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김신석 - 홍진기 - 홍석현 , 센트랄 미디어 이름은 식민지 센트랄 뱅크에서 따온 것
  번호 215586  글쓴이 아독적랑  조회 224  누리 20 (25,5, 4:2:0)  등록일 2024-4-10 12:36 대문 2



밑장 빼서 숫자배급 만들어 내고 갈라쳐 배급해
식민지 부역자, 식민지 오더에 순응한 식민, 식민지에서 지꺼 먼저 챙긴 식민이 남도록
숫자배급 쟁탈 정글 굴리는 것

이게 뉴월드 오더 이자 대동아공영 이엿거든
화신 이라고도 하고 신세계 로 표현 하기도 하지



그런데 밑장빼서 숫자배급 만들어 내는거 그건 식민지 중앙은행에 앉아 있으면
저절로 보게 되는 뻔한 짓거리 이지만

식민지 중앙은행이 뭐하는덴 줄 전혀 모르는 식민은
오까네로 갈구는 식민지 굴르면서도 절대로 알 수 없다 표현해도 될 만큼
평생 모르고 살다 죽는 미스테리가 되지


신세계 OST , Big Sleep






위키백과 한글판 내용을 보면

김신석 , 1896년 9월 경남 산청 출생
부산상고 졸업 (1911년, 학교명 부산상업고등학교로 개명)
식민지 중앙은행인 조선은행 근무

** 조선은행
1911년 식민지령 조선은행법. 식민지 조선에 설치. 조센 긴코 , The Bank of Chosun



김신석은 왜놈 식민지에서 양놈 점령지로 넘어간지 3년 지난 1948년 9월 사망
1945년 이전, 김신석은 저의 딸 김윤남을 홍진기와 결혼 시켰고

현진호가 호남은행 전무 자리로 불러 김신석이 전라도에 옮겨가 살 적에
김윤남 홍진기를 데리고 산 모양

홍진기는 장인 김신석이 케어 해 줘 왜놈 식민지 전라도에서 쾌적한 생활을 했던 것 같고
딸아이 이름을 전라도에서 얻은 기쁨 이라면서 홍라희( 1945년 7월15일) 라고 지었다지



김신석이는 사위 홍진기에게 숫자배급으로 통치하는 식민지 경제를 알려 줬거나
아니면
홍진기가 어떤 세상이 굴러가는지 아는 놈이라고 픽업 했거나 둘 중에 하나야

홍진기는 저의 뉴비 홍석현에게 숫자배급으로 통치하는 식민지 경제 당연히 알려 줬던 거고
홍석현은 저의 뉴비 홍정도에게 어떤 세상이 굴러가는지 당연히 알려주고 사는 중이지




어떤 세상 굴러가는지 물정 모르는 식민지 떨거지들은
나라 지키는 줄 알고 징집 당해

식민지 괴뢰군에 만연한 갈굼질 너도 당해봐라 내리물림 하다가
정글 같은 괴뢰군 생활에 빡친 뉴비가 한번씩 총기난사 사건 터트리는데


왜놈용병에서 양놈용병으로 갈아탄 부역자들이 뿌리인 식민지 괴뢰군
괴뢰 수괴급 집구석의 뉴비 홍정도는 식민지 괴뢰군 기무사령부에 근무 시킨 거지
각설하고




식민지 센트랄 뱅크에 있으면서 어떤 세상이 굴러가는지 빠끔하게 알고 산 집구석
양놈 식민지 괴뢰국에서 미디어 부역질 회사 만들때
센트랄 미디어 라고 이름 지은건 필연 이였던 것이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_______楨 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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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586


220.122.200.194
[1/10]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2시52분      
조정웅은 숫자배급 폭로한다면서 아는 건 없으니 족보나 나불거리는 거지.
음모론을 부각시키면서 사회에 알포인트 귀신 내분만 불러오는 주술사.
[2/10]   아독적랑  IP 220.122.200.19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3시01분      

[1/1]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2시52분

조정웅은 숫자배급 폭로한다면서 아는 건 없으니 족보나 나불거리는 거지.
음모론을 부각시키면서 사회에 알포인트 귀신 내분만 불러오는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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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괴뢰군 색히 지랄 떨어봐야
자살 밀어넣는 숫자배급 굴린 인신공양 식민지 실상은 현실로 다 드러나 잇써

