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수리공 "대우 제품은 사지 마세요" (大中탓? 미국탓?)
  번호 215601  글쓴이 강먹척결  조회 143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24-4-11 21:33 대문 0

강먹척결이 원룸에서 자취를 할 적에.
대우에서 만든 세탁기가 고장나 수리기사가 와서 하던 말 "대우 건 무엇이든 사지 마세요"

강먹척결이 엊그제는 집 형광등을 수리하려고 했어.
전원 소켓에서 전선을 분리하려고 소켓에 달린 지렛대를 누르니 지렛대가 형편없이 똑똑 부러지는 게 아닌가.
소켓에서 전선은 어찌나 안 빠지던지....
근데 소켓 제조사가 바로 대우였어.

대우가 망하기 전에, 대우전자 가맹점주들이 대우에 상납금을 안 내고 도주하는 일이 만연했는데.
대우 제품이 안 팔리니 상점 임대료를 내기도 막막하고.
다 도주한 거겠지.
가맹점주들이 도주한 이유가 그랬다는 뉴스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A기업이 사실은 대출을 갚을 여력이 없는데 분식회계로 은행을 속였다고 쳐보자.
그리고 대출을 못 갚았는데.
사실은 단지 소비자가 돈이 없어서 A기업 제품을 안 샀어.
그러면 소비자한테 돈을 풀어서 A기업 제품을 사게 하면 돼.
이러면 분식회계도 필요악으로 합리화될 여지가 있음. (그런 시각에서 본다면)

근데 A기업 제품이 후져서 소비자한테 돈을 뿌려도 제품이 안 팔리면 경우가 다름.
그 땐 진짜 대출이 회수가 안 됨.

한보철강, 기아자동차, 대우그룹

모두 제품이 타회사에 비해 경쟁력이 밀려 안 팔린 것임.
이들은 알짜배기 기업도 아니였고.
잘못은 자기들한테만 있는 것임.
분식회계도 책임 져야 하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601
222.105.145.164
[1/7]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1시46분      
김대중이나 김영삼의 잘못이라는 김우중의 말을 믿는 놈은 돌머리다.
기업의 제품 자체가 경쟁력이 없어 안 팔리는 건 정부정책, 통화정책으로 어찌할 수가 없음.
미국의 잘못도 아니며.
[2/7]   아독적랑  IP 220.122.200.19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1시56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______楨 雄

.
[3/7]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2시02분      
미국의 무슨 술수가 없었다면 대우차가 팔렸다고~?
미국의 무슨 술수가 없었다면 삼성 자동차가 성공했어?
근거 없는 남탓 그만해라.
아예 안 팔리는 제품하고, 싸게라도 팔리는 제품은 다른 거지.
------------------
이 상황에서도 대우 김우중 회장은 구조조정을 하는 대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섰다. IMF 사태가 터진지 일주일만인 1997년 12월 9일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것이다. 삼성그룹이 삼성자동차 초창기에 쌍용 인수를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1997년 IMF 때 쌍용차의 부채는 더 커져 있었고, 이 사실을 확인한 삼성은 쌍용차 인수에서 발을 뺐다. 이런 상황에서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이 쌍용차의 부채를 나눠갖는 것으로 합의하며, 대우그룹이 쌍용차를 인수하게 된 것이다.
[4/7]   아독적랑  IP 220.122.200.19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2시16분      


[3/3]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2시02분

미국의 무슨 술수가 없었다면 대우차가 팔렸다고~?
미국의 무슨 술수가 없었다면 삼성 자동차가 성공했어?
남탓 좀 그만해라
-------------------------------------

배급 먼저 멕여서 사육한 식민지 잉여 괴뢰군 색히는 대가리가 장식
주댕이만 나불 댈 뿐......대가리는 생각 같은거 안하고
먹고 싸고 자고 잉여롭게 반복......식민지 시스템에 편승한 기생충 인거....... 훤히 보이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______楨 雄

.
[5/7]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2시50분      
GM은 아주 호의적인 조건으로 대우자동차에 기술제휴를 약속한다. 단 "GM이 주력으로 수출하는 다른 나라에 대우자동차의 수출,시장 진입을 제한한다"는 조건이 전제된 약속이였다.

1992년 대우는 GM으로부터 대우자동차의 주식을 완전히 매입함으로서 독자적인 경영권의 확보는 가능했지만, 생산기술력이 없던 대우는 기술부분에대한 완전독립은 불가능 한 것이였다

여러 차종을 출시 하면서 기술제휴를 일본이나 독일등으로부터 받기도 했지만, 여전히 기술제휴에관한 가장 큰 파트너는 GM이였다,

90년대 중반이 지나고 우리나라 자동차 내수시장이 한계에 부딪치면서 업계에 위기가 찾아오자 대우자동차는 적극적인 해외진출로 눈을 돌리게 된다. 그리고 대우자동차의 "세계경영"이라는 웃지 못 할, 어쩔 수 없는 선택의 삽질이 시작이 된다.

