0)  등록일 2024-4-8 23:59 대문 0

동작을에 이재명이 8번 조국이 2번 등 나경원 죽이기에 올인하고 있군요!!
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대박~~~~~~

나경원 아들 논문제1저자 내로남불 나로조불 27장




[미투]성직자 강간, 들통났다 튀어라~~~
올것이 왔다 -예전에 어느 사업체던가 학교던가에 20군데에 “귀하의 불륜을 다 알고 있으니 돈을 입금시켜라”하고 협박 편지를 보냈더니 6-7군데서 입금시켰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6-7명 외에도 불륜이 있으나 배짱을 부린넘들도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에게 “모두 들통났다 튀어라!”하고 편지를 보내면 어떻까? 모두 튈 상황인데... 맷집들이 워낙 좋아 죄다 버틸 것이다. 종교계를 두려워하니 사법부도 언론도 꼼짝못한다. 조선일보의 김대중주필도 그런 실토를 한글이 있다. 그래서 성폭력 무풍지대가 된것인데 미투운동의 성공을 기원하는 바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2252239015

[미투]결국 터진 성직자 성폭력…‘올 것이 왔다’ 떨고 있는 종교계
도재기 선임기자 jaekee@kyunghyang.com

입력 : 2018.02.25 22:39:01 수정 : 2018.02.25 22:41:22 인쇄글자 작게글자 크게
ㆍ천주교 신부 신자 성폭행 파문…개신교·불교계도 “쉬쉬해왔을 뿐, 상황 심각해”

[미투]결국 터진 성직자 성폭력…‘올 것이 왔다’ 떨고 있는 종교계

“결국 종교계마저도….” 천주교 수원교구 신부의 신자 성폭행 시도가 폭로되면서 ‘미투’ 운동이 종교계로 확산될 조짐이다. 종교계에선 “그동안 종교 특수성에 따라 조직적으로 은폐되고 쉬쉬해온 게 사실”이라며 “미투 확산으로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은다.

천주교는 당장 당혹감 속에 또 다른 폭로가 이어질지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천주교 관계자는 25일 “교황청 지침 등에 따라 성추문 관련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판단 아래 예방교육 등을 하는 중 일이 터졌다”며 “제도적 정비 등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수원교구는 이날 교구장인 이용훈 주교 명의로 사죄했다. 또 해당 신부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안팎에서 나오는 만큼 추후 사제직을 박탈하는 ‘면직’ 같은 처벌 강화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교는 ‘수원 교구민에게 보내는 교구장 특별 사목 서한’을 통해 “그동안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피해 자매님과 가족들, 교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성폭력 등) 그릇된 행위는 교회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 주교는 “이번 일을 거울로 삼아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그릇된 것들을 바로잡아 나가겠다”며 “올바른 사제상을 재정립하고 사제단의 쇄신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내부적으로 성폭력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개신교, 불교계도 긴장한 모습이다.

개신교의 경우 교회개혁운동을 이끌고 있는 ‘교회개혁실천연대’에 피해 제보가 늘어나고 있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이에 따라 다음달 2일 교회 내 성폭력 피해자들이 경험담을 털어놓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김애희 사무국장은 “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피해자들이 미투운동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며 “앞으로 더 드러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오는 7월 ‘기독교 반(反)성폭력센터’ 개소를 준비 중인 교회개혁실천연대는 향후 사례집 발간 등 교회 내 성폭력 문제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불교계도 ‘성평등불교연대’ 등 연합단체나 재가불자모임 등을 중심으로 교계 내 미투운동 확산 방안 등을 통한 교단 자정노력을 검토 중이다. 성평등불교연대 김영란 공동대표(나무여성인권상담소장)는 “3월 말쯤 불교계 성폭력 문제를 드러내기 위해 개신교, 천주교 관련 전문가들도 참석하는 대규모 토론회 개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종교계 성폭력 실태 = “심하죠. 다른 분야보다 알려지지 않을 뿐이지….” 지난 23일 신부의 성폭행 시도가 폭로된 이후 천주교, 개신교, 불교 내외부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반응이다. 이들은 “종교계의 대표적 적폐가 바로 성폭력 문제일 만큼 심각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실제 경찰청이 2016년 12월 내놓은 통계에서도 성직자들의 성폭력 문제 심각성이 잘 드러난다. ‘2010~2016년 전문직군별 성폭력 범죄 검거인원 수’를 보면, 전체 5261명 가운데 종교인이 681명으로 가장 많다. 종교인들이 의사(620명), 예술인(406명), 교수(182명)보다 많은 것이다. 조사 기간 동안 성직자들의 성범죄는 연평균 442건이나 발생했다.