주소 써 보래니까 쫄아서 못쓰고 딴지랄 하기로 한 모양
뒤통수 맞은 식민이 식민지 지키고 지랄 떤 괴뢰군 색히 모가지 따러 갈꺼 같은데
자신 있으면 주소 써 보든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_______楨 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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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3시15분      
언론 저놈들은 늘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기사만 내는 거지.
그게 조회수, 클릭수 돈 버는 거니까.
[4/10]   아독적랑  IP 220.122.200.19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3시30분      

[3/3]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3시15분

언론 저놈들은 늘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기사만 내는 거지.
그게 조회수, 클릭수 돈 버는 거니까.

언론이야 늘 자극적 소리로 클릭수 돈 버는 거고.
가계빚의 원금은 늘 어떤 자산으로 변화해서 국민의 재산이 되는 거야
이자만 은행에 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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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괴뢰군 색히가 나불댄 주댕이 내역에서 지가 생각해봐도
조뗄거 가트다 싶어 스스로 빼버린 문구

본좌가 다시 복사해와 붙여넣기 해줬다

주소 찍어 볼래 식민지 괴뢰군

식민지에서 속아 거덜난 식민이
아주 높은 확률로
너의 모가지 따러 찾아 간다니까 그러네

뒈지는게 무서우면 꺼지는 거라도 하고 살등가 식민지 괴뢰군 색히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_____楨 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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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3시50분      
"가계빚의 원금은 늘 어떤 자산으로 변화해서 국민의 재산이 되는 거야
이자만 은행에 내는 거지"

-> 이건 4월 9일인 어제 다른 댓글엔 쓴 글인데 오늘(10일) 쓴 걸로 왜곡하고 있군.
역시 거짓말쟁이 일루미나티 하수인 조정웅.
그리고 실제로 자산이 되는 게 맞는데 뭘.
복식부기의 차변에 계속 남는데.
나중에 감가상각을 당할 수도 있는 거고.
[6/10]     IP 220.122.200.19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4시01분      

[5/5]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3시50분 삭제 수정
"가계빚의 원금은 늘 어떤 자산으로 변화해서 국민의 재산이 되는 거야
이자만 은행에 내는 거지"

-> 이건 4월 9일인 어제 다른 댓글엔 쓴 글인데 오늘(10일) 쓴 걸로 왜곡하고 있군.
역시 거짓말쟁이 일루미나티 하수인 조정웅.
그리고 실제로 자산이 되는 게 맞는데 뭘.
나중에 감가상각을 당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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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식민지 괴뢰군 색히가 쓴 글이나
오늘 식민지 괴뢰군 색히가 쓴 글이나 쓴 놈이 다르면 다를까
내용은 달라진게 없는 똑같은 글인거

한글 읽을 줄 알면 그냥 보이는 짓거리
쓰레기 색히야 지랄을 떨어라

감가상각 (?)
싸우쓰 코리아 부동산은 감가상각 당한 일이 없어

일부 가격상승거래가 발생하면 전체 가격이 상승한걸로 표시
폰지사기 거래 판대기 돌렸고

식민지 중앙은행은 식민지 주인 양놈 오더대로
식민지 식민들 가계부채 폭증 시켜 통화량 만들어 내고
거기서 나눠가는 숫자배급은 갈라치고 끊어 인신공양 밀어넣고 잇썻거든

식민지 괴뢰군 색히는 그런 식민지에서 나라 지키는 쇼를 한 댓가로
제일 먼저 숫자배급 타먹는 부역자 인생을 살고 잇썻거든

이게 식민지 괴뢰군 색히인 니가 대가리째 잡혀 끌려가게 되는 이유 이기도 하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_______楨 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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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4시19분      
룸살롱에 매직 미러란 게 있지.
밖에서는 방 안이 보이고, 방 안에서는 밖이 안 보이는 매직 미러지.
방 안에 아가씨가 들어가고.
밖에서는 서로 금액을 부르며 아가씨를 초이스 하는데.
아가씨를 얼마에 초이스를 하든, 초이스한 사람은 그게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믿는 거야.
금액은 순전히 본인 선택이지.
그리고 아가씨들은 대출금을 그 돈으로 갚는 거고.
아가씨한테 속았다는 건 헛소리.
'매직 미러'에 속는 주택 투기꾼들이 성매수자들과 다를 건 별로 없다고 본다.
주택 투기꾼이라면 자기들이 다시 매직미러에 들어간다는 것이 다를 뿐.
[8/10]   아독적랑  IP 220.122.200.19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5시18분      