내 또래의 많은 분들이 90년대 후반쯤 방영된 대우자동차의 기업이미지 TV광고를 기억 하고 있을텐데....

"이제는 대우자동차가 세계를 경영합니다"라는 광고문구와 함께 폴란드.헝가리등 해외에 건립된 대우자동차공장의 이미지가 멋진 컷으로 올라오면서 장엄한 배경음이 깔렸던 그 광고........

하지만 그 광고속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등 자동차시장의 규모가 큰 나라는 단 한곳도 없었다는 사실을 인지 할 필요가 있다.

미래 잠제적 경쟁사의 출현을 막기위해, GM은 기술제휴의 조건으로 GM자동차가 적극 진출한 나라에 대우자동차의 진입을 제한하였고, 당연히 대우자동차가 진출한 나라들은 자본화,시장화가 미비한

사회주의 동유렵국가나, 제 3세계국가중 찌질이 국가들일 수 밖에 없었다.

대우자동차는 개방에 있어서 폐쇄적인 성격인 이 국가들의 정부에 천문학적 금액을 상납을 해야했고,. 현지에 대우자동차 공장을 설립해 줘야 한다는 그들의 요구를 수렴한 후에야 진출의 문을 열수 있었다,

소련이 해체되고, 사회주위가 붕괴되면서, 진출시장에 빠른 자본화와 시장형성을 판단하고 기대했던 대우의 판단은 완전 "오판"으로 끝이 났다,

이들 국가가 갖고 있는 내적인 경제,정치적 문제들과 폐쇄적인 개방정책에 자본화는 뎌뎠고, 생산되는 자동차의 공급량을 수요 할 수 있는 시장의 형성은 요원하기만 한 것이였다.

결국 천문학적인 투자비용은 대우자동차에 "천문학적인 부채"로 돌아왔고 이는 대우자동차의 부도 사태로 이어졌다.

정부와 법원은 대우자동차의 화의신청을 거절했고, 중국진출의 적극적 활로를 모색하던 GM이 결국 대우자동차를 인수하게 된다.

2002년 10월 17일 지엠대우자동차를 출범하게 된다.

대우가 밀레니엄 시대를 준비해 내놓았던 "세계경영"의 슬로건은 이렇게 쪽박경영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ms3390&logNo=133562610
[6/7]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2시55분      
"배급 먼저 멕여서 사육한 식민지 잉여 괴뢰군 색히는 대가리가 장식
주댕이만 나불 댈 뿐......대가리는 생각 같은거 안하고
먹고 싸고 자고 잉여롭게 반복......식민지 시스템에 편승한 기생충"

-> 은 바로 너.

현대차가 꾸준히 독자 기술을 개발해 온 알짜배기 기업이고.
대우는 GM 기술을 수입하면서 스스로 족쇄를 채우고.
자체 기술 확보와 제품의 질 향상에는 노력없이 국내외 정치인들한테 뿌린 뇌물만 믿다가 골로 간 거지.
트럼프 타워도 공짜로 지어준 김우중.
[7/7]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1일 23시52분      
개독적랑, 알바인 너가 아무 말도 안 하니 불안하잖아
무슨 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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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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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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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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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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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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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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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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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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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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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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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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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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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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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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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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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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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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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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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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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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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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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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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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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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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국민의 종, 다이쥬 떨거지들의 식민 가스 라이... (4) 아독적랑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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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한국에 원한을 가지고 있다. (12) 다윗왕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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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김건희 수갑찬(쇠고랑) 모습... (1) 볼만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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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행안부…‘독도=일본땅’ 민방위 교육영상 뒤늦... (1) 3년동안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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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배당성향은 40%임. 무슨 뜻인고? (3) 강먹척결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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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안에 살려는 볼께 양놈 점령지 지켜내는 대포밥... 아독적랑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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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1株로 주주명부 전체 열람? 가능! (p새끼 필독) (3) 강먹척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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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도 나침판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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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를 연 중국지도자들!! 재밋슴 (1) 셰계적거성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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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친일 2년의 결과는 일본에 라인 빼았겼다 (3) 다윗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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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쓰 코리아는 부정의한 평화 선택 했다는데 미군은 ... (1) 아독적랑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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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줄어드는 코스피 외국인 비중 (2) 강먹척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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