성직자의 권위가 절대적이고 종교 내 의사구조가 폐쇄적인 특성을 감안하면 실제 일어나는 성폭력은 공식 통계보다 “적어도 2~3배” “많게는 10배 이상일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말이다. 이미 각 종교계 내에서 성폭력 문제를 다루는 단체나 모임 등이 활동하는 점도 종교계 성폭력이 얼마나 만연됐는지를 방증한다.

천주교는 이번 수원교구 폭로 이전에도 이미 사제들의 성범죄 논란이 이어져왔다. 천주교 관계자는 “원주교구의 한 신부는 여신자에 대한 수년간에 이르는 성폭력 행위 등으로 정직됐다”며 “천주교는 신부에 대한 인사발령을 낼 때 그 이유를 밝히지 않아 성폭력 문제와 관련된 일이 묻히기 쉽다”고 밝혔다.

개신교는 불교, 천주교보다 더 심각해 이미 사회적 이슈가 됐을 정도다. 김애희 사무국장은 “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피해자 제보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 중에는 집사나 권사 등 직분 여성들은 물론 미성년자도 있다. 가해자들은 유명 담임목사부터 부목사, 전도사, 장로에 까지 이른다. 최근 충북 청주의 한 목사는 여신자들을 강제추행하는 등 잇단 범죄행위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불교계도 마찬가지다. 최근 조계종에서는 스님들의 여성 종무원 성추행·성폭행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일었다. 2016년에는 선학원을 이끄는 유명 스님이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불교계 관계자는 “경찰이 피해자의 신고 로 실제 조사한 스님들의 성폭력 문제만 하더라도 예상을 깬다”며 “여신자, 여성 종무원들에 대한 스님들의 행태가 개선될 조짐이 없다”고 꼬집었다. 지난해 성평등불교연대 출범 당시 김영란 공동대표는 “드러난 사건들도 심각하지만 드러나지 않은 사건들이 많아 성평등불교연대를 결성케 됐다”고 밝혔다.

■ 발생과 은폐, 종교계 성폭력 악순환 = 성직자들은 교계 내에서 절대적인 권위를 지닌다. 신부나 목사는 하느님(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이며, 스님은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구도자다. 설교, 강론, 법문 등 성직자들의 발언은 곧 하느님(하나님), 부처님의 말씀이다.

절대적 권위는 신자들의 무조건적 순종을 요구하며 전제적인 힘, 강력한 위계를 낳는다. 김애희 사무국장은 “기독교의 경우 성직자들의 절대적 권위와 강력한 위계구조, 가부장적 문화까지 겹치면서 성폭력 문제가 끊이질 않는다”며 “이런 문화 속에서 실제 사례가 드러나기 힘들다”고 말했다.

절대적 권위와 위계는 또 종교적 특성을 내세워 교회와 성당, 사찰 내 비민주적 운영 행태로 이어진다. 이는 조직적 은폐를 가능케 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천주교 관계자는 “천주교 신자가 비록 7년 만이긴 하지만, 비민주적 상황 속에서 폭로한 것만도 대단한 일”이라며 “폐쇄적 문화 속에 조직적인 은폐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그동안 언론도 종교 특수성을 핑계 삼아 적극적 보도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교계 내 제도적 장치의 미비, 만연한 성차별 문화도 성직자의 성폭력 문제 악순환을 부른다는 분석이다. 김애희 사무국장은 “각 종교계에 제대로 된 교육프로그램, 이 문제를 다룰 기구 등 제도적 장치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2016년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개최한 ‘늘어나는 종교인의 성폭력 범죄, 어떻게 할 것인가’란 토론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염 부회장은 “종교 지도자들의 잘못된 권위, 종교 내 성차별 문화가 성폭력 주요 원인”이라며 “남성중심 가부장적으로 해석되고 가르쳐 온 성경을 평등의 시각에서 읽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실 신부와 수녀, 남성 목사와 여성 목사, 비구와 비구니를 둘러싼 종교계의 성차별적 문화는 그동안 숱하게 제기돼온 문제이다.