[7/7]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14시19분

룸살롱에 매직 미러란 게 있지.
밖에서는 방 안이 보이고, 방 안에서는 밖이 안 보이는 매직 미러지.
방 안에 아가씨가 들어가고.
밖에서는 서로 금액을 부르며 아가씨를 초이스 하는데.
아가씨를 얼마에 초이스를 하든, 초이스한 사람은 그게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믿는 거야.
금액은 순전히 본인 선택이지.
그리고 아가씨들은 대출금을 그런 돈으로 갚는 거고.
아가씨한테 속았다는 건 헛소리.
'매직 미러'에 속는 주택 투기꾼들이 성매수자들과 다를 건 별로 없다고 본다.
주택 투기꾼이라면 자기들이 다시 매직미러에 들어간다는 것이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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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놈이 앵글로 색슨을 복사해 와 세팅한
숫자배급 밑장빼 만들어내고 갈라쳐 배급했던 식민지 조선

왜놈 철도 경부선 따라 기차역엔 유흥 숙박 매춘으로 오까네 챙긴 왜놈과 식민이
왜놈 척식회사가 수탈하고 왜놈 은행이 건네받아 재매각 던진 원주민 농지를 입찰해 사들이기 시작했지


부동산 폰지사기 판대기에서 해매는 식민 보다 더 질 나쁜 것들이
해매고 살도록 식민지 부역질 해 댄 종자들 이라는거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알게 되는 일

식민지 지키고 배급 빼먹고 산 괴뢰군 색히야 안 그러냐
니가 그렇게 썻거든
부동산 폰지사기 판대기에서 재미 본 식민 떨거지 다음엔 지가 털리는 호구가 된다고
니가 더 질 나쁜 색히라는 반증

밑장 빼고 갈라치는 패가 돌아가는 미군 클럽하우스
도둑놈 소굴 지키고 제일 먼저 배급 타먹는 괴뢰군 색히가 훨씬 더 질 나쁜 범죄자 색히
어떤 영업장이 굴러 가는지 모르고 헤매는 식민은 호구 인거고 안그래


싸우쓰 코리아 여름은 잔인할꺼여 ~
괴뢰군 색히 박멸하는데 징집된 식민지 뉴비들 까지 쓸려 들어가
마법에 걸린거 같을 꺼여

중단없는 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 돌린 부역자 놈들 믿고 있다 처먹는 인신공양 인 셈
공화국 믿은 놈 인신공양 당햇듯 민주쟁취 믿은 놈도 인신공양 당하는 것

민주공화국 의심하지 말어라 속이고 지꺼 먼저 챙기고 산 부역자 놈들은
꺼지라고 선명하게 말해줘도

거짓말로 속여 먹고 산 지가 살려고
끝까지 식민지 식민을 인질로 삼더라고

추잡스런 쓰레기들 이지....... 그러니까 부역질 하면서 아닌척 기만 떨면서 멀쩡하게 산거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_______楨 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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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20시53분      
룸살롱 업주 vs 성매수자 vs 아가씨

누구들이 더 나쁘냐를 따지는 건 의미없는 일.
셋 다 나쁘지
성매수자, 아가씨가 없으면 업주도 돈을 못 벌어.
성형수술하고 비싸게 드레스도 빌려 입었는데 매직미러에서 초이스 못 받았다고 업주 탓 ㅉㅉ
[10/10]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4월11일 08시50분      
☩ 자나깨나 목사 조심 ☩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루터대 3대총장 박일영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모든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월간 말 4월호 폭로

☩ 상대방을 “목사님!”으로 부르는 순간 몸뚱이는 ‘목사의 것’이 되어버려 절대 금지.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목사들에겐 섹스는 재미난 스포츠에 불과하다!

☩ 신학대학교는 대환장 파티였다. 입학한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다.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감신졸 이유리, 뉴죠보도.

☩ 6개 여성 단체가 모인 1999년 6월 2차 공청회 '교회 내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가'는 경찰 5개 중대의 비호 아래 개최. "사안이 얼마나 민감했는지 안기부 종교 담당 요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후유증을 염려할 정도" -뉴죠보도.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버려놓을 것이므로!” -경구(警句)가 아니라 상식에도 어긋나는 한국교회에 대고 할말은 아니다.

☩ “다 그러더군요”(교회 7군데 옮기고 나서 어느 교수가 한말, 이 교수는 교회관련 책을 쓰기까지 한 한국교회 문제를 알만한 분인데도! 결국 ‘혹시나’가 ‘역시나’인 걸 깨닫게 된것.) 이 정도라 ‘집단면역’이 생겨 전준구 감리교 감독(38명 성폭행)과 전병욱(목사실 구강성교등 변태 성폭행 달인)이 교회 지도자로 아직도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당당뉴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뉴죠 최승현기자

☩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한 활동가가 "목회자 성폭력은 보통 실수로 발생하는 일회성 성폭력은 거의 없다. 그냥 놔두면 (가해자는) 죽을 때까지 성폭력을 할 거다" 확언.

각 교단들은 피해자에게 가해자와의 화해나 용서를 종용하거나, 도리어 피해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없이 저질러 왔다. 피해자를 '신천지' 또는 '이단'으로 몰아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하거나, 노회가 별도의 치리 없이 가해자의 사직서를 재빠르게 수리하는 등 문제를 은폐·축소하려는 방식으로 교회와 노회가 대응해 왔다.

성폭력을 구조적 측면에서 조명해 돌파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개인화·파편화하게 된다. -뉴죠 강은정기자

☩ “집사님 참 순진한 말씀 하시네요. 요즘 목사님들 예수 안 믿어요. 하나님 안 믿어요. 착각 하지 마세요. 그렇게 순진한 소리 하지 마세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 한국교회가 금주를 가르치는 것은 접근이 잘못됐어요. 윤리나 도덕적인 차원에서 금주를 가르치었지. 에베소서에서 5장 18절에서 술 취하지 말라라는 취하다라는 동사와 충만이라는 동사가 뿌리가 같아요. 인생의 지배를 주님 성경이외에는 다른 것에 이양돼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술 취하지 말랍니다. 송태근 목사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신문 홍선기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곽병찬 한겨레 대기자.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

☩ 교회 안 물려준 김장환 목사, 방송사 요직에는 자녀들 포진. 장남은 재단법인 이사, 차남은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딸은 LA지사장.

☩김장환 목사 "MB 무슨 죄가 많다고 20년 구형하나." 동부구치소 접견 "죄 없는 예수님도 십자가형 받았는데 용기 잃지 말라."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 '땐땐 공공 문법농사 땐 연공 땐' 이는 70년대 신문 하단에 늘 나오던 2줄짜리 광고들인데 땐은 땐스교습소, 공은 서울공대, 문은 서울문리대, 사는 서울사대, 연공은 연세대 공대를 뜻한다. 그러나 '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신과대학생들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의 목사들은 더욱 악랄하다. S공대졸-프린스턴 신학박사 등 요주의. 연세대 의과대 교수출신 코스타 강사 손희영목사 6명 강간.

☩ 이복렬 목사(55): "걱정하지마, 3시간 자신 있어!"
권x경 여전도사(37): "권x경이 엿 먹이는구나!"
위는 성결교 최대교회인 중앙성결교회 담임이 당회에 가짜 '불능진단서' 제출후 녹음된 2.5시간 분량의 불륜대화중.

☩ 성결교 서울신학대학 교수인 독일 신학박사 이응봉 목사는 빨래건조용 쇠몽둥이로 딸을 때려죽인후 시신을 11개월간 옆에 두고 치킨과 맥주를 시켜먹었다. 학생들은 농담을 곧잘 하는 강사로 기억했다.

☩ 성결교해산성명서, 조선 성결교회(1943년)
...여호와 이외에 신이 없다는 사상을 선포하여 온 것은 현대 우리들의 심경으로 보면 실로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트린 것으로 그 죄를 통감하는 바이다... 맹서하여 결전하 황국신민의 자격을 실추시키지 않을 것을 기함.