■ 대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성직자의 성범죄는 세속 성범죄와 다르다. ‘영혼의 아버지’ ‘정신적 스승’이 자식에게 저지르는 범죄이기 때문이다. 피해자들은 정신적·육체적 상처뿐 아니라 신앙적으로도 혼란을 겪는다. 따라서 한국 종교계는 성직자의 성폭력 문제에 대한 정밀하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전문가들은 우선 실태에 대한 인식, 문제의 심각성·시급성을 깨닫고 종교별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성에 맞게 법적 근거를 두고 인력과 예산을 배분해 힘을 발휘하는 관련 기구의 구성이다. 이 기구는 기초적인 예방 교육부터 철저한 조사, 강력한 처벌까지 매듭지을 수 있어야 한다. 김영란 공동대표는 “불교의 경우 종단 내에 성폭력 문제와 성평등 의식 확립 등을 위한 젠더위원회 등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애희 사무국장도 “형식적인 기구나 제도 만이 아니라 예방교육, 처벌 강화 등 제대로 된 대응책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문제 성직자에 대한 처벌 강화, 신자들이 보다 민주적으로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구조 개선 등도 지적된다.

여기에 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지적하는 경우도 많다. 종교의 타락, 성직자들의 세속화가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는 것이다. 천주교 관계자는 “최근 인천교구의 유명 신부가 개인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등 각종 비리로 면직됐다”며 “성직자의 세속화에 대한 천주교 차원의 근본적 회개, 대응책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개신교의 경우 성장주의, 물질주의 매몰 등도 근원적인 문제로 꼽힌다. 조성택 고려대 교수는 “불교의 경우 깨달음에 대한 왜곡된 신화, 욕망에 대한 끊임없는 집착이 이어져온 게 현실”이라며 “스님들의 수행문화 등 전반에 걸친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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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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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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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불구대천의 원수들 한자리에~ 재밋슴 화기애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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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이재명 대통령이...” 의도된 실수 영상포착~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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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재편이 아니라 질서 회복이 맞는 표현 아독적랑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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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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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에게 민주 뽕 먹이고 꿀 빨고 산 식민지 부역자, ... (5) 아독적랑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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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라는 건 부차적인 것일 뿐. (3) 강먹척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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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개기일식과 미국의 역사 (9) 다윗왕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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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질서재편 (2) 알아도몰라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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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은 국회의장으로 아직 검증이 안되었다고 본다 (1) 3년길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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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대선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믿는 (1) 다윗왕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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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vs 윤석렬: 추미애 “한번씩**줬냐?” 추윤갈등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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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 김정일 vs 대한민국 중앙 김건희 (1) 정말 닮은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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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5] 수정파 전략가가 발설한 ‘제국의 비... (4)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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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민물 그대로 쓰는 북한 지방 실내 수영장 (14) 강먹척결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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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엔 대중목욕탕 타일 깐 평양 아파트 살림집 (5) 강먹척결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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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주가조작특검은 (1) 탕탕탕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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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2) 모르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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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로 경질되어 하우스만이 81년 한국을 떠난 것 (5) 강먹척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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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의민낮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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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최신식 아파트에도 아궁이가 있어 (중앙tv화면) (17) 강먹척결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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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사냥개가 냄새를 맡은 모양 (3) 아독적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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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대한미국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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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제 독도 신경 안쓴다 (7) 웅대한 구상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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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시민 "심상정이 정계퇴출된 이유~" (1) 심깽판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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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중단 재편성 (4) 아독적랑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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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논문: 조용기씨 하늘나라 청문회 전원필독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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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 2년 검찰독재를 고함친 민주당의원은 ? 3년동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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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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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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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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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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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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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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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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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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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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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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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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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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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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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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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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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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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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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국민의 종, 다이쥬 떨거지들의 식민 가스 라이... (4) 아독적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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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한국에 원한을 가지고 있다. (12) 다윗왕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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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김건희 수갑찬(쇠고랑) 모습... (1) 볼만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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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행안부…‘독도=일본땅’ 민방위 교육영상 뒤늦... (1) 3년동안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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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배당성향은 40%임. 무슨 뜻인고? (3) 강먹척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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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안에 살려는 볼께 양놈 점령지 지켜내는 대포밥...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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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1株로 주주명부 전체 열람? 가능! (p새끼 필독) (3) 강먹척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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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도 나침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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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를 연 중국지도자들!! 재밋슴 (1) 셰계적거성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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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친일 2년의 결과는 일본에 라인 빼았겼다 (3) 다윗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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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쓰 코리아는 부정의한 평화 선택 했다는데 미군은 ... (1) 아독적랑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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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줄어드는 코스피 외국인 비중 (2) 강먹척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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