☩ 조선신학교(한신대 전신)는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 그 목적이었다.

☩ 1939년 9월 11일 신의주 조선예수교장로회 28회 총회.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 어용단체.
한경직은 여기서 성경봉독 롬 13:1-7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 마태복음 23:15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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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에서, 신학생들이 사관후보생과 같은 특별한 제도로 입대할 수 있는 특혜가 있어서는 안 된다." 김수환 추기경, 실제로 1984 폐지.

☩ "완전군장이 무거워봐야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더 무겁겠습니까?" "군대에서 미사 본다고 고참들한테 욕 먹어 봐야, 예수님이 먹었던 욕보다 더 많이 먹겠습니까?" 김성수 신부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 "매일 올라오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의 범죄행위는 교회들이 얼마나 가면 안될 곳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Q

☩ 대부분 목사들이 신도들 성폭행하거든... 그러니 징계를 내릴 수가 없지. 기독교 = 개독.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개독이다. -YS Lee


☩ “담임목사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폭력 건을 대하는 교인들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교인이 도리어 피해자들을 욕하고 꽃뱀이라며 "큰일을 하려는 목사는 그런 실수와 허물쯤은 있을 수 있는 것" 두둔. 지금이야 개신교인들의 명백한 불의와 악에 대한 그런 반응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다.” 뉴죠기사.
(꼬붕<子分> 노릇을 하는 등신도들이 있으니 불륜6걸 같은 오야붕 먹사들이 있는 것. 시 1:1, 마7:15, 고전 5:13, 고후 6:14, 딤전 5:20)

☩ 성철스님(딸에게) "남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그라니 부모 말고는 가까이 말그라."(5% 정도는 장기려 박사같은 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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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질서재편 (2) 알아도몰라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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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은 국회의장으로 아직 검증이 안되었다고 본다 (1) 3년길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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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대선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믿는 (1) 다윗왕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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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vs 윤석렬: 추미애 “한번씩**줬냐?” 추윤갈등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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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 김정일 vs 대한민국 중앙 김건희 (1) 정말 닮은꼴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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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5] 수정파 전략가가 발설한 ‘제국의 비... (4)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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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민물 그대로 쓰는 북한 지방 실내 수영장 (14) 강먹척결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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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엔 대중목욕탕 타일 깐 평양 아파트 살림집 (5) 강먹척결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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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주가조작특검은 (1) 탕탕탕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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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2) 모르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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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로 경질되어 하우스만이 81년 한국을 떠난 것 (5) 강먹척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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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의민낮 (3) 알아도몰라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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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최신식 아파트에도 아궁이가 있어 (중앙tv화면) (17) 강먹척결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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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사냥개가 냄새를 맡은 모양 (3) 아독적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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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대한미국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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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제 독도 신경 안쓴다 (7) 웅대한 구상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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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시민 "심상정이 정계퇴출된 이유~" (1) 심깽판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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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중단 재편성 (4) 아독적랑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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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논문: 조용기씨 하늘나라 청문회 전원필독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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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 2년 검찰독재를 고함친 민주당의원은 ? 3년동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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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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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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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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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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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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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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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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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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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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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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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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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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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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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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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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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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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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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국민의 종, 다이쥬 떨거지들의 식민 가스 라이... (4) 아독적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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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한국에 원한을 가지고 있다. (12) 다윗왕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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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김건희 수갑찬(쇠고랑) 모습... (1) 볼만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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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행안부…‘독도=일본땅’ 민방위 교육영상 뒤늦... (1) 3년동안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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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배당성향은 40%임. 무슨 뜻인고? (3) 강먹척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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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안에 살려는 볼께 양놈 점령지 지켜내는 대포밥...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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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1株로 주주명부 전체 열람? 가능! (p새끼 필독) (3) 강먹척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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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도 나침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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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를 연 중국지도자들!! 재밋슴 (1) 셰계적거성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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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친일 2년의 결과는 일본에 라인 빼았겼다 (3) 다윗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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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쓰 코리아는 부정의한 평화 선택 했다는데 미군은 ... (1) 아독적랑